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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 2 | #목대균
당신은 새로운 시장의 신호를 따르는가,
과거 수익에 미련을 가지고 있는가 | 155 |
| 3 | <마약 끊어내기>
8년간 레버리지와 붙어살았다
그사이에 많이벌고, 그걸그대로 다날리고 파산해서 빚도 생겨보고, 빚도 갚아보고, 다시 재기도하고 별짓거리를 다했다.
수많은 구루님들이 레버리지에 대한 조언을 해줄때 "자기도 레버리지로 그자리까지 가놓고 왜 나한테 훈수를 두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왔는데
근데 이제 진짜 놔줄때가 온거같다, 레버리지는 인생에 정말 말도안되는 기회가 왔을때, 절대로 뒤지지 않는 구조에서 인생에 두세번 올까말까한 기회에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쓰는거지 지난 8년간 처럼 상시 쓰는건 아닌거같다.
그리고 나는 두세번 중에 객관적으로 두번의 기회를 맞이했고, 한번의 결말은 끝까지 레버중독자로 지내 파산이었고, 다른 하나는 고점대비 반토막난 현재같다.
이걸 투자 8년차에 깨닫는다, 지금이라도 깨달음에 솔직히 럭키비키라고 생각한다.
레버리지를 쓰나 안쓰나 파동만 더 거세지는 차이를 만들지 실력이 동일하다면 자산 추세의 이평선은 비슷할거같다. 오히려 파동만 거세 x축에 닿는 케이스만 생겨날뿐..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실력을 키우고 오래 살아남자"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를 삼창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 107 |
| 4 | 에이전트가 이제 걍 클라우드에서 일처리 하나보네 맥미니 안사도 되겠는데 | 299 |
| 5 | لا يوجد نص... | 309 |
| 6 | PART II.
써모피셔의 2분기 EPS는 6.03달러로 예상 5.71달러를 넘었고 연간 가이던스도 올렸습니다. 회사가 보는 수요의 축은 세 가지입니다. 제약·바이오 고객의 신약 파이프라인 투자, 바이오 자금조달 회복이 2~3분기 시차를 두고 들어오는 효과, 그리고 미국 제약 공장 증설이 2027~2028년 장비와 실험 수요로 연결되는 경로입니다.
이 수요는 장기금리가 조금 오른다고 바로 꺾이는 성격이 아닙니다. 대형 제약사는 특허 절벽에 대응하기 위해 자기 현금으로 신약과 생산시설에 투자합니다. 저희 분류로 보면 내 돈과 현금흐름 1·2가 겹치는 구조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익이 실제로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금리가 시장 전체의 멀티플을 눌러도 EPS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아지고 주가의 상승 여력은 다시 생깁니다. 지금 시장이 찾는 종목은 비싸지 않은 종목이 아니라, 비싸더라도 이익이 그 가격을 따라잡는 종목입니다.
국면으로도 써모피셔 生 16%, 애질런트 20%, 워터스 28%로 봄에 막 들어섰습니다. '실적과 주도주'에서 말씀드린 AI 밖 이익 상향의 첫 증거가 여기서 나오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바이오테크 전체를 하나로 묶지는 않습니다. 최근 흐름도 명확하게 갈립니다.
28일까지 한 주 동안 SPY가 -1.0%일 때 유전체 GNOM은 +4.0%, 대형 바이오 BBH +3.2%, ARKG +3.0%, IBB +1.7%였습니다. 한 달로 보면 ARKG +13.0%, GNOM +9.1%, BBH +3.8%입니다.
반면 중소형 바이오 XBI는 한 주 -1.0%, 한 달 -3.6%였고 임상 단계 중심의 SBIO와 BBC는 한 달 13%대 하락했습니다.
바이오 안에서도 내 돈과 남의 돈이 갈린 것입니다. 이익과 현금이 있는 대형 바이오와 생명과학 도구는 높은 금리를 버티지만,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는 장기 실질금리 상승을 그대로 맞습니다.
그래서 바이오테크를 통째로 다섯 번째 범주에 넣지는 않습니다. 생명과학 도구와 대형 바이오는 AI 밖 이익 확산의 증거로 따로 관찰합니다. AI 진단·유전체는 다섯 번째 범주와 겹치는 영역으로 봅니다. 중소형 바이오는 장기금리가 높은 동안 남의 돈과 함께 Under를 유지합니다. 모더나는 10월 종양학회 데이터가 다음 판단 창입니다.
스토리지 분류도 정리합니다. 메모리와 스토리지는 같은 현금흐름 4가 맞습니다. 둘 다 AI 추론이 늘어나면서 데이터가 증가하는 경로의 수혜입니다.
다만 계절이 다릅니다. 스토리지 시스템인 넷앱(旺 58%)과 에버퓨어(旺 89%)는 이미 여름입니다. 반면 마이크론(死 5%), 샌디스크(死 10%), 시게이트(死 12%)는 겨울의 끝에 있습니다.
추론이 데이터를 늘린다는 것은 물량을 파는 스토리지에서 먼저 확인됐고, 이제 가격을 파는 메모리에서 이익으로 확인될지를 보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이번 주 가장 중요합니다. 숫자의 초과분보다 전망 상향이 이어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범용 D램 계약가격 상승률은 3분기 13~18% 수준으로 좁혀지고 있지만 HBM은 가격과 물량 계약이 더 길게 잡혀 있습니다. 2026년 HBM 물량은 상당 부분 가격과 물량 계약이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번 분기는 14주라는 점도 봐야 합니다. 컨센서스 매출 511억 달러를 13주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74억 달러입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511억 달러가 아니라 이 숫자와 비교해야 실질 성장률을 읽을 수 있습니다.
판단은 시간외가 아니라 다음 날 정규장으로 합니다. 좋은 숫자와 가이던스에도 주가가 버티면 메모리가 스토리지를 따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신호입니다. 그 경우 현금흐름 4를 Over로 올릴 수 있습니다.
설비투자 계획까지 상향되면 현금흐름 3인 장비도 Under에서 한 단계 올릴 후보입니다. 반대로 좋은 숫자에도 주가가 밀리면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에서 봤던 할인율 패턴이 이어지는 것이므로 추격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10월 1일 이 반응을 먼저 받습니다. 다만 메모리 가격이 오를수록 이를 사는 기업의 부담은 커집니다. 애플이 2.66% 빠진 것도 함께 봐야 합니다.
10월의 외부 변수는 이란입니다. 추가 공습과 해협 압박 가능성은 열어둬야 합니다. 다만 9월에 배운 것도 있습니다. 사우디 파이프라인 피격으로 치솟았던 유가는 복구와 외교가 이어지면서 일주일 남짓 만에 상당 부분 되돌려졌습니다.
걸프 국가들이 호르무즈 우회 경로를 늘리고 있고 유가가 급등하면 미국도 공급 확대와 수출 정책 등 비군사 수단을 먼저 꺼낼 수 있습니다. 공급 충격의 반감기가 짧아진 것입니다. 그래서 9월처럼 이 변수 하나로 지수 비중 전체를 줄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대신 충격이 전달되는 경로가 달라졌습니다. 연준이 이미 금리를 올린 상태에서 새로운 유가 충격이 생기면 2년물보다 장기금리로 전달될 가능성이 큽니다. 원유 생산보다 정제·수출 시설이 흔들릴 경우 세계 제품 가격과 해외 금리를 거쳐 미국 장기금리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9월의 이란이 지수를 흔드는 변수였다면, 10월의 이란은 박스 하단을 시험하는 변수라고 봅니다. 대응은 업스트림 트레이딩과 할인율 민감주의 비중 관리면 충분합니다.
정리하면 9월은 2년물과 디젤, 지정학이 지수 전체를 흔드는 매크로 장세였습니다. 10월은 다릅니다.
장기 실질금리와 채권 공급이 10년물 금리를 높은 수준에 묶어 지수 전체의 멀티플 확장을 막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지수는 쉽게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익이 올라가는 기업까지 같이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금리가 시장 전체의 배수를 눌러 놓은 상태에서는 EPS가 올라갈수록 PER이 낮아지고, 그만큼 다시 주가가 오를 여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비싸더라도 성장이 계속 나오고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는 종목은 신고가를 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싸더라도 이익이 따라오지 않는 종목은 높은 할인율을 그대로 맞습니다.
금융·유틸리티·소비 같은 옛 주도주는 내려오고 있지만 AI 하드웨어와 장비의 겨울은 얕아지고 있고, 생명과학 도구와 대형 바이오에서는 AI 밖 이익 확산의 첫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9월이 지수를 피하는 장이었다면 10월은 종목을 고르는 장입니다. 10년물 금리가 지수를 누르고, 이익 성장이 종목을 들어 올리는 장입니다.
이번 주 마이크론·물가·고용까지 지나고 나면 조심해야 할 대상은 지수 전체가 아니라 할인율에 약하고 이익이 따라오지 않는 종목으로 좁혀질 것으로 봅니다. 10월 실적 시즌부터는 펀더가 매크로를 누르되, 그 힘은 지수가 아니라 종목 단위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예상은 틀릴 수 있어 지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434 |
| 7 | 큰방향을 보면서 맞다고 싶은 데 배팅하고 쳐맞으면서 그냥 오르면 오르는갑다 내리면 내리는갑다 | 516 |
| 8 | 재보험사 스위스 리(Swiss Re)는 이번 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보험의 전 세계 보험료 규모가 연간 200억~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폭발적인 성장세입니다.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에 따르면, 이는 올해 데이터센터가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규 보험료 100억 달러의 최소 두 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S&P에 따르면, 다른 주요 시장과 비교해 볼 때 이는 연간 50억 달러 규모의 전 세계 항공 보험 시장의 4배에 해당합니다.
[출처] '데이터센터 보험'은 숨은 꿀단지가 될 것인가?|작성자 스마트롱 | 6 691 |
| 9 | 블룸에너지 7월 바닥 대비 2달만에 100% 달성 | 716 |
| 10 | **Antibody Developability Consortium(항체 개발가능성 컨소시엄)**은 깅코 바이오웍스의 Ginkgo Datapoints와 독일 AI 인프라 기업 Apheris가 공동 운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여러 제약사가 항체 데이터를 안전하게 모아, 어떤 항체가 실제 의약품으로 개발되기 좋은지 조기에 예측하는 AI를 공동으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컨소시엄은 총 1만 개의 서로 다양한 IgG 항체를 동일한 실험 조건으로 측정해 대규모 표준 데이터세트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깅코는 실제 실험과 데이터 생성을 담당합니다. Apheris는 제약사들의 비공개 데이터와 지식재산을 보호하는 연합학습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 702 |
| 11 | **작정을 한 중국 수뇌부, AI 금융지원 강화 선언
>>인민은행 등 8개 부처: 금융기관이 신용대출·채권·지분 등 다양한 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AI+소프트웨어’ 발전 지원
•인민은행 등 8개 부처가 공동으로 「금융의 서비스업 확장·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한 지도 의견」을 발표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 서비스의 혁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이 신용대출, 채권, 지분 등 다양한 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AI+소프트웨어’ 발전을 지원하도록 유도함. 지능형 프로그래밍 도구와 산업용 소프트웨어의 혁신 및 돌파구 마련, 기초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오픈소스 커뮤니티 구축, 스마트 시청각 시스템의 생태계 및 응용 시나리오 확대 등을 추진하고, ‘에이전트 as a Service’, ‘모델 as a Service’ 등 새로운 사업 형태를 발전시킬 계획
•제조업의 디지털·지능화 전환 서비스에 대한 금융 보장을 강화하고, 제조업의 디지털·지능화 전환 서비스 기업의 발전을 지원함. AI 기술 연구개발, 고품질 산업 데이터셋 구축, 응용 시나리오 확대 및 산업 생태계 육성 등 분야의 자금 수요를 적극 충족
•금융기관이 정보 전송, 데이터 및 정보기술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중장기 자금을 제공하도록 장려하고, 전국적인 컴퓨팅 파워 배치, 엣지 컴퓨팅 구축, 지능형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체계 등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할 계획
>央行等八部门:引导金融机构综合运用信贷、债券、股权等多样化工具,支持“人工智能+软件”发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655#from=ios | 308 |
| 12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929556449/en/Ginkgo-Datapoints-and-Apheris-Welcome-AbbVie-argenx-Lundbeck-and-Takeda-as-Founding-Members-of-the-Antibody-Developability-Consortium?utm_campaign=41168028-Ginkgo%20Extended%20Universe%20Analytics&utm_content=386598995&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hss_channel=tw-21675323
또 뭐나왔네요 다케다, 애브비 | 531 |
| 13 | #건설 추세 이탈 | 508 |
| 14 | 이 문장들 좋네요.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나오면 다 같이 빤스런 치는 게 생존 본능.
근데 주식판에선 다들 벼랑 끝으로 다이빙할 때,
뒤돌아서 사자 쪽으로 뛰어가야 돈을 버는 구조라 인간 본성이랑 정반대.
• 장내 패닉의 실체
목소리 제일 큰 놈 셋이 세상 멸망한다고 고함지르며 던질 때, 옆에서 멘토 한 명이 조용히 풀매수 하는 걸 봄. 나중에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보니까. "패닉은 그럴싸한 변장복을 입고 있는 정보일 뿐이다. 그 옷부터 벗겨보고 판단해라."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근육임
사람들은 강심장이 눈동자 색깔처럼 타고나는 줄 아는데
남들 다 빤스런 칠 때 버티면서 찢어지는 근육 같은 거.
책 백날 읽어봐야 소용없고,
인생 최악의 하락장 오후를 엉덩이 딱 붙이고 버틴 다음 '어? 다음 날 아침에도 나 안 뒤졌네?'를 직접 겪어봐야 생김. | 183 |
| 15 | 📈 시장 타이밍 · Mark Minervini
S&P 500 신고가 근접에도 시장 폭은 1981년 이후 최악 수준
게시: 2026-09-29 22:15 (KST)
핵심 요약
Mark Minervini는 9월 25일 S&P 500이 8월 13일 기록한 고점보다 0.7%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지만, 추적 중인 미국 멀티캡 종목 가운데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은 24.5%, 200일선 위는 43.1%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그의 데이터셋이 시작된 1981년 이후 처음으로, 지수가 사상 최고치의 1% 이내에 있으면서 50일선 상회 종목 비율이 25% 미만이고 200일선 상회 비율이 45% 미만인 상황이라는 주장이다. 그는 이를 단기적인 은밀한 조정의 종료 신호로 볼 수도, 장기적으로 더 심각한 시장 기반 약화의 시작으로 볼 수도 있다고 제시했다. 결론적으로 현재 지수 상승은 소수의 시가총액 가중 종목에 의존하고 있어 시장 폭이 매우 취약하다는 분석이다.
왜 중요한가
지수 수준만으로 시장 건전성을 판단하기보다 50일·200일 이동평균선 상회 종목 비율과 상승 참여도의 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후 연말 랠리가 나타나더라도 시장 폭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지수 상승과 종목 전반의 약세가 공존하는 위험 신호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인사이트 점수: 86/100
출처: @markminervini 원문 보기 | 616 |
| 16 | 대-딸깍의 시대가 찾아왔다 | 325 |
| 17 | 심법은 인정입니다 | 751 |
| 18 | [공지] 굿트레이더 투자 강의
안녕하세요. 굿트레이더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닿아,
그동안 제가 투자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방법들을 강의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강의 제안은 몇 차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투자 강의에 대해서는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투자는 결국 누군가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특정 투자기법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식의 주장에는 지금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를 준비하면서도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보다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였습니다.
단순히 특정 매매법을 따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보다는,
시장에 어떤 자세와 기준으로 임하는지,
어떤 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선택하는지,
왜 그런 판단을 내리는지,
그리고 판단이 틀렸을 때는 어떻게 대응하는지까지.
제가 실제 투자를 하면서 매일 고민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최대한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이런 기준을 가지고 투자했던 것은 아닙니다.
한때는 파산에 가까운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금까지 오기까지 투자 원칙과 매매 기준을 하나씩 만들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하나였습니다.
시장은 계속 변하는데, 투자자가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장을 상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 크게 세 가지 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 장세별 3가지 매매전략
-상승장 : 추세추종
-횡보장 : 일정매매
-하락장 : 바텀피싱
다만 중요한 것은 이 세 가지 매매법 자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이 어느 국면에 있는지를 판단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것.
오히려 이것이 제가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전달하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저서에도 이러한 내용을 최대한 자세하게 담으려고 했지만,
책이라는 형식만으로는 제가 실제로 투자하는 과정을 모두 보여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는 조금 더 실전적인 부분까지 담아보았습니다.
-HTS 화면 및 주요 지표 세팅법
-섹터별 종목 정리표
-투자 자료를 찾는 주요 검색처
-매일 반복할 수 있는 투자 루틴표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기보다는 제가 실제로 경험했던 사례들을 함께 놓고,
‘왜 그때 그런 판단을 했는가’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투자를 오래 하면서 느낀 것은 결국 좋은 매매 몇 번보다,
시장을 매일 관찰하고 기록하고 복기하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 역시 투자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시장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투자 루틴과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조금 더 가깝게 구성했습니다.
■ 강의 구성
✔️VOD 본강의 7개 파트
✔️매매법 이론 → 실전사례 → Q&A
✔️「11월 중간선거 이후 투자전략」 특별 강의
✔️월 1회 투자전략서
이번 강의를 준비하면서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투자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그 과정에서 하나씩 만들어온 기준들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좋은 종목 하나를 알려드리는 것보다,
스스로 좋은 종목을 찾고 시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투자 방식이 모든 분들에게 정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오랜 시간 시장에서 부딪히며 만들어온 기준과 경험들이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작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페이지에서 커리큘럼을 천천히 살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투자경력
-2018년 전업투자 시작
-네이버프리미엄 컨텐츠 경제/비즈니스 분야 상위 1%
-투자플랫폼 '오렌지보드' 수익률 2위 (25년 5월 ~ 26년 9월 , +261%)
-2025년 타임폴리오 3회 대회 전체 1위(수익률 +115%)
👉 상품페이지
https://us-insight.com/products/group/195
감사합니다.
굿트레이더 드림 | 709 |
| 19 | . | 914 |
| 20 | AI바이오를 포함해서 미국은 진짜 AI를 쓰는 기업들이 엄청 많아짐. 2분기에도 비용절감이나 시장확장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많았는데, 3분기 더 심하면 심했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음
지금 프론티어AI기업들과 빅테크들이 엔터프라이즈AI 시장을 공격적으로 진출중인데 당연히 대상은 미국기업들이고, 팔란티어의 매출비중은 미국이 압도적으로 높음
그래서 3분기부터 미국 주식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이 괜찮다고 보고 있음 | 9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