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Канал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smallcap)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23 369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5 354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156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23 369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19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138,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4,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12.69%.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8.73%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2 967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2 041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Описание канала не предоставлено.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20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Загрузка данных...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20 июля | 0 | |||
| 19 июля | 0 | |||
| 18 июля | 0 | |||
| 17 июля | 0 | |||
| 16 июля | 0 | |||
| 15 июля | +1 | |||
| 14 июля | 0 | |||
| 13 июля | +1 | |||
| 12 июля | 0 | |||
| 11 июля | +3 | |||
| 10 июля | +3 | |||
| 09 июля | +2 | |||
| 08 июля | +3 | |||
| 07 июля | +1 | |||
| 06 июля | 0 | |||
| 05 июля | 0 | |||
| 04 июля | 0 | |||
| 03 июля | 0 | |||
| 02 июля | 0 | |||
| 01 июля | 0 |
| 2 |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발전원가 상승 속 재생에너지 경쟁력 부각
☞ 생에주기 발전원가(LCOE) 2년 연속 상승
- 보조금 제외 기준 미국의 발전원별 원가(중간 값 기준)가 2년 연속 상승세 지속
- 2026년 버전 가스 피커는 전년 대비 5%, 복합 가스발전은 15%, 육상풍력은 11%, 태양광은 19% 상승한 것으로 추산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든 발전원의 증설 모멘텀이 확산
- 주요 기자재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원가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육상 풍력, 태양광의 원가 경쟁력 더 높아져
- 복합 가스발전과 육상풍력의 LCOE 격차는 2025년 17달러/MWh에서 2026년 22달러로 확대되었고, 태양광도 20달러에서 21달러로 상승
- 원가의 차이가 커진다는 의미는 복합 가스발전의 원가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의미
- 모든 발전원들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겪고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우위는 지속되고 있다는 근거
☞ 재생에너지+BESS의 원가가 복합 가스발전과 유사한 영역으로 진입
- 가스발전의 원가 상승과 BESS의 가격 하락으로 미국 주요 지역에서 LCOE의 격차가 크게 감소 중
- 태양광+BESS의 LCOE는 61~156달러/MWh에서 보조금 포함 시 43~135달러, 육상풍력+BESS도 49~140달러에서 보조금 포함 시 35~118달러로 하락
- 가스 터빈의 구매에 4~5년이 소요, 일부 지역에서는 가스 파이프라인의 확보에도 지역의 반대가 생기고 있는 상황
☞ 원가경쟁력이 점점 더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것
- 미국 발전 수요 증가의 압도적인 대상은 AI 데이터센터
- 이들은 가장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발전원을 선호. 전통에너지원 중 가스 발전이 석탄이나 원전에 비해 우선적으로 고려된 이유
- 하지만 재생에너지가 BESS를 장착해 간헐성도 극복하고 원가경쟁력까지 갖추게 되면서 선호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과도한 투자 지출로 수요자들도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을 중시하게 되고, 중국의 가성비 높은 AI 상품들의 확산도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
-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 현상은 중국 선거 이후 더 악화될 가능성 농후
-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 신설은 향후 더 많은 반대에 직면할 것
- 재생에너지+BESS가 데이터센터 발전의 중심이 되고, 가스 발전이 보조 발전원의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
- 실례로 최근 미국에서는 가동 중인 가스 피커에 재생에너지와 BESS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자들이 크게 증가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oRHzH5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 |
| 3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1852?sid=104 | 2 117 |
| 4 | 정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목표
-2025년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비 용량 33.2GW에 불과. 연평균 12GW 설치 목표
-태양광 2025년말 30.8GW에서 2030년 87.0GW에 이어 2040년 159.5GW까지 확대. 육상풍력과 해상풍력도 지난해 말 각각 2.1GW, 0.4GW에서 2040년 15.5GW, 45.0GW로 대폭 확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재생에너지 부문 초안 수준으로 해석. 이 수치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의 2038년 태양광 77.2GW, 풍력 40.7GW 누적 목표설치량 대비 크게 증가하는 것
"들쭉날쭉 재생에너지"는 이제 글로벌 메인 스트림입니다. ESS라는 지원군을 확보했기 때문인데요. 어느 국가나 재생에너지+BESS가 신규 발전 설비의 80~90% 수준을 차지합니다. 더군다나 AI 에너지 플랫폼 기술의 확대는 재생에너지의 초단위 틈새도 극복하는 단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928991 | 1 787 |
| 5 | 정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목표
-2025년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비 용량 33.2GW에 불과. 연평균 12GW 설치 목표
-태양광 2025년말 30.8GW에서 2030년 87.0GW에 이어 2040년 159.5GW까지 확대. 육상풍력과 해상풍력도 지난해 말 각각 2.1GW, 0.4GW에서 15.5GW, 45.0GW로 대폭 확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재생에너지 부문 초안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들쭉날쭉 재생에너지"는 이제 글로벌 메인 스트림입니다. ESS라는 지원군을 확보했기 때문인데요. 어느 국가나 재생에너지+BESS가 신규 발전 설비의 80~90% 수준을 차지합니다. 더군다나 AI 에너지 플랫폼 기술의 확대는 재생에너지의 초단위 틈새도 극복하는 단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928991 | 587 |
| 6 | 중국 골드윈드, 씨에스윈드와 타워 계약
-터키 공장에서 로컬컨텐츠룰(자국내 제조비중 55%이상) 준수 위한 계약
-골드윈드는 블레이드 공장을 터키에 건설한 후 현지에 타워 공장 있는 씨에스윈드와 계약
-씨에스윈드의 터키 공장 물량은 현지 점유율 1위 업체인 Nordex가 주고객인데, 골드윈드가 추가된 것
https://www.renews.biz/onshore-wind/goldwind-links-up-with-cs-wind-on-turkiye-towers/ | 2 814 |
| 7 | K배터리도 소디움 배터리를 빨리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LFP의 전철을 다시 밟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cnevpost.com/2026/07/16/catl-sodium-battery-storage-europe-alfen-deal/ | 3 016 |
| 8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2026-07)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상반기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상반기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각각 697건으로 역대 상반기 두번째 높은 수준
-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7.0조원으로 역대 상반기 최고 수준을 기록
- 6월 투자금액 및 투자 건수 측면에는 제조 부문이 모두 1위 기록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57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74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케이비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블리스바인벤처스, 한국투자엑셀러레이트,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상반기 TIPS 운용사 투자는 209건, 비중은 37.9% 수준
- 역대 총 투자 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24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는 씨엔티테크(162건)
- 최근 TIPS 운용사 중에서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블리스바인벤처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서울대학교기술지주, 포스코기술투자, 카카오벤처스 등이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6월 투자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Top 5
- 2026년 젠슨 황이 선정한 한국 스타트업 46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rg4O8y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 192 |
| 9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8569?sid=102 | 2 730 |
| 10 | 美전력 수요, AI 붐 여파 사상 최고치 경신 중
1분기 미국 전력망에 새로 추가된 전력 생산 용량의 91%가 태양광과 BESS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6127500016 | 2 695 |
| 11 | 진격의 태양광+BESS, 데이터센터용 1GW의 기저전력 생산
-Masdar, UAE에 5.2GW 태양광, 19GWh의 BESS 건설 최종 파이낸싱 확정. 총투자비 61억달러
-원전 1기 수준의 기저발전을 태양광+BESS 조합으로 완성하는 것
-생산된 전력은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
-연료비 고려 시 가스 발전보다 저렴
-착공부터 완공까지 2년밖에 안 걸려
재생에너지의 혁명은 어디까지 진행될까요?
https://cleantechnica.com/2026/07/14/insane-gigascale-5-2gw-19gwh-solar-storage-project-moves-forward/ | 2 954 |
| 12 | https://www.mk.co.kr/article/12099272 | 2 875 |
| 13 | 정부,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 입찰 예정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향(일본) 공급업체)
https://m.ekn.kr/view.php?key=20260714029452259 | 2 403 |
| 14 | 정부,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 입찰 예정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인 스미토모 전기향 공급업체)
https://m.ekn.kr/view.php?key=20260714029452259 | 1 |
| 15 | 정부,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 입찰 예정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인 스미토모 전기향 공급업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5277?sid=101 | 1 |
| 16 | 구글 사상최대 태양광,BESS 프로젝트는 K배터리를 사용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5277?sid=101 | 2 830 |
| 17 | 구글 사상 최대의 태양광+BESS 착공
-Cypress Creek Energy와 Arkansas에
-태양광 2.5GW, BESS 2.9GWh
-데이터센터용 PPA에 사용 예정. 24/7 탄소중립 전략의 일환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infrastructure-and-cloud/global-network/steel-river-arkansas/ | 3 082 |
| 18 | 대한민국에도 AMPC가 도입됩니다. 감격적이네요. 태양광, 배터리는 유력하고, 풍력, 그린수소 등으로 확산될 수도 있습니다
국내 적자 기업들에 대한 지원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따라 효과는 더 극대화될수 있습니다 | 3 324 |
| 19 | Нет текста... | 3 708 |
| 20 | [하반기 경제]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해외공급망 투자 확대
태양광을 시작으로 에너지안보와 관련된 산업에 생산세액공제가 도입됩니다.국내 생산·판매량에 생산단위별 적정 단가를 곱해 산출한 금액을 법인세나 소득세에서 공제하는 방식이다.
생산 초기 결손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어려운 기업에 대해서는 국내 생산을 유도할 수 있는 별도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해외 제품보다 원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고위험 경제안보품목에는 국내 생산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생산보조금을 지속해 지급한다.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도 조기 달성 목표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4013900016 | 3 1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