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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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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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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오 아모데이 에세이(약 4시간 전 업로드) : "Policy on the AI Exponential" - 전제 : 스케일링 법칙이 1~2년만 더 지속되면 "데이터센터 안의 천재 국가" 수준의 Powerful AI 도래. Mythos Preview의 사이버 위험으로 AI가 국가 전략 자산임이 입증됐고, 생물학·자율성 위험이 뒤따를 것. 느린 정책이 빠른 AI를 따라잡아야 할 시점. - 5대 제언 : 1. 규제 - 투명성 단계를 넘어 FAA식 사전 승인 도입. 컴퓨트 임계치 초과 모델은 4대 위험(사이버·생물무기·통제상실·자동화 R&D)에 대해 제3자 의무 테스트, 정부는 배포 차단 권한 보유. 2. 거시경제 - AI는 "초고성장·초불평등" 고착 위험. 일자리 대체 추적, 임금보험·고용유지 세제혜택, 필요시 기업 과세/자본이득세 재원의 UBI까지. 3. 혁신 가속 - 하위 분야(특히 바이오)는 규제가 오히려 병목. FDA/EMA가 AI 시뮬레이션(독성 예측, 합성 대조군 등) 수용 기준을 지금 마련해야. 4. 시민적 자유 - AI발 권력 장악 경계. 자율무기의 국내 사용 금지, 데이터 브로커 허점 봉쇄, 정부 상대 시 동등한 AI 조력권. 정부도 기업도 견제 필요. 5. 지정학 - AI는 핵무기급 게임체인저. 민주주의 연합을 구축해 칩·SME는 내부 공유, 적대국엔 수출통제 확대·강화. 상호방위와 혜택 공유로 연합 가입을 매력적으로. "강력한 AI 보유국 vs 3년 뒤처진 국가 = 2차대전 해병대 vs 중세 검사의 싸움과 같다" - 결론 : 위험의 명백한 증거 + 대중 반발 = 정책의 기회의 창. "AI는 마케팅 문제"라는 시각을 거부하며, 대중의 우려는 정당한 민주적 책무성이라고 강조. ** 표면적으로는 AI가 갖게될 위험성과 그에 대한 정책대응을 촉구했지만 결국 AI를 가진 자(나라)와 그렇지 못한 자(나라)의 몇 세대를 넘는 (국방력) 격차, 그리고 바이오와 같은 부문에서의 적극적 규제완화도 강조 ** 국가 주도의 AI 인프라 경쟁은 더 공고해질 것이고 그 안에서 AI 상위티어 업체의 경제적/정치적 해자가 더욱 강해질 듯https://darioamodei.com/post/policy-on-the-ai-exponential

Oracle의 주가 조정 요인으로 작용 중인 200억달러 추가 자금 조달 계획 오라클, AI인프라에 30조원 추가 조달…투자자들 '옥석가리기' 오라클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200억달러(약 30조4천억원) 규모의 신주 발행을 포함한 대규모 추가 자금조달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2009?sid=105

Repost from TVM
🔲오라클, AI 성장보다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이 더 부각 Oracle Corporation 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자본지출(CAPEX)을 발표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사업의 수익성 우려 실적은 예상보다 좋았고 AI 인프라도 93% 성장했지만, 연간 557억 달러라는 폭발적인 CAPEX 때문에 시장의 관심이 "성장"에서 "수익성"으로 이동

Repost from TVM
🔲스페이스X 공모 규모 750억 달러 기업가치 1.8조 달러 기관 수요(청약경쟁율) 4배 이상 초과 스페이스X IPO는 6월 11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다음 날 거래를 시작 TIKCER: SPCX 스페이스X IPO가 기존
🔲스페이스X 공모 규모 750억 달러 기업가치 1.8조 달러 기관 수요(청약경쟁율) 4배 이상 초과 스페이스X IPO는 6월 11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다음 날 거래를 시작 TIKCER: SPCX 스페이스X IPO가 기존 AI 종목의 수급을 흡수

Repost from 루팡
컴퓨팅 파워에서 대역폭의 시대로: 엔비디아의 Rubin 플랫폼과 광통신 시장의 부상 AI 모델의 규모가 급격히 커짐에 따라, AI 공장의 성능을 제약하는 핵심 요소가 연산 능력에서 데이터 전송 능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 출시는 AI 산업이 '연산력 경쟁'에서 '대역폭 경쟁'으로 본격적으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향후 10년간 광통신 산업은 GPU와 대등한 위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네트워크 고도화와 광통신의 필요성 엔비디아의 호퍼(Hopper) 아키텍처에서 블랙웰(Blackwell)로 진화하며 GPU 성능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으나, 가장 혁신적인 변화는 AI 랙(Rack)의 네트워크 아키텍처 업그레이드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리적 한계 극복: AI 모델의 매개변수가 조 단위로 늘어나고 수십만 개의 GPU가 연결된 클러스터에서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순식간에 이동해야 합니다. 이는 기존 구리선(동선)의 물리적 전송 한계를 넘어섰기에, '구리에서 빛으로(Copper to Optical)'의 전환이 필수적인 과제가 되었습니다. 기술적 진화: 블랙웰 세대가 800G 광모듈을 도입했다면, 차세대 루빈 플랫폼은 수천 개의 GPU를 묶는 시스템 내 확장(scale-up)을 넘어, 여러 데이터 센터를 연결하는(scale-across) 단계로 나아가며 1.6T 광모듈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게 될 것입니다. 시장에서는 향후 루빈 울트라(Rubin Ultra)를 통해 3.2T의 초고속 광 상호연결 아키텍처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통신 생태계의 핵심: GPU와 광통신의 동반 성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광통신 기술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레이저 칩, 실리콘 포토닉스 부품, 광섬유 제품의 수요가 폭발할 것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핵심 공급망을 확보하고 경쟁사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Lumentum의 핵심 역할: 글로벌 광통신 선두 업체인 Lumentum은 EML 레이저 칩, VCSEL, 광 수신기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합니다. 특히 200G EML(고속 레이저 칩) 시장에서 6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고객사에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입니다. 투자 및 공급망 확보: 현재 EML 칩은 약 30%의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엔비디아는 Lumentum에 약 2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여, 내년 말까지의 EML 생산 물량을 선점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미래의 AI 투자는 GPU뿐만 아니라 광통신 산업이 그 중심축을 이룰 것이며, 데이터 전송 속도를 결정짓는 고성능 레이저와 광모듈 기술이 AI 공장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엔진이 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611700019-4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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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확장에 따른 메모리 공급난 심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하드웨어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2028년까지의 메모리 공급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은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608PD208/nvidia-dram-capacity-20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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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강세장 후반부, 정신 없음과 피곤함에 적응해야 하는 이유 1. 현 시장 진단: '강세장 후반부 오버슈팅' 근거: 빅테크와 LLM(거대언어모델) 기업들이 레버리지를 활용한 대규모 설비투자(Capex) 경쟁을
글로벌 주식전략; 강세장 후반부, 정신 없음과 피곤함에 적응해야 하는 이유 1. 현 시장 진단: '강세장 후반부 오버슈팅' 근거: 빅테크와 LLM(거대언어모델) 기업들이 레버리지를 활용한 대규모 설비투자(Capex)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투기적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Late Cycle(강세장 후반)'의 모습입니다. 비교: 과거의 광란의 1920년대, 닷컴 버블, FANG 사이클과 유사한 기술혁신형 강세장으로 판단합니다. 2. 오버슈팅 국면에서의 주가 패턴 변화 강세장 후반부에 진입하면 초·중반과는 다른 세 가지 특징이 나타납니다. ① 주가 상승 각도의 상향: 로그 스케일 상 상승 속도가 가팔라집니다. (예: 월간 상승률 3~4%대에서 6~8%대로 확대) 이에 따라 시장과 주도주 간의 이격도가 더 크게 벌어집니다. ② 변동성 확대 및 조정 빈도 증가: 보통 주가 상승 시 변동성이 낮아지지만, 오버슈팅 구간에서는 주가와 변동성이 동시에 상승(Spot-up, Vol-up)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지수 조정의 빈도가 매우 잦아지며 시장의 피로도가 가중됩니다. ③ 위험조정수익률의 유지: 변동성이 커져 수익률이 낮아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약세로 반전되기 전까지 위험조정수익률이 유지됩니다. 즉, 변동성과 잦은 조정으로 피곤하지만, 그만큼의 수익 보상이 따르는 시장입니다. 3. 향후 전망 및 투자 전략 시장 전망: 최소 1년 이상의 추가 강세 여력이 존재합니다. 투자 전략: 강세장 후반부는 결코 평탄한 경로가 아닙니다. 시장이 상당히 피로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강세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수익률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므로, 높아진 변동성에 익숙해지고 적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6.6.11 신한)

Oracle의 주가 조정 요인으로 작용 중인 200억달러 추가 자금 조달 계획 오라클, AI인프라에 30조원 추가 조달…투자자들 '옥석가리기' 오라클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200억달러(약 30조4천억원) 규모의 신주 발행을 포함한 대규모 추가 자금조달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2009?sid=105

오라클, AI 인프라 확장에 400억달러 추가 조달…시간외 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2607?sid=101

오라클 FY4Q26 실적, FY1Q27 & FY2027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단, 시간외에서 오라클 주가는 -5% 하락 중. 1) FY4Q26 매출 중 클라우드 매출(991억달러)이 기대치(997억달러)를 소폭 하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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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FY4Q26 실적, FY1Q27 & FY2027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단, 시간외에서 오라클 주가는 -5% 하락 중. 1) FY4Q26 매출 중 클라우드 매출(991억달러)이 기대치(997억달러)를 소폭 하회했고, 2) FY27에도 약 400억달러(vs. FY27 430억달러)를 조달해 투자를 확대하는데 따른 부담 때문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ORACLE FY4Q26 실적발표 (After -0.65%)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9.18B (+12% QoQ, +21% YoY): 컨센서스 +0.5% EPS $2.11 (+18% QoQ, +24% YoY): 컨센서스 +12% Cloud $9.91B (+11% QoQ, +47% YoY) Software $6.82B (+12% QoQ, -2% YoY) Hardware $0.92B (+29% QoQ, +9% YoY) Services $1.52B (+6% QoQ, +13% YoY) ▶️ 주요 코멘트 - 4Q FY26 매출 $19.2B(+21% YoY), 클라우드 매출 $9.9B(+47% YoY) — 전 지표 역대 최고: IaaS(클라우드 인프라) $5.8B(+93% YoY). Non-GAAP EPS $2.11(+24% YoY). FY26 연간 매출 $67.4B(+17% YoY), 영업현금흐름 $32.0B(+54% YoY) - RPO(잔여이행의무) $638B — 분기 $85B 급증(+363% YoY): AI 대형 계약 선불·고객 공급 GPU 포함 하드웨어 부분 $75B. 이 구조가 Oracle의 데이터센터 구축 자본조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 AI 컴퓨팅 수요 가시성 역대 최고 수준 - FY27 가이던스 총매출 $90B 확인, Non-GAAP EPS $8.05(+18% YoY)로 상향: 1Q FY27 매출 +27~29% YoY, 클라우드 +57~63% YoY 가이던스. FY27 자본조달 약 $40B(부채+주식) 예정. 기조정 EPS 기준 성장률 18% 유지 -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 4Q 성장률 +404% YoY — 역대 가장 빠른 성장 사업: Oracle Health AI 신버전(Cerner 대체) FY27 헬스케어 사업 두 자릿수 성장 견인 전망. AI가 의료비 절감·신약 개발·임상시험 혁신으로 확장 예정 ▶️ URL: https://buly.kr/4bkEuSC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191.8억 달러(+21%, +20% cc) vs 컨센 191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2-192.4억 달러(+19-21%, +18-20% cc) : Non GAAP EPS $2.11 vs 컨센 $1.95 및 가이던스 $1.96-2.0 : RPO 6,380억 달러(+363%) vs 컨센 6,011억 달러 : F1Q 4,550억 달러 → F2Q 5,230억 달러 → F3Q 5,530억 달러 → F4Q 6,38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99.13억 달러(+47%, +46% cc) vs 컨센 99.9억 달러, 가이던스 98.4-101.1억 달러(+46-50%, +44-48%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57.87억 달러(+93%, +92% cc) vs 컨센 5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1.26억 달러(+10%, +9% cc) vs 컨센 42억 달러 : CapEx 164.9억 달러 vs 컨센 116.1억 달러 ■ F1Q27 및 FY27 가이던스 : F1Q 매출 성장률 +27-29%, +27-29% cc vs 컨센서스 +27.8% : F1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58-64%, +57-63% cc vs 컨센서스 +57.5% : F1Q Non GAAP EPS $1.71-1.75 vs 컨센서스 $1.68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87.9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05 vs 컨센서스 $8.02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FY27 부채와 자본 조달을 통해 400억 달러 조달 예상(200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포함). CY26 중 추가 부채 발행 x : RPO와 매출 증가는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확대 : 대규모 AI 계약은 고객이 GPU 구매를 위해 선지급했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해 오라클에 공급한 형태. 해당 부분은 총 750억 달러 수준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Record-Q4-and-FY-2026-Results-Driven-by-Cloud-Infrastructure--Cloud-Applications 감사합니다.

성장의 대가: AI 설비투자가 불러온 재무 레버리지의 구조적 위험 -현재의 재무제표(B/S)에는 부채로 잡히지 않지만, 주석(Footnote)에 숨겨진 1.8조 달러 규모의 폭탄 -2021년만 해도 거의 없었던 이 '잠재적
성장의 대가: AI 설비투자가 불러온 재무 레버리지의 구조적 위험 -현재의 재무제표(B/S)에는 부채로 잡히지 않지만, 주석(Footnote)에 숨겨진 1.8조 달러 규모의 폭탄 -2021년만 해도 거의 없었던 이 '잠재적 부채'가 2026년 1분기 기준 8,220억 달러까지 폭증. -오라클이 2,610억 달러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오라클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미래 리스 계약을 체결했는지 보여줌. -기업들이 현재 보여주는 Capex 숫자는 빙산의 일각. 주석에 있는 1.8조 달러는 '취소가 불가능한(non-cancellable)' 미래 현금 유출 의무. -빅테크 기업들은 향후 3년간 5,200억 달러 이상의 감가상각 비용을 마주하게 될 것. -오라클의 매입채무 회전일수(DPO)는 35일에서 170일로 폭발적으로 증가. -오라클은 현재 AI 생태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재무 레버리지를 활용. -비유동부채가 1년 만에 46% 이상 급증(853억-> 1,247억 달러)한 점은 자본 조달의 상당 부분을 부채에 의존. -이자비용의 32% 증가는 향후 고금리 환경이 유지될 경우, 수익성 개선을 제한하는 구조적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크루소, 와이오밍 Project Jade 철수 확인. 대체 플레이어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Crusoe)의 와이오밍 샤이엔 소재 1.8GW 규모 Project Jade 개발이 고객 요청에 따라 중단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와 Tallgrass 등이 공동 추진하던 프로젝트로,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 가능한 미국 최대 규모 AI 캠퍼스 중 하나로 계획되었는데요 우선 해당 프로젝트는 크게 네 개의 축으로 구성된 구조로 파악됩니다. - 최종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미공개) - 데이터센터 개발사(기존 크루소) - 에너지 개발사 Tallgrass - 전력 유틸리티 Black Hills 보도와 같은 날 크루소는 총 4.9GW 규모의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데이터센터 + Crusoe Cloud)과 40GW 이상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계약 물량에는 오라클용 텍사스 애빌린 1.2GW, 마이크로소용 애빌린 900MW, 추가 텍사스 캠퍼스 2곳, 미주리 캠퍼스가 포함됩니다. 또한 크루소 CEO는 인터뷰에서 현재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실제 구축 가능한 것보다 훨씬 많은 AI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크루소의 핵심 성장 스토리로 언급되던 와이오밍 Project Jade가 계약 프로젝트 목록에서 제외된 점이 노이즈를 키웠습니다. 다만 이번 이슈의 핵심은 프로젝트의 중단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개발사인 크루소의 이탈 여부입니다. 이후 지역지 추가 보도에 따르면 크루소는 약 2개월 전 이미 현장에서 철수(demobilized and moved off the site)했으며, 프로젝트 파트너 Tallgrass가 크루소를 대체할 AI 인프라 사업자를 물색 중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Tallgrass는 프로젝트가 "full steam ahead(전속력으로 진행 중)"라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 최종 입주 고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allgrass는 2.7GW 규모 천연가스 발전 및 탄소포집(CCS) 인프라 개발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Black Hills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28년 초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직접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발전설비 확보를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지급했으며, 변전소 계약 및 장기 납기 발전설비 발주도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추가로 현지 관계자들 역시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 규제 논의와는 무관한 사업적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으로는 최종 고객, Tallgrass, Black Hills는 모두 프로젝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크루소만 프로젝트에서 이탈한 상황입니다 수요 부진보다는 개발사 변경을 통한 프로젝트 구조 조정, 또는 크루소의 자원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노이즈는 있었지만, Project Jade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크루소를 대체할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누구인지입니다. (2026/6/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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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 AI 렌탈 가격 격차 - Neocloud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엔비디아 보급형 AI GPU의 렌탈료는 지속적으로 상승. 이는 일반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및 업무 자동화 도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 AI 렌탈 가격 격차 - Neocloud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엔비디아 보급형 AI GPU의 렌탈료는 지속적으로 상승. 이는 일반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및 업무 자동화 도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를 반영. - 반면, 하이퍼스케일러를 제외한 B200의 렌탈료는 수개월째 큰 변동이 없는 상황. 이는 일반기업들의 최고사양 AI 연산 수요가 아직 시장의 기대만큼 빠르게 확대되지 않고 있음을 시사. -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은 일반 기업들의 AI 수요 둔화 여부보다 대규모 AI Capex의 수익화(ROI) 검증으로 이동하고 있음 #INDEX

» 트럼프 대통령은 4%대로 올라선 CPI 지표가 확인된 이후, 물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I love the inflation"이라고 대답
» 트럼프 대통령은 4%대로 올라선 CPI 지표가 확인된 이후, 물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I love the inflation"이라고 대답

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비판 일자 "전쟁 끝나면 좋아질 수치 얘기" https://naver.me/xXntfVPu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끝나면 좋아질 인플레이션 수치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던 것"(= 맞말)이라며 "수치가 많이 낮아질 것이고 그게 내가 얘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며칠전 밤 불빛 없이 22척의 선박을 빼냈다. 우리가 레이더를 박살내서 그들은 레이더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빼냈고 그래서 석유가 배럴당 85달러인 것"(=맞말)이라고 주장했다. 👉 결론적으로 맞는 말만 했음

5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동월대비 4.2%, 전월대비 0.5% 상승. 물가 상승 압력 높아졌으나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2% 상승에 그쳐 예상치를
5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동월대비 4.2%, 전월대비 0.5% 상승. 물가 상승 압력 높아졌으나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2% 상승에 그쳐 예상치를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