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수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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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삭스 : 중간선거까지 기다리지 말 것, ‘골디락스’ 장세가 미국 증시 연말 랠리를 앞당길 수 있음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스태그플레이션과 높은 금리 리스크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관세 효과가 약화되고, 에너지 가격이 디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AI의 소비재 적용을 통한 비용 절감이 물가 하락을 이끌 것으로 전망
•성장은 둔화되더라도 기업의 핵심 이익은 여전히 견조하고, 중앙은행의 추가적인 매파적 대응 여력도 제한적이라고 봄
•‘골디락스’ 시나리오에서는 AI FOMO가 다시 나타나면서 중간선거를 기다릴 필요 없이 ‘골디락스’ 장세가 조기에 시작돼 미국 증시의 연말 랠리를 촉발할 수 있다고 분석
>高盛:别等中期选举,“金发姑娘”行情或提前点燃美股年末行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600#from=ios
| 2 | '26년 8월 이란 경제 관련 기사
테헤란의 대형 전통시장인 그랜드 바자르는 식료품점보다 저렴한 생필품을 구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쌀 가격은 전쟁 이전보다 60%, 쇠고기 가격은 150%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경제는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전쟁이 시작된 이후 서방의 제재와 해상 봉쇄로 직격탄을 맞았다.
이란 북부에 사는 한 40대 여성은 AP통신에 최근 우유와 달걀, 화장지 등 소량의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8900만 리알(약 65달러·9만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녀가 원하는 것을 계속 거절해야 하는 데 따른 정신적 고통도 크다고 호소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말 이란의 물가상승률이 7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란 경제는 올해 5% 이상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8231421197275 | 485 |
| 3 | * Fran Cardells (Quantoid 수석 과학자, 전 Microsoft CVP of Engineering, Data & AI 시니어 디렉터)
- Expert Call by BofA
- 제목 : KV cache, memory hierarchy & model choice
- 요약
1. 에이전틱 추론(Agentic Inference)이 메모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크게 증가시킴
- 컨텍스트 윈도우가 확대되고(약 128K 토큰 → 약 1M 토큰), 여러 에이전트가 공유 작업을 수행하면서 추론 시 메모리 요구량이 급증.
- KV 캐시는 이전 토큰, 기업 컨텍스트, 가드레일, 에이전트 결정 로그를 저장해 에이전트 간 컨텍스트를 재계산 없이 이동시킴.
- 일부 에이전틱 워크로드에서 KV 캐시 크기가 모델 가중치의 최대 약 10배까지 커질 수 있음.
- 압축, 저정밀도 표현, 비활성 캐시를 DRAM·NVMe·플래시로 오프로딩하면 효율이 개선되지만, 전체 메모리 수요를 줄이기보다는 더 많은 사용자·에이전트·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작용.
- HBM 수요는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2. 추론의 병목이 연산에서 데이터 이동으로 이동
- 추론 인프라는 학습과 달리 즉각적인 응답, 저지연, 로컬 메모리, 경제적인 GPU 활용이 중요.
- GPU가 계속 연산을 수행하도록 KV 캐시를 메모리 계층 구조(memory hierarchy)를 통해 빠르게 이동시키고, 비활성 데이터는 저비용 메모리로 오프로딩한 뒤 작업 재개 시 압축된 정보를 다시 로드.
- GPU 옆 메모리를 초과하는 컨텍스트·동시성이 늘어나면,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연결된 더 큰 메모리 풀의 중요성이 커짐.
- 광학 연결(optical connectivity)이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실용적 거리를 확장할 수 있으나, 광범위한 상용 도입은 아직 불확실.
- Cardells는 고속 네트워킹, 포토닉스, 메모리 풀링, 온칩 메모리 혁신, Ultra Ethernet 등을 과소평가된 영역으로 평가.
3. Frontier 모델 vs Open-weight 모델 선택 : 작업과 규모에 따라 다름
- Frontier 모델 : 모호한 추론, 미묘한 결정, 세련된 출력, 복잡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우위.
- Open-weight 모델 : 좁고 반복적인 작업이나 독점적 워크플로우에 적합.
- 연간 약 50억 토큰 수준이 되면 open-weight의 경제성을 검토할 시점. 다만 API 비용 절감과 개발·호스팅·보안·프라이버시·인프라 비용을 비교해야 함.
- Frontier 모델의 토큰 비용 하락과 하이퍼스케일러 호스팅 배포가 독립 모델 스택 관리 필요성을 줄임.
-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모델 비종속적(prompt·제어·추상화 계층)을 구축해 능력·비용·거버넌스에 따라 워크로드를 모델 간 이동시키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예상. | 434 |
| 4 | >>2022년 미 증시 급락 재연 가능성…전략가 “S&P500, 2027년 20% 급락 가능” (대만경제일보)
•Wall Street 투자전략가들은 Fed의 금리 인상, 채권시장 하락, 에너지 가격 충격이 겹쳤던 2022년과 유사한 상황이 재연되면서 S&P500이 2027년 약 20% 급락할 가능성을 경고
•Clocktower 수석 거시전략 Michael Wallerstein은 기업 이익 성장 둔화와 과도한 밸류에이션이 주가 하락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함. 달러 약세로 자금이 금으로 이동하면서 금 가격이 내년 온스당 6,0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 제시
•현재 상황은 에너지 충격, 높은 밸류에이션, 글로벌 중앙은행의 긴축, 높은 재정 부담 등이 동시에 나타났던 2022년과 유사하다고 평가함. 유가 충격 속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 이어질 경우 성장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함.
•미국의 이자 지급액은 GDP의 3.15%까지 상승했으며, 추가 금리 인상은 정부의 부채 상환 비용과 장기 국채 금리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고 경고함. 현재 Wall Street의 미국 기업 이익 전망도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평가함.
•S&P500의 선행 PER이 금리 상승과 새로운 Fed 금리 인상 사이클을 반영해 15배까지 낮아질 가능성도 제시함. 현재 주가에는 에너지 충격과 금리 상승의 영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으며, AI 성장세가 조금만 둔화돼도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빨라질 수 있다고 분석함.
•AI 관련 신용 이벤트 가능성도 우려함. AI 자본지출 붐을 뒷받침하기 위해 약 3조달러 규모의 부외 항목이 활용되고 있어 신용도 악화 조짐이 나타날 수 있다는 주장
•이외에도 외국인의 미국 주식 매도, 기업 자사주 매입 축소, AI 개발 속도 조절 요구 확대 등이 미국 기업 이익 전망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거론
>https://money.udn.com/money/story/122381/9778845?from=ednappsharing | 654 |
| 5 | 제일 역겨운 포인트는 AI섹터나 메모리가 최고점일 때 누구보다 앞장서서 롱선동하면서 안 사는 새끼들 병신취급하던 놈들이 이제와서는 숏선동을 쳐하고있단거임.
근데 다틀렸어 그게 이새끼들 실력 | 588 |
| 6 | ORCL #채권 #금리 가 8% 선을 돌파한 가운데, 한 트윗 유저 코멘트:
- 채권 투자자: 오라클은 정말 나쁜 기업인 것 같아. 난 이들이 돈을 갚을 수 있을 지 걱정돼. 금리가 더 높아야 해.
- #주식 투자자: 나는 오라클의 시총을 4160억 달러로 매기고 있어.
둘 중 하나는 여기서 정말 틀린 거지.
#크레딧 | 626 |
| 7 | 소부장 주가 잘 가니까
이제는 소부장에 붙었네ㅋㅋ | 643 |
| 8 | [훈수꾼은 빌드를 읽지 못한다]
20대 때 스타크래프트에 빠져 살았다.
장기나 바둑처럼 온 국민이 봤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처음 생기던 시절이었다.
그때 재미있는 장면이 있었다.
프로가 초반 빌드를 짤 때, 일반인들은 이해를 못 했다. 왜 저기에 일꾼을 보내지. 왜 지금 건물을 안 짓지. 왜 저 타이밍에 저걸 하지.
그런데 게임이 진행되면 알게 된다. 5분 뒤에, 10분 뒤에. 아, 그래서 그랬구나.
일반인은 한두 수 뒤를 본다. 프로는 몇 수 뒤의 수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올해를 돌아보면 그 장면이 반복됐다.
3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전운이 드리웠다. 시장이 무너졌다. 나는 용기를 내자고 했다. 펀더멘털이 아니라 공포가 만든 하락이라고. 그때도 훈수꾼들이 있었다. 전쟁이 시작됐는데 무슨 소리냐고.
4월과 5월, 시장이 폭발했다. 많이 벌었다. 그리고 나는 하반기를 조심하자고 했다. 쏠림이 지나치다고, 현금이라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그때 훈수꾼들이 가장 크게 소리 질렀다. 지금이 어떤 장인데 찬물을 끼얹냐고. 겁쟁이라고.
그리고 7월이 왔다. 한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달이었다.
그 폭락 이후 나는 기회라고 했다.
수급발 하락이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고. 골이 깊으면 산도 높아진다고.
그러자 이번엔 같은 훈수꾼들이 정반대로 소리쳤다. 사이클 끝났다고. 이제 반도체는 끝이라고.
올라갈 때는 더 가자고 하고, 내려갈 때는 끝났다고 한다. 언제나 방금 일어난 일이 영원할 거라고 믿는다.
그게 훈수꾼의 특징이다. 지금 판의 수만 본다.
지금 AI 군비 경쟁을 바라보는 시장도 그렇다.
얼마 전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제안을 했다. 샘 올트먼이 동의했고, 일론 머스크도 거들었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반도체 주식이 조정받았다. AI 경쟁이 느려지면 인프라 투자도 줄어든다는 계산이었다.
한두 수 앞을 본 반응이다.
그런데 조금 더 앞을 보는 투자자들은 다르게 읽었다.
말과 행동이 다를 것이라고.
이유는 단순하다. 중국이 그 합의에 없다. 미국 기업들끼리 아무리 손을 잡아도, 중국이 멈추지 않으면 그 합의는 지켜질 수 없다. 먼저 무기를 내려놓는 쪽이 지는 구조다.
그리고 실제로 그랬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는 계속 늘고 있다. 엔비디아는 서버랙을 넘어 POD 단위로 확장하고 있다. 경쟁은 오히려 더 가열차게 진행 중이다.
역사가 가르쳐준 것이 있다. 이익 앞에서 양심을 선택한 기업은 거의 없었다. 경고를 하면서도 계속하는 것, 그게 인간과 기업의 모습이다.
내기 바둑판이나 장기판을 떠올려본다.
가장 큰 소리로 훈수 두는 사람이 있다. 저기 두면 되는데, 왜 저걸 안 보냐고. 답답하다고.
그런데 정작 그 사람은 고수의 수싸움을 이해하지 못한다. 지금 그 수를 안 두는 이유가 세 수 뒤에 있다는 걸 모른다.
온라인에는 훈수꾼이 참 많다. 확신에 차서, 큰 소리로. 지식이 얕을수록 목소리는 커진다.
여기서 냉정하게 봐야 할 것이 있다.
AI 사이클은 여전히 투자 기회가 남아있다. 다만 난이도가 올라가는 구간에 들어섰다.
초기엔 쉬웠다. 대장주만 사놓으면 됐다. 엔비디아, 삼전닉스를 들고만 있어도 계좌가 불었다. 초보도 수익을 냈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범용 메모리 쇼티지는 풀리기 시작했고, 고사양은 여전히 타이트하다. 관심은 P에서 Q로 넘어가고 있다. 병목은 메모리에서 전력으로, 첨단 패키징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이동을 읽지 못하면 같은 자리에 머물게 된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공부한다고 반드시 수익을 내는 건 아니다. 시장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그러나 공부하지 않으면 무조건 수익을 못 낸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의 차이다. 공부는 충분조건이 아니지만, 명백한 필요조건이다.
7월 폭락 이후 이상한 현상을 봤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었다. 주가가 좋을 때는 미친 듯이 테크를 공부하던 사람들이, 정작 가장 중요한 시점에 손을 놓았다. 대신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녔다.
그런데 바로 그 시기에 조용히 공부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지금 병목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안다. 다음 국면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안다.
프로는 지금 두는 수로 판단받지 않는다.
몇 수 뒤에 그 수가 왜 필요했는지가 드러날 때 판단받는다.
3월에 용기를 내자고 했을 때, 5월에 조심하자고 했을 때, 7월에 기회라고 했을 때. 그때마다 훈수꾼들은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졌다가, 또 다음 국면에서 다시 소리친다.
앞으로 공부하는 투자자와 그렇지 못한 투자자의 희비는 더 크게 갈릴 것이다.
난이도가 올라간 판에서는, 훈수로 이길 수 없다.
당신은 훈수꾼인가, 몇 수를 내다보는 플레이어인가.
훈수꾼은 판 밖에 있다. 잃을 것이 없으니 마음껏 소리칠 수 있다. 플레이어는 판 안에 있다. 자기 돈이 걸려 있고, 틀리면 자기가 책임진다.
그 차이가 결국 계좌의 차이를 만든다.
-9월 26일 저녁 아신 이형수 | 397 |
| 9 | ==>
이게 제일 찝찝한 부분.
ai 빼고는 뒤져있음. | 732 |
| 10 | >>“Agent vs 미 국채” — 누가 미 증시를 주도할 것인가?
•AI Agent 열풍과 미 국채 금리가 미 증시를 두 개의 세계로 갈라놓고 있음. Meta가 Muse 모델을 출시하면서 1주일 만에 시가총액이 2,200억달러 급증해 나스닥을 견인했지만, AI 종목을 제외하면 S&P500은 이번 주 실제로 1% 하락.
•뉴욕증권거래소의 신저가 종목 수도 9일 연속 신저가보다 신고가 종목을 웃돌면서 ‘확산 거래’가 사실상 종료됨. 골드만삭스는 이를 주식시장과 금리 사이의 “답답한 숨바꼭질”이라고 표현하며, 주식시장의 돌파가 언제든 채권시장에 의해 꺾일 수 있어 주식 보유자는 미 국채 매도를 동시에 활용해 헤지해야 한다고 지적 (중국언론) | 617 |
| 11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14112?type=editn&cds=news_edit | 643 |
| 12 | 다음주 경제 일정
28일: Yotta 2026 개막(~30일, AI × Energy × Infrastructure,
AI 팩토리를 실제로 수백MW~GW 규모로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냉각·랙 밀도·그리드·자본 병목이 중심
참여기업: NVIDIA, OpenAI, 오라클, 블룸에너지, Microsoft, Google, AMD, Arm, IREN, Vertiv, Eaton 등)
29일: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 컨퍼런스보드 9월 소비자신뢰지수, 뉴욕 연은 존 윌리엄스 총재 연설
30일: 미국 8월 PCE, 개인소득, 소비지출, 9월 ADP 민간고용, 2분기 GDP, 마이크론 실적(장후)
10월 1일: 한국 9월 수출입, 미국 9월 ISM 제조업 지수, 엑센츄어 실적(장전), 나이키 실적(장후)
2일: 미국 9월 고용보고서 | 527 |
| 13 | * Nebius CRO, Marc Boroditsky
- "현재 들어오는 수요의 75%를 거절하고 있다"
“현재 저희 파이프라인을 보면, GPU 한 개마다 바로 계약할 준비가 된 고객이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GPU 한 개당 계약할 준비가 된 고객이 4명 있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잠시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지금 저희는 수요의 75%에 ‘안 된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이 앞으로도 계속될까요? 고객들이 저희와 공유하고 있는 계획,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에게 요구하는 장기적인 공급 약정을 보면, 이런 수요는 실제로 내년까지 상당히 강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들이 내년 중반 시점에 수만 개 규모의 GPU를 확보하기 위해 지금 계약을 체결하려는 의향이 매우 강합니다.”
“그리고 시장에서는 점점 이런 두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미래의 컴퓨팅 자원을 확보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성공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현재와 같은 수요와 가격 환경이 앞으로 약 18개월 정도는 상당히 높은 가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후는 저희도 어떻게 될지 판단하기 위해 새로운 가격 결정 메커니즘들을 실제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약 한 달 전에 경매(auction) 방식을 도입했고, 이번 주에는 스팟 가격(spot pricing)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103579227065045482 | 553 |
| 14 | 허.... | 884 |
| 15 | •미 30년 국채 금리 5.5% 돌파
•2004년 이후 최고치 경신
>美国30年期国债收益率突破5.5%,续创2004年以来新高。 (来自华尔街见闻) | 595 |
| 16 | 다우 금융 | 892 |
| 17 | 글로벌 설거지가 될지
새로운 추세의 시작일지 궁금하네요. | 858 |
| 18 | #DELL
#smci
#hpe | 840 |
| 19 | 제 기억엔 #MU 정확히 저 고점이 어닝콜과 함께 LTA 발표한 날이었음. | 880 |
| 20 | #MU
고점 대비 -10%까지 근접 | 1 0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