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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기, 부산에 15조 투자…패키지 기판·MLCC 마더라인 육성

SemiAnalysis가 Google의 TPU는 TSMC의 CoWoS 대신 Intel의 EMIB-T 패키징 기술을 채택할 것이라고 보도. 업계 관계자들은 TSMC의 CoWoS 생산 능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어 Intel이 주요 고객 계약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 뉴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03904?from=edn_subcatelist_cate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TSMC, $20B 규모 애리조나 확장 사업 승인 획득. 대만 경제부 산하의 투자심사국이 TSMC 애리조나에 대한 $20B 규모의 자본 투입을 승인 뉴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02PD234/taiwan-tsmc-investment-arizona-subsidiary.html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SK하이닉스, HBM 핵심 공정 MR-MUF 소재 다변화 추진 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4월 일본 나믹스와 MR-MUF 소재 공급 계약을 1년 연장했다. 그간 양사는 수 년간의 장기 거래 계약을 맺어왔으나 이번에는 연장 기간을 1년으로 짧게 끊었다. 나믹스는 이 소재 하나로 연간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계열사인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가 유력 신규 진입 업체로 평가받는다. 회사는 2023년 5월 반도체 소재 업체 에버텍엔터프라이즈 지분 95.4%를 약 20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이후 2025년 1월 1일 회사를 흡수합병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8991

이러한 구조적 변화(Structural shift)는 아마존(Amazon)이 AI 컴퓨팅(AI compute)의 장기적인 확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왔음을 시사하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AI 컴퓨팅 공급 과잉(Oversupply
이러한 구조적 변화(Structural shift)는 아마존(Amazon)이 AI 컴퓨팅(AI compute)의 장기적인 확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왔음을 시사하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AI 컴퓨팅 공급 과잉(Oversupply)을 실질적인 리스크나 문제로 인식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아마존(Amazon)의 자체 소비자 가전용 프로세서 조달 전략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기존의 외부 프로세서 조달 방식에서 벗어나 COT(Customer-Owned Tooling) 모델을 도입하며, 자사 개발 칩의 백엔드(Back-end) 설계 및 테스트 독점 파트너로 대만의 알칩(Alchip)을 선정했습니다. 핵심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구조 조정: AI 컴퓨팅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 속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직전 12개월간 아마존(Amazon)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전년 동기 대비 95% 급감한 약 12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재무적 유연성을 유지하고 AI 투자 사이클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아마존(Amazon)은 조직 슬림화와 더불어 비(非) AI 사업 부문의 원가 절감(Cost reduction)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2. COT 모델 도입을 통한 통제력 강화: 현재 킨들(Kindle), 파이어 TV(Fire TV), 에코(Echo), 알렉사(Alexa) 연동 기기, 블링크(Blink), 링(Ring) 등 아마존(Amazon)의 자체 브랜드 가전 기기들은 전량 외부에서 조달한 프로세서를 사용 중입니다. 대대적인 원가 절감(Cost reduction)을 달성하기 위해, 아마존(Amazon)은 점진적으로 외부 조달을 축소하고 자사 AI 칩인 '트레이니엄(Trainium)'에 적용했던 것과 유사한 COT 모델을 채택하여 프로세서 개발에 대한 자체 통제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3. 알칩(Alchip)의 독점 파트너 선정: 이러한 전략적 전환을 위해 아마존(Amazon)은 알칩(Alchip)을 백엔드 설계 및 테스트 독점 파트너로 낙점했습니다. 알칩(Alchip)은 각 설계 프로젝트마다 발생하는 비경상 개발비(NRE, Non-Recurring Engineering) 매출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향후 프로세서 양산 및 출하에 따른 실적 수혜도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4. 2027년 본격화 및 실적 전망: 이 새로운 서플라이 체인 전략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입니다. 전환이 완료되면 아마존(Amazon) 자체 프로세서의 연간 출하량은 약 4,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번 변화는 아마존(Amazon) 자체 디바이스 라인업의 원가 절감(Cost reduction)에 크게 기여함과 동시에, 알칩(Alchip)에게는 장기적인 핵심 성장 동력(Growth driver)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https://x.com/mingchikuo/status/2072537950488035646?s=20

애플(Apple), 아이폰 18 프로(iPhone 18 Pro) 고용량 모델에 속도 느린 QLC 낸드 탑재… 고가 정책은 유지 애플(Apple)이 차세대 아이폰 18 프로(iPhone 18 Pro) 시리즈 2종의 1TB 및
애플(Apple), 아이폰 18 프로(iPhone 18 Pro) 고용량 모델에 속도 느린 QLC 낸드 탑재… 고가 정책은 유지 애플(Apple)이 차세대 아이폰 18 프로(iPhone 18 Pro) 시리즈 2종의 1TB 및 2TB 모델에서 기존의 빠른 TLC(Triple Level Cell) 낸드 플래시를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QLC(Quadruple Level Cell) 낸드 플래시로 대체할 예정이다. 이 같은 원가 절감(Cost reduction)성 부품 변경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기존의 고가 정책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SMC, 현지 공급망 육성해 '제2함대' 구축… 단순 조달 넘어 '공동 개발' 모델로 https://blog.naver.com/nlueoxy/224335192300

삼성·SK하이닉스 '단가 인하' 압박… 대만 기판 3사 상반기 단가 인상분 반납 위기에 주가 일제히 급락 2026.07.03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원가 절감을 향한 압박은 거세지고 있다.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KPCA) 등에 따르면, 두 메모리 거두가 상위 IC 기판 공급업체들을 대상으로 단가 인하(Cost Reduction)를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대만의 기판 3대장인 유니마이크론(欣興, 3037), 난야PCB(南電, 8046), 킨서스(景碩, 3189)는 상반기 단가 인상분을 고스란히 반납할 위기에 처했다. 이러한 악재가 덮치면서 기판 3사의 주가는 일제히 급락했다. 장 초반 패닉 셀링(공포 매도)이 몰리면서 세 종목 모두 5% 이상 하락했고, 특히 난야PCB는 한때 낙폭을 8% 이상으로 키우기도 했다. 그러나 공포 심리가 진정된 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난야PCB가 한때 상승 전환하는 등 치열한 매수·매도 공방전이 벌어졌다. 이번 메모리 가격 급등의 최대 승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장의 공급 부족을 틈타 잦은 가격 인상 수혜를 누려온 상위 기판 업체들을 견제하며 단가 인하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신 기판 공급업체와의 가격 협상에서 이들은 단가 인하를 강하게 요구하며, 올해 1분기에 평균 3~4%가량 인상되었던 단가를 다시 철회할 것을 압박하고 있다.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단가 인하를 주장하는 근거는 명확하다. 올해 초 양사는 금, 구리 등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기판 납품 단가를 평균 3~4% 인상하는 데 동의했다. 하지만 최근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며 단가 인상 요인이 해소됨에 따라, 하반기 납품 단가 역시 원자재 가격 급등 이전 수준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러한 악재가 덮치면서 전 세계 기판 업체들은 다른 고객사들 역시 동일한 요구를 해올까 우려하며 비상에 걸렸다. 여기에 기관 투자자(법인)들이 새로운 단가가 이르면 다음 달(8월)부터 공식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기판 업체들의 주가는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의 이비덴(Ibiden)은 2일 9.1% 폭락한 데 이어 오늘(3일)도 하락 출발했으며, 장 초반 2만 엔 선 지지력을 테스트하는 등 장중 최저점인 20,900엔 기준으로 낙폭이 10.76%에 달했다. 대만의 기판 3대장인 유니마이크론, 난야PCB, 킨서스 역시 오늘 악전고투했으며, 이 중 난야PCB는 장중 한때 8% 이상 곤두박질치기도 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03700642-430201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스타트업 베르데 테크놀로지스, 우주로 사업 무게중심 이동 https://blog.naver.com/nlueoxy/224335178974

AXT-통메이, 코히런트와 3년 웨이퍼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7월 2일 오후 5시 13분 EDT 트윗 공유 이메일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AXT, Inc.의 자회사인 AXT-Tongmei, Inc.가 코히런트(Coherent Corp.)와 2026년 6월 25일 자로 마스터 개발 및 공급 계약(Master Development and Supply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초기 3년 동안 6인치 인듐인(InP, Indium Phosphide) 웨이퍼 기판의 개발 및 공급을 다룬다. 계약 조건에 따라 코히런트는 확정된 공급 물량을 확보하는 대가로 AXT-Tongmei에 2,228만 8,500달러의 선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AXT는 약정 물량을 맞추기 위해 2026년에서 2028년 사이에 중국 베이징 공장의 제조 능력을 확장하는 데 동의했다. 웨이퍼당 구체적인 단가가 책정되었으며, 선급금은 전액 소진될 때까지 제품 구매 대금으로 충당된다. 계약 만료 또는 해지 시 선급금이 전액 사용되지 않은 경우, 코히런트의 단독 선택에 따라 해당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만약 코히런트가 최소 주문 수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남은 미사용 선급금은 환불되지 않으며 AXT는 계약 해지 권리를 갖는다. 반대로 AXT가 6개월 연속으로 약정된 생산 능력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코히런트는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미사용 선급금을 환불받을 권리가 있다. 약정 물량을 초과하는 추가 생산 능력은 동일한 조건으로 코히런트에게 제공된다. 이번 계약에는 표준적인 기밀 유지, 불가항력, 면책 및 보증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전체 계약서 전문은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에 대한 AXT의 10-Q 서식(분기보고서)에 첨부 파일로 제출될 예정이다. https://www.streetinsider.com/Corporate+News/AXT-Tongmei+signs+3-year+wafer+supply+deal+with+Coherent/26729433.html

'일본판 스페이스X' 탄생할까, 우주 기업 지원 위한 법 개정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A044TS0U6A600C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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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 저커버그 발언 해명 및 Muse Spark 업데이트 예정 먼저, 마크(저커버그)는 분명 업계 전반의 에이전틱AI 역량 발전 속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다음 Mu
알렉산더 왕, 저커버그 발언 해명 및 Muse Spark 업데이트 예정
먼저, 마크(저커버그)는 분명 업계 전반의 에이전틱AI 역량 발전 속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다음 Muse Spark 업데이트가 곧 출시됩니다. 코딩 성능과 에이전트 기능이 크게 향상되어 다른 최상위 모델들과 더욱 경쟁력 있는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이 기능들을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됩니다. Meta AI와 새로운 API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 저커버그의 “지난 최소 4개월 동안 AI 에이전트 개발의 진전 속도는 우리가 기대했던 방식으로 가속화되지 않았다.” 라는 발언은 메타의 AI 개발이 아니라 업계 전체의 에이전트 기술 발전 속도를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 + 타운홀 미팅 내 알렉산더 왕의 발언
“메타는 AI 모델 경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은 Muse Spark(Avocado)의 후속 모델이며, 현재 학습 중입니다. Avocado보다 약 10배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합니다.” “Watermelon은 업계 주요 벤치마크에서 오픈AI의 GPT-5.5 수준까지 따라잡았습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Meta CEO인 Mark Zuckerberg는 사내 타운홀 미팅에서 AI Agent 개발이 당초 기대했던 속도만큼 진전되지 못했다고 인정 » 지난 4개월간 AI 에이전트 기술의 발전 속도가 예상보다 더뎠으며, 이를 위해
» Meta CEO인 Mark Zuckerberg는 사내 타운홀 미팅에서 AI Agent 개발이 당초 기대했던 속도만큼 진전되지 못했다고 인정 » 지난 4개월간 AI 에이전트 기술의 발전 속도가 예상보다 더뎠으며, 이를 위해 단행한 조직 개편도 아직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해석 » 올해 5월에는 전체 직원의 약 10%를 감원하고 약 7,000명의 직원을 AI 중심 조직으로 재배치하며 직원들의 반발과 사기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올해 추가적인 전사적 구조조정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재차 언급 » 다만 AI 전략에 대한 자신감은 다시 한번 언급. Zuckerberg는 향후 3~6개월 내에 AI 투자의 효과가 보다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

Repost from TNBfolio
반도체 업계, 메모리 시장 왜곡하는 조치 피하라고 미국에 촉구 - 블룸버그 (by https://t.me/TNBfolio) - 반도체 산업 협회 SEMI는 가격이나 생산 능력에 영향을 미치려는 정부의 시도가 인공지능 붐으로 인한 유례없는 메모리 칩 공급 부족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트럼프 행정부에 경고했다. - SEMI는 미국 정부가 기업들이 고객들과 장기 계약을 계속 체결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미국 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세제 혜택을 연장할 것을 촉구했다. - 이 협회에는 미국의 Micron Technology Inc와 한국의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인프라의 폭발적인 수요가 공급을 압도해 노트북부터 자동차까지 공급 제한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최근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해 Apple Inc과 Microsoft Corp 등이 인기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면서 정책 입안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미국 고객에게 공급 우선권을 주는 시장 개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SEMI는 전자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 블랙리스트 기업 부품 구매 허용 대신 소비자를 위한 세금 공제나 혜택을 개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2/chip-industry-urges-us-to-avoid-moves-that-distort-memory-market?srnd=homepage-americas

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메타 컴퓨팅: 모두가 클라우드가 되기를 원한다 (Meta Compute) 최근 블룸버그를 비롯한 언론에서 메타(Meta)가 새로운 형태의 AI 클라우드 제공자(Neocloud)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시장은 즉각 반응했습니다. 코어위브(Coreweave)나 네비우스(Nebius) 같은 기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고, 컴퓨팅 시장에 '공급 과잉'이 올 것이라는 논쟁이 다시 점화되었습니다. 하지만 SemiAnalysis는 이러한 시장의 반응이 완전히 틀렸다고 분석합니다. 메타의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확보는 둔화하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2027년 자본 지출(Capex)과 인프라 확장 막대한 전력 확보: 메타는 올해 상반기에만 클라우드 및 코로케이션(Colo)을 통해 5GW 이상의 전력 용량을 계약했습니다. 이는 메타가 자체적으로 구축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은 포함하지도 않은 수치입니다. 건설 가속화: 언론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절반이 지연되고 있으며 건설 중인 용량이 5GW에 불과하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메타의 가장 큰 두 개 캠퍼스만 합쳐도 이미 2.5GW의 용량이 건설 중입니다. 모든 것이 컴퓨터이자 네오클라우드: 메타의 컴퓨팅 인프라 투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메타의 4가지 핵심 컴퓨팅 활용 전략 메타가 이 거대한 컴퓨팅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클라우드 시장에 공급 과잉을 일으킬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메타는 기존 네오클라우드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4가지 고부가가치 활용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AI 모델 (MSL - Meta Superintelligence Labs): 메타는 최첨단 모델 훈련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추가 확보되는 컴퓨팅 자원의 대부분은 여전히 MSL로 향하고 있으며, 앤스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를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광고 추천 시스템 (RecSys): 메타는 수익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광고 추천 시스템의 복잡성을 10배 이상 키울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막대한 추론 및 훈련 컴퓨팅이 필요하며, 생성형 타겟팅 광고도 더욱 확대할 수 있습니다. 제2의 베드록(Bedrock) 모델 - 앤스로픽과의 파트너십: 메타는 앤스로픽과 클로드(Claude)의 프라이빗 인스턴스 접근 권한을 얻기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아마존의 베드록이나 구글의 버텍스와 유사한 서비스로, 메타 내부 사용은 물론 향후 B2B 영업/마케팅 SaaS 구축이나 외부 토큰 서비스(TaaS)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SpaceX) 방식의 수익화: 일론 머스크가 창출한 '대규모 주문형 컴퓨팅의 초고가 프리미엄 판매' 시장에 메타도 선별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200MW의 용량만으로도 연간 100억 달러(약 13조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메타의 인프라 투자는 'CFO의 꿈'과 같습니다. 핵심인 MSL(슈퍼인텔리전스) 프로젝트가 실패하더라도, 30% 수준의 마진을 남기는 평범한 클라우드 벤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상기 언급된 고마진 대체재들로 쉽게 전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층 분석 1: 스페이스X의 꿈 - 일론 머스크 방식의 천재적 계약 일론 머스크는 앤스로픽 및 구글과 맺은 컴퓨팅 임대 계약으로 AI 인프라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계약들의 MW당 수익은 경쟁사 대비 3~4배에 달합니다. 비용 구조가 비슷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익 격차는 훨씬 더 큽니다. 초단기-초고가 계약 구조: 이 계약은 기본 3년이지만 양 당사자가 90일 이내에 취소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즉, 자동 갱신되는 '3개월짜리 단기 임대'와 같으며 가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왜 다른 기업은 못하는가?: 일반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할 때 자금 조달을 위해 다년간의 장기 계약이 필수적입니다. 반면 빅테크 3사(MS, 아마존, 구글)는 자체 생태계(OpenAI 지분, 자체 칩/플랫폼) 강화라는 더 큰 장기적 목표가 있습니다. 메타의 완벽한 기회: 자금력이 풍부한 메타에게 이는 완벽한 기회입니다. 연간 GW당 50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하는 이 시장에 200MW만 할당해도 100억 달러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또한 90일 취소 조항 덕분에, 향후 자체 AI(MSL)에 컴퓨팅이 다시 필요해지면 언제든 신속하게 자원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메타가 최근 도입한 초고속 데이터센터 건설 방식인 '텐트(Tent)' 디자인도 이러한 단기 수익화 전략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심층 분석 2: 메타가 새로운 '베드록'이 될 것인가? 메타가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 모델을 자체 컴퓨팅 환경에 프라이빗하게 호스팅하여 판매하는 전략입니다. 내부 사용 및 철저한 보안: 메타 자체적으로도 막대한 클로드 토큰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자체 제어 환경에 클로드를 구축하면 보안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며, 향후 JP모건 같은 강력한 보안을 요구하는 대기업에게 이를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로서의 클로드 판매: AWS처럼 기업 관계망이 탄탄하지는 않지만, 메타는 전 세계 수많은 광고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B2B 영업/마케팅 SaaS 구축: 메타의 거대한 광고 플랫폼에 최첨단 AI 에이전트와 LLM을 결합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B2B 솔루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이나 오픈AI 입장에서도 메타가 가진 압도적인 유통망과 네트워크 효과는 탐나는 요소입니다. 심층 분석 3: 광고 추천 시스템(RecSys)의 무서운 확장세 최근 메타의 놀라운 매출 성장을 이끈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GPU 투자를 통한 추천 시스템 고도화입니다. 성장 가속화: 2022~2023년 침체기를 겪던 메타는 GPU를 광고 모델에 대거 투입하며 완벽하게 부활했습니다. 압도적인 ROI:천 시스템 모델이 커지고 똑똑해지면서 광고주들의 투자 대비 수익률(ROAS)이 상승했고, 이는 곧 메타의 광고 단가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의 발전으로 사용자의 플랫폼 체류 시간이 늘어나 전체적인 광고 노출(Impression) 빈도 역시 급증했습니다. 메타의 '비(非) 최첨단 AI 모델' 컴퓨팅 자원들이 현재 최고의 투자 자본 수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eta-compute-everyone-wants-to-be

테슬라, AI 도입 확대 후 직원 당 AI 사용 비용을 주당 200달러로 제한 보도 : 7/6일부터 직원 1인당 AI 사용 비용을 주당 200달러로 제한 공지. 초과 사용 시 승인 필요. 다만 xAI의 베타 모델 사용량은 제
테슬라, AI 도입 확대 후 직원 당 AI 사용 비용을 주당 200달러로 제한 보도 : 7/6일부터 직원 1인당 AI 사용 비용을 주당 200달러로 제한 공지. 초과 사용 시 승인 필요. 다만 xAI의 베타 모델 사용량은 제한 대상에서 제외 : 지난 수개월간 일부 엔지니어는 주당 수천 달러 규모의 AI 토큰 사용. 최근 전사 AI 도입 확대 이후 비용 통제 단계로 전환 : 지난해 사내 AI 플랫폼 ‘Bottle Rocket’을 구축해 오픈AI, 앤스로픽, xAI, Cursor 모델 통합 제공. 최근 승인 플랫폼 중심으로 사용을 일원화하고 외부 AI 접근 제한, 보안 정책도 강화 : 테슬라는 내부 AI ‘Nova’를 활용해 공장 생산라인 문제 해결, 업무 절차 검색 등을 지원.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와 생산라인 차량 품질 검사에도 AI를 적용하는 등 제조 현장으로 활용 범위 확대 : 머스크는 Cursor의 코딩 모델 Composer와 Grok 사용을 적극 권장. 현재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Grok 4.5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 다만 내부에서는 Claude가 가장 많이 사용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