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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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nal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uido_lab)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43 041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2 700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68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43 041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5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767,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3,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5.54%.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5.28%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6 688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6 577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6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26 julio | +10 | |||
| 25 julio | +3 | |||
| 24 julio | +1 | |||
| 23 julio | +16 | |||
| 22 julio | +13 | |||
| 21 julio | +14 | |||
| 20 julio | +52 | |||
| 19 julio | +11 | |||
| 18 julio | +13 | |||
| 17 julio | +26 | |||
| 16 julio | +60 | |||
| 15 julio | +25 | |||
| 14 julio | +44 | |||
| 13 julio | +39 | |||
| 12 julio | +22 | |||
| 11 julio | +8 | |||
| 10 julio | +14 | |||
| 09 julio | +37 | |||
| 08 julio | +38 | |||
| 07 julio | +19 | |||
| 06 julio | +39 | |||
| 05 julio | +23 | |||
| 04 julio | +21 | |||
| 03 julio | +3 | |||
| 02 julio | +19 | |||
| 01 julio | +2 |
| 2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207 |
| 3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공급사, 채널,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모두 정상 미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NAND 현물 하락을 전체 확산으로 오해한다면,
소음 속에서 신호를 놓치는 것입니다.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음보다 신호를
공급 부족 오히려 심화 중
재고: 공급사 3주, 채널 5~7주, 하이퍼스케일러 3주
공급은 여전히 느림: 공간 제약&믹스 변화 Bit loss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을 전체화? 침소봉대의 전형
NAND 현물 시장은 DRAM보다 더 제품별로 단절
또한 개별 품목 실거래 유동성 매우 얕음
512Gb TLC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 때문
-> 모듈러들의 재고 유동화 영향
이를 AI향 eSSD 등으로 확산, 전체화 시각은 침소봉대
강력한 LTA 본격화 시작
AI Summit에서 빅테크와의 LTA, 협력 발표
SKH: $7,500억 (5년, 빅테크향 메모리)
SEC: $2,000억 (5년, 브로드컴 메모리, 파운드리)
SKT는 엔베디아, 앤스로픽과의 AI DC 협력, 투자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물량 비중 40~50% 전망
수요처 요청 및 조건 수준 따라 상향 가능
메모리 평가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소음’으로 ‘신호’를 놓치는 것을 경계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FWVURdW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 779 |
| 4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9154?rc=N&ntype=RANKING&sid=001 | 2 958 |
| 5 | 현재 웨이퍼 한 장당 3만 달러 수준인 TSMC의 2나노 가격은 2027년 3만 3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반면 삼성전자의 2나노 웨이퍼 단가는 약 2만 달러로 TSMC의 3분의 2 수준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최근 삼성전자가 2나노 공정 수율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기술적 안정성까지 입증하자, 원가 부담이 커진 퀄컴·메타·아마존 등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 대상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5405?ntype=RANKING&type=journalists | 2 810 |
| 6 | #네이버 엔비디아상대로 1조4800억 3자배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3 388 |
| 7 | 와~ 유가 급락했네요👍 | 3 555 |
| 8 | 올해 시장에서 두가지를 간과했던 것은 가격이 꺾이면 하락장이라는 것을 간과 한 것과, 산업의 방향과 무관하게 주가는 움직일 수 있다는 거? | 6 810 |
| 9 |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358178482 | 4 640 |
| 10 | 이란군 대변인은 미국이 이틀 연속 폭격 작전을 중단함에 따라 이란 역시 보복 공격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약 13일 동안 밤마다 계속되었던 미군의 공습도 일단락되었습니다 | 5 929 |
| 11 | 이란 외무부: 양측 간 기술적·정치적 대화가 계속되고 있다
이란은 오만과의 호르무즈 해협 협상을 생산적이라고 평가 | 6 316 |
| 12 | 타코 전 밑밥...?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726000022 | 8 954 |
| 13 | * 금일 발표된 메모리 및 반도체 공급 계약 규모 (AIDC 투자액 외)
- 삼성전자-브로드컴: 메모리/파운드리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수주 계약
- SK하이닉스-엔비디아 및 미국 CSP들: 메모리 향후 5년간 7,500억달러 공급 계약 | 5 456 |
| 14 | 김용범 “MOU 아닌 의미 있는 숫자”…삼성·SK, 美 빅테크와 초대형 장기계약 나오나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열려
AIDC 등 구체적 수치 계약 예고
8~9월 중 대미 투자 가시적 성과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계기로 국내 주요 기업과 미국 글로벌 빅테크 간 대규모 장기 계약(LTA)이 체결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단순 업무협약(MOU) 수준을 넘어 AI 데이터센터(AIDC) 규모 등 구체적인 수치가 포함된 초대형 계약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22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및 샌프란시스코 AI 경제 행사와 관련한 세부 일정과 기대 성과를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연쇄 면담을 갖는다. 오전 1건, 오후 3건 등 총 4차례에 걸쳐 앤트로픽과 오픈AI, 엔비디아, 브로드컴 CEO와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는 앞서 면담한 빅테크 CEO들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과 최태원 SK(034730) 회장, 정의선 현대차(005380)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4대 기업 총수급 인사와 국내외 AI 연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등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이 주목받는 이유는 AI 반도체 공급망을 둘러싼 협력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면서다. 메모리 공급난은 빅테크 입장에서는 안정적 물량 확보가, 메모리 업계는 어떤 고객에게 어느 정도 물량을 어떤 순위로 줄 지 배분하는 능력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이유로 업계에서는 이번 AI 서밋에서 추가 LTA 체결 여부가 이번 회동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김 실장은 이번 순방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 “단순한 기업 간 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와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큰 의미 있는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반도체와 AIDC,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계약 주체별로 몇 기가와트(GW) 규모인지 확정적인 큰 숫자가 발표될 수 있다”며 “기업 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전략과 파트너십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가 빅테크와 메모리 반도체 LTA 체결 소식을 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다음 날인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 밋업 행사가 열린다. 제너럴 카탈리스트와 세콰이어캐피탈, 코슬라벤처스 등 실리콘밸리 톱 벤처캐피털 6개사 대표가 참석한다.
국민연금공단과 전략적 파트너십(MOU) 체결을 통해 한국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 유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대미(對美) 투자 일정과 관련해서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출국해 진전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8~9월 안에는 대미 투자 1, 2호 프로젝트 후보를 바탕으로 당초 설명한 수준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608 | 6 470 |
| 15 | UBS, AMD 목표주가 $700에서 $730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Buy)'
2028년 EPS 30달러 육박 가능성:
"2028년(CY28)까지 주당순이익(EPS)이 30달러에 육박할 수 있습니다."
서버 CPU 성장 및 GPU 가격 경쟁력 확보:
"당사는 서버 CPU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며, 회사 평균보다 약 1,000bps(10%p) 높은 것으로 추정되는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이 '마진 우산(Margin Umbrella)' 역할을 해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AMD는 2027년 인상적인 스펙의 MI500 제품을 공격적인 가격으로 책정하여 GPU 시장 점유율을 한층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TSMC 설비투자에 따른 공급 개선 및 매출 전망:
"최근 TSMC의 설비투자(CapEx) 증액 이후 공급 상황에 대해서도 훨씬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7년 서버 CPU 매출 약 350억 달러, 2028년에는 최대 600억 달러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
"당사는 2027년 EPS를 약 19달러, 2028년 EPS를 약 27.57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시장 월가 컨센서스(약 19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적인 추정치와 주요 고객사 모멘텀:
"이러한 추정치조차 여전히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7년 데이터센터 GPU 매출을 약 440억 달러로만 가정했기 때문이며, 이는 전력 배치량 기준 불과 3~3.5기가와트(GW) 수준에 불과합니다. 메타(Meta), 오픈AI(OpenAI), 앤트로픽(Anthropic),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주요 고객사들의 발표 내용과 도입 시점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투자의견 유지:
"지난 3개월 동안 주가가 약 75%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AMD는 여전히 당사가 가장 선호하는 종목(Favorite Idea)입니다." | 5 886 |
| 16 | 귀신같이 지수 선물 양전 | 6 502 |
| 17 | 2026.07.24 16:26:24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8,031억) A336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43억(예상치 : 1,323억/ -67%)
영업익 : -509억(예상치 : -236억/ -116%)
순이익 : -556억(예상치 : -214억/ -160%)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43억/ -509억/ -556억
2026.1Q 1,448억/ -13억/ -132억
2025.4Q 1,358억/ -766억/ -1,026억
2025.3Q 908억/ -156억/ -175억
2025.2Q 1,285억/ -19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6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260 | 6 798 |
| 18 | 오늘 외인선물 매매 | 6 041 |
| 19 | 손실보면 다들 문자보기 전에 알고 있지 않을까...
[단독] 금융당국, 삼전닉스 2배 손실 투자자에 '경고문자' 보낸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24/2026072400185.html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손실률 50%·70% 초과 시
증권사 통해 투자자들에게 문자로 손실률 통보 지시
증권업계도, 실효성 의문…"MTS서 실시간 확인 가능해"
업계 "상품 허용 뒤 문제 터지자 규제 덧붙여" | 8 678 |
| 20 | 2026.07.24 15:13:25
기업명: 기가비스(시가총액: 1조 3,994억) A4207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만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3억
계약시작 : 2026-07-24
계약종료 : 2027-02-28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2.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90044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207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20770 | 6 0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