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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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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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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별 연체율의 YoY 변동폭) 요게 x축 밑으로 내려올랑 말랑 ㅡㅡ
(차주별 연체율의 YoY 변동폭) 요게 x축 밑으로 내려올랑 말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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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4월 연체율: 내려올랑 말랑 (URL: https://buly.kr/E7BCToL) ● '26년 4월말 연체율 0.61%(+4bp YoY)로 상승 - 법인 중기 0.98% (+9bp YoY) - 자영업자 0.78% (+4bp YoY) - 대기업 0.22% (+9bp YoY) - 가계 신용 0.83% (-3bp YoY) - 가계 주택 0.30% (flat YoY) ● 연체율 및 연체 잔액은 YoY 상승폭 및 증가율이 둔화되어 옴. 실제로 연체율의 상승폭은 '25년 평균 9bp -> '26년 들어 3~4bp로 축소, 연체채권의 증가율도 '25년 20% 내외 -> '26년 들어 10% 내외로 하락 ● 다만 이런 둔화세가 가계 차주에서는 연체율 하락 + 연체 감소까지 이어졌지만, 중기(법인+자영업자) 차주에서는 정체되는 양상. 특히 법인 중소기업은 연체채권 내 비중이 40%에 준하고 사이클을 형성하기 때문에 그 흐름이 더욱 중요 ● 그럼에도 연중 은행업종의 연체율이 개선(YoY) 추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기업 차주의 지표 횡보에도 불구하고, 연체 정리 또한 전년보다 소극적인 상황임을 고려하였음. 한편 4Q25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한 시장금리는 연체율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변수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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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Warsh에 대한 첫인상: 편향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냥 지금 연준 돌아가는 꼴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 이거저거 뜯어고칠 듯(고치려고 할듯) - No편향 = 긍정적 / 뭐든 손대보려함 = 변동성 확대 - Forward Guidance 지움. 첫 회의 때부터 성명서가 엄청 간결해짐. 연준 차원, 의장으로부터의 정보를 얻기는 진짜 힘들듯. 한동안 개혁 얘기만 주구장창 하지 않을까 함 - 다행인건 Williams가 의장 바뀐다고 연설 일정 조정할 생각 없다했음. 연준 이사, 지역연은 총재들 이야기가 중요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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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Warsh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well ahead of the 2% goal).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부담.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2. 최근의 상황이 인플레이션의 서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3. 지도부의 교체 시기는 기존 관행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 성명서를 짧고 간결하게 바꾸었음. 기존 표현들을 배제. 현재 통화정책에 적절하지 않은 Forward Guidance도 제거 4. 본인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자제(refrained from submitting projections of my own) 5.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데이터 소스, 생산성과 고용,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다섯 개 부문에서 TF 설립을 약속 6. 전망 시스템(summary of projection)을 포함, 여러가지 변화를 제안할 것 7. 대차대조표 TF는 풍부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s regime)의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 TF는 SEP 개선작업에 나설 예정 8. 데이터 TF는 새로운 데이터 소스 발굴과 방법론에 변화를, 생산성 및 고용 TF는 AI 등 기술발전의 분석을,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는 물가의 상승 원인을 분석할 것 9. 2% 물가는 연준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목표. 물가목표 달성 전까지는 목표의 수정 검토가 불필요. 목표물가 수정은 TF 업무가 아님 10. 연준의 통화정책은 주택시장 관점에서는 긴축적이지만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음. 긴축의 강도가 고르지 않은 것(uneven) 11. 점도표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제출한 전망치에 얽메이지 않는 모습. 전망치를 제출할 때 그다지 확고한 신념을 느낄 수 없었음(did not hear tonnes of conviction on the projection submissions) 12. 개인적으로 점도표 시스템은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submitting a dot is not helpful in the conduct of policy) 13. 기자회견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매우 유용한 수단이나 전달할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함 14. 앞으로 몇 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기자회견을 열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음 15. 연준은 지난 5년 간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이를 바로잡을 것 16. 대부분 데이터들은 뒤떨어진(old-fashioned) 방식에 근거에 산출 17. 시장은 새롭게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반응할 때 가장 효율적. 연준이 해당 데이터에 어떻게 반응할지 우려할 때는 효율성이 떨어짐 18. 금융시장(financial market prices)은 중앙은행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 19. 연준은 음식료와 에너지 등 특정 부문 물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연준은 물가 상승의 2차 충격을 막는 데에 주력할 것 20. 재무장관과의 주간 회담은 매우 유용. 지금까지 세 번 회담을 가졌음. 연준은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지만 권한은 제한적이어야 함(needs to have a wide lens but a narrow remit) 21. 주택시장을 제외한 대부분 영역에 있어 현재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22. 구성원 전원이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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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지난 11일 기준 주요 5대 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108조 1379억 원으로, 지난달 말 대비 1조 6226억 원 늘었다. 지난달 은행권 신용대출 증가액은 5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폭(2조 1741억 원)으로 늘었는데, 이달 들어서도 열흘 새 잔액이 급증하며 폭증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19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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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말고는 현재 커버리지사 사장님 간담회 같은 건 기억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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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은행지주들은 회장님이 이런 말씀 하시면 무슨 의도에 무슨 보이스인지 생생하게 들리는 느낌인데 보험은... 사장님이 누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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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잠이 옵니까"…'불가능한 목표' 주문받은 신한금융 사장단-인베스트조선 https://share.google/R84fwe6GEzzEJtcmP 차선호주 올려놨는데 힘내주셨으면 하는 마음(은 특히 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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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5월 여수신: 은행 수익성 개선에 유리한 흐름 (URL: https://buly.kr/jbZS6e) ● 여신(+3.5% YoY) 자영업자: 15개월 만에 1% YoY로 상승 법인 중기: 은행의 취급 수요로 세 달 연속 5%대 YoY 대기업: 매월 3~5조원대 증가 중 가계 주택: 월 중 +3.2조원, 지난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 전세대는 9개월 내내 감소 중. 모기지가 늘어난 것 신용 등 가계 일반: 월 중 +3.7조원 ! » 2025.12월부터 5개월 내내 감소하다가 급증 ● 수신(+6.6% YoY) 월 중 49조원 순유입. YoY 증가율 42개월래 최고치 저원가: +12% YoY, 수신 내 비중도 +2.0%p YoY 정기예금: +2% YoY ● 5월 여수신 동향의 특징은 (1) 강도 높은 부채 규제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장 호조로 가계대출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출 증가율 소폭 상승 (2)자금 유입이 계절성을 감안해도 크게 나타남. 특히 저원가성 예금이 33조원 증가. ● 수신 데이터는 계절성에 민감한데, 5월은 저원가 수신 비중이 MoM으로 확대되기 어려운 달. 그걸 뚫고 늘어난 것. 아마 기업 MMDA 등의 단기 자금 유치가 증가했을 것 (풍부한 유동성....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 은행의 대출태도, 고객의 대출수요, 조달 포트폴리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현재의 여수신 시장은 은행의 수익성 개선에 유리한 흐름. 더불어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2026년 대출 성장률이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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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근거가 부족한 NAV 할인율의 축소 (URL: https://buly.kr/3NKw52o) ● 1Q26 말 이후, 특히 최근 한 달 사이에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가치의 NAV 할인율이 대폭 축소된 것으로
삼성생명: 근거가 부족한 NAV 할인율의 축소 (URL: https://buly.kr/3NKw52o) ● 1Q26 말 이후, 특히 최근 한 달 사이에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가치의 NAV 할인율이 대폭 축소된 것으로 관찰됨 - Case1, 그림1) 당사가 목표주가 산정 시 사용하는 대로 전자 지분가치에 대한 NAV 할인율을 55%로 고정한다면, 2분기 중 삼성생명의 주가 상승을 설명하기 위해 동사의 사업가치가 69% 증가해야 함 - Case2, 그림2) 당사가 지난 5월 목표주가 산정 당시 추정한 대로 삼성생명의 사업가치를 22조원에 고정한다면, 2분기 중 삼성생명의 주가 상승을 설명하기 위해 전자 지분가치가 155% 증가해야 함. 동기간 삼성전자의 주가는 81% 상승함 ● 사업가치의 대폭 증대를 가정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판단. 따라서 시장에서 삼성전자 지분가치의 NAV 할인율을 축소 반영하였다고 추론함. 이때 분기 중 사업가치를 고정하여 역산한 NAV 할인율(그림3)은 55%에서 현재 37%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산출 ● 동사는 보유 지분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비경상 이익을 다른 이익과 동등한 원칙으로 배분한 전례가 없고, 그런 계획을 밝힌 바도 없음. 당사는 여전히 NAV 할인율을 축소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 투자 접근 시 NAV 가치 부여에 대한 고민이 최우선으로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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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CPI 근원 컨센 하회
미국 5월 CPI 근원 컨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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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고용. 대체로 컨센 상회
미국 5월 고용. 대체로 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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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망 아니고 그냥 은행 인뎁스입니다. 메일링은 월요일에 될 예정인데 당사 홈페이지에는 발간 및 게재되었으므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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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ROE와 RoRWA의 동반 개선 (URL: https://buly.kr/3NKu1Zc) - TP 상향: KB 22.6만원(이전 대비 +8%) / 신한 13.7만원(+4%) / 하나 17.6만원(+5%) / BNK 25,500원(+6%) / iM 25,000원(+6%) ● ROE 및 RoRWA 상승 전망 은행주의 ROE와 RoRWA의 동반 상승을 전망.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자산시장 호조에 의한 수수료이익 증가가 주된 원인. 커버리지사 수정 EPS 추정치는 평균 '26년 13% YoY, '27년 8% YoY 증가, '26년 ROE는 평균 0.4%p YoY 상승할 전망 ● ROE는 환원 증가 속도, RoRWA는 자본 배분의 재원 은행주의 ROE는 환원 증가율과 연결. 목표 자본비율에 도달하고 환원율이 안착된 경우, 자본 증가율 및 RWA 증가율, 환원 증가율은 ROE와 비례하기 때문 지속가능 ROE를 제고하기 위한 근원적인 방법은 거대한 자본을 고수익성 자산에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 다만 RWA 성장에는 자본이 소요되므로, RoRWA 관점에서의 검토가 필수불가결 목표 자본비율에 도달한 금융사는 한정된 자본을 성장(이익 추구)과 분배(주주환원)에 활용하므로 기회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음. 두 마리 토끼를 넉넉하게 잡기 위해서는 높은 RoRWA가 필요 ● 서비스손익 확대는 기회비용 없는 ROE 제고 ROE와 RoRWA를 제고하는 다른 효율적인 방법은 자본을 소요하지 않는 서비스 수익의 비중을 늘리는 것. 서비스 biz.는 자산에서 창출되지 않으므로 자본과 무관하고, 기회비용도 발생하지 않으므로 RoRWA 극대화에 최적. 비단 현 시점에 업황이 좋기 때문만이 아니라, 수익 구조의 특성상 증권 자회사는 지주의 중기적인 ROE 제고 관점에서 핵심이 될 전망 ● Top Picks: KB금융, 신한지주, BNK금융 최선호주 KB금융 유지 / 차선호주 신한지주와 BNK금융을 제시 - KB: 마진 제고와 서비스 수익의 증대로 인한 RoRWA 상승은 KB금융에게 가장 직접적인 수혜. 이익 추정치가 가장 많이 상향되므로 영향 자체도 높지만, 이러한 증분이 자본정책상 1:1 대응으로 주주환원에 연결 - 신한: 계열 증권사의 내부통제를 우선한 후, 본격적인 정상화를 보이는 시기에 업황의 호조를 맞이했다는 점이 긍정적 - BNK: 주된 투자포인트는 손익 전망치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된 주가로 인해 높아진 주주환원 수익률. '26년과 '27년에 걸쳐 이익 증가와 환원율 상승이 동반되면서 주주환원 수익률은 '26년 7.6%, '27년 9.1%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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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오전 임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국내 은행 5곳에 합산 과징금 6000억원 수준을 결정했다. 이는 기존에 금감원이 결정했던 과징금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https://v.daum.net/v/2026060412090019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매번 안건 유예되길래 지선 끝나고 정하겠거니 했는데 바로 다음날이라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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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화재 튀는 것 때문에 질문 주시면 저는 답변을 하나만 드렸는데요 화재와 생명은 이익 사이즈가 비슷한데 보유한 전자 지분은 차이가 크기 때문에(생명 8.5% 화재 1.5%) 당연히 민감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고 프록시로 선택한다면 삼성생명을 사는 게 일반적 이라는 이유로 지분가치를 덜 평가 받는게 아니라 거의 평가 받지를 못했죠. 제 목표 주가 산출 방식대로면 생명은 40만원 넘어가면서부턴 전자 지분가치 상승분 이상으로 올랐습니다. 첫 번째 프록시가 꽉 차서 두 번째 프록시에게 그간 안 쳐준 가치를 일괄 반영한다고 설명하면 말은 되는데 그럼 전자를 사시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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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났네 난리가 났어
난리가 났네 난리가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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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올 2월 ‘1호 대기업 초저리대출’ 대상 기업으로 선택한 곳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의 평택 5공장(P5) 증설에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이 각 1000억원씩 연 3%대 이자로 5000억원을 대출한 것이다. 5대 금융지주가 앞으로 5년간 441조원을 투입할 생산적금융의 상당 부분도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6060116135682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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