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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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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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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l canal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uido_lab)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43 201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2 71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67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43 201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31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691,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58,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6.57%.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6.30%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7 158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7 042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1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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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을 떠받친 건 누구인가: 일본이 부르고, 미국이 답한 공조 개입 -엔은 30일 기준 40년래 최저였음. 23일엔 163.99까지 밀려 1986년 11월 이후 최저. -미국이 실제로 유로를 팔아 엔을 산 게 유로-엔 레그임.
엔을 떠받친 건 누구인가: 일본이 부르고, 미국이 답한 공조 개입 -엔은 30일 기준 40년래 최저였음. 23일엔 163.99까지 밀려 1986년 11월 이후 최저. -미국이 실제로 유로를 팔아 엔을 산 게 유로-엔 레그임. 엔을 떠받치려면 달러만 팔 필요가 없고, 재무부(ESF)가 보유한 유로를 팔아 엔을 사면 화력이 커짐. -이것의 수혜자는 미국이 아닌 일본임. 엔을 떠받치는(=일본을 돕는)것. 미국이 자기 유로·달러를 팔아 일본 통화를 산것. -미국의 엔 지원 개입은 2011년 이후 처음인데 미국의 동의(greenlight) 없이는 애초에 성립 안 되는 것. -착수는 일본이 했고 미국이 백업한 구도임. "미국이 주도"라기보다 일본이 요청·착수, 미국이 승인·가세임. 기사 제목부터 "Japan steps in, then US Treasury intervenes". -달러-엔만 방어하면, 유로-엔에서 엔 매도가 계속될 때 차익거래로 그 압력이 달러-엔으로 되돌아옴. -재정환율 구조상 USD/JPY, EUR/USD, EUR/JPY 셋이 묶여 있어서, 유로-엔에서 엔이 계속 팔리면 달러-엔 방어선도 도로 뚫리기 때문임. -미국이 엔을 사는 재원으로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판 게 포인트인데 엔 실효환율 전반을 밀어올림(유로-엔에서 직접 엔고 유도) 미국은 달러 유동성엔 손 안 대고 유로 포지션만 소진. -일본의 순종이 아닌 미국이 자국의 필요나 글로벌 통화 질서 안정을 위해 일본을 '공조'의 형태로 컨트롤하며 판을 주도한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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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11%가 GLP-1 복용 중 — 비만율은 사상 최고치서 하락세, 갤럽 조사 💊 핵심 수치 미국 성인 11%가 체중감량 목적 GLP-1 약제 복용 중(갤럽) — 2024년 대비 +3%p로 사상 최고치 같은 기간
🧬 미국인 11%가 GLP-1 복용 중 — 비만율은 사상 최고치서 하락세, 갤럽 조사 💊 핵심 수치 미국 성인 11%가 체중감량 목적 GLP-1 약제 복용 중(갤럽) — 2024년 대비 +3%p로 사상 최고치 같은 기간 미국 비만율은 2026년 36.4%로 하락 — 2022년 기록한 사상 최고치 39.9%에서 낮아진 수치(2022년은 위고비 최초 승인 이듬해) 당뇨병 유병률은 최근 수년간 큰 변화 없이 횡보 💊 처방 vs 비승인 조제약 — 비용이 갈림길 GLP-1 사용자의 68%는 오젬픽·마운자로·젭바운드 등 노보노디스크·릴리의 정품 브랜드 약을 복용, 9%는 FDA 미승인 커스텀 조제약(compounded drug) 복용 FDA는 지난 6월 조제 GLP-1이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발표했음에도 정품에서 조제약으로 전환한 환자 비중이 35%에 달함 전환 사유는 정품 가격 부담(66%)과 보험 커버리지 문제(34%)가 대부분 💊 인지도 확산 GLP-1이 체중감량 치료에 쓰인다는 사실을 아는 응답자 비율, 2024년 80%에서 2026년 91%로 상승 💊 시장 경쟁 구도 노보노디스크는 2021년 위고비로 시장을 최초 선점했으나 릴리와의 경쟁 심화로 올해 매출 감소 전망(당초 최대 -13% 가이던스) 반면 릴리는 2025년 시총 1조 달러를 최초 돌파, 2026년 1분기 매출 +56% YoY 성장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0억 달러 상향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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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시가총액: 1,534조 6,481억) #A00593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31 17:02:55 (현재가 : 262,500원, +26.81%) 보고자 : 노태문(68년생)/등기임원/대표사장 보고전 : 0.00% 보고후 : 0.00% 변동률 : 0.0%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7-30/ 장내매수(+)/ 3,045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0007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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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7:31:18 기업명: SK(시가총액: 40조 3,840억) A03473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SK실트론㈜ (SK Siltron Co., Ltd.)(대한민국) 주요사업 : 전자산업용 규소박판 제조업 처분금액 : 23,000억 자본대비 : 2.6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7-01-31 처분목적 : 재무 건전성 제고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13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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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성적 올리는 주체가 나라서 따라잡을 수 없어보이지만 주가는 올리는 주체가 내가 아니라서 포모를 느낄 수 밖에 없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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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GL] MASH 시장은 연간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 https://m.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363958509 마드리갈 역시 "F4 대상 임상 진행" + "siRNA/GLP-1 계열 병용" 전임상 스터디 진행의 투 트랙으로 미래 전략을 가져가고 있음. ​ 여러 기업 CEO들과 업계 KOL들이 계속해서 말하는 부분은 "GLP-1과 FGF21/THR-beta/siRNA" 등 다양한 콤비 전략으로 개발 방향이 변화하게 될 것이라는 점. ​ 디앤디파마텍의 경우, 자보페그듀타이드 단일 약물로도 체중/혈당/지방/콜레스테롤/MASH해소/간섬유화 개선 모든 영역에서 Best-in-class 수치를 2상 완료 데이터로 증명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여러 니즈가 있을 것 같다. 어떻게 콤비를 하더라도 GLP-1 계열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가져다주는 이점이 너무 많다..) ​ 올릭스의 경우에도, MARC1 억제 기전으로 GLP-1 콤비 옵션으로서 기능할 수 있을 것 같다. 릴리는 터제파타이드로 MASH 시장을 먼저 진입하고, siRNA 콤비 옵션으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노릴 계획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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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6:17:12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5,374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870억(예상치 : 18,300억/ -8%) 영업익 : 2,643억(예상치 : 2,936억/ -10%) 순이익 : 1,72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870억/ 2,643억/ 1,726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8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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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순매수 1위 곱버스 2위 인버스 ㅋㅋㅋ
개인 순매수 1위 곱버스 2위 인버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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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5:56:45 기업명: 엘앤씨바이오(시가총액: 1조 3,997억) A2906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유상증자 증자비율 : 0.14주/1주당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보통주 : 3,700,000주 발표일 : 2026.07.31 기준일 : 2026-09-04 청약일 : 2026-10-15 납입일 : 2026-10-22 상장일 : 2026-11-03 시설자금 : 1,05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206억 채무상환 : 15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무상증자 증자비 : 1.0 기준일 : 2026-10-27 상장일 : 2026-11-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0005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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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같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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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옥시아, 실적발표하며 동시에 두가지 주주환원 발표 1) 액면분할: 1:3 비율로 분할해 주주 접근 강화 2) 자사주매입: 8,000억엔 규모. 주주같이 제고 목적
* 키옥시아, 실적발표하며 동시에 두가지 주주환원 발표 1) 액면분할: 1:3 비율로 분할해 주주 접근 강화 2) 자사주매입: 8,000억엔 규모. 주주같이 제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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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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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컨센 하회로 하이닉스 상한가 바로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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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전자(시가총액: 4조 7,836억) #A3532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1 15:31:13 (현재가 : 96,800원, +29.93%) 매출액 : 4,010억(예상치 : 3,804억+/ 5%) 영업익 : 703억(예상치 : 638억/ +10%) 순이익 : 577억(예상치 : 494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10%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8%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45%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67% 2025.2Q 2,459억/ 19억/ 44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7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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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떠드는 사람은 살아남은 자들임.
그나마 떠드는 사람은 살아남은 자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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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징어 게임했던 한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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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8년까지 반도체 부족 지속 전망… 데이터센터 공급 계약 체결 (외신) https://datacenter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ai-compute-infrastructure/samsung-sees-chip-shortage-to-2028-secures-data-centre-supply-deals/13275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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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론 ​ ​ 1. 지투지바이오는 면역글로불린G(IgG)를 적용해 최대 750㎎/㎖ 농도의 항체 미립자 현탁 제형을 구현함 2. 750㎎/㎖ 라는 수치는 셀트리온이 다른 기업 말고 지투지바이오와 손잡은 이유가 됨 ​ 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에스-하이콘' 농도는 200mg/ml이고, 지투지바이오의 750㎎/㎖에 못미침 ​ 4. 현재 가장 유망한 일렉트로파이의 초고농축 미립구 제형 플랫폼(‘하이퍼콘’)은 500㎎/㎖이고, 지투지바이오의 750㎎/㎖에 못미침 ​ 5. 할로자임은 지난해 일렉트로파이('하이퍼콘')를 선급금 7억 5000만달러(약 1조원), 허가 성과금 포함 최대 9억 달러(약 1조 3000억원)에 인수했는데 하이퍼콘보다 뛰어난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바이오램프"는 대체 얼마여? 허허허 → 현재 지투지바이오 시총 4000억대는 말이 안돼쥬.. ​ 6.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주력은 항체/ADC/비만이고, 삼바와 지투지바이오는 진작에 비만(세마글루타이드 등) 관련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삼바가 지투지바이오 미립구 기술의 위대함을 알고 추가로 750㎎/㎖를 보면 삼바가 가만히 있을까? 아니면 남아있는 삼바의 항체/ADC도 지투지바이오에게 줄까? 그냥 답안지가 나와 있음 ​ 7. 양사(지투지바이오/셀트리온) 협력이 구체화될 경우 항체 치료제뿐 아니라 비만·대사질환 분야 후보물질까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 셀트리온이 지투지바이오의 초고농축 항체 SC 기술의 위대함을 보았는데, 자사의 4중 작용 주사제(개발코드명 CT-G32)를 딴데 주는게 확률이 높을까? 지투지에게 주는게 확률이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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