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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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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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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8 787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580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34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8 787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7 сер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346,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2,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3.55%.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6.09%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4 423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3 023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6.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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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8 сер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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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엔비디아 훈풍에도 대외 불확실성 지속, 잭슨홀 대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0시 30분): KOSPI -1.29% 하락 / 6,823.54pt (KOSDAQ: -0.69% 하락 / 831.88pt) - 원/달러 환율 1378.7원 (-2.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화학(+1.15%), 음식료·담배(+0.60%), IT 서비스(+0.58%) - 업종 Bottom3: 전기·가스(-3.22%), 건설(-2.96%), 제약(-2.8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속 개인과 기관 수급 엇갈리며 6,850선 등락 코스피: 외국인 -3,184 억원 순매도 / 기관 -622 억원 순매도 / 개인 -21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479 억원 순매도 / 기관 -260 억원 순매도 / 개인 +1,71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88 억원 순매도 / 기관 +1,415 억원 순매수 / 개인 -721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042 억원 순매도 / 기관 +3,963 억원 순매수 / 개인 +78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기타법인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 반복 트럼프 행정부를 둘러싼 정책 불확실성 지속.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이란과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이란에 대한 경제적 고립 작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 무역 정책에서도 강경한 태도를 고수. 최근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전력산업 장비 수입 금지와 반도체 관련 제품에 대한 전면적인 관세 검토까지 확대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나, 국내 증시에서는 대외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투자심리가 부진. 여기에 금일 밤 11시 잭슨홀 미팅까지 예정되어 있어 주요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도 잔존 - IT 업종 전반 약세 전개하는 가운데, 일부 업종으로 순환매 확산 화장품 업종 강세. 한국 수출 호조와 실적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에이피알(+2.5%), 아모레퍼시픽(+5.0%), 한국콜마(+5.6%), 코스맥스(+3.9%) 등 강세 정유 업종도 강세. 미국-이란 협상 재개 지연으로 국제 유가 재차 상승S-Oil(+5.9%), GS(+2.6%), SK이노베이션(+2.2%) 등 강세 반면, 방산 업종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 한화시스템(-3.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4%)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건설 업종도 부진. 대우건설(-5.0%), 현대건설(-3.4%), 삼성E&A(-3.9%) 등 하락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5.0%)는 3조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후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4%) : 엔비디아 시총 610조원 급등…하루 상승폭 역대 2위 중국상해종합지수(+1.13%), 홍콩항셍지수(0.00%) : 시진핑 방미 앞둔 트럼프…중국 향해 날린 ‘경고사격’ 3탄 일본니케이225(+0.65%) : 도쿄 근원 인플레이션, 8월 가속화…일본은행 목표치에 근접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다음주 시장은?] 험난한 KOSPI 7,000선 안착 시도. 이번엔 가능하다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반도체 반도체 주도 한국 증시는 반도체 회복 및 주주환원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지속, 7,000선 회복
[다음주 시장은?] 험난한 KOSPI 7,000선 안착 시도. 이번엔 가능하다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반도체 반도체 주도 한국 증시는 반도체 회복 및 주주환원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지속, 7,000선 회복 시도 전망. #수출 #금리 수출/금리 변수 한국 수출 호조와 월초 효과 기대, 미국 고용지표 및 잭슨홀 미팅 결과 따른 금리 변동성 주의. #성장성 #저평가 성장주 주목 엔비디아 실적, AI 반도체 모멘텀 지속,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IT 하드웨어, 조선, 에너지 등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및 반도체 탑재 완제품(노트북, 서버 등)을 대상으로 관세 부과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 국가별 관세율·쿼터 설정 및 단계적 도입이 거론. 더불어, 일정 물량의 반도체를 무관세로 들여오도록 허용하되 해당 무관세 규모를 향후 미국 내 투자 및 생산 약속 물량과 연계하는 관세 상쇄 구조를 유력하게 검토 중. 한편 미국 트럼프 행정부, 전략비축유 확충 및 원유 공급망 안정을 위해 베네수엘라 정부와 주요 10여 개 핵심 유전 지분 확보를 위한 대규모 거래를 추진 중. 계약 성사 시 미국의 석유 비축량은 기존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하며, 베네수엘라는 미국 등 민간 기업의 투자 유치를 통해 유전 개발 정상화 및 판매 수익 확대를 모색할 방침. # 중국 중국 로봇 스타트업 인피포스(InfiForce)와 유디어AI(Udeer AI), 피지컬 AI 열풍 속에 각각 2027년 및 내년 상반기 목표로 홍콩 증시 상장을 추진. 인피포스는 최근 사우디에 로봇 1,000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0억 위안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유디어AI는 자율주행 청소로봇을 앞세워 내년 매출 10억 위안을 목표로 설정. # 한국 한미 양국,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의 1호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나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SPV)의 지분 구조와 이사회 구성 등에서 이견을 보이며 막판 조율 과정. MOU 상의 '미국 소유(U.S. ownership)' 규정과 관련해 한국계 현지법인의 지분 참여 및 의결권 행사 인정 범위를 두고 협의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 기타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카타르 총리와의 회담에서 미국의 적대 행위 중단 및 자국 요구 조건 이행이 선행되어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및 해상 운송로 봉쇄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지속 우려. # 경제지표 한국, 금리 결정: 3.0 (예상치: 3.0, 이전치: 2.75) 미국, 도매 재고 (7월) (MoM): 1.3 (예상치: 0.2, 이전치: 0.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장 중 시황]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한은 금통위의 시소게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1.10% 상승 / 6,883.32pt (KOSDAQ: +1.11% 상승 / 836.01pt) - 원/달러 환율 1381.1원 (-5.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2.29%), 전기·전자(+2.05%), 의료·정밀기기(+1.58%) - 업종 Bottom3: 유통(-2.81%), 전기·가스(-1.88%), 부동산(-1.7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공백 속 개인 투자자 순매도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코스피: 외국인 +621 억원 순매수 / 기관 +1,348 억원 순매수 / 개인 -17,909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796 억원 순매수 / 기관 +376 억원 순매수 / 개인 -1,15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4,131 억원 순매수 / 기관 -14,723 억원 순매도 / 개인 +54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1,468 억원 순매도 / 기관 +11,308 억원 순매수 / 개인 +160 억원 순매수 - 미국 7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및 부합. Core PCE 물가지수 역시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2%로 집계되며 예상치에 부합 PCE 물가지수가 대체로 예상 범위에서 발표된 만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63.5%로 여전히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미국채 금리도 보합권에서 제한적인 움직임 한편 엔비디아는 2027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962.2억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직전 분기 대비 +18% 증가한 890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92%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 향후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강세 전환. 견조한 AI 투자와 반도체 성장성을 재확인하며 관련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도 강화 다만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점은 경계심리를 자극.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가 오름세 역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백투백 금리인상을 단행했다는 설명 결국 PCE 물가 안도감과 엔비디아의 견조한 실적에도 시장은 잭슨홀 미팅을 대기. 연준의 긴축 기조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증시의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 - 반도체 Top2로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확산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의 긍정적 가이던스가 투자심리를 강화. 삼성전자(+1.2%)와SK하이닉스(+1.7%)로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되는 가운데, 심텍(+11.6%), HPSP(+4.7%) 등 소부장도 나란히 강세 2차전지 업종 강세. 미국 전력망 확충에 따른 ESS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SDI(+10.3%) LG에너지솔루션(+5.6%), 포스코퓨처엠(+9.1%), 엘앤에프(+6.9%) 등 전반적으로 상승 전력기기 업종도 나란히 강세. LS ELECTRIC(+8.3%), HD현대일렉트릭(+11.6%), 효성중공업(+9.7%), 대한전선(+5.1%) 등 상승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유한양행(-4.8%), 한미약품(-5.5%), 한미사이언스(-5.4%), SK바이오팜(-4.3%)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8%) : 엔비디아 "내년 매출 70%↑…마진 72~73%" 중국상해종합지수(+0.84%), 홍콩항셍지수(-0.20%) : CXMT 성공에 中지방정부들 기업투자 경쟁…관영지는 부작용 경고 일본니케이225(-0.36%) : 日은행 부총재 "계속 정책금리 금리 인상해 금융완화 수준 조정"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엔비디아,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어난 962억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공시. 부문별 실적으로 AI 칩 매출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직전 분기 대비 +18% 늘어난 890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매출의 92%를 견인.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080억달러를 제시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GDP 나우, 올해 3분기 성장률을 전기대비 연율 환산 기준 +4.6%로 제시. 이는 지난 18일의 +4.0% 대비 0.6%포인트 높여진 수준. 애틀랜타 연은은 3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이 종전 +2.5%에서 +3.1%로 상향됐다고 설명 # 중국 블룸버그 통신, 화웨이가 이집트 정부의 입찰 요청에 자사 최상위 ‘아센드 950’ 시리즈 칩 1408개를 AI 학습용 클라우드용으로, 최신 칩 또는 ‘910B’ 칩 600개를 추론용 클러스터 2곳에 공급하겠단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보도. 화웨이는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12개월 일정의 로드맵도 제시 # 한국 서울시, 지난 7월 외국인 관광객이 161만명으로 월 최다 기록을 경신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4개월 연속 1조원을 넘었다고 밝힘. 7월 외국인 관광객 수는 3월 기록을 뛰어넘어 최다 기록을 새로 썼으며, 전월(6월)의 약 153만명보다 약 5%, 전년 동월의 133만명보다는 약 21% 증가 한국은행, 지난 7월 중 예금은행 가계대출 가중평균금리는 연 4.64%로, 전월보다 0.14%포인트 상승.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4.48%)과 일반 신용대출(5.97%) 금리는 각 0.12%p, 0.25%p 상승했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23년 11월(4.48%) 이후 2년 8개월 만에, 일반 신용대출 금리는 2024년 12월(6.15%)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각각 최고치 # 기타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주의 스콧 모 주총리, 미국산 와인, 맥주, 증류주 등 주류 제품에 오는 9월 8일부터 50%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발표. 이번 조치는 최근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새 관세를 부과한 이후 캐나다 연방정부의 보복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것 # 경제지표 미국, PPI / Core PPI (3월)(% YoY): 4.0 / 3.8 (예상치: 4.6 / 4.2, 이전치: 3.4 / 3.8) 미국, ADP 고용변화 (주간)(천건): 39.3 (이전치: 26.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장 중 시황] 유가 & 금리 하락에 자사주 매입 가세 = KOSPI 6,800선 회복. PCE 물가, 엔비디아 실적 결과 이후 KOSPI는?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1.01% 상승 / 6,810.57pt (KOSDAQ: -0.54% 하락 / 822.68pt) - 원/달러 환율 1384.9원 (+1.4원, 전일 종가대비) - 업종 Top3: 보험(+6.54%), 전기·가스(+5.74%), 건설(+5.39%) - 업종 Bottom3: 운송·창고(-2.88%), 금속(-2.16%), 운송장비·부품(-1.6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KOSPI는 약보합으로 출발했지만 곧바로 상승 전환, 이후 상승 폭을 확대하며 6,800선 회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 안팎 상승 폭을 확대하며 지수 상승 반전 주도 코스피: 외국인 -622 억원 순매도 / 기관 +7,076 억원 순매수 / 개인 -20,93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406 억원 순매도 / 기관 -1,022 억원 순매도 / 개인 +2,38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0,139 억원 순매수 / 기관 -10,971 억원 순매도 / 개인 +75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060 억원 순매수 / 기관 -8,031 억원 순매도 / 개인 -29 억원 순매도 - 최근 글로벌 증시의 최대 부담 요인이었던 금리 하락 반전.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6.5bp 하락한 4.638%, 30년물은 5.6bp 하락한 5.174%로 레벨 다운. 8월 5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전일 미국 재무부에서 바이백 자금 조달에 TGA 활용 보도 영향. 장기채 금리 상승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를 피력하는 것은 물론, 신규 국채 발행 부담 완화, 장기채 시장 유통 물량 감소 기대 유입. 금리 하락 반전 여기에 유가 하락이 가세. 미국이 중동 주재 자국 대사관에 외교관을 복귀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과 러시아 관영 통신 RIA를 통해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협상 중이고,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이라는 보도에 브렌트유와 WTI 선물이 모두 3% 하락 유가 하락, 부진한 경제 지표에 이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정부의 금리안정 의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회복. 특히, 고밸류 성장주·반도체주에 우호인 변화로 볼 수 있음 여기에 수급 모멘텀 가세. 전일에 이어 오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기타법인 매수세가 지수 하단 지지와 분위기 반전을 주도. 여기에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 축소, 매수 전환이 KOSPI 상승 폭 확대 SK하이닉스는 20일 자사주 매입 개시 이후 일일 65만주씩 매수 중. 삼성전자도 자사주 매입 개시. 25일 신고한 자사주 장내매수 예정수량은 200만주(종가 기준 약 5,140억원). 기타법인의 매수는 25일 1.58조원 매수에 이어 오늘도 장 중 1.26조원 순매수 중.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실망감 또한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을 해소, 소화한 이후 실질적인 자사주 매입의 수급 모멘텀에 주가 반응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 오늘 밤 PCE 물가,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장 중 금통위 금리 결정 등 중요 이벤트 예정. PCE 물가는 코어 기준 전년대비 3.3%(6월 3.3%)로 정체, 헤드라인 PCE는 3.6% 수준(6월 3.7%)울 예상.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금리인상 우려 완화 유효 엔비디아는 실적도 중요하지만, 3분기 가이던스 주목. 현재 컨센서스는 1,040억 달러 수준이지만, 시장 기대치는 1,070 ~ 1,080억달러 수준으로 평가. 동 수준을 상회하는지 여부와 영업이익률 75% 사수 여부가 관건. 차세대 플랫폼인 블랙웰 울트라의 양산 수율과 랙 단위 데이터센터 배포 속도가 정상 궤도에 올랐는지 확인도 필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지속 의지와 엔비디아 칩에 대한 확정 계약(커밋먼트) 규모 체크 최근 핵심 이슈와 포인트는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을 확인하는 것. 방향성보다 투자자들의 기대를 하회하는지, 상회하는지 여부가 관건. 즉, 기대치를 상회할 경우 상승 탄력이 강화되고, 기대치를 하회할 경우 단기 변동성은 감안해야겠지만, 우상향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의미. 변동성 확대시 비중확대 전략 유지 특히, 전주에 이어 이번주도 6,400선에서 지지력을 확보했고, 6,800선 회복시도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반등이 진행 중이라고 판단. 이 과정에서 반도체의 시장 주도력은 물론, 반도체 이외 업종들의 순환매가 동시에 진행 중. 반도체 + 낙폭과대 &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IT하드웨어, 전력기기, 조선, 방산, 2차전지 & 소매(유통), 화장품 등) 비중확대 유효 - 반도체 중심 강세 지속되는 가운데, 순환매에 업종 대부분 상승 흐름 반도체 업종 강세. 기타법인 순매수에 힘입어 삼성전자(+1.7%), SK하이닉스(+1.2%) 등 반도체 대형주 상승. 이 외에도 삼성생명(+9.1%), 삼성물산(+4.9%) 등 지분가치주도 상승. 원전 업종 강세.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에 연일 상승. 한전기술(+12.2%), 현대건설(+7.2%), 한국전력(+7.3%), 두산에너빌리티(+5.1%) 등 강세 지속. 소비재 업종도 강세. 신세계(+6.3%), 롯데쇼핑(+6.5%), 삼양식품(+5.8%), GS리테일(+3.0%) 등 상승. 반면, 해운 업종 약세.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보도와 이란-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소식에 중동 긴장 완화 기대 작용. 팬오션(-12.2%), HMM(-6.0%), 대한해운(-4.4%) 등 약세. 철강 업종 약세. 풍산(-5.8%), 고려아연(-3.9%), 현대제철(-1.8%), POSCO홀딩스(-1.5%)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8%) : 미국 비자 받기 더 까다로워진다…면접 일정 '올스톱' 중국상해종합지수(+0.60%), 홍콩항셍지수(+0.62%) : "中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2030년 되면 한국 전체 소비량 넘어서" 일본니케이225(+0.81%) : 중동 불안정은 상수' 日, 호르무즈 외 원유 조달 방안 마련 나서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수역에 설치된 모든 기뢰가 제거됐다고 발표. 이후 새롭게 기뢰를 설치하는 선박은 체계적으로 파괴될 것이라고 이란에 통보. 해당 소식 전달 이후 미국이 이란과의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을 포함한 휴전 합의가 이뤄졌다는 보도 등장. 이는 러시아 리아노보스티로부터 보도된 내용이며, 합의가 며칠 내 발표될 것이라고 주장. 다만, 휴전 합의의 구체적 조건이나 소식통의 신원, 협상 관여 정도가 확인되지 않음. 미국과 이란 정부 역시 합의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상황. 한편 백악관, 캐나다의 미 관세 보복 조치에 대해 비난. 캐나다는 수십 년간 미국을 착취해왔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는다는 입장. 미국은 캐나다에 어느 나라보다 우대받는 시장 접근권과 대폭적 관세 인하를 제안했지만, 캐나다는 불합리한 요구와 말 바꾸기, 전면적 거부를 택했다고 주장. 더불어 캐나다의 실패한 무역 정책이 자국 제조업체를 남쪽으로 내몰고 있다며 캐나다 정부 정책을 비판. # 중국 중국, 국경 간 부패방지법 제정을 추진. 이는 중국에서 해외로 도피한 부패 사범과 국외에 은닉된 불법 자산을 추적하기 위함. 법안 초안 전문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국경간 부패방지 업무의 적용 범위, 기본 원칙, 국가 차원의 대응 방향 등을 규정. 향후 반부패 국제 공조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불법 자산 환수, 대외 관련 부패 사건 처리를 위한 법적 수단을 확대하는 목적. # 한국 산업통상부, 26일 박정성 신임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제59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할 계획. 정부는 대미 통상 현안을 점검하고 관세, 비관세 조치와 대미 투자 등 주요 현안별 대응 방향을 논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와의 양자 협정 추진 계획도 점검하고, 통상 네트워크가 충분히 구축되지 않은 남미 주요국과의 협력 기반 확대 방안도 논의. 또한, G20 무역장관회의를 앞둔 상황에서 주요 의제의 논의 동향을 공유할 예정. # 기타 이란 외무부, 이란-오만 공동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내 임시 공동 해상 통로 개설과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등 추진을 발표. 각 국은 주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안전한 해상 운항을 재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이 외에도 영구적 해상 통로 구축과 해협 장기적 관리 방안, 정보 교환 체계 구축 등에 대한 실무 기술 협상을 이어갈 예정. # 경제지표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8월): 88.8 (예상치: 87.2, 이전치: 86.7)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8월): 89.4 (예상치: 90.3, 이전치: 90.2) 미국, 신규주택판매 (7월) (단위: 천 건): 607 (예상치: 620, 이전치: 678)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장 중 시황] 순환매 확산과 반도체 반등, 전약후강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0.20% 상승 / 6,710.03pt (KOSDAQ: +1.00% 상승 / 821.45pt) - 원/달러 환율 1384.2원 (+1.0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7.98%), 기계·장비(+5.99%), 전기·가스(+3.14%) - 업종 Bottom3: 통신(-1.92%), IT 서비스(-0.97%), 제약(-0.9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대형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관과 기타법인의 순매수가 확대되며 낙폭을 만회했고, 지수도 강세로 전환 코스피: 외국인 -32,306 억원 순매도 / 기관 +6,914 억원 순매수 / 개인 +10,032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877 억원 순매수 / 기관 -73 억원 순매도 / 개인 -671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33 억원 순매도 / 기관 +2,256 억원 순매수 / 개인 -1,63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777 억원 순매도 / 기관 +3,900 억원 순매수 / 개인 -122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비반도체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강보합세 전개. 장 중 반도체 업종이 낙폭을 되돌리고 상승 전환하며 전약후강 흐름 미국은 이란에 대한 경제적 고립 작전에 나선다고 발표. 이란과 금융 거래를 이어가는 모든 국가에 2차 제재를 부과할 방침이며, 제재 대상에는 디지털자산, 첨단 기술, 금, 항공, 해운 분야 등이 포함 다만 해당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란의 주요 교역국인 중국에 실제로 제재를 집행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성으로 상존. 그럼에도 WTI 선물은 배럴당 85.1달러를 기록하며 소폭 진정 한편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자금 조달에 TGA를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전해짐. TGA 활용 시 신규 국채 발행 부담이 줄어드는 동시에 시장에 유통되는 장기채 물량도 감소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4.71%, 5.24%로 하락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삼성전자 주주환원에 대한 실망감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이 이어지며 반도체 업종은 부진. 전일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5.8%), 샌디스크(-6.5%), 엔비디아(-2.9%) 등 주요 반도체주가 하락한 점도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 기관 투자자 순매수 속 업종별 순환매 확산 지속 원전 업종 강세 뚜렷. 미국 정부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제안하며 모멘텀 부각. 두산에너빌리티(+9.7%), 한전기술(+19.2%), 현대건설(+13.8%) 등 강세 소비재 업종도 강세 지속. 에이피알(+6.6%)이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으로 급등하며, 한국콜마(+4.0%), 아모레퍼시픽(+2.1%) 등 순환매 양상 증권 업종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한국금융지주(+3.3%), 메리츠금융지주(+3.6%), 미래에셋증권(+2.7%) 등 전반적으로 강세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미약품(-7.6%), 한미사이언스(-18.4%), 셀트리온(-2.0%)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2%) : 이란전쟁·트럼프 지지하는 미국인 역대 최저…30% 겨우 넘어 중국상해종합지수(+0.22%), 홍콩항셍지수(-0.17%) : 미중, 시진핑 방미 앞두고 '1.5트랙 대화'…경제·무역·AI 논의 일본니케이225(+0.42%) : 日, 신소재 개발에 AI 활용…개발 속도 10배 높인다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이란 정권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차단하기 위해 '경제적 왕따 작전'을 개시한다고 밝힘. 이란과 디지털 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과 관련한 거래를 하는 국가들에도 관세와 같은 2차 제재를 부과할 예정. 이란 정권이 핵 및 미사일 기술을 확보하고, 석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60여개 단체와 개인, 선박 등을 신규 제재 대상으로 지정. 배선트 장관은 이란 정권의 자금줄을 철저히 옥죄겠다고 강조. 더불어 세계 각국 지도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란 정권과의 교류를 중단할 것을 요청하는 중이며, 조처를 하지 않는다면 2차 제재를 시행하겠다는 입장. 미국의 조치에 대해 이란 세예드알리 마다니자데 경제재정부 장관, 이란 정부는 2년 경제 계획을 수립했으며, 새로운 제재에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입장. 한편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장기 국채 입찰 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냐는 질문에 정례적 국채 입찰 프로그램을 계속할 것이라고 대답. 국채 입찰 규모에 대한 결정도 예정대로 다음 분기 국채발행계획 때 이뤄질 것이라는 입장. 국채 바이백 규모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별 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음. 이 외에 미 재무부가 잔액이 1조 달러에 육박하는 TGA를 장기 국채 바이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등장. #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만나 팔레스타인 문제를 논의. 시 주석,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을 위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 평화협상을 재개하도록 추진해야하며, 팔레스타인이 독립 국가를 건설하도록 해야한다는 의견 제시. 더불어 요르단강 서안지구 통치와 가자지구 전후 재건을 추진해야한다고 주장. 이 외에도 양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경제, 무역, 인프라 건설, 광물, 교통 등 분야에서 협력 강화와 AI, 디지털 경제 등 성장 분야 협력 확대 예정. # 한국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기준 상폐 요건과 관련해 전면적 정책 변경은 어렵다는 입장.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시가총액 기준만으로는 흑자 기업까지 퇴출 기업에 포함될 수 있다며 획일적 기준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등장. 이 위원장, 코스닥 시장 구조 개편을 위해 부실 기업 정리가 우선되어야 하고, 해당 부분을 고려해 미세조정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겠다고 발언.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에도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입장. # 기타 이스라엘, 하마스가 연과 풍선을 이용해 자국 영토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려고 한다면서 이를 통제하지 않으면 보복에 직면할 것이라고 위협. 가자지구에서는 폭발 장치가 부착된 연과 풍선을 통해 이스라엘 농경지를 태우는 대형 화재가 발생한 바 있음. 하마스는 해당 의혹을 부인. 아이들이 가자지구에서 날리는 종이비행기마저 가혹하게 대처하려 한다고 주장. # 경제지표 미국, 시카고 연준 국가활동지수 (7월): -0.08 (예상치: -, 이전치: 0.06)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에 눌린 KOSPI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주주환원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발표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급락했으며, 금산법 상 자사주 소각 제한 우려도
[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에 눌린 KOSPI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주주환원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발표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급락했으며, 금산법 상 자사주 소각 제한 우려도 부각되었습니다. #시장동향 #금리 금리 진정과 되돌림 견조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에도 장기 금리 상승세가 진정되며 낙폭 과대주 중심으로 되돌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업종분석 #순환매 업종별 차별화 반도체 약세 속에서 2차전지, 철강, 제약/바이오, 소비재 등 업종별 순환매와 차별화 장세가 확산되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장 중 시황]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에 눌린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3.33% 하락 / 6,682.82pt (KOSDAQ: +1.24% 상승 / 811.86pt) - 원/달러 환율 1,379.2원 (-6.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5.08%), 운송·창고(+3.21%), 오락·문화(+2.41%) - 업종 Bottom3: 보험(-7.41%), 전기·전자(-5.16%), 유통(-4.34%)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에 낙폭 확대, 6,700선 이탈 코스피: 외국인 -35,719 억원 순매도 / 기관 -11,593 억원 순매도 / 개인 +31,193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885 억원 순매수 / 기관 +326 억원 순매수 / 개인 -2,130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04 억원 순매도 / 기관 +3,529 억원 순매수 / 개인 -286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4,373 억원 순매수 / 기관 -14,503 억원 순매도 / 개인 +129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 약세 전개하며 6,680선 지지력 테스트 중. 다만 상승 종목이 약 500개로 하락 종목 370개를 상회한 만큼, 시장 전반의 약세라기보다 삼성 계열사 하락에 따른 지수 조정으로 해석 미국 8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6.8p로 2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이는 미국 경기 모멘텀을 지지하며 연준의 매파적 기조를 강화 다만 미국채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미 재무부의 추가 대응에 대한 기대가 유입됐고, 이에 장기물 금리의 상승세는 진정.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4.71%, 5.25% 수준으로 소폭 하락 장기물 금리 부담이 완화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최근 낙폭이 과도했던 업종과 종목을 중심으로 되돌림이 나타남. 그러나 21일 장 마감 후 발표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삼성 계열사 전반 약세. 자사주 매입·소각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가운데, 금산법상 10% 보유 한도에 따른 제약도 존재 한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는 지속. 삼성전자의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소각을 위한 매입이 각각 기타법인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해석 - 반도체 중심으로 약세 뚜렷한 가운데,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 전개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반도체 업종에서 삼성전자(-8.9%)는 주주환원 정책 실망감으로 낙폭 뚜렷. SK하이닉스(-3.0%)도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됐으나 약세. 그외 삼성생명(-12.2%), 삼성물산(-8.3%) 등 지분가치주도 하락 반면, 2차전지 업종은 ESS 모멘텀과 저가매수세 집중되며 강세. 엘앤에프(+16.4%), 포스코퓨처엠(+9.3%), 삼성SDI(+7.1%), LG에너지솔루션(+4.7%) 등 전반적으로 강세 제약/바이오 업종도 낙폭 되돌리며 상승. 한미약품(+30.0%)은 미국 제넨텍에 3.2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고, 한미사이언스(+27.0%)도 나란히 급등. 그외녹십자(+4.9%), 한올바이오파마(+6.2%) 등 강세 철강 업종도 강세 지속. 고려아연(+8.7%), 풍산(+5.1%), 세아베스틸지주(+6.2%)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0%) : AI 채권 급증 탓…우량채인데도 차입비용은 정크본드 중국상해종합지수(-0.99%), 홍콩항셍지수(-2.02%) : 알리바바, 14조원 주식공모 시작…"전액 AI에 투자" 일본니케이225(-0.62%) : 日정부 예산요구 사상 첫 130조엔 돌파 전망…4년연속 최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는 미국의 주가 되지 않으면서도 주가 되는데 따른 혜택을 원한다고 비판. 또한 캐나다는 오랜 기간 미국 농민들에게 막대한 관세를 부과해 왔으며, 더는 안된다고 주장. 이는 21일 양국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후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 협상 결렬에 따라 미국은 기존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뿐만 아니라 와인, 유제품, 시멘트, 의류 등에도 50%의 관세를 부과. 이에 대응해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 미국산 철강,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전자제품 등에 9월 8일부터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한편 트럼프 행정부, 애플이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CXMT와 YMTC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허용할 가능성이 제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9월 정상회담을 한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는 보도. 다만, 해당 내용에 대해 미 정부의 공식적 발표가 이뤄지지 않았고, 미 의회의 강력한 반발, CXMT의 제한된 생산 능력, 애플과의 가격 협상에서의 대립 등 구매 허용까지 직면한 과제가 많은 상황. # 중국 중국, 24일부터 28일까지 남중국해 일부 해역에서 실탄 사격훈련을 진행할 예정. 훈련 해역은 광둥성 레이저우반도 앞바다로, 중국 본토와 하이난섬 사이 충저우해협 동쪽 지역. 이는 최근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를 둘러싸고 중국과 필리핀의 신경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실시되는 훈련. 앞서 중국 인민해방군은 21일 필리핀 소형 항공기 3대가 중국 승인 없이 스카버러 암초 영공에 진입했다고 병력 동원하여 추적 감시를 진행. # 한국 한국, 7월 대 EU 철강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1.2% 감소. 중량으로 보면 44.8% 감소한 수준. EU는 7월 1일부터 수입 철강 제품에 대한 무관세 쿼터를 46% 축소하고, 초과 물량에 대해 관세를 50%로 늘리는 신철강 조치를 시행 중. 한국은 쿼터 감축폭을 낮췄으나, 전용 쿼터는 이전 대비 19.7% 감소. 업계 관계자, 통관 시차를 고려해 수개월 전부터 수출 물량을 줄인 것이 수출 위축을 유발했다고 설명. 일각에서는 EU의 철강 조치가 아직 어느 정도인지 단정하기 어려우며, 영향력을 정확히 판단하려면 더 두고 봐야한다는 의견도 존재. # 기타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대이란 경제 전쟁 시행에 대해 미국이 벌이는 경제 전쟁에 가담하지 말라는 입장. 트럼프 대통령, 앞서 이란에 자금줄을 제공하는 제 3국에도 경제적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음. 이란은 경제 제재 부과에 참여하는 어떤 국가도 적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선언. # 경제지표 일본, 전국 CPI (7월) (MoM): 0.4 (예상치: -, 이전치: 0.3) 유로존, S&P 글로벌 제조업 PMI (8월): 52.8 (예상치: 51.8, 이전치: 51.9) 유로존,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8월): 51.7 (예상치: 51.5, 이전치: 51.7)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PMI (8월): 53.2 (예상치: 54.0, 이전치: 53.9) 미국,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8월): 56.8 (예상치: 53.9, 이전치: 54.6)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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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4_Daishin_Strategy_Weekly.pdf10.84 MB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지난주 한 숨 돌릴 수 있다와 함께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해 언급드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추세 반전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설명드렸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이번주 후반에만 엔비디아 실적발표, PCE 물가지수 확인, 금통위 금리결정, 잭슨홀 미팅에서 캐빈 워시 연준의장 연설… 어떻게 이리 다 몰려있을 수 있는지… 그런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관건은 가이던스와 이익률 등이 시장의 컨센서스, 기대치를 상회하는지 여부이고, PCE 물가도 컨센서스와 얼마나 괴리가 있을지… 금통위는 금리인상 사이클 속에 언제하는냐의 문제이고… 잭슨홀 미팅에서 캐빈 워시 연준 의장 연설도 금리인상 확률을 자극할까가 걱정인거고… 하나 하나 살펴보면 실적이 악화되거나, 물가가 급등한다거나 통화정책이 변하는 것은 아니죠 즉, 시장의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 간극을 확인하면서 괴리, 간극을 좁히는 과정에서 더 강한 상승을 하느냐, 단기 변동성이 커지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꾸준히 말씀드렸듯이 현재 KOSPI는 펀더멘털대비 과도한 하락 국면입니다. 여전히 선행 PER은 6배 이하이고, 선행 EPS는 상승 중이죠 이번주에도 이벤트/이슈 결과에 따른 등락은 감안해야겠지만, 조정시 비중확대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변곡점] KOSPI 8,000선 회복 여부를 가늠할 엔비디아 실적, PCE 물가, 잭슨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특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7 ~ 87페이지까지는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코스피 하락, 코스닥 급락의 원인과 코스피 선방의 이유 정리,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발표, PCE 물가, 잭슨홀 미팅 등에 대한 중요 포인트, 확인해야 할 변수/발언 등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KOSDAQ 시장에 대한 판단과 프리미엄 지수 편입 후보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변곡점] KOSPI 8,000선 회복 여부를 가늠할 엔비디아 실적, PCE 물가, 잭슨홀... 주간 단위로 급등락을 반복하던 KOSPI는 지난주 -0.93% 하락에 그침. 로벌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주식을 눌렀고, 반도체 주주환원이 한국을 지켜냈다고 평가. 미 3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31~5.34%, 10년물이 4.7%를 상회하면서 07년 이후 19년 만의 최고치 경신. 원인은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2026 회계연도 적자 2.1조 달러)·수급(AI 데이터센터 회사채 발행 급증)·유가발 인플레 우려·워시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에 따른 불확실성 프리미엄. 반면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71bp로 역사적 최저권. 이번 금리 상승은 신용 스트레스가 아니라 기간프리미엄 재평가라는 뜻증시의 추세 하락이 아닌 단기 조정임을 시사하는 부분 이 과정에서 KOSPI의 선방은 한국 반도체 대표주의 주주 환원정책 영향. SK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8/19)과 삼성전자 최대 110조 원 주주환원(8/21)이라는 국내 상장사 사상 최대 규모의 발표가 대형 반도체·지주·금융으로 자금이 집중되었고, 미 장기금리 상승은 듀레이션이 긴 바이오·2차전지·로봇을 직격 KOSPI 7,000선 회복 시도에도 불구하고 KOSPI 선행 PER은 5.63배에 불과. 여전히 PER 6배 이하에 머물러 역사적 저점권에서 등락 중. 펀더멘털과 주가가 정반대의 방향으로 달려온 만큼 펀더멘털 악화가 현실화되지 않는 한 지수 반등, 빠른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전개 예상. 특별한 모멘텀이 부재하더라도 불확실성 완화, 불안심리 진정에 근거한 수급 개선만으로도 과도한 하락만큼 강한 반등 탄력을 기대. 선행 PER 7배 회복 만으로도 KOSPI 8,500선 돌파/안착 시도 가능할 것 이번주 8월말 최대 주요 이벤트 다수 예정. 8월 마무리와 함께 9월 증시 향배를 결정지을 수 있을 것. 1) 8/26(수) 21:30 KST 7월 PCE — 코어 PCE 전년비 3.3% 유지 여부. 3.4% 이상일 경우 9월 인상 확률이 다시 40%대로 올라갈 수 있음. 2) 8/27(목) 05:20 KST 엔비디아 FY27 2분기 실적 — 매출 컨센서스 약 919억 달러(+97% YoY), 관건은 실적이 아니라 3분기 가이던스(컨센 약 1,030억 달러)와 마진 75% 방어 여부 중요. 3) 8/28(금) 23:00 KST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기조연설 — 취임 후 첫 잭슨홀 연설. 포워드 가이던스를 폐지한 의장이 자신의 반응 함수를 얼마나 드러낼지가 9월 FOMC(9/15~16)의 타이브레이커. 4) 8/27(목) 한국은행 금통위 - 인상과 동결 전망이 실제로 갈려 있어 국내 채권·환율의 단독 변수 기본 시나리오는 엔비디아가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PCE가 예상 수준에서 나오며 워시가 원론적 발언에 그치는 경우. KOSPI 7,000선 안착, 8,000선대 진입 가능성 확대  가장 경계할 조합은 "엔비디아 가이던스 미달 + 코어 PCE 상회 + 워시 매파". 이 경우 미 30년물이 5.4%를 넘어서며 KOSPI 6,000선 지지력 테스트 감안 이번주를 지나며 7월 증시 급락을 야기했던 악순환의 고리가 선순환의 고리로 전환될지 여부가 결정될 것. 하지만, 이러한 흐름은 AI, 반도체 업황/실적 불안이 제어된 상황에서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를 조정하고, 금리, 물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 매수를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변동성 확대시 비중확대 전략은 여전히 유효 향후 KOSPI는 반도체가 다시금 주도주로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실적대비 저평가, 소외주들의 동반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 일평균 수출 금액 사상 최고치 경신, 반도체 가격 상승 유효 비반도체 업종의 수출 호조, 실적 개선도 가시화낙폭과대이면서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에 위치한 반도체, IT하드웨어, 소매(유통), 기계, 조선, 자동차, 상사/자본재, 2차전지 등 주목

[퀀틴전시 플랜] 반도체 Top2 주주환원 릴레이, KOSPI 강세 견인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반도체 기업 주주환원 확대 SK하이닉스의 4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삼성전자의 90~110조원 주주환원 계획 발표
[퀀틴전시 플랜] 반도체 Top2 주주환원 릴레이, KOSPI 강세 견인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반도체 기업 주주환원 확대 SK하이닉스의 4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삼성전자의 90~110조원 주주환원 계획 발표로 관련 기업 주가 상승 견인. #수출 #한국경제 한국 수출 호조세 지속 8월 1~20일 한국 수출 전년 대비 56% 증가, 특히 반도체 수출은 198.8%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 기록. #대외변수 #투자심리 불확실성 지속, 투자심리 위축 금리, 유가 불확실성과 이란 경제 제재 관련 이슈로 투자 심리 위축, 방산, 조선, 전력기기 등 업종 약세.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장 중 시황]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로, 주주환원 모멘텀 확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0.77% 상승 / 6,905.04pt (KOSDAQ: -4.89% 하락 / 799.78pt) - 원/달러 환율 1383.3원 (-12.7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보험(+6.17%), 통신(+3.78%), 유통(+2.91%) - 업종 Bottom3: 의료·정밀기기(-5.86%), 건설(-5.42%), 기계·장비(-3.89%)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타법인 순매수 확대 속 연기금 수급 이탈하며 상승폭 일부 반납 코스피: 외국인 +649 억원 순매수 / 기관 +2,305 억원 순매수 / 개인 -13,827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834 억원 순매도 / 기관 -3,364 억원 순매도 / 개인 +6,14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2,154 억원 순매수 / 기관 -10,536 억원 순매도 / 개인 -1,70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1 억원 순매도 / 기관 +97 억원 순매수 / 개인 -15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공백 속 기타법인 순매수가 확대되며 전약후강 흐름 전개, KOSPI는 재차 120일 이평선을 돌파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 자사주 장내매수 결정 이후 기타법인 순매수가 집중되며 강세. 14시 34분 기준 기타법인 순매수는 약 9,400억원으로, 자사주 매입에 따른 물량이 반영된 영향 한편 블룸버그는 삼성전자가 금일 오후 4시 90~110조원 규모의 신규 주주환원 패키지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 이에 주주환원 모멘텀이 확대되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계열사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고, 지수 상승을 견인 다만 대외 불확실성은 지속.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 이후 진정됐던 국채금리는 재차 상승.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바이백 규모가 4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으며 당국이 다양한 대응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나, 시장에서는 정책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 베센트 장관이 24일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점도 불확실성 요인. 현재 WTI,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86달러, 93달러 수준으로 상승세 - 주주환원 모멘텀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뚜렷, 개인 순매도 속 업종 전반 약세 반도체 업종 강세. SK하이닉스(+2.1%)는 자사주 장내 매수 영향에 상승했고, 삼성전자(+3.9%)는 주주환원 모멘텀에 강세. 그외 삼성생명(+9.9%), 삼성물산(+6.2%) 등 동반 상승 은행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KB금융(+2.7%), 신한지주(+3.1%), 하나금융지주(+4.7%) 등 강세 반면, 조선 업종 약세. HD현대중공업(-4.9%), 한화오션(-5.2%), 한화엔진(-5.8%) 등 전반적으로 하락 방산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2.1%), 한화시스템(-6.8%)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8%) : 앤트로픽 IPO, 스페이스X 수준이거나 넘어설 듯 중국상해종합지수(-0.13%), 홍콩항셍지수(+0.76%) : 中, 하반기 추가 경기부양책 예고…대출 이자 지원 확대 일본니케이225(-0.64%) : 다카이치, 9월 중하순 첫 개각…유신회·재정각료 거취 관심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스콧 배선트 미 재무장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이란 경제 압박 계획 내역을 공개하겠다고 선언. 배선트 장관은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히 공조된 경제적 고립 작전이 될 것이며, 동맹국들에 미국 편인지, 미국에 맞설지 둘 중 하나라고 얘기할 것이라고 부연. 다만, 대대적 경제재재 실시로 인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행동 가능성이 현재는 낮다는 입장.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도 경제적 불이익을 가해 이란 자금줄을 광범위하게 차단할 예정. 한편 미 해외자산통제국(OFAC), 헤즈볼라의 자금 조달과 제재 회피를 지원한 현금운반망 관련자 10명을 제재 명단에 올림. 민항기를 이용해 레바논과 튀르키예, UAE, 이란을 오가며 수억 달러를 운반한 혐의를 받는 중. 미 재무부, 해당 네트워크가 미국 제재를 회피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했으며, 과거 이슬람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재정 담당자로 활동했던 베남 샤흐리야리와도 연계됐다고 주장. 석유 밀수, 불법 해운, 상품 판매, 대규모 현금 밀반입 등을 통해 자금을 조성 중. 금번 조치로 미국 내 보유 자산은 모두 동결. # 중국 중국 정부, 대만 겨냥하여 반도체 제조, 군용 열화상 광학 렌즈, 항공우주 모터 등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와 광물의 수출을 제한하거나 지연시키는 상황. 대만 주요 광학부품사와 반도체 장비 제조사, 중국 세관의 장기 정밀 검사와 선적 지연으로 공급 차질을 겪는 중. 대표적 소재는 게르마늄과 석영 기반 소재. 게르마늄은 광학 렌즈, 광자학 소자에 활용되며, 석영은 식각 공정용 챔버 부품에 사용. 대만 반도체 장비 제조사 임원, 중국산 공급망을 대체 가능한 대안이 전무하다며 장비 납품 일정 지연으로 해외 고객사가 주문을 취소하고 있다고 밝힘. # 한국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대미 투자 협상이 진전됐다고 밝힘. 김 장관, 실무자간 논의 진행과 장관급에서 담판을 짓자는 의견이 있어 16일 긴급히 방미. 방미 기간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의 회의를 통해 많은 부분이 해결됐으며, 차주 중 화상회의 진행을 통해 최종 합의점 도출 예정.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는 9월 중 발표 예정이라고 언급. 대미 투자 1호는 에너지 분야가 유력. 더불어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분야 투자 요구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관련 내용은 없었다고 밝혔으며, 제이슨 그리어 미 USTR 대표와의 15% 관세 상한선 공감대도 재확인. # 기타 이스라엘, 튀르키예와 신경전 지속. 이스라엘은 현지시간 18일, 시리아 내 튀르키예 군사력 증강을 의심하며 시리아 공군기지 공습을 감행.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위험한 모험에 끌어들이고 있다고 비판. 이스라엘은 그 누구도 자국 안보를 위협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강조. 튀르키예 부르하네틴 두란 공보국장,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처럼 역내 평화와 안정을 해치려는 인물들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겠다고 선언. 네타냐후 총리가 10월 총선을 앞두고 지지층을 결집하고자 무리한 군사행동을 해나간다는 지적. # 경제지표 일본, 무역수지 (7월) (단위: 십 억 엔): -634.5 (예상치: -680.0, 이전치: -409.9) 중국, 1년/5년 대출 프라임 금리: 3.0/3.5 (예상치: 3.0/3.5, 이전치: 3.0/3.5)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8월): 47.4 (예상치: 24.1, 이전치: 41.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다음주 시장은?] 엔비디아와 잭슨홀... 2차 반등의 동력이 될 수 있을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엔비디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AI 투자 심리 변곡점. 긍정적 가이던스는 AI, 반도체 투자
[다음주 시장은?] 엔비디아와 잭슨홀... 2차 반등의 동력이 될 수 있을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엔비디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AI 투자 심리 변곡점. 긍정적 가이던스는 AI, 반도체 투자 심리 개선 및 증시 2차 반등 트리거 기대. #금리 #물가 금리 및 물가 부담 지속 높은 국제 유가와 금리는 불확실성 요인. 미국 7월 PCE 발표 및 잭슨홀 미팅 결과에 따른 금리 전망 주목. #주주환원 #저평가 주주환원 강화 및 밸류에이션 매력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여전히 저평가 영역, 실적 개선 기반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퀀틴전시 플랜] 주주환원 기대에 반도체 급등, 장기 금리 부담도 완화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SK하이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발표로 반도체 업종 급등, 금리 부담 완화 기대
[퀀틴전시 플랜] 주주환원 기대에 반도체 급등, 장기 금리 부담도 완화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SK하이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발표로 반도체 업종 급등, 금리 부담 완화 기대감도 함께 작용. #금리 #FOMC 장기 금리 진정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 장기 금리 상승 압력 완화. FOMC 의사록 물가 경계감 지속, 위험자산 선호 제한. #외국인 #업종 외국인 매수 장세 외국인 순매수 속 제약, 소비재, 증권 업종 강세. 정유 업종은 약세.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장 중 시황] 주주환원 카드에 살아난 반도체, KOSPI 6,800선 회복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5.39% 상승 / 6,819.66pt (KOSDAQ: +1.84% 상승 / 839.64pt) - 원/달러 환율 1,395.8원 (+6.7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8.37%), 제조(+6.48%), 증권(+4.27%) - 업종 Bottom3: 운송·창고(-1.58%), 섬유·의류(-1.33%), 종이·목재(-1.05%)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 수급 이탈하며 상승폭 축소 코스피: 외국인 +12,699 억원 순매수 / 기관 +401 억원 순매수 / 개인 -23,657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195 억원 순매도 / 기관 +976 억원 순매수 / 개인 +97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841 억원 순매수 / 기관 +605 억원 순매수 / 개인 -2,37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595 억원 순매도 / 기관 +7,499 억원 순매수 / 개인 +96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전개. 장 중 KOSPI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지수는 6,800선 회복 최근 상승 추세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으로 반도체 중심 약세가 나타났던 상황 속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발표. 여기에 누적 FCF의 50%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 비중을 50% 이상으로 상향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한층 강화 또한 직원 성과급의 40%를 당해 매도 가능 자사주, 20%를 이연 주식으로 지급하기로 합의. 일시적인 현금 유출 부담 완화와 주주·직원 간 이해관계 일치, 노사 잠정합의는 긍정적 요인. 다만 전일 발표된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에 비해 추가적인 주가 영향은 제한적 삼성전자도 8월 중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의결할 예정이라는 보도. 아직 세부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가 반도체 및 국내 증시 전반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는 대외 불확실성 완화 요인. 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기존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하면서 장기채 수급 부담이 일부 완화됐고, 미국 장기 국채 금리도 하락 다만 7월 FOMC 의사록에서는 물가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금융조달 확대와 주식시장 버블 가능성도 언급. AI 투자 확대가 향후 물가 압력으로 전이될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위험자산 선호와 증시 상승 탄력을 제한 - 외국인 순매수 속 업종별 호재에 따른 차별화 장세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SK하이닉스(+11.4%)의 주주환원 발표와 함께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삼성전자(+8.3%) 동반 강세 전개했고, SK스퀘어(+10.3%), 삼성물산(+7.9%) 등 지분가치주도 나란히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도 강세. 알테오젠(+11.9%)이 모더나의 mRNA 암백신 임상 성공 소식에 급등한 가운데, 유한양행(+5.8%), 한올바이오파마(+6.1%), SK바이오사이언스(+5.6%) 등 순환매 전개 소비재 업종도 강세. 삼양식품(+7.3%), 한국콜마(+7.4%), 코스맥스(+5.9%), 롯데웰푸드(+3.6%) 등 전반적으로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1%) : 앤트로픽 데이터센터, 1.8조원 사모대출까지 추가 확보 중국상해종합지수(-0.04%), 홍콩항셍지수(+1.16%) : 中, 대출우대금리 15개월 연속 동결…1년물 3.0%·5년물 3.5% 일본니케이225(+1.32%) : 日 무역수지 석 달 연속 적자…원유가격 상승 영향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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