9 095
订阅者
-124 小时
+247 天
+27530 天
数据加载中...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117
在13个频道中
六月 '26
+964
在61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625
在63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1 736
在69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1 121
在74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1 281
在43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0
在24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0
在1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0
在1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0
在1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2 921
在49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344
在9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342
在5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182
在4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733
在4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0
在5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62
在4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26 七月 | +2 | |||
| 25 七月 | +1 | |||
| 24 七月 | +13 | |||
| 23 七月 | +7 | |||
| 22 七月 | +5 | |||
| 21 七月 | +4 | |||
| 20 七月 | +7 | |||
| 19 七月 | +3 | |||
| 18 七月 | +1 | |||
| 17 七月 | +1 | |||
| 16 七月 | 0 | |||
| 15 七月 | +9 | |||
| 14 七月 | +11 | |||
| 13 七月 | 0 | |||
| 12 七月 | +1 | |||
| 11 七月 | +1 | |||
| 10 七月 | +5 | |||
| 09 七月 | +5 | |||
| 08 七月 | +3 | |||
| 07 七月 | +4 | |||
| 06 七月 | +4 | |||
| 05 七月 | +2 | |||
| 04 七月 | +1 | |||
| 03 七月 | +12 | |||
| 02 七月 | +7 | |||
| 01 七月 | +8 |
频道帖子
| 2 |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미국까지 가서 ‘전자투표’ 도입을 운운했다.
국민 참정권조차 빼앗아 간 대통령이 할 말은 아니다.
당장 국민들은 지금의 선거제도도 믿지 못하고 있다.
선관위의 ‘전산 조작’까지 드러난 마당이다.
그런데 전자투표까지 도입하겠다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자는 소리다.
독일은 2009년부터 전자 투개표를 폐지하고 전면 수개표로 전환했다.
“소프트웨어 하자와 결과 조작 여부를 유권자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위헌이다”
당시 독일연방헌법재판소의 판결이었다.
민주주의 선진국들은 도입했던 전자투표도 폐지하고 있다.
영국도, 프랑스도, 캐나다도, 스위스도, 스웨덴도, 타이완도,
모두 수개표로 국민의 신뢰를 담보하고 있다.
그런데 느닷없이 전자투표를 도입하겠다니,
대통령의 발언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엉뚱한 소리 하지 말고, ‘국민특검’부터 받아야 한다.
사전투표 폐지하고 완전한 수개표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
국민이 선거를 믿지못하는 나라는 더 이상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 1 898 |
| 3 | 没有文字... | 2 914 |
| 4 | 没有文字... | 3 410 |
| 5 | [이재명 대통령,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면담 결과 관련 강유정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7월 24일(금,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AI반도체 핵심 공급국인 우리나라와의 전략적 투자 협력을 원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잇달아 면담하며 반도체에서부터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등에 이르는 AI공급망 전반에 대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빅테크 CEO 면담의 첫 번째 일정으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를 만나 대한민국과 앤트로픽의 동반 성장을 위한 투자 파트너십 확대와 책임 있는 AI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한국은 앤트로픽의 아시아 AI 인프라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 미토스로 확인된 앤트로픽의 세계적인 AI 모델 역량과 대한민국의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AI 역량과 대규모 AI 소비시장의 잠재력이 결합한다면 양측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아시아 AI 핵심 거점으로 최적화되어 있으며, 국내기업들과의 투자와 협력이 대폭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한국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협력은 흥미진진하며 매우 높은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메모리 제조업체와의 협력 및 AI데이터센터 등 많은 분야에서 투자를 진행하는 한편, 과기정통부와도 사이버보안, 사이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이번 면담에서는 국내 첨단메모리 반도체 공급 협력, 아시아 AI인프라 핵심거점으로서 국내 AI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공동 투자,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개발·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얘기가 오갔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국민의 일상생활, 산업, 공공 분야에서 AI활용 전 세계 1위를 목표로 집중 투자 중으로, 인재·기술 등 다양한 기반과 높은 국민의 기술 수용성 등 큰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앤트로픽과 같은 첨단 기술기업의 관심과 지원이 있다면,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2026년 7월 24일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 | 2 870 |
| 6 | [단독] 정성호 법무장관, 이 대통령에 직접 사의 표명‥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탓?
https://naver.me/GdTUw7HF | 3 354 |
| 7 | 没有文字... | 3 616 |
| 8 | https://www.youtube.com/watch?v=BoXQdYPdDgo | 3 574 |
| 9 | 没有文字... | 3 582 |
| 10 | [속보] 李대통령, 샌프란시스코로 출국…7박11일 美·남미 순방길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37963 | 3 463 |
| 11 | 한국갤럽
─
데일리 오피니언 제670호
2026년 7월 4주(21~23일)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51%, 부정 38%
─
지지 정당: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3%... 무당(無黨)층 27%
─
[분야별 정책 평가]
외교 '잘한다' 56%:'못한다' 25%
복지 53%:23%
경제 43%:39%
노동 37%:36%
공직자 인사 30%:41%
부동산 26%:46%
대북 25%:39%
외교·복지 이외 5개 분야 긍정률
3월 대비 11~25%포인트 하락
─
앞으로 2주간 데일리 조사 쉽니다.
제671호 8월 14일(금) 공개 | 3 798 |
| 12 |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https://naver.me/GowL1QJh | 3 750 |
| 13 | [속보]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천만원, 이달 31일부터 시행
https://naver.me/5jX0K3Sv | 13 715 |
| 14 |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
https://naver.me/xhPeEyav | 3 516 |
| 15 | @강훈식
청와대에서 그간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차원에서 2년차 목표와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여러 요청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용산 대통령실에서 처음으로 전 직원 조회를 한 이후, 오늘 청와대에서의 첫 전 직원 조회를 가졌습니다.
사실 대통령께서 2년차에 접어들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비전을 선포하신 뒤,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청와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직원들도 마찬가지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민하며 지난 1년을 돌아보니, 여러 개선된 지표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 성과’들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비정상을 바로잡았고, 일한 만큼 성과를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무엇보다, 누가 보더라도 ‘원팀 청와대’로 단단히 자리잡았습니다. 직원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습니다.
다만 ‘원팀 청와대’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역량을 발휘했는데,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려면 이를 넘어서야 할 터였습니다. 이에 모든 직원과 각 부서의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하면서도 하나의 조직으로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면 가능하겠다는 생각에, 이제 원팀을 넘어 ‘United 청와대’로 도약할 것을 우리의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유나이티드 청와대’는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변화를 설계하고, 선도하고, 실현해내는 조직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해석하고, 기획하고, 유연하게 임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시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민심과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하고, 정책이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철저히 설계할 줄 알아야 하고, 그러면서도 ‘하나로 연결된 팀’처럼 움직이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가장 강조한 것은 해석력이었습니다. 오늘 발표된 2분기 실질GDP와 실질GDI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15.6% 증가했고,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의 수출실적은 640억 달러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수치가 나왔을 때 힘든 곳을 살피는 것이 청와대의 역할입니다.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에서도 그늘이 지는 곳이 있음을 알고, 살피는 것이 해석력입니다. 거대 지표에 보이지 않는 민심과 민생을 각별하게 해석하는 청와대가 되자고 재차 당부했습니다.
해석하고, 기획하고, 유연하게 임하는 청와대가 되어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내겠습니다. | 3 422 |
| 16 | [알림]
상임위원회 간사 내정 의원님들 명단을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업무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국회운영위 : 김승수 의원
2. 법사위 : 박형수 의원
3. 정무위 : 서일준 의원
4. 재경위 : 배준영 의원
5. 교육위 : 이인선 의원
6. 과방위 : 최형두 의원
7. 외통위 : 김대식 의원
8. 국방위 : 임종득 의원
9. 행안위 : 강명구 의원
10. 문체위 : 조은희 의원
11. 농해수위 : 김선교 의원
12. 산중위 : 구자근 의원
13. 복지위 : 백종헌 의원
14. 기후노동위 : 김형동 의원
15. 국토위 : 정동만 의원
16. 정보위 : 유영하 의원
17. 예결특위 : 유상범 의원
※ 성평등가족위는 위원장 선출 후, 공유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국민의힘 원내행정국 - | 3 538 |
| 17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발표]
○ 투표율
중앙위원급: 88.38% (439명)
권리당원급: 37.42% (58만1,484명)
총선거인단: 37.44%
*155만3,820명중
○ 당대표 당선인
1번 김민석 후보
3번 정청래 후보
5번 송영길 후보
이상 3명
○ 최고위원 당선인
1번 박선원 후보
3번 이성윤 후보
4번 김용 후보
8번 한민수 후보
9번 서미화 후보
10번 최민희 후보
11번 김영호 후보
12번 임미애 후보
이상 8명
[당대표 컷오프]
고민정, 김보미
[최고위원 컷오프]
이건태, 박성준, 박승원, 정민철, 신계륜, 김형남
※ [참고] 민주당 최고위원회 구성(총 9명) : 당연직(당대표·원내대표) / 지명직 2명 / 선출직 5명 | 3 551 |
| 18 | @홍준표
내가 신천지 사이비 종교단체에 의해 당내경선이 좌우 된다고 말했을 때는 아무런 말도 안하더니
민주당에서 똑같은 문제가 생기니 득달같이 달려드는 그당이 정상적인 당이냐?
그당부터 사이비 책임당원을 색출하고 대국민 사과한후 그런말 해라
뭣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 | 3 539 |
| 19 | 법원, 국힘 397억 반환 달린 ‘윤 선거법 위반’ 선고 중계 허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5406?sid=102 | 3 684 |
| 20 | 자택 침입 성폭행 혐의까지?…경찰의 충격적 대응
https://naver.me/5g4nWbbC | 3 5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