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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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3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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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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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سپتامبر | +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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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سپتامبر | +12 | |||
| 02 سپتامبر | +5 | |||
| 01 سپتامبر | 0 |
| 2 | [톰 리: FOMC 이후 증시 ‘VERY BIG RALLY’ 가능성]
Fundstrat 톰 리의 핵심 논리는 단순한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니다.
Fed의 매파적 결정도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 → 25bp 인상 자체는 새로운 악재가 아님.
‘Hike & Done’ 가능성 → 이번 인상이 사실상 마지막 인상이 되면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
인플레이션 둔화 가능성 → 관세·에너지·메모리 가격 등 일시적 요인이 향후 약화되면서 PCE가 자연스럽게 내려갈 가능성.
장기금리 하락 → 인플레이션 둔화 + 추가 긴축 우려 완화 → 10년물 금리 하락 가능성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대기자금 유입 → 최근 조정으로 투자심리가 약해진 상황에서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현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
실적도 추가 개선 여지 → 톰 리는 주택투자 회복 등을 통해 S&P500 EPS에 추가 상승 | 1 816 |
| 3 | "반도체 고점 멀었다"…JP모건은 왜 [B급기자의 B급리포트]
2026.09.23 / 한국경제TV 전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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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메타의 개인용 AI 비서 뮤즈 흥행이 CPU·D램 수요 기대를 자극하며 국내외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② 월가는 AI 속도조절론과 부품 사양 하향 우려를 반박하며 호황 사이클이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다
③ 랠리의 분수령은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이며, 호실적보다 호황 지속 기간에 관심이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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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뮤즈 흥행과 반도체 랠리
① 랠리의 방아쇠는 21일 메타가 공개한 개인용 AI 비서 뮤즈였다. 앱스토어 1위에 오르자 개인용 AI 에이전트가 CPU와 고성능 D램 확보 경쟁으로 직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됐다
②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는 실시간 연속 연산을 위해 GPU뿐 아니라 강력한 CPU 연산 능력을 요구한다. 에이전트 확산에서 CPU 증설,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구도가 형성됐다
③ 21일 뉴욕 증시에서 CPU 서버 최대 수혜주로 꼽힌 AMD가 9.95% 급등해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고 ARM도 17%가량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④ 23일 국내 증시에서 장 초반 삼성전자는 3%대, SK하이닉스는 2%대 오름세를 보였다. 추석 연휴를 앞둔 개인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으나 외국인 매도세는 진정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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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이크론 실적과 호황 지속론
① 30일 마이크론 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는 매출 500억~504억달러, 주당순이익 31달러선이다. 다음 분기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37달러까지 높아져 있다
② 마이크론은 직전 컨퍼런스콜에서 최장 5년의 장기공급계약 구조와 계약 파기 시에도 약속한 메모리를 전량 인수해야 하는 위약 조항을 공개했다. 제조사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이 재확인되자 시장이 환호했다
③ 스티펠은 2027년 글로벌 D램 출하 증가율이 장비 부족과 클린룸 일정 탓에 15~20%에 그칠 것으로 봤다. 공급 부족을 해소하려면 출하량이 40~50% 이상 늘어야 하지만 증설이 턱없이 부족해 호황 국면이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④ TD코웬은 마이크론의 매출총이익률 확대 사이클이 내년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AI 메모리 사이클이 여전히 중반부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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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루빈 울트라 사양 하향 루머 반박
①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엔비디아 차세대 칩 루빈 울트라의 HBM 사양 하향 루머는 설득력을 잃고 있다고 전했다. 연산 다이 감소로 패키지 수가 16개에서 8개로 줄고, 적층·밀도가 낮아져 GPU 1개당 HBM 탑재량이 1,024GB에서 192GB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② 웨드부쉬는 샌디스크·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 등 주요 반도체 기업 경영진과 연쇄 미팅을 진행한 뒤 어떤 팹도 2028년 이전에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는 결론을 내놨다. 일부 제조사는 2030년까지도 증설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봤다
③ 사양 축소에 대해서는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혁신적 설계 때문이 아니라 HBM 공급이 워낙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채택한 타협안이라고 언급했다. 물량이 없어서 못 넣는 상황인 만큼 공급사가 여전히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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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삼성전자 전망과 변수
① 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 삼성전자의 3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204조원, 영업이익 111조원으로 영업이익률이 54.4%에 달할 전망이다
② JP모건은 AI 토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는 지나치다고 밝혔다. 12단 HBM 비중 확대와 공급 협상 진전에 힘입어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2025년 20%에서 2026년 34%, 2027년 39%로 오를 것으로 봤고, 내년 HBM 혼합 평균판매가격 상승률은 64%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했다
③ 단기 실적 변수로는 환율이 꼽혔다. 원화 환산 매출의 약 90%가 달러에 노출돼 달러가 1% 변동할 때마다 약 870억원의 영업이익 변동이 발생한다.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JP모건은 하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보다 9조원 낮춰 잡았다
④ 잉여현금흐름 50% 환원 유지와 자사주 매입 미검토 등 보수적인 주주환원 기조도 단기 할인 요인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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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한국경제TV는 메타 뮤즈 흥행이 CPU·메모리 수요 기대를 키워 반도체주 랠리를 촉발했고, 월가가 공급 부족을 근거로 호황이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 루빈 울트라 사양 하향은 수요 감소가 아니라 HBM 물량 부족에 따른 타협안이라는 해석이 나왔고, 30일 마이크론 실적이 호황 지속 기간을 가늠할 분수령으로 꼽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7077?sid=101
#반도체, #HBM, #마이크론, #삼성전자, #루빈울트라 | 2 999 |
| 4 | ABF 기판: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맥쿼리 리포트 중 발췌)
맥쿼리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9년까지 ABF 기판 공급 부족을 예상하며, 특히 2026~2028년에 수급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봄. AI GPU·ASIC·CPU 성장과 패키지 대형화가 근거임. Unimicron은 추가 가격 인상과 AI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향후 분기에도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Ibiden은 ABF 매출에서 Intel향이 약 30%, AMD향이 15%이며, NVIDIA CPU용 기판 출하도 시작했다고 설명. | 3 219 |
| 5 | 트럼프 “시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시진핑 “미중은 라이벌 아닌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3368?sid=104 | 4 477 |
| 6 | [속보]시진핑 "중국 부흥과 미국의 MAGA, 양립 가능…세계에도 이익"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12017?sid=104 | 6 867 |
| 7 | https://markettimes.co.kr/2026/09/24/hlb-%ed%95%ad%ec%95%94%ec%8b%a0%ec%95%bd-%ec%b2%ab-fda-%ec%8a%b9%ec%9d%b8%eb%a6%ac%eb%9d%bc%ed%91%b8%ea%b7%b8%eb%9d%bc%ed%8b%b0%eb%8b%99-%eb%8b%b4%ea%b4%80%ec%95%94-%ec%b9%98%eb%a3%8c%ec%a0%9c/ | 4 367 |
| 8 | [속보] 시진핑, 트럼프와 회담 위해 미국 도착…2박3일 국빈 방미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9278?sid=104 | 6 250 |
| 9 | 알테도 나스닥이었다면... | 5 714 |
| 10 | 할로자임은 지구 생긴이래 최고가네 ㅋㅋㅋ | 5 146 |
| 11 | [IMVT-1402 CLE 임상 결과 코멘트]
IMVT-1402는 이전에 CLE(피부 홍반성 루프스)로 소수 환자 Case study에서 600 mg → IgG -78% → CLASI-A -64%로 성공해 이번 randomized 2상 실패가 예상치 못한 결과
아제넥스도 LN(루푸스신염) 유사 적응증에서 2상 실패했던 이력이 있고, IMVT-1402가 더 강력한 IgG 감소를 일으켜 기대감이 높았는데 루프스 자체가 항FcRn 기전이 워킹하지 않는다는 케이스로 결론내려지는듯 함
이번 CLE 실패가 한올/이뮤노반트의 IMVT-1402 전체 플랫폼을 부정하는 데이터라고 보기는 아직 어렵고, 오히려 “FcRn이 어느 자가면역까지 확장 가능한가?"에서는 아제넥스와 같이 루스프 계열 실패가 동일하게 나온 정도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은 J&J nipocalimab은 실패했지만 한올/이뮤노반트는 16주 중간 결과가 성공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
쇼그렌증후군(SjD), 난치성류마티스 관절염(D2T RA), 중증근무력증(MG), 다발성신경병증(CIDP), 그레이브스병(GD)는 순항 중이며, 항FcRn 기전으로 워킹하는 적응증임이 확인 중이어서 CLE처럼 실패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됨
이뮤노반트도 CLE가 항FcRn 전체 실패는 아니기 때문에 이번 실패 결과로 아직 -6% 정도이고 큰 하락이 나오지 않는 이유로 판단됨
참고 기사)
Immunovant, 루푸스 치료제 임상 중단…일차 평가 변수 미달
https://kr.investing.com/news/company-news/article-93CH-2103790 | 4 838 |
| 12 | 정작 디앤디는 dd01 잘 나와놓고 결과 까기 전보다 더 내려가있음.. | 5 563 |
| 13 | 와따메...
https://kr.investing.com/news/assorted/article-432SI-2103771 | 6 883 |
| 14 | 추석 전후 증시 상승률. 시황맨
추석 연휴 주간의 경우 거래일 자체가 적어 매매가 활발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크게 오르거나 내리지 않는데.
연휴 전후 특징은 직전과 직후 같은 방향성을 보인다는 점
2013년 이 후. 추석 주간과 그 다음주 방향이 같은 경우가 13번 중 10회, 엇갈린 경우는 3회.
즉, 연휴 직전 오르고 끝나면 그 다음주에도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 5 497 |
| 15 |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Tracker #3: 심화되는 공급 부족의 강도
유통 리드타임이 재차 상승하고 품절이 범용·전장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유통 가격 인상이 직납 가격으로 전이되는 국면에 진입. 일본 Capacitor 수출도 물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며 MLCC 업사이클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
① TTI 기준 리드타임은 9월 들어 전 사이즈에서 계단식 상승. 고용량 평균 리드타임은 연초 16주→22주로 늘었고, 2220+는 20주→25주로 급등. 유통 품절도 서버용에서 스마트폰·PC·전장용으로 확산됐으며, 일부 삼성전기 제품의 재입고 예정은 ’27년까지 지연
② 유통 가격 인상도 본격화. 8월 중순 대비 삼성전기 표본은 전 품목에서 약 +20%, Yageo 고용량 제품은 최대 3.8배 상승. 다음 단계는 직납 가격 인상으로, 삼성전기는 4Q26 OEM·ODM 대상으로 소비자용 X5R +25~30%, AI 서버용 X6S +10~20% 인상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③ 일본 7월 Capacitor 수출액은 5.4억달러(+26% YoY)로 사상 최대. 물량 +11%, ASP +14%로 가격 기여가 확대됐으며, 특히 대만향은 +43% YoY, +46% MoM 급증.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과 함께 대만 ODM 공급망의 고사양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④ TrendForce도 MLCC 산업의 ‘업사이클 진입’을 명문화. 일본·한국 업체의 소비자용 생산 축소로 중국 업체에 대한 낙수효과가 확대되며 주요 PC·서버 OEM의 중국 MLCC 검증까지 시작
결론적으로 유통→직납으로 이어지는 판가 인상과 우호적인 LTA가 ’27~’28년 실적 업사이드를 만들 전망이며, 4Q 직납 인상 시행 여부와 Murata의 스탠스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
<보고서: https://lrl.kr/ZpG5>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5 605 |
| 16 | [단독]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비’ 기업 부담 논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22/134715200/2
정부는 이 같은 ‘이익참여권’을 넘겨받는 것과 아울러 웨스팅하우스 이사회에 한국 측 인사 1명을 참여시키는 방안도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당초 목표치(약 15%)보다 확보 가능 지분이 낮아지면서 이사회 인원 파견이 쉽지 않으리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수조 원에 달할 수 있는 권리 확보 비용을 국내 기업들이 나눠 부담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아직 미국에서 어떤 원전을 건설할지, 국내 기업에 얼마나 일감이 돌아올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지분 확보 비용을 부담하는 데 난색을 보이고 있다. 한 원전업계 관계자는 “수주 물량이나 참여 방식 등이 좀 더 구체화돼야 기업들이 투자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8 428 |
| 17 | 대만 수출주문 ‘깜짝 급증’…8월 조기 1,000억 달러 돌파
전년 대비 71.4% 증가한 1,029억6,000만 달러
경제부는 당초 9월에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한 달 앞당겨 기록. 연간 수출주문은 “1조 달러 돌파 문제없다”. 정보통신제품은 전년 대비 두 배 증가.
1. 핵심 지표 및 전망
8월 수출주문: 1,029억 6,000만 달러 (전년 동월 대비 +71.4%)
사상 최초 월간 1,000억 달러 돌파 (경제부 당초 예상인 9월보다 한 달 앞당겨 달성)
1~8월 누적 수출주문: 7,049억 9,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5.0%)
연간 전망: 1조 달러 돌파 확실시, 나아가 1조 1,000억 달러 돌파 도전 전망
9월 전망: 1,060억 ~ 1,091억 달러 예상 (전년 동월 대비 +50.7% ~ +55.1%)
2. 성장의 주요 배경 및 원인
핵심 동인: AI, 고성능 컴퓨팅(HPC), 클라우드 서비스 등 관련 응용 분야의 빠른 확대 및 공급망 수요 지속
IC 설계업체 실적 호조: 예상보다 강력했던 ASIC 칩 수요 급증이 8월 주문액을 크게 견인
기타 요인: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효과
3. 품목별 수출주문 증감률
정보통신제품: +100.5%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
전자제품: +83.9% (사상 최대 월간 주문액 기록)
광학기기: -5.0% (패널 수요 부진 지속으로 감소)
전통 산업 (전반적 플러스 성장):
기계: +28.3%
기초금속: +26.8%
화학제품: +15.4% (의약품 주문 증가 및 원료 가격 상승 효과)
플라스틱·고무제품: +6.7%
4. 지역별 실적 (역대 최고치 기록)
미국: 421억 3,000만 달러 (+88.9% 증가)
정보통신제품 주문이 무려 +195.3% 폭증하며 성장을 주도
동남아(ASEAN): 183억 5,000만 달러 (+70.5% 증가)
전자제품 주문이 +144.5% 급증하며 가장 큰 성장세 기록
https://www.ctee.com.tw/news/20260923700060-430102 | 4 278 |
| 18 | 장이 서서히 내려오는 중에 오늘 장이 완전히 마치려면 9시간 남았다는게 실화인가... | 5 309 |
| 19 | 어제 Viking Therapeutics 에서 긍정적인 비만치료제 유지요법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골자는 2주 또는 4주 단위 투여에서도 비만치료제의 효과가 유지(각 97%, 90% 유지)되었다는 것인데요.
CEO 의 발언에서도 언급되듯이 "인크레틴 기반 치료로 초기 감량을 이룬 뒤, 투여 간격을 늘려 유지하는 방법의 가능성을 보였다" 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인 데이터가 유의미한데, Titration 부분이 눈에 띕니다. 상당히 보수적인 용량 점증구간을 거쳐서 임상을 진행했고, 배정된 목표용량까지 점증하는데 최소 10주 이상 걸렸네요.
Viking 은 이번에 SC(피하주사) 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했는데, 경구제로 비교임상을 이어서 진행할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 4 989 |
| 20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CPU의 아래에는 ABF, 옆에는 MLCC
▶ 3Q26 Preview: 환율을 이기는 업황
- 3Q26 실적은 매출액 3.82조원(+32.2% YoY), 영업이익 6,571억원(+152.4% YoY, OPM 17.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6,010억원)를 9.3% 상회할 전망
-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와 AI 중심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컴포넌트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Q22 이후 18개 분기 만에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ABF 역시 높은 가동률이 유지되는 가운데 북미 CSP A사향 ASIC, 북미 NV사향 스위치 및 LPU, 북미 CPU 고객사의 6세대 서버용 CPU향 대면적 ABF 기판 공급 확대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 30%를 상회할 전망
- BGA 또한 지속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하방을 방어하며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높은 이익 체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CPU에서도 돋보이는 동사의 위치
- 최근 Meta Muse의 등장으로 Agentic AI가 재차 부각되면서 AI 시스템 내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담당하는 CPU의 중요성도 함께 재평가
- 동시에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며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상승
- 이에 당사는 Agentic AI 확산이 동사에 가져올 추가적인 수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MLCC·ABF의 CPU향 사업 노출도를 재조명
[MLCC]
- 동사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중인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예: 1005 47μF)의 핵심 역할은 고성능 반도체 주변의 전원 안정화
- 최근 AI 수요 확대와 함께 적용처가 AI 가속기에서 서버용 CPU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동사는 이미 북미 CPU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당사 예상 AI용 MLCC의 수주 규모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고객사의 칩 출하량이며, CPU 고객사향 수주 규모 역시 주요 ASIC 고객사와 대등한 수준으로 추정
- 향후 여타 CPU 업체로도 공급계약이 확대되며 AI용 MLCC의 추가적인 수주 성장이 이어질 전망
[ABF]
- 전통적으로 ABF 기판의 주요 전방시장은 서버·PC용 CPU이며, 다수의 CPU 고객사향 물량을 공급 중
- 특히 북미 CSP A사의 경우 ASIC뿐만 아니라 CPU향에서도 퍼스트 벤더로 공급하고 있으며, 상반기 Meta와의 대규모 CPU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향후 CPU향 ABF 물량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
- 베트남 공장에서도 북미 CPU 업체의 6세대 서버용 ABF 기판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으며, PC향 물량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ABF 매출 내 CPU향 비중은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 이익의 기울기가 핵심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20만원으로 상향
- 최근 환율 환경이 급격히 비우호적으로 전환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익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향후에도 가파른 이익 성장의 기울기를 바탕으로 투자 매력이 지속 부각될 전망
https://buly.kr/DlMFePg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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