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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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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DS투자증권 리서치 (@dsinv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823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174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394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823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8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53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3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2.78%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0.75%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92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379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09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12 823
مشترکی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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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کتب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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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 52 کانال‌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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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 80 کانال‌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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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ه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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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 48 کانال‌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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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رس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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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 106 کانال‌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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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وریه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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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 97 کانال‌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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ژانویه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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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 57 کانال‌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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ژوئیه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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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ه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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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وری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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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رس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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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اکتبر0
07 اکتبر+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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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اکتبر+1
03 اکتبر+4
02 اکتبر+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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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ست‌های کانال
[DS Quant Namil-Kim] Quant Note - Cut Turnover Preserve Signal ■ Prioritize high-score trades to improve signal efficiency - Executing buy-sell pairs by score improvement maximizes signal gain for a given turnover - High-score trades can secure substantial score improvement with less traded value ■ Balance turnover and signal through partial rebalancing - Reducing traded value by 80% can still capture 63.6% of modeled score improvement - Marginal signal gains decline as turnover rises, while trading costs increase ■ Determine optimal execution rate based on trading costs - Optimal execution balances marginal signal improvement against trading costs - The optimal rate depends on the score distribution and trading costs This material has been approved for publication as an investment research report. DS Investment & Securities Research Telegram: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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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퀀트 김남일] Quant Note - 종목 교체의 턴오버와 시그널 보존 ■ 스코어가 높은 교체부터 실행해 신호 효율 제고 - 매수·매도 교체쌍의 스코어 차이가 큰 순서로 거래하면 동일한 턴오버에서 신호 개선을 극대화 가능 - 신호가 높은 교체부터 실행하면 적은 거래금액으로도 상당한 스코어 개선을 확보 가능 ■ 부분 교체로 턴오버와 신호의 균형 확보 - 거래금액을 80% 줄여도 모형상 스코어 개선분의 63.6%를 확보 가능 - 거래가 늘수록 신호의 한계효과는 감소하는 반면 거래비용은 증가해 부분 교체가 효율적일 수 있음 ■ 거래비용을 반영한 최적 실행률 - 추가 교체의 한계 신호 개선과 거래비용을 비교해 최적 실행률을 결정 - 실제 실행률은 스코어 분포와 거래비용에 따라 달라지며, 핵심은 신호 효율이 높은 교체에 턴오버를 우선 배분하는 것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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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삼성전자 - 사상 최초 DRAM 분기 매출 100조원 상회 1. 독야청청 -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20% QoQ, OPM 55%)으로 당사 추정치 104조원을 상회하고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 106.7조원을 부합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07.6조원, DX -1.6조원, SDC 1.1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 2. 사업부별 실적 추정 - DS: DRAM 83.8조원(OPM 83%), NAND 25.7조원(OPM 64%), LSI/파운드리 -1.9조원으로 세부 추정 - DRAM B/G 4%, ASP는 19% 상승, NAND B/G 4%, ASP는 13%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 DX: MX/네트워크 -0.6조원, VD/CE -1조원으로 세부 추정 - MX는 3분기 폴더블폰의 판매가 견조했던 반면 중저가 시리즈의 판매 부진이 나타나면서 오히려 믹스 개선 효과로 2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 - SDC 역시 북미 고객사 출하량 증가, 판가 견조로 1.1조원 기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상세 실적 발표에서 확인해봐야겠지만 DRAM 매출이 처음으로 100조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더욱 고무적인 것은 3분기 HBM4 출하 확대에 집중하면서 출하 B/G를 크게 높이지 않았다는 점 - 이는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연스레 이어짐 - 3분기 HBM 매출은 2분기 대비 2배 수준 증가한 것으로 추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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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10-08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후티 반군이 리야드와 아덴을 겨냥한 새로운 미사일 공격을 감행 - 예멘의 후티 반군은 수요일 아덴 공항을 공격하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미사일을 발사 -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예멘군이 전략적 요충지인 바브 알 만답 수로의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 전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일 -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은 최근 바브 알 만답 해협과 항구 도시 모카 인근의 주요 전략 지역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지만, 후티 반군과의 전투는 홍해 연안과 예멘 남서부 타이즈 주를 따라 여러 지역에서 계속 URL: https://bit.ly/4y4O6I3 ■ 호주, HIMARS 발사대 2차 물량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인도받아 - 호주가 미국으로부터 HIMARS 로켓 발사기 2차 물량을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인도 - 이번 인도는 1차 물량 인도 후 1년 만이며, 호주 육군의 장거리 타격 능력을 확대할 것 - 정부는 지난 4월 HIMARS와 정밀 타격 미사일(PrSM)에 대한 추가 투자를 발표하여 두 번째 연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밝힘 - 팻 콘로이 국방산업부 장관은 “이번 신규 납품은 HIMARS 도입을 가속화하려는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며, HIMARS는 예정보다 4년 앞당겨 완전 가동될 전망”이라고 밝힘 URL: https://bit.ly/4ATPaRT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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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회로박 공급자 우위 지속 1. 3Q26F Pre: 신공장 비용 반영 속 출하 고성장 지속 - 3Q26F 매출액 2,497억원(+28.6% QoQ, +73.8% YoY), 영업적자 205억원(적지 QoQ, 적지 YoY) 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말레이시아 5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비와 램프업 비용 합산 분기 약 100억원이 주요 원인. HVLP급 회로박 수율은 전용 라인 가동 전으로 탑티어 수준에 아직 미달 - 판매량 8,700톤(+38% QoQ), 가동률 78% 예상.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원화 매출 감소 반영 2. 신공장 고정비 부담에도 출하 성장 지속, 2027년 2분기 흑자전환 전망 - 4Q26F 매출액 2,965억원(+18.7% QoQ, +73.5% YoY), 영업적자 210억원(적지 QoQ, 적지 YoY) 전망. 6공장 가동이 4분기로 앞당겨지며 신공장 고정비와 수율 안정화 비용 부담은 연말까지 지속 - 가동률 80% 초반까지 상승해 출하량 성장 지속. HVLP급 회로박은 4분기 전용 라인 가동과 함께 연말 탑티어 수율 도달 목표 - 본격적인 이익 개선은 27년, 흑자전환은 2분기 예상 3. 가공비 인상과 고부가 믹스 안착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하이엔드에 이어 범용 회로박도 공급 부족 확인. 메모리 모듈 기판 수요 확대로 범용 가공비 전년 대비 50% 이상 상승 - HVLP급 가공비는 범용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글로벌 시세 대비 추가 인상 여력 보유 및 HVLP 공급망 확대 - 27년 회로박 내 HVLP급 비중은 현재 20%에서 50% 이상으로 확대 전망 - 반도체 기판향 장기공급계약 논의와 회로박 추가 증설 검토는 추정 미반영 상향 요인으로 목표주가 74,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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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삼성SDI - 본업 흑자를 확인할 3분기 1. 3Q26F Pre: 본업 흑전 + 일회성 이익 반영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 3Q26F 매출액 4조원(+6.5% QoQ, +31.5% YoY), 영업이익 2,575억원(+26.4% QoQ, 흑전 YoY) 컨센서스 1,318억원 상회 전망 - 미국 GM JV(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과정의 정산 이익 자동차 부문에 반영 전망(일회성 이익). 정산 제외 전사/전지 사업부(AMPC 포함) 영업이익은 1,075억원/637억원 - ESS는 국내 이연 물량 공급 재개로 매출 +35% QoQ, 소형전지 흑전 예상 - 자동차는 미국 생산분의 유럽 수출 종료로 매출 -10% QoQ 감소, 관세 환급이 사라진 첫 분기에 본업 흑자 확인 2. 4분기는 ESS 중심 성장에 힘입어 AMPC 제외로도 흑전 전망 - 2026F 매출액 16조원(+20.9% YoY), 영업이익 5,303억원(흑전 YoY) 전망. 정산 이익과 4분기 ESS 가이던스 반영으로 연간 영업이익 42% 상향 - 4분기 AMPC 제외 전지 사업부 영업이익도 275억원으로 흑전. 인디애나 LFP 라인이 10월 양산에 들어가며 미국 물량이 더해져 ESS 매출 50~60% 증가 예상, AMPC도 1,501억원으로 증가 - BMW 물량 공백에 따른 자동차 부진은 소형전지 흑전과 ESS 확대가 상쇄 3. 목표주가 940,000원으로 상향, 4분기는 수주 모멘텀 - 4분기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EU 산업가속화법의 역내 생산 요건 확정 시 유럽 OEM의 비중국 셀 발주 유인 확대 - 시너지셀즈는 2H28 가동 목표로 우선 2개 라인(연 10GWh)의 ESS 전환 검토 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4만원으로 상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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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10-07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터키, 상호방위조약 발동 -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그리고 나토 회원국인 터키는 파키스탄과 터키의 "군사력과 역량"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신속하게 배치"하기 위한 상호 방위 조약을 처음으로 발동했다고 밝힘 - 이번 결정은 지난 8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을 비롯한 단체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목표물을 공격한 데 대한 대응으로 체결된 메카 방위 조약에 관한 월요일 리야드 긴급 회의에서 내려짐 URL: https://bit.ly/4hIQOgj ■ 안두릴은 미 해군의 최첨단 잠수함용 부품을 생산하는 조선소를 건설할 계획 - 안두릴은 미 해군의 최첨단 잠수함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공급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정의 조선소"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는 실리콘 밸리 기업인 안두릴이 미국 국방 분야로 진출하려는 최신 행보를 보여주는 것 - 2017년 팔머 럭키가 설립한 신생 드론 및 미사일 제조업체는 미 해군으로부터 29억 달러를 지원받고 자체 자본 37억 달러를 투자하여 메릴랜드주 스패로우 포인트에 200만 평방피트 규모의 새로운 "아스널-2" 시설을 건설할 예정 URL: https://bit.ly/4yLJho8 ■ 보잉, PAC-3 MSE 탐색기 출력 3배 증대를 위한 7년 계약 체결 - 보잉은 월요일 국방부의 조달 혁신 전략을 지원하는 7년 계약을 공식화했다고 발표 - 약 147억 달러 규모의 이 "미확정" 계약을 통해 보잉은 패트리어트 첨단 기능-3 미사일 세그먼트 강화 사업을 세 배로 늘릴 수 있게 됨 URL: https://bit.ly/4AU2l5h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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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연구원 김수연 [전기전자] 삼성전기 - 매 분기 레벨 업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600,000원(상향) 현재주가 : 1,675,000원(10/06) Upside : 55.2% 1. 3Q26F Pre: 비 우호적 환율 환경에도 서프라이즈 - 3Q26F 매출액 3조 8,728억원, 영업이익 6,516억원(OPM 16.8%)으로 비 우호적인 환율 환경 속에서도 최근 높아진 컨센서스(영업이익 6,214억원)를 상회할 전망 - 컴포넌트 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모두에서 1)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효과와, 2) 가격 인상 효과가 맞물린 영향 - 고부가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캐파 잠식 효과 속 고객사들의 선제적 물량 확보 수요는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입증 - 현재까지 약 2.4조원 규모의 MLCC 장기공급계약을 확보했고 후속 계약도 이어질 가능성 - 하반기는 MLCC 직납 거래선들에 대한 순차적 가격 인상까지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 2. 기판도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진입 - 실질 투자 규모 9조원 이상(공시 규모 6.8조원)으로 추정되는 대대적인 FC-BGA 라인 투자는 ABF 기판 역시 우호적인 상황임을 방증 - 약 80% 수준의 투자가 고객사 지원금 형태로 파악되며 매 분기 가격 인상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 고성능 CPU 등 대면적 제품 증가에 따른 캐파 잠식 효과도 강해질 전망 3. 추정치 상향 가능성 상존,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2조 1,062억원과 3조 8,362억원으로 6.7%와 23.7% 상향 - 목표주가는 27F 예상 EPS에 유사기업의 27F PER 배수의 평균인 58.1배를 적용 - 병목이 가장 심한 MLCC와 FC-BGA 양 축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한 기업에게 프리미엄은 타당하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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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태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스템 사업장 투어 및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하드웨어 수출 기업에서 ‘무기+위성+AI DC’통합 솔루션 프라임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한화 - 10월 1~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탐방 및 대표이사 간담회 진행 - 양사 모두 '국방 AI 3.0'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 개별 무기의 지능화(1.0)와 무기 간 연동(2.0)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기반 통제시스템으로 전군 무기체계를 통합 운영하는 단계 - K9·천무 등 기존 지상무기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위성 관측·통신 데이터와 연계해 AI DC에서 위협 분석과 교전 판단을 지원하는 구조. 내년부터 AI 기반 K9·천무가 공개될 예정이며 창원 AI DC는 28년 가동 목표(1단계 15MW, 총 45MW) - 이 구조에서 위성은 필수 인프라. 전장에서는 일반 통신망을 쓰기 어려워 저궤도 통신위성이 필요하고, 표적 탐지에는 관측위성 군집이 필요하다는 설명. 우크라이나 전장의 스타링크가 대표 사례 -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룹 차원의 우주·국방 AI 투자 55조원(발사체 인프라 23조원, 초저궤도 위성·우주 AI DC 20조원, 국방 AI DC 10조원, 국방 운영체제 2조원)의 방향성을 확인. 우주·데이터센터 투자가 별개의 신사업이 아니라 기존 무기체계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연계 투자라는 점이 핵심 - 다만 투자 규모가 큰 만큼 재원 조달은 지속 점검 필요. 한화시스템은 필리조선소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여력을 우주에 투입, 저궤도 통신위성은 정부와 재원 분담을 협의 중. 방산 부문은 별도 재무지원이 필요 없다는 입장 ■ 방공 포트폴리오 강화 지속, 중동 방공 수요 확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저가형 요격체 기반 C-UAS(Counter-UAS, 대드론) 체계를 개발하며 대드론 라인업을 보완 중. 한화시스템은 레이다·EO/IR·C2에 레이저(천광)와 재머를 통합한 대드론 시제를 내년 공개할 예정 - 중동 방공망 추가 수출 의지도 뚜렷. 현재 다수의 GCC(걸프 협력회의) 국가들과 신규 및 추가 계약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외에도 스위스 L-SAM 에 대한 우선협상자 선정 경쟁중 - 한화시스템은 UAE 국영 방산 기업 ‘EDGE’와 Term Sheet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계약에 대해 논의 중. UAE와의 방공 패키지 딜 진행에 있어 한화시스템이 핵심 계약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 - 한화그룹은 L-SAM 레이다·발사대·ABM(anti-Ballistic missile, 탄도탄 요격 미사일) 공급으로 이미 방공 무기 밸류체인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며 교전통제에 대한 자체 연구개발 또한 진행 중으로 파악되어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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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코멘트 DS투자증권 양형모 오늘 드릴 말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시장이 AI의 '확산'에 값을 매기기 시작했습니다. GPU에서 출발한 이익 개선이 광통신과 장비를 지나 이제 산업 데이터와 자동화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둘째, 중간선거를 겨냥한 포지셔닝이 저희 예상보다 일찍 시작됐습니다. 선거 뒤 중국·이란 협상이 한 차례 정리돼 장기금리가 안정되면, 지금 눌려 있는 소프트웨어와 대형 제약까지 상승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첫 번째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AI 투자는 GPU와 서버에서 시작해 메모리와 스토리지로, 다시 광통신과 반도체 장비로 번졌습니다. 여기까지는 AI를 '만드는' 쪽입니다. 지금 시장이 새로 값을 매기기 시작한 곳은 AI를 '쓰는' 쪽, 즉 공장과 설비의 현장입니다. 가장 분명한 신호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PTC 인수입니다. 주당 205달러, 직전 종가 대비 42% 웃돈의 전액 현금 인수입니다. PTC는 설계(CAD), 제품수명관리(PLM), 산업용 IoT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전력·자동화 설비를 파는 회사가 웃돈을 주고 그 설비를 움직이는 데이터 계층을 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AI가 공장으로 들어가려면 GPU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설계 데이터와 설비 데이터가 모이고, 분석되고, 다시 생산 공정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공장을 가상 공간에 옮겨 AI가 공정을 먼저 시험해보는 장치입니다. 이 고리를 쥔 곳은 AI가 건너뛸 수 없는 자리입니다. 지금까지 AI의 가치가 연산 능력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있었다면, 이제는 그 연산을 현장에서 어떻게 쓰느냐로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시장보다 전략적 매수자가 먼저 가격으로 확인했습니다. 가격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ADI가 10월 1일 저희 사계론 모델에서 여름 국면으로 올라섰고, 텍사스인스트루먼트·온세미·모놀리식파워는 한 달 동안 16~22% 올랐습니다. 아날로그는 성격이 둘입니다. 모놀리식파워는 AI 서버의 전력을, ADI와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공장과 자동차를 봅니다. 두 쪽이 함께 오른다는 것은 AI 투자와 제조업 회복이 같은 업종에서 만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존슨컨트롤즈는 신고가를 냈고, 노드슨·에머슨·아이덱스·아메텍도 고점 3% 안쪽까지 올라왔습니다. AI의 효과가 데이터센터 밖으로 번진다는 기대가 가격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확산을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앞 단계가 이미 숫자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광통신에서는 루멘텀이 10월 들어 봄 국면으로 넘어가며 신고가를 냈습니다. 코히런트의 겨울 확률은 사흘 만에 58%에서 30%로, 시에나는 78%에서 49%로 낮아졌습니다. 시에나는 한 달 새 이익 전망이 25%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GPU가 늘어난 만큼 데이터를 실어 나를 길이 병목이 됐고, 그 병목이 실적이 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도 같습니다. 마이크론이 설비투자 확대를 밝힌 뒤 사흘 만에 겨울 확률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42%→24%, 램리서치 33%→17%로 떨어졌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설비투자로, 설비투자가 장비 실적으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확산의 지도를 그리면 이렇습니다. GPU·서버, 메모리·스토리지, 광통신·장비는 이익으로 확인된 단계이고, 아날로그와 산업 데이터·자동화는 이익보다 밸류가 먼저 붙는 단계입니다. 뒤 단계가 이익으로 확인되는 순간, 확산은 주도주 교체로 바뀝니다. AI 밖에서는 생명과학 도구가 대부분 봄 국면을 유지하며 별도의 이익 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 전체로 넘어가겠습니다. 연휴 사이 미국 9월 고용은 2.9만 명 증가로 예상(8.4만 명)을 크게 밑돌았고,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주 초 70% 안팎에서 14%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월요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기존 전망에서 바꾸는 것은 포지셔닝의 시점입니다. 중간선거를 겨냥한 포지셔닝은 실적 시즌 도중에 시작될 것으로 봤는데, 이미 시작됐습니다. 9월 초 헤지펀드 순레버리지는 1년 범위 하위 27% 수준까지 낮아져 있었고, 9월 마지막 주까지 2주 연속 주식형 펀드로 돈이 들어왔습니다(마지막 주 글로벌 348억 달러, 미국 206억 달러). 같은 주 머니마켓펀드에서는 4월 이후 가장 큰 1,165억 달러가 빠졌습니다.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지킬 확률이 예측시장에서 8%까지 내려가며 판세가 굳어지자, 선거에 걸어둔 헤지가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풀리고 있습니다. 다만 지수 신고가가 시장 전체의 회복은 아닙니다. 나스닥이 신고가를 낸 날 30년물 금리는 2002년 이후 최고였고, 지난 금요일 S&P 500과 나스닥 모두 52주 신저가 종목이 신고가보다 많았습니다. 월요일 S&P 500 상승폭의 약 70%는 시총 상위 6종목에서 나왔고, 업종으로는 지난 한 달 많이 빠졌던 정보서비스·결제·소프트웨어의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숏커버와 새 분기 자금입니다. 사계론 모델은 계절이 바뀌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봄·여름 비중은 9월 말 60.4%에서 59.0%로 오히려 낮아졌고, 최근 2주 동안 국면이 내려간 종목이 41개, 올라간 종목은 10개입니다. 강등의 3분의 1이 소비였고 금융과 유틸리티가 뒤를 이었습니다. 승격 10개 중 9개는 기술주입니다. 숏커버는 가격을 올렸지만 계절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10월은 여전히 지수가 아니라 종목의 장입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 시즌이 판정대입니다. 최근 한 달 같은 이익 상향에도 주가는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시에나(이익 전망 +25%, 주가 +23%), HPE(+14%, +26%), 마이크론(+18%, +11%), 넷앱(+8%, +21%)은 이익과 주가가 함께 올랐습니다. 반면 세일즈포스(+3%, -13%), 어도비(+3%, -16%), 워크데이(+4%, -9%), 머크(+8%, -8%)는 이익 전망이 올라도 주가가 빠졌습니다. 차이는 실적 확실/불확실성 때문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시즌에 볼 것은 두 가지입니다. 소프트웨어가 AI를 매출과 이익으로 바꾸는지(B2B 토큰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그리고 아날로그와 산업 자동화가 미리 받은 밸류를 수주와 가이던스로 증명하는지입니다. 숫자가 나오면 지금의 숏커버와 기대는 재평가가 되고, 나오지 않으면 반등에서 끝납니다. 특히 확산주는 밸류가 이익보다 앞서 있는 만큼, 숫자가 늦으면 가장 먼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다음 단계가 장기금리입니다. 지금 장기금리에는 물가와 인상 기대 외에 무역과 지정학 불확실성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고 봅니다. 두 협상은 모두 선거 뒤로 밀려 있습니다. 중국과는 9월 회담에서 무역 휴전을 1월 10일까지 연장했지만, 관세·AI·희토류·대만은 11월 APEC과 12월 G20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재개방안을 거부하고 선거 직후 합의를 언급한 반면, 이란은 주말에도 조건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선거 전까지는 양쪽 모두 버티는 구도이지만 이제 두렵지 않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두 협상이 한 차례 정리되면 이 프리미엄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고용 둔화로 인상 기대까지 내려가면 장기금리도 지금보다 안정될 여지가 생깁니다. 그때 가장 크게 반응할 곳은 이익 전망은 오르는데 할인율에 눌려 있는 소프트웨어와 대형 제약입니다. 반대로 협상이 틀어지면 장기금리 부담은 길어지고, 시장은 계속 가까운 이익만 고를 것입니다. 첫 확인은 이번 주 10년물(7일)·30년물(8일) 입찰과 FOMC 의사록입니다. 30년물은 지난달 5.308%에 팔렸는데, 지금 금리라면 35bp 넘게 높은 금리에 팔리게 됩니다. 그래서 경로를 두 단계로 봅니다. 1단계는 지금부터 선거까지입니다. 포지셔닝이 지수를 올리고 실적이 돈의 자리를 정합니다. 이익이 확인된 광통신·장비와 밸류가 붙기 시작한 아날로그·산업 데이터·자동화가 중심입니다. 2단계는 선거 이후입니다. 중국·이란 불확실성이 걷히고 장기금리가 안정되면 소프트웨어와 대형 제약까지 상승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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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현대로템 - 27F 영업이익 성장률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26,000원(하향) 현재주가 : 116,500원(10/02) Upside : 94.0% ■ 3Q 프리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현대로템의 3Q26 매출액은 1.73조원(+7.1% 이하 YoY), 영업이익 2,666억원(4%, OPM 15.4%)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2,841억원) 소폭 하회 전망 - 하회 원인은 1) 달러/원 평균환율의 하락과 2)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내수 물량의 생산 본격화 - 다만 폴란드 EC2 프로젝트는 리스크 요인이 해소되면서 충당금 일부가 환입되고 1차 계약 때처럼 이익률이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여 부정적 환율효과가 일부 상쇄될 전망 - AD&RH 사업부 마진은 26.0%로 2Q(24.5%)보다 개선될 것으로 추정 ■ 페루는 1Q27 계약 유력, 그 외 파이프라인은 기다림이 필요 - 주요 파이프라인인 페루 K2 전차·K808 장갑차 수출은 성사 여부보다는 시점의 문제로 판단 - 후지모리 대통령의 방한이 12월로 조율되고 있어 해당 회담에서 구체적인 협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총괄합의서에 명시된 물량(K2 54대, K808 141대) 외에 추가 계약(2040년까지 K2 150대, 2034년까지 K808 280대)과 MRO 협력을 함께 체결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다만 단일 계약 규모가 확대될 시 계약 시점은 27년으로 예상 - 한편 루마니아, 이라크 등 기존 파이프라인은 업데이트된 진전사항은 없으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6,000원으로 하향 - 달러/원 환율 하락을 반영하고 페루 예상 계약 시점을 4Q26에서 1Q27로 조정하면서 27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결과 - 동사 주가는 AD&RH 부문의 신규 수주 지연에 따른 장기 성장 둔화 우려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12.2배까지 하락 - 그러나 페루 수주만으로도 27F 영업이익 성장률은 26.3%로 추정되는 반면 지상방산 Peer 27F PER 평균은 17.7배, 영업이익 성장률 평균은 24.4% - 이라크, 루마니아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면 저평가가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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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리노공업 - 반등의 서막 1. 알려진 3분기 부진보다 4분기 정상화를 보자 - 주가는 7월 전면파업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 우려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 - 파업은 종료됐고 회사는 4분기 생산 및 출하 확대를 통해 기존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할 계획 2. 연간 가이던스 유지, 밸류에이션 하방은 제한적 - 2026년 영업이익 2,066억원(+17% YoY, OPM 48%)과 2027년 영업이익 2,443억원(+18% YoY, OPM 48%) 전망 - 동사는 기술적 해자와 높은 영업이익률을 인정받아 과거 12M Fwd P/E 30배 중후반에서 거래되었으나 현재는 28.3배에 거래 - 추가적인 이익 추정치 하향 리스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리레이팅이 필요 - WMCM 적용 확대로 본업 견조하며 북미 AP 고객사 역시 2nm 공정 R&D를 시작해 2027년에는 고객 및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에 주목 - 2027년 추정 EPS 2,773원에 Target P/E 36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3. CPO 관련 찐 수혜주 - CPO 도입은 ‘광엔진 칩’이라는 새로운 테스트 영역을 생성 - 광엔진 칩은 약 0.15mm 수준의 초미세 피치와 낮은 저항값, 핀별 정밀한 전류·전압 제어가 요구되어 포고핀 기반의 초미세 피치 기술이 중요 - 현재 이러한 수준의 광엔진용 테스트 소켓을 구현할 수 있는 업체는 리노공업이 사실상 유일하여 주요 북미 고객사 향 공급 유력 - CPO 확산 과정 속 새롭게 생겨나는 광엔진 테스트 시장에서 리노공업이 선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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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 한진칼 지배구조] 산은 보유 한진칼 지분 10.58%가 최대 변수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Analyst 김수현 ■ 연말로 갈수록 산업은행 보유 한진칼 지분 10.58%에 관심 쏠릴 것 - 산은은 한진칼 지분 10.58%를 5,000억원에 취득, 현재 평가액 9,343억원으로 평가이익 약 4,343억원 - 조원태 회장 측 20.57%, 호반 20.15%로 격차가 0.42%p에 불과해 산은 지분 향방이 핵심 변수 ■ 최근 호반은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 vs. 일본 JAL도 한진칼 지분 신규 취득 - 호반은 7월 지분율을 20.15%까지 확대했으나 보유 목적은 여전히 ‘단순투자’ - JAL도 한진칼 지분을 신규 취득하며 시장에서는 조원태 회장 측 우호지분으로 해석 ■ 공개경쟁입찰로 가면 인수 인센티브가 가장 높은 쪽은 호반 - 특정 주체 수의계약은 경영권 방어 지원 논란이 가능한 만큼 공개경쟁입찰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 - 호반은 지분 경쟁 기대가 사라질 경우 투자수익 훼손 가능성이 있어 산은 지분 인수 유인이 가장 큰 주체 ■ 다만 호반이 분쟁을 공식화하면 산은 지분 인수 어려워 - 산은은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어느 한쪽에 지분 매각은 어렵다는 입장 - 호반이 산은 지분까지 전량 인수하면 지분율 30.73%로 계열편입 기준을 넘어 규제 부담 발생 ■ 공익법인 제외하면 조원태 회장 측 17%대 / 우호지분 변수 - 조원태 회장 측 실질 의결 가능 지분은 17.52%로 호반 20.15%보다 낮은 수준 - 다만 델타항공, LX판토스, 대신·유진 펀드 등 우호지분이 방어력의 핵심 변수 ■ 결론: 통합 출범 이후 산은 지분이 한진칼 최대 변수로 -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 산은의 지분 회수 여부가 본격적으로 부각될 전망 - 연말로 갈수록 산은 보유 지분 10.58%의 매각 방식과 인수 주체가 한진칼 지배구조의 핵심 변수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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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어제 S&P 500은 0.25% 내린 7,651.54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0.7% 가까이 올랐지만 마지막 한 시간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다우는 0.86%, 443포인트 빠졌고 나스닥만 0.24% 올랐습니다. 9월 한 달로 보면 다우 -4.3%, S&P 500 -0.5%, 나스닥 +1.9%였습니다. 3분기 전체로는 S&P 500 +2.0%, 나스닥 +2.5%, 다우 -2.7%입니다. 어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수요는 좋았고 시장은 공급을 봤습니다.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고 마이크론은 예상보다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채권시장은 국채와 AI 회사채 공급을 봤고, 메모리 투자자는 늘어난 설비투자가 결국 만들 공급을 봤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이번 주 이벤트를 넘긴다고 지수가 바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장기금리가 지수의 상단을 막고 그 안에서 이익이 올라가는 종목만 따로 가는 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 만에 그 모습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첫째, 금리입니다. 8월 PCE는 좋았습니다. 헤드라인은 3.4%로 예상 3.7%를 밑돌았고, 근원도 3.0%로 예상 3.3%보다 낮았습니다. 근원 전월비 역시 0.2%로 예상보다 낮았고, 과거치까지 하향 수정되면서 근원 물가의 최근 3개월 연율은 2%까지 내려왔습니다. 연준 기대도 바로 반응했습니다. 10월 인상 확률은 발표 직후 30%대 후반으로 내려갔고 다음 인상 예상 시점은 12월로 밀렸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인상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뒤로 밀렸다는 점입니다. 2년물은 4.9% 부근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장기금리였습니다. 10년물은 PCE 발표 직후 5.23%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장중 5.31% 부근에서 52주 최고를 새로 썼고, 30년물도 5.6%를 넘어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올라섰습니다. 물가는 예상보다 좋았는데 만기가 길수록 금리는 더 올랐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장기금리를 움직이는 힘은 연준의 다음 한 번보다 실질금리와 채권 공급에 가깝습니다. 물가가 낮게 나와도 장기금리가 내려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논리가 다시 확인됐습니다. 물론 물가 쪽에도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 이번 PCE는 8월 숫자라 9월에 급등한 디젤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디젤 가격은 매우 높은 수준이고 재고도 평년보다 부족합니다. 백악관도 수출 금지보다는 세금 조정과 면세 디젤 같은 수단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즉 물가 숫자는 좋아졌지만 에너지의 다음 전달 경로까지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둘째, 마이크론입니다. 실적 숫자만 보면 흠잡을 곳이 거의 없었습니다. 즉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그런데도 시간외 주가는 강하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시장이 본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회사는 앞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속도가 완만해질 수 있다고 했고, 다음 분기 총이익률을 올해의 저점으로 제시했으며, 무엇보다 설비투자를 기존 계획보다 크게 늘렸습니다. 여기가 중요합니다. 메모리 주가는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구간에서 가장 높은 보상을 받고, 가격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설비투자가 빨라지기 시작하면 시장은 다음 공급을 보기 시작합니다.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바로 급등하지 않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설비투자를 곧바로 공급 과잉으로 연결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클린룸을 포함한 건설 투자라 실제 웨이퍼 공급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비용은 장비 회사의 매출입니다. 국면 엔진에서도 장비의 겨울 확률이 다시 낮아졌습니다. 어플라이드, KLA, 램리서치, 테라다인 모두 한 주 사이 겨울에서 더 멀어졌습니다. 바톤이 메모리의 가격에서 장비의 설비투자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셋째, 다우입니다. 9월 한 달 동안 다우와 나스닥의 격차가 6%포인트 넘게 벌어졌습니다. 다우는 주가가 높은 종목일수록 지수 영향력이 큰 가격가중 지수입니다. 당사 추산으로 보면 9월 다우 하락의 절반 이상이 골드만삭스, JP모건, 아멕스, 비자 같은 금융주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주가가 가장 높은 골드만삭스가 한 달 동안 두 자릿수 하락하면서 다우 하락폭의 상당 부분을 설명했습니다. 그다음은 홈디포와 맥도날드처럼 주택과 소비에 민감한 종목입니다. 결국 장기금리 상승과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온 소비심리가 동시에 누르고 있는 자리입니다. 국면 엔진도 같은 그림을 보여줍니다. 다우 30개 종목 가운데 10개가 이미 가을이나 겨울에 들어가 있고 골드만삭스도 최근 가을로 넘어갔습니다. 더 눈여겨볼 것은 금융 안쪽입니다. KKR, 아레스, 블랙스톤 등 대체자산운용사들이 최근 일주일 사이 줄줄이 가을로 넘어갔고 아폴로는 이미 겨울입니다. 주가도 한 달 사이 두 자릿수 하락했습니다. 이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금융에 깊게 들어가 있습니다. 올해 지연되거나 차질을 빚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규모도 상당합니다. 즉 AI 인프라의 남의 돈, 자금 조달 쪽이 식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우의 약세는 제가 말씀드렸던 첫 번째 확인 조건, 즉 AI 밖 나머지 종목으로 이익 상향이 아직 넓게 퍼지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넷째, 어제는 분기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섹터 움직임을 그대로 추세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3분기에 많이 오른 메타, 블룸에너지, 모더나는 차익실현이 나왔고, 일라이릴리·머크·다나허·애질런트 같은 헬스케어도 같이 밀렸습니다. 반대로 한 달 동안 크게 빠졌던 인튜이트, 어도비, 오토데스크, 서비스나우 같은 소프트웨어는 반등했습니다. 전형적인 분기 말 리밸런싱입니다. 그래서 어제 섹터 순위는 절반만 믿겠습니다. 생명과학 도구의 약세는 아직 판단을 바꾸지 않습니다. 써모피셔, 애질런트, 워터스 모두 국면상 봄 초입에 있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합니다. 반대로 소프트웨어 반등은 아직 트레이딩으로 봅니다. 어도비는 최근 가을로 내려왔고, 인튜이트는 겨울 확률이 여전히 높습니다. 오히려 진짜 신호는 이런 분기 말 리밸런싱을 이기고 신고가를 낸 종목들입니다. 보안에서는 팔로알토·크라우드스트라이크·포티넷, 스토리지와 서버에서는 넷앱·에버퓨어·HPE, 생명과학 도구에서는 레비티가 신고가를 냈습니다. 일루미나도 고점 바로 아래입니다. 공통점은 이익 전망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스 안에서 박스를 뚫는 것은 결국 이익 전망이 올라가는 종목입니다. 국면 엔진 전체로 보면 生 132, 旺 166, 衰 74, 死 128로 강세폭은 60.4%에서 59.6%로 조금 더 줄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강등은 한 방향으로 몰려 있습니다. 넥스트에라, 셈프라 등 유틸리티가 동시에 가을로 내려왔고, 대체자산운용사와 골드만삭스·아멕스, 에어비앤비·익스피디아 같은 여행주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이 국면 엔진에서는 동시 강등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에버퓨어, 넷앱, HPE는 여름이 더 강해졌습니다. 정유는 여전히 여름이지만 강도는 조금씩 약해지고 있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3분기는 지수가 2% 오른 분기였지만 그 안에서는 다우가 빠지고 나스닥이 오른 교대의 분기였습니다. 10월에도 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리에서는 앞단에서 뒷단으로, 반도체에서는 메모리의 가격에서 장비의 설비투자로 바톤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물가는 좋았지만 장기금리는 오르고, 마이크론의 실적은 좋았지만 주가는 바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이제 좋은 숫자 자체보다 그 다음 공급과 그 다음 이익을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수는 여전히 장기금리에 묶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뉴스에 지수가 반응하지 않는 날에도 이익 전망이 올라가는 종목은 신고가를 냅니다. 10년물 금리는 지수를 누르지만, 이익 성장은 종목을 들어 올립니다. 박스 안에서 박스를 뚫는 것은 결국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는 종목입니다. 10월도 지수보다는 종목을 고르는 장이라는 기존 판단을 유지합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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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증권 반도체 이수림] Micron FY4Q26 실적발표 <Key Takeaways> - FY4Q26 매출/EPS 컨센 상회, FY1Q27 매출/EPS 가이던스도 컨센 큰 폭 상회. 다만 FY1Q27 GPM은 컨센 소폭 하회 - 2027~28년 공급부족 전망 - 2027년 생산량 75%+ 선계약 - 2027 HBM 가격 큰 폭 상승 -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증가는 제한적 - 메모리 업사이클의 지속기간과 실적 가시성이 모두 높아지는 방향 1. FY4Q26 실적 - 매출 $54.23B (+31% QoQ, +379% YoY) - GPM 87.0% (+210bp QoQ) - OP $44.64B / OPM 82.3% - EPS $33.42 - FCF $33.2B * DRAM $39.77B (+27% QoQ) - Bit +mid-single% - ASP +high-teens% * NAND $14.10B (+42% QoQ) - Bit +~10% - ASP +~30% 2. FY1Q27 가이던스 - 매출 $61.5B ±$1.5B - GPM 86.25% - EPS $38.15 ±$1.00 - Capex ~$11.5B *FY1Q27 GPM은 성과급·재고원가 영향으로 FY27 저점, 이후 상승 전망 *FY27 매 분기 QoQ 매출 성장 전망 3. 2027~28년 수급,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DRAM/NAND 모두 2027~28년 공급부족 지속, 수급 정상화 시점 가시성 없음 - 2027년 생산량 75%+ 이미 고객에게 약정(비 SCA 포함), 신규 협상은 상당 부분 2028년 물량 - SCA 16건→26건, 고객 약정 $32B, RPO ~$150B -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 4. HBM 가격 상승 + 공급 제약 지속 - 2027년 HBM 물량 대부분 계약 완료 - HBM 수요는 2028년까지 컨벤셔널 DRAM보다 빠르게 성장 - HBM3E→HBM4→HBM4E 전환에 따른 trade ratio 악화도 DRAM 공급 제약 - HBM4 램프업 순조, NVIDIA와 custom HBM4E(NVHBM) 개발 5.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급증 가능성 제한 - FY27 Capex 상향, 1H ~$25B / 2H 추가 확대 - 증가분 절반 이상은 장비가 아닌 클린룸·건설 투자 - 신규 Capa 대부분 2027년 이후 순차 가동 → 2028년 이후 공급 준비 성격 6. 현금창출·주주환원 - FY4Q26 FCF $33.2B → FY1Q27에는 이보다 크게 증가 전망 - 순현금 ~$68.3B - 12/9부터 자사주 매입 중심 주주환원 확대 7. Q/A 세션 주요 코멘트 - SCA 커버리지 목표는 2030년 매출 ~50% - 하한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peak보다 높은 margin - 고객의 HBM/서버 despec은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더 많은 서버를 출하하기 위한 최적화이며 반복할수록 효과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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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음식료] 삼립 대표이사 주관 IR 후기: 삼립의 변신은 무죄 ■ [기업개요] 시장점유율 70%로 국내 1위 양산빵 업체. 25-26년 실적 저점 통과 중 - 삼립의 25년 기준 각 사업부 매출 비중은 베이커리(26%), 푸드(22%), 유통(51%). 최근 5년간 이익의 80%는 베이커리 - 최근 삼립은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안전 투자 비용, 소재 판가 인하, 원부자재 부담 상승이 맞물리며 실적 부진 - 연결기준 영업이익 24년 950억원→25년 387억원→26년 상반기 -42억원 기록. 26년 하반기 회복으로 연간 BEP 달성 전망 ■ [투자포인트] 글로벌 성장 가속, 국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주주 환원 - 삼립의 중장기 실적 목표는 2025년→2030년 별도 매출액 1.6조(OPM 2%)→2.1조(8%), 연결 매출액 3.4조원(1%)→4.5조원(4.4%) - 1) 글로벌 매출 성장(25년 500억원→30년 5,000억원): 미국 Costco를 시작으로 국가와 유통채널을 다변화하며 성장 전망. 설비 투자, 규모의 경제로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 2) 국내 Food 사업 재편과 Bakery 사업 안정화: 육가공 등 저수익 사업 철수와 수익성 중심 SKU 효율화 - 3) 주주환원: 삼립은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중장기 배당성향 목표 30%를 향해 단계적으로 배당 확대 - 9/30 종가 기준 동사의 시가총액은 3,521억원으로 예상 순이익과 비교하면 27F 10배→28F 5배→30F 3배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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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미디어·엔터·음식료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미디어] 제일기획: 보릿고개에도 주주환원 확대 ■ 3Q26Pre: 캡티브의 강도 높은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실적 부진 전망 -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총이익 4,449억원(-3% YoY), 영업이익 801억원(-16% YoY, OP/GP 18%)으로 시장 기대치(OP 969억원) 하회 전망 - 실적 부진은 계열사의 강도 높은 마케팅 비용 축소와 AI 등 신사업 투자 비용 반영에 기인 ■ 실적 성장 준비: ①AI 솔루션 개발 ②비계열 광고주 확대 ③M&A - 디지털/AI 인력 투자를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등 AI 솔루션 개발로 신규 광고 수주 기대. 26년 관련 투자비용 부담 발생했으나 27년 축소될 전망 - 또한 북미와 유럽 자회사를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를 지속 확대하고 보유한 순현금 중 운영자금을 제외한 현금 여력을 활용해 M&A를 통해 글로벌 실적 성장을 시현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 배당수익률 6.5%로 매력적 -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추정치 하향과 광고 평균 목표배수를 12배에서 10배로 하향한데 기인 - 전일 동사는 기보유 자사주 12%와 신규로 1,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1년 이내 분할 매입해 소각하겠다고 공시. 신규 매입할 자사주 물량은 전일 종가 기준 발행 주식수의 6% 수준 - 한편 올해 영업 실적 부진에도 DPS를 전년도와 동일한 1,230원으로 유지. 현주가는 배당수익률 6.5%로 매력적. 향후 M&A 등 실적 모멘텀 확대 시 목표주가 상향 여지도 높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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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증권 반도체 이수림] Micron 실적발표 전 체크포인트 1. Earnings check - 3분기 실적 비트보다 차분기 가이던스와 FY27 GPM 지속 가능성이 중요 -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가 이미 높아진 만큼, HBM4 램프업도 중요할 것 1) FY4Q26 매출: $51B 내외가 컨센서스, $52B 수준이 긍정적 서프라이즈 기준 - 기존 가이던스: $50.0B ±$1.0B - 스트릿컨센: 약 $50.5~51.4B - 기존 가이던스 상단인 $51B까지 이미 시장 기대치에 반영 2) FY4Q26 EPS: $32 내외가 실질적인 기대치 - 기존 가이던스: $31.00 ±$1.00 - 스트릿컨센: 약 $31.4~31.7 - $32 안팎이 현재 시장의 실질적인 허들 3) FY4Q26 Non-GAAP GPM: 87% 이상 여부 - 기존 가이던스: 약 86% - 스트릿컨센: 약 87% *FY3Q26 GPM 84.9%에서 추가 상승 예상. 향후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가 핵심 4) FY1Q27 매출 가이던스: $57B 내외 - 스트릿컨센: 약 $56.3~56.7B - 현재 Street는 전분기 대비 약 11~13%의 추가 성장을 기대 - $56B은 컨센 부합, $57B 이상 가이던스가 제시되어야 서프라이즈일 것 5) FY1Q27 GPM 가이던스: 87~88% 유지 여부 - 스트릿컨센: 약 86.5~87.5% - 최근 주가 상승을 감안하면 매출보다 GPM 가이던스가 중요한 숫자가 될 전망 - FY27 EPS 컨센서스가 $150~200까지 높아진 만큼 높은 GPM의 지속 가능성이 핵심 2. 추가 체크포인트 1) HBM4 램프업 및 NVIDIA Rubin향 공급 일정 - Rubin향 HBM4 본격 매출 시점 - HBM4 고객 확대 여부 - 현재 약 20% 수준인 HBM 점유율 확대 여부 - HBM4E의 CY27 양산 일정 - HBM4 가격 및 HBM3E 대비 프리미엄 *NVIDIA Rubin의 본격적인 양산은 2027년 4월 전후로 진행될 것으로 보임 2) DRAM/NAND 가격 상승의 지속 가능성 - 금분기 DRAM ASP 20% 이상 QoQ, NAND ASP 약 20% QoQ 상승할 것으로 전망 - CY27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고 언급하는지, DRAM/NAND 가격 상승 속도가 얼마나 둔화될 것으로 보는지가 중요 3) SCA 확대 및 가격 상단 문제 - 신규 대형 CSP와의 SCA 체결 여부 - SCA 적용 매출/bit 비중 확대 여부 - 가격 ceiling이 FY27 GPM에 미치는 영향 - Apple 등 consumer 고객과의 장기계약 확대 여부 * Micron은 현재 16개의 SCA를 체결. 이 가운데 14개 계약의 minimum-price 기준 누적 매출은 약 $100B이며, 계약에 따른 고객 deposit 및 financial commitment는 $22B 규모 * 다만 향후 계획된 SCA가 모두 체결될 경우 전체 매출의 약 40%가 고정가격 또는 2Q26 시장가격 부근에 ceiling을 둔 계약이 될 전망 * 현물·계약가격이 계속 상승할 경우 오히려 SCA가 Micron의 추가 ASP/GPM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4) FY27 CAPEX 및 공급 증가 속도 - FY26 CAPEX: 약 $27B - FY27 예상: $40~50B 5) CY27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한 회사의 전망 - CY27 DRAM/NAND/HBM 공급 부족에 대해 이전보다 강한 표현을 사용하는지 여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에도 가장 중요할 것 6) 주주환원 재개 - Micron은 CHIPS Act 관련 제한이 종료되는 12월 9일 이후 capital return 확대 의사를 밝힌 상태 - 강한 FCF와 함께 자사주 매입 재개 규모 및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나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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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09-3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 국방부는 레이시온에 AMRAAM 생산량을 거의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최대 207억 달러를 지원 - 미 국방부는 레이시온사에 최대 207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하여 첨단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AMRAAM)을 제작하도록 함 - 207억 달러라는 상한선은 미 국방부가 2025년 7월에 체결한 35억 달러 규모 의 AMRAAM 미사일 계약이라는 이전 최고 기록을 훨씬 능가 - 이번 계약은 레이시온이 지난 2월 국방부와 체결한 5건의 기본 협정에 이은 것으로 , 정식 계약 체결에 앞서 장기 생산 목표를 설정 - 이 협정들에 따라 RTX는 연간 토마호크 미사일 1,000발 이상, AMRAAM 미사일 1,900발 이상, 스탠다드 미사일-6 요격기 500발 이상으로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약속 URL: https://bit.ly/4yinO65 ■ 미국,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 강화… 해상 봉쇄로 ​​상선 122척 항로 변경 조치 - 미 중부사령부는 2026년 9월 25일, 이란에 대한 미국의 봉쇄 조치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상선 122척을 다른 항로로 돌렸다고 밝힘 - 미군에게 있어 9월 11일 99척에서 9월 21일 110척, 그리고 9월 25일 122척으로 재배치된 함정의 증가는 해상 봉쇄가 고정된 해군 배치에 그치지 않고 여전히 적극적인 임무임을 보여줌 URL: https://bit.ly/4iQ69Oq ■ 우크라이나는 탄도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EU 회원국들에게 패트리어트 미사일 비축량을 즉시 해제 요청 - 우크라이나는 탄도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EU 국가들에게 보유 중인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방출해 줄 것을 요청 - 흐마라 국방장관은 EU 국방장관 회의에서 이 같은 요청을 했으며, 제트 엔진을 장착한 샤헤드 드론에 대응할 저비용 방안 마련을 위한 자금 지원도 요청 - 장관은 또한 공대공 미사일, 휴대용 대공 방어 시스템,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F-16 전투기용 탄약을 요청 URL: https://bit.ly/4zaQnTj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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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음식료·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미디어] 이노션: AI 솔루션과 브랜드 성장 파트너로 도약 ■ 3Q26Pre: 전년도 높은 기저부담에도 국내외 외형 선방 - 26년 3분기 연결 매출총이익 2,576억원(+4% YoY), 영업이익 477억원(-7% YoY, OP/GP 18.5%)으로 시장 기대치(OP 535억원) 하회 전망 - 전년 동기 신차 캠페인·자회사 실적 개선·유럽 성장 기저부담으로 감익 불가피, 다만 국내는 비계열 신규 수주와 월드컵 잔여분 인식으로 전년비 +1% 내외 성장 ■ 실적 성장 준비: ①AI 솔루션 개발 ②비계열 광고주 확대 -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인플루언서 팬덤·통합 메시징 솔루션 등 AI 솔루션으로 신규 수익 창출, 3분기 GEO 계열사 광고 매출 인식 - 미주 법인 중심으로 프로그래매틱 바잉·GEO 경쟁력 기반 비계열 신규 광고주 수주 확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 배당수익률 7%로 매력적 - 목표주가 28,000원, 실적 추정치 상향, 목표배수 10배 적용 - 최근 6년간 배당성향 40% 유지, 실적 상승에 따른 DPS 상향 기대, 현재 배당수익률 7%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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