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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писи каналу
슬슬 남은현금 및 리밸런싱을 행할때임을 직감하는중
1. 지금이 바닥인가?
> 일단 모름, 미국 거시 및 시장은 탄탄
> 그래도 하방 -10% 정도 아닐까
> 분할매수시작 30 20 20 30 전략
2. 뭘 살꺼야
> 지금 탄탄한거? 과대낙폭인거?
> 지금 탄탄한거: 데이터센터, 화장품, 조선, 와이지원
> 과대낙폭: 주도주였던거-변압기 반도치
3. 지금 탄탄한거는 주도주의 헷지용으로 탄탄한 느낌이 강함, 주도주가 무너졌는지를 고민해야함. 나는 그럴만한 근거는 못 찾았다 라고 생각
4. 전고점회복은 시간이 걸리거나 가능성이 낮지만, 아직 보여줄게 많다.
5. 그럼 반도치와 소부장
| 2 | 코어위브가 메모리 신경쓰는거보면서, 악재호재라기보단 이게 진짜 석유랑 같다고 생각해야하지 않을꺄..
중동전쟁날때 못구해서 기업이나 정부등 직접 다 발로 뛰는 것 처럼, 가격이고 나발이고 엔드커스터머들이 똥줄이 타는지경
몇일전 삼전 미국에 지분넘긴다 뭐 이런소리 나왔을때, 혹시 백악관이...?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미국정부도 전닉 컨택하고 있지않을까.
근데 그게 호재인지악재인지 몰겠음. 일단 지금 주가에선 호재일듯 | 470 |
| 3 | AI는 말도안되게 전 산업을 침투중
장이 X같아도 세상은 변하는중 | 537 |
| 4 | 최근 몇 달 동안 이어진 흐름을 보면 상당히 흥미롭다.
Microsoft는 AI 기반 과학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Anthropic은 생물학 연구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
FutureHouse는 가설을 세우고 검증 방향을 제안하는 AI 과학자를 만들고 있다.
Inductive Bio는 ADME 예측을 실제 실험 데이터와 연결하고 있다.
OpenAI는 GPT-Rosalind를 통해 생물학과 신약개발에 특화된 AI를 구축하고 있으며, Ginkgo와 함께 GPT-5가 실험을 설계하고 자동화 연구실이 이를 수행하는 자율실험 루프까지 실제로 검증했다.
Ginkgo는 Datapoints의 ADME 서비스, Cloud Lab, 자동화 실험실을 확장하고 있다.
BIO USA 현장에서는 자동화가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각각은 별개의 뉴스처럼 보이지만, 모두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다. | 519 |
| 5 | 여러분 패닉하지 마세요
이틀전엔 168만원이었고 지금은 185만원인데
지금이 어째 분위기가 더 안좋은거같네요
점심메뉴 고민하면서 큰 그림을 봅시다!
나 조선코인의 내면은 잔잔한 호수와도 같습니다
🏞🏞🏞 | 732 |
| 6 | #대응전략
: 미국증시 4대 지수 모두 상승했으나 필반지수는 하락.
: 반도체(특히 메모리) 칩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실적 피크 우려 지속,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노이즈 등.
: 빅테크는 자본지출 둔화 시 수익성 회복에 대한 기대감 부각 중.
: 7월 말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빅테크 롱, 메모리 숏 논리가 강화될지,
아니면 빅테크 차익매물 출회, 메모리 상승 추세전환 진행될지 결정될 것으로 예상
: 일단 전일 ASML 실적발표는 업황에 긍정적.
오늘 TSMC에 실적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다시 경계심리 가동.
: 미국증시는 반도체 전반적 조정받은 가운데 4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
: 한국 야간선물지수 역시 차별화 양상
(코스피 야간선물 -4%대 하락, 코스닥 야간선물 -0.77%)
: 다만 코스피 7000p 부근 및 6000p 후반 가격대는 락바텀 구간으로 판단.
전자닉스 횡보 구간의 빠사오팔 전략에서 오늘은 빠사의 구간이라 생각
: 다만 당분간은 W자 패턴의 횡보 흐름 감안함며 서브 물량은 계속해서 트레이딩 대응 필요
: 한국증시에 대해서는 정책모멘텀이 서서히 부각되는 모습. 7월 중 상증세법(주가누르기 방지법) 입법 추진, 이대통령의 압박
: 코스닥은 국민성장펀드 200조 확대 및 3대 구조개혁 프로젝트 추진
: 현재 시장 주도섹터는 코스피가 아닌 코스닥의 반도체 소부장으로 결정나는 분위기.
: 시장 조정 시 눌림 구간 공략한다면 소부장 섹터의 주도주에 대한 눌림 공략 유리
: 코스피는 최근 외국인들의 순매수를 주목해볼 필요
:개인들의 패닉셀 출회 영향도 있겠으나, 원달러환율 안정화 추세에 따른
외국인들의 국내증시 매수 욕구도 커진 상황으로 판단. 오늘도 외국인 매수 유입되는지 관찰 필요.
: 시장은 계속 불편한 흐름이 이어지는 중인데 본인 역시 이러한 시장 상황에 스트레스가 있지만
주변 지인들(투자동료들)도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되는 경우를 보게 되어 마음이 좋지 않음.
본인도 지난 2018년 투자로 크게 실패하며 깡통을 차고 삶이 바닥으로 내려가
매우 힘든 시간을 겪은 경험이 있음.
물론 그때의 삶이 너무 힘들었어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그때의 경험들,
실패에서 올라온 경험들이 지금 투자자로서 성장하는데 가장 큰 밑거름이 되었음.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음.
그리고 모든 역경과 고난은 다 지나가는 일일뿐.
이럴때일수록 스스로를 잘 관리하는게 중요함.
힘들다고 술담배를 가까이 하는것은 투자로 피폐해진 심신을 더욱 지치게 만드는 행위임.
무라카미 하루키는 분한 일을 겪을때마다 더 긴거리를 달리면서 그만큼 자기자신을 단련했다고 함.
본인도 요즘 평소보다 운동을 더 열심히 하고 있음.
투자를 잘하기 위해 리서치도 잘하고 운용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본인을 잘 관리해야함.
이 역시 시장을 이겨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 | 590 |
| 7 | Немає тексту... | 737 |
| 8 | 이게 그 아이폰 UI, 디자인 책임자 그 분이 만든건가...?
쟈비스? | 879 |
| 9 | 오픈AI, 첫 소비자 AI 기기 ‘화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
: 오픈AI가 첫 소비자 하드웨어로 화면이 없는 이동형 AI 스피커를 개발 중
: 기존 스마트 스피커가 아닌 AI 시대의 새로운 홈 컴퓨터. 올해 공개, ‘27년 출시가 목표지만 애플 소송 결과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
: 제품은 집 안에서 사용하는 AI 동반자(AI Companion)를 지향하며,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능 활용 등 지원
: 기기가 사용자의 필요를 미리 예측하고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제공하는 ‘프로액티브 AI’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중
: 사용자를 장기간 학습해 점점 더 개인화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 이메일 등 개인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개인 비서 역할 수행
: 최신 GPT-Live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사람처럼 동시에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
: 카메라와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과 상황을 이해하고 기존 스마트 스피커보다 높은 수준의 상황 인식
: 스피커 형태지만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거실, 주방, 세탁실, 침실 등 집 안을 자유롭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
: 또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요소를 적용해 단순 전자기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는 경험을 구현 목표
: 오픈AI는 해당 제품을 챗GPT의 물리적 구현체(Physical Manifestation)로 보고 있으며, 하드웨어 자체보다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성격과 인간적인 상호작용 중시
: 애플은 최근 오픈AI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 제기. 반면 오픈AI는 HomePod과는 구조와 하드웨어가 크게 다르며 애플 기술이나 영업비밀을 사용할 의도가 없다고 반박
: 오픈AI 하드웨어 조직은 현재 약 5개의 제품을 동시에 개발 중이며, 이번 AI 스피커 이후 스마트폰을 대체할 모바일 AI 기기, 웨어러블, 홈 로봇 등으로 제품군 확대 방안 검토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350 |
| 10 | 20260715 미장
SW, 제약바이오
페이팔 매각 되었대유 | 845 |
| 11 | https://blog.naver.com/hardark/224347576446 | 902 |
| 12 | 무섭긴 합니다... | 1 042 |
| 13 | 글로벌 정유사들 정제 마진 급등으로 역사적 수준의 수익 기록 - 로이터
- WTI 3-2-1 정제 마진이 배럴당 59달러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정유업계가 유례없는 이익을 거두고 있다.
- 원유를 휘발유, 디젤, 항공유 등으로 정제해 얻는 수익을 나타내는 정제 마진은 2026년 초 이후 약 3배 급등했다.
- 이번 마진 수준은 1985년부터 2021년까지의 평균치인 배럴당 약 10달러를 크게 웃돌며 과거 정유 호황기였던 2004~2008년의 최고치인 30달러마저 뛰어넘었다.
- 이라크-이란 분쟁과 러시아 정유소 피격, 그리고 연료 수출 감소 등으로 전 세계 정제 설비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공급 부족이 발생했다.
- 글로벌 정제 설비의 약 10%에 달하는 하루 800만 배럴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원유 가격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디젤 등의 제품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686 |
| 14 | 20260715 | 989 |
| 15 | 20260715 중국은 제약바이오 | 1 010 |
| 16 | 오늘 윤센님 영상보면서 현재 반도체를 어떻게 볼지 생각정리...
[Bull case]
LTA가즈아
: LTA로 미래이익 확정 + 증설 속도 가속화
= 미래 이익 x 하이싱글멀티플
= 업사이드가 배로 열리는 시나리오
[Base case]
LTA 비율애매 / ASP 증가 둔화
: 이익성장률 둔화, 하지만 실적 자체는 인상적
= Forward 12M EPS x 로우싱글멀티플
= 모멘텀 및 매크로방향에 따라 박스권 트레이딩
= 반도체IDM 증설 자체는 진행될거라 오히려 소부장에 고멀티플
[Bear case]
도망쳐 | 5 240 |
| 17 | 악재가 나와도 잃을게 적은 구간과 호재가 나와도 먹을게 적은 구간을 구분해야하는데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걸 반대로 하고 있으니 문제
그래서 주식의 펀더멘털을 가격에 '후행적으로' 평가하는 사고 방식은 주식을 '잘' 하는데에 있어서 굉장히 불리합니다 일부러라도 이런 사고방식을 뜯어고치려 노력을 하던지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 737 |
| 18 | 올해 4월 전닉 쏠림이 본격화되고 나서부터 반도체/바이오를 제외한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소비재 등 타섹터를 거의 보지 않고 있는 중.
그 섹터들의 이익성장이 멈출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를 받치는 것은 국가/빅테크 주도하의 AI 투자라고 생각. 미국이나 중국이나 쩐주는 정부와 빅테크 임을 부정할 수가 없음. 그들이 돈을 쏟아붓는 곳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YOY 성장률이 제일 좋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
이 사실 자체가 AI 섹터에 대한 멀티플 상향을 일으키고, 나머지 섹터에 대해 '시대를 이끄는 주도주' 자리를 주지 않을 것.
국장만 투자하면 전닉/소부장 죽으면 어디갈지 갈팡질팡하게 되지만, 미국의 주요기업들 횡보를 보면 AI로 인해 파생되는 기회는 다분해보이며, AI의 반도체 다음 주도주는 빅테크/SW/반도체 이외HW 등이 기다리고 있음.
하반기는 시야를 좀 더 넓혀가야하는 시점이라고 생각
*바이오는 독립 섹터라고 판단하며 멀티플/EPS 자체가 완전 개별기업에 의해서만 변하는 편이기에, 보완재 차원에서 투자 | 1 253 |
| 19 | 주가가 어찌되었든 AI는 Keep going | 1 143 |
| 20 | Немає тексту... | 1 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