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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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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8 902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473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28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8 902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7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226,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8,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2.28%.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5.17%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4 210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2 866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6.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8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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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매크로 부담 덜어낸 증시, AI 모멘텀과 돌아온 외국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2.33% 상승 / 6,871.61pt (KOSDAQ: +0.51% 상승 / 826.34pt) - 원/달러 환율 1382.3원 (+0.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3.74%), 제조(+2.94%), 의료·정밀기기(+1.40%) - 업종 Bottom3: 유통(-0.95%), 종이·목재(-0.90%), 전기·가스(-0.7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금융투자 순매수 확대되며 상승폭 확대, 6,900선 탈환 시도 코스피: 외국인 +2,431 억원 순매수 / 기관 +14,035 억원 순매수 / 개인 -32,94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37 억원 순매도 / 기관 +101 억원 순매수 / 개인 +17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8,935 억원 순매수 / 기관 -18,704 억원 순매도 / 개인 -247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2,635 억원 순매수 / 기관 -12,619 억원 순매도 / 개인 -15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지수 상단을 제한했던 매크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강세 전개. 7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던 외국인은 순매수 전환했고, 기관과 금융투자는 순매수 확대하며 지수 강세에 기여 9월 FOMC 이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진정되면서 미국 장기채 금리도 하향 안정.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4.94%, 5.29%까지 하락하며 증시 부담 완화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진정된 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지지. 사우디가 선박 환적·선적 등을 통해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완화한 가운데, 오만을 통해 후티 반군에 2주간의 휴전을 제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최근 반복된 혼재된 발언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배럴당 101달러, 103달러 수준까지 하락 미 증시에서는 AI,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 인텔 CEO는 제한적인 메모리 생산능력을 감안할 때 내년 공급 여건이 더욱 타이트해질 수 있다고 전망. AMD도 CPU·GPU 수요가 공급능력을 상회하고 있어, 생산 확대를 추진 중이라는 점을 강조해 AI 모멘텀을 재확인 여기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년 칩 판매량이 올해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AI 반도체 투자심리를 지지. 마이크론(+5.5%), 샌디스크(+6.2%), 인텔(+7.8%), 엔비디아(+2.5%) 등 동반 강세 전개하며 국내 AI 반도체 관련 밸류체인에도 훈풍 - 국제 유가, 미국채 금리 하락하며 매크로 부담 완화, AI, 반도체 밸류체인 모멘텀 부각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반도체주 상승하며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도 개선. 삼성전자(+3.0%), SK하이닉스(+5.4%), SK스퀘어(+6.8%), 한미반도체(+4.7%) 등 상승 전력기기 업종도 AI 모멘텀에 나란히 강세. LS ELECTRIC(+4.0%), 대한전선(+10.8%), HD현대일렉트릭(+2.5%) 등 상승 화장품 업종도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에 강세. 에이피알(+3.7%), 달바글로벌(+6.6%) 등 상승 반면, 조선 업종은 차익 매물 출회되며 약세. HD현대중공업(-2.2%), 삼성중공업(-3.3%), HD한국조선해양(-2.4%), 한화엔진(-2.8%)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1%) : 팔란티어 CEO "AI 기업은 자사 행동에 직접 책임져야" 중국상해종합지수(+0.92%), 홍콩항셍지수(+0.90%) : EU 통상수장 내달 베이징행…中과 무역불균형·희토류 등 담판 일본니케이225(+1.63%) : 일본은행, 3개월만 기준금리 1.25%로 인상…31년만 최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가능성 언급. 이란 정권을 공격해 전멸시킬지 여부를 두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 언급. 중동 동맹국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2일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 등 6개국 정상과 회동할 예정이며, 미군의 중동 주둔 병력도 연말까지 유지할 계획 미 국책 주택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 미국 30년 만기 고정형 모기지 평균 금리 6.95% 기록했다고 발표. 전주 대비 0.19%p 상승하며 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재정지출 확대에 대한 부담 및 미 국채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주택 차입 여건 악화 # 중국 중국, 미국 국채 보유액 6,180억달러로 18년 만에 최저 수준 기록. 7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전월 대비 154억달러 감소했으며, 일본·프랑스·캐나다 등 주요국의 보유액도 함께 감소. 미국의 재정적자 및 국채 공급 확대에 대한 우려와 국채 가격 하락 등이 외국인 투자자의 미 국채 보유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한국 한국은행, 8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상승 발표. 폭염에 따른 농축산물 가격 급등과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0.4%) 대비 상승 전환했으며, 농림수산품 가격은 3.8% 상승. 반면 국내 공급물가는 수입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3% 하락 # 기타 영란은행(BOE), 기준금리 연 3.75% 동결 결정. 9명 중 6명이 동결, 3명이 25bp 인상에 투표했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경계. 다만 높은 모기지 금리와 기업 차입 비용, 고용시장 둔화 등이 에너지 가격 상승의 물가 전이를 억제하고 있다고 평가. 양적긴축(QT)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0억파운드 규모로 축소하되, APF 국채 직접 매각은 2027년 4월까지 일시 중단 # 경제지표 미국, 주택착공건수 (8월) (백만 건): 1.275 (예상치: 1.320, 이전치: 1.309)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9월): 37.8 (예상치: 31.3, 이전치: 47.4) EU, 소비자물가지수 (8월) (YoY): 3.2 (예상치: 3.3, 이전치: 2.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다음주 시장은?]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상승 진정 미국 금리 인상 압력 정점 통과, 유가 안정화 조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연휴 후 증시 반등 기대 #
[다음주 시장은?]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상승 진정 미국 금리 인상 압력 정점 통과, 유가 안정화 조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연휴 후 증시 반등 기대 #투자전략 #기회 변동성 확대 기회 추석 연휴 앞둔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 연휴 이후 대기 수급 유입 반등 기대, AI 투자심리 회복 계기 가능성 #코스피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역사적 저점권, 밸류에이션 정상화 시 상향 여력 충분,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장 중 시황] 매파적 FOMC 소화, 정책 경로 확인에 제한된 충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0.01% 하락 / 6,717.08pt (KOSDAQ: +0.68% 상승 / 821.55pt) - 원/달러 환율 1,383.3원 (+6.3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장비·부품(+2.15%), 기계·장비(+1.94%), 의료·정밀기기(+1.37%) - 업종 Bottom3: 오락·문화(-1.60%), 종이·목재(-0.65%), IT 서비스(-0.42%)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확대되며 단기 변동성 확대, 6,7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19,614 억원 순매도 / 기관 +479 억원 순매수 / 개인 +2,345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75 억원 순매도 / 기관 +289 억원 순매수 / 개인 -134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90 억원 순매수 / 기관 -1,630 억원 순매도 / 개인 -1,25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868 억원 순매도 / 기관 +3,646 억원 순매수 / 개인 +221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9월 FOMC 결과를 소화하는 중.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었던 만큼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으며, 국제 유가 상승세도 진정되면서 투자심리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 연준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으며, 결정은 만장일치로 이뤄짐. 점도표는 26년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이 기존 6월 3.8%에서 9월 4.1%로 상향되었으며, 27년 기준금리 중간값도 3.6%에서 4.1%로 상향 조정 워시 의장은 이번 인상을 기존 정책에 남아 있던 일정 부분의 완화를 제거한 결정이라고 설명. 7월 이후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 흐름은 연준의 기준을 충족할 만큼 개선되지 않았고,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확대됐다는 점을 금리 인상의 주요 배경으로 제시 매파적 기조가 강화되었지만,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은 오히려 일부 완화. CME FedWatch는 9월 FOMC 이후 추가 인상을 2027년 1월과 4월에 반영하며 최종금리를 4.25~4.50% 수준으로 예상. 점도표를 통해 연준의 정책 경로가 구체화되면서 추가 긴축의 폭과 시점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낮아진 것으로 해석 미국 증시 역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지만 장중 저점에서는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 S&P500은 -0.5%(장중 저점 -1.0%), 다우존스는 -1.2%(-1.7%), 나스닥은 보합권(-0.0%, -0.7%)까지 낙폭을 축소하며 매파적 FOMC에 대한 충격이 제한적이었음을 확인 한편, WTI 선물은 배럴당 102달러 수준으로 내려오며 최근 가파른 상승세가 진정.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직접 대화를 나눴으며 이란과의 전쟁이 연내 종료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다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발언을 전적으로 신뢰하기는 이른 상황 - 9월 FOMC 소화하며 업종별 등락폭 제한. 일부 수주/수출 업종으로 순환매 양상 방산 업종 강세. 한화시스템(+12.8%)은 UAE 방산기업과 통합 대공망 구축 소식에 급등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6%),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 한국항공우주(+3.7%) 등 전반적으로 상승 조선 업종도 견고한 수주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HD현대중공업(+6.1%), 삼성중공업(+6.2%), HD한국조선해양(+4.7%), 한화엔진(+10.3%) 등 강세 정유 업종은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 S-Oil(+5.8%), SK이노베이션(+2.6%), GS(+1.6%)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1%) : 트럼프, 중동 6개국 지도자와 뉴욕 회동 추진…이란전 논의 중국상해종합지수(-0.23%), 홍콩항셍지수(-0.95%) : 트럼프-시진핑 넉달만에 대좌…무역휴전 연장하고 AI담판 나설듯 일본니케이225(+0.14%) : 日가계 금융자산 11% 증가…주식·채권 인기에 현금 비율 축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9월 FOMC: 금리인상 단행. 추가 긴축 우려 vs. 선반영된 불확실성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FOMC 9월 FOMC 결과 3년 2개월 만에 25bp 금리 인상, 추가 긴축 우려와 불확실성 정점 통과 전망 #통화정책
9월 FOMC: 금리인상 단행. 추가 긴축 우려 vs. 선반영된 불확실성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FOMC 9월 FOMC 결과 3년 2개월 만에 25bp 금리 인상, 추가 긴축 우려와 불확실성 정점 통과 전망 #통화정책 #연준의장 매파적 스탠스 금리인상 단행, 점도표 상향 조정,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통화정책 신뢰 회복 기대 #증시전망 #투자전략 실적 장세 진입 KOSPI 6,600선 지지력 확보 후 상승 재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저평가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연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고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3년 2개월 만에 인상한 가운데, 경제지표 전망에서 19명의 FOMC 위원 중 18명의 연말 금리 예상치 중간값 평균이 4.1%로 집계돼 지난 6월 전망보다 0.3%p 상승. 올해 PCE 물가상승률 전망은 3.7%로 상향한 반면 GDP 성장률 전망은 2.3%로 높여 물가 상승 압력과 견조한 성장세를 함께 반영 미 노동부, 8월 수입물가지수 전월 대비 0.7% 상승 발표. 시장 전망치(+0.4%)를 상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7.0% 상승해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비연료 수입물가가 0.8% 상승한 가운데 컴퓨터·반도체·통신장비 등 AI 인프라 관련 자본재 가격 상승이 전체 수입물가 오름세를 견인 #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오는 24일 미국 방문 및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2023년 11월 이후 약 3년 만의 방미로, 관세·반도체·희토류 등 무역 현안과 AI 분야를 비롯해 이란 전쟁, 대만 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 양국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은 주요 현안을 관리하고 협력 가능한 분야에서 성과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 # 한국 산업통상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산업·공급망 협력 문서 9건 체결 발표.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원유·원전·AI 등 분야의 협력을 확대했으며, 민간에서도 총 116건의 MOU 체결. 특히 카자흐스탄과 원유 밸류체인 및 원전 협력,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 전주기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중앙아시아 공급망 협력 강화 # 기타 EU, 캐나다에 사상 첫 준회원국 지위 공식 제안. 기존 포괄적경제무역협정(CETA)을 넘어 AI·핵심광물·방위산업·에너지·북극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미래를 위한 동맹’ 구축을 제안. 미국의 관세·안보 정책에 따른 대미 의존도 축소와 EU·캐나다 간 공급망 및 안보 협력 강화 움직임 # 경제지표 미국, 소매판매 (8월) (MoM/YoY): 1.2/6.0 (예상치: 0.8/-, 이전치: -0.5/5.0) 미국, FOMC 금리결정: 4.00 (예상치: 4.00, 이전치: 3.75) 일본, 수출액 (8월) (YoY): 19.3 (예상치: 18.2, 이전치: 23.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장 중 시황] 선반영, 낙폭과대 인식에 KOSPI 5거래일만에 반등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0.73% 상승 / 6,675.97pt (KOSDAQ: -0.11% 하락 / 811.52pt) - 원/달러 환율 1366.9원 (+3.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1.94%), 제조(+1.21%), 유통(+0.69%) - 업종 Bottom3: 건설(-2.40%), IT 서비스(-2.35%), 전기·가스(-1.81%)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15,947 억원 순매도 / 기관 +10,087 억원 순매수 / 개인 -10,017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406 억원 순매도 / 기관 -171 억원 순매도 / 개인 +59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443 억원 순매수 / 기관 -2,190 억원 순매도 / 개인 -729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0,173 억원 순매수 / 기관 -9,923 억원 순매도 / 개인 -247 억원 순매도 - 4거래일간 약 5.8%(-406p) 하락으로 단기 낙폭 과대 심리 유입. 9월 FOMC(현지 15~16일)의 25bp 인상 가능성은 이미 지난주부터 금리·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 결과 발표(한국시간 17일 오전 3시, 파월 의장 회견 3시 30분)를 앞두고 '악재 선반영 후 이벤트 소화' 국면으로 인식되면서, 결과 확인 전 포지션을 미리 줄여둔 자금의 재유입과 낙폭 되돌림 매수 유입 시장의 관심이 금리 결정 자체보다 점도표(SEP)와 추가 인상 여지 문구로 이동해 있다는 점도 '결정 자체는 서프라이즈가 아니다'라는 심리를 뒷받침 9/14 급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AI 수요·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개선 스토리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유지되며 반도체 투톱으로 저가 매수가 유입, 지수 반등폭 확대를 견인. 최근 급락 국면마다 자사주 매입에 따른 기타법인 매수가 하방을 지지해온 점도 수급상 완충 요인 전일(9/15) 코스피가 4일째 밀리는 동안에도 코스닥은 +0.70% 반등하며 디커플링을 보임. 사이버보안·바이오 등 개별 테마로 단기 자금이 순환하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완전히 꺾이지 않았음을 시사했고, 이 흐름이 금일 대형주 저가 매수로 확산되는 발판이 되었다고 판단 내일 새벽 FOMC 결과와 점도표 수준에 주목. 매파적 스탠스 선반영으로 채권금리 상승 압력이 고점을 통과한다면 증시 반등탄력에 힘이 실릴 수 있을 것 - 악재 선반영 후 그동안의 낙폭 회수하며 상승. 특히, 저평가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차별화 장세 시현 반도체 업종 강세. 삼성전자(+1.3%), SK하이닉스(+3.2%) 등 상승했고, 특히 삼성전기(+4.3%), 두산(+7.1%) 등 전기·전자 관련주 AI 인프라 관련 수혜 예상되며 상승 전력기기 업종 또한 강세. 효성중공업(+4.1%), LS ELECTRIC(+1.7%), HD현대일렉트릭(+0.7%) 등 강세 반면, 원전 업종 약세. 한전기술(-5.8%), 현대건설(-3.3%), 대우건설(-2.8%), 두산에너빌리티(-2.7%) 등 외국인 매도 물량 지속적으로 출회하며 약세 조선 업종 약세HD현대중공업(-2.5%), HD한국조선해양(-2.4%), 삼성중공업(-2.4%)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2%) : 금리인상=장기금리 상승' 공식 깨질까…인플레 우려·증시 움직임이 변수 중국상해종합지수(+0.41%), 홍콩항셍지수(-0.01%) : 소비 0.4%·투자 -7.2%…中, 제조업만 나홀로 질주 일본니케이225(+0.32%) : 반도체주 매수에 상승출발했으나… 국제유가 급등으로 투심 위축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상원, 가상화폐 포괄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 공화당이 53석을 보유하고 있지만 법안 진행에 60표가 필요해 민주당 협조가 필수였던 가운데 민주당 전원이 반대하고 공화당에서도 이탈표가 발생.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가상화폐 사업 관련 이해충돌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된 가운데 법안 부결 직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이 각각 5%, 7%가량 급락하고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 주가도 10%, 5% 이상 하락 미 국방부,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이란 전쟁과 관련해 6월 29일까지 총 334억달러(약 45조4,240억원)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집계한 의회 제출 보고서 공개. 이 중 223억달러가 탄약 소모 비용으로 전체의 66.7%를 차지했으며, 장비 손실 37억달러와 추가 작전비 74억달러 등이 포함. F-15E·KC-135 등 항공기 22대와 MQ-9 리퍼 드론 최대 30대가 파괴·손상됐으며 중동 미군기지와 외교시설에도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미군의 ‘전략적 재고 부족’을 공식적으로 인정 # 중국 중국 정부, 산업·기술 안보 등을 이유로 강화한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15일부터 시행. 출입국 과정에서 당국이 신원과 출입국·체류 사유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문건뿐 아니라 전자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출통제·기술 수출입 관리 규정 위반으로 산업·기술 안보를 위협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출국을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 대만에서는 중국 방문객의 스마트폰·노트북 내 정보가 노출되거나 출국이 제한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 # 한국 한국은행·관세청, 8월 수출입물가와 무역수지 등 주요 대외지표 발표.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한 982억8,200만달러, 무역수지는 347억5,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수출이 206.1% 증가하며 수출 증가를 견인. 반면 원·달러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원화 기준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3.7%, 수입물가는 2.4% 하락했으며,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실적 부담 확대 가능성 은행연합회, 8월 신규 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전월과 같은 연 3.18%를 기록하며 5개월 만에 상승세 중단했다고 발표. 4월부터 7월까지 넉 달 연속 상승하며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세가 멈췄으며, 잔액 기준 코픽스는 3.00%에서 3.05%로 0.05%p 상승해 1년 2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시중은행들은 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8월 코픽스를 반영할 예정 # 기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친이란 반군 후티 간 무력 충돌이 격화하며 이슬람 최고 성지인 메카에도 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공격 위협경보 발령. 사우디 민방위국은 메카를 비롯해 제다·타이프 지역에 공격 가능성을 알리는 경보를 발령했다가 수분 만에 위협이 사라졌다고 통보했으며, 후티의 대사우디 공세가 남부 지역에서 점차 북상. 사우디 남부에서는 전날 예멘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13명이 부상했으며, 한인 571명이 거주하는 제다에도 위협경보가 발령되며 역내 긴장 고조 # 경제지표 중국, 소매판매 (8월) (YoY): 0.4 (예상치: 0.7, 이전치: 0.6) 중국, 고정자산투자 (8월) (YoY): -7.2 (예상치: -7.1, 이전치: -6.7) EU, 무역수지 (7월) (십억 유로): 14.2 (예상치: 3.7, 이전치: 7.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장 중 시황] 풀리지 않는 의심과 걱정. KOSPI 6,600선 지지력 테스트 중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3.26% 하락 / 6,684.37pt (KOSDAQ: -1.69% 하락 / 806.79pt) - 원/달러 환율 1365.7원 (+8.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섬유·의류(+1.47%), 운송·창고(+1.18%), 오락·문화(+1.14%) - 업종 Bottom3: 전기·전자(-4.75%), 건설(-4.10%), 제조(-3.85%)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14,279 억원 순매도 / 기관 -8,297 억원 순매도 / 개인 +7,28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65 억원 순매수 / 기관 +1,101 억원 순매수 / 개인 -1,298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983 억원 순매도 / 기관 +2,620 억원 순매수 / 개인 +473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33 억원 순매도 / 기관 +529 억원 순매수 / 개인 -196 억원 순매도 - 전일 -3.26% 급락(6,684.37) 이후 악재를 선반영했다는 인식에 반도체 반발매수 유입, 오전장 플러스 반전 이후 상승 폭 확대, 6,700선 돌파 시도에 나섬. 하지만, 12시 이후 6,700선 안착에 실패하며 하락 전환, 13시대 낙폭을 키워 당일 신저가 6,620.20을 기록 중 오후 반전의 직접 원인은 매크로 재악화. 미 10년물 금리가 5.02%로 재돌파, 브렌트유가 105.68 → 107.35달러(+1.58%)로 추가 상승, 나스닥100 선물이 -0.22%로 약세 전환, 닛케이도 상승분을 반납(-0.16%). 원/달러는 1,354.98원까지 올라 외국인 이탈 압력 확대 수급이 하루 종일 상단을 누른 구도.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오전 기준 현물 약 -0.75~-0.96조원 + 코스피200 선물 약 -0.99조원), 기관도 동반 매도. 개인(+0.53~0.84조원)·기타법인(+0.53~0.64조원)의 매수가 오전에는 지수를 방어했으나, 매크로 재악화에 매수 강도가 밀림 새로운 악재는 부재했지만, 금리, 유가의 추가적인 상승, 레벨업이 선반영에 대한 인식, 저가 매수 세력 약화로 이어진 것. 9월 FOMC에서 금리인상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서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한 흐름. 그럼에도 불구하고 KOSPI 6,600선 지지력 확보 가능성 유효. 선행, 확정실적 PBR 기준 올해 평균의 -1표준편차 수준으로 의미있는 지지권역. 9월 FOMC 금리인상도 선반영한 상황에서 현재 채권금리 수준은 고점권이고, 증시는 저점권에 근접했다는 판단 - 불안정한 대외환경에 업종별 차별화 장세.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대형주 부담 확대 조선 업종 전일 상승폭 반납하며 약세. 삼성중공업(-5.9%), HD한국조선해양(-7.0%), HD현대중공업(-5.5%), 한화오션(-4.0%) 등 약세 방산 업종 또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1%), 한화시스템(-7.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하락세 반면, 2차전지 업종 미국의 대(對)중국 관련 모멘텀 유지하며 강세. 삼성SDI(+4.1%), LG에너지솔루션(+4.4%), 포스코퓨처엠(+6.4%), 에코프로비엠(+2.6%) 등 강세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한미약품(+5.7%), 한미사이언스(+3.0%), HLB(+5.1%)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트럼프 5천달러 배당 구상, 美 상원 공화당 내 반응은 냉담 중국상해종합지수(-0.32%), 홍콩항셍지수(-0.57%) : 中 8월 산업생산 전년비 5.2%↑로 예상치 상회…소매판매 0.4%↑로 예상치 하회 일본니케이225(-0.41%) : 개각 앞둔 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출범 후 최저' 유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퀀틴전시 플랜] 금리, 유가 부담과 AI 속도조절론에 KOSPI 3일 연속 하락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인상 우려 미국 근원 CPI 예상치 상회로 9월 금리인상 확률 86% 돌파, 10년물 국채금리
[퀀틴전시 플랜] 금리, 유가 부담과 AI 속도조절론에 KOSPI 3일 연속 하락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인상 우려 미국 근원 CPI 예상치 상회로 9월 금리인상 확률 86% 돌파, 10년물 국채금리 5% 육박. #AI반도체 #투자심리 AI 규제 논란 AI 개발 속도 조절론 확산, 반도체 투자 심리 위축 및 외국인 매도세 강화. #업종별수익률 #차별화 방산/금융 강세 반도체 업종 약세 속 방산, 금융 업종 실적 기대감으로 차별적 강세.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AI 및 데이터센터 산업에 대한 ‘속도 조절론’을 비판하며 미국이 AI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는 만큼 산업 성장세를 저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AI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언급한 이후 나온 발언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AI와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규제 움직임을 “악의적 음모”라고 지적하며 미국의 폭발적인 AI·데이터센터 성장세를 이어가야 한다고 주장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1인당 5,000달러의 ‘트럼프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이 실제로 시행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 약 2억7,000만명의 미국 성인을 기준으로 총 1조3,500억달러(약 1,80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감세 법안과 지난해 군인 대상 1,776달러 지급 사례를 언급하며 공약 실현 의지를 강조하고 공화당 지지를 촉구 # 중국 중국 민간 정유사, 미국의 대이란 제재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이란산 원유를 대체할 원유 확보에 나서며 서아프리카·북미·남미산 원유를 2,000만배럴 이상 긴급 매수. 시노펙·위룽석유화학 등 대형 국영 정유사가 러시아산 ESPO 원유를 선점하면서 중국 전체 원유 수입의 약 20%를 차지하는 민간 정유사까지 캐나다·브라질·이라크산 원유 확보전에 가세했으며, 대체 원유 수요 급증으로 일부 현물 프리미엄이 브렌트유 대비 배럴당 22달러 이상 상승 # 한국 한국은행, 8월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2.4% 하락하며 3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발표. 국제유가가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76.75달러에서 88.75달러로 15.6% 상승했음에도 원·달러 환율이 1,497.43원에서 1,406.30원으로 6.1% 하락하면서 화학제품·1차 금속제품 중심으로 수입물가 하락. 수출물가도 전월 대비 3.7%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42.4% 상승했으며, 순상품교역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1% 상승해 1988년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 # 기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민병대로 추정되는 세력의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된 동서 송유관 복구에 3~5주가 소요될 수 있다고 발표. 동서 송유관은 사우디 동부 원유를 홍해 연안 얀부로 운송하는 약 1,200㎞ 규모의 핵심 수송망으로 하루 최대 700만배럴을 운송할 수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원유를 수출할 수 있는 주요 수송로.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후티 반군 영향력까지 확대되면서 사우디 원유 수출 차질 우려가 심화되는 상황 # 경제지표 중국, 신규 대출 (8월) (십억 위안): 60 (예상치: 480, 이전치: -340) 일본, 산업생산 (7월) (MoM): -0.2 (예상치: 0.1, 이전치: 1.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장 중 시황] 금리, 유가 부담에 AI 속도조절론에 KOSPI 3일 연속 하락. 반전 트리거는?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1.82% 하락 / 6,906.20pt (KOSDAQ: -1.94% 하락 / 820.72pt) - 원/달러 환율 1345.6원 (+1.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2.15%), 보험(+1.56%), 전기·가스(+1.33%) - 업종 Bottom3: 전기·전자(-2.69%), 의료·정밀기기(-2.36%), 제조(-2.26%)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31,300 억원 순매도 / 기관 -9,991 억원 순매도 / 개인 +26,87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150 억원 순매도 / 기관 -290 억원 순매도 / 개인 +1,353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692 억원 순매도 / 기관 +15,900 억원 순매수 / 개인 -5,49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2,270 억원 순매도 / 기관 +21,303 억원 순매수 / 개인 +244 억원 순매수 - 미국 증시 선방에도 불구하고 KOSPI는 3.14% 급락 출발, 오전 10시대 중반 6,654.82(-3.69%)까지 밀리기도 함. 지난 주말 미국 8월 근원 CPI가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0.2%) 상회. 이는 9월 FOMC 인상 확률이 86~87%에 달할 정도로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했고, 10년물 국채금리는 5% 터치 기대했던 호르무즈 통항 회의가 연기되었고,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중단으로 인해 브렌트유 108달러 재돌파한데 이어 아모데이·올트먼·머스크의 AI 개발 속도조절 발언으로 반도체 투자심리 급랭,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도 & 프로그램 매물 출회 오늘 급락의 핵심 팩터는 AI 개발 속도 조절 논란. 9월 6일 야쿠프 파호츠키 오픈AI 최고과학자의 에세이("기계 지능의 급속한 발전에 아무도 대비하지 않고 있다")에 이어, 12일(현지시간)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가 블로그에서 "AI 모델 개선 속도를 늦춰야 한다"며 제3자 평가를 포함한 추가 안전장치 도입을 밝힘. 일론 머스크는 X에 "다리오가 옳다",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며 동조했고 데미스 허사비스도 동의. 대내적으로는 최태원 SK 회장이 11일 울산포럼에서 "AI에 리소스를 다 넣었는데 리턴이 별로 없으면 버블처럼 꺼진다는 걱정이 나온다"며 수익화 구조 필요성을 언급 그러나 이번 논의가 "AI 개발 중단이 아니라 개발 속도와 안전성 검증을 조절하자는 성격"이라며 투자 사이클 둔화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경계. 즉, 투자 속도 조절이 아닌 개발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고, 이는 윤리를 비롯한 보안 시스템 강화와 속도를 맞춰야 한다는 의미 게다가 HBM은 "완판(sold-out)" 상태이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시장의 83%를 점유한다는 점에서 "실적이 아닌 심리 주도 하락"이라고 판단. 개발 속도조절이 "기존 설비의 수익화 단계로 전환할 시간"을 주며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투자 자체는 줄지 않을 것이라는 글로벌X·올스프링·삭소마켓츠의 코멘트도 저가매수 논리를 뒷받침. 오전 장을 지나면서 낙폭을 절반 가까이 되돌리며 양봉 전환 장 중 3조원 이상 출회 중인 외국인 매도 강도 완화 및 반도체 낙폭 축소 여부 주목 KOSPI 6,600선 지지력 확보시 분위기 반전 가능성 유효. 핵심 변수로는 1) 호르무즈 회의 재개 여부: 오만 측이 "합의 도출을 위한" 연기라고 밝힌 만큼 재개 일정이 나오면 유가 되돌림 → 시장 안도 요인 2) 9월 FOMC(한국시간 17일 새벽): 25bp 인상은 86%대로 반영. 점도표와 워시 의장 발언, 30년물 반응이 관건. 금리인상 선반영으로 26년, 27년 28년 점도표 수준과 FOCM 이후 10년물 5% 재돌파 여부가 관건 - 기정 사실화된 9월 금리인상.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감과 AI 속도조절론으로 인한 업종 전반 약세 전개 AI 개발 경쟁 완화에 따른 반도체 투자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반도체 업종 약세. SK하이닉스(-5.9%), 삼성전자(-3.9%) 등 약세. 이에 지분 가치주인 SK스퀘어(-7.6%), 삼성물산(-2.6%) 또한 하락 원전 업종 또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세. 두산에너빌리티(-4.1%), 한전기술(-9.7%), 현대건설(-5.9%), 대우건설(-6.3%) 등 약세 반면, 방산 업종 유럽 내 수주 기대감으로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5.3%), LIG디펜스엔에어로스페이스(+4.4%), 한화시스템(+5.2%) 등 상승세 또한 금융 업종 강세. 한국과 미국 내 금리인상 기조가 장기화되며 수익성 기대. 우리금융지주(+4.1%), 하나금융지주(+2.1%), KB금융(+1.3%)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3%) : CME그룹 FedWatch, 다음 주 금리인상 확률 86%로 반영.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63% 중국상해종합지수(+0.16%), 홍콩항셍지수(+0.36%) : 중국 기술기업 IPO 자금 '5배' 급증…대형 상장 행렬 속 과열 '경고음' 일본니케이225(-1.07%) : 이번 주 금요일 BOJ 금리결정 앞두고 경계감 확산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과 관련해 “상당히 조만간” 무역 합의가 가능하다고 언급. 다만 캐나다가 미국 농민에게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농업 관세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 앞서 미국은 약 200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도 동일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미국은 캐나다산 주류·일부 유제품·오토바이 등의 수입 금지까지 예고. 한편 캐나다는 미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EU와 핵심 광물·국방 등 전략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준의 공식적인 금리 결정 방식과 관계없이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한다고 주장. 오는 15~16일 FOMC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답한 가운데,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연준이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의장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이를 지지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기준금리를 더 크게 낮춰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강조 # 중국 중국 정부, 일본 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발급 수수료를 14일부터 기존 대비 약 7배 인상한다고 발표. 단수 비자는 2,250엔에서 1만6,750엔, 1년 복수 비자는 7,500엔에서 5만2,500엔으로 인상하며, 일본이 지난 7월 외국인 비자 수수료를 5배 올린 데 대한 상호주의 차원의 대응으로 분석. 중국은 이번 조치가 일본의 비자 수수료 인상에 대한 대등한 대응이라고 밝힌 가운데, 일본인의 중국 단기 무비자 입국 조치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어서 향후 연장 여부에 따라 일본인의 중국 방문 비용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 # 한국 한국거래소(KRX), 14일부터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애프터마켓을 운영하며 국내 주식 야간거래를 코스피·코스닥 시장 전반으로 확대. 기존 시간외단일가 시장을 폐지하고 정규장과 같이 실시간 체결 방식을 적용하며, 가격제한폭도 전일 종가 대비 ±10%에서 ±30%로 확대. 코넥스를 제외한 코스피·코스닥 주식과 DR 등을 폭넓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해 장 마감 후 공시와 해외시장 변동 등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며, 향후 거래 수요 확대와 NXT와의 유동성 경쟁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각 # 기타 이란·이라크·걸프 국가,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해상 항로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오만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외무장관급 회의를 막판 연기. 오만은 역내 안정과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합의 도출을 위해 회의를 연기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과 오만이 일부 역내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공동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앞서 바레인은 이란의 걸프 지역 기반시설 공격을 이유로 회의 불참을 선언했으며, 이란은 회의에서 상업용 선박의 안전 항로 지정을 위한 새로운 호르무즈 해협 항로 개설 합의 내용을 논의할 예정이었다고 언급 # 경제지표 미국, CPI (8월) (MoM/YoY): 0.4/3.4 (예상치: 0.4/3.4, 이전치: 0.1/3.4)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9월): 47.8 (예상치: 51.0, 이전치: 51.7)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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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14일 코멘트.docx0.42 KB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여전히 답답한 흐름입니다. 그 답답함을 9월 FOMC가 풀어줄까요?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불신의 검증 Ⅱ] 소문난 잔치인 9월 FOMC. 금리인상 선반영, 점도표 변화 주목”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8월말 이후 지난 주말까지 답답한 코스피 흐름의 원인과 코스피 장 중 등락이 큰 이유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9월 예정된 이슈/이벤트와 9월 FOMC 관전 포인트, 시나리오 분석 등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특히, 2 ~ 73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불신의 검증 Ⅱ] 소문난 잔치인 9월 FOMC. 금리인상 선반영, 점도표 변화 주목 26년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3주간 KOSPI는 6,912.95(8/21) → 6,909.91(9/11)로 제자리(−0.04%)에 머물렀지만, 장중 고점/저점 기준으로는 약 763p(11.9%)의 상당한 변동성 기록. 동 기간 시장의 핵심 동인은 ‘3중 쇼크’와 ‘2중 방어’의 충돌로 요약쇼크 ① 글로벌 긴축 재개(금리 쇼크) ② 중동 재충돌·유가 100달러(에너지 쇼크) ③ 외국인 이탈과 밸류에이션 재평가(수급 쇼크) vs. 방어 ①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② 한국 고유의 수급·펀더멘털 버팀목 9월 셋째 주는 FOMC(9/15~16)·BOJ(9/17~18)·BoE(9/17)·한미 전략투자 MOU(9/18 예정)·이란-GCC 오만 회담이 집중된 이벤트 주간 근원 CPI 전월비 +0.3%로 컨센서스(0.2%) 0.1%p 상회물가 상승은 에너지가 주도(에너지 +2.1% MoM·+16.3% YoY, 휘발유 +3.9%·+27.4%). 그러나 항공료(+2.7%), 통신(+2.3%), 교육(+0.8%), 주거(+0.3%) 등 서비스 항목도 반등해 '에너지만의 문제'로 치부하기 어려운 상황. 투자자들은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  CME FedWatch 9월 인상 확률은 CPI 발표 후 83.4%(매체에 따라 85~90%)로 레벨업. 반면 CPI 발표 직전 Reuters 설문(93명)에서는 70%가 동결을 예상 이코노미스트와 시장 간 괴리가 큰 것이 사실. 다만, CPI 발표 후 EY·Nationwide·Capital Economics·RSM 등이 잇따라 인상으로 전망을 바꿈 금리인상 여부는 12표 중 7표 확보가 관건. 확실한 매파 3표(해맥·로건·카시카리, 7월 인상 소수의견)에 더해, 문서에서 비둘기로 분류한 월러(9/3 '뜨겁게 나오면 인상 고려')와 쿡(8/5 '필요시 인상할 준비')의 공개 발언은 '조건부 인상'. 이 둘이 돌아서면 스윙 4명+워시 의장, 5명 중 2명만 가세해도 7표(과반) 확보 가능 금리인상을 선반영한 상황에서 시장의 관심은 '인상 여부'에서 '사이클의 시작이냐, 일회성 보험 인상이냐'로 이미 옮겨갈 것. 답은 ①점도표 2026년 중간값(3.9% vs 4.1%), ②2027년 중간값, ③성명서의 '공급충격(supply shocks)' 문구 존속 여부, ④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톤, ⑤반대표 구성에서 나올 것 당사는 여전히 매파적 금리동결 + 점도표 유지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이 경우 증시에는 단기 서프라이즈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전망주초 이란 외교장관 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결정되고 9월 FOMC까지 비둘기파적으로 결정된다면 유가, 채권금리 안정을 트리거로 KOSPI의 탄력적인 반등 기대. 다만, 금리인상이 단행되더라도 증시 충격은 제한적.  이 경우 점도표를 3.9~4.0%(연내 1회 추가 여지)로 상향 조정하는지와 10년물 5% 안착 여부가 관건. 증시 단기 변동성 확대 경계 이번주 9월 FOMC를 지나며 KOSPI는 6,600 ~ 6,800선 지지력 테스트 예상. 동 지수대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분기점. 반등 시 수급선으로 불리는 60일, 경기선으로 불리는 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7,000 ~ 7,1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9월 등락 과정에서  동 지수대 저항에 시달려왔던 상황. 호르무즈 해협 개항과 무난한 9월 FOMC를 지날 경우 동 지수대 안착 이후 추가적인 레벨업 전개 예상 이 경우 KOSPI는 7,600 ~ 7,800선대 돌파시도 가능. PBR 측면에서 올해 평균 수준을 회복하는 지수대(7,700선대)이자 PER 6배(KOSPI 7,600선대) 수준 6개월 KOSPI 반등 목표치인 9,300선을 향하는 중요 분기점이 될 전망. 현재 KOSPI 밸류에이션 정상화 진행 중. KOSPI 7배 회복 만으로도 9,000선대 진입 가능 반도체와 AI 관련 산업 업종은 AI 수요와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주도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비반도체 업종에서도 순환매 지속될 것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감안, 이익 성장 대비 저평가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 필요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자동차, 미디어·교육, 보험, 화장품/의류 등이 최근 1개월 기준 이익 성장 대비 상대적 저평가 구간에 위치. 특히 금리 부담 완화 시 성장주 반등 탄력 강화 예상

[장 중 시황] 유가·금리 급등에 CPI 경계감 확대, 수출 호조도 역부족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82% 하락 / 6,906.20pt (KOSDAQ: -1.94% 하락 / 820.72pt) - 원/달러 환율 1,344.7원 (-5.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2.15%), 보험(+1.56%), 전기·가스(+1.33%) - 업종 Bottom3: 전기·전자(-2.69%), 의료·정밀기기(-2.36%), 제조(-2.26%)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도 진정되며 낙폭 축소, 6,900선 회복 코스피: 외국인 -24,807 억원 순매도 / 기관 +4,334 억원 순매수 / 개인 +3,802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0,748 억원 순매도 / 기관 +13,491 억원 순매수 / 개인 -2,698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692 억원 순매도 / 기관 +15,900 억원 순매수 / 개인 -5,49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2,270 억원 순매도 / 기관 +21,303 억원 순매수 / 개인 +244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와 미국채 금리 급등에 약세 전개. 미국 CPI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까지 확대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단기간 내 종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사우디의 8월 산유량까지 급감하며 국제 유가 재차 급등. WTI 선물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으며, 브렌트유 선물도 107달러 수준에서 등락 중 국제 유가 급등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투자심리에 부담. 여기에 미국 8월 PPI는 +5.4% YoY, +0.4% MoM, 근원 PPI는 +4.6% YoY, +0.3% MoM을 기록하며 높아진 인플레이션 압력을 확인 금일 밤 발표될 CPI가 향후 금융시장 방향성을 가늠할 핵심 변수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국제 유가와 생산자물가 급등에 경계심리가 높아진 상황 이에 9월 1~10일 수출 호조의 증시 영향력도 제한. 다만 같은 기간 수출은 전년 대비 +82% 증가한 350억달러, 반도체 수출은 +270% 급증한 165억달러를 기록하며 수출 펀더멘털은 견조 - 대외 불확실성 부각에 업종 전반 약세. 특히 미국채 금리 급등으로 성장주 중심 부담 확대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삼성전자(-3.4%), SK하이닉스(-2.4%), SK스퀘어(-4.4%), 한미반도체(-8.1%) 등 약세 제약/바이오 업종은 고금리 기조 속 약세 전개. SK바이오팜(-5.3%), 한미약품(-3.6%), 한미사이언스(-6.9%), 한올바이오파마(-4.9%) 등 하락 반면, 조선/엔진 업종 강세. HD현대중공업(+5.8%)이 발전엔진 생산능력 확대 꼐획을 밝히며 상승했고, HD한국조선해양(+4.1%), 한화엔진(+5.1%) 등 나란히 상승 원전 업종도 강세 지속. 한전기술(+5.5%), 현대건설(+2.9%), 두산에너빌리티(+0.9%)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7%) : 美 경유값 사상 첫 6달러 돌파…중간선거 앞두고 물가 부담 중국상해종합지수(-1.28%), 홍콩항셍지수(-0.54%) : 중국 칭다오 조선소 화물선 화재…25명 사망·5명 부상 일본니케이225(-2.17%) : 일본 8월 국내 기업물가지수 7.6% 상승…BOJ 전망치 상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 다수당을 유지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1인당 5,000달러의 ‘트럼프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 약 2억 7,000만명의 미국 성인을 기준으로 총 1조 3,500억달러(약 1,800조원) 규모로 추산되며 구체적인 재원과 지급 방식은 제시하지 않은 가운데, 해당 공약은 의회 승인이 필요한 사안으로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관세 수익 기반 가구당 2,000달러 환급안은 의회에서 거부된 바 있어 실제 지급 여부는 불확실 오라클, 2027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193억 5,000만 달러, 조정 EPS가 1.92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191억 4,000만 달러, 1.74달러를 각각 상회하며 깜짝 실적 기록.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116억 달러, 데이터센터와 밀접한 클라우드 인프라(OCI) 매출은 121% 급증한 74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번 분기에 데이터센터 용량 850MW를 추가. 수주 잔고(RPO) 또한 6천 640억 달러로, 스트리트어카운트 예상치(6천 306억 달러)를 상회. 실적 발표 이후 오라클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6% 상승 # 중국 중국 정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화 재개를 위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할 의향을 표명. 중국은 북·미 대화 재개로 이어질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모든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히며 미국이 회담에서 원하는 구체적인 성과를 먼저 확인하려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된 것으로 확인 # 한국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대미 투자 협상 마무리를 위해 미국 뉴욕에 도착해 “최종 사인하기 전까지 협상은 진행 중”이라고 언급. 한·미 양국은 223억 달러(약 30조원) 규모의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하며 이달 말 22억 달러 이상의 초기 투자금을 송금할 계획으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보통주 지분 인수를 포함한 원전 협력 프레임워크도 검토 중. 양국은 이르면 18일 업무협약(MOU) 최종 서명을 추진하며 김 장관은 귀국 후 17일께 관련 내용을 국회에 보고할 예정 # 기타 사우디아라비아, 8월 원유 생산량이 전월 대비 하루 190만 배럴 감소한 623만 8,000배럴로 199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OPEC에 보고. 원유 수출량도 전월 대비 약 3분의 1 감소한 하루 300만 배럴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미국과 이란 간 군사충돌 재개로 페르시아만 유조선 공격이 이어지면서 수출 경로가 압박받은 영향으로 분석. 사우디의 8월 시장 공급량은 하루 712만 2,000배럴로 생산량을 상회해 재고 일부를 수출했을 가능성도 제기 # 경제지표 미국, PPI (8월) (MoM/YoY): 0.4/5.4 (에상치: 0.4/5.3, 이전치: 0.1/4.8) 미국, 기존주택매매 (8월) (백만 채): 3.98 (예상치: 3.98, 이전치: 4.06) EU, ECB 기준금리: 2.65 (예상치: 2.65, 이전치: 2.4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다음주 시장은?] AI 모멘텀 vs. 금리, 유가 힘겨루기, FOMC가 분기점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TSMC AI 모멘텀과 거시 경제 지표 AI 투자 모멘텀 강화, 반도체 업종 주도력 회복,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다음주 시장은?] AI 모멘텀 vs. 금리, 유가 힘겨루기, FOMC가 분기점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TSMC AI 모멘텀과 거시 경제 지표 AI 투자 모멘텀 강화, 반도체 업종 주도력 회복,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순환매 지속 예상,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괴리. #금리 #유가 금리 및 유가 변동성 경계 미-이란 갈등 지속, 국제 유가 상승, 미국채 금리 상승,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변동성 확대 경계. #FOMC #CPI FOMC 결과 주목 9월 FOMC 결과 주목, CPI 둔화 가능성, 연준 금리 인상 필요성 감소 및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기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퀀틴전시 플랜] 매크로 부담과 수급 변동성에도 KOSPI 7,000선 방어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반도체 유가/금리 변동 중동 긴장 지속으로 유가 상승, 바이백 실망으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 물가 둔화 확인 시 증
[퀀틴전시 플랜] 매크로 부담과 수급 변동성에도 KOSPI 7,000선 방어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반도체 유가/금리 변동 중동 긴장 지속으로 유가 상승, 바이백 실망으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 물가 둔화 확인 시 증시 반등 기대. #반도체 #AI AI 반도체 모멘텀 반도체 섹터 지수 리밸런싱에도 AI 반도체 모멘텀은 유지, TSMC 매출 호조와 AI 수요 기대감 지속. #수급 #순환매 수급 이벤트 영향 수급 이벤트 중첩에도 업종별 등락폭 제한, 순환매 장세 지속.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장 중 시황] 대외 부담에도 7,000선 방어, 단기 수급 변동성 경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0.31% 하락 / 7,029.76pt (KOSDAQ: +0.63% 상승 / 835.60pt) - 원/달러 환율 1338.9원 (-1.7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2.25%), 일반서비스(+1.53%), 보험(+1.47%) - 업종 Bottom3: 전기·가스(-1.56%), 화학(-1.56%), 제약(-1.54%)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매도세 진정되며 V자 반등, KOSPI 7,000선 방어 코스피: 외국인 -10,559 억원 순매도 / 기관 -8,120 억원 순매도 / 개인 +2,23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7,615 억원 순매도 / 기관 +8,804 억원 순매수 / 개인 -1,164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7,393 억원 순매도 / 기관 +18,032 억원 순매수 / 개인 -769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546 억원 순매도 / 기관 +7,448 억원 순매수 / 개인 +85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대외 리스크에 하락 출발했으나, 6,900선 부근에서 저점을 확인한 뒤 반등세 전개. 7,000선 재차 회복하며 안착 시도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고 유가가 급락할 것이라고 발언. 다만 양측의 단기 협상 가능성이 제한적인 만큼 국제 유가는 상승세 지속.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배럴당 96달러, 100달러를 돌파 앞서 예고된 미국 재무부의 10~20년 만기 국채 바이백 규모는 60억달러로 결정. 기존 20억달러 대비 3배 확대됐으나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오히려 미국채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현재 미국채 2년물·10년물·30년물 금리는 각각 4.43%, 4.85%, 5.30% 수준으로 증시 부담 지속 금일은 KRX 섹터지수 정기 변경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 겹치며 단기 수급 변동성 확대될 여지. KRX 반도체지수의 개별 종목 비중이 최대 20%로 제한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리밸런싱 매물이 출회되고 있으나, 기타법인 순매수가 유입되며 매도 물량을 일부 상쇄 한편 TSMC의 견조한 8월 매출은 반도체 투자심리에 긍정적 요인. 8월 매출은 5,148억 대만달러로 전월 대비 +10.1%, 전년 대비 +53.3%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AI 반도체 모멘텀 지속 -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급 이벤트 중첩에도 업종별 등락폭은 제한 방산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전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4%), 한국항공우주(+2.5%) 등 상승 보험 업종도 순환매 전개되며 상승. 삼성생명(+1.8%), 한화생명(+4.4%), 현대해상(+2.5%) 등 강세 전개 반도체 업종에서 삼성전자(-0.4%), SK하이닉스(-0.1%)는 리밸런싱 매물이 출회되었지만, 기타법인 순매수로 강보합세. 그외주성엔지니어링(+10.4%), 티에스이(+12.3%) 등 소부장 강세 반면, 정유/화학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S-Oil(-8.4%), GS(-4.4%), 대한유화(-3.0%)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6%) : 메모리값 급등에도 아이폰 인상 최소화한 애플…시장확대에 초점 중국상해종합지수(-0.37%), 홍콩항셍지수(-1.27%) : 中상무부 "미국, 'AI 증류 단속' 명분으로 산업 독점하려 해" 일본니케이225(-0.17%) : 다카이치, '식품소비세 감세' 법안 통과 위해 '전담 각료' 검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