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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롯데손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에 인수의향서(LOI)를 내고 비공개 협상에 들어갔다.
IB업계 관계자는 “거래 초기 단계인 예비입찰 성격으로, 매각자가 신한금융으로부터 논바인딩 오퍼(구속력 없는 가격 제안)를 받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02?sid=101
M&A는 이러다 아무 일 없었다 엔딩이었던 적이 많아서 지켜보시죠
| 2 | 간만에 업데이트 하는데 KB 자사주 되게 안 샀네요 기간은 74% 경과했는데 금액은 1/3이라...
직전에는 대략 40영업일간 6,000억원을 꾸준히 매입하기 위해 하루에 150억원씩 샀는데, 이번에는 초반에 일 60~70억원 매입하다가 6월 중순부터 일 10억원대 매입 중입니다.
짐작컨대 환율이나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함이라면 분기 말(6/30)까지 지금 속도로 자제할 것이고, 7월의 남은 13영업일간 3,900억원을 사야 하니 일 300억원씩 사야겠네요. | 3 150 |
| 3 | KB증권에 1조원 증자! | 1 181 |
| 4 | 没有文字... | 1 298 |
| 5 | (발췌)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신용카드사의 5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3조2천534억원으로 전월 말 대비 2천704억원 증가
지난달 감소세를 보였던 현금서비스 잔액 역시 5월에는 증가세로 전환. 지난달 말 기준 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5천37억원으로, 4월 말 대비 3천72억원 증가
https://v.daum.net/v/2026062216572043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1 443 |
| 6 | (차주별 연체율의 YoY 변동폭)
요게 x축 밑으로 내려올랑 말랑 ㅡㅡ | 1 590 |
| 7 | 은행 4월 연체율: 내려올랑 말랑
(URL: https://buly.kr/E7BCToL)
● '26년 4월말 연체율 0.61%(+4bp YoY)로 상승
- 법인 중기 0.98% (+9bp YoY)
- 자영업자 0.78% (+4bp YoY)
- 대기업 0.22% (+9bp YoY)
- 가계 신용 0.83% (-3bp YoY)
- 가계 주택 0.30% (flat YoY)
● 연체율 및 연체 잔액은 YoY 상승폭 및 증가율이 둔화되어 옴. 실제로 연체율의 상승폭은 '25년 평균 9bp -> '26년 들어 3~4bp로 축소, 연체채권의 증가율도 '25년 20% 내외 -> '26년 들어 10% 내외로 하락
● 다만 이런 둔화세가 가계 차주에서는 연체율 하락 + 연체 감소까지 이어졌지만, 중기(법인+자영업자) 차주에서는 정체되는 양상. 특히 법인 중소기업은 연체채권 내 비중이 40%에 준하고 사이클을 형성하기 때문에 그 흐름이 더욱 중요
● 그럼에도 연중 은행업종의 연체율이 개선(YoY) 추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기업 차주의 지표 횡보에도 불구하고, 연체 정리 또한 전년보다 소극적인 상황임을 고려하였음. 한편 4Q25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한 시장금리는 연체율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변수가 될 전망 | 1 213 |
| 8 | - Warsh에 대한 첫인상: 편향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냥 지금 연준 돌아가는 꼴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 이거저거 뜯어고칠 듯(고치려고 할듯)
- No편향 = 긍정적 / 뭐든 손대보려함 = 변동성 확대
- Forward Guidance 지움. 첫 회의 때부터 성명서가 엄청 간결해짐. 연준 차원, 의장으로부터의 정보를 얻기는 진짜 힘들듯. 한동안 개혁 얘기만 주구장창 하지 않을까 함
- 다행인건 Williams가 의장 바뀐다고 연설 일정 조정할 생각 없다했음. 연준 이사, 지역연은 총재들 이야기가 중요해질 듯 | 752 |
| 9 | Kevin Warsh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well ahead of the 2% goal).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부담.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2. 최근의 상황이 인플레이션의 서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3. 지도부의 교체 시기는 기존 관행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 성명서를 짧고 간결하게 바꾸었음. 기존 표현들을 배제. 현재 통화정책에 적절하지 않은 Forward Guidance도 제거
4. 본인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자제(refrained from submitting projections of my own)
5.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데이터 소스, 생산성과 고용,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다섯 개 부문에서 TF 설립을 약속
6. 전망 시스템(summary of projection)을 포함, 여러가지 변화를 제안할 것
7. 대차대조표 TF는 풍부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s regime)의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 TF는 SEP 개선작업에 나설 예정
8. 데이터 TF는 새로운 데이터 소스 발굴과 방법론에 변화를, 생산성 및 고용 TF는 AI 등 기술발전의 분석을,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는 물가의 상승 원인을 분석할 것
9. 2% 물가는 연준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목표. 물가목표 달성 전까지는 목표의 수정 검토가 불필요. 목표물가 수정은 TF 업무가 아님
10. 연준의 통화정책은 주택시장 관점에서는 긴축적이지만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음. 긴축의 강도가 고르지 않은 것(uneven)
11. 점도표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제출한 전망치에 얽메이지 않는 모습. 전망치를 제출할 때 그다지 확고한 신념을 느낄 수 없었음(did not hear tonnes of conviction on the projection submissions)
12. 개인적으로 점도표 시스템은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submitting a dot is not helpful in the conduct of policy)
13. 기자회견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매우 유용한 수단이나 전달할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함
14. 앞으로 몇 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기자회견을 열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음
15. 연준은 지난 5년 간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이를 바로잡을 것
16. 대부분 데이터들은 뒤떨어진(old-fashioned) 방식에 근거에 산출
17. 시장은 새롭게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반응할 때 가장 효율적. 연준이 해당 데이터에 어떻게 반응할지 우려할 때는 효율성이 떨어짐
18. 금융시장(financial market prices)은 중앙은행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
19. 연준은 음식료와 에너지 등 특정 부문 물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연준은 물가 상승의 2차 충격을 막는 데에 주력할 것
20. 재무장관과의 주간 회담은 매우 유용. 지금까지 세 번 회담을 가졌음. 연준은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지만 권한은 제한적이어야 함(needs to have a wide lens but a narrow remit)
21. 주택시장을 제외한 대부분 영역에 있어 현재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22. 구성원 전원이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 | 643 |
| 10 | 没有文字... | 1 124 |
| 11 | (발췌)지난 11일 기준 주요 5대 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108조 1379억 원으로, 지난달 말 대비 1조 6226억 원 늘었다.
지난달 은행권 신용대출 증가액은 5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폭(2조 1741억 원)으로 늘었는데, 이달 들어서도 열흘 새 잔액이 급증하며 폭증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195861 | 1 324 |
| 12 | 한화손보말고는 현재 커버리지사 사장님 간담회 같은 건 기억도 없는 | 1 455 |
| 13 | 그래도 은행지주들은 회장님이 이런 말씀 하시면 무슨 의도에 무슨 보이스인지 생생하게 들리는 느낌인데 보험은... 사장님이 누구시더라 | 1 556 |
| 14 | "지금 잠이 옵니까"…'불가능한 목표' 주문받은 신한금융 사장단-인베스트조선 https://share.google/R84fwe6GEzzEJtcmP
차선호주 올려놨는데 힘내주셨으면 하는 마음(은 특히 비은행) | 1 600 |
| 15 | 은행 5월 여수신: 은행 수익성 개선에 유리한 흐름
(URL: https://buly.kr/jbZS6e)
● 여신(+3.5% YoY)
자영업자: 15개월 만에 1% YoY로 상승
법인 중기: 은행의 취급 수요로 세 달 연속 5%대 YoY
대기업: 매월 3~5조원대 증가 중
가계 주택: 월 중 +3.2조원, 지난 8월 이후 최대 증가폭
» 전세대는 9개월 내내 감소 중. 모기지가 늘어난 것
신용 등 가계 일반: 월 중 +3.7조원 !
» 2025.12월부터 5개월 내내 감소하다가 급증
● 수신(+6.6% YoY)
월 중 49조원 순유입. YoY 증가율 42개월래 최고치
저원가: +12% YoY, 수신 내 비중도 +2.0%p YoY
정기예금: +2% YoY
● 5월 여수신 동향의 특징은
(1) 강도 높은 부채 규제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장 호조로 가계대출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출 증가율 소폭 상승
(2)자금 유입이 계절성을 감안해도 크게 나타남. 특히 저원가성 예금이 33조원 증가.
● 수신 데이터는 계절성에 민감한데, 5월은 저원가 수신 비중이 MoM으로 확대되기 어려운 달. 그걸 뚫고 늘어난 것. 아마 기업 MMDA 등의 단기 자금 유치가 증가했을 것 (풍부한 유동성....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 은행의 대출태도, 고객의 대출수요, 조달 포트폴리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현재의 여수신 시장은 은행의 수익성 개선에 유리한 흐름. 더불어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2026년 대출 성장률이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함 | 5 746 |
| 16 | 삼성생명: 근거가 부족한 NAV 할인율의 축소
(URL: https://buly.kr/3NKw52o)
● 1Q26 말 이후, 특히 최근 한 달 사이에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가치의 NAV 할인율이 대폭 축소된 것으로 관찰됨
- Case1, 그림1) 당사가 목표주가 산정 시 사용하는 대로 전자 지분가치에 대한 NAV 할인율을 55%로 고정한다면, 2분기 중 삼성생명의 주가 상승을 설명하기 위해 동사의 사업가치가 69% 증가해야 함
- Case2, 그림2) 당사가 지난 5월 목표주가 산정 당시 추정한 대로 삼성생명의 사업가치를 22조원에 고정한다면, 2분기 중 삼성생명의 주가 상승을 설명하기 위해 전자 지분가치가 155% 증가해야 함. 동기간 삼성전자의 주가는 81% 상승함
● 사업가치의 대폭 증대를 가정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판단. 따라서 시장에서 삼성전자 지분가치의 NAV 할인율을 축소 반영하였다고 추론함. 이때 분기 중 사업가치를 고정하여 역산한 NAV 할인율(그림3)은 55%에서 현재 37%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산출
● 동사는 보유 지분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비경상 이익을 다른 이익과 동등한 원칙으로 배분한 전례가 없고, 그런 계획을 밝힌 바도 없음. 당사는 여전히 NAV 할인율을 축소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 투자 접근 시 NAV 가치 부여에 대한 고민이 최우선으로 필요한 시점 | 4 172 |
| 17 | 미국 5월 CPI 근원 컨센 하회 | 951 |
| 18 | 没有文字... | 1 474 |
| 19 | 미국 5월 고용. 대체로 컨센 상회 | 1 472 |
| 20 | 하반기 전망 아니고 그냥 은행 인뎁스입니다.
메일링은 월요일에 될 예정인데 당사 홈페이지에는 발간 및 게재되었으므로 공유합니다. | 1 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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