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فریب کلاهبرداران را نخورید! تل‌متریو این کانال‌ها را شناسایی و برچسب‌گذاری می‌کند 👉 برای مشاهده برچسب، اشتراک تهیه کنید

nuclear tooth 🚀

nuclear tooth 🚀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نمایش بیشتر
1 511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17 روز
+1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11월 분위기 반전, 25년 1월의 좋은 기억 ☑️ 누적된 기간 조정 + 2번 연속 일관된 방향성 = 분위기 반전 ☑️ 24년 말~25년 초 급반등과 현재의 유사성 ▶️ 국내 대형주 & 미국 빅테크 실적 총평: 필요한 만큼 나왔다 - 중요한 시사점은 크게 3가지 ① FCF 마이너스 & 투자 규모 확대 → 아직은 살 만 하다 -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FCF 마이너스 흐름 확대 & 향후 투자도 확대 - 한투 의견) 고금리 상황에서 대응하기 어려워질 정도라면, 비즈니스 전략 변화를 통한 현금 흐름 개선 진행 예상 → 기존 대비 모델/서비스 개발 비중 낮추고, 클라우드 서비스 비중 늘리고 - 아직은 우려할 만한 한계 시점에 도달한 것이 아닌 상황이라는 것으로 보여주는 것 ② 28년 이후, 29~30년 논의(사실상 Sold-Out) → 새로운 업황 눈높이 상향 자극 - 제한적 공급증가로 인한 27년 좋은 업황, 이미 공감대 형성 - 이를 넘어 29~30년까지 구체적 계약 논의 단계라는 것은 유의미한 시그널 → 추정치 상향 재개 ③ 2번 연속은 진짜다 → 심리 전환의 시작 - 7월 말과 금번 10월 말 모두 동일한 좋은 내용 확인 - 7월은 여전히 의구심, 그러나 10월은 다를 것 - 약 4개월 간의 거친 기간 조정을 받은 상태 → 현 시점에서 2번 연속 확인된 좋은 내용은 분위기 반전을 이끌기 충분 ▶️ 25년 1월을 기억하며 - 현 시점과 유사성이 높은 지점은 24년 말~25년 초 - 24년 말은 1) 8월 엔캐리 트레이드 이후 급격한 수급 매도세, 2)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3)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맞물려 있던 상황 → 연말 3가지 해소와 함께 25년 1월 급반등 - 현재 26년 말 역시 1) 7월부터 시작된 급격한 매도세의 누적, 2) AI 투자 지속성 우려, 3)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 → 직전 24년 말보다 실적과 주가 괴리가 큰 상황인 만큼, 27년 초까지 반전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유력한 시점 - 11월을 업종 분위기 반전의 시점으로 주목 📑 자료: https://vo.la/JN5PPoR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베리아의 힘 통한 가즈프롬의 대중국 일일 수출 역대 최대 ======================== ~ Gazprom's daily exports to china via power of Siberia at record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117206579661475885?s=20

우크라이나 드론 기술 발전 속도 부상당한 병사 이송하는건 기본.

Repost from 김치터미널
트럼프: 민주당의 압승에 대한 머스크의 경고를 오해하지 마시오

트럼프: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 모든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다."

질문: 이번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확신하시나요? 트럼프: 아니요.

오픈AI, UAE 정부·에너지·투자 분야에서 4건의 AI 협력 계약 체결 :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아부다비 왕세자와 회동하고, UAE 정부 및 주요 기업들과 에너지, 행정, 투자, 교육 분야에 걸친 4건의 AI 협력 계약 체결 ■ 주요 계약 내용 ① ADNOC·G42: 에너지 업계 최초 Frontier 플랫폼 도입 : UAE 국영 석유기업 ADNOC이 에너지 업계 최초로 오픈AI Frontier 플랫폼 도입. 기존 200개 이상의 AI 애플리케이션과 산업 데이터를 연결해 운영, 투자, 상업적 의사결정 통합 추진 : 초기에는 수천 개 유정과 수백 개 생산시설의 데이터를 분석해 유전 개발계획 수립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시간으로 단축하고, 원유 생산부터 정제, 물류, 판매, 트레이딩까지 AI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 : UAE 현지 AI 인프라에서 운영. ADNOC은 이미 직원 4만 명 이상에게 ChatGPT Enterprise를 배포했으며 도입률은 97% 이상 ② 아부다비 정부: AI 기반 행정 자동화 : 정부 정책과 규정을 기계 판독형 데이터로 전환해 인허가, 증명서 발급 등 규제 준수 여부 검토에 AI 활용. 식품 수입 관련 업무에서 첫 시범사업 운영 중이며, 최종 의사결정은 공무원이 담당 ③ 무바달라·Inception42: AI 기반 투자 분석 :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가 오픈AI 기술을 투자 분석, 투자 기회 발굴, 위험 평가 등에 활용해 투자 의사결정 고도화 추진 ④ Inception42: 5년간 AI 도입 확대 : G42 자회사 Inception42와 5년간 UAE 정부기관, 기업, 교육 분야에 Frontier AI 도입 확대. 양사의 AI 모델,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대형 기관·기업 대상 솔루션 제공 : 이번 계약은 UAE 내 AI 인프라 협력을 넘어 정부와 주요 산업 전반으로 오픈AI 기술의 상용화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미공개 https://www.mediaoffice.abudhabi/en/crown-prince-news/khaled-bin-mohamed-bin-zayed-meets-sam-altman-and-witnesses-signing-of-agreements-with-openai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질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했습니다.

The Estée Lauder Companies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37.15억, YoY +7% • 유기적 매출 $36.96억, YoY +6% • 매출총이익 $28.13억, YoY +10%
The Estée Lauder Companies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37.15억, YoY +7% • 유기적 매출 $36.96억, YoY +6% • 매출총이익 $28.13억, YoY +10% • 매출총이익률 75.7%, YoY +230bps • 조정 매출총이익률 75.7%, YoY +240bps • 영업이익 $4.08억, YoY +141% • 영업이익률 11.0%, YoY +610bps • 조정 영업이익 $4.49억, YoY +76% • 조정 영업이익률 12.1%, YoY +480bps • GAAP EPS $0.64, 전년 $0.13 • 조정 EPS $0.72, 전년 $0.32 • GAAP 유효세율 32.5%, 전년 56.9% • 조정 유효세율 31.9%, 전년 40.5% • 영업현금흐름 -$1.66억, 전년 -$3.40억 • FCF -$2.35억, 전년 -$4.36억 • 설비투자 $6,900만, 전년 $9,600만 • 현금 및 현금성자산 $32억 • 배당 지급액 $1.26억 스킨케어 • 매출 $16.51억, YoY +5%, 유기적 +4% • 영업이익 $2.62억, YoY +40% 메이크업 • 매출 $10.48억, YoY +2%, 유기적 +1% • 영업이익 $300만, 전년 영업손실 $1,500만 향수 • 매출 $8.61억, YoY +19%, 유기적 +20% • 영업이익 $1.66억, YoY +93% 헤어케어 • 매출 $1.28억, YoY -1%, 유기적 성장률 0% • 영업이익 $500만, 전년 영업손실 $1,200만 기타 사업 • 매출 $2,800만, YoY +12% • 영업이익 $1,300만, YoY +44% 미주 • 매출 $12.27억, YoY +5%, 유기적 +4% • 영업이익 $1.14억, YoY +31% 유럽·영국·중동·아프리카 • 매출 $9.23억, YoY +2%, 유기적 +4% • 영업이익 $4,400만, 전년 $600만 • 영업이익률 4.8%, 전년 0.7% 아시아·태평양 • 매출 $9.52억, YoY +9%, 유기적 +10% • 영업이익 $2.59억, YoY +73% 중국 본토 • 매출 $6.14억, YoY +15%, 유기적 +9% • 영업이익 $3,200만, 전년 $1,200만 • 영업이익률 5.2%, 전년 2.3% 📍가이던스 • FY27 GAAP 매출 성장률 +5.0~6.5%, 기존 +3~5%에서 상향 • FY27 유기적 매출 성장률 +4.0~5.5%, 기존 +3~5%에서 상향 • FY27 조정 영업이익률 12.9~13.7%, 기존 12.7~13.5%에서 상향 • FY27 GAAP EPS $2.85~$3.18, 기존 $2.52~$2.85에서 상향 • FY27 조정 EPS $3.20~$3.45, 기존 $3.10~$3.35에서 상향 • FY27 조정 EPS 성장률 +28~38% 전망 • FY27 환율 제외 조정 EPS $3.16~$3.41, YoY +26~36% 전망 • FY27 조정 유효세율 33~34% 전망 • FY27 영업현금흐름 $14억~$15억, 기존 $13억~$14억에서 상향 • FY27 설비투자 예상 매출의 약 4% • FY27 유통망 확대 및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상반기 매출 성장률이 하반기보다 높을 전망 📍핵심 내용 향수 및 럭셔리 브랜드 • 향수가 제품군 중 가장 높은 유기적 매출 성장률 기록 • 르 라보, 톰 포드, 조 말론 런던, 킬리안 파리 등 럭셔리 브랜드의 두 자릿수 성장 견인 • 킬리안 파리는 회사 럭셔리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성장세 기록 • 르 라보는 상탈 33, 어나더 13 등 기존 제품과 베이징 한정 향수 출시 효과 반영 • 톰 포드와 조 말론 런던은 신제품 출시 및 기존 인기 제품 판매 확대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 라 메르와 디 오디너리가 스킨케어 성장 견인 • 라 메르는 신규 컨센트레이트 세럼 출시와 트리트먼트 로션 판매 호조 기록 • 디 오디너리는 유통망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 접점 강화 • 맥은 세포라 유통망 확대와 립 제품 판매 증가로 성장 • 에스티 로더 브랜드는 일부 페이스 메이크업 제품 매출 감소 영향 중국 및 아시아 시장 • 중국 본토에서 메이크업, 스킨케어, 향수 중심으로 프레스티지 뷰티 시장 점유율 확대 • 톰 포드, 디 오디너리, 르 라보, 라 메르가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 주도 • 베이징·상하이 공항 면세점 재고 보충 주문 증가 • 하이난 면세사업 온라인 판매 개선 • 한국은 소매 판매 두 자릿수 성장, 맥과 톰 포드 중심으로 메이크업 시장 점유율 확대 글로벌 시장 및 유통망 • 일본은 르 라보, 맥, 톰 포드의 두 자릿수 소매 판매 성장에 힘입어 시장 점유율 확대 • 미국은 디 오디너리와 맥 중심으로 판매량 점유율 확대 • 튀르키예, 멕시코, 인도 등 주요 신흥시장에서 성장 • 아마존 판매 브랜드 13개, 진출 시장 17개로 확대 • 틱톡숍 판매 브랜드 15개, 진출 시장 11개로 확대 수익성 개선 및 구조조정 • 수익성 회복 및 성장 계획을 통한 구매비용 절감, 비용 최적화, 제조 효율 개선 • 전략적 가격 인상과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인플레이션 영향 상쇄 •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전년 대비 $4,500만 감소 • 소비자 대상 투자 YoY +8% 확대 • 비용 절감 효과를 광고, 마케팅, 신제품 및 유통망 확대에 재투자 디지털 전환 및 AI • AI 마케팅 플랫폼 Profound와 협력해 글로벌 AI 인사이트 및 생성형 검색 최적화 도입 • 미국과 영국의 맥·크리니크 공식 온라인몰에 쇼피파이 도입 완료 • 미국과 영국의 맥 독립 매장에도 쇼피파이 도입 시작 • 글로벌 유통 및 디지털 인프라 현대화를 통해 고객 경험 개선 추진 인수 및 사업 확장 • 2026년 10월 인도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Forest Essentials 운영사 잔여 지분 인수 완료 • Forest Essentials의 FY27 연결 매출 및 EPS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2026년 7월 하이난 물류센터 개설로 중국 면세사업 공급망 강화 • 벨기에 생산시설의 첨단 용수 인프라 투자 추진 주주환원 • 분기 배당금 주당 $0.35 결정 • 배당 기준일 2026년 11월 30일 • 배당 지급 예정일 2026년 12월 15일 📍경영진 코멘트 • 스테판 드 라 파브리 CEO는 성장 가속화와 수익성 개선이 전사 혁신 전략인 'Beauty Reimagined'의 성과를 보여준다고 강조 • 신제품 혁신, 브랜드 마케팅 강화, 조직 운영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평가 • 단순한 성장 회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수익성 중심의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 • 1분기 실적 호조와 사업 전환 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FY27 가이던스 상향 결정
프리마켓 3% 상승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팬오션 (028670.KS/매수): 3Q26 Re: Energy & Beyond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3분기 영업이익 1,974억원(+58%), 컨센서스 상회 팬오션 3분기 매출액은 65% (YoY) 증가한 2조 973억원, 영업이익은 58% 증가한 1,974억원(영업이익률 9.4%)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다. 원화 절상에도 불구하고 해상 운임 상승이 실적으로 연결된 3분기였다. 벌크선 영업이익이 83% (YoY)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탱커 영업이익은 VLCC 인도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20% 감익한 348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MR탱커 감익과 VLCC 매출 발생과 비용 보전 사이의 시차 때문이다. 4분기 이후부터 VLCC 내에서 비용 보전되며 영업이익은 정상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3분기 컨테이너선 영업이익도 높았던 시황 따라 133% (YoY) 증가했고, LNG선 영업이익도 436억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7,210억원(+47%), 2027년도 증익 문제 없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47% (YoY) 증가한 7,210억원으로 전망하는데, 전쟁 이후 해상 운임이 일제히 상승하며 팬오션 영업이익에 크게 기여했다. 2026년 연간 벌크선 증익 폭은 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2027년에는 전쟁 효과가 일부 소멸되면서 벌크선 영업이익은 연간 11% 감익할 것으로 예상되나 탱커선 부문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SK해운으로부터 인수한 VLCC 10척과 계약 갱신된 VLCC 1척, 신조 VLCC 2척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연간 1,300억원으로 추정된다. 2027년 실적의 핵심은 상반기(2027년 4월/6월)에 인도될 VLCC의 운용 방안이다. 스팟/장기계약 모두 가능하나 VLCC Shortage를 감안하면 최소 $10만/day 이상의 운임에서 계약이 체결 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연환산 600억원(2척 기준) 이상의 영업이익을 담보한다. 2027년 영업이익은 5% (YoY) 증가한 7,555억원으로 전망한다. ■주가 트리거는 주주환원과 에너지 스팟 비중 상승 중동 전쟁이 마무리되면 해상 운임이 하락하겠으나, 팬오션의 실적은 우상향 기조로 보는 것이 맞다. 현재 팬오션의 P/B는 0.5배로 절대/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이다. 저평가를 타개할 주가 트리거는 1)주주환원 제고, 2)에너지 스팟 비중 상승 두 가지로 보고 있다. 2027년 연초에는 팬오션이 3개년 배당정책을 발표할 예정이고, VLCC 중심으로 단기계약(스팟/단기용선/매각차익 등) 비중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팬오션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4zpzvJ1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틸리티 유재선 X 음식료·담배 심은주 X 항공·여행 안도현/이기훈] 유틸리티/음식료·담배/항공·여행(Overweight): 원화 강세 수혜, Again 2015 ! 1) 원화 강세 수혜 업체의 실적 모멘텀 부각 전망 2) 유틸리티: 한국전력 비용절감 가능. 한국가스공사도 배당 관점에서 수혜 3) 음식료·담배: 중소형주 + 외화부채 많은 CJ제일제당 수혜 4) 항공·여행: 2년간 이연된 수요로 사상 최대 아웃바운드 전망 5) Top Picks 및 관심종목: 한국전력(TP 4만원), 한국가스공사(TP 5.5만원), CJ제일제당(TP 37만원), 진에어(TP 7천원), 제주항공(Not Rated), 하나투어(TP 4.8만원) https://buly.kr/DPWyNaj

한진칼 관련 시장 문의가 많아 지난 10월 6일 당사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다시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포스코퓨처엠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LFP 생산 본격화' 자료링크 : https://vo.la/GTk3aKk ▶ 3Q26 Review : 1회성 이익 대거 반영 -포스코퓨처엠 3Q26 연결 실적은 매출 8,348억원(YoY -5%, QoQ +23%), 영업이익 821억원(YoY +23%, QoQ +208%, OPM 9.8%(QoQ +5.9%p)), 지배주주순이익 424억원(YoY +0.4%, QoQ +770%)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1) 양극재 부문(매출 비중 59%)의 경우, 2분기에 통관 및 기타 행정상 이유로 출하가 지연됐던 물량이 3분기에 출하되고 물량 미이행 보상금이 매출로 반영되며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다(연결 미조정 기준). 수익성의 경우, 2년전 제품평가손실로 반영했던 제품을 중국 저가 시장으로 출하하며 환입이 발생했고, 상기한 보상금 효과가 더해지며 부문 영업이익률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2) 음극재 부문(매출 비중 4%)은, 일본 고객사향 천연 흑연 제품 출하가 증가했으나 판가가 하락하며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3% 감소했고, 부문 적자 지속됐다.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합산 영업이익률은 상기한 1회성 이익 효과로 연결 기준 전분기 대비 10.5%p 개선됐다(11.3%). ▶ 4분기 LFP 양극재 출하 시작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8,084억원(YoY +45%, QoQ -3%), 영업이익 171억원(YoY 흑자전환, QoQ -79%)을 전망한다. -1회성 이익 소멸로 감익 불가피하나, LFP 양극재 출하가 본격화되고 삼원계 역시 EV 및 ESS 모두 출하량 유지되며 흑자 기조 지속될 전망이다. ▶ 프리미엄 논리 확고하나 주가는 이를 상당 부분 반영 -포스코퓨처엠이 경쟁사 대비 높은 Valuation을 부여 받아온 원인은 2가지라고 판단한다. 1) 양극재뿐만 아니라 음극재, 전구체까지 직접 생산하는 유일한 소재 기업으로서 제품 간 영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2)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생산 능력이 향후 미국과 유럽의 광물 공급망 內 China De-risking 과정에서 양극재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 두 가지 모두 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멀티플 프리미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실제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5년간 경쟁사들 대비 약 두배 수준의 멀티플을 부여받아왔고 이러한 프리미엄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반영해 높은 가격 불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LFP 출하 증가 반영해 19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다만, LFP 판가는 삼원계 대비 1/3 수준으로, 2030년 총 CAPA 20만톤 이상을 고려하더라도 과거 대비 매출 및 이익 기여 강도가 줄어든다는 점에서 현 주가 수준은 상기한 성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한 가격이라고 판단한다(도표 2 참조). 시가총액 20조원 내에서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Anthropic, 미국 IPO에서 일본 시장 공략…목표 조달액 35억 달러 •Anthropic은 미국 IPO를 통해 일본 투자자들로부터 최대 35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며, Mizuho Securities가 일본 내 공모를 주도할 예정임. 일본의 신규 상장 주식 공급이 1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든 가운데, 일본이 이번 IPO의 중요한 전략적 시장으로 부상. 여러 AI 대기업의 자금 조달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Anthropic의 IPO는 AI 주식에 대한 시장 수요와 투자자의 소화 능력, 위험 선호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 >Anthropic美国IPO锁定日本市场,目标募资35亿美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91#from=ios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변곡에 대한 변화" ■ 1년 반 만의 '블랜드' 시그널 * 국내증시 스타일의 변곡점을 의미하는 '블랜드' 시그널이 작년 하반기 이후 첫 생성 * 이는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변곡에 대한 변화" ■ 1년 반 만의 '블랜드' 시그널 * 국내증시 스타일의 변곡점을 의미하는 '블랜드' 시그널이 작년 하반기 이후 첫 생성 * 이는 국내증시를 둘러싼 매크로 환경이 기존 우호적인 '가치' 환경에서 향후 추세적인 '성장' 시그널로의 둔화를 의미 * 이번달 역시 다수의 매크로 변수는 정체된 가운데, EM에서 DM으로의 자금 흐름을 의미하는 'FX Carry' 지표가 변화한데 주로 기인 ■ 탑다운과 바텀업간의 괴리 * 이번 달 매크로 환경에 걸맞는 주식 스타일은 '성장주' 이지만, 국내증시는 지난 7월 및 10월 급락장 여파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면서 Equity Duration이 늘어난 (i.e. 붉은 캔들) 업종들에는 '디스플레이' 및 'IT하드웨어' 외 크게 부재한 상황 * 다만, 이번달을 기점으로 기존 '가치' 환경에서 '성장' 환경 기조로 변모하는 변곡점이라면 우리나라에서 Duration이 가장 긴 '건강관리' 및 '상사자본재(방산)' 등을 순환매 유망 업종으로 제시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DlMUKue>

[글로벌주식] 도어대시(DASH): Instacart 인수로 경쟁력 확대 기대, 투자의견 상향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FLbJA93 ▶ 텔레그램: https://t.me/hana_globaletf ★ Instacart 인수로 식료품 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약 170억 달러 규모의 Instacart 인수 발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광고 기술, 식료품 유통업체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경쟁력 강화 기대. 인수 완료 싣점은 2027년 말~2028년 상반기 예상 ★ 3분기 실적 호조 속 성장 투자 확대 » 마켓플레이스 총주문금액과 매출액,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음식점 배달 성장세가 확대된 가운데 식료품 및 리테일 사업은 음식점 배달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성장세 지속 »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개편과 자율화 기술 관련 투자 확대. 다만 투자 및 비용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상향), 목표주가: $230(상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글로벌주식] 도어대시(DASH): Instacart 인수로 경쟁력 확대 기대, 투자의견 상향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FLbJA93 ▶ 텔레그램: https://t.me/hana_globaletf ★ Instacart 인수로 식료품 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약 170억 달러 규모의 Instacart 인수 발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광고 기술, 식료품 유통업체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경쟁력 강화 기대. 인수 완료 싣점은 2027년 말~2028년 상반기 예상 ★ 3분기 실적 호조 속 성장 투자 확대 » 마켓플레이스 총주문금액과 매출액,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음식점 배달 성장세가 확대된 가운데 식료품 및 리테일 사업은 음식점 배달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성장세 지속 »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개편과 자율화 기술 관련 투자 확대. 다만 투자 및 비용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상향), 목표주가: $230(상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미국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에코스타와 부스트 모바일 인수 또는 무선통신망 이용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일론 머스크는 앞서 버라이즌, AT&T, T모바일에 통신망 접근을 요청했으나 세 회사 모두 제안을 거절. 이후 지난달 에코스타 회장 찰리 어건과 만나 잠재적 거래 방안을 논의. 부스트 모바일은 AT&T와 T모바일의 통신망을 임대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요금제를 제공하는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 스페이스X가 부스트 모바일을 인수할 경우 기존 통신 사업과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지상 통신 인프라 전체를 처음부터 구축하지 않고도 미국 전역의 이동통신망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 마련 가능. 이를 통해 머스크는 약 2,35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을 전망. 핵심 구상은 스타링크의 위성 통신망과 기존 지상 이동통신망을 결합하는 것으로, 위성과 휴대전화 간 직접 연결 효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인구 밀집 도시에서는 기존 이동통신망이 여전히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 스페이스X는 최근 모바일 사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약 80억 달러 규모의 추가 무선 주파수 대역을 인수하는 데도 합의. 다만 부스트 모바일이 기존에 체결한 통신망 이용 계약이 스페이스X에 자동 승계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AT&T와 T모바일의 별도 승인이 필요할 수 있는 상황. 현재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며,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

앤트로픽이 미국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일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최대 35억 달러 규모의 주식 매각 추진. 로이터와 앤트로픽의 S-1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이번 일본 주식 공모는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국제 공모의 일환으로, 앤트로픽은 호주, 캐나다, 영국, 스위스 등에서도 주식을 판매할 계획. 앤트로픽은 해당 국가들에 별도로 상장하지 않고 주식 공모만 진행할 예정이며, 유럽 일부 지역도 국제 공모 대상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