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kanali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analitikasi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smallcap)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23 454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5 275-o'rinni va Koreya mintaqasida 159-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23 454 obunachiga ega bo‘ldi.
30 Iyun,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85 ga, so‘nggi 24 soatda esa -5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13.68%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9.45%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3 211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217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Kanal uchun tavsif kiritilmagan.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01 Iyul,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01 Iyul | 0 |
| 2 | Matn yo'q... | 1 492 |
| 3 | 중국, 태양광 공급 과잉 축소 조치 확정
-모듈, 인버터 효율 등급 강제, 폴리실리콘 에너지 소비 상한 설정, 잉곳, 웨이퍼 슬라이싱 공정 에너지 소비 상한 설정
-작년부터 진행된 초안 대비 기준 강화
-2027년 1월부터 시행
-이번 조치로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전반의 약 30%가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는 분석과 정부가 주도하는 공공 입찰에서만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의견이 양분
-확실한 건 중국 정부의 그린 산업 전반의 정책 기조가 양적 성장을 중단하고 선두업체들 위주로 재편하는 것으로 전환된 것.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추가 공급 축소 방안들 지속 발표할 가능성 높아
-중국의 공세속에 생존한 K태양광은 수혜 | 1 443 |
| 4 | 한화솔루션이 중요한 소송에서 이겼네요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70110332857960c8c1c064d_1 | 1 478 |
| 5 |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7128?sid=104 | 1 481 |
| 6 |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미국이 승리할수 있을까요? 적어도 전력 부문은 완패입니다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335 | 1 466 |
| 7 | Achieve 100% water reuse, recycling and restoration.
Use 100% renewable electricity at the new facility.
https://www.micron.com/us-expansion/ny/fact-sheet | 1 686 |
| 8 | 하튼 참 알만한 분들이 ㅎㅎ
마이크론한테 물어보세요. 미국 신규 팹을 어떻게 100% 재생에너지로 돌릴건가요? 하구요. 밤에는 꺼지는 거 아닌가요 하구요
박장대소를 할겁니다
기존 전력망에 연결됩니다. 신규 팹이 사용하는 만큼의 재생에너지를 PPA 또는 BTM으로 확보하면 됩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701/134216557/1 | 1 635 |
| 9 | 한국에너지공대의 김승완 교수 글입니다
호남 반도체 입지를 둘러싼 계통 논쟁, 무엇이 진짜 쟁점인가
- 구름이 해를 가리면 광주의 반도체 공장이 멈추는 장면.
호남 반도체 입지를 둘러싼 우려의 밑바닥에는 대체로 이런 이미지가 깔려 있다. 호남은 전기의 절반 이상을 날씨에 좌우되는 재생에너지로 만드니, 한순간도 쉴 수 없는 반도체 공장을 돌리기엔 불안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그림은 출발부터 틀렸다.
- 반도체 팹은 옆 들판의 태양광 패널에 코드를 꽂고 돌아가는게 아니다.
전국이 하나로 이어진 거대한 전기의 수영장에 연결된다. 그 수영장의 수위, 곧 전압과 주파수는 동네 햇빛 한 줌이 아니라 전국의 모든 발전기가 함께 떠받친다. 구름이 한 지역의 태양광을 가려도 공장이 받는 전기는 그 수영장 전체에서 온다. '흐리면 정전'은 현재 전력망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개념이다.
게다가 전기의 '양'만 따지면 호남은 모자란 곳이 아니라 남아도는 곳이다. 전남은 연중 쓰는 양의 두 배 가까운 전기를 만들어 다른 지역으로 내보낸다. 그러니 "재생에너지라 전기가 부족하다"는 우려도, 거꾸로 "전기가 남아도니 아무 문제 없다"는 낙관도 둘 다 핵심을 비껴간다. 진짜 쟁점은 전기가 모자라냐가 아니라, 그 전기가 얼마나 '단단하냐'다.
막힌 건 들어오는 길이 아니라 나가는 길이다.
- 자주 나오는 '송전망 포화' 이야기부터 정리하자.
호남의 송전망이 꽉 찼다는 것은 맞다. 그런데 어느 쪽이 막혔는지가 중요하다. 지금 막혀 있는 건 전기가 들어오는 길이 아니라 나가는 길이다. 넘쳐나는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날라야 하는데 그 고속도로가 정체고 앞으로 길이 더 만들어지려면 전북, 충청, 경기남부의 지역수용성이 필수다.
호남에선 새 태양광·풍력 수십 기가와트가 줄을 선 채 접속을 기다린다. 이 상황에서 거대한 소비처가 동네 안에 생긴다는 것은, 정체된 고속도로에 차를 더 올리는 일이 아니다. 반대로, 빠져나가려던 차들이 동네로 길을 돌리는 일에 가깝다. 발전한 자리에서 곧바로 쓰면 북상시킬 물량이 줄어 전기의 정체가 풀린다.
- 문제는 양이 아니라 '단단함'이다
그렇다면 진짜 과제, 전기의 '단단함'으로 돌아가자. 태양광과 풍력은 인버터라는 전력전자 장치를 거쳐 계통에 붙는다. 이런 전원이 한곳에 몰리면 계통이 외부 충격에 무르게 출렁인다. 어딘가의 사고로 전압이 순간 푹 꺼졌다 돌아오는 찰나에 웨이퍼 한 장이 통째로 못 쓰게 되는 반도체 공장에는, 이것이 진짜 약점이다. 전기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전기가 단단하지 못해서다.
다행히 이건 답이 분명한 공학 문제다. 회전 관성과 단락용량을 보태는 동기조상기, 전압을 받치는 보상장치, 가상의 관성을 만들어 내는 그리드포밍(GFM) 인버터와 배터리(ESS)가 해당지역 계통을 단단하게 만든다. 여기에 원전이나 적정 규모의 가스발전 같은 '회전하는 발전기'를 함께 두면 그 단단함이 더해질 수 있다.
다만, 재생에너지가 풍부하다는 사실이 이 단단함을 저절로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 정답은 어느 한 전원이 아니라, 재생에너지로 양을 채우고 동기조상기·GFM과 전통적 발전기로 이들을 받치는 조합이다.
- 대규모 부하유치가 곧 계통보강이다
대규모 초정밀 부하를 안정적으로 받으려면, 방금 말한 단단함을 만드는 설비들을 그 지역에 한꺼번에 깔아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깔리는 설비는 반도체 팹 하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호남 계통은 그동안 인버터가 몰려 무르고, 나갈 길이 막혀 출력제한에 시달리던 '약한 계통'이었다. 팹을 받기 위해 들어오는 바로 그 설비들이 자연스레 이 약한 계통을 단단하게 바꾼다.
즉 대규모 반도체 부하는 그동안 명분도 재원도 마땅치 않아 미뤄지던 계통 보강을 한꺼번에 정당화하고 앞당기는 계기가 된다. 공장이 들어오면 지역의 전력망은 그 부하를 겨우 감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전보다 더 튼튼해진 채로 남는다. 그래서 옳은 질문은 "약한 계통에 거대한 부하를 우겨넣어도 되느냐"가 아니다. "거대한 부하를 지렛대 삼아 약한 계통을 강하게 만들 수 있느냐"다.
물론 거저 되는 일은 없다. 팹 부지까지 전기를 실어 나를 비교적 짧은거리의 송전선과 변전소는 일부 새로 지어야 하고, 수백 곳의 소재·부품·장비 협력업체와 숙련 인력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 다만 이는 이정도 대규모 투자라면 어디에 두든 따르는 숙제이지, 호남만의 결격 사유가 아니다.
총력전의 시대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해 건배 | 1 876 |
| 10 | 대형 제조 시설, 데이터센터는 항상 기존 전력망에 연결됩니다. BTM 시설도 마찬가지구요
반도체 공장이 재생에너지 간헐성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는 웃긴 얘기는 가짜 뉴스입니다
많아진 재생에너지가 전력망의 부담을 높일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BESS, 동기조상기, 그리드 포밍 인버터, 스테콤 등이 같이 설치됩니다. 요즘 글로벌 트렌드는요. AI 기술의 발전은 재생에너지 간헐성과 망 불안정을 보완하는 플랫폼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스피드. 누가 빨리 전력을 공급할수 있느냐입니다. 원거리 전력망을 건설하는 방식으론 불가능합니다. 설치가 빠른 재생에너지가 적합한 이유 이기도 합니다. 아 해상풍력은 느린 편이지만, 전남북에 발전허가가 이미 나있는 규모가 20GW를 넘어갑니다. 이 중 10GW가 2030년까지 준착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메가 프로젝트 진행은 재생에너지가 중심입니다. 여기에 원전 수명 연장, 기존 가스, 석탄발전소의 이용률 확대 등의 보완 등이면 충분합니다. 2030년까지는요
https://m.youtube.com/watch?v=LeW9KcX0nJw&pp=ygUf7Zi464Kt7J6s7IOd7JeQ64SI7KeAIOu2iOyViOyglQ%3D%3D | 1 928 |
| 11 | 메가 프로젝트, 재생에너지 수혜 폭 가장 커
-호남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로 필요한 신규 발전 설비 규모 6.3GW+18.4GW
-현 정부 임기 내로 투자 가시성을 축소해도 약 10GW 수준의 설비 필요 할 것. 태양광, 해상풍력 조합의 경우 30~50GW의 신규 설치 필요
-전남북, 경기, 강원 등의 재생에너지 자원들은 현지의 반도체, 데이터센터라는 수요처를 확보한 것이고, 원거리 전력망 투자부담과 주민 반대 압력 최소화로 사업 추진 속도전 가능
-태양광, 해상풍력, BESS가 기존 전력망에 추가되는 형태. 영광 등 수명 만료 원전들도 조기에 연장 추진 예상
지방에 세워질 재생에너지가 수요처를 확보했다는 의미가 큽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630_0003689266 | 2 463 |
| 12 | 해상풍력 진행 상황을 점검
호남에 확정된 대규모 신규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상풍력의 중요도가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32760?sid=100 | 2 295 |
| 13 | 그린수소를 생산하기 위해 태양광, 원전 이용한 수전해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6638?sid=101 | 1 872 |
| 14 |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6638?sid=101 | 330 |
| 15 |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핵심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BNSI 투자
-에코프로비엠(20%)과 에코프로(19%)가 SPC를 만들어 최대 주주로 참여
-SPC의 대주주가 에코프로비엠이기 때문에 연결 실적으로 계상
-2027년 2분기부터 연간 9만톤 기준 가동. 9만톤 풀가동하면 연간 매출 약 2조원, OPM 15-20% 수준 예상
-공장의 운영은 중국 GEM(지분율 20%)이 할 예정. GEM이 최대 주주였고 운용도 하나 에코프로 그룹의 투자를 받은 이유는 미국의 PFE(금지 해외 집단) 지정을 피하기 위한 것
-만약 미국이 그럼에도 PFE로 지정한다고 하더라도 GEM의 니켈 자체 수요가 세계 최대 수준이라서 BNSI의 실적 안정성은 높다고 판단
-에코프로비엠 기준 연결 매출 2조원, 영업이익 3~4천억원, 지배주주 순익 6~8백억원 창출 추정
-1.2조원의 유상증자(투자)는 펀더멘탈 훼손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4714?sid=101 | 2 328 |
| 16 | 자국 기업들이 잘하는 영역은 보호하는 것이 글로벌 정책 트렌드입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6/30/DHYUWD67DNBUDGXGZM4ZKWPIN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2 436 |
| 17 | 상반기 해상풍력 입찰 결과의 서프라이즈
-굴업도, 한빛, 해송3 총 1,094MW 고정식
-해울이 2 부유식 532NW, 공공주도형 금오도 160MW 낙찰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한빛 해상풍력(340MW)이 낙찰된 것. 한빛은 명운산업과 비그림 파워가 개발업체. 경쟁자들 대비 월등히 낮은 입찰단가를 제시해 성공한 듯
-한빛의 단가가 낮은 이유는 기존 낙월에서 사용하던 인력과 장비를 재투입하고, 중국 골드윈드 터빈 기술을 이전받아 유니슨이 국내에서 생산하기 때문
-유니슨은 이번 입찰로 13MW 이상의 해상 터빈 제조가 가능한 업체로 분류. 국정원의 안보성 심사 통과되면 국내 사업장 확장해 제조할 것. 터빈 핵심 기자재도 순차적으로 국산화 계획
-정부 정책이 중국 터빈을 받아들이는데 소홀했던 것에서 경쟁 체제를 유발함으로써 해상 터빈 단가를 합리적으로 인하하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판단
-차기 입찰에서는 효성과 상하이전기 연합도 참여할 가능성 높아
-국내 시장에서 절대적인 갑의 위치에 있었던 지멘스, 베스타스는 경쟁구도에 놓여지게 된 상태
-국내 기술이 없는 터빈을 제외하고는 타워, 하부구조물, 전선 등은 대부분 국내업체들로부터 수급
https://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77 | 2 556 |
| 18 | 정부 10년간 해상풍력 입찰 55GW 목표
-2030년까지 28GW 입찰은 가시성 높아
-입찰 계획대로 진행되면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최대의 해상풍력 시장 될 수 있어
실행이 더 중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36087?sid=101 | 2 706 |
| 19 | 마이크론의 미국 재생에너지 100%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마이크론은 현재 뉴욕 4개, 아이다호 2개의 펩을 신설하고 있어
-최소 2GW 이상의 신규 전력원 필요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정하고 뉴욕주로부터는 55억달러의 보조금도 수령. GreenCHIPS 법에 따라 20년간 100% 재생에너지로 운용 강제
마이크론은 하고 전닉은 안된다? 어이가 없는 주장입니다
https://esd.ny.gov/micron-green-chips-sustainability-requirements | 3 109 |
| 20 | 반도체 생산 전력은 원전? ㅎㅎ 구닥다리 얘기입니다
TSMC가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을 7GW 이상한 것은 너무 많이 언급되었구요
우리의 직접 경쟁자인 미국 마이크론. 2025년말 기준 미국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전력 목표 비중이 100%입니다
https://www.sustainabilityreports.com/micron-technology/2026/sustainability-report | 2 971 |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