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주식사랑방

주식사랑방

Kanalga Telegram’da o‘tish
267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17 kunlar
Ma'lumot yo'q30 kunlar
Postlar arxiv
photo content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JWeBw

★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 Best in Class를 향한 GLP/GCG 황금비율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EASL 탑라인 이후, 6/11일 당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이슬기 대표이사 참석) 추가 데이터를 공개. 서로 독립적인 세 가지 분석 방법에서 일관된 섬유화 개선 결과를 확인하면서, 임상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음. 이번 IR에서 추가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AI 기반 조직생검 분석(qFibosis)으로 단순 병리학자 판독뿐 아니라 AI 독립 분석(qFibrosis), qFibrosis 기반 병리학자 재판독(Hybrid 분석)에서도 섬유화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확인 qFibrosis 기준 섬유화 개선률 72.7%(n=11)는 경쟁 약물들과 비교 시 매우 고무적인 수준 향후 기술이전 구조와 어떤 글로벌 제약사가 파트너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photo content

>>SK하이닉스, 이례적으로 장비 구매 단가 인상 검토… 다수 공급업체 가격 인상 요구 (중국언론 인용) •한국 ETNews에 따르면, HBM 열풍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SK하이닉스가 현재 공급업체에 지급하는 구매 단가 인상을 검토. 업계에서는 대기업이 거둔 이익이 협력업체에도 돌아가는 이른바 ’낙수효과’에 대한 기대가 확산 •최근 SK하이닉스의 다수 장비 1차 공급업체들은 가격 인상을 요구했으며, 공급 가격 인상폭은 3~4%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음.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여러 장비 공급업체(1차 벤더)에 ‘가격 조정 심사 자료’ 제출을 요청했음. 이는 가격 인상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자료를 의미. 업계에서는 원자재나 부품 공급업체가 비용 변동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요구하는 경우는 흔하지만, 장비 업체들까지 가격 인상을 요구하는 사례는 이례적 >报道:SK海力士罕见上调设备采购价,多家供应商提出涨价要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404#from=ios

photo content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11) 삼성전자 5.89X SK하이닉스 6.08X 마이크론 9.1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코스닥, 7월에 훈풍 부나…“승강제 도입에 투자심리 개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2689?rc=N&ntype=RANKING&sid=101

photo content

■ 엔비디아, 한국과 AI동맹 요약 1) 네이버 글로벌 AI팩토리 구축 공동 진출 2) SK그룹(SK하이닉스·SK텔레콤) 메모리 기술 협력, AI 팩토리 구축 3)LG그룹(LG전자·LG씨엔에스·LG유플러스·LG이노텍) 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협력 4) 현대차 피지컬AI, 자율주행, 새만금 AI밸리 협력 5) 두산그룹(두산,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 두산에너빌리티) 로보틱스, 에너지 및 첨단소재 사업 협력 6) 삼성전자 HBM4 공급, HBM5 개발, 파운드리 협력 *엔비디아는 한국을 AI 팩토리, 로봇, 모빌리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동맹관계 구축

기업명: NAVER 제목: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사업 추진 배경: 엔비디아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였음. - 주요 내용: 당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및 운영을 주도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과 글로벌 고객 발굴, 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에 참여하기로 하였음. - 인프라 구축 계획: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200MW 누적 등 단계적으로 기가와트(GW)급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였음. - 사업 확장 및 기술 협력: '각 세종'을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 계획이며, 엔비디아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 도입을 통한 효율화 추진하였음. - 기대 효과: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대응 및 신규 수익원 확보, 엔비디아 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사업 역량 확대, 아시아·태평양 AI 허브 위상 구축을 기대하였음. - 주요 리스크 및 공시 계획: 부지 확보, 인허가, 전력 인프라 등 불확실성 존재하며, 세부 계약 및 투자 규모는 추후 확정 시 별도 공시 예정임. 머니터링 공시 알림 https://www.moneytoring.ai/mv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800036 2026.06.08 08:04:07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