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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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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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단독] 7.8조 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 '한화오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출처 : SBS | 네이버
https://naver.me/xfbCxD2a | 365 |
| 3 |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Oracle - AI 는 뜨겁고, 지갑은 차갑다
- 오라클의 4분기 실적은 매출 191.8억달러(+20.6% YoY), EPS 2.11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IaaS 매출은 57.9억달러(+93.2% YoY)로 성장세 재차 가속화
- IaaS 매출의 83% 수준을 차지하는 GPU/CPU 인프라 매출은 전년비 119% 성장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오라클의 클라우드 성장률을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
- 4분기 중 BYOH와 선불 계약을 포함해 670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으며, RPO는 6,380억달러(+15.5% QoQ), GPU 가동률은 97.5%를 기록하며 수요 초과 국면 지속
- 1분기 가이던스와 FY27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클라우드 인프라 중심의 외형 성장과 레버리지가 유효함을 증명
- 다만 FY27 총 캐팩스 규모는 선급금을 포함할 경우 900억달러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FY26 FCF도 -237억달러로 악화되면서, 200억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을 발표 (올해 누적 400억달러)
- RPO 증가에도 FY27 매출 가이던스가 유지됐다는 점 또한 점검이 필요. 단순 RPO 성장이 아닌 Powered Shell 병목 우려 속 대규모 수주를 얼마나 빠르게 매출로 전환할 수 있는지가 핵심 변수로 판단
▶ 실적 발표 후 주가는 10% 이상 하락했으며, 현 시점 12M Fwd PER 22배는 AI 인프라 성장성과 클라우드 매출 가속화를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은 아님. 다만 단순 외형 성장 이외에도, 캐팩스 확대와 자금 조달 당위성 증명이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Mtosls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44 |
| 4 |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에너지/유틸리티 2H26 OUTLOOK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유틸리티 산업>
- 미중 정상회담 이후 협상이 본격화되면서 지정학 프리미엄은 점차 소멸될 전망
- 최근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북부 공격 재개와 무기 보급 루트 재가동 정황이 포착되고 있으나, 이는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합의 구조를 근거로 구조적 리스크가 아닌 일시적 변동성 요인으로 판단
- 미국과 중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 군사화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 이란산 원유의 90% 이상을 사들이는 중국이 이란의 협상 이탈을 사실상 차단
- 국제유가 하락은 공공요금을 적용 받는 유틸리티 업종에 수혜
- LNG 수입단가와 SMP 하락으로 이어져 한전의 구입전력비 부담을 완화시, 정부가 추진 중인 SMP 상한제가 병행될 경우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 또한 전력계통 內 태양광 비중 확대로 SMP는 크게 상승하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 지고 있음
- 당사 추정 2027년 원가회수율은 131%로 역사적 고점인 2016년 107%를 크게 상회하며, 이 수준에서 과거 한전 PBR은 0.5배에서 1.0배 이상으로 리레이팅될 전망
- 6월 중 첫 한미 핵잠 실무협의가 실시된 가운데, 대미투자 3,500억 달러 협상에서 한국 벤더 우선권이 명시
- APR1400의 NRC 설계인증 획득과 한미 원전 협력 확대를 바탕으로 미국 원전시장 진출 가능성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
- 역설적으로 헤즈볼라 재활성화와 후티 공격 재개 등 중동 전선 다변화가 인도-태평양 안보 파트너십에 대한 미국의 공감대를 높이며 핵잠 협상 속도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전망
- 유가 하락이 한전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동안, 원전 모멘텀은 유틸리티 업종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 당사는 유틸리티 업종 Overweight 의견 유지, 한국전력을 최선호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7B9x8y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 527 |
| 5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381 | 850 |
| 6 | بدون متن... | 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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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며 막다른 골목에 몰린 제이알글로벌리츠(348950)가 ‘캐시트랩(현금 유보 의무 조항)’을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로 미국 뉴욕 빌딩 매각에 본격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8878?sid=101 | 851 |
| 9 |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 콥데이 후기: ‘SMR’, 그리고 ‘미국’>
- DL이앤씨는 대형원전보다 SMR 중심 전략을 추진 중이며, X-energy의 전략적 파트너로 Xe-100 표준화 설계를 수행
- X-energy의 핵심 경쟁력은 최대 주주이자 전력 구매자인 Amazon으로, Amazon은 2039년까지 5GW 규모의 Xe-100 도입을 추진 중
- X-energy는 상장 당시 북미와 영국을 중심으로 11GW 이상의 고객 파이프라인을 제시, DL이앤씨는 미국 GTPP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SMR 시장 확대의 수혜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Top-Pick 유지, DL이앤씨의 SMR 시장 선점 가능성과 미국 프로젝트 수행 경험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q9XS8S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 1 213 |
| 10 | بدون متن... | 840 |
| 11 | ■대미투자 1호는 미정
관심은 자연스럽게 첫 투자 프로젝트로 쏠린다. 그러나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출범해도 실제 사업 선정은 상업적 합리성 검토와 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야 하는 만큼 당장 윤곽이 나오기는 쉽지 않다.
원전과 조선 분야는 유력 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소형모듈원전(SMR) 투자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조선 분야 역시 유력한 후보군이다. 미국이 자국 조선업 재건을 핵심 산업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 7 418 |
| 12 | https://naver.me/5jXnpO2n | 167 |
| 13 | بدون متن... | 876 |
| 14 | 현대건설_IR_Letter_전환사채_발행.pdf | 831 |
| 15 | 2026.06.09 17:38:39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13조 6,188억) A0007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5,000억(전체대비 : 2.90%)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50,607원(현재가 : 296,514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7-07
청구시작 : 2027-07-07
청구종료 : 2031-06-07
* 투자자
엔에이치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90005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20 | 698 |
| 16 | 한화큐셀이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탠덤 셀을 달에 보내는 우주태양광 실증에 참여한다. 달 표면에서 우주 환경 데이터를 확보해 태양광 기술에 활용한다.한화큐셀은 9일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가 참여하는 우주 과학기술 실증(SSTEF-1)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자금을 지원하고 미국 이지스 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하는 우주기술 실증 프로그램이다. 한화큐셀은 독일 탈하임 연구개발(R&D) 센터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탠덤 셀을 제공한다. 탠덤은 페로브스카이트 상부전지와 실리콘 하부전지를 결합하는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RjEsgd0 | 803 |
| 17 |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5월 항공 데이터: 우려보다 견조한 수요>
*5월 총평
- 5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829만명(-1%mom, +8%yoy), 국내선은 494만명(+0.1%mom, -6%yoy)을 기록
- 고환율·유류할증료 부담에도 연휴 효과로 국제선 수요는 견조. 미주(+14%yoy)·구주(+13%yoy) 등 장거리와 환승 수요(+35%yoy)가 강세
- 중국은 운항편수와 편당 여객 수가 동반 상승하며 회복세 지속. 일본은 여객 증가에도 공급 확대로 편당 여객 수는 감소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4%yoy)으로 견조. 고부가 화물 수요와 공급 제약으로 우호적 업황 지속 전망
*6월 전망
- 이른 여름 성수기 진입과 유류할증료 하락으로 국제선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 7년 만의 한-중 운수권 확대는 중국 노선 공급 확대와 단거리 수요 회복에 긍정적
*투자 전략
- 2분기 실적 우려는 예상보다 완화될 가능성. 여객 수요와 화물 업황이 모두 견조하기 때문
- 대한항공은 장거리·환승 수요와 화물 방어력으로 업종 내 우선 선호
- LCC는 고유가·고환율 부담이 지속되나, 중국 노선 확대 수혜 가능 업체 중심의 선별 접근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xZkBbz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 847 |
| 18 | بدون متن... | 837 |
| 19 |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지정학 프리미엄 서서히 소멸될 전망>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9%), 휘발유(-3.1%), 등유(+8.0%), 경유(+4.4%), 고유황중유(+0.6%)
- 화학: 에틸렌(-12.5%), 에탄(+10.0%), ABS(-6.0%), 프로필렌(-5.2%), 납사(-3.8%)
- 알루미늄(-3.2%), 메탈실리콘(+0.5%), 폴리실리콘(-0.4%), 모듈(+0.3%)
*국제유가 하락 전망
- 6/8,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작전 종료를 공식 선언
- 국제유가는 이미 협상을 선반영, 5월 한 달간 국제유가는 19% 하락해 팬데믹 이후 월간 최대 낙폭을 기록
- 협상 이후 호르무즈 통항이 재개된다면 물류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되겠지만, 시장은 이를 선반영해 유가는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
- 다만, 이란이 작전 종료를 선언했지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재공격 시 보복을 경고한 점은 주목, 국지적 충돌이 재발할 경우 유가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 가능
- 그러나 이것은 속도의 문제이지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의 개입이 시작된 이상 지정학 프리미엄은 서서히 소멸될 전망
- 당사는 지정학 불확실성 완화로 하반기 국제유가 70~80달러/배럴을 예상
- 호르무즈 통항 완전 정상화와 UAE·Non-OPEC 증산이 동시에 실현될 경우 내년 유가는 60달러대 진입도 가능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TRmTag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 763 |
| 20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92412?sid=104 | 8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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