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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2 |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동그라미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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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Marvell FY2Q27 실적발표 (현지시간 8/27)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739
- 매출총이익(GPM): 1,456 (53%)
- 영업이익(OPM): 60 (17%)
- EPS: 0.33
→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2,712
- 영업이익(OPM): 994 (36.7%)
- EPS: 0.41
» 직전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2,700 (±5%)
- GPM: 52.1%~53.1%
- EPS: 0.32~0.21
▶️ 차분기(FY3Q27)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3,150 (±5%)
- GPM: 52.9%~53.9%
- EPS: 1.05~1.15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034 (GPM 58%)
▶️ 세그멘트별 매출 ($mil, 전분기/당분기, QoQ)
- Data center: 1,837/ 2,172 (+18%)
- Communication and others: 581/ 568 (-3%)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AI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지속, 하반기동안 매출 성장률 추가 가속화 전망
- Data center 부문 강세, Connectivity 수요가 강한 가운데 Custom 사업의 성장세가 하반기부터 크게 가속될 것으로 전망
→ AI 노출이 기존 Networking/Connectivity 중심에서 Custom ASIC(고객 맞춤형 칩)까지 확대
- AI 수요에 대한 중장기 전망 상향으로 FY27뿐 아니라 FY28 매출 전망 재차 상향
📁 IR: https://buly.kr/614l2Cy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34 |
| 4 |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가격 전가 현황 및 추가 가격 인상 여력?
- input cost 상승에 대응해 PC 가격 인상을 지속할 계획
- 수요 조정, 제품 구성 변경, 원가절감을 우선 시행하고 가격 인상을 마지막 수단으로 활용
- 온라인 채널은 가격이 즉시 반영될 수 있으나 일반 채널·Enterprise·계약 고객은 수개월의 가격 전가 시차 존재
- 따라서 일부 고객·채널에서는 추가 가격 전가가 진행될 여지가 있음
Q. AI PC 채택률 현황 및 향후 확대 전망?
- FY3Q26 AI PC 비중 46% 기록
- FY26 AI PC 비중 전망치 40~50%에 부합
- FY27 60~70%, FY28 70% 이상까지 확대 전망
- AI workload의 Edge 전환과 함께 Token 비용 절감, 데이터 보안·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등이 AI PC 도입을 촉진
- 현재는 직원 생산성, Engineering/Design, Customer Service, 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고부가 use case 중심으로 도입
- 향후 개별 use case에서 전체 PC fleet 및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대 예상
Q. Windows 11 교체 수요가 향후에도 PC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가?
- Windows 11 refresh 약 70% 완료
- 현재도 SMB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나 refresh 효과는 점차 약화
- 향후에는 AI PC, Edge AI, Agentic workload가 새로운 PC 수요 성장동력으로 부상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더 높은 사양의 PC 수요가 증가할 전망
Q. AI PC 도입이 실제 ROI에 기반한 것인지 단순한 refresh 사양 상향인지?
- AI PC는 지난해 대비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 Cloud → Device로 AI workload가 이동하면서 토큰 비용 절감이 주요 경제적 가치로 부상
- 민감 데이터의 로컬 처리,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AI 비용 관리 등도 도입 요인
- 현재는 직원 생산성·Engineering/Design·Customer Service·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영역에서 도입 확대
Q. 메모리 원가 상승과 수요 둔화에도 FY27 PS 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 이유?
- FY27에도 원가는 상승하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기존에 추진한 장기계약 가격 조정 및 제품 재설계·플랫폼 최적화 효과가 본격화
- Premium PC·AI PC·Workstation 비중 확대로 고부가 믹스 개선
- Peripherals, Services, WXP 등 Attach business 확대도 마진 개선에 기여
- 이를 통해 FY4Q 마진 저점 이후 FY27 PS 마진 회복을 목표
Q. FY27 Print 영업마진 전망 및 16~19% 장기 목표 유지 여부?
- FY27에도 Print 영업이익률 16~19% 장기 목표 유지
- 해당 목표는 Tariff refund 등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기준
- Tank printer 확대, AI-enabled laser 제품 확대, Consumer subscription 및 Industrial Graphics 성장을 통해 수익성 방어
- FY26 Print 마진에는 Tariff refund 효과가 크게 반영됐으며 FY27 장기 목표에는 해당 효과를 포함하지 않음
Q. FY3Q26 PS ASP 상승에서 가격 인상·제품 믹스·Attach 중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기여했는가?
- 각 요인별 구체적인 기여도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서비스 믹스 개선 모두 매출 성장에 기여
- Premium, AI PC, Hybrid, WXP 등 고부가 제품 및 서비스 비중 확대
- Premium share QoQ +2.6%p, Workstation share +1.8%p 증가
- Attach business(부가제품)는 PS Gross Profit의 약 1/3을 차지하며 수익성에 기여
Q. FY27 PC 출하량 및 수요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인가?
- FY27 PC volume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미제시
- AI workload 확대 → AI PC·Premium PC·Workstation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촉매
- 한편 올해 가격 상승으로 PC refresh를 연기한 고객이 존재
- 향후 비용 상승이 안정화되면 지연된 refresh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
Q. 최근 ASP 상승은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인지 고사양 제품에 대한 구조적 수요 증가 때문인지?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뿐 아니라 고사양 제품으로의 자연스러운 수요 이동도 확인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고객들이 더 높은 configuration의 PC를 선택
- Agent 확산, Token cost, Cybersecurity, Privacy, Latency 등이 고사양 PC 수요를 촉진
- 따라서 AI PC·Premium PC·Workstation 중심의 구조적인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
Q. Enterprise 고객들의 AI PC 도입 논의에서 로컬 AI inference가 실제 수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가?
- 현재 기업 고객과의 주요 논의는 크게 ① 로컬 AI 실행을 통한 Token cost 절감, ② AI Agent의 보안·관리로 구분
- AI 모델을 Edge에서 실행해 AI 비용을 최적화하려는 수요 증가
- Agent 확산에 따라 Enterprise manageability 및 security의 중요성도 확대
- 향후 AI PC가 단순한 하드웨어 교체를 넘어 기업 AI workload를 실행·관리하는 Endpoint로 역할 확대 전망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41 |
| 5 |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코멘트 및 Q&A 정리(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주요 Comment
» 사업부문별
① Personal Systems
- 매출 YoY +18%
- 가격 인상·프리미엄 제품 믹스 확대가 매출 성장 견인
→ 다만 전체 출하량 감소가 일부 상쇄
- 상업용, 소비자용 제품 유닛수는 각각 YoY -14%, -19%
- OPM 4.6% (YoY -0.8%p)
→ 메모리·부품 등 원재료 비용 상승이 주된 하락 요인
(다만 가격 인상 및 비하드웨어 사업 확대를 통해 일부 상쇄)
- AI PC, Advanced Compute Solutions(ACS), Workforce Solutions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특히 AI PC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하며 제품 믹스 내 비중도 확대
- NVIDIA RTX Spark 기반 OmniBook Ultra 16 등 차세대 AI PC 출시
② Printing
- 매출 YoY -2%
→ 배경: 소모품 판매량 감소 및 하드웨어 매출 부진 영향
- 다만 산업용 프린팅·3D 프린팅 성장과 Big Tank 부문 점유율 상승이 일부 상쇄
- Industrial Graphics는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소모품·서비스·솔루션 수요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배경
- 3D Printing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산업용 프린팅용 AI 에이전트인 HP Nio AI Companion 출시·확대
▶️ 주요 Q&A
Q. FY4Q PC 출하량 감소에도 매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 2H26 PC 출하량은 10%후반대 감소 전망
- FY4Q PS 매출은 QoQ 감소하나 YoY 성장 예상
- 출하량 감소를 가격 인상 및 Premium/Commercial/Consumer PC, AI PC, Workstation 등 고부가 제품 믹스가 상쇄
- FY27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이르며 FY4Q 실적 발표에서 제시 예정
Q. 메모리 공급 개선 현황과 FY4Q PS 마진 저점 이후 전망?
- 현재 고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의 메모리 공급을 확보해 공급 자체는 문제가 없는 상황
- FY4Q PS 마진이 저점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 FY27에도 input cost는 상승하나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가격 인상, 공급사 다변화, 수요·제품 구성 조정,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이후 마진 개선 추진
Q.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가 아직 남아 있으며 향후 원가 상승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 상반기까지 저가 재고의 마진 개선 효과가 있었으나 해당 효과는 대부분 소진
- 현재는 고원가 재고가 P&L에 반영되는 단계
- 제품 재설계 및 플랫폼 최적화 등 원가절감 활동의 효과가 향후 본격 반영될 전망
- FY27에도 input cost 상승은 지속되나 상승률은 기존 대비 둔화 예상
📁 IR자료: https://buly.kr/1GMIFZy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11 |
| 6 | 금일 엔비디아 실적을 특히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기존 주도 투자 주축인 빅테크 외 업체들로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는 단서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AI 산업이 챗봇 → 에이전트 → Physical AI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NVIDIA의 모델 제공(Cosmos 등)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빅테크 외 업체들의 진입이 활발하게 전개됩니다.
빅테크 외 업체들의 서비스 개발 수요가 강하게 자극되면서 클라우드 수요 > 공급 상황이 지속되고, 경쟁적 클라우드 투자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7년까지 금리 등 매크로 이슈와 무관하게 투자처 확대 및 빅테크의 비즈니스 전략 변화(서비스↓ →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확대됩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들은 메모리에 대한 '가격보다 물량 확보가 우선'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지난 7월 22일에 작성한 미니 인뎁스 '데이터센터 투자 전쟁 재점화'(https://buly.kr/EdvfizV) 참고 부탁드립니다. | 305 |
| 7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소부장
- [엔비디아 FY2Q27] 보여지기 시작했다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매크로와 무관하게 27년에도 AI 투자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는 단서가 명확히 포착된 실적이라 판단합니다.
단기 주가는 업황과 별개로 박스권 등락을 이어갈 수 있으나 27년까지 강한 우상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 NVIDIA FY2Q27 요약
- 실적 컨센서스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기존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 제시
- 수주잔고 성격 지표: 전분기 1,190억달러 → 당분기 2,790억달러
» 체크 포인트 3가지
① 공급제약이 아니었다면
- FY28(CY27)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 +70% 제시
- 수요 보다 공급제약 상황을 감안해 제시한 것이라 강조
- 공급제약 요인 배제시 +70%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
② ACIE(하이퍼스케일러 외) 성장 가속화
- 차분기 및 27년 주된 성장 동력으로 ACIE 부문 언급
- NVIDIA가 AI 모델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이로인해 빅테크 외 플레이어들의 생태계 진입 및 경쟁확대 시작
→ 향후 빅테크의 서비스 대비 클라우드 비즈니스 집중 확대, 메모리(하드웨어) 프리미엄 전개 가능
③ 중국을 반영하지 않고도
- 최근 중국 내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향후 중국은 강한 수요처(16-17-18 Cycle에서도)
- 중국 미반영 임에도 현재의 강한 수요 전망이라는 것이 중요
▶️ 업종 투자전략
- AI 산업의 단기/중기 투자 확대 방향성 재확인한 실적 발표
- 최근 매크로 등 여러 이유로 주가는 괴리가 있으나 이와 관계없이 펀더멘털은 강하다는 것을 또 한번 명확히 체감
- 환율 변동성으로 인한 3분기 실적 불확실성,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등으로 10월 말~11월 초까지 박스권 형태 등락 가능
→ 그럼에도 강한 업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려 업종 주가 저점을 높여가게 해줄 것으로 판단
📑 자료: https://buly.kr/6teXcX4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324 |
| 8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중국 관련
- FY2Q27 중국 고객 대상 H200 출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 미국 정부의 수출 라이선스에 따라 출하했으며, 해당 Hopper 제품 출하는 전사 매출총이익률에 희석적 영향
-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해 향후 가이던스에는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음
» 비용·재무 현황
- 매출채권회전일수(DSO): 60일 → 일부 투자등급 고객의 대규모·다분기 출하 계약에 대한 지급조건 연장 영향
- 당분기 주주환원: $26B, 자사주 매입 $20B + 분기 현금배당 $6B(주당 $0.25)
- 연초 이후 잉여현금흐름의 60%를 주주에게 환원 → 향후 전략적 활용분을 제외한 초과 잉여현금흐름의 환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
» FY3Q27 및 FY28 전망
- FY3Q27 순차 성장의 주된 동력은 ACIE 부문이 될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성장률은 FY4Q27 및 FY28에 재차 가속될 것으로 예상(Vera Rubin 공급 확대가 배경)
- FY3Q27 데이터센터 매출에서 Vera Rubin 비중은 약 20% 예상
- FY28 매출 성장률은 약 70%로 예비 전망 → 공급 부족은 최소 FY28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가격·마진 전망
- AI 인프라 확대로 메모리 수급이 매우 타이트해지며,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
- 메모리 가격이 내년에도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진 전망을 하향 조정
- GPM 전망
1) FY3Q27: 74.0% ±50bp → FY4Q27: 71~72%(저점 예상)
2) FY28: 가격 인상 효과 반영 후 72~73% 수준 전망
- 메모리 공급 부족은 원가 부담 요인이지만, 동시에 NVIDIA 수요를 견인하는 AI 인프라 투자 급증의 결과
- 3대 메모리 공급업체와 협력해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 중
▶️ 주요 Q&A
Q. FY28 매출 성장률 약 70%를 제시한 근거와 실제 수요 성장률과의 차이를 만드는 공급 제약은?
- 실제 수요 성장률은 +70%를 크게 상회하나, 공급능력을 고려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에이전트당 컴퓨팅 수요가 기존 대비 15~100배 증가
- 메모리·전력·토지·데이터센터 등 공급망 전반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며, 공급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여지
Q. AI 추론 워크로드 변화와 NVIDIA의 경쟁력?
- AI 워크로드가 데이터 준비 → Pre-training → Post-training → Agentic inference로 복잡화
- NVIDIA는 전 영역에 활용 가능한 범용·가변형 플랫폼을 보유
- Hopper → Blackwell → Rubin으로 세대 전환하며 GW당 매출 기회가 $18B → $25B → $40B로 확대
- CPU·네트워킹·추론까지 포함해 데이터센터 TAM 확대
Q. FY28 매출 성장률 +70%의 제품별 기여와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어느 수준?
- Vera Rubin·CPU·네트워킹·Groq 등 풀스택 플랫폼 확대와 세대 전환에 따른 시스템 가치 상승이 성장에 기여
-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70%보다 상당히 높을 것,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연간 100% 성장하며 추가 성장동력으로 부상
Q. AI 랩의 자체 칩 개발에도 불구하고 NVIDIA가 이들에 투자하는 이유는?
- 자체 칩은 특정 클라우드·추론에 특화된 반면, NVIDIA는 모든 클라우드와 AI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풀스택 AI Factory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차별화
- AI 랩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따라 장기적으로 NVIDIA 컴퓨팅을 지속 사용할 것으로 전망
Q. 오픈소스 AI 모델 확대가 NVIDIA 성장에 긍정적?
- 폐쇄형·오픈소스 모델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오픈 모델이 NVIDIA에서 구동 → 오픈 모델 확대 역시 컴퓨팅 수요 증가로 연결
- 오픈 모델은 AI 스타트업·엔터프라이즈의 자체 AI 구축을 촉진해 NVIDIA 컴퓨팅 수요를 추가 확대
Q. AI 에이전트·AGI 확산이 향후 컴퓨팅 수요와 NVIDIA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 AI가 생성형 AI → Agentic AI로 전환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추가 가속될 전망
- 향후 기업마다 수십만~수백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지속적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
- AI가 생산적·유용한 업무를 수행하고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고 있으며,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더 많은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할 수 있어 수요가 추가 확대될 것
Q. FY28 수요 대비 공급 제약의 주요 병목은 무엇이며, 공급 개선 시점?
- 특정 부품 하나가 아닌 NVIDIA 전체 공급망이 전반적으로 병목 상태, 모든 공급업체가 최대 수준으로 가동 중
- 신규 생산능력과 수율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 현재 약 70%의 수요를 충족할 공급을 확보한 상태
→ 추가 공급 확대를 위해 전체 공급망과 협력 중
Q. Vera Rubin 이후 GW당 매출 기회 확대와 공급능력 증가 가능성은?
- GW당 NVIDIA 매출 기회는 Hopper $18B → Grace Blackwell $25B → Vera Rubin $40B로 확대, 차세대 제품에서는 추가 상승할 전망
- 핵심은 동일한 전력·부지에서 더 많은 컴퓨팅을 집적하는 것
- 성능·생산성·활용도(fungibility)가 함께 개선되면서 고객의 투자 회수기간도 짧아져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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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 890 |
| 9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코멘트
» 당분기 주요 동향
- 총매출은 $96B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 성장률은 4개 분기 연속 가속
- AI 수요 급증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견인
- 수요 기반은 하이퍼스케일러, AI 랩, 네오클라우드, AI 네이티브 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고객 등으로 다변화
- FY28 매출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라는 점을 강조)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및 ACIE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모두 견조한 성장 기여
- 신규 GPU 용량이 가동될수록 고객의 매출도 증가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실적은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로 견조
-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는 현재 $2T 이상
→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CY2026 약 8,000억 달러, CY2027 약 1.3조 달러
» AWS 파트너십 확대
- AWS는 기존 NVIDIA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GPU 도입 계획 발표
- 당분기부터 FY29 2Q까지 NVIDIA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
- 도입 대상에는 Vera CPU가 포함되며, 일부는 Rubin과 통합된 구성으로 배치
- AWS는 Amazon Bedrock 및 SageMaker에서 NVIDIA Llama Nemotron 계열 오픈 모델도 제공할 계획
- Amazon, 물류창고 로봇 운영을 위해 NVIDIA의 Physical AI 전체 스택을 채택(
Omniverse, Cosmos, Isaac, Jetson)
» ACIE(AI Cloud·Industrial·Enterprise) 성장
- 네오클라우드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이 성장 견인
-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소버린 AI 고객의 수요가 확대, 자체 인프라를 보완하려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도 증가
- NVIDIA DS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더 빠르게 구축 &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
-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의 총 설치 용량은 연말 기준 약 8GW 전망 → 2025년 말 약 3GW 대비 크게 확대
» 공급 제약 및 컴퓨팅 수요
- 현 규모에서도 AI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가속 중
- 고객 수요 전망은 내년 성장률이 현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 다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NVIDIA 컴퓨팅은 서비스 중인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실상 완전 가동 상태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 고객이 NVIDIA 인프라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NVIDIA 3가지 고유 역량
① 폐쇄형·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AI 아키텍처
- 주요 지원 모델·생태계:
1) 폐쇄형: OpenAI, Anthropic, Grok, Meta, Gemini 등
2) 오픈형: Llama, Mistral, Qwen, Kimi, GLM, DeepSeek, MiniMax, Nemotron 등
- 소형부터 초대형 모델, 텍스트·비디오, 자기회귀·확산 모델, 클라우드·엣지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
- 학습, 추론, 에이전틱 AI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커버
- 높은 범용성(fungibility)과 장기 활용성(durability)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생산성과 투자 회수 가능성을 제공하는 AI 인프라
② 컴퓨팅·네트워킹·추론을 통합한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 세대 전환에 따라 GW당 시스템 가치 및 데이터센터 TAM이 확대
→ Hopper, GW당 약 $18B / Blackwell, GW당 약 $25B / Vera Rubin, GW당 약 $40B
- Vera Rubin은 단일 GPU가 아닌 AI 팩토리 전체를 포괄하는 플랫폼
(Vera CPU + Rubin GPU + NVLink + InfiniBand 또는 Ethernet + Groq LPU)
- GPU 뿐 아니라 CPU·네트워킹·추론까지 데이터센터 단위로 공동 설계, 시스템당 매출 기회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1) Vera Rubin 램프업 및 플랫폼 성능
- GPU·CPU·NVLink·스케일업/스케일아웃 네트워킹·시스템·알고리즘·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극단적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세대별 성능 향상을 추구
-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최대 30배 향상 → 토큰당 비용 최대 35배 절감
- 이달 초 Vera Rubin의 양산 출하를 시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전반에서 이미 구매 주문을 확보
- Vera Rubin이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 될 것으로 전망
2) 네트워킹·CPU 사업 확대
- 네트워킹 매출은 또 한 번 사상 최대를 기록, QoQ +18% 성장
- Spectrum-X Ethernet 매출은 YoY 2.6배 증가
→ NVIDIA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자로 부상
- 에이전틱 AI 확산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 증가로 연결
- Grace CPU의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은 $5B 이상
- 차세대 Vera CPU는 현재 단독 제품으로 양산 중
→ SPEC 벤치마크 기준 작업 처리 성능 1.8배 향상 (타 데이터센터 CPU 대비 와트당 대역폭 5배)
- Vera CPU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시스템 OEM 전반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
→ OCI, SpaceX, xAI 등에 출하 진행 중, AWS는 이번 분기부터 출하 시작
-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시장 기회를 약 $20B로 추정
→ 고객 수요와 공급 개선을 바탕으로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비 전망
3) Groq LPU 기반 랙스케일 추론 시스템
- Groq와의 협력을 통해 고처리량 및 고상호작용성 추론 아키텍처를 통합
- Groq 3 LPU 기반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
- 이번 분기 후반부터 초기 고객에게 대량 출하를 시작할 계획 → Nebius가 첫 도입 고객이 될 예정
- 칩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 전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경제성을 개선하고 데이터센터 내 TAM을 확대한다는 전략
③ 풀스택 AI 팩토리와 CUDA 생태계의 결합
- 자체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이 없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 맞춤 전략
- AI 인프라 구축 → 운영 안정화 및 지속적인 CUDA 기반 최적화 → 광범위한 개발자 생태계와의 수요 연결 지원
- 비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1) AI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 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주로 NVIDIA 컴퓨팅 플랫폼 위에서 빠르게 성장 중
- 1H26 글로벌 AI 벤처투자는 $400B 이상 (2025년 연간 조달액 $265B를 이미 상회, 이 중 약 70%가 컴퓨팅에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
- 연환산 매출 $1B를 넘는 AI 기업은 약 20개(전년 4분기 기준 13개에서 증가)
- 주요 활용 사례: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AI 팩토리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고도화), Samsung Electronics(NVIDIA cuLitho를 통해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성능 최대 20배 향상), Bristol-Myers Squibb(Vera Rubin AI 팩토리 투자로 신약 연구개발 가속 추진)
2) 소버린 AI 및 네오클라우드 확장
- 국가·지역 고객은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지역 클라우드 사업자에 토지·전력을 직접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
- 자체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은 중립적 파트너로서 소버린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지원
- 지역별 네오클라우드 구축 사례 확대: Firebird(아르메니아), Cassava Technologies(아프리카), GMI Cloud(대만), Yotta·Tata Communications(인도), Firmus(호주), WhiteCloud(말레이시아) 등
- 일본: SoftBank와 협력해 AI 에이전트·디지털 트윈·로보틱스·Physical AI용 오픈 모델 개발을 위한 NVIDIA AI 팩토리 구축 계획 발표
- 한국: LG 및 현대차그룹과 AI 구축·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유럽: 산업·과학 연구용 NVIDIA 기반 AI 슈퍼컴퓨터 35개가 신규 발표
*네오클라우드 수익배분 모델
-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장기 단일 고객의 오프테이크 보증을 요구
-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일부에 대해 take-or-pay 약정 및 최소매출 보증을 제공
→ 대주단이 프로젝트를 인수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대가로 최소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네오클라우드 임대 매출의 일부를 수익배분으로 확보
- NVIDIA는 대출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자본 제공자가 자체 기준으로 심사·금융조달
- 수익 구조: 하드웨어 판매시 일회성 매출 인식 → 이후 클라우드 임대 매출에 연동된 반복 수익 확보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TAM 확대와 함께 수십억달러 규모의 반복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3) Frontier AI Labs 지원 및 인프라 금융
- Frontier AI Labs는 학습·추론 수요와 고객 기반은 빠르게 확대되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독자 조달할 장기 계약 및 투자등급 수준의 신용역량은 제한적
- 회사는 이들 AI 랩의 제약 요인이 기술이나 최종 수요가 아닌 컴퓨팅 확보 능력이라고 평가
- NVIDIA는 주요 Frontier AI Labs에 약 $50B를 투자 → 향후 예상 FCF 대비로는 제한적인 규모라고 설명
-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 등 6개 인프라 투자사와 협력 → $500B 이상의 제3자 자본 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 목표는 AI 랩이 장기 기관자본을 통해 비교적 낮은 조달비용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OpenAI·AI 랩 관련 인프라 지원
-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PORTS-Pike 캠퍼스의 토지·전력·데이터센터 부지(Shell) 용량을 확보
- 초기 배치 용량은 4.25GW, OpenAI가 사용할 예정
- 해당 부지에서 각 세대별 AI 팩토리 시스템은 약 150만 개 NVIDIA GPU를 수용하고 20년 동안 복수 세대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 가능
- 핵심은 장기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내부 NVIDIA 컴퓨팅 장비는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구조
- Open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컴퓨팅 약정은 약 12GW 규모
- 또 다른 Frontier AI Lab에는 약 2GW 규모 컴퓨팅에 대해 선별적 신용보강을 제공할 계획
- 이는 순환금융이 아닌 AI 인프라 전환기에 필요한 생태계 구축 지원으로 규정
- 신용보강을 활용하는 AI 랩 관련 수요는 FY28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해당 물량은 투자등급 고객 또는 투자등급 고객의 지원을 받는 고객이 최종 소비하는 컴퓨팅이라고 설명
- NVIDIA 컴퓨팅은 범용성과 장기 활용성이 높아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 완화 요인으로 제시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1 608 |
| 10 | 2) 소버린 AI 및 네오클라우드 확장
- 국가·지역 고객은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지역 클라우드 사업자에 토지·전력을 직접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
- 자체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은 중립적 파트너로서 소버린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지원
- 지역별 네오클라우드 구축 사례 확대: Firebird(아르메니아), Cassava Technologies(아프리카), GMI Cloud(대만), Yotta·Tata Communications(인도), Firmus(호주), WhiteCloud(말레이시아) 등
- 일본: SoftBank와 협력해 AI 에이전트·디지털 트윈·로보틱스·Physical AI용 오픈 모델 개발을 위한 NVIDIA AI 팩토리 구축 계획 발표
- 한국: LG 및 현대차그룹과 AI 구축·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유럽: 산업·과학 연구용 NVIDIA 기반 AI 슈퍼컴퓨터 35개가 신규 발표
*네오클라우드 수익배분 모델
-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장기 단일 고객의 오프테이크 보증을 요구
-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일부에 대해 take-or-pay 약정 및 최소매출 보증을 제공
→ 대주단이 프로젝트를 인수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대가로 최소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네오클라우드 임대 매출의 일부를 수익배분으로 확보
- NVIDIA는 대출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자본 제공자가 자체 기준으로 심사·금융조달
- 수익 구조: 하드웨어 판매시 일회성 매출 인식 → 이후 클라우드 임대 매출에 연동된 반복 수익 확보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TAM 확대와 함께 수십억달러 규모의 반복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3) Frontier AI Labs 지원 및 인프라 금융
- Frontier AI Labs는 학습·추론 수요와 고객 기반은 빠르게 확대되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독자 조달할 장기 계약 및 투자등급 수준의 신용역량은 제한적
- 회사는 이들 AI 랩의 제약 요인이 기술이나 최종 수요가 아닌 컴퓨팅 확보 능력이라고 평가
- NVIDIA는 주요 Frontier AI Labs에 약 $50B를 투자 → 향후 예상 FCF 대비로는 제한적인 규모라고 설명
-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 등 6개 인프라 투자사와 협력 → $500B 이상의 제3자 자본 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 목표는 AI 랩이 장기 기관자본을 통해 비교적 낮은 조달비용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OpenAI·AI 랩 관련 인프라 지원
-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PORTS-Pike 캠퍼스의 토지·전력·데이터센터 부지(Shell) 용량을 확보
- 초기 배치 용량은 4.25GW, OpenAI가 사용할 예정
- 해당 부지에서 각 세대별 AI 팩토리 시스템은 약 150만 개 NVIDIA GPU를 수용하고 20년 동안 복수 세대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 가능
- 핵심은 장기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내부 NVIDIA 컴퓨팅 장비는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구조
- Open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컴퓨팅 약정은 약 12GW 규모
- 또 다른 Frontier AI Lab에는 약 2GW 규모 컴퓨팅에 대해 선별적 신용보강을 제공할 계획
- 이는 순환금융이 아닌 AI 인프라 전환기에 필요한 생태계 구축 지원으로 규정
- 신용보강을 활용하는 AI 랩 관련 수요는 FY28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해당 물량은 투자등급 고객 또는 투자등급 고객의 지원을 받는 고객이 최종 소비하는 컴퓨팅이라고 설명
- NVIDIA 컴퓨팅은 범용성과 장기 활용성이 높아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 완화 요인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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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코멘트
» 당분기 주요 동향
- 총매출은 $96B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 성장률은 4개 분기 연속 가속
- AI 수요 급증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견인
- 수요 기반은 하이퍼스케일러, AI 랩, 네오클라우드, AI 네이티브 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고객 등으로 다변화
- FY28 매출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라는 점을 강조)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및 ACIE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모두 견조한 성장 기여
- 신규 GPU 용량이 가동될수록 고객의 매출도 증가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실적은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로 견조
-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는 현재 $2T 이상
→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CY2026 약 8,000억 달러, CY2027 약 1.3조 달러
» AWS 파트너십 확대
- AWS는 기존 NVIDIA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GPU 도입 계획 발표
- 당분기부터 FY29 2Q까지 NVIDIA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
- 도입 대상에는 Vera CPU가 포함되며, 일부는 Rubin과 통합된 구성으로 배치
- AWS는 Amazon Bedrock 및 SageMaker에서 NVIDIA Llama Nemotron 계열 오픈 모델도 제공할 계획
- Amazon, 물류창고 로봇 운영을 위해 NVIDIA의 Physical AI 전체 스택을 채택(
Omniverse, Cosmos, Isaac, Jetson)
» ACIE(AI Cloud·Industrial·Enterprise) 성장
- 네오클라우드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이 성장 견인
-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소버린 AI 고객의 수요가 확대, 자체 인프라를 보완하려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도 증가
- NVIDIA DS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더 빠르게 구축 &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
-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의 총 설치 용량은 연말 기준 약 8GW 전망 → 2025년 말 약 3GW 대비 크게 확대
» 공급 제약 및 컴퓨팅 수요
- 현 규모에서도 AI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가속 중
- 고객 수요 전망은 내년 성장률이 현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 다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NVIDIA 컴퓨팅은 서비스 중인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실상 완전 가동 상태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 고객이 NVIDIA 인프라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NVIDIA 3가지 고유 역량
① 폐쇄형·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AI 아키텍처
- 주요 지원 모델·생태계:
1) 폐쇄형: OpenAI, Anthropic, Grok, Meta, Gemini 등
2) 오픈형: Llama, Mistral, Qwen, Kimi, GLM, DeepSeek, MiniMax, Nemotron 등
- 소형부터 초대형 모델, 텍스트·비디오, 자기회귀·확산 모델, 클라우드·엣지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
- 학습, 추론, 에이전틱 AI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커버
- 높은 범용성(fungibility)과 장기 활용성(durability)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생산성과 투자 회수 가능성을 제공하는 AI 인프라
② 컴퓨팅·네트워킹·추론을 통합한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 세대 전환에 따라 GW당 시스템 가치 및 데이터센터 TAM이 확대
→ Hopper, GW당 약 $18B / Blackwell, GW당 약 $25B / Vera Rubin, GW당 약 $40B
- Vera Rubin은 단일 GPU가 아닌 AI 팩토리 전체를 포괄하는 플랫폼
(Vera CPU + Rubin GPU + NVLink + InfiniBand 또는 Ethernet + Groq LPU)
- GPU 뿐 아니라 CPU·네트워킹·추론까지 데이터센터 단위로 공동 설계, 시스템당 매출 기회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1) Vera Rubin 램프업 및 플랫폼 성능
- GPU·CPU·NVLink·스케일업/스케일아웃 네트워킹·시스템·알고리즘·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극단적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세대별 성능 향상을 추구
-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최대 30배 향상 → 토큰당 비용 최대 35배 절감
- 이달 초 Vera Rubin의 양산 출하를 시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전반에서 이미 구매 주문을 확보
- Vera Rubin이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 될 것으로 전망
2) 네트워킹·CPU 사업 확대
- 네트워킹 매출은 또 한 번 사상 최대를 기록, QoQ +18% 성장
- Spectrum-X Ethernet 매출은 YoY 2.6배 증가
→ NVIDIA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자로 부상
- 에이전틱 AI 확산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 증가로 연결
- Grace CPU의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은 $5B 이상
- 차세대 Vera CPU는 현재 단독 제품으로 양산 중
→ SPEC 벤치마크 기준 작업 처리 성능 1.8배 향상 (타 데이터센터 CPU 대비 와트당 대역폭 5배)
- Vera CPU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시스템 OEM 전반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
→ OCI, SpaceX, xAI 등에 출하 진행 중, AWS는 이번 분기부터 출하 시작
-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시장 기회를 약 $20B로 추정
→ 고객 수요와 공급 개선을 바탕으로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비 전망
3) Groq LPU 기반 랙스케일 추론 시스템
- Groq와의 협력을 통해 고처리량 및 고상호작용성 추론 아키텍처를 통합
- Groq 3 LPU 기반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
- 이번 분기 후반부터 초기 고객에게 대량 출하를 시작할 계획 → Nebius가 첫 도입 고객이 될 예정
- 칩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 전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경제성을 개선하고 데이터센터 내 TAM을 확대한다는 전략
③ 풀스택 AI 팩토리와 CUDA 생태계의 결합
- 자체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이 없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 맞춤 전략
- AI 인프라 구축 → 운영 안정화 및 지속적인 CUDA 기반 최적화 → 광범위한 개발자 생태계와의 수요 연결 지원
- 비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1) AI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 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주로 NVIDIA 컴퓨팅 플랫폼 위에서 빠르게 성장 중
- 1H26 글로벌 AI 벤처투자는 $400B 이상 (2025년 연간 조달액 $265B를 이미 상회, 이 중 약 70%가 컴퓨팅에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
- 연환산 매출 $1B를 넘는 AI 기업은 약 20개(전년 4분기 기준 13개에서 증가)
- 주요 활용 사례: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AI 팩토리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고도화), Samsung Electronics(NVIDIA cuLitho를 통해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성능 최대 20배 향상), Bristol-Myers Squibb(Vera Rubin AI 팩토리 투자로 신약 연구개발 가속 추진) | 1 |
| 12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NVIDIA FY2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8/26)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96.2
- 매출총이익 (GPM): 72.2% (75%)
→ 매출액, GPM 모두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64.0 (%)
- EPS: 2.46
» 컨센서스
- 매출액: 92.2
- 매출총이익 (GPM): 69.2 (75.0%)
- 영업이익 (OPM): 61.2 (66.3%)
- EPS: 2.09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91 ±2%
- GPM: 7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75.3 / 89.0 (+18%)
① 하이퍼스케일러: 43.1 / 48.7 (+13%)
② ACIE(AI Cloud, Industrial&Enterprise): 32.2 / 40.3 (+25%)
- Edge Comuputing: 6.4 / 7.2 (+13%)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92.2% / 92.5%
① 하이퍼스케일러: 52.7% / 50.6%
② AI 클라우드, 산업 & enterprise: 39.4% / 41.9%
- Edge Comuputing: 7.8% / 7.5%
→ 당분기 특정 고객사의 사업모델 변화에 따라 해당 고객을 ACIE에서 Hyperscale로 재분류, 전분기 매출 재작성
▶️ 차분기(FY3Q27) 가이던스 ($bil)
- 매출액: 108 ±2%
→ 기존 컨센서스(104.6) 상회
- GPM: 74% ±0.5%p
→ 기존 컨센서스(75.0%) 부합
▶️ 주요 Comments
» Total supply-related commitments
- FY3Q26 503억 달러 → FY4Q26 952억 달러 → FY1Q27 1,190억 달러 → FY2Q27 2,790억 달러
- 전분기 대비 1,600억 달러 증가(증가분은 메모리 조달 관련)
» FY2Q27 기준 Supply & capacity commitments 만기 구성
- FY27 잔여기간: 920억달러
- FY28: 870억달러
- FY29: 880억달러
- FY30: 60억달러
- FY31: 50억달러
- FY32 이후: 10억달러
→ 합계: 2,790억달러
- Total commitments 공급·생산능력,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미개시 데이터센터 리스, 지분투자, CAPEX를 포함한 기본 약정 총 3,660억달러
1) Supply and capacity: 2,790억달러
2) Cloud service agreements: 290억달러
3) 미개시 데이터센터 리스: 250억달러
4) Equity investments: 250억달러
5) Capital expenditures: 80억달러
- 추가 AI 클라우드 계약(360억달러) 및 제3자 이전 예정 데이터센터 리스(200억달러) 합산 560억달러
→ 기본 약정과 추가 약정을 단순 합산하면 총 4,220억달러
- AI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AI 스타트업·모델 개발사·기업·연구기관·주권 AI 고객의 인프라 접근성을 확대
- 인프라 선판매 매출을 인식, 일정 조건 충족 시 AI 클라우드의 제3자 고객 매출에 대한 수익배분에도 참여
- 약 15년 만기의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체결
- FY28~FY29 중 리스 개시 예상
- 해당 리스를 제3자에게 재배정할 계획
» Guarantees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보증
- 기존 AI 클라우드 파트너의 토지·전력·쉘(건물 외피) 리스 의무에 대한 보증(최대 35억달러)
- 26년 8월, SB Energy의 오하이오 PORTS-Pike Technology Campus 관련 신용보강 보증 체결(보증 한도 1,050억달러)
- OpenAI가 20년 리스로 엔비디아 인프라를 독점적으로 수용하는 구조(일부 예외 제외)
→ 약 4.25GW 규모 확보 지원, 추가로 약 3.8GW에 대한 단계적 신용지원 옵션 보유
- 최초 보증 효력은 데이터센터 가동 준비 등 조건 충족 시 FY29부터 발생 예상
- 총 보증 최대 노출액: 1,085억달러 (= AI 클라우드 35억달러 + SB Energy 1,050억달러)
- PORTS-Pike에 배치되는 인프라의 세대당 잠재 규모: 약 150만 개 NVIDIA GPU
- 엔비디아 매출 잠재치 약 1,500억~2,000억달러
- 20년간 복수의 인프라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지원할 수 있다고 전망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당분기 매출 890억달러, YoY +117%, QoQ +18%
- Blackwell Ultra 인프라 램프업이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을 견인
- 중국향 데이터센터 Hopper 제품 출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 FY3Q27 가이던스에는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음
- 세부 고객군별 매출:
1) Hyperscale: 487억달러 (YoY +102%, QoQ +13%) Blackwell Ultra 수요가 성장 주도
2) AI Clouds, Industrial & Enterprise(ACIE): 403억달러 (YoY +138%, QoQ +25%)
→ AI 네이티브 기업, 일반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고객의 최종 수요 확대
-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클라우드 활용 증가도 성장에 기여
② Edge Computing
- 당분기 매출 72억달러, YoY +27%, QoQ +13%
- Blackwell 워크스테이션 판매 호조가 성장 견인
- 다만 높은 메모리 및 시스템 가격으로 소비자 PC 수요가 둔화되며 일부 상쇄
③ 제품군별 매출
- Compute & Networking 매출: 883억달러 (YoY +114%, QoQ +18%)
- Graphics 매출: 79억달러(YoY +46%, QoQ +12%)
📁 CFO Commentary: https://buly.kr/DPWZsJL
📁 Presentation: https://buly.kr/4FvArs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451 |
| 13 | 내일(8/27, 목) 아침 6시,
NVIDIA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컨센서스 및 직전 분기에 제시한 가이던스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일 새벽, 내용 정리 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87 |
| 14 | 삼성전자 주주환원 공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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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Alibaba CY2Q26 컨퍼런스콜 Q&A 요약
_다올 반도체 고영민
Q. AI CapEx 증가 배경 및 향후 투자 규모?
- 당분기 CapEx는 하드웨어 조달 일정에 따른 분기별 변동과 AI Agent 확산에 따른 CPU 수요 증가, 반도체 부품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
- 3년(25년~28년) 3,800억 위안(547억 달러) 투자 계획 중 당분기까지 1,900억 위안(274억 달러) 집행, 분기별 CapEx가 선형적으로 집행되지는 않을 것
- AI는 CapEx 선행이 필요한 자산집약적 사업으로, 현재는 적극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할 계획
Q. AI CapEx의 투자회수 기간 및 수익성 전망?
- 현재 AI 제품의 평균 GPM 기준 AI CapEx는 약 3년 내 회수 가능, GPM 개선과 자체 칩 비중 확대를 통해 2.5년 이하로 단축할 계획
- T-Head(알리바바 자체 AI 반도체 조직) 자체 칩을 상용 칩 대신 데이터센터에 확대 적용해 GPM 개선
- AI Compute 수요가 장기간 공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투자 확대와 높은 성장률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입장
Q. 중국 AI Cloud 성장 가속의 핵심 동력과 장기 성장성?
- Alibaba Cloud 매출 성장률은 YoY +45%까지 가속, 향후에도 성장률 추가 가속 전망
- 단기적으로는 Inference 수요 급증이 핵심이며, Compute 공급 부족으로 높은 가격이 유지되면서 AI Cloud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 장기적으로는 Training·Inference·AI Agent 모두 GPU·CPU·Storage 등을 필요로 하는 Full-stack AI Cloud 수요가 성장 동력
Q. MaaS(Model-as-a-Service)의 성장 및 오픈소스 모델 확대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 MaaS ARR(연간 반복 매출)은 8월 160억 위안(23억 달러)을 상회했으며, 연말 300억 위안(43억 달러)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표명
- 자체 모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제3자·오픈소스 모델 사용도 증가하고 있으며 모델 경쟁 심화가 오히려 Inference 수요 확대에 긍정적
- 자체 모델과 제3자 모델의 MaaS GPM은 큰 차이가 없어, 오픈소스 모델 확대가 Alibaba Cloud 수익성에 부정적이지 않다고 설명
Q. AI 생태계에서 향후 가치가 집중될 영역은?
- 단기적으로는 AI Chip과 Cloud 인프라에 가장 많은 가치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 AI Compute 공급이 부족한 초기 단계에서는 칩·Storage 등 핵심 하드웨어와 인프라가 높은 가치를 확보한다고 평가
- Alibaba는 자체 칩 → Compute → Cloud → AI Inference를 모두 확보해 특정 계층에 가치가 집중되더라도 수혜를 받을 수 있는 Full-stack 구조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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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541 |
| 16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Alibaba CY2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8/20)
▶️ CapEx 추이 ($bil, 전분기/당분기)
- 3.9 / 10.0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풀스택 AI 역량의 상용화 진전이 확인된 분기
- 클라우드 외부 매출 성장 가속, AI 제품 고성장, 신규 모델 출시, 기업용 에이전트 출시
- 사업부 재편: 기존 AI&클라우드 부문을 클라우드 및 컴퓨트 / AI 랩 및 어플리케이션으로 재편
→ 상거래 플랫폼 간 시너지, 통합형 AI 인프라 강화, AI 제품 및 서비스 개발 가속이 목적
» AI 클라우드 인프라
-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 증가와 AI 관련 제품 채택 확대로 YoY 45% 증가
- AI 매출은 외부 클라우드 매출의 35%, 금액으로는 17.9억 달러에 도달
→ AI 관련 제품 매출은 12개 분기 연속 세 자릿수 YoY 성장을 기록
- 매출 성장과 운영 효율 개선을 배경으로 수익성도 개선, 고객 확대와 기술 혁신 투자가 일부 상쇄 요인
» 모델 / AI 어플리케이션
- 언어, 코딩, 영상, 음성, 이미지, 음악 분야의 최상위급 모델을 새로 출시
→ 단순 클라우드 인프라뿐 아니라 모델 제품군 확장
- QwenWork를 기업용 핵심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시
→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Dingtalk(기존 기업용 업무 플랫폼) 생태계에 깊게 통합
- 소비자용 어플 Qwen, 즉시상거래와의 연동 강화(AI 기반 쇼핑 기능 경험한 사용자 2.5억 명 추산)
- AI 랩/애플리케이션 부문은 아직 투자 단계(매출은 4.8억 달러로 YoY 16% 증가, 조정 영업이익은 20.0억 달러 적자로 적자 폭이 크게 확대)
→ AI 역량 투자 증가와 큐원 앱 관련 추론 비용 증가가 배경
» CapEx
- 당분기 CapEx는 10.0억 달러로 YoY 75% 증가
- 강하게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인프라 투자 지속의 결과
→ 조달 사이클 변동, AI 에이전트 도입 확대를 예상한 CPU 연산능력 증설, 광범위한 칩 부품 가격 상승이 배경
📁 IR자료: https://buly.kr/HSZy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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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Baidu 2Q26 컨퍼런스콜 Q&A 요약
_다올 반도체 고영민
Q. ERNIE(Baidu 생성형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경쟁력 및 향후 개발 방향?
- 생성형 AI 대규모 언어모델(Foundation Model) 경쟁은 빠르게 변화 중
-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Application 중심 전략으로 ERNIE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 최근 Top AI 인재를 영입했으며, ERNIE를 다시 Top-tier 모델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
- AI Search·Digital Human·Miaoda·Agent 등 실제 서비스에서 얻은 데이터를 모델 개선에 활용
Q. AI Cloud Infra 성장세와 장기 수익성?
- AI Compute 수요는 여전히 강하며, 특히 Inference 수요 확대가 향후 성장을 견인할 전망
- GPU Cloud 매출은 YoY +283%, 4개 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
- GPU 비중 확대, 자원 활용도 및 운영 효율성 개선을 통해 AI Cloud Margin도 추가 개선 전망
Q. AI 투자 확대와 수익성의 균형?
- AI 투자는 여전히 중요한 투자 국면이며, 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투자를 지속
- 다만 고객 및 내부 사업에서 명확한 수요가 확인되는 영역 중심으로 투자하고, ROIC·운영 효율성·현금흐름을 관리
- 공급망 관리 개선 등을 통해 자본 효율성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
Q. Kunlunxin(Baid의 AI 반도체 개발 자회사) 상장 및 장기 사업 전망?
- Kunlunxin 상장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추가 업데이트는 추후 제공 예정
- AI Compute 수요는 Training과 Inference 모두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Chip 시장의 성장 기회도 확대
- Kunlunxin은 Chip·Cloud·Model·Application을 연결하는 Full-stack AI 구조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
Q. AI Search의 개선 및 광고 수익화 전망?
- AI Search의 검색 정확도·답변 품질·사용자 경험을 지속 개선하고 있으며 ERNIE와의 통합도 강화
- 다만 AI Search 전환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수익화를 의도적으로 제한하고 있어 광고 매출에 부담
- 이러한 영향은 2H26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AI Search 이용 경험이 성숙하면 새로운 수익화 기회를 확대할 계획
Q. Apollo Go의 중국 및 해외 사업 확대 방향?
- 중국과 해외 시장 중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규제·수요·가격·도로 환경·사업성에 따라 도시별로 확대
- 두바이에서 완전 무인 상업운행을 확대하고, 런던·홍콩 등에서도 테스트 진행
- 차량대수 확대와 운영 효율 개선으로 차량 및 운영비용 하락, 해외의 높은 운임을 기반으로 단위 경제성 개선 기대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402 |
| 18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Baidu CY2Q26 실적 발표(현지기준 8/18)
▶️ 실적 공시 ($bil, $)
» 실적 내용
- 매출액: 4.6
- 영업이익 (OPM): 0.45 (9.7%)
- EPS: 0.85
→ 컨센서스 부합
» 컨센서스
- 매출액: 4.6
- 영업이익 (OPM): 0.5 (11.4%)
- EPS: 1.33
» 부문별 매출액 ($bil, QoQ)
- AI(코어) 비즈니스 부문
- AI Cloud Infra: 1.1 (-17%)
- AI Applications: 0.4 (0%)
- AI-native Marketing Services: 0.4 (+13%)
- 레거시 부문: 1.5 (+2%)
- 기타: 0.3 (+5%)
» CapEx 추이 ($bil, 전분기/당분기)
- CapEx: 0.8 / 1.7
▶️ 주요 Comment
» 사업부별 코멘트
① AI 클라우드 인프라
- AI Cloud Infra 매출 YoY +50%, GPU Cloud 매출 YoY +283%로 성장 가속
- Training뿐 아니라 Inference 수요도 강하게 증가하며, 인터넷·게임 내 Embodied AI, 자율주행, 스마트폰, 금융 등으로 수요처 확대
- AI Compute 공급이 고객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
→ 2H26에도 강한 수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GPU Cloud 성장 및 고객/제품 Mix 개선에 따라 AI Cloud Infra 수익성도 개선
② Qianfan / 추론(Inference)
- 외부 고객의 Qianfan Token 사용 매출은 YoY 9배 이상 증가
- AI 수요의 중심이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향후 추론용 Compute 수요 증가에 주목할 필요
③ AI Chip / Kunlunxin
- Kunlun AI Chip 수요 견조, 중국 주요 Foundation Model에 대한 호환성 확대
- M100은 대규모 Inference에 최적화하고 있으며, 차세대 M300 개발 진행
- Baidu는 Chip → Cloud → Model을 아우르는 Full-stack AI 구조를 강화하고 있으며, 자체 Chip을 통해 Compute Cost 및 효율성 개선 추진
- AI Compute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체 AI Chip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 CapEx / AI 투자
- AI 투자는 여전히 “중요 투자 국면(critical phase of investment)”에 있으며, AI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가 지속될 전망
- 무조건적인 투자 확대보다는 ROIC·운영 효율성·현금흐름 및 자본효율성을 기준으로 투자 집행
- AI Cloud 성장 및 수익화 확대를 통해 현재의 투자를 향후 이익 성장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 AI Cloud 수익성
- GPU Cloud 비중 확대와 자원 활용률(Utilization) 개선, 제품 Mix 개선이 AI Cloud Infra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
- 특히 GPU Cloud가 기존 CPU Cloud 대비 더 높은 수익성 구조를 가지고 있어 GPU 비중 확대가 긍정적
- AI Compute 수요 증가 → GPU Cloud 성장 → Utilization/Mix 개선 → AI Cloud Margin 개선의 선순환 구조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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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AMAT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2)
_다올 반도체 고영민
Q. NAND 매출 성장세 지속 여부 및 향후 전망?
- 적은 매출 기저에서 출발했으나, 이번 분기 매출 2배 증가 등 올해 NAND 부문의 강한 QoQ 성장을 확인
- AI 주도 시장 환경 하에서 선단 Logic, DRAM, 첨단 패키징이 성장을 주도하는 반면, NAND는 성장세를 이어가되 타 핵심 분야 대비 상대적으로 완만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Q. 향후 CapEx 방향성 및 매출 대비 비중 전망?
- 강력한 실적 모멘텀에 발맞추어 신규 EPIC Center 내부 장비 설치 등 적극적인 투자 집행 중
-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의 CapEx 금액 집행은 당분간 유지
- 매출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2027년으로 가면서 매출 대비 CapEx 비중은 지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
Q. 선단 Logic, DRAM, Advanced Packaging 중 2027년 상대적 증분 강세 전망?
- 특정 세그먼트 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AI 시스템 차원의 끌어당김이 강하게 작용 중
→ 3개 세그먼트 모두 균일하게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
-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전체 WFE 성장분의 80% 이상이 이들 3개 핵심 세그먼트에 집중될 전망
- 3개월 전 시각과 달리, 레거시 노드(ICAPS) 사업부 역시 내년 성장세에 동참할 것이라는 점이 주요 변화 요인
Q. 2027년 전체 매출 성장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제약 요인?
- 팹 인프라 건설에 수년이 소요
- 2027년 및 장기 성장의 기폭제이자 제약 요인은 장비 공급망보다 고객사의 클린룸 공간 확보 속도
Q. WFE(전체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 규모가 1,500억~1,75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 목표 매출 및 마진 전망?
- 구체적인 목표치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구체화할 예정
- 가장 가치가 높고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선단 분야(Logic, DRAM, Adv. Packaging) 1위 입지를 통한 M/S 확대
- 면적당 수율/출력 혁신 장비 및 고마진 서비스(AGS YoY +20% 이상) 확대를 통한 탑라인/바텀라인 동반 성장 확신
Q. NAND의 300단 이상 레이어 전환에 따른 웨이퍼 생산 능력 증설 시점?
- 향후 몇 년간 대형 고객사의 NAND 투자는 신규 웨이퍼 시작 증가보다, 층수를 늘리기 위한 기존 라인 기술 업그레이드 중심 예상
- 비중국 대형 고객사들은 고층화 업그레이드 공간 확보 위주로 대응
- 반면 중국 신규 프로젝트에서 일부 신규 웨이퍼 캐파 추가가 이뤄질 것
Q. 패널 레벨 패키징(PLP)의 대세화(Mainstream) 시점 및 시장 기회는?
- 고성능 AI 칩렛 연결을 위한 기판 아키텍처 전환 과정에서 CY2027 패널 관련 매출이 고성장하고 이후 본격적인 램프업이 이어질 것
- 차세대 패키징 분야는 올해 70% 이상 성장을 기록 중이며, M&A와 독보적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및 TAM을 지속 확장 중
Q.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기술의 도입 현황 및 AMAT의 시장 기회는?
- 배선 길이를 줄여 성능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Foundry/Logic, DRAM, HBM 전반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필수 인플렉션으로 부상
- 하이브리드 본딩 자체 기술뿐만 아니라 CMP, 세정, 에칭 등 인접 공정전반에서 큰 매출 기회를 창출
- 통합 R&D 시설을 통해 장기 성장 동력 확보
Q. FY1Q27이 14주(3개월+2주) 특별 분기인 점이 QoQ 매출 및 지출에 미치는 영향은?
- 과거 사례상 14주의 추가 분기 발생 시, 서비스 사업부는 추가된 주수에 비례하여 매출 증가 효과를 얻음
- 장비 사업부는 주 단위가 아닌 분기 단위로 출하 및 수주 계획이 수립되므로 1주 추가에 따른 매출 영향은 크지 않음
- 인건비 및 운영비 등 주요 지출 항목은 해당 14주 분기 내에 모두 인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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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AMAT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주요 Comments
» 실적 및 시장 전망
- 역사상 최고 QoQ 매출 성장률(15.2%) 달성
- 최근 3개월간 연간 매출 성장 전망치를 추가 상향 조정하며 WFE(전체 장비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가속화와 AMAT의 AI 컴퓨팅 핵심 기술 리더십 결합
» 수요 환경
- 2026년 들어 고객사들이 클린룸 공간 제약 해결 방안을 마련
→ 그간 미뤄졌던 장비 인도 수요가 대폭 증가
- AI 컴퓨팅이 이끄는 전례 없는 첨단 칩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 지속
- 램프업 지원 및 공급망 확보를 위해 대형 고객사들이 2년 롤링 forecast 및 장기 구매 확약 제공
- 2027년 역시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이라는 높은 확신 확보
- AI 기반 2가지 경쟁 축은 기술 경쟁과 캐파 경쟁
→ 기술 경쟁: TCO(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Watt당 토큰 생성 효율 극대화
→ 캐파 경쟁: 첨단 칩 공급 부족 심화로 신규 팹 건설 및 기존 팹 수율/출력 극대화 동시 추진
» 성장 동력 및 사업 전략
- 신규 팹 CAPA의 빠른 가동과 기존 생산 시설의 수율/출력 최적화가 동시 진행
- 신규 팹 램프업 가속 및 생산 최적화 수요에 따라 첨단 서비스 솔루션(AGS)의 추가 수요 강세
-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클림룸 수개월내 가동 시작 및 R&D 가속 및 고객 협업 강화 예정
→ Broadcom(AI 시스템용 첨단 패키징 개발), SCREEN, UC Berkeley 등 신규 협력 체결 (총 11개 파트너십 확보)
» 주요 기술 및 제품 모멘텀
- WFE 성장의 핵심 3대 영역인 선단(Leading-edge) Logic, DRAM, 최첨단 패키징이 AI 컴퓨팅 전력/성능을 좌우
- DRAM: HBM 고적층 및 성능 향상을 위한 Centura Prime Epitaxy 시스템 등 신규 장비 출시
→ 클린룸 공간을 20% 절감하면서 성능을 높인 면적 혁신형 Epitaxy 시스템 고객사 승인 평가(Qualification) 진행 중
- 첨단 패키징: HBM 및 3D 칩렛 적층 분야 리더십을 바탕으로 CY2026 첨단 패키징 매출 YoY 70% 이상 성장 전망
→ 대면적 패널(Panel Format) 등 차세대 아키텍처 대응 포트폴리오(디지털 노광, 증착, 식각, E-beam) 구축 완료
- 계측 및 검사: E-beam 기술 독점력 + 신규 광학 검사(Optical Inspection) 제품군 도입으로 점유율 확대
→ 선단 Logic/DRAM의 고아스펙트비(HAR) 구조 검사를 위한 E-beam 적용 공정 수(Step Count) 증가 수혜
▶️ 주요 Q&A
Q. Semi Systems의 연간 성장률 가이던스 변화 및 2027년 장기 수요 전망?
- CY2026 가이던스는 2월(+20%) → 5월(+30%)에 이어 이번 분기 추가 상향 조정 확정
- 전체 장비 시장(WFE) 평균 성장률을 넘어서는 성장과 시장 대비 점유율 확대 확신
- CY2027은 AI 주도 수요에 힘입어 2027년 역시 강력한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CY2026~2027 WFE 성장분의 약 80%가 AMAT의 강점 분야인 선단 Logic, DRAM, 첨단 패키징에 집중될 것으로 재확인
- 고객사들의 창의적인 팹 공간 확장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장비 조기 인도 요청이 급증하는 추세
Q. 가치 기반 가격 책정(Value-based Pricing)의 구체적 방식과 향후 GPM 개선 여력?
- 원가 변동에 대응해 모든 장비에 가치 기반 가격 책정 적용, 지난 3년간 당사 GPM 약 300bp(3%p) 상승
- Semi Systems 부문 GPM은 이미 55%를 넘김
- 수율·출력 최적화 신제품(계측 및 검사 PDC: YoY +50% 성장 등)과 고성장 서비스(AGS: YoY +20% 성장 등)가 향후 마진 상승 동력으로 작용
Q. 8개 분기 전망을 넘어선 장기 가시성과 DRAM 시장 전망?
- 대형 고객사 5년 로드맵 기반 8개 분기 세부 포캐스트 수령, 취소/조기인도 수수료 설정으로 계약 안정성 증대
- AI 추론·에이전틱 AI 확대로 DRAM 수요 급증, CY2H26 강력한 성장과 CY2027 연장 성장 전망
- Epi 성장, HBM 패키징 등 핵심 공정 주도 중이며, 6f², 4f², 3D DRAM 등 차세대 전환에서도 점유율 확대 확신
Q. 경쟁사 대비 GPM 격차 원인 및 향후 확장 가이던스?
- 기타 사업부에 포함된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Display 사업부가 포함된 포트폴리오 구조 차이
- Semi 부문 GPM은 지난 1년간 190bp 개선되며 13분기 연속 YoY 성장 달성
- AI 관련 고가치 공정에 R&D를 집중하여 향후에도 마진 확대를 이어갈 것으로 확신
Q. 단기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GPM 가이던스를 Flat(동결)으로 제시한 배경?
- Display 사업부 성장에 따른 사업 믹스 영향
- Semi 부문 대규모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서비스 엔지니어 등 인력 및 자원을 대거 투입하면서 단기 램프업 비용이 가이던스에 반영
- 단기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회사 차원의 Flat 가이던스는 긍정적이며, 매출 성장에 맞춰 마진 추가 개선세 전망
Q. 인력 채용 등 램프업 비용의 지속 기간과 마진 개선 속도?
- 향후 몇 분기 동안 인력 채용은 지속될 예정이나, 매출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마진 압박 효과는 점차 줄어들 전망
- 급격한 상승보다는 기존에 안내한 대로 완만하고 지속적인 마진 확장을 예상
Q. Semi Systems 연간 성장률 가이던스(40% 이상 여부) 및 다음 분기 전망?
- 확정된 수치는 없으나 기존 제시안(+30%)보다 추가 상향된 상태이며 시장 평균 성장률을 확실히 상회할 것
- 차분기에도 QoQ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Q. 생산 캐파 2배 증설 언급이 2028년 매출 2배 달성을 의미?
- 리드 타임이 긴 클린룸 사전 투자의 일환
- 2028년 및 그 이후 시장의 다양한 수요 변동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생산 대응력을 갖추기 위한 투자
Q. 고객 관심사가 '가격'에서 '납기일(Lead Time)·타임투마켓'으로 옮겨진 것이 가격권/비용 부담에 미치는 영향은?
- 고객사가 일정을 맞추는 데 집중하면서 8개 분기 세부 포캐스트 공유 등 협력이 강화
- 이를 통해 공급망 사전 준비 및 생산 계획 환경이 크게 개선
Q. 고객사들과 주고받는 장기 가시성의 성격(캐파 vs. 기술 로드맵)?
- 주요 고객사의 5년 단위 팹 프로젝트와 적용 기술을 파악 중
- 8개 분기 이내 시점에 대해서는 세부 노드와 정확한 장비 종류를 확정하여 공급망에 전달
- 핵심 아키텍처 인플렉션을 선도하는 당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사들과 최장 10년 뒤 차세대 기술을 공동 설계 중
Q. ICAPS(IoT, 통신, 자동차, 전력, 센서) 사업부의 중국/비중국 시장 회복세 및 성장 전망?
- 가동률 상승과 중국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및 내년 전체 ICAPS 사업부 매출 성장 전환 기대
- 중국은 ICAPS 포트폴리오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전력(Power), 포토닉스(Photonics) 분야 중심의 긍정적 흐름을 바탕으로 내년 비중국 고객사 매출 역시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
Q. AGS(글로벌 서비스) 사업부의 마진(GPM 및 OPM) 추가 확장 가능성?
- 팹 가동률 상승으로 소모품 사업이 가속화되며 단기 마진 개선에 기여
- 설치 기반(Installed Base) 확대와 AI 솔루션 도입을 통한 서비스 효율화로 장기적인 GPM 개선 지속 전망
- 수율/출력 최적화에 대한 높은 수요(AIX 연결 챔버 37,000개 이상 등)에 기반해 서비스 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 성장성에 대해 과거 어느 때보다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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