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아트합시다.

아트합시다.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5 476
Підписники
-124 години
-27 днів
-730 день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липень '26
липень '26
+20
в 5 каналах
червень '26
+66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117
в 15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68
в 13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151
в 25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295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53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30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79
в 18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5
+79
в 24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5
+133
в 15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5
+69
в 22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5
+62
в 8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5
+59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5
+33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5
+51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5
+66
в 17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5
+44
в 1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5
+66
в 14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4
+46
в 8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4
+57
в 7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4
+53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4
+124
в 34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4
+69
в 26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4
+67
в 2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4
+139
в 26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4
+78
в 18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4
+48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4
+49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4
+44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4
+117
в 23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3
+70
в 2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3
+24
в 4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3
+77
в 9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3
+26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3
+12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3
+15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3
+4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3
+7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3
+8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3
+21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3
+8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3
+9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2
+8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2
+4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2
+14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2
+41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2
+35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2
+80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2
+42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2
+28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2
+14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2
+27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2
+32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2
+28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1
+33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1
+34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1
+24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1
+571
в 0 каналах
Дата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Згадування
Канали
13 липня+1
12 липня+2
11 липня+2
10 липня+1
09 липня+3
08 липня+1
07 липня+5
06 липня+1
05 липня0
04 липня0
03 липня+2
02 липня+1
01 липня+1
Дописи каналу
sticker.webp0.13 KB

2
나선 _/
나선 _/
448
3
한번 더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3167500071
291
4
그동안, 이렇게 투지가 있었던 적은 없었다. 어떻게 살아야하나 앓아오면서 시름시름 살림을 꾸려왔지만, 지금은 다른 것들은 그대로이고 그냥 화만 난다. 내일이 기다려진다. 해보자, 뭐 오지말라해도 안올것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의도적이지 않게, 모든 행운이 우연히 나에게 올 수 있도록.
315
5
폴튜더나 또는 윌리엄 오닐 같은 투자자들은 손절매를 강조했다. 윌리엄 오닐의 경우 "손절매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최선의 보험이다."라고 하며 7%~8%의 손실을 기록한 경우 무조건 손절매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반면, 오마하의 현인인 워런 버핏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의 가격이 일시적으로 50% 폭락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라고 강조하였다. 워런 버핏이 손절매를 하는 경우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이다. ... 이 두 유형의 투자자들은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 것일까? 둘다 투자이나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첫번째 유형은 확률적으로 +인 게임을 반복하려고 한다. 따라서, 대수의 법칙 (Law of large numbers)가 중요하며 게임이 중단되는 위험을 극도로 싫어하게 된다. 이길 가능성이 많은 게임을 반복하게 되면 결국 수익을 낼수 있다고 믿기에 대규모 손실 가능성을 거부하려고 한다. 반면 워런 버핏은 투자를 사업으로 접근한다. 어떤 사업가가 law of large numbers를 이야기 하며, 한꺼번에 수십개의 사업을 벌인다고 하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 분명한다. 그 사업은 여기저기서 사고가 터질 것이며 잘 굴러가지 않게 될 것이다. (물론 버크셔도 수십 개 자회사를 거느린다. 다만 그 차이는 사업의 숫자가 아니라, 각 사업을 얼마나 깊이 아느냐에 따라 다르다. 즉,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는 오랜 심사숙고 역사의 산물인 셈이다) 반면, 본인이 잘 알고 미래가 밝은 기업의 실적이 일시적으로 둔화되었다고, 사업을 접는 사업가는 아마 없을 것이다. 어떻게든 버티고 다가오는 미래를 맞이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굳이 두 종류의 투자를 분류하자면, 1) Investment as investment vs 2) Investment as Business 가 될 것이다. 시장이 폭락을 반복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손절매를 해야 할 이유이며, 누군가에게는 버틸 순간이며, 누군가에게는 역발상의 기회가 될 것이다. 물론 Cyclical 종목에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이다. Good luck to All~! 삼성증권 전 퀀트애널 이기봉 위원님 글.
235
6
대한항공 (003490.KS/매수): 2Q26 Re: 유류비가 두배인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2분기 별도 영업이익 2,618억원(-34%)으로 서프라이즈 대한항공 2분기 별도 매출액은 26% (YoY) 증가한 5조 199억원, 영업이익은 34% 감소한 2,618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650억원)와 컨센서스를 모두 큰 폭 상회했다. 전반적으로 항공화물이 2분기를 견인했으나, 추정치를 상회한 것은 국제선 호조 영향이 더 컸다. 2분기 국제선 매출액은 20% (YoY) 증가한 2조 7,274억원이었는데, RPK가 8% 증가했고, 운임이 11% 상승한 138원/km을 기록했다. 올라간 항공권 가격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었다는 점을 금번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항공 화물 매출액은 46% (YoY) 증가한 1조 5,419억원으로, 운임이 703원/km(+42%)까지 상승하며 2022년 물류대란 시기(약 800원/km)에 준하는 수준까지 상승했다. 비용은 유류비가 111% (YoY) 증가한 영향으로 33% (YoY) 증가했으나, 전반적으로 예기치 못한 유류비 상승을 대응하는 탑라인 증가 효과가 빨랐고 컸다는 판단이다. 영업 외로는 외화환산손실(환율 10원 상승시 550억원 규모 외화환산손 발생)이 크게 나타나며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한 -973억원이었다. ■국제선 서프라이즈의 이유: 단거리/장거리 모두 좋았기 때문 2분기 국제선 전 노선 매출 신장세가 크게 나타났다. 일본/중국 노선 매출액이 각각 32%/31% (YoY) 증가했고, 미구/구주 노선 매출액이 22%/11% 증가했다. LCC가 단거리 노선 운임 인상을 거의 하지 못한것과는 대조적이다. 전쟁 이후 FSC에 대한 선호도가 한층 높아졌고, 일본/중국 등 단거리 노선의 매출액의 YoY 증가폭이 컸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3분기에는 순차적으로 미주 노선의 단가 상승도 반영될 예정이고, 유류할증료가 8월부터는 4월 미만 수준으로 떨어지겠으나 수요가 강한 이상 여객/화물 운임은 당분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3분기 유류비는 2분기 대비 20% 이상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3분기 영업이익은 37% (YoY) 증가한 5,170억원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는 판단이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도 1.7조원(+12% (YoY))으로 상향한다. ■수요의 비탄력성 확인, 목표주가 41,000원으로 상향 프리미엄 항공 수요와 항공 화물 수요의 비탄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2분기였다. 2026년뿐만 아니라 2027년에 대해서도 비탄력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2027년 대한항공 연결 영업이익은 2.3조원까지 증가할 예정이다. 이를 반영하여 대한항공 목표주가를 41,000원(기존 3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4pdL01C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64
7
오 집에오니 목이 타들어갈것같이 갈증이나서, 급하게 물을 한잔을 마셨더니 살 것 같습니다. 이제사 땀도 나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오늘은 물한잔을 안마셨네요. 그만큼 격열한 하루였거니 생각하겠습니다. 내일 일은 또 내일의 우리가 하겠거니 하고 오늘은 푹 쉬세요. 오늘하루 고생하셨습니다.
292
8
sticker.webp
329
9
퇴근하겠습니다.... 술약속있었는데...집에서 혼술하면서 마음을 달래겠습니다..
351
10
ㄴㄴ 싸우지마세요. 우리는 지금 싸울정도로 체력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340
11
Немає тексту...
278
12
국민성장펀드, 한국 헬스케어를 도와줘 *보고서: https://han.gl/VOV1H 코스닥부진이 상반기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전의 계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다시금 시장에 환기
국민성장펀드, 한국 헬스케어를 도와줘 *보고서: https://han.gl/VOV1H 코스닥부진이 상반기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전의 계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다시금 시장에 환기시킨다는 관점에서 국민성장펀드에 주목합니다. 1) 의료기기 기업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씨어스, 큐리오시스, 아이센스 2) 신약개발업체는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오름테라퓨틱스 3) CDMO는 에스티팜에 주목합니다. 특히 3건의 선례가 바이오, 백신영역에서 나온 만큼 다음은 의료기기영역이 아닐까 조심스레 전망해봅니다. 어려운 환경에 건강 잘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92
13
코스닥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120
14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피 신용잔고
124
15
코스피 추이
코스피 추이
276
16
7/13 수급강도
7/13 수급강도
334
17
https://www.lead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15
429
18
아 많이 나가졌(?)구나
557
19
양빵 조 단위 이탈...
양빵 조 단위 이탈...
418
20
모든 의도적인 것들은 의도로부터 파괴당한다. 의도함이 지속되고 쌓여갈수록 언사는 더 날카로워지고, 날카로워진다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경계해야할 것들이 늘어만 간다. 고슴도치는 가족도 마음껏 품을 수가 없다. 나는 고슴도치가 되고싶지 않다.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