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 리서치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DS투자증권 리서치
کانال DS투자증권 리서치 (@dsinv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868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080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403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868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8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8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4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8.82%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3.5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42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746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9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ذاری داده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9 اکتبر | +5 | |||
| 28 اکتبر | +2 | |||
| 27 اکتبر | +2 | |||
| 26 اکتبر | +7 | |||
| 25 اکتبر | +5 | |||
| 24 اکتبر | +1 | |||
| 23 اکتبر | +11 | |||
| 22 اکتبر | +2 | |||
| 21 اکتبر | +5 | |||
| 20 اکتبر | +2 | |||
| 19 اکتبر | +2 | |||
| 18 اکتبر | +2 | |||
| 17 اکتبر | 0 | |||
| 16 اکتبر | +4 | |||
| 15 اکتبر | +16 | |||
| 14 اکتبر | +2 | |||
| 13 اکتبر | +4 | |||
| 12 اکتبر | +3 | |||
| 11 اکتبر | 0 | |||
| 10 اکتبر | 0 | |||
| 09 اکتبر | +3 | |||
| 08 اکتبر | 0 | |||
| 07 اکتبر | +7 | |||
| 06 اکتبر | +14 | |||
| 05 اکتبر | 0 | |||
| 04 اکتبر | +1 | |||
| 03 اکتبر | +4 | |||
| 02 اکتبر | +8 | |||
| 01 اکتبر | +6 |
| 2 | [DS Defense Daily] 2026-10-3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스위스, 장거리 방공 시스템 후보로 SAMP/T와 Barak MX 선정
- 스위스는 자국의 두 번째 장거리 방공 시스템으로 이스라엘의 바라크 MX 시스템과 프랑스-이탈리아 합작 SAMP/T NG 시스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 의견을 좁혔으며, 미국의 패트리어트 방공 시스템 구매 계획도 유지
-연방 정부는 수요일 , 국방부에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이 개발한 바라크 MX와 MBDA와 탈레스의 합작 투자 회사인 유로삼(Eurosam)의 SAMP/T NG에 대한 평가를 계속 진행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힘
- 스위스는 앞서 디엘 디펜스의 중거리 방공 시스템인 IRIS-T SLM과 라인메탈의 단거리 방공 시스템인 오를리콘 스카이넥스를 구매하기로 합의
URL: https://bit.ly/4svH5yZ
■ 미 육군, 차세대 요격기 개발 프로그램에 록히드 마틴의 PAC-3 엣지 선정
- 록히드 마틴은 미 육군의 미래 요격 미사일 프로그램인 PAC-3 엣지 개발을 맡게 되며, 이는 PAC-3 미사일 세그먼트 강화형 요격 미사일에 사용된 기술을 기반
- 이 프로젝트는 정부 지원금 6억 6,040만 달러와 회사 자체 투자금 4억 2,300만 달러를 합쳐 첨단 공중 및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
URL: https://bit.ly/4zj7X7O
■ 칼리닌그라드는 수바우키 협곡 그 이상이며, 나토는 이를 무시할 수 없음
- 수년간 서방의 칼리닌그라드 논의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위치한 약 100km 길이의 수와우키 협곡에 집중
- 분쟁 시나리오에서 러시아군은 칼리닌그라드와 벨라루스 서부에서 동시에 작전을 수행하여 이 협곡을 차단할 수 있으며, 이는 발트 3국을 나토의 나머지 국가들과 고립시킬 수 있음
- 이 월경지에는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이스칸데르 미사일 시스템, S-400 방공 시스템, 그리고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를 훨씬 넘어 독일의 목표물까지 사정권에 들어오는 해안 미사일 시스템 등이 존재
URL: https://bit.ly/47N7V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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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지주회사] 삼성물산 - 체급이 달라지기 시작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3분기부터 하이테크로 체급 달라지기 시작
- 3Q26 연결 매출 12.8조원(+18.3% YoY), 영업이익 1.14조원(+15.0% YoY, OPM 9.5%) 기록
- 건설 부문 매출 4.47조원(+44.5% YoY), 영업이익 2,770억원(+150% YoY)으로 실적 개선 주도. 평택 P5 등 하이테크 공정 본격화 영향
■ 4분기와 내년까지 하이테크가 상당한 실적 개선 이끌 전망
- 테일러 Fab2, 말레이시아, 용인 데이터센터 등 공정 본격화로 성장 지속 전망
- 27년 건설 매출 22.1조원(+28.3% YoY), 영업이익 1.73조원(+79.3% YoY, OPM 7%) 추정. 연간 수주도 가이던스 30.1조원을 상회할 가능성
■ 주가의 관심은 지분가치에서 본업으로 이동할 전망
- 기존 주가 변수는 보유지분 가치와 주주환원이었으나 하이테크 수주, 매출이 최소 27년, 최대 28년 이후까지 이어지며 본업 실적 중요도 확대 전망
■ 주주환원은 여전히 유효한 상승 캐털리스트
- 관계사 배당의 60~70%를 재배당하는 정책 유지. 삼성전자, 삼성생명의 배당 확대가 물산 주주환원으로 연결되는 구조
■ 삼바 유증 참여 → 삼성전자 참여 여부는 미정
- 삼바 유증에 9,190억원 참여 결정. 물산 지분율은 43.1% → 42.7%
- 삼성전자가 불참할 경우 전자 지분율은 31.2% → 29.8%로 낮아져 바이오 지배력은 물산 중심으로 강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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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삼성전자 - 3Q26 Re: 추정치 추가 상향
1. 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상회
-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 106.5조원은 DRAM 81.8조원(OPM 83%), NAND 26.7조원(OPM 64%), LSI/파운드리 -1.98조원으로 세부 추정
- DRAM B/G는 3%, ASP는 20% 상승, NAND B/G는 5%, ASP는 18%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2. 4분기와 2027년 추정치 모두 상향
- 4분기 B/G 가이던스를 DRAM 10% 중후반, NAND 10% 중반으로 제시함에 따라 추정치를 매출액 224.3조원(+15% QoQ), 영업이익 132.8조원(+24% QoQ, OPM 59%)으로 상향
- 신규 출시될 GPU, CPU와 맞물린 제품 위주로 DRAM 수요가 추가 확대, SSD 역시 QLC 수요가 대규모로 접수
- 27년 환율 가정을 1,370원으로 하향했음에도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영업이익 추정치를 612조원에서 632조원(+63% YoY, OPM 63%)으로 상향 조정
3. 달라진 HBM 경쟁력과 파운드리 수주 증가에 주목
- 3분기 기준 HBM 내 HBM4 매출비중은 60%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가장 빠른 세대전환 달성
- 이는 동사의 업계 최고 수준 HBM4 제품 경쟁력을 방증
- 파운드리 역시 8나노 이하 선단공정이 이미 Full CAPA 상태로 가동, HBM4 이상 제품의 베이스 다이 수요, 2나노 신규 고객사 계약 확대로 실적 개선 지속
4.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전일 반등 기저효과와 구글 실적발표 영향으로 주가는 조정됐으나 견조한 업황과 27년 실적 성장 가시성을 재차 확인
- 매크로 리스크 완화와 함께 저평가된 주가는 정상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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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Microsoft (MSFT)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Azure 성장 가속화, CapEx 지연으로 FCF 컨센 대폭 상회
🔹FY1Q27 실적 (발표 2026-10-28)
Revenue: $92.3Bn (컨센 $90.6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Adj EPS: $4.89 (컨센 $4.71)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GPM 67.8% (컨센 67.2%)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OPM 49.8% (컨센 48.6%)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OCF: $58.0Bn (컨센 $54.0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CAPEX (금융리스 제외): $39.4Bn (컨센 $46.5Bn)
🔹부문별 매출
Agents and Infra: $76.8Bn (컨센 $75.6Bn, YoY +24.5%)
└ Azure: $33.2Bn (컨센 $32.3Bn, YoY +48.0%)
└ Azure 매출 성장률: YoY +48.0% (컨센 +44.7%)
└ Microsoft 365 Cloud: $27.8Bn (컨센 $27.4Bn)
└ Productivity and Server Licensing: $8.4Bn (컨센 $8.6Bn)
Devices and Consumer: $15.5Bn (컨센 $15.1Bn, YoY -3.2%)
└ Search and Advertising: $6.6Bn (컨센 $6.5Bn)
└ Xbox: $5.4Bn (컨센 $5.1Bn)
🔹핵심 내용
1. Azure YoY+48%. 성장 가속화 및 가이던스 상향
- Azure 매출 $33.17B(+48% YoY)로 전분기(+42% YoY) 대비 성장 가속화. 다음 분기 성장률 가이던스 YoY +49~50% 제시(컨센 +47.6%)
- Azure가 포함된 Microsoft Cloud GPM은 66%로 전분기(65%) 대비 개선
- 기업용 AI 개발 플랫폼 'Azure AI Foundry' 매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 경영진은 (1) 기존 GPU의 활용 효율 개선 (2) 유휴 CPU 자원의 수익화가 Azure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
2. FCF: 컨센서스 대폭 상회. 다만 CapEx 집행 지연 효과도 존재
- FY1Q27 OCF $58.0B(+4.6% QoQ), CapEx $39.4B(+10% QoQ). FCF는 FY1Q27 $18.6B로 전분기($19.6B) 대비 소폭 감소
- 전체 CapEx의 약 75%는 CPU, GPU 등 내용연수가 짧은 자산에 투자
- CY26 CapEx 전망은 외부 데이터센터 인도 지연으로 $170B로 하향(기존 $175B). 다음 분기 CapEx는 $50B 초과 전망
3. Copilot: 유료 좌석뿐 아니라 사용량 기반 과금도 본격 확대
- M365 Commercial Cloud 매출 +17% YoY, 유료 좌석 수 +5% YoY
- 유료 좌석 증가율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률은 Copilot, E5, E7 등 프리미엄 제품과 사용량 기반 과금 확대에 기인
- 기업용 AI가 좌석 기반 구독에서 사용량에 따른 과금 구조로 확장 중. 장기적으로 ARPU(고객당 평균 매출) 상승 요인
4. RPO: 계절성 영향으로 QoQ 소폭 감소. 세부 내용 미공개는 아쉬움
- Commercial RPO $677B(+73% YoY), 계절성의 영향으로 전분기 $678B 대비 소폭 감소
- 이번 실적에서는 OpenAI 제외 RPO 성장률을 공개하지 않음. 지난 분기에는 OpenAI 제외 RPO가 +25% YoY 증가했으며, QoQ 증가분 전체가 프론티어 모델사 이외 고객에서 발생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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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DS 경제 서동화] Macro Issue 10/29(목) - 10월 FOMC 리뷰
■ 매파적 성명과 비둘기파로 읽힌 회견의 공존
- 정책금리 3.75~4.00% 동결, 표결 10대 2(쿡 이사·해맥 총재 인상 주장)로 인상 소수의견이 이사회로 확대
- 성명은 경기 판단을 '견조한'에서 '강한' 확장으로 상향하고 다음 결정을 지표에 연동. 동결 배경이 경기 둔화가 아님을 시사
- 9월 근원 CPI 3개월 연율 3.4%로 인상 근거는 유효하나, 워시 의장은 장기 기대인플레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해 추가 인상 필요성을 낮춤
- 고용은 채용 둔화(+2.9만 명)에도 실업수당 청구가 2022년 10월 이후 최저로, 해고 없는 둔화
■ 시장 반응: 단기금리 하락과 커브 스티프닝
- 2년물 -3bp, 10년물 +6bp, 30년물 +7bp. 10년물은 유가 상승을 반영해 5% 상회
- 금리 결정 회의를 축소하는 일정 개편 발표와 맞물려 2년물이 하락 전환했고, 달러는 약세(-0.2%)
- 2년물과 정책금리 상단의 격차는 70bp에서 67bp로 축소. 12월 인상 확률은 80%대를 유지해, 12월 인상은 반영한 채 이후 추가 인상 기대만 하향
■ 전망: 12월 25bp 인상 후 내년 상반기 동결
- 연말 정책금리 4.00~4.25% 전망. 2년물에 남은 추가 인상 기대는 과도하다고 판단
- 결정 회의 축소(2027년 7회, 2028년 6회)와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로 지표 발표일의 단기금리 변동성 확대 예상
- 한미 금리차는 상단 기준 1.00%p에서, 12월 미국 인상 시 1.25%p로 확대
- 첫 확인 지표는 금일 밤 3분기 GDP와 9월 PCE. 10월 근원 CPI가 0.3% 이상 오르면 내년 초 추가 인상까지 반영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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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Alphabet(GOOGL) FY3Q26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예상못한 본업 부진으로 FCF 적자 확대. Cloud 매출성장률 +103%은 긍정적
🔹FY26 3Q 실적
Revenue: $127.6Bn (컨센 $128.0Bn) 🤮 𝘚𝘩𝘰𝘤𝘬
EPS: $2.12 (컨센 $3.02) 🤮 𝘚𝘩𝘰𝘤𝘬
OPM : 31.8% (컨센 33.7%) 🤮 𝘚𝘩𝘰𝘤𝘬
OCF: $42.3Bn (컨센 $52.7Bn) 🤮 𝘚𝘩𝘰𝘤𝘬
CapEx: $51.4Bn (컨센 $55.1Bn)
FCF: -$9.1Bn (컨센 -$2.7Bn) 🤮 𝘚𝘩𝘰𝘤𝘬
🔹부문별 실적
Google Services: $96.3Bn (컨센 $98.4Bn)
└ Google Advertising: $82.0Bn (컨센 $83.6Bn)
└ Google Search & Other: $63.4Bn (컨센 $65.0Bn)
└ YouTube Ads: $11.2Bn (컨센 $11.4Bn)
└ Google Network Members' Properties: $7.46Bn (컨센 $7.23Bn)
└ Subscriptions, Platforms & Devices: $14.3Bn (컨센 $14.8Bn)
Google Cloud: $30.7Bn (컨센 $28.7Bn)
Google Cloud OPM: 36.2% (컨센 33.9%)
🔹핵심 내용
1. Google Search: 이용량 증가에도 광고 성장률 둔화
- 3Q26 Search 매출 성장률(+12% YoY)은 2Q26(+17% YoY) 대비 둔화
- (1) 검색 횟수의 YoY 증가율은 최근 5년 중 최고치 (2) 상업적 검색 및 AI Mode 검색도 증가. 그럼에도 광고 매출 성장률은 오히려 둔화
- 회사는 Search 성장률 둔화의 원인으로 (1) 환율 영향 (2) 기존 검색 대비 AI Mode의 낮은 광고 수익화 수준 (3) 소매업과 미디어/엔터 업종의 광고 지출 둔화를 언급
2. FCF 적자 확대. CapEx 컨센 하회에도 영업현금흐름(OCF) 부진 심화
- 3Q26 OCF $42.3B(+8.2% QoQ), CapEx $51.4B(+14.3% QoQ). FCF는 2Q26 -$5.9B → 3Q26 -$9.1B로 적자 확대
- 26년 CapEx 가이던스 $195~205B 유지. 이에 따라 4Q26 CapEx는 $63~73B로 추정되며, OCF의 충분한 회복이 없다면 FCF 적자가 추가 확대 가능
- 회사가 언급한 OCF 부진 요인: (1) TPU 시스템 판매를 위한 재고 확보 (2) 유럽연합 과징금 $5.2B 일회성 현금 지급
3. Google Cloud: 매출 성장률 +103%, 컨센 상회
- 3Q26 Cloud 매출 $30.7B(+103% YoY), 컨센 $28.7B 상회. OPM 36.2%로 개선(2Q26 35.6%)
- YoY 매출 성장률 가속화: 1Q26 +63% → 2Q26 +82% → 3Q26 +103%
- TPU 시스템 직접 판매가 매출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했다고 공식 발표. 전일 OpenAI가 Google TPU 직접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도 등장
- Cloud 수주잔고 $561B로 전분기 대비 $47B 증가. 다만 외부 컴퓨팅 용량 사용 확대에 따른 4분기 수익성 하락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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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DS Defense Daily] 2026-10-29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동식 방공 시스템 구축을 위해 리투아니아의 생산 역할에 대해 검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리투아니아 기업들과 40mm 차륜형 대공포의 제조 및 통합 작업을 모색하기 위한 4건의 계약을 체결
- 차륜형 대공포(WAAG)는 드론 및 기타 저고도 공중 위협을 요격하도록 설계됐으며 한화는 이 시스템이 자동 사격 통제, 표적 추적 및 40mm 탄약을 결합한 이동식 시스템이며, 비용 효율적이라고 설명
- 한화는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능력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방공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도 논의 중
- 드론 대응 전략은 레이더와 전자광학 센서, 지휘통제 시스템, 다양한 대응책을 결합한 것이며, 장거리 정밀 사격 또한 협력 가능성이 있는 분야
URL: https://bit.ly/3W5lzoJ
■ 미 국방부 추산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비용은 47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로이터 통신이 입수한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과의 전쟁 수행에 지금까지 47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으며, 이는 지난 7월 국방부가 추산한 금액보다 25% 이상 높은 수치
- 미 국방부의 최신 추산치는 전쟁 수행에 드는 작전 비용과 연관되어 있으며, 전쟁에서 사용된 소모성 탄약을 교체하는 데 29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전쟁 중 항공기와 드론 손실을 포함한 군사 장비 및 이른바 "플랫폼 손실"을 대체하는 데 6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할 것
URL: https://bit.ly/4zz0iTj
■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디젤 거래가 미국 소비자보다 모스크바에 더 큰 이익을 가져다준다고 말함
- 러시아 해상 원유 수출량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인 침공 이후 최고치를 기록 하면서 미국의 디젤 가격이 2주 연속 상승
- 연방 데이터의 추세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디젤 가격의 급격한 초기 상승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생산 시설 공격이 아니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에 발생했음을 보여줌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10월 14일 보고서에서 러시아의 디젤 수출 금지 조치 완화가 러시아의 정유 시설 부족으로 인해 전 세계 공급량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인
URL: https://bit.ly/4BBDT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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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HD현대중공업-예상대로 부진한 실적. 수주 및 모멘텀은 순항 중
1. 3Q26 Review: 환율 영향으로 부진한 상선. 선방한 특수선과 해양플랜트
- 26년 3분기 매출액은 5.8조원(+30.2% YoY), 영업이익은 8,992억원(+61.4% YoY, OPM 15.6%)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9,420억원)를 4.5% 하회
- 환율 하락(외환 비용 약 450억원)과 조업 중단 포함 조업일수 감소(QoQ -14일, 일회성 비용 약 500억원)가 실적 둔화의 주요 원인
- 반면 특수선은 수출 믹스 확대로 OPM 15% 달성, 해양플랜트는 루야 프로젝트 공정 진행 및 C/O 정산금(약 180억원)으로 OPM 33%를 기록하며 수익성 방어
2. DC향 발전 엔진 수주는 순항 중. 이미 29년까지 완판
- 공시분(1.6GW) 및 비공시분(1.4GW) 감안 시 2029년까지 발전 엔진 슬롯 완판 상태
- 9월 공시한 3.0GW 규모 신규 공장은 2028년부터 순차 가동되어 2030년 100% 가동 전망
- AI DC, 독립 전력망, FDC 탑재 BMPP 수요를 바탕으로 100% 가동률 유지가 예상되며 1.5만평 여유 부지를 통한 추가 증설 가능성도 충분
3.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하향. 리레이팅의 키는 MASGA와 FDC 수주
- 업종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및 실적 추정치 하향 반영해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하향
- 향후 MASGA 구체화에 따른 군수지원함 및 미국향 FDC 본격 수주 시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 미국 키윗(Kiewit)과의 합작법인을 통한 현지 거점 구축 및 전투함까지의 건조 선종 다각화로 중장기 모멘텀 확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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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HD현대마린엔진-놀라운 3분기 실적. 더 놀라울 향후 실적
1. 3Q26 Review: 인도 대수 급등과 DF 엔진 비중 확대로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26년 3분기 매출액은 2,114억원(+93.6% YoY), 영업이익은 603억원(+197.2% YoY, OPM 28.5%)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419억원)를 큰폭 상회
- 높은 가동률(90~100%) 유지 속 엔진 인도 대수 급증 및 전후 분기 물량 반영으로 가파른 외형 성장 견인
- 캡티브향 LPGC 물량 증가로 DF 엔진 매출 비중(2Q 8% → 3Q 20%) 및 ASP(약 65억원, QoQ +1.5억원) 상승이 수익성 견인. 24~25년 수주 빈티지 비중(97%) 확대로 믹스 개선 가속화
2. 더 성장할 2027년. 수주는 역대 최대치 갱신 중
- 글로벌 선박 발주 호조와 캡티브 수주 확대로 생산 가동률 100~110% 유지 및 26년 수주 빈티지 반영에 따른 ASP 상승 지속 전망
- 연간 신규 수주액은 YTD 기준 약 7,800억원(중국향 약 5,800억원)으로 이미 역대 최대치 갱신
- 2028년 그룹사 AI DC향 발전 엔진 양산에 맞춘 터보차저 납품 확대로 기자재 부문 포함 사업 전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3. 목표주가 103,000원 유지.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도 충분
- 업종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으로 타겟 멀티플(16배)을 하향했으나, 호실적에 따른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 103,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IMO 규제에 따른 DF 엔진 비중 확대, 중국향 발주 급증 등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
- AI DC향 힘센(HIMSEN) 엔진 수요 대응용 터보차저 증설 및 선박 엔진 CAPA 확장 가시화 시 추가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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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연구원 김현지
[연료전지] 두산퓨얼셀 - 확실히 기대되는 27년 실적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47,000원(유지)
현재주가 : 31,050원(10/28)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 올해 8~9월에 확보한 해외 수주(독일 1,087억원/미국 8,236억원)로 수출 경쟁력 증명
-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이 시작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한 자금도 확보
- 미국에서의 연료전지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중. 대응 가능한 기업 전무한 만큼 두산퓨얼셀에게도 기회 계속 올 것
▶️ 3Q26 Review: 적자 폭 축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452억원(+59.9% YoY)과 영업적자 170억원 기록
- 주기기 매출 확대와 PAFC 스택 교체비용 줄어들면서 원가 개선
- 스택 교체비용 분기별 발생 예상하나 올해가 정점일 것
- SOFC 공장 수율 80%이며 내년 1분기까지 90%로 끌어올릴 예정
▶️ 진짜 실적은 내년부터
- 27년 매출액 9,258억원(+91.5% YoY)과 영업이익 889억원(흑자전환) 추정
- 확보된 해외 수주들이 공급되면서 주기기 매출액만 전년대비 112% 증가한 8,097억원으로 예상
- 대규모로 수출을 하는 첫 해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리스크에 대한 대비도 끝난 상황
- 내년부터는 수주와 실적이 동시에 받쳐주는 해로 주가도 안정적으로 올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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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SK하이닉스 - 3Q26 Re: 틀렸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1. 생각보다 업황이 더 좋은 것 같다
- 3분기 매출액 104.6조원(+32% QoQ), 영업이익 83.3조원(+38% QoQ, OPM 80%)으로 당사 추정치 70조원과 컨센서스 76.2조원을 상회
-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28% 상승하고 NAND ASP는 27% 상승
- B/G는 DRAM 10%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NAND는 -1%로 하회
- OPM은 DRAM 84%, NAND 66%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2. B/G 가이던스를 이렇게 강하게 준다고요?
- 컨콜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4분기 DRAM B/G 가이던스를 20% 중반으로 제시한 점
- M15X 조기 램프업 및 1c DRAM 수율 개선으로 인해 4분기 B/G가 크게 증가할 것
- 3분기에는 HBM 세대전환 과정에서 B/G가 감소했으나 4분기에는 HBM4 매출이 온기 반영될 전망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28.3조원(+23% QoQ), 영업이익 102.1조원(+23% QoQ, OPM 80%)로 전망
3.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10% 상향
- 27년 환율 가정을 1,370원으로 하향 조정하였음에도 높아진 B/G 가이던스에 힘입어 영업이익 추정치를 407조원에서 443.8조원(+56% YoY, OPM 56%)으로 9% 상향 조정
- DRAM과 NAND의 B/G 예상치를 각각 20% 중반, 10% 후반으로 반영
4.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4만원 유지
- 다만 확대된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반영하면서 이익 증가에 따른 자기자본 확충 효과가 상당 부분 상쇄돼 2027년 BPS 추정치는 기존 수준을 유지
- Target P/B 3배를 유지 적용해 목표주가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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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DS Defense Daily] 2026-10-28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유럽 PAC-3 미사일 정비 시설 유치지로 폴란드 선정
-미국과 폴란드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록히드 마틴이 생산하는 패트리어트 PAC-3 요격기의 새로운 유럽 정비 시설 부지로 폴란드를 선정
- 성명에 따르면, 이 새로운 지역 허브는 대서양 횡단 산업 협력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핵심 공급망 통합은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이 주도할 예정
- 이번 움직임은 유럽 동맹국들이 공급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AC-3 MSE 요격 미사일의 국내 생산 가능성에 대해 미국과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
URL: https://bit.ly/4evRa9g
■ 블라디미르 푸틴, 북유럽 지도자들에게 러시아 역사에 대해 강연
-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핀란드와 노르웨이 정상과의 통화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중세 슬라브 역사에 대해 설명하는 데 할애하며, 유럽이 러시아와의 향후 평화 회담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데 직면한 어려움을 강조
- 화요일 알렉산더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의 통화는 러시아 지도자가 지난해 7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한 이후 우크라이나의 유럽 동맹국과 처음으로 대화를 나눈 사례
- 그러나 푸틴은 전쟁 종식 방안과 같은 중요한 문제를 논의하는 대신 , 크렘린궁이 "분쟁의 근본 원인"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북유럽 정상들에게 장황하게 비난을 퍼부었다고 통화 내용을 잘 아는 세 사람이 전함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번 통화 이후 유럽 지도자들과의 심도 있는 대화 가능성을 일축
- 라브로프는 전쟁이 "계속될 것이며, 심지어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고 말함
URL: https://bit.ly/3UOA3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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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방산] 한화시스템 - 예고된 개발비보다 수출 성장에 주목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94,000원(유지)
현재주가 : 63,700원(10/28)
Upside : 47.6%
■ 3Q 리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한화시스템의 3Q 매출액은 8,316억원(+30% 이하 YoY), 영업이익 991억원 (+60%, OPM 11.9%)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618억원을 상회
- 상회 주요 원인은 1) 이라크, UAE, 사우디 M-SAM MFR 수출 매출 인식 가속화, 2) ICT 사업부의 한화생명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조선소 ERP·생산운영지원 시스템 구축 등 캡티브향 매출 증가, 3) 필리조선소 실적의 중단영업 분류, 4) 하반기 집행 예정 개발비 대부분이 4Q 집중됨에 기인
- 방산 수출비중은 23%로 수출 OPM은 30%로 추정
- 환율 하락 환경에서도 M-SAM MFR 양산이 가속화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한 것으로 예상
■ 4Q 개발비 부담보다 수출 파이프라인 현실화에 주목
- 4Q26 방산 사업부 매출 1조원(-3.4%), 영업이익 204억원(-73.3%, OPM 2%)으로 추정
- 4Q 자체투자개발비는 600억원 수준의 집행이 예상
- 개발비 증가는 회사가 연초부터 제시해 온 내용인 만큼 4Q 실적 우려보다 잔여 수출 파이프라인에 주목할 필요
- 동사는 EDGE와 UAE 통합대공망 구축 관련 주요조건합의서를 체결하며 단·중·장거리 요격체계와 천무를 아우르는 체계종합업체로 도약할 기회를 확보
- 연내 관련 수주 구체화가 기대되며 EDGE와의 JV 협의도 이어질 전망이며 중동향 M-SAM MFR 추가 수출 기회도 여전히 유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4,000원 유지
- 이번 실적에서도 높은 방산 수출 수익성을 확인
- 이라크향 M-SAM MFR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3개국향 MFR 동시 생산 체제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
- 수출 레이다 생산 본격화 단계에 들어선 만큼 방산 부문 OPM은 26년 9.6%에서 27년 11.4%로 개선될 전망
- 일시적인 개발비 부담보다 본격화되는 수출 잔고 및 실적 성장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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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한화오션-점차 회복할 실적. 해양과 특수선 수주가 관건
1. 3Q26 Review: 환율 영향과 조업일수 감소로 부진. C/O 일회성 이익이 일부 상쇄
- 26년 3분기 매출액은 3.4조원(+12.9% YoY), 영업이익은 4,857억원(+67.6% YoY, OPM 14.2%)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5,242억원)를 7.4% 하회
- 원/달러 환율 하락 및 조업일수 감소(QoQ -9일) 영향으로 상선·특수선 실적이 전분기 대비 다소 둔화
- 상선은 고선가 물량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감소를 방어. 특수선은 원가 상승으로 적자 폭이 커졌으나 P79 프로젝트 C/O 정산금 반영으로 전사 수익성 방어
2. 2027년부터 실적 회복 전망. 관건은 해양플랜트와 특수선 수주
- 상선 부문은 LNG선 비중 축소에도 고선가 컨테이너선 확대 및 24년 이후 고선가 물량 비중 100% 도달로 수익성 개선 전망
- 향후 실적 성장의 핵심은 고정비 부담이 높은 해양플랜트와 특수선 부문의 신규 수주 여부
- 나미비아 비너스향 대형 FPSO 및 태국 호위함, 에스토니아·그리스 OPV 수주 성사 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가속화 판단
3.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리레이팅 요소는 군함과 MASGA 가시화
- 업종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및 해외 군함 수주 파이프라인 지연을 반영해 20% 할인율 적용.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 상선 부문은 85억 달러를 수주하며 순항 중
- 향후 해외 군함 본계약 체결 및 MASGA 본격화 시점에 멀티플 리레이팅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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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재생에너지]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충격적인 실적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70,000원(하향)
현재주가 : 96,300원(10/26)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하향
- 목표주가는26,27년 실적 추정치 낮추며 하향
- 현재 주가는 26, 27년 각각 PER 13배, 10배에 거래 중
- 단기 주가 반등 요건은 11월 초에 치러질 미국 중간선거 블루웨이브 현실화
- 유의미한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국내 생산시설 증설 여부와 이를 반영한 27년 사업계획이 중요
▶️ 너무 기대가 컸던 3분기 실적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508억원(+24.5% YoY)과 영업이익 204억원(+39.0% YoY)으로 추정치 크게 하회
- 2분기 높은 환율에 매입한 원재료가 3분기 생산에 투입되면서 원가 부담 높아짐
- 지역별 판매량은 미국이 가장 많이 늘었으며 판가는 크게 변동 없었음
▶️ 4분기 영업이익 255억원과 영업이익률 16%로 추정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6.4% YoY)과 영업이익 255억원(+75.9% YoY)으로 예상
- 미국 힐스보로 프로젝트 매출 반영(약 300억원)시작, 현지에 남아 있는 재고 소진하며 견조한 매출흐름 전망
- 국내는 수요 꾸준히 뒷받침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유지
- 분기별로는 3분기가 가장 낮은 실적, 4분기 반등하며 안정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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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대조선] 지연되는 LNG프로젝트의 가동 시점.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2030~2032년 합산 LNG선 수요는 319척으로 여전히 견조. 미국향 물량 확대로 LNG선 신조선가 상승 기대
- 당사가 7월에 추정한 2028~2029년 합산 LNG선 예상 수요는 156척으로 하향 조정된 반면 2030~2031년 합산 예상 수요는 기존 238척으로 상향 조정
- 일부 물량이 1~2년 지연됐지만 2030~2032년 합산 LNG선 수요는 319척으로 여전히 견조한 상황
- 글로벌 LNG선 연간 CAPA(약 90~100척)를 감안할 때 여전히 초과 수요 국면이 지속될 전망
- 최근 중간선거 이후 LNG 프로젝트 지연 우려가 제기되지만 과거 민주당 집권 시기 DOE 신규 수출 승인 중단됐던 2024년을 제외하면 FID물량은 충분했다는 점에서 과도한 우려라 판단
- 최근 카타르에너지가 약 10mt 규모의 LNG 장기공급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아시아의 미국산 LNG 수요도 확대되는 만큼 미국 LNG 프로젝트의 FID 가속화 기대
- 최근 LNG선 신조선가 하락은 중국향 LNG선 수주 확대가 주요하며 26년 기준 총 32척 수주(전체 76척)함에 따라 30년 도크도 반 이상 차 있는 상황
- 1) 중국의 2030년 슬롯도 60% 이상 채워진 점, 2) 지연됐던 미국향 LNG선의 점진적인 발주 확대 예상, 3) 향후 LNG프로젝트 FID 기대 물량이 충분하다는 점을 근거로 LNG 신조선가는 점차 상승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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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매태호] Blue Wave가 국방비를 줄인다는 오해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Blue Wave 우려에 흔들린 미국 방산주: 하지만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소요
- 최근 미국 방산주 조정에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Blue Wave’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
- 민주당의 의회 장악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국방비 증액 구상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
- 그러나 민주당의 의회 장악을 국방비 감소로 연결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
- 민주당이 양원 다수당이었던 2007~2010년에도 미국 국방 지출은 증가했으며, 2012~2015년의 감소는 이라크·아프간 전쟁 축소와 예산통제법(BCA)에 따른 재정긴축이 겹친 결과
- 특히 이번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탄약·미사일의 중장기 수요에 주목
- 미국의 탄약 증산은 러우전쟁과 중동 전쟁 장기화로 미군 보유 재고가 역사적 저점까지 떨어진 데 따른 것으로 의회 구성과 관계없이 초당적 지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정책으로 판단
■ 한국의 방위산업, 여러 우려 존재하나 악재보다 호재에 집중할 때
- 한국 방위산업 또한 1) 미국 Blue Wave 우려, 2) 3분기 방산 기업 전반의 실적 부진 우려, 3) 신규 수주 지연 우려로 하락
- 우선 미국의 Blue Wave는 앞서 언급한 대로 미국 국방비 감소를 의미하지 않으며 한국이 미국과 진행 중인 자주포·장약 등 포병 전반의 협력 구도에도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Q 폴란드향 K9 30문·천무 3대, 루마니아향 K9 16문·K10 등 12대의 매출 인식이 예상돼 3Q 부진을 만회하고도 남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파악
- LIG D&A와 한화시스템은 하반기부터 천궁-Ⅱ UAE·사우디향 동시 생산에 본격 돌입
- 천궁 매출 인식이 가속화되며 2027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8%,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연내 잔여 수주 파이프라인도 다수 남아 있어 신규 수주 지연 우려 역시 과도하다고 판단
- 당사 커버리지 방산 5사의 27F P/E는 현대로템 8.7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0배, LIG D&A 18.3배, KAI 23.1배, 한화시스템 28.8배로, 1H26 5사 평균 27F P/E 31.6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
- 악재는 충분히 반영된 반면 UAE와의 통합 방공망 구축(L-SAM, M-SAM) 및 천무 등 방산 협력의 현실화 확인이라는 호재가 남아 있어 적극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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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연구원 김수연
[전기전자] 로봇이라는 새 전장(戰場), 익숙한 전장(電裝)
1. 휴머노이드는 전기전자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 과거 스마트폰은 카메라, 기판, 수동소자, 전기차는 전력제어, 센서, 배선 시장을 키우며 전기전자 기업의 전방을 확장
-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움직임을 모터, 액추에이터, 센서, 기판으로 구현하는 폼팩터로 전방을 다시금 확장할 전망
- 기술 시연에서 양산으로 경쟁의 축이 이동하며 세트, 전장 부품 경험을 갖춘 기업들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2. 중국의 선행 사례에서 확인되는 기존 제조업체의 경쟁력
- 1H26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내 중국 비중은 87%. 중국의 사례를 통한 공식 확인 가능
- 중국 핵심 밸류체인 가운데 자동차 및 기계설비 기반 업체가 74%를 차지. 검증된 기존 공급업체에 기회가 될 전망
3. 양산의 핵심은 표준화를 통한 부품원가 절감
- 시장 확대의 전제는 원가 인하이며 해법은 표준화. 대중적 보급을 위해 2만 달러 이하로 절감 필요
- 공통 부품의 반복 채택과 모듈화를 통해 관절 모듈 단가를 낮추는 것이 핵심
4. 정교한 움직임은 대당 전기전자 부품 탑재량 증가로 연결
- 자유도 확대와 로봇 손의 고도화는 액추에이터뿐 아니라 관절 구동 기판, 센서, FPCB, 연결 부품의 수요를 동반 확대
- 본격 양산을 통해 부품의 단위 가격 하락을 대당 탑재 수량 증가와 고객사 생산량 확대로 상쇄할 수 있는 구조
5. 중국과 다르게 편성될 북미 공급망, 국내 기업의 새로운 기회
- 중국이 저, 중감속 구동계와 케이블 중심 배선을 활용하는 반면 북미 업체는 고감속 구동계와 FPCB 활용 사례가 지배적
- 북미 제조사의 중국 의존도 축소 움직임까지 고려하면 국내 기업이 수혜를 볼 가능성
- Top-Picks로 LG전자, 디케이티, 비에이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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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이번 블룸에너지 Q&A는 요약본이 아닌 전문을 다 정리했습니다. Q&A에서 많은 정보들이 나오기 때문에 실적은 따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3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하며 좋은 성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Q&A에서 제가 주목한 내용은 크게 4가지 입니다.
1) 5GW 이상의 CAPA 확장 가능성 확인
2) BTM(수요처 직접 공급)에서 FTM(전력망 공급)으로 확대
3) 탄소포집에 대한 필요성 증대
4)제조업체들의 AI활용 확대로 인한 생산성 향상
블룸에너지의 사업 전략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발생하고 있는 변화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던 듯 하네요. 관련 흐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2 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