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کانال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hanaresearchtelecom)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0 271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11 431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537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0 271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4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7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5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7.92%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6.82%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869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728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05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5 سپتامبر | 0 | |||
| 04 سپتامبر | 0 | |||
| 03 سپتامبر | 0 | |||
| 02 سپتامبر | +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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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이슈/전략 자료 송부
위클리 자료를 송부 드립니다. 국내 외 지표 및 뉴스 정리도 되어 있으니 통신 서비스/장비 섹터 보시는 분들은 참조 바랍니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에서도 신규 주파수 할당을 위한 분위기가 고조되는 양상이다. 상대적으로 적은 5G 주파수 사용량과 미진한 피지컬 AI 준비 상황이 이슈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통신 3사 5G 전체 사용량이 300MHz로 어퍼 C밴드 경매 이후 5G 주파수 사용량이 700MHz로 크게 증가할 미국에 비해 크게 적고 4GHz 대역 사용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미국/중국/일본 대비 고주파수 활용도가 떨어지는 상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2026년 12월 이전 발표할 예정인 통신망 투자 촉진 방안에 2027년 신규 주파수 할당 계획이 담길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2) 2026년 8월 27일 국내 규제 기관과 통신 3사는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했다. 이러한 네트워크 투자 활성화 이슈가 국내에서 다시 번지는 이유는 피지컬 AI 3대 강국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국내에서 강점을 가진 네트워크 부문에서의 성과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AI/로봇에서 상대적으로 뒤진 부분을 만회하기 위한 복안이다. 결국 피지컬 AI 성공을 위해 AI 기지국 활성화가 이루어질 공산이 크며 방법론상 신규 주파수 투자를 통한 5G SA로의 전환에 힘이 실릴 것이란 판단이다.
3) 과거 주파수 경매는 무선통신장비 업체 주가 상승의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하였다. 그런데 미국에 이어 국내도 2027년도엔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아무래도 미국 영향이 크다. 국내 주파수 경매는 국내 중소 통신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 요인이 될 전망이다. 미국과 달리 대다수의 국내 업체들이 공급 업체로 선정될 것이기 때문이다. 국산화 비중, 중소기업 적합형 모델 등을 따져 보면 그렇다. RFHIC/KMW/HFR/LIG아큐버/오이솔루션/쏠리드 적극 매수를 추천한다.
4) 다음주 통신 3사 중에서는 SKT를 최선호한다. 하지만 KT와 LGU+ 역시 현 주가에선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한다. 통신장비주 중에선 RFHIC/KMW/HFR//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이 투자 유망해 보인다.
본문: https://shorturl.at/hR3b3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489 |
| 3 |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2027년 국내에서도 5G 주파수 경매가 예상됩니다
- 한국 2026년 내 5G SA 상용화 계획 발표, 통신망 투자 촉진 구체화
2026년 8월 27일 국내 규제 기관과 통신 3사는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 AI 기반 무선망(AI RAN), 6G 등 차세대 기술 도입 및 투자 방향을 논의. 2026년 내 차세대 통신망 투자 및 규제 개선 종합 대책을 수립/발표할 계획.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12월을 목표로 추진 중인 5G SA 상용화 현황도 점검
- 국내 피지컬 AI 성공 위해 5G 추가 주파수 경매 가능성 고조되는 상황
최근 국내 규제 기관이 5G SA 상용화 및 AI 기지국 확산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결국 전세계 국가간 피지컬 AI 도입 경쟁 때문. 국내의 경우 AI 3대 강국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갖고 있는데 아직은 큰 성과가 없는 상태. 이미 미국은 AI 에이전트 부문에서 압도적인 수준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중국도 최근 로봇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음. 결국 국내의 경우 네트워크 경쟁 우위를 내세울 수 밖에 없는데 이 역시 최근 동향만 보면 걱정이 앞서는 상황
5G를 도입한 2019년에는 누가 봐도 한국이 절대적인 통신 강국이었지만 이제는 미국/중국에 밀리는 형국. 초고주파수 사용 여부, 5G 주파수 사용량, 5G SA 적용 여부 등을 감안하면 그러함. 결국 국내에서도 2027년도에는 5G 추가 주파수 경매가 예상. 2026년 말 관련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고 5G SA로의 진화와 더불어 AI 기지국 확산이 예상
-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 투자 유망 평가, RFHIC/KMW/HFR 등 추천
주파수 경매는 무선통신장비 업체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짐. 특히 국내 주파수 경매는 국내 중소 통신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 요인. 국산화 비중, 중소기업 적합형 모델 등을 따지면 국내 통신 3사에 대다수 업체들이 납품할 공산이 크기 때문. 삼성전자의 내수 점유율이 높고 해외와는 달리 에릭슨, 노키아 컨소시엄이 국내 중소 장비 업체들과 제휴관계를 형성할 수 밖에 없다고 보면 더욱 그러함. RFHIC/KMW/HFR/LIG아큐버/오이술루션/쏠리드 적극 매수를 추천
본문: https://shorturl.at/vN02S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2 086 |
| 4 | (하나증권 김홍식) RFHIC - 곧 2차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매수 투자의견/12개월 목표가 15만원 유지, 빨리 매수하는게 유리합니다
RFHIC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 추천 사유는 1) 3분기엔 2분기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고, 2) 2027년도엔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육성을 위한 5G SA/6G 투자에 본격 나설 것이며, 3)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PBR/PER이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
- 우수한 실적 흐름 지속될 전망, 주파수 경매 이후 한 단계 이익 점프 업 예상
RFHIC는 2026년 상반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 자회사 RF머트리얼즈 실적 호전과 방산 부문 호조 영향이 컸음. 3분기에는 2분기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 달성이 예상. 연결 매출액 690억원(+70% YoY, +34% QoQ), 연결 영업이익 153억원(+107% YoY, +37% QoQ)이 추정되는데 레이션향 방산 매출 반영이 지연된 탓이 오히려 3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2027년 실적 전망은 더욱 밝음. 미국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에 이어 국내 5G 신규 투자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 삼성을 통한 미국 버라이즌 납품은 사실상 유력한 상황이며 국내에서도 5G SA 연말 도입을 언급한 상황이라 2027년도엔 신규 주파수 공급 및 5G 투자 재개 가능성이 높아 보임. 통신 부문 이익 기여도 증가에 힘입어 RFHIC는 2026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 500억원 달성에 이어 2027년에는 700억원 기록이 기대
-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 감안하면 현 주가 너무 낮다
통신 TR 시장은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 NXP가 통신 사업 부문을 철수한 가운데 미국의 대중국 장비/부품 규제가 심해지고 있기 때문. 그런데 미국이 신규 주파수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한국이 5G SA 도입에 가세하는 움직임이 포착. 피지컬 AI 패권 경쟁 때문
결국 2027년에는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고 주가 측면에서는 상상 외로 높은 Multiple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과거 2012년 LTE 도입 사례, 2019년 5G 도입 사례, 최근 광통신 붐 사례로 보면 그러함
본문: https://shorturl.at/C0rUQ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6 685 |
| 5 |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2027년 화웨이의 대안은 한국 통신장비 업체입니다
- 미국/유럽 통신장비 업체 사실상 전멸, 중국산 장비 저가공세 때문
2000년대 초반까지 필터, 안테나, 인빌딩 등 무선장비/부품 시장은 앤드류(미국), 알렌(미국), 파워웨이브(미국), 필트로닉(영국), LGP 올곤(스웨덴), REMEC(미국), 카트라인(독일), RFS(독일/프랑스) 등 서구권 업체가 주도, 3G를 거치며 우한핑구, 콤바, 대북과기 등 중국 벤더사 위주로 M/S 재편. 중국 SI가 당국의 지원을 받으며 내수 장악을 시작으로 동남아/중남미를 거쳐 선진국 통신사를 대상으로 고객군 확대했고, 중국 벤더사도 동일 경로로 서구권 SI에 부품 공급한 탓
서구권은 앤드류와 파워웨이브 위주로 M&A를 전개했으나 대중국 가격 경쟁에서 패배하여 사업부 철수하거나 타국 업체에 흡수. 결과적으로 자국 SI 덕에 내수 M/S 확보되는 한국과 일본 벤더사 및 유럽 역내 소규모 업체를 제외하곤 주요 비중국 벤더사는 사실상 전멸
- 미국의 중국산 통신 장비 제재가 부품 벤더사로 확산될 것입니다
일부 투자가들이 미국의 중국 통신장비 제재가 2019년에 시작됐음에도 이후 CBRS와 로우 C 밴드 경매에선 국내 업체가 대규모 수주를 받지 못 한 것을 반례로 들며 국내 업체의 수주 가능성을 의심. 하지만 국내업체를 제외한 비중국계 벤더가 수혜를 받은 것이 아니라, 에릭슨/노키아에 부품 공급하는 중국계 벤더사가 건재했던 탓. 실제로 우한핑구는 21-23년 수출액 오히려 증가
하지만 향후 경매에서는 중국산 부품 배제될 가능성 높음. 화웨이/ZTE 제재 이후 미국은 중국산 라우터, 실험장비에 이어 광모듈까지 수입 금지 범위를 확장 중. 피지컬 AI 경쟁에서 기술 우위 확보하고, 중국 공급망 해체하며, 기술/데이터 유출 방지하기 위함
- 중국 업체 퇴출시 국내 무선장비업체로 선택지 국한, 경매 수요 집중이 기대된다
결국 글로벌 SI 선택권 매우 축소. 통신장비 특성상 장기간의 통신사 레퍼런스가 필요하고, 중국업체의 가격 압박 심했던만큼 신규 경쟁사 진입 제한적. 따라서 국내 무선장비업체의 비약적인 M/S 상승을 기대 가능. 중국산 부품 퇴출로 인한 공급망 쇼티지 가능성이 주가에 반영하지 않았는데, 경매 시작되면 광모듈 관련주 급등했던 것처럼 멀티플 급등 예상
본문: https://shorturl.at/3HRrW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596 |
| 6 | (하나증권 김홍식) LGU+ 9월 전략 - 3개월 이상 내다보면 주가 전망 밝습니다
- 매수 의견 유지/TP 20,000원 유지, 길게 보면 적극 매수할 시점
LGU+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20,000원을 유지. 1)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2026년 높은 연결영업이익 성장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도 향상이 예상되고, 2) 2027년에는 자사주 소각 규모 증대를 바탕으로 총 주주환원금액 증가가 기대되며, 3) 장기 이익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상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
- 사실상 2026년은 20% 이상 영업이익 증가 유력, 2027년엔 주주 환원 증가할 것
LGU+는 상반기 우수한 실적을 기록. 실적만 보면 3사 중 가장 돋보였는데 해킹 이슈로 인한 가입자 감소 충격이 없었고 희망퇴직 단행에 따른 인건비 및 제반 비용 감소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나타났기 때문
물론 하반기엔 상반기보다는 낮은 연결영업이익 기록이 예상. 올해는 실적 호전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이 불가피할 것이기 때문. 하지만 인센티브 지급액을 감안해도 2026년 LGU+의 연결 영업이익은 1.1조원 수준은 무난할 전망
2027년 역시 LGU+의 이익 성장 구조는 지속될 것. 서비스매출액 감소 가능성이 낮고 영업비용 증가 이슈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러함. 2027년 주주환원으로 투자가들의 시각이 옮겨가면서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이란 판단
- 연내 18,000원 이상의 주가 형성 가능, 20% 수준의 안정적 차익 실현 전망
현재 LGU+ 주가로 보면 가격 메리트와 배당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상황. 따라서 15,000원 수준에서는 적극적인 저점 매수에 나설 것을 권고. 아직은 자사주 취득에 따른 수급 개선이 잘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실적이나 배당, 장기 서비스 매출액 성장 기대감 부각 가능성을 고려하면 특별한 매도 주체가 없을 것이기 때문. 점진적 수급 개선이 예상. 연내 4% 기대배당수익률 수준인 18,000원 이상에서의 주가 형성은 무난해 보임
본문: https://shorturl.at/avEDA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595 |
| 7 | (하나증권 김홍식) KT 9월 전략 - AI 과금화 전략 긍정적, 확실한 저점은 맞아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6,000원으로 유지, 2027년도 보고 매수할 것을 추천
KT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유지. 매수 추천 사유는 1) AI 결합 요금제 출시로 이동전화 ARPU 성장 기대감 상승이 예상되고, 2) 장기 이익 성장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PBR 매력적인 수준이며, 3) 상반기 실적이 모두 발표됨에 따라 2026년 연결 영업이익 감소, 본사 영업이익 정체 가능성을 대다수 투자가들이 인지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 AI 과금화 시도 긍정적, 2027년 ARPU 성장 감안하면 주가 절대 저평가 상태
KT는 8월 AI 결합 요금제를 출시. KT가 구글 AI 플러스(400GB)를 통합한 초이스 요금제 라인업으로 월 9만원대부터 13만원대까지 구성. 요금제에 따라 해외 로밍 속도, 공유 데이터, 스마트기기 혜택 등이 상이
물론 아직은 시장 파장이 크지 않고 관심도 높지 않은 편. 하지만 2027년 AI 기지국 설립이 본격화되고 신규 주파수에 대한 투자 부담 증가로 5G 요금제 개편이 본격화 된다고 보면 향후 달라질 것. 5G/6G의 킬러 서비스가 피지컬 AI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 AI 트래픽 증가가 통신사 투자 증대와 더불어 요금제 업셀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진행될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 KT 주가는 저평가 상황이라는 판단. 장기 투자 관점에서 비중 확대에 나설 것을 권고
- 올해 본사 이익/배당 정체 가능성 이미 주가에 반영, 2027년으로 시각 바꾸어야
사실 올해 KT 주가 부진은 비용 증가에 따른 2026년 본사 이익 정체, DPS 정체가 결정적
하지만 이젠 KT의 절대 주가가 너무 낮고 기대배당수익률 역시 시중 금리 전망을 바탕으로 해도 매력적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 2025년과 같이 DPS 증가 기대감이 높아진다면 4.5%에 달하는 배당 수익률이 충분히 부각될 수 있어서임
단기 주가 상승 재료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가을 이후 통신서비스 업종 전반적인 매수세 확산이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9월부터 5만원 초중반에서는 매수에 임할 것을 추천
본문: https://shorturl.at/5mqIM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303 |
| 8 |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서비스 9월 전략 - 매도 중지, 이제 장기 매수로 전환하세요
- 9월 투자 매력도 ‘높음’ 제시,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사업 본격화될 전망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12개월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 더불어 2026년 9월 통신서비스 업종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제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도 피지컬 AI가 빅 이슈로 부할 것이기 때문. 상반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됨에 따라 2026년 실적 호전 및 주주 환원 증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 가을부터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육성을 위한 신규 주파수 할당 및 AI 기지국으로의 진화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라 긍정적
- AIDC에 이어 AI 기지국 이슈 될 것, DPS 성장 기대감 높아지며 주가 오를 전망
2026년 9월 통신서비스 업종 수익률은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전망. 단기 코스피 상승이 나타난다고 가정해도 급등만 아니라면 통신주가 시장 수익률을 앞설 수 있을 것
9월 통신 서비스 업종 이슈는 많지 않지만 중요한 이슈가 많아 관심을 높일 필요. 1) 미국 주파수 경매 및 5G SA 투자 본격화, 2) 국내 피지컬 AI 네트워크 전략 및 신규 주파수 할당 로드 맵, 3) 국내 독자 파운데이션 AI 모델 최종 사업자 선정, 4) 통신사 데이터 센터 사업 확장 등이 대표적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통한 이익 증가 및 배당 재원의 추가 확보, AI 기지국 투자를 통한 본사 이동전화 APRU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호재가 악재를 압도할 것이란 판단
- 9월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SKT>KT=LGU+, AI 성과가 중요한 시점
통신서비스 업종 12개월 Top Pick을 SKT로 유지. 더불어 9월 통신서비스 업종 내 종목별 투자 매력도를 SKT>KT=LGU+ 순으로 제시하며, 9월 통신서비스 월간 Top Pick을 SKT로 선정. SKT가 AI 국책 사업자 선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당초 예상보다 엔트로픽 IPO 가격이 높게 형성될 전망이고 AI 데이터센터/기지국 관련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기 때문
본문: https://shorturl.at/Ad1QW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207 |
| 9 | (하나증권 김홍식) SKT 9월 전략 - 호재가 집중되는 구간, 주가 차별화 예상
-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전 고점 돌파 시도 있을 것
S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 더불어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12개월/9월 Top Pick으로 제시
추천 사유는 1) 자회사인 SK하이퍼를 SPC 형태로 운영함에 따라 수익성에 기반한 데이터 센터 운영과 더불어 SKT 배당금 재원 증대가 예상되고, 2)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볼 때 연간 연결 영업이익이 2조원에 육박할 가능성이 높아 비과세배당이 적용되는 4분기 세후 DPS가 1,050원에 달할 전망이며, 3) 가을 이후 국내에서도 AI 기지국으로 진화, 5G SA 도입 이슈가 거세질 것이라 관련 수혜주인 SKT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 증대가 예상되고, 4) ARPU/이익/배당 성장 기대감이 높아질 시기임을 감안하면 3.8% 달하는 기대배당수익률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평가되기 때문
- 실적/배당/5G/AI 성과 모든 호재 집중될 수 있는 구간에 진입
9월에도 SKT 주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실적, 배당, 5G, AI 관련 호재가 집중될 시점이기 때문. AI의 양대 성장 축인 AI 데이터센터와 더불어 AI 기지국 확산이 국가 정책과 더불어 SKT 성장 방안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며 SKT 국책 AI 사업자 선정과 함께 국내 AI 대표주자로 우뚝 설 전망. 따라서 국내 후발사업자들과는 다른 형태의 주가 흐름이 예상
- 밸류에이션 논란 없어질 것, 장기 이익/배당 성장성 감안 시 주가 여전히 매력적
일부에선 후발 사업자 대비 낮은 기대배당수익률, 높은 PBR을 약점으로 지적하는데 국내 AI 관련주로서의 실체를 가장 잘 입증할 것이란 점과 엔트로픽 보유 지분 가치 상승을 감안하면 고평가 근거는 없다는 판단. SK하이퍼를 통한 배당 재원 유입 가능성, 엔트로픽 지분 가치 최대 8조원 형성 가능성을 감안하면 충분히 저평가
장기 DPS 성장 기대감이 높은 통신주의 Multiple은 항상 높게 형성된 바 있음. 후발사업자와의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 연내 전 고점인 14만원 재돌파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본문: https://shorturl.at/1qEYV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406 |
| 10 |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서비스 9월 전략 자료 송부
통신서비스 9월 투자 전략 자료를 방금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업무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2026년 9월 통신서비스 업종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유지하였습니다. 상반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됨에 따라 2026년 실적 호전 및 주주 환원 증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며 가을부터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육성을 위한 신규 주파수 할당 및 AI 기지국으로의 진화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9월 통신 서비스 업종 이슈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이슈는 많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1) 미국 주파수 경매 및 5G SA 투자 본격화, 2) 국내 피지컬 AI 네트워크 전략 및 신규 주파수 할당 로드 맵, 3) 국내 독자 파운데이션 AI 모델 최종 사업자 선정, 4) 통신사 데이터 센터 사업 확장 등이 대표적입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장기적으로 통신산업에 중요한 이슈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는 사안이 대거 눈에 띱니다. AI 기반의 데이터센터와 기지국이 향후 통신산업을 이끌 것이란 점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물론 AI 데이터센터와 AI 기지국에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기 CAPEX 증대에 대한 현금 흐름 악화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통한 이익 증가 및 배당 재원의 추가 확보, AI 기지국 투자를 통한 본사 이동전화 APRU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호재가 악재를 압도합니다. 어찌 보면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인식이 공감대를 이룰 것이란 판단입니다.
12개월 탑픽을 SKT로 유지하며, 단기적으로 9월 통신서비스 업종 내 종목별 투자 매력도를 SKT>KT=LGU+ 순으로 제시합니다. 9월에도 통신서비스 월간 Top Pick은 SKT로 선정합니다. SKT가 AI 국책 사업자 선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당초 예상보다 엔트로픽 IPO 가격이 높게 형성될 전망이고 AI 데이터센터/기지국 관련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9월에도 재료가 많아 당분간 업종 대표주 역할을 지속할 것이며 연말 5G 요금제 개편과 더불어 시장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598 |
| 11 | 국내도 아무것도 안 하기엔 글로벌 움직임이 빠르네요 | 2 947 |
| 12 | https://naver.me/GJZPg5d7 | 4 055 |
| 13 | (하나증권 김홍식) HFR - 어차피 내년 실적은 개선될 수 밖에 없습니다
- HFR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1) 내년 4월 미국 어퍼 C 밴드 경매에 이어 2028년 4.4GHz 경매가 논의 중이어서 수출 증가가 예상되고, 2) 마진율이 높은 수출향 프론트홀 위주로 믹스가 개선되며 급격한 흑자전환 시현이 기대되며, 3) 북미 전송장비 2위인 후지쯔 원피니티와 관계 유지 중이어서 가장 중요한 공급망 펀더멘탈은 여전히 유지중이기 때문
실적과 관련된 악재는 노출됐으며 투자가들의 관심은 2027년 수주 가능성으로 옮겨갔다고 판단
- 원재료 가격 폭등으로 인한 실적 악화, 사업 본원 경쟁력은 여전히 유지 중
HFR은 2분기 매출액 241억원(YoY + 9%, QoQ +15%), 영업이익 -77억원(YoY 적전, QoQ 적지)을 기록. 매출총이익률 부진하며 영업손실 폭을 키웠는데 핵심 원자재 쇼티지로 인한 원가 급등이 주원인. 현재 통신장비 업계 전반적으로 반도체/광모듈 등 수입단가가 2배는 오른 상황. 무선 비수기여서 마진율이 낮은 유선제품 위주로 HFR의 매출 믹스가 구성된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추정공헌이익률까지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한 셈. 통신사 대상 판가 전이는 수월하지 않은만큼 원가 인상에 따른 마진율 보전은 충분하지 않았을 것이고 판매량 감소에도 영향
프론트홀 위주 신규 수주 계약엔 원가 구조 재반영될 가능성 높으므로 현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진 않을 것. 가장 중요한 레퍼런스, SI와의 관계 등 사업 본원 경쟁력은 견조
- 내년 4월 어퍼 C 밴드 경매 시작되면 실적 회복됩니다
2027년 4월 미국 어퍼C밴드 경매가 예정됐고, 4.4GHz 대역을 2028년 경매에 부치려는 논의 진행 중인만큼 내년 2분기부터는 미국향 프론트홀 수주 예상. 수출향 프론트홀은 마진율이 높아서 급격한 영업이익 흑자전환 가능
북미 M/S 2위 후지쯔 원피니티와 관계 유지한 덕에 국내 통신장비업체 중에선 AT&T를 통한 북미 수주 가능성 높은 편. 4.4GHz 이후 후보군인 2GHz 대역도 후지쯔 원피니티 통해 수주 가능성 존재
본문: https://shorturl.at/tzt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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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Web발신]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AI 데이터센터 다음은 AI 기지국입니다
- 데이터센터 이후 AI 기지국 도입 통한 IT 발전 도모가 이슈화되는 상황
최근 AI 성공을 위한 기지국 구축이 전세계적인 이슈로 부상 중.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에 대한 논란이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 등 글로벌 IT 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AI 기지국을 밀기 시작했기 때문
AI 기지국은 기지국(RAN)을 AI 연산 노드로 고도화해 통신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AI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처리하는 차세대 기지국 기술. 기지국 안테나(RU)와 신호처리 장비(DU)에서 GPU 등 연산 자원을 활용해 지연 현상을 줄이고 통신/AI 기능을 함께 운영한다는 것이 핵심
- 피지컬 AI 성공 위해 미국/한국 등 5G SA/6G부터 AI 기지국으로 전환 예상
글로벌 IT 뿐만 아니라 국내외 통신사 입장에서도 AI 기지국 도입은 이점이 많음. 초기 투자 비용이 많지만 AI 기지국 도입 본격화를 통해 규제 완화와 더불어 매출 성장과 요금 업셀링을 시도할 수 있기 때문. AI 기지국은 5G/6G의 투자 목적이 되고 있으며 서서히 AI 활성화를 위해 도입/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각국 규제 기관들의 정책 방향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음. AI의 성공을 위해 기존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으로 전환하고 DU 신호 처리를 고도화하며 RU의 효율성을 높여 단말기(스마트폰/자동차/로봇/드론/ UAM/공작기계)와 단말기간 데이터 처리 속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작업에 돌입할 전망. 그래야 피지컬 AI 부문에서 성과가 나오고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기 때문
- 국내에서도 AI 기지국 활성화 논의될 전망, 신규 주파수 할당/5G SA 도입 예상
2026년 7월 국내에선 사업자 선정을 통해 피지컬 AI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본격 개시.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AI 고속도로 구축 국정 과제의 일환. 각 로봇마다 고가의 GPU를 탑재하는 대신 네트워크에서 AI 연산을 지원하면서 기지국 하나로 수백 대의 단말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형태. 규제 기관 움직임을 감안할 때 2027년도엔 당초 예상대로 국내에서도 AI 기지국 활성화를 위한 5G SA 구축에 나설 전망. RFHIC/KMW/HFR/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 등 무선통신장비업체에 대한 비중확대를 추천
본문: https://shorturl.at/nT9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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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투자 전략 - 시장 안정되면 장비주 급등합니다
- 국내 통신장비 업체 2026년 2분기 실적이 모두 발표. 연결 영업이익 순으로 나열하면 RFHIC가 112억원, 유비쿼스 90억원, LIG아큐버 56억원, RF머트리얼즈 53억원, 쏠리드 35억원, 우리넷 5억원, 오이솔루션 -9억원, KMW가 -63억원, HFR -77억원을 기록. 매출액도 그렇지만 영업이익 기준으로 봐도 당사 및 시장 예상치와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음. 작년과 비교하면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근본적인 원인은 공급업체 감소로 인해 상위 업체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국내 아웃소싱 업체들의 M/S가 상승한 데 따른 결과
아직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도 아닌데 대다수 업체들의 매출이 유지 또는 반등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올해 4분기 이후 실적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음
- 여전히 국내 투자가들은 미국 광통신주을 벤치마크하여 국내 통신장비주 투자에 나서는 움직임을 자주 보임.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대응할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 이미 미국 광통신주는 최근 2년간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후행적으로 최근 이익이 급증하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지만 무선통신주는 최근 1년간 상대적으로 오름 폭도 크지 않고 영업이익도 이제 적자를 탈피하는 수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따라서 미국 루멘텀/코히런트를 기준으로 국내 RFHIC/KMW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틀릴 가능성이 높음
- 무선통신주에서 가장 중요한 미국 대규모 주파수 경매가 2027년 4월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전망이고 국내에서도 서서히 신규 주파수 할당 논의가 개시될 예정. 그러므로 무선통신장비주의 경우엔 아직 대세 상승기 초반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는 판단. 2026년 하반기엔 미국과 국내 통신장비 시장 개화, 2027년엔 본격 실적 회복, 2028년엔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으로 단계적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임을 감안 시 아직도 2년 이상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KMW/RFHIC/HFR/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에 대한 적극 매수를 추천
-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SKT>KT=LGU+ 순으로 제시. 통신 3사 중에서는 SKT를 최선호하지만 KT와 LGU+ 역시 현 주가에선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 통신장비주 중에선 KMW/HFR/RFHIC/LIG아큐버 단기 추천
본문: https://shorturl.at/Wi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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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하나증권 김홍식) KMW - 2027년도 이익 급증에 의심을 가질 필요 없어
- 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7만원 유지, 내년엔 목표가 낮게 인식될 것
KMW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
추천 사유는 1) 장기 이익 전망치를 기준으로 볼 때 현 시가총액 너무 낮은 수준이고, 2) 미국 시장 동향을 감안 시 2027년 2분기부터 이익 급증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며, 3) 공급업체 동향을 감안하면 2027년 미국 시장 개화 이후 필터, 시스템 장비 부문에서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고, 4) 장기 적자 지속에 따른 재무적 위험을 걱정하나 최근 현금 흐름, 펀딩 수급 상황, M&A 매력도를 감안하면 사실상 디폴트 리스크는 희박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향후 12개월을 기준으로 보면 목표가 달성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판단하여 기존 목표가 70,000원을 유지. 2027년 이익 전망치 기준 PER 30배에 해당
- 국내 시장 개화 없이도 미국 시장 동향 감안 시 2027년 2분기엔 이익 급증 전망
주파수 경매는 KMW 투자가에게 중요. 비싼 주파수 할당 비용을 감안할 때 통신사들이 곧바로 설비 투자에 나서는 형태를 보이며 유선과 달리 무선 장비 투자는 신규 주파수 할당과 함께 집중 투자되는 경향을 나타내기 때문. 그런데 미국 FCC가 2027년 4월 160MHz에 달하는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를 예고했으며 2028년도엔 4.4GHz 주파수 할당에 나설 예정. 통신 3사 5G CAPEX가 2027년 2분기부터 급증하는 모습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고 KMW 매출 역시 급증할 전망
삼성전자 벤더로 버라이즌에 공급할 것이 유력하며 글로벌 공급 상황을 감안하면 에릭슨과 AT&T 역시 신규 매출처로 확보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 올해까진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지만 내년엔 투자가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예상외 이익 급증도 기대
- 코스닥 시장 영향으로 주가 급락한 현 시점이 장/단기 매수 적기 평가
6~7월 KMW 주가가 급락. 코스닥 급락 원인이 컸음. 그런데 현 시점에서는 특별한 이유없이 시장 영향으로 과도한 주가 하락이 나타났으므로 수급 정상화가 이루어지면 3~5월과 같은 탄력적인 주가 상승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연말로 다가갈수록 2027년 실적 호전주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 8~12월 KMW 주가 전망은 밝음
본문: https://shorturl.at/26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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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이슈/전략 자료 송부
위클리 자료를 송부 드립니다. 국내 외 지표 및 뉴스 정리도 되어 있으니 통신 서비스/장비 섹터 보시는 분들은 참조 바랍니다
1) 국내 통신장비 업체 2026년 2분기 실적이 모두 발표되었다. 연결 영업이익 순으로 나열하면 RFHIC가 112억원, 유비쿼스90억원, LIG아큐버 56억원, RF머트리얼즈 53억원, 쏠리드 35억원, 우리넷 5억원, 오이솔루션 -9억원, KMW가 -63억원, HFR -77억원을 기록하였다. 매출액도 그렇지만 영업이익 기준으로 봐도 당사 및 시장 예상치와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다. 작년과 비교하면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근본적인 원인은 공급업체 감소로 인해 상위 업체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국내 아웃소싱 업체들의 M/S가 상승한 데 따른 결과이다.
본격적인 수요 증가가 나타나면 사상 최대 이익 달성과 더불어 역대 최고 주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2) 여전히 국내 투자가들은 미국 광통신주을 벤치마크하여 국내 통신장비주 투자에 나서는 움직임을 자주 보인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대응할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이다. 이미 미국 광통신주는 최근 2년간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후행적으로 최근 이익이 급증하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지만 무선통신주는 최근 1년간 상대적으로 오름 폭도 크지 않고 영업이익도 이제 적자를 탈피하는 수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 루멘텀/코히런트를 기준으로 국내 RFHIC/KMW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틀릴 가능성이 높다.
무선통신주에서 가장 중요한 미국 대규모 주파수 경매가 2027년 4월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전망이고 국내에서도 서서히 신규 주파수 할당 논의가 개시될 예정이다. 그러므로 무선통신장비주의 경우엔 아직 대세 상승기 초반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는 판단이다. 아직도 2년 이상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KMW/RFHIC/HFR/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에 대한 적극 매수를 추천한다.
3)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SKT>KT=LGU+ 순으로 제시한다. 통신 3사 중에서는 SKT를 최선호하지만 KT와 LGU+ 역시 현 주가에선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한다. 통신장비주 중에선 미국 어퍼 C밴드 관련주에 집중 투자할 것을 권한다. KMW/HFR/RFHIC/LIG아큐버가 대표 수혜주이다.
본문: https://shorturl.at/WiKTG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3 144 |
| 18 | (하나증권 김홍식) 유비쿼스 - 사업확장을 하려면 지금이 최적의 시점입니다
- 유비쿼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추천 사유는 1)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반도체 쇼티지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장비사 중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고, 2) 재고 물량 감안했을 때 낙관적으로 보면 3분기도 원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3) 낮은 부채비율과 보유 현금/금융자산 고려하면 통신장비 주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어서 주가 부양과 신규 사업 진출이 모두 기대되기 때문
- 통신장비 업계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유비쿼스는 양호한 2분기 실적 기록
2분기 매출액 356억원(YoY +12%, QoQ +55%), 영업이익 90억원(YoY +62%, QoQ +145%) 기록. 최근 반도체 쇼티지 때문에 원가 비중이 가장 높은 칩과 광모듈 수입단가가 연말 대비 60~120% 폭등. 유비쿼스는 단가 인상 전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1~2분기 원가 상승 피할 수 있었고, 회사 재고자산 회전율과 매입물량 감안시 3분기 이익률도 낙관적으로 볼 여지 존재
단 글로벌 칩 단가 상승 압력 지속 중인데 비해 유비쿼스의 통신사 대상 판가 협상력 한계 명확하니 이익 기조 유지되려면 통신장비 수요 회복이 필요. 중장기적으로는 피지컬 AI 고속도로 정책과 트래픽 증가로 인한 교체 수요가 실적 성장성 견인할 것
- 장비업계 실적과 주가 부진한 지금이 M&A 하기엔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주가 부양을 위해선 주주환원정책 강화 혹은 외연확장 필요하지만 국고채 3년물 금리 3.8%에 달한 상황에서 현재 유비쿼스 기대배당수익률 4.3%는 상대적 매력도가 낮고 단기간에 배당성향을 대폭 상향하는 것도 비현실적. 결국 장비주 투자가 관점에선 외연 확장이 가장 확실한 주가 부양책
지금이 M&A에 최적기인데, 타 장비업체들은 실적 부진 탓에 M&A 추진시 인수대가를 높게 부를 명분이 약하고, 수급 요인으로 주가 하락했으니 공개매수에도 유리하기 때문
유비쿼스는 부채비율 16%로 주요 장비업계 중 가장 낮은 수준. 업계 평균 수준으로 부채비율 상향시 1,500~2,000억원대 신규 차입금 조달 가능하고, 보유 현금 및 금융 자산까지 합산시 운전자본 제외하고도 3,000억원대 현금 동원 가능. 이는 선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
본문: https://shorturl.at/irATZ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1 964 |
| 19 | (하나증권 김홍식) 오이솔루션 - 실적 턴어라운드가 임박했습니다
-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1) 일회성 재고자산 폐기손실 제외하면 사실상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 핵심 원재료인 LD칩의 내재화 적용범위가 내수 제품 전반으로 확대 중이어서 장기 이익률 향상이 기대되며, 3) 과기부 AI RAN 실증사업 덕분에 오이솔루션 내수 매출 회복시점이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
- 일회성 재고자산 폐기손실 제외하면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
2분기 매출액 197억원(YoY + 23%, QoQ +9%), 영업이익 -9억원(YoY 적축, QoQ 적지) 기록. 재고자산 폐기손실 15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19개 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 현재 회사 수주잔고가 전반기 200억원 대비 2배 증가한 400억원인 점,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환입이 예년을 크게 웃도는 10억원 수준인 점 고려하면 향후 제품 진부화로 인한 추가 손실 발생 가능성 낮은 편
매출총이익률도 20% 기록했는데, 원자재 중 가장 비중 큰 LD칩 내재화율 증가한 덕. 상반기 원자재 매입액 중 LD칩 비중은 24%로 근 10년내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는데, 일본향에 이어 내수향에서도 내재화 진행되어 외부 의존도 낮아진 탓으로 추정. 내재화율 향상되면 향후 AI RAN 통한 내수 매출 급증시 큰 폭의 이익률 향상 기대
- AI RAN 정책이 오이솔루션 내수 매출 회복의 바로미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과기부 주관 AI-RAN 선도사업 감안시 늦어도 내년말에는 대규모 수주가 예상. 과기부에선 2개 연도로 구분하여 선도사업 진행하는데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선 선도 사업 종료 후 즉각적인 AI-RAN 상용화를 통한 5G-SA/6G 망구축에 돌입할 것. 회사는 국내 무선향 트랜시버 M/S 1위여서 AI-RAN 향 트랜시버 수요에 가장 크게 노출
오이솔루션 주가 반등 양상 보면 이미 시장에선 오이솔루션 수혜 가능성 점치는 분위기. 국내 광트랜시버 업체 주가 반등률 부진한 동안 오이솔루션만 저점대비 2배 반등. 오이솔루션은 타 업체 대비 데이터센터향 광통신업체보단 무선통신장비주로 인식된 점, 수출보단 내수 중심이어서 중국 광통신업체 퇴출 수혜주로 분류되기엔 무리가 있었던 점 감안하면 시장에선 이번 과기부 실증 사업을 오이솔루션 내수 매출 회복 시점의 힌트로 받아들인 것으로 판단
본문: https://shorturl.at/cb7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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