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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資, 아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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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投資, 아레테

تُعد قناة 投資, 아레테 (@mstaryun)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8 600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6 638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37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8 600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5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517،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0،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9.61‎%.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4.03‎%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3 646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609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5.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본 채널에서 소개하는 모든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다는 점을 사전에 고지드립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6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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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Goldman Sachs):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Takeaways 경쟁 해자는 '기술'이 아니라 '납기 속도 × 원가 × 수직계열화'로 정의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Goldman Sachs):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Takeaways 경쟁 해자는 '기술'이 아니라 '납기 속도 × 원가 × 수직계열화'로 정의됐다. 유럽 peer는 5~6년 이상의 book-to-bill 백로그를 들고 있으나, 이는 강점이 아니라 **적체(경직성)**로 해석된다. 높은 자국 원가 기반과 파편화된 상류 공급망이 회전을 막고 있고, 서유럽 국방예산 증가율마저 둔화(moderating)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한화는 40년 이상 축적된 국내 양산 능력을 바탕으로 4~5년 매출환산 백로그를 '가속 소화(active, accelerated)' 중이다. 미 육군 경쟁 입찰에서 한화는 5개 글로벌 프라임(Rheinmetall, BAE Systems, General Dynamics 등)을 제치고 단독 우선협상 대상(sole preferred finalist)으로 선정됐다. 평가지표의 절반 이상에서 큰 격차로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는 "저가 대안"이 아니라 평가 항목 자체에서 우위였다는 의미로, 향후 대형 프로그램 입찰에서의 레퍼런스 가치가 크다. 미 육군 차륜형 SPH 시험평가 계약(6~18문, 체코 Tatra 차체 탑재)은 매출 규모 자체는 미미하나 '옵션'의 가치가 크다. 차륜형은 글로벌 SPH 시장의 약 1/3을 차지하며, 한화의 첫 본격 진입이다. 시험평가(1~3년) → 2~3년 내 본격 양산 전환 → M777 견인포 대체 시 $6~8bn(약 8.2~11.0조원) 수주 파이프라인이라는 경로가 제시됐다. 진짜 본진은 M109 궤도형 자주포 교체다. GS는 M109 교체 물량이 견인포 대체 대비 1.5배 TAM을 열어줄 것으로 본다(단순 환산 시 $9~12bn, 합산 $15~20bn ≒ 20.6~27.4조원). 차륜형 진입 → 미국 현지 생산 실적 → 실행 레퍼런스 축적이라는 3단 사다리를 거쳐 K9 궤도형 플랫폼으로 본진에 진입하는 구조다. 미국 현지 생산의 마진은 '유휴 군 시설 리노베이션 + 한국산 고부가 부품 통합'으로 방어된다. 그린필드 신설 대비 초기 캐펙스와 감가상각 부담을 줄이고, 고마진 서브컴포넌트를 한국에서 수출·통합함으로써 현지 생산분에서도 정상적인 영업이익률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경영진 입장이다. 현지화 = 마진 희석이라는 시장 통념을 경영진이 정면 반박했다. 반박의 논리는 두 가지다. ① 판가: 현지 원가 상승분은 경쟁사의 훨씬 높은 가격대를 벤치마크해 판가에 전가한다(MENA 파이프라인 기준 12~15% 높은 가격 목표). ② 믹스: 핵심 고마진 부품의 50% 이상을 한국 수출분으로 유지한다. 결과적으로 현지화는 기존 고마진 직수출을 잠식하지 않고, 현지 레거시 프로그램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증분 물량이라는 주장이다. 중동은 '방향은 확실, 시점은 불확실'이다.우디·카타르·쿠웨이트의 지대공 미사일(M-SAM II, 차세대 L-SAM)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해당 프로젝트에서 한화가 매출의 80% 이상을 인식한다. 다만 역내 분쟁 장기화로 각국 국방부가 소모 탄약 재보충을 자본재 도입보다 우선하면서 단기 계약 확정이 지연되고 있다. 경영진은 분쟁 장기화가 오히려 장기 조달 압력을 구조적으로 키워 변곡점을 앞당긴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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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내용 중 일부분] Q. 미국 유통채널 침투율은 어느 수준이며, 투자자가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 A. 코스트코 - 미국 코스트코 입점률 약 60% - 현재 코스트코에 입점한 핵심 SKU는 약 1개 미국 전체 식품점 내부 영업조직과 확인한 수치에 따르면 미국 내 클럽스토어를 제외한 식료품점은 약 18만 개. 이 가운데 삼양식품 SKU가 하나 이상 입점한 매장은 약 30% 수준으로 추산 단순 계산하면 약 70%의 매장이 아직 미입점 상태 대도시의 월마트 등 대형점에는 이미 상당 부분 입점했지만, 각 주를 대표하는 지역 대형 체인에는 추가 입점 여력이 많음 Q. 월마트 POS와 반복구매율 A. 월마트 POS·동일점·소비자 판매 관련 별도 지표 : 14% 다만, 신규 고객 유입이 빠르면 전체 고객 중 신규 고객 비중이 커져 반복구매율이 기계적으로 낮아질 수 있음 장기 확장 방향 - 캐나다법인 설립 - 향후 멕시코법인 설립 검토 -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의 법인화 검토 - 미국 이외 북중남미 국가로 판매지역 확대 Q. 유럽의 현재 유통망 침투 단계와 장기 매출 잠재력 A. 유럽에서 대형 메인스트림 유통채널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국가는 아직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일부 지역에 한정 유럽시장 규모 (Euromonitor) - 유럽 라면시장이 미국보다 소폭 큰 것으로 파악 - 미국 라면시장은 2025년 기준 약 5조 원, 중기적으로 약 7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가능성 - 유럽시장 역시 미국과 유사하거나 더 큰 잠재력을 보유 지역별 중장기 매출 방향성 - 미국: 2026년 연간 약 8,000억 원 규모, 이후 1조 원 수준 도전 가능 - 중국: 약 8,000억 원 수준 - 유럽+영국: 현재 연간 3,000억 원 이상 규모로 성장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1조 원 규모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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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원하는 GPU 담보 대출에 목표액의 2배가 넘는 수요 유입. GMI 클라우드는 대만 AI 데이터센터에 투입할 엔비디아 GPU 구매 자금으로 약 4억3,900만 달러 조달을 추진했으나, 이미 약 12개 은행이 총 9억4,700만 달러 규모 대출을 약정. 최종 수요는 약 12억6,000만 달러까지 확대될 가능성. 이번 거래는 향후 GPU 컴퓨팅 매출을 담보로 하는 아시아 최초의 주요 대출 사례 중 하나. 엔비디아는 GPU를 공급하고 최대 6년간 사전에 합의된 가격으로 미사용 컴퓨팅 용량을 임차해 대출기관에 사실상 최소 매출 기반을 제공. GMI 클라우드가 해당 용량을 다른 AI 기업에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경우 추가 매출의 50%를 엔비디아가 확보하는 구조. 파이어웍스 AI는 이미 엔비디아가 제시한 최소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4년간 컴퓨팅 용량을 사용하는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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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GPU 대여 가격 및 변동 현황(9월 6일 기준) B200: 시간당 6.42달러 (전일 대비 +0.31%, 주간 +5.94%, 월간 +11.65%) H200: 시간당 4.55달러 (전일 대비 -1.73%, 주간 +2.4
주요 GPU 대여 가격 및 변동 현황(9월 6일 기준) B200: 시간당 6.42달러 (전일 대비 +0.31%, 주간 +5.94%, 월간 +11.65%) H200: 시간당 4.55달러 (전일 대비 -1.73%, 주간 +2.48%, 월간 -7.52%) H100: 시간당 3.06달러 (전일 대비 +5.88%, 주간 +6.62%, 월간 +12.50%) A100: 시간당 1.09달러 (전일 대비 +2.83%, 주간 +5.83%, 월간 +4.81%) RTX 5090: 시간당 0.63달러 (전일 대비 보합, 주간 +18.87%, 월간 +28.57%) https://finance.sina.com.cn/7x24/2026-09-06/doc-iniqvvpf0287629.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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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Goldman Sachs):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Takeaways 성장의 무게중심이 '지역 확장'에서 '채널 침투'로 이동했다. 미국의 근거리 동력은 신규 리테일러가 아니라 기존 파트너
APR(Goldman Sachs):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Takeaways 성장의 무게중심이 '지역 확장'에서 '채널 침투'로 이동했다. 미국의 근거리 동력은 신규 리테일러가 아니라 기존 파트너 내 SKU 확대이고, 유럽의 과제는 신규 진입이 아니라 유통 구조의 직접화다. 이미 확보한 인프라를 재사용하므로 증분 매출의 한계마진이 높지만, 대신 외부에서 진척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지표가 줄어든다. GS 모델은 매출 둔화를 마진 확대가 상쇄하는 구조다. 매출 증가율 +99.2%→+38.2%→+18.0%로 감속하는 동안 EBITDA 마진은 24.4%→27.1%로 270bp 확대되며, 그 결과 EPS 증가율이 매 구간 매출 증가율을 상회한다. 이 마진 확대는 마케팅 효율 유지를 전제로 한다. 마케팅 효율은 정성 코멘트가 아니라 정량 가정이다. 필자 산출로 2028E EBITDA 마진 1%p는 목표주가의 약 3.7%(약 1.9만원)에 해당한다. 인하우스 인플루언서·콘텐츠 조직이 실행 사이클을 단축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실험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이 효율 유지의 인과 메커니즘이며, 이 조직 역량이 곧 경쟁사와의 격차다. 유럽 물류비는 '스케일링 비용'과 '구조적 비용'을 판별해야 하는 항목이다. 성장 속도가 공급망 구축 속도를 초과하는 구조에서 발생한 비용이며 GS는 일시적으로 규정했지만, 판별 기준은 단 하나 — 매출이 계속 늘어나는데도 물류비율이 하락하기 시작하는가. 하락하지 않으면 GS의 마진 확대 경로 자체가 흔들린다. 디바이스·인젝터블은 목표주가에 반영돼 있지 않다. GS가 "base-case 이익 기여자가 아닌 진정한 옵셔널리티"로 명시했으므로 마일스톤 확인은 순수 상향 요인이고 지연되어도 base case는 훼손되지 않는다. 다만 일정이 반복 지연되면 시장이 부여한 옵션 프리미엄은 조용히 소멸한다. GS가 제시한 3대 촉매는 검증 속도와 임팩트가 서로 다르다. ①미국 오프라인 리테일러 생산성 공시(추정치 상향 여력 최대), ②유럽 마진 정상화(검증 시한 가장 명확, 1~2개 분기 내 확인 가능), ③신사업 상업화 타이밍(시계 가장 길지만 성공 시 밸류에이션 프레임 자체를 변경).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②, 중기 추정치 관점에서는 ①이 핵심이다. 재무구조는 이 성장 스토리의 하방을 받쳐준다. 순부채/EBITDA가 (0.7)배 → (1.3)배로 순현금이 두터워지고 FCF 수익률은 2026E 2.8% 저점 후 2028E 6.1%까지 개선된다. 2026년 FCF 저점은 유럽 물류·미국 오프라인 투자가 그 해에 집중된 결과로, 이 곡선 자체가 "유럽 비용은 일회성 스케일업"이라는 GS 주장의 정량적 표현이다. 다운사이드 리스크 5가지는 서로 독립적이지 않고 연쇄한다. K-뷰티 내 경쟁 심화(리스크 4)는 인플루언서 단가와 매대 확보 비용을 동시에 올려 마케팅 예산 압박(리스크 3)과 SKU 확장 제한(리스크 5)으로 파급되고, 이는 다시 브랜드 라이프사이클 관리 실패(리스크 1)의 확률을 높인다. 따라서 경쟁 강도의 변화가 리스크 체인의 출발점으로서 가장 먼저 모니터링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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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Battery(Macquarie): Buy Koreans on US ESS-led turnaround 미국 ESS 수요는 견고하나, 2026년 강세의 상당 부분은 2025년 세이프하버·BoC 확보 물량의 이연 집행
Korea Battery(Macquarie): Buy Koreans on US ESS-led turnaround 미국 ESS 수요는 견고하나, 2026년 강세의 상당 부분은 2025년 세이프하버·BoC 확보 물량의 이연 집행이다. 6월 10.4GWh(+135% YoY), 상반기 연율 ~50GWh(MQe 52GWh)로 추정에 부합하지만, 이연분 소진에 따라 2027년 성장률 둔화는 예정되어 있다. 성장률 공백을 메우는 것은 AI 데이터센터다. 글로벌 DC용 ESS 18GWh(2025) → 103GWh(2028E) → 224GWh(2030E), 미국이 2030E 99GWh로 최대 시장. 이로써 미국 ESS 수요는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아니라 AI 캐펙스 사이클에 연동되는 변수로 성격이 바뀐다.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비PFE 공급망, 그중에서도 양극재다. 양극재는 셀 원가의 30%·직접재료비의 40%를 차지해, 양극재만 중국산을 써도 MACR 상한이 61%에 그친다. 2027년부터는 조달선 전환이 선택이 아닌 자격 요건이 된다. 원가 방정식의 결론: AMPC가 원가 열위를 덮는다. 한국 미국산 LFP 셀 US$100/kWh vs 중국산 랜디드 US$70/kWh(관세 40.9% 포함), 그러나 AMPC US$45/kWh를 셀 메이커가 보유 → 실질 US$55/kWh로 우위. 단, 비PFE 양극재 사용에 따른 US$15/kWh(2.4kg × US$6) 페널티로 AMPC의 3분의 1이 상쇄된다. 동일한 규제가 셀에는 렌트를, 양극재에는 경쟁을 만든다. 셀은 보조금을 직접 수취하고 조달선 선택권(LGES의 인니 JV 지분 희석)을 가지는 반면, 양극재는 중국산 가격을 요구받으면서 NCM→LFP 전환(1:1.5)이 쉬워 희소성이 없다. LGES > 삼성SDI인 이유는 조달 유연성 하나로 설명된다. LGES는 Lopal Tech 인니 공장(US$5~6/kg, 2028년 말까지 계약)의 중국 지분을 25% 미만으로 희석해 규제를 우회하려는 반면, 삼성SDI는 한국 양극재에 전적으로 의존해 US$15/kWh 페널티를 그대로 흡수한다. 한국 양극재 수요 풀은 LGES를 빼면 29GWh에 불과하다. 이마저 배터리 가동률 100% 가정치이며, 2027E 한국 양극재 LFP 캐파 94kt(= 39GWh 상당) 대비 구조적 초과공급이다. 이것이 PFM·에코프로비엠에 Underperform이 유지되는 근본 근거다. 이익의 질은 아직 취약하다. LGES ex-AMPC 영업이익은 2027년에야 흑자 전환(+1.17조원)하고, 삼성SDI 전지 ex-AMPC 영업이익은 2028E까지 △5,550억원 적자다. 세액공제는 2031년 50%, 2032년 25%로 축소되는 일몰 구조라는 점도 장기 밸류에이션의 상한을 규정한다. 이번 TP 변경은 실적이 아니라 멀티플·기준연도의 변경이다. LGES·삼성SDI EPS 변경 0%인데 TP는 +35%·+64%(2027E EBITDA 롤오버, SDI 멀티플 12x→16x). PFM은 EPS를 +316%/+328% 올리고도 멀티플 3.8x→2.8x로 TP △35%, 에코프로비엠은 EPS를 낮추고도 멀티플 2.4x→2.8x로 TP +24%. 양극재 3사에 2.8x를 일괄 적용한 섹터 재정렬이 본질이다. 향후 6개월은 실적보다 규제 뉴스가 주가를 지배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말 이전 영구 세이프하버 테이블 발표, 2026년 하반기 영구 PFE 규정, 2027.1.1 세이프하버 판매 시한, CNGR→Fino 지분 이전 승인, LGES 인니 JV 희석 완료 — 이 다섯 개가 섹터 전체의 실질 촉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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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ASIC 뭐가 되던 결국 TSMC의 병목을 거쳐가야 함.
GPU, ASIC 뭐가 되던 결국 TSMC의 병목을 거쳐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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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Hot Chips의 지배적 결론은 NVDA가 "GPU 판매"에서 "풀스택 AI 팩토리 판매"로 판매 단위를 바꿨다는 것으로, 판매 단위가 가속기 1장에서 ~100MW급 데이터센터 시스템으로 커졌고 평가 지표도 peak
이번 Hot Chips의 지배적 결론은 NVDA가 "GPU 판매"에서 "풀스택 AI 팩토리 판매"로 판매 단위를 바꿨다는 것으로, 판매 단위가 가속기 1장에서 ~100MW급 데이터센터 시스템으로 커졌고 평가 지표도 peak FLOPS가 아니라 토큰/MW·TTFT(첫 토큰 지연)·신뢰성으로 이동했으며, **Rubin은 Blackwell 대비 **MW당 토큰 처리량 10~30배, 공급 와트당 GPU 수 최대 +40%****를 주장한다. AMD는 MI455X(432GB HBM4·23.3TB/s·MXFP4 최대 4배) 와 이를 72장 묶은 수냉 랙 Helios(2.9 EF·HBM4 31TB) 로 하드웨어 스펙에서 NVDA를 사실상 따라붙었고, 인텔은 350W 공랭·PCIe·LPDDR5X 480GB의 Crescent Island(2H26) 로 "훈련 경쟁"이 아닌 저전력 추론·TCO 시장으로 우회했다. 모든 세션을 관통한 메시지는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로 이동했다는 것 — 모델 크기와 KV 캐시 윈도우가 빠르게 커지면서 추론 워크로드가 메모리 대역폭 바운드가 되었고, 그 결과 하드웨어 로드맵의 우선순위가 메모리 용량 → 메모리 대역폭 → 스케일업 인터커넥트 순으로 재편됐다(UBS는 "추론에서는 메모리가 연산만큼, 어쩌면 더 중요"라고 명시). 그 결과로 훈련용 실리콘과 추론용 실리콘의 분화가 실제 제품으로 나타났고(구글 TPU 8t 훈련 / TPU 8i 추론 전용, NVDA는 Rubin+Groq 3 LPX 이종 조합으로 장문 에이전틱 워크로드 3~5배 개선 주장), 동시에 3D-DRAM·PIM·CXL 등 "메모리에 연산을 붙이는" 대안 아키텍처(d-Matrix Raptor, Cerebras CS-6, 삼성 LPDDR5X-PIM, XCENA MX1)가 대거 무대에 올라왔다. OpenAI가 AVGO와 함께 만든 추론 ASIC Jalapeño(~700W vs GB200 ~1.2kW, 128칩 랙→2,048칩 파드, 초기 RTL까지 9개월)는 ASIC 개발 타임라인이 극적으로 짧아졌음을 보여줬고, UBS는 이를 "ASIC 우위론"이 아니라 "AVGO의 설계 경쟁력 재확인" 으로 해석하면서 ASIC은 결국 가속기 시장의 ~30%에서 안착, 나머지는 상용 GPU 라는 기존 뷰를 유지했다. 램프 캘린더는 2026년 VR200·MI450·Trainium3·TPU v7·Maia 200 / 2027년 VR300·TPU v8t·v8i / 2026년+ Maia 300·MTIA 400 / 2028년 Cerebras CS-6(3D-DRAM) 로, HBM4·N2·CoWoS-L·800G 이더넷이 동시에 요구되는 구간이며, UBS는 NVDA(Buy, $300)·AMD(Buy, $730) 커버리지 종목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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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AI 토큰 가격 절반 이하로 하락하며 추론 경제성 빠르게 개선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AI 토큰 사용가격은 5월 백만 토큰당 약 2.06달러에서 8월 말
UBS,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AI 토큰 가격 절반 이하로 하락하며 추론 경제성 빠르게 개선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AI 토큰 사용가격은 5월 백만 토큰당 약 2.06달러에서 8월 말 1달러 안팎으로 절반 이상 하락. 「AI 추론 단가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낮아지며 서비스 확산의 비용 장벽이 빠르게 완화. • 반면 DDR5 현물가격은 같은 기간 지속 상승해 8월 50달러 안팎까지 확대. 「메모리 가격과 AI 이용가격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하드웨어 원가 상승이 토큰 가격에 그대로 전가되지 않음. • 모델 효율 개선과 공급자 간 가격 경쟁, 캐싱·라우팅 최적화가 메모리 비용 부담을 상쇄하는 구조. 토큰당 비용이 낮아질수록 에이전트·장문맥 등 「연산집약적 AI 활용의 경제성」도 높아질 수 있음. • 낮아진 토큰 가격이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면 총 추론 수요와 메모리 소비는 오히려 확대될 가능성. 다만 「가격 하락이 곧 수요 폭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토큰 사용량과 지출 증가를 함께 확인할 필요. 출처 : UBS / Bloomberg / Silicon Data / inSpec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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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HPE AI 수주&백로그와 매출의 괴리가 커지는 중. - 메모리가 제약이라고 강하게 강조하고 있음. 장기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액션을 보임. - 공급이 허용되는 한 현재보다 더 강한 출하량을 보일 수 있다고 언급+1
#DELL #HPE AI 수주&백로그와 매출의 괴리가 커지는 중. - 메모리가 제약이라고 강하게 강조하고 있음. 장기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액션을 보임. - 공급이 허용되는 한 현재보다 더 강한 출하량을 보일 수 있다고 언급. - 이 회사들 모두 전방위적으로 수요 지표&선행지표 폭증하고 있으며 수익화를 본격적으로 증명하는 실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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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반도체 (Semiconductors) 사이클 업데이트: 초고성장(Hyper-growth) 단계로부터의 전환 메모리와 CPU가 견인하는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 소폭 상향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셀인(Sell-in, 공
UBS, 반도체 (Semiconductors) 사이클 업데이트: 초고성장(Hyper-growth) 단계로부터의 전환 메모리와 CPU가 견인하는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 소폭 상향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셀인(Sell-in, 공급자 출하) 매출액이 2026년 1조 6,300억 달러(전년 대비 +118%), 2027년 2조 4,300억 달러(전년 대비 +49%)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1조 6,200억 달러 / 2조 3,800억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입니다. 또한 2028년 전망치를 2조 7,200억 달러(전년 대비 +12%)로 신규 제시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은 2026년 9,550억 달러(전년 대비 +315%), 2027년 1조 6,500억 달러(전년 대비 +72%)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의 영향을 반영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매출 추정치의 상향 조정 속도는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당사는 이것이 수요 둔화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메모리 투자/지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전환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성을 뒷받침하고 장기적인 산업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메모리 외 부문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확산에 힘입어 서버 CPU 수요의 추가 상승 여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체 CPU 매출은 2026년·2027년·2028년에 각각 810억 달러 / 1,100억 달러 / 1,370억 달러(전년 대비 각각 +35% / +35% / +25%)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를 제외한 CMOS 로직 매출(메모리 가치 제외)은 각각 3,650억 달러 / 4,150억 달러 / 4,730억 달러(전년 대비 +44% / +14% / +14%)로 예상되며, 아날로그(Analog) 반도체 역시 2026~2028년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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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허가 받고도 대미 희토류 선적 보류하는 중국 기업들 • 수출금지 대상에 재판매 가능성 우려 ======================== ~ 로이터에 따르면 일부 중국 공급업체들은 중국이 지난 8월 미국 공급망 감시단체인 '책임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을 제재한 뒤 미국 기업에 대한 희토류 선적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 중국 업체들은 RBA와 연계된 '책임 있는 광물 이니셔티브'(RMI)의 공급망 실사 절차를 따를 경우 중국 정부의 처벌을 받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RMI는 광물 공급망을 감사하는 국제 프로그램이다 ~ 한 소식통은 "중국 업체들이 미국으로 보낸 희토류가 중국의 수출금지 대상 사용자에게 재판매될 가능성을 우려해 4건의 선적을 거부한 사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다만 로이터는 "미국 고객을 위한 선적을 거부한 중국 공급업체가 전체적으로 몇 곳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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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주요 리밸런싱 리스트 S&P 500 편입 * $BE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 $P 에버퓨어 (Everpure) * $ILMN 일루미나 (Illumina) S&P 500 편출 * $TAP 몰슨 쿠어스
S&P 주요 리밸런싱 리스트 S&P 500 편입 * $BE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 $P 에버퓨어 (Everpure) * $ILMN 일루미나 (Illumina) S&P 500 편출 * $TAP 몰슨 쿠어스 (Molson Coors) * $TTD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 * $BLDR 빌더스 퍼스트소스 (Builders FirstSource) S&P 100 편입 * $DELL 델 테크놀로지스 (Dell Technologies) *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 (Palo Alto Networks) * $ANET 아리스타 네트웍스 (Arista Networks) * $SNDK 샌디스크 (Sandisk) S&P 100 편출 * $HONA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Honeywell Aerospace) * $NKE 나이키 (Nike) *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Simon Property Group) * $CL 콜게이트-팜올리브 (Colgate-Palm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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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r-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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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SK온 북미 ESS 수주 규모보다 방향성에 의미 1) SK온, 미국 네오볼트와 5년간 9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 → 2027~2031년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 예정. → 통상적인 가격을
2차전지, SK온 북미 ESS 수주 규모보다 방향성에 의미 1) SK온, 미국 네오볼트와 5년간 9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 → 2027~2031년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 예정. → 통상적인 가격을 적용하면 약 1.5조원 규모로 추정. 2) 계약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미국 ESS 시장에서 중국산 배터리를 대체하는 흐름에 주목. → 미국에서 중국산 셀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가 줄어들면서 한국산 LFP 배터리 수요 증가 가능성. → 중국산 셀을 사용하던 고객사가 한국산으로 발주를 전환했다는 점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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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드디어 첫 공개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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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북미 로봇 부품사 첫 양산 PO 수주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04104141732010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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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에너지 및 이번 달 S&P 500에 편입될 수 있는 7개 종목 ( $BE +8.4%) 블룸 에너지(BE), 아스테라 랩스(ALAB), 셰니에르 에너지(LNG), 에버퓨어(P)가 이번 달 말 진행될 지수의 분기별 리밸런싱에서 S&P 500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기업 목록의 상위에 올랐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p-500-index-additions-bloom-energy-9e4bf0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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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에 K239 천무 18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9월 8일 체결할 예정. - 4억3,520만유로, 약 6,900억원 수준 ★ 계약은 9월 8일 화요일에 체결될 예정 - 전체 계약분의 약 85%를 2028년에 인도, 나머지는 2029년까지 완료할 예정. - 탄종도 단순 80km급 유도탄에 그치지 않는 것으로 보임. 239㎜ CGR-080 계열 + 장거리 CTM-290급을 포함하는 패키지일 가능성이 높음. - 흥미로운 부분은 지휘통제(C2)가 폴란드 WB Group 제품이라는 점. 크로아티아는 한화와 천무 하드웨어 계약을 체결하는 동시에 WB Group과 별도 계약을 맺어 C2 체계를 적용할 예정. 이는 폴란드 Homar-K에서 구축된 한화 천무 + WB Group C2 조합이 다른 NATO 국가로 처음 확산되는 사례. 다음 타깃으로 천궁-II까지 거론. (1)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0407580323826 (2) https://www.24sata.hr/news/hrvatska-nabavlja-juznokorejski-raketni-sustav-dolaze-balisticke-rakete-s-dometom-300-km-1151808?24sata_ref=frontpage-home&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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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3_0003775529 출시 목표는 내년 상반기 #테크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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