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선진국] 최보원
Открыть в Telegram
5 711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57 дней
+9930 день
Загрузка данных...
Похожие каналы
Облако тегов
Нет данных
Возникли проблемы? Пожалуйста,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или обратитесь к нашему support-менеджеру .
Входящие и исходящие упоминания
---
---
---
---
---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июнь '26
июнь '26
+78
в 23 каналах
май '26
+140
в 30 каналах
Get PRO
апрель '26
+111
в 15 каналах
Get PRO
март '26
+452
в 41 каналах
Get PRO
февраль '26
+141
в 23 каналах
Get PRO
январь '26
+114
в 17 каналах
Get PRO
декабрь '25
+549
в 34 каналах
Get PRO
ноябрь '25
+79
в 19 каналах
Get PRO
октябрь '25
+196
в 39 каналах
Get PRO
сентябрь '25
+277
в 18 каналах
Get PRO
август '25
+361
в 14 каналах
Get PRO
июль '25
+49
в 13 каналах
Get PRO
июнь '25
+67
в 15 каналах
Get PRO
май '25
+64
в 19 каналах
Get PRO
апрель '25
+70
в 20 каналах
Get PRO
март '25
+102
в 23 каналах
Get PRO
февраль '25
+51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январь '25
+87
в 15 каналах
Get PRO
декабрь '24
+83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ноябрь '24
+80
в 24 каналах
Get PRO
октябрь '24
+130
в 25 каналах
Get PRO
сентябрь '24
+111
в 25 каналах
Get PRO
август '24
+229
в 58 каналах
Get PRO
июль '24
+101
в 34 каналах
Get PRO
июнь '24
+91
в 26 каналах
Get PRO
май '24
+93
в 25 каналах
Get PRO
апрель '24
+96
в 35 каналах
Get PRO
март '24
+88
в 39 каналах
Get PRO
февраль '24
+136
в 12 каналах
Get PRO
январь '24
+239
в 13 каналах
Get PRO
декабрь '23
+217
в 21 каналах
Get PRO
ноябрь '23
+89
в 25 каналах
Get PRO
октябрь '23
+106
в 29 каналах
Get PRO
сентябрь '23
+15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август '23
+14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июль '23
+10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июнь '23
+13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май '23
+5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апрель '23
+7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март '23
+30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февраль '23
+27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январь '23
+5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декабрь '22
+6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ноябрь '22
+668
в 0 каналах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18 июня | +4 | |||
| 17 июня | +1 | |||
| 16 июня | +1 | |||
| 15 июня | +3 | |||
| 14 июня | +3 | |||
| 13 июня | +3 | |||
| 12 июня | +1 | |||
| 11 июня | +3 | |||
| 10 июня | +5 | |||
| 09 июня | +4 | |||
| 08 июня | +4 | |||
| 07 июня | +6 | |||
| 06 июня | +12 | |||
| 05 июня | +5 | |||
| 04 июня | +3 | |||
| 03 июня | +6 | |||
| 02 июня | +2 | |||
| 01 июня | +12 |
Посты канала
[한투증권 최보원] 미국 FOMC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일본 BOJ 회의에 이어 미국 FOMC 회의가 마무리된 만큼 간단히 코멘트 드립니다.
● 미국 FOMC 회의 결과 및 시사점
- 6월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가 3.50~3.75%로 유지
- 함께 공개된 SEP에서는 2026년 PCE 상승률 전망치는 상향, GDP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 반면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유지, 2028년 전망치는 상향.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국 경기는 강하고, 생산성은 향상됐고, 고용은 견조하다는 점도 강조
- 점도표 상에서는 2026년 연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3.8% 될 것임이 시사. 기존의 3.4% 대비로는 상향. 다만 장기 전망치가 3.1%로 유지
-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미국-이란 충돌을 강조했으나, WTI 가격이 이미 70달러 중반 대에 위치
- 장초반 상승 출발했던 미국 3대 지수는 FOMC 회의 결과 발표 이후 일제히 하락 전환. S&P500, 나스닥 지수는 1.2%, 1.3% 하락
- S&P500 지수의 11개 업종지수가 모두 전일대비 하락했으나 IT, 산업재, 금융주는 상대적으로 양호
- 반면 메타가 5% 넘게 하락하며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3.0% 하락. 국채금리 영향이 큰 경기소비재와 부동산(리츠) 업종이 2.7%, 2.5% 하락
- 미국 3대 지수 하락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 상승
-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됐으나, 장기 금리 레벨이 기존 수준으로 유지
- 국채금리, 환율 영향에도 수요가 증가함에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했기 때문
- 새로운 연준 의장이 진행한 회의에서는 FOMC 성명이 기존보다 간결해졌고, 포워드 가이던스 성격의 문구가 배제
- 신임 의장은 기존과 달리 연준이 지나치게 시장과 소통할 경우 오히려 시장의 부담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온 인물이기 때문
- 당사는 연내 미국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 물가 상승 압력 높였던 요인이었던 고유가 기조가 완화되고 있기 때문
- S&P500 지수의 2026년 예상밴드 상단도 8,300pt로 유지. 우-러 전쟁 직후와 달리 가파르게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보다 2027년, 2028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낮아질 가능성 시사됐기 때문
- 7월 어닝 시즌 앞두고 2~4분기 실적 기대감 높고, 다양한 성장산업 중심으로 자금 유입 이이지고 있다는 점도 지수 상승 동력될 것
- 하반기 중간선거 앞두고 금융 규제 완화, 국가간 패권 확보를 위한 기업 지원 등 친기업 정책 구체화되고 있는 점도 상대적 매력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
- 6월 미국 선호 업종은 IT, 금융, 인프라주. 중장기 선호 업종은 IT, 커뮤니케이션 등의 성장주와 산업재, 소재 등의 인프라주로 유지. 연말로 접어들수록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 높여야 한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2 | [한투증권 최보원] 미국 FOMC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일본 BOJ 회의에 이어 미국 FOMC 회의가 마무리된 만큼 간단히 코멘트 드립니다.
● 미국 FOMC 회의 결과 및 시사점
- 6월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가 3.50~3.75%로 유지
- 함께 공개된 SEP에서는 2026년 PCE 상승률 전망치는 상향, GDP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 반면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유지, 2028년 전망치는 상향.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국 경기는 강하고, 생산성은 향상됐고, 고용은 견조하다는 점도 강조
- 점도표 상에서는 2026년 연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3.8% 될 것임이 시사. 기존의 3.4% 대비로는 상향. 다만 장기 전망치가 3.1%로 유지
-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미국-이란 충돌을 강조했으나, WTI 가격이 이미 70달러 중반 대에 위치
- 장초반 상승 출발했던 미국 3대 지수는 FOMC 회의 결과 발표 이후 일제히 하락 전환. S&P500, 나스닥 지수는 1.2%, 1.3% 하락
- S&P500 지수의 11개 업종지수가 모두 전일대비 하락했으나 IT, 산업재, 금융주는 상대적으로 양호
- 반면 메타가 5% 넘게 하락하며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3.0% 하락. 국채금리 영향이 큰 경기소비재와 부동산(리츠) 업종이 2.7%, 2.5% 하락
- 미국 3대 지수 하락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 상승
-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됐으나, 장기 금리 레벨이 기존 수준으로 유지
- 국채금리, 환율 영향에도 수요가 증가함에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했기 때문
- 새로운 연준 의장이 진행한 회의에서는 FOMC 성명이 기존보다 간결해졌고, 포워드 가이던스 성격의 문구가 배제
- 신임 의장은 기존과 달리 연준이 지나치게 시장과 소통할 경우 오히려 시장의 부담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온 인물이기 때문
- 당사는 연내 미국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 물가 상승 압력 높였던 요인이었던 고유가 기조가 완화되고 있기 때문
- S&P500 지수의 2026년 예상밴드 상단도 8,300pt로 유지. 우-러 전쟁 직후와 달리 가파르게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보다 2027년, 2028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낮아질 가능성 시사됐기 때문
- 7월 어닝 시즌 앞두고 2~4분기 실적 기대감 높고, 다양한 성장산업 중심으로 자금 유입 이이지고 있다는 점도 지수 상승 동력될 것
- 하반기 중간선거 앞두고 금융 규제 완화, 국가간 패권 확보를 위한 기업 지원 등 친기업 정책 구체화되고 있는 점도 상대적 매력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
- 6월 미국 선호 업종은 IT, 금융, 인프라주. 중장기 선호 업종은 IT, 커뮤니케이션 등의 성장주와 산업재, 소재 등의 인프라주로 유지. 연말로 접어들수록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 높여야 한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71 |
| 3 | - 6월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가 3.50~3.75%로 유지. 4회 연속 동결 결정
- 함께 공개된 SEP에서 2026년 PCE 상승률 전망치는 상향, GDP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 반면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유지, 2028년 전망치는 상향
-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국 경기는 강하고, 생산성은 향상됐고, 기업투자는 이어지고, 고용은 견조하다는 점도 강조
- 2026년 연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3.8% 될 것임이 시사. 기존의 3.4% 대비로는 상향. 다만 장기 전망치가 3.1%로 유지
-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미국-이란 충돌을 강조. 다만 양국 갈등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WTI 가격은 이미 70달러 중반 대에 위치 | 265 |
| 4 | 6월 FOMC 회의 마무리되며 2026년 연중 기준금리 레벨이 기존 대비 높아질 가능성 부각. 점도표 상에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된 영향
기대보다 매파적이었던 FOMC 회의 결과 공개되며 선물 시장에서는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중 1~2회 인상 가능성도 높게 반영 | 269 |
| 5 | 새로운 의장이 진행할 6월 FOMC회의 앞두고 6,7,9,10월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 높게 평가. 미국-이란의 최종 협상 서명 전에도 의견차 이어지는 양상이나, 종전 기대감 반영되며 에너지 가격은 이미 하락
연말~연초 1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부각되고 있으나, 새벽에 진행될 FOMC 회의 이후 기대감 변화 가능성 높은 만큼 회의 결과 경계 심화 | 582 |
| 6 | 47년 만에 이란산 원유 풀린다 https://share.google/xUhUvdpCXV4MkXY3J | 525 |
| 7 |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 연합뉴스 https://share.google/ptefOpMMaui4NSuzo | 4 671 |
| 8 | Нет текста... | 510 |
| 9 |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전략 Note : 결국 일본이 원하는 건 "성장"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일본 6월 BOJ 회의가 마무리됐습니다. 정책금리는 25bp 인상됐으나, 우려와 달리 환율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일본은행(BOJ)이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함께 발표했고, 경기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한 영향입니다.
다카이치 내각의 친기업/친시장 정책이 일본 경기에 우호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점도 확인됐습니다. 닛케이 지수의 예상밴드 상단은 68,000pt에서 75,000pt로 상향합니다. 6월 BOJ 회의가 일본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과 향후 일본 투자 전략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CIYoQsu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523 |
| 10 | 스페이스X 장중 MS·아마존 제치고 시총 4위…AI코딩업체 인수 - 머니투데이 https://share.google/TLHhd9tCjbqkLLUtN | 571 |
| 11 | 미국-이란 합의 이후 원유가격은 하락, 금, 은, 구리가격 동반 상승. 달러 강세 압력 완화, 유로화, 파운드화 약세 압력도 완화. 엔화는 160엔대 유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며 VIX지수도 15pt선을 회복 | 520 |
| 12 |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BOJ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 일본 BOJ 회의 결과 요약
- 일본은행(BOJ)은 정책금리를 0.75%에서 1.00%로 인상 결정(6/17 부터 적용 예정, 찬성 7표, 반대 1표)
- 일본의 정책금리가 1.0%대까지 높아진 것은 1995년 9월 이후 처음
- 정책금리는 25bp 인상했으나 채권시장 안정을 위해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2027년 4월부터는 월간 2조엔 정도가 될 것임을 발표
- 기존에는 국채 매입을 점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었으나, 내년 4월부터는 축소하지 않고 2조엔 정도로 유지할 계획을 공개한 것
- BOJ는 일본 경기를 중동정세의 영향으로 일부 약화됐으나,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
- 원유 가격 상승이 경기 하방 압력을 높이고 있으나, 기업 실적과 고용, 소득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상쇄하고 있음을 강조
- 정부의 에너지 부담 완화 정책,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재료 대체 조달 등의 조치가 경제 하방 압력을 제한할 가능성을 시사
- 일본 경제는 성장률은 낮아질 수 있더라도 완만히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
● 일본 BOJ 회의 영향
- 닛케이 지수는 전일대비 0.4% 상승(오후 1시 20분 기준). 장초반에는 하락 출발했으나, BOJ 회의 결과 발표 후 상승 전환
- 정책금리 인상에도 시장 충격 상쇄 위한 조치 함께 공개했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높였던 미국-이란 전쟁 부담 완화됐으며, 일본 경기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 때문
- 우에다 총재 불참에도 시장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회의가 마무리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
- 장기국채금리는 2.645%로 높아졌으나, 엔달러환율은 160엔대에 머물고 있어 가파른 엔화 강세 압력,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부담도 제한적
- 글로벌 수요 개선 기대감 반영되는 후지쿠라, 키옥시아, 어드반테스트 등의 장비 업체들의 강세 지속
- 환율, 국채금리 부담 제한적인 아지노모토, 기린 홀딩스 등 음식료 업체들의 상승세도 지속
- 호르무즈 해협, 스페이스X 상장, BOJ 회의 결과 등 일본 증시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된 점이 지수 반등 동력으로 작용 중
* 오후 BOJ 기자회견 이후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금일은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불참한 만큼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 진행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759 |
| 13 | 일본은행(BOJ)은 정책금리를 "1.0% 정도"로 인상 결정 | 531 |
| 14 | 美 "이란과 MOU, 48시간 내 공개…호르무즈 60일간 무료 개방"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https://naver.me/FVFaAnVB | 607 |
| 15 | 미국-이란 종전 서명 기대감 반영되며 원유 가격 낙폭 확대. 아시아 주요 지수 상승 폭 확대. 미국, 유럽 주요 선물 지수도 반등 | 619 |
| 16 |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증시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 금일 일본 증시
- 닛케이 지수는 전일대비 4.2% 상승중(오전 9시 22분 기준)
- 엔달러환율은 159엔까지 낮아졌고, 장기 국채금리도 하락 중이나, 대표 수출주와 금융주가 모두 강세
-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 반영되며 공급망 부담 컸던 업체들이 반등. 원유 가격 하락하며 운송 관련주도 강세
-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완화되며 국채금리는 낮아졌으나, 일본 BOJ 회의 결과 앞두고 정책금리 인상 기대감 이어지며 대형 은행주 상승세 지속
- 수급 불확실성 높였던 스페이스X 상장 직후에도 미국 주요 지수는 동반 상승. 불확실성 완화로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된 영향도 반영
● 시사점
- 일본 닛케이 지수는 글로벌 공급망 부담 완화 시키는 발표 공개 시 반등할 수 있는 업체 비중 높음
- 미국-이란 갈등 완화, 금일부터 시작되는 G7 회의에서 미국, 유럽 등과 핵심 광물 공급망, 방산/우주 산업 관련해 논의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도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 일본은 정책금리 인상이 무조건적으로 증시에 부담을 높이는 요인은 아님. 안정적인 물가 상승-경제 성장을 기반으로 금융시장을 정상화하는 조치로 평가되기 때문
- BOJ 회의 결과 직후 FOMC, BOE 회의 진행되는 만큼 이번 주에는 중앙은행 정책 경계 이어질 전망. 스페이스X 관련주의 가파른 등락에도 유의 필요
- 다만 미국, 일본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하고, 미국, 유럽, 일본은 정부 차원의 친기업 정책 구체화되는 지역
- 물가상승-임금인상-소비증대-경제성장 등 선순환 구조 위한 조치도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시기
- 정책, 실적 모멘텀 기대되는 점이 일본 지수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일본 내각, 중앙은행 정책 고려 시, 대표 수출주, 엔화 약세 수혜 업체 보다 금융주, 인프라, 장비 업체 중심의 대응이 유효하다고 판단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604 |
| 17 |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 라.디.오(Last Week, This Week, Today)■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금주 한투 라.디.오(Last Week, This Week, Today) 자료를 발간합니다. 주말에는 스페이스X가 상장하고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진행되며 미국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증시 변동성을 높였던 요인들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 FOMC 회의에 더해 일본의 BOJ, 영국의 BOE 회의가 진행됩니다. 주말 스페이스X 상장 영향과 국가간 갈등 방향성, 금주 대응 방안 등을 살펴봤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TT7UGrC
즐거운 한 주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433 |
| 18 | [한투증권 최보원] 주간 데이터/일정
이어서 주간 수익률 데이터와 미국 주요 일정을 송부 드립니다.
----------
★ 주간 수익률(지수)
러셀2000 +3.9%
유로스톡스50 +2.1%
영국 +1.0%
나스닥 +0.7%
MSCI 선진국 +0.7%
다우 +0.7%
S&P500 +0.6%
닛케이 -0.9%
----------
★ 주간 수익률(S&P500 업종)
소재 +3.0%
필수소비재 +2.6%
금융 +2.0%
부동산 +1.3%
산업재 +1.1%
경기소비재 +0.7%
IT +0.5%
헬스케어 +0.5%
유틸리티 +0.4%
에너지 -0.4%
커뮤니케이션 -1.9%
----------
★ 주간 수익률 Top5/Bottom5
Top5: KLA(+31.9%), 샌디스크(+27.0%), 인텔(+25.6%),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25.2%), 램리서치(+20.9%)
Bottom5: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26.8%), 어도비(-18.9%), PTC(-17.0%), 오라클(-13.8%), 오토데스크(-13.7%)
----------
★ 주간 52주 신고/신저 종목 Top5 (S&P500, 시가총액순)
52주 신고가 종목: 애플(AAPL), 일라이 릴리(LLY), 램리서치(LRCX),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 등
52주 신저가 종목: AT&T(T),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세일즈포스(CRM), 캐피털 원 파이낸셜(COF), Constellation Energy Corp(CEG) 등
----------
★ 지표 발표 일정 (한국시간)
[미국]
*6/15 (월) : 6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5월 산업생산, 6월 NAHB 주택시장지수 등
*6/16 (화) : 5월 수입/수출 물가지수, 5월 주택착공건수, 5월 건축허가건수 예비치 등
*6/17 (수) : MBA 모기지 신청건수, 5월 소매판매/근원 소매판매 등
*6/18 (목) : FOMC 회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6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5월 경기선행지수 등
*6/19 (금) : 준틴스데이 휴장 등
-----------------
★ 미국 예상 실적발표 일정 (현지시간)
*6/15 (월)
- 개장 전: 파워플리트(AIOT) 등
*6/16 (화)
- 개장 전: 존 와일리&선즈(WLY) 등
*6/17 (수)
- 개장 전: 자빌(JBL) 등
*6/18 (목)
- 개장 전: 액센츄어(ACN), 크로거(KR) 등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288 |
| 19 | 한투증권 최보원]
■한투 라.디.오(Last Week, This Week, Today)■
Key words: FOMC, BOJ, BOE + 우주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TT7UGrC
-----------------
★ 금주 preview
- 금주는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높게 평가되는 일본의 BOJ 회의 진행 예정. 새로운 의장이 진행하는 미국의 FOMC 회의도 연이어 진행. 지난 주 ECB가 정책금리 인상한 가운데 BOE의 인상 가능성도 부각
- 각국 정부의 친기업/친시장 정책 구체화되고 있고 물가 상승 압력 높였던 미국과 이란의 충돌 부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은 긍정적. 대형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도 중장기 선진국 주요 지수 상승 동력으로 작용 예상
- 다만 단기적으로는 연이은 중앙은행의 회의가 일시적으로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엔 유의 필요. 스페이스X 상장 마무리된 점은 긍정적이나, 금주는 수급 불확실성 경계도 지속될 시기
- 단기 반등 컸던 업체를 추격매수 하는 전략보다 단기 조정 컸던 업체 중에서도 펀더멘털 양호한 업체 선별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
-----------------
★ 금주 투자 아이디어(ETF, 요약)
① 글로벌 금융, IXG - 유럽 ECB가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일본 BOJ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지는 가운데 FOMC 회의 진행되는 시기인 만큼 글로벌 금융주 주목 가능 판단. 스페이스X 상장으로 대형 금융 기업들의 추가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지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② 우주/네트워크, UFO - 스페이스X 상장 직후 자금 쏠림 영향 반영되며 조정 컸으나, 우주 산업 성장과 함께 부각될 다양한 업체들이 포함되어 있는 ETF인 만큼 반등 여력 보유 판단
③ 미국 여행/레저, PFJ - 메리어트, 힐튼 등의 대표 호텔과 여행 관련주들로 구성. 북중미 월드컵 진행, 원유 가격 상승세 둔화, 중동 정세 불확실성 완화 시 주목될 기업들이 포함
-----------------
★ 주말 이슈(요약)
* 이슈 #1. 스페이스X 상장 영향
* 이슈 #2. 미국-이란 합의문 서명
* 이슈 #3.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 이슈 #4.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 이슈 #5. 특징주(반도체, 우주, 금융주)
* 이슈 #6. S&P500 기업 실적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260 |
| 20 | [美-이란 종전]트럼프 "이란 전쟁 끝"…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린다 https://share.google/yIOgXsa5K26Qoplm3 | 303 |
Уже доступно! Исследование Telegram 2025 — ключевые инсайты год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