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수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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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근데 주가는 시장님이 정닺 | 371 |
| 3 | * 골드만삭스, AI 밸류체인 공급부족 정도를 업데이트(4월 대비)
"메모리, T-글래스 등의 공급 부족 현상이 이전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중국 제외) 및 실리콘 웨이퍼로 공급 부족 현상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 2027년 1분기~2분기에 디램과 낸드를 4월 기준 '타이트'에서 '매우 타이트'로 변경
- T-Glass를 CY2027년에 4월
기준 '밸런스드'에서 '타이트'로 변경
- 파운드리(TSMC) : 2027년까지 심각한 제약 상태가 지속
- 첨단 기판 및 재료 : ABF 기판, PCB, CCL이 지속적이고 심각한 부족에 직면. 이는 2026년에 CCL과 ABF 기판의 가격이 30~50% 상승하고, 2027년에 더 높아질 것으로(45~60%) 반영
- 광학 부품 : 광 케이블과 광 디바이스는 2027년 말까지 심각한 공급 제약 상태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두 자릿수 가격 상승을 지속 | 333 |
| 4 | 다시 강조함.
"모든" 빅테크들이 얘기했음. | 435 |
| 5 | 참고)
모든 빅테크들은 올해 어닝콜에서
1) ai가 수익에 도움이 된다 했고
2) 컴퓨팅 능력이 부족하다 했으며
3) Agentic 시장은 이제 시작이라 했음. | 420 |
| 6 | 전닉 레버리지 분할매수 시작하기 좋을 듯 | 493 |
| 7 | 메타(Meta), 컴퓨팅 용량 두 배 확대를 위해 9월부터 자체 AI 칩 양산 돌입
자체 AI 칩 양산: 메타는 오는 9월부터 '아이리스(Iris)'라는 코드명의 자체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시작합니다.
컴퓨팅 인프라 확대: 올해 7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내년(2027년)에는 이를 두 배인 14기가와트로 늘릴 계획입니다.
장기 파트너십 확보: 삼성전자, 샌디스크 등과 장기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인프라 확장을 위한 대비를 마쳤습니다.
자체 AI 칩 '아이리스(Iris)' 개발 이 칩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AI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메타가 자체 설계하는 MTIA(Meta Training and Inference Accelerators) 프로젝트의 4세대 모델입니다. 내부 메모에 따르면, 단 6주 만에 버그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설계 및 생산 파트너십
메타는 브로드컴(Broadcom)과 협력하여 칩을 설계하고, 대만의 TSMC를 통해 위탁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을 절감하고 엔비디아(Nvidia) 및 AMD 같은 기존 AI 칩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입니다.
공격적인 출시 일정
일반적인 기술 기업들이 1년 이상의 주기로 AI 칩을 출시하는 반면, 메타는 2027년까지 약 6개월마다 새로운 칩을 선보인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대규모 자본 투자
메타는 AI 기술 확보 경쟁에 발맞춰 올해 AI 인프라에만 최대 1,45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대형 기술 기업(Big Tech)들의 전체 AI 투자 예상치인 7,000억 달러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공급망 확보 및 칩플레이션(Chipflation) 대비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메모리 칩 부족과 가격 상승(칩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메타는 필수 부품에 대한 다년간의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메모리 칩
샌디스크(Sandisk): 플래시 스토리지
스미토모 전기(Sumitomo Electric): 광섬유 장비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meta-put-ai-chip-into-production-september-it-looks-double-computing-capacity-2026-07-09/ | 308 |
| 8 | 메모리 반도체 업체가 "계속 공급 부족에 시달린다"라고 표현했던 적이 있던가..? | 558 |
| 9 | 저 영상을 기반으로 팩트 체크를 하나둘씩 하면 될 듯. | 607 |
| 10 | 엄중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 영상입니다. | 617 |
| 11 | ====> 태원옹께서 저렇게 대놓고 말한 이유가 있었다.
빅테크들이 갑자기 LTA를 하는 이유가 있었다. | 645 |
| 12 | 근데 용인/청주 아무리 일정 땡겨도 공급 부족에 시달릴 거다. | 558 |
| 13 | https://www.youtube.com/watch?v=zO3G4q2tp68&t=13s
개엄중합니다.
직접 보시길 | 688 |
| 14 | (챗지피티가 정리해줌) | 722 |
| 15 | < 닷컴 capex vs AI capex >
1. 통신사와 닷컴 기업들은 수익성이 매우 약했습니다.
1998~2001년에는 인터넷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아래,
WorldCom
Global Crossing
Level 3 Communications
등이 막대한 부채를 일으켜 광케이블과 통신망에 투자했습니다.
문제는 실제 수요보다 훨씬 많은 용량을 먼저 구축했다는 것입니다.
광케이블 공급 과잉
통신요금 급락
낮은 가동률
이자 부담 증가
결국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한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2. 닷컴 기업 상당수는 아예 이익이 없었습니다.
대표적으로
Pets.com
Webvan
같은 기업들은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적자가 계속됐고
현금만 소모하다가 파산했습니다.
즉 "언젠가는 돈을 벌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높은 평가를 받던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3. 반면 장비 업체들은 돈을 벌었습니다.
인프라를 공급하던
Cisco Systems
JDS Uniphase
Corning
등은 투자 붐 덕분에 실적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의 투자가 끊기자 주문도 급감하면서 실적이 빠르게 악화됐습니다.
☆☆☆ 현재 AI 사이클과 가장 큰 차이
이번 AI 사이클에서는 투자 주체인
Microsoft
Amazon
Alphabet
Meta
가 이미 막대한 현금흐름과 높은 영업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즉, 닷컴 버블처럼 적자를 내는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빚을 내 투자하는 구조와는 다릅니다. | 713 |
| 16 | 골드만삭스:
"AI 자본적 지출은 미국 GDP의 약 0.8% 수준으로,
철도와 통신망 등 과거 기술 인프라 투자 붐 당시 기록했던 약 1.5%의 정점보다 낮다"고 분석했다.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현재의 투자 규모가 반드시 비정상적인 수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 | 678 |
| 17 | 대단하노 | 767 |
| 18 | 리센느 ‘무섭노’ 논란 속 역주행 1위…모자 눌러쓰고 오열
#노의의지 | 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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