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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roq ko'rsatish1 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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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꿈을 담는 단지
노무라 반도체 부족 지수(Nomura CSI; 블룸버그 티커: NMRCSI index)는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에서 강력한 수요가 이어짐에 따라 8월과 9월에 반도체 품귀 현상이 심화되었음을 가리켰습니다. 두어 달간의 숨고르기를 거친 후, 노무라 CSI는 다시 모멘텀을 회복하여 9월에 103.9라는 사상 최고치로 다시 올라섰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수요-공급 불균형을 반영해 10월에도 해당 지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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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루멘텀(LITE) 목표주가 $1,200 → $1,400 상향, 매수 유지: "OCS는 $11B 시장" (2026.09.28)
Citi는 Citi TMT 컨퍼런스와 ECOC에서 코히런트(COHR)와 루멘텀 경영진을 만난 결과, OCS(광회로스위치)가 AI 광학 분야의 다년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자체 OCS TAM 모델을 처음 공개했으며, 머천트 OCS 시장 규모가 2030년까지 약 1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를 반영해 루멘텀의 목표주가를 35배 PER을 그대로 적용해 $1,200에서 $1,400로 상향했고, 코히런트의 목표주가는 $420로 유지했습니다. 두 종목 모두 매수 의견이며, 9월 25일 종가 기준 기대수익률은 루멘텀 48.7%, 코히런트 42.0%입니다.
Citi는 지금 OCS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로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루멘텀은 3개 고객사로부터 약 4억 달러의 OCS 수주잔고를 확보했고, 2026년 하반기 OCS 매출 4억 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FY2028(2028년 6월 결산) EPS 하한선 $40을 자신하는 주된 근거로 OCS를 꼽았습니다. 둘째, 코히런트는 OCS 기회 규모를 "40억 달러 이상"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2026년 3월 OFC에서 밝힌 20억 달러의 두 배이며 경영진은 이 수치도 보수적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셋째, HUBER+SUHNER/Polatis가 수요 대응을 위해 폴란드에 OCS 전용 생산라인을 새로 열었습니다. Citi는 이를 근거로 OCS가 구글 내부용 기술에서 다수 고객과 다수 공급사가 참여하는 상업 시장으로 전환됐다고 평가했습니다.
TAM 모델은 세 개의 버킷으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는 구글 TPU 중심의 XPU 스케일업 버킷으로, 2030년 약 5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두 번째는 스파인 교체, 풀링 자원, 캠퍼스 DCI 등을 포괄하는 스파인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 버킷으로 약 20억 달러이며, 두 버킷을 합하면 약 70억 달러(71억 3,800만 달러)입니다. 세 번째 버킷은 루멘텀 경영진의 발언에서 출발했습니다. 경영진은 구글과는 별개로 구글의 약 10배 규모가 될 수 있는 재구성(reconfiguration) 기회가 있으며, AI 서버와 대략 1:1 비율로 2028년 말에서 2029년에 본격화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Citi는 이를 엔비디아와 연관된 것으로 보고, "1:1"을 NVL급 랙 단위로 해석해 GPU 및 NVL 서버 출하량을 기반으로 약 40억 달러(35억 7,900만 달러)를 추가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 머천트 OCS TAM은 2025년 2억 8,300만 달러, 2026년 8억 5,300만 달러, 2027년 31억 1,500만 달러, 2028년 50억 500만 달러, 2029년 76억 9,600만 달러를 거쳐 2030년 107억 1,7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Citi는 루멘텀과 코히런트가 머천트 OCS 시장 점유율의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모델상 점유율은 루멘텀 45%, 코히런트 40%로 고정했습니다.
루멘텀의 FY4Q26 실적 발표(2026년 8월)에서 매출은 10억 1,000만 달러로 컨센서스 9억 8,86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경영진은 FY1Q27에 OCS 매출이 처음으로 분기 1억 달러를 "의미 있게 상회"할 것이라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 4억 달러 목표에 대해서는 앞서가는 것은 아니지만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과거의 공급망 제약이 정상화된 결과입니다. 또한 수요가 여러 생산능력 증설 속도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일부 비구글 고객은 초기 출하 단계에서 구글보다 훨씬 큰 규모라고 언급했습니다.
Citi의 모델은 루멘텀 OCS 매출이 2027년 22억 달러, 2028년 35억 달러, 2029년 50억 달러, 2030년 약 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2026년 하반기 OCS 매출은 4억 8,500만 달러로, 회사 가이던스 4억 달러보다 20%, 기존 Citi 추정치보다 15% 높습니다. 회계연도 기준 OCS 매출 추정치는 FY2027E 14억 달러(기존 11억 달러), FY2028E 28억 달러(기존 25억 달러)로 상향됐습니다. 분기 추정치로 보면 FY2027E에 전년 대비 약 19배, FY2028E에 100% 이상 성장하는 경로입니다.
이에 따라 루멘텀 전체 매출 추정치는 FY2027E 71억 5,500만 달러(기존 68억 2,800만 달러, +5%), FY2028E 109억 5,300만 달러(기존 105억 3,200만 달러, +3%)로 상향됐으며, 컨센서스는 각각 62억 4,100만 달러와 95억 9,700만 달러입니다. 경영진이 OCS 마진은 60%대, UHP 마진은 70%대라고 언급한 점을 반영해 Non-GAAP 영업이익률은 FY2027E 43.4%, FY2028E 48.0%로 올렸습니다. EPS 추정치는 FY2027E $25.14(기존 $23.03, 컨센서스 $17.97), FY2028E $40.90(기존 $37.21, 컨센서스 $32.14)로 상향됐습니다. Citi는 35배 PER이 AI 광학 동종업체 평균 대비 약 10% 프리미엄이지만, 2025~2028E EPS 성장 속도가 동종업체보다 2~3배 빠르다는 점에서 정당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세 시나리오 목표가는 FY2028 EPS $50에 PER 40배를 적용한 $2,000(+112%)이며, 약세 시나리오는 FY2028E EPS 약 $25에 PER 30배를 적용한 $750(-20%)입니다.
기술 측면에서 OCS는 광-전-광(O-E-O) 변환이나 패킷 처리 없이 빛의 경로를 물리적으로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초저지연과 낮은 전력이 장점이지만, 재구성이 밀리초에서 초 단위로 이뤄지기 때문에 패킷 스위칭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재 주류는 MEMS 방식으로, 루멘텀은 가장 많이 팔리는 R300(300×300)과 소형 R64(64×64, 패킷 스위치 대비 전력 약 80% 절감, 2026년 하반기 정식 출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320×320 플랫폼과 액정(DLC) 기반 기술을 앞세우고 있으며, ECOC에서는 520×520 포트까지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구글은 TPU v4에서 OCS를 도입해 LLM 학습 성능 3.3배 향상과 전력 9% 절감을 달성했고, Jupiter 스파인 교체로 전력 41% 절감, 설비투자 30% 절감, 처리량 5배 증가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경쟁 구도로는 Polatis와 중국 기업에 지배지분이 인수된 Calient, 엔비디아로부터 1억 2,500만 달러를 투자받은 실리콘포토닉스 스타트업 iPronics, 메타서피스 기반의 Lumotive 등이 거론됩니다. 다만 엔비디아 자체의 광학 로드맵은 여전히 OCS가 아닌 CPO 중심이라고 Citi는 짚었습니다.
주요 하방 리스크로는 AI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및 매출 상승 제한, AI 수요의 선반영 또는 램프업 지연이 EML 증설에 미치는 영향, CPO와 OCS 신제품 채택 지연이 제시됐습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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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BofA, APAC 컨퍼런스
9월 17~23일 Innolight, CIG, DS Precision, Everbright 등 광통신 업체 및 Crystal-Optech, Sunny Optical, Himax 등 부품업체와 투자자 미팅 진행
-2027년 800G·1.6T 수요, 합산 최대 2억 개 전망
공급망에서는 2027년까지 트랜시버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2027년 예상 수요:
800G: 9,000만~1억 개
1.6T: 9,000만~1억 개
가장 많이 언급된 병목은 DSP, 특히 1.6T용 DSP.
mSAP PCB와 CW 레이저도 공급이 빠듯한 상황.
-NPO, 2028년 추가 성장 가능성
모든 트랜시버 업체들이 3.2T/6.4T NPO 프로젝트를 진행 중.
Innolight는 Bull Case 기준 2028년 NPO 시장이 3,000만~5,000만 OE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 현재 시장 예상:
2027년: 200만~500만 개
2028년: 2,000만 개 이상)
엔비디아의 NPO 프로젝트는 현재 샘플링 단계에 있으며, 보다 구체적인 주문이 2026년 말~2027년 초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NPO 설계에는 ILS(집적 레이저)와 ELS(외장 레이저) 방식이 모두 존재하며, 공급망에서는 ELS 방식에서도 100~150mW급 CW 레이저 사용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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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김정찬] RF머트리얼즈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공급계약 코멘트
- RF머트리얼즈는 9/28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 13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공시.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약 8개월
- 앞서 4월과 6월 공시한 루멘텀향 공급계약이 각각 73억원(6개월), 75억원(7개월)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계약을 통해 단일 수주 규모가 한 단계 확대됨
- 루멘텀이 전방 수요 증가에 따라 펌프레이저 생산량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RF머트리얼즈의 패키지 PO 물량도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중
-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루멘텀향 라만용 패키지 주당 생산량이 11월부터 증가할 전망. EDFA용 패키지 물량도 2027년 1월부터 확대할 계획
- 고객사 수요에 대응해 2교대 체제를 통해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패키지 단가는 연초 대비 약 30% 인상된 수준 유지 중
- 루멘텀향 매출액은 2025년 128억원, 2026년 320억원, 2027년 641억원, 2028년 1,08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025년 35억원(OPM 13.4%), 2026년 122억원(OPM 23.7%), 2027년 246억원(OPM 28.1%)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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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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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저항대 부딪히며 하락하는 모습에 비해,
코스닥은 60일선 수복하고 추세살리는 모습.
최근 고점 880포인트 돌파시 120일선 까지 열릴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는 29일(내일) 배당락을 앞두고 있는 만큼, 최근 강하게 올라온 삼성전자우는 일부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는 구간으로 보임.
배당을 받기 위한 매수세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부딪히는 시점.
오늘 조금 밀렸다고 해서 바로 추세가 꺾였다고 보기보다는,
배당락 이후에도 매수세가 이어지는지, 배당락을 얼마나 빠르게 회복하는지 이 부분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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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스타십, 사상 첫 궤도 진입 도전…14차 시험비행 카운트다운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281343108279e250e8e18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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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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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기 금리 급등의 배경에는 수급 주체의 변화도 한몫. 중앙은행 등의 비중 줄고, 헤지펀드 비중 크게 증가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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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미 의회, 정부 시스템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퇴출 추진
미국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연방정부의 민감한 통신·정보 시스템에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 발의.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의 중국 의존도를 국가안보 위험으로 규정.
금지 대상에 중국 광통신 대표 업체 Zhongji Innolight(이노라이트)와 Eoptolink(이옵토링크)를 직접 명시. 법안 통과 시 정부에는 5년의 전환기간이 주어지며, 상무부·국방부가 향후 추가 중국 기업을 지정할 수도 있음.
다만 규제 범위는 미국 전체 수입 금지가 아니라 연방정부 민감 시스템 조달·사용 제한. 미국 업계에서는 중국 업체를 배제할 경우 Coherent·Lumentum 등 미국 업체만으로 공급량을 대체하기 어려워 AI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오히려 늦어질 수 있다고 반발.
-출처: Reuters,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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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미국, 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 법안 발의
* 9/28 광통신주 7 ~ 9%대 하락 *
• 미 상원의원 4명, 「Securing National Security Systems from Chinese Optical Transceivers Act」 초당적 발의
: 연방정부의 국가안보 시스템에 중국산 광트랜시버 사용 제한
: 규제 대상에 InnoLight(300308), Eoptolink(300502) 및 자회사·관계사 명시. 해당 업체의 펌웨어·소프트웨어·부품이 포함된 광트랜시버도 적용
: 국가안보 시스템에 한정되며, 시행 전 5년의 전환기간 부여
https://www.mccormick.senate.gov/news/press-releases/senators-mccormick-gallego-cornyn-fetterman-introduce-bill-to-keep-chinese-transceivers-out-of-u-s-national-security-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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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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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닉스 부채비율 변화
삼전 31.1% vs 닉스 32.8%
부채비율만 보면 둘이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래프를 3년 정도 길게 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삼성전자
→ 부채 9.2조 → 18.0조
→ 자본 36.4조 → 57.9조
→ 부채비율 25.4% → 31.1%
SK하이닉스
→ 부채 4.7조 → 8.6조
→ 자본 5.4조 → 26.3조
→ 부채비율 87.5% → 32.8%
닉스는 부채를 줄인 게 아니라, 자본을 더 빨리 키웠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두 회사의 이익 → 자본 → 재무구조 변화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두 회사의 분기별 매출·영업이익·부채·자본 흐름을 직접 비교해보세요.
삼성전자: https://sejongdata.com/company/005930/finance
SK하이닉스: https://sejongdata.com/company/000660/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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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테오젠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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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등록 후 무효심판(PGR) 2건에서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심판 대상 청구항 모두에 대해 특허성이 없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이번 결정의 대상은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652호와 185호입니다.
이로써 MSD가 제기해 심리가 개시된 PGR 14건 가운데 7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이 부정됐습니다. 아직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은 나머지 7건도 이번 2건과 함께 지난 구술심리에서 다뤄졌습니다. 공통 쟁점이 있는 사건들에서 MSD에 유리한 판단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후속 결정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허 번호: 12,049,652 / 12,10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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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 [키움 허혜민] ★ 한올바이오파마, CLE 개발 중단, 시선은 다시 핵심 적응증으로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Fact: IMVT-1402, CLE 2상 1차 평가지표 미달 → CLE 개발 중단
- 향후 전략: CLE 제외, 핵심 적응증에 선택과 집중.
- 주가 영향: 단기 투자심리 부담이나, 핵심 신약가치 훼손 제한적
이뮤노반트 발표 당일 주가 -7.4% 하락. 시가총액 약 $570mn(약 7,700억원) 감소. 한올바이오파마 당사 신약가치 산정에 CLE 적응증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단기적인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 적응증 성공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는 높지 않았음. (로이반트가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예정 이벤트 중 probably the smallest of these로 표현)
아쉬운 결과이긴하나 IMVT-1402 전체 파이프라인의 가치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5월 긍정적인 RA 중간결과 발표 이후 데이터 발표를 앞둔 불안감에 고점 대비 -38% 하락. D2T RA 하반기 결과 역시 시장에서 1차 지표의 통계적 유의성 달성 기대는 크지 않은 상황. 따라서 향후 RA에서 FcRn의 신규 적응증 가능성 입증 여부 및 2027년 GD, MG 후기 임상 성공으로 허가/상업화 단계 진입할 수 있는지에 집중될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6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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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미 의회, 정부 시스템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퇴출 추진
미국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연방정부의 민감한 통신·정보 시스템에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 발의.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의 중국 의존도를 국가안보 위험으로 규정.
금지 대상에 중국 광통신 대표 업체 Zhongji Innolight(이노라이트)와 Eoptolink(이옵토링크)를 직접 명시. 법안 통과 시 정부에는 5년의 전환기간이 주어지며, 상무부·국방부가 향후 추가 중국 기업을 지정할 수도 있음.
다만 규제 범위는 미국 전체 수입 금지가 아니라 연방정부 민감 시스템 조달·사용 제한. 미국 업계에서는 중국 업체를 배제할 경우 Coherent·Lumentum 등 미국 업체만으로 공급량을 대체하기 어려워 AI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오히려 늦어질 수 있다고 반발.
-출처: Reuters,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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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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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차트를 연결해 보면
① 투자계좌에서 순인출하는 고소득층의 비중이 늘었고, ② 그 인출금이 실제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게 올라감. 단순한 계좌 이동보다는 자산시장 부가 소비로 연결되는 경로가 강해졌을 가능성을 시사.
최근 미국 소비가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견조하다는 설명 가운데 일부는 임금소득뿐 아니라 주식·금융자산에서 발생한 wealth effect로 설명될 여지가 있음. 특히 상위 10%에서 투자계좌 인출이 소비의 10%를 넘는다면 자산가격과 소비 사이의 연결고리가 과거보다 강해졌다고 볼 수 있음.
반대로 말하면 주식시장 조정의 파급경로도 달라짐.
주가 하락 → 평가이익 감소 → 투자계좌 인출 여력 축소 → 고소득층 소비 둔화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 미국 경기를 버텨온 상위 소비층이 오히려 주식시장 충격의 전달통로가 될 수 있음.
증시 조정이 인플레를 잡는 가장 빠른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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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0.9조원…반도체·에너지 힘입어 27%↑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원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이상 증가했다.
민간의 반도체 생산시설과 공공의 에너지·주택 사업이 늘면서 계약액을 끌어올렸다. 2023년 크게 위축됐던 건설공사 계약액은 최근 회복세를 이어가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민간 토목 계약액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생산시설 사업 등의 영향으로 민간 토목 계약액은 13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3% 급증했다. 민간 건축은 주택과 업무·복합건축 사업 등에 힘입어 16.9% 늘어난 45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공공부문에서는 천연가스 설비와 에너지 발전소 사업 등이 토목 계약액 증가를 이끌었다. 공공 토목은 11조8000억원으로 27.1% 증가했으며, 건축은 공공주택 사업 등의 영향으로 17.1% 늘어난 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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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 (000150.KS/매수): 전방 수요 지속 상향조정 중
자료: https://cutt.ly/MybPGjSX
■ 3Q26 Preview: CCL 전방 수요 지속 상향 조정 중
26년 3분기 전자BG는 매출액 7,659억원(YoY +74%, QoQ +13%), 영업이익 2,243억원(YoY +116%, QoQ +11%, OPM 29.3%)을 기록할 전망. Vera Rubin 양산 본격화에 따라 AI 서버향 CCL 출하가 증가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장비 및 광모듈향 CCL 수요가 기대치를 상회하며 지난분기에 이어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할 전망
특히 Low end 생산라인에서 생산되는 광모듈용 CCL의 경우 연간 예상 매출 규모가 연간 2천억원 수준에서 3천억원 규모까지 3개월만에 50% 가량 상향 조정. AI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중요도가 상승함에 따라 800G 및 1.6T 광모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4분기에도 신규 생산라인의 양산 개시로 네트워크용 CCL 생산능력이 현 수준 대비 25%가량 확대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대규모 증설이 중장기 성장 견인
두산은 최근 9,684억원 규모의 증설을 발표. 국내 및 중국 창수 법인에 각각 4,210억원, 5,474억원의 투자가 집행되며 투자 자금은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조달 계획
AI 인프라 투자 수요가 강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중요도 상승에 따른 광모듈 및 네트워크 CCL 수요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파악
금번 대규모 증설에 따라 두산 전자 BG의 CCL 생산능력은 26년 연간 2.8조원에서 28년 5.4조원, 2029년 6.8조원까지 확대되며 생산능력 확보에 따라 신규 고객사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 아울러 두산은 M9급 CCL 등 차세대 제품에 대한 개발을 완료해 향후 믹스 개선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 또한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 목표주가 242만원 유지
두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2만원을 유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인해 하이엔드 CCL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는 점과 두산 전자BG의 기술 경쟁력을 감안하면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판단. 글로벌 CCL 공급사인 EMC, ITEQ, Shengyi Tech의 28년 예상 PER은 17.2배로 해당 멀티플 적용 시 전자 BG의 기업가치는 28조원을 상회
아울러 27년부터 실트론의 실적 기여가 시작된다는 점, 12인치 웨이퍼 또한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충분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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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 AI 서버용 CCL 수요 강세 지속 → 3Q26 전자BG 매출 7,659억원(+74% YoY), 영업이익 2,243억원(+116%), OPM 29.3% 전망.
2. 광모듈용 CCL 성장 가속 → 연간 예상 매출이 3개월 만에 2천억원 → 3천억원으로 50% 상향. 800G·1.6T 확산 및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동반 성장.
3. 대규모 증설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 → CCL 생산능력 2026년 2.8조원 → 2028년 5.4조원 → 2029년 6.8조원으로 확대 전망. 4Q26 신규 라인 양산으로 네트워크 CCL 생산능력도 약 25% 증가.
4.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 전자BG 매출 증가와 함께 OPM이 2027년 30%대 중반까지 상승 전망. M9급 CCL 등 차세대 제품 믹스 개선도 추가 업사이드.
5. 글로벌 Peer의 2028E PER 17.2배 적용 시 전자BG 가치 28조원 평가, 2027년부터 실트론 실적 기여 및 12인치 웨이퍼 공급 부족도 추가 상향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