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Канал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bioksm)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4 594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8 504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341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4 594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30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47,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5,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4.53%.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5.37%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3 580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2 243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31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30 липня | +1 | |||
| 29 липня | 0 | |||
| 28 липня | +5 | |||
| 27 липня | 0 | |||
| 26 липня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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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липня | +1 | |||
| 23 липня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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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липня | +7 | |||
| 20 липня | 0 | |||
| 19 липня | 0 | |||
| 18 липня | 0 | |||
| 17 липня | 0 | |||
| 16 липня | 0 | |||
| 15 липня | +1 | |||
| 14 липня | +6 | |||
| 13 липня | +1 | |||
| 12 липня | 0 | |||
| 11 липня | 0 | |||
| 10 липня | +1 | |||
| 09 липня | 0 | |||
| 08 липня | 0 | |||
| 07 липня | +6 | |||
| 06 липня | +12 | |||
| 05 липня | 0 | |||
| 04 липня | +2 | |||
| 03 липня | +1 | |||
| 02 липня | +3 | |||
| 01 липня | +2 |
| 2 | GSK 2Q26 Earnings Call BD 관련
1. BD는 파이프라인 보완 수단이 아니라 핵심 성장축
GSK는 R&D 전략을 ① 후기 파이프라인 가치 극대화, ② BD를 통한 파이프라인 보강, ③ 내부 R&D 생산성 개선의 세 축으로 제시. 중기 파이프라인은 외부 도입을 지속하며, 임상 단계 자산뿐 아니라 초기 플랫폼 거래까지 포함해 R&D의 외부 지향성을 높이겠다는 방침
2. BD 자산 선정 기준
핵심 기준은 다음 두 가지
- 검증된 타깃·기전(validated target/mechanism)
- 기존 치료제 대비 명확한 유효성 또는 내약성 격차
즉, 새로운 기전의 작동 여부를 처음부터 검증하기보다 이미 임상적으로 입증된 기전에서 차별화된 제품 프로파일을 확보하는 전략. 이를 통해 기전적 성공 가능성보다 제품 차별성과 상업성 검증에 바로 집중하겠다는 것.
평가 요소
- 임상·인체 데이터에 기반한 de-risking
- 경쟁약 대비 efficacy 또는 tolerability 개선 가능성
- first-in-class보다는 필요에 따라 best-in-class를 선택
- 자사 핵심 치료영역과의 인접성 및 전략적 적합성
- 후기 개발 및 상업화를 GSK의 규모로 가속할 수 있는 자산
- 가능한 경우 객관적인 hard endpoint를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BD 자산과 내부 초기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의사결정자들이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며, 개발 속도와 경쟁력, 상업적 기회를 함께 판단
3. 기존 BD 자산의 개발 가속
Hansoh 파트너십: Hansoh가 중국에서 축적한 대규모 임상 데이터는 GSK의 두 핵심 ADC 개발을 가속하는 기반
Mo-Rez: 2026년 5건의 3상
Ris-Rez: 폐암·전립선암 등 4건의 3상
중국 데이터와 GSK 글로벌 데이터를 결합해 적응증 선정과 3상 설계를 단축
이는 외부 파트너의 빠른 데이터 생성 능력과 GSK의 글로벌 개발·상업화 역량을 결합하는 모델이다.
Hengrui 파트너십: Ultra-long-acting TSLP는 GSK의 천식2상 데이터와 Hengrui의 비용종 데이터를 결합해 임상개발을9개월 단축. 천식·비용종·COPD에서 총 6건의 3상을 2026년 말까지 시작할 예정.
Efimosfermin: GSK는 인수 당시 이용 가능한 FGF21 자산 중 월 1회 투여와 best-in-class 가능성을 근거로efimosfermin을 선택했다고 설명. 거래 이후 F2/F3뿐 아니라F4 MASH 및 알코올성 간질환까지 개발 범위를 확대.
4. 추가 BD 여력과 재무 원칙
GSK는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도 향후 BD 여력을 유지하도록 재무계획을 설계
Accelerate Growth 프로그램 역시 후기 파이프라인에 재투자하면서 BD 실행 여력을 남기는 구조. 회사는 향후 추가 거래를 “의도하고 있으며 실행할 여력이 있다”
다만 2031년 매출 £40bn 이상 목표는 새로운 BD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추가 거래는 기존 가이던스 달성을 위한 필수 요소가 아니라, 목표치를 상회할 수 있는 incremental upside로 간주
t.me/bioksm | 803 |
| 3 | Sanofi 2Q26 Earnings Call BD 관련
1. 초기 자산 중심에서 후기·상업화 자산으로 범위 확대
기존에는 초기 단계 자산 중심이었으나, 내부 파이프라인의 약점을 단기간에 보완하기 위해 후기 및 상업화 자산까지 관심 범위를 확대
2. 대형 M&A도 선택지
소규모 bolt-on 거래를 선호했지만, 현재는 대형 거래도 선택지로 열어두고 있음. 핵심 기준 전략적 적합성, 과학적 타당성 및 혁신 가능성, 재무적 기준과 수익성
3. 핵심 질환 영역 중심이지만 신규 영역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음
기본적으로 기존 핵심 사업 영역에 집중하되, 후기 자산은 내부R&D가 만들 수 없는 부분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검토. neurology 신규 진입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배제하지는 않았지만, 우선순위는 핵심 사업 영역
4. 중국: 시장 확대와 글로벌 자산 소싱을 동시에 추진
중국 현지 시장에서 상업적 성장, 중국 바이오텍으로부터 글로벌 권리 도입
글로벌 상업화를 위해 기술수출을 추진하는 중국 혁신 기업들과의 파트너링을 더욱 강화(doubling down)하겠다는 의미
5. BD 조직을 CFO 산하로 통합하되 R&D와 밀착
BD·M&A를 한 조직 아래 통합하되, 특히 기술도입은 R&D 조직과 사실상 일체화된 수준으로 협력하겠다는 방침
6. 거래 시점에 대한 긴급성은 없음
연말까지 반드시 거래를 체결해야 한다는 목표는 없음. 거래 시점보다 수익성과 성장 기여도를 우선
7. 비핵심 자산은 파트너링 또는 매각 가능
전략적 우선순위나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 잡지 못하는 사업·자산은 파트너링하거나 다른 회사에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t.me/bioksm | 772 |
| 4 | Astrazeneca 2Q26 Earnings Call BD 관련
- 기존 파이프라인만으로도 2030년 이후 성장이 가능하며, BD는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 아니라 장기 포트폴리오 보강과 핵심 프랜차이즈 강화를 위한 선택적 수단
- 특히 최근에는 중국 바이오텍의 빠른 혁신과 임상 개발 역량을 활용해 이미 검증되거나 상업화 단계에 근접한 자산을 도입하는 전략
1. 2030년 이후 성장을 위해 대형 BD가 필요한가?
2030년 이후 성장에 추가 BD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고 명확히 답변. 다만 이는 현재 파이프라인의 합산 성공확률이 회사가 가정한 약 60% 수준을 달성한다는 조건.
핵심은 특정 1~2개 대형 자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 파이프라인의 aggregate probability of success를 통해 특허 만료를 상쇄하는 구조라는 설명. AstraZeneca의 과거 후기 임상 성공률은 75% 이상으로, 회사의 계획 가정인 약 60%보다 높았다고 강조
2. BD의 목적은 ‘목표 달성’보다 ‘프랜차이즈 강화’
현재 파이프라인만으로도 목표 달성 가능
BD는 부족한 매출을 메우기 위한 거래가 아님
장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기 위한 수단
기존 강점이 있는 치료 영역의 프랜차이즈를 확장하는 데 집중
최근 대표 사례는 Tagrisso·EGFR 폐암 프랜차이즈 강화
3. Tagrisso 프랜차이즈 강화 사례: Dizal의 Zegfrovy
Zegfrovy 도입은 새로운 치료 영역 진출보다는 AstraZeneca가 이미 강점을 가진 EGFR 변이 폐암 시장에서 환자 범위를 확대하는 거래
Tagrisso: 주요 EGFR 변이
Zegfrovy: EGFR exon 20 insertion 및 비정형 변이
Datroway+Tagrisso, Orpathys+Tagrisso: 내성 발생 이후 치료
BD의 방향은 Tagrisso를 대체하는 자산이 아니라 Tagrisso 중심의 EGFR 프랜차이즈를 넓혀주는 보완재 확보
4. 중국을 핵심 외부 혁신 공급원으로 활용
AstraZeneca의 중국 전략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중국 바이오텍의 혁신 자산을 글로벌 개발·상업화로 연결
중국 기업의 빠른 임상 개발 및 의사결정 방식 학습
중국 업체가 향후 글로벌 경쟁자로 성장할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
t.me/bioksm | 906 |
| 5 | Biogen 2Q26 Earnings call
LEQEMBI, diranersen, Brain Shuttle
1. LEQEMBI IQLIK
- IQLIK을 통해 치료 시작 단계와 유지 단계 모두 자가 피하주사 기반의 홈도징이 가능해.
- 기존 정맥주사 치료에서 병원 방문이나 보호자 동행 문제로 제외됐던 환자까지 치료 대상이 확대
- 환자의 치료 지속기간을 늘리고, 경쟁약의 월 1회 투여 장점을 약화할 수 있다는 판단.
- 2Q26 LEQEMBI 글로벌 인마켓 매출은 1.84억달러로 전년 대비 15%, 전분기 대비 9% 증가
- IQLIK 유도요법은 2026년 8월 말 출시 예정이며, 출시 전부터 일부 의사의 처방이 접수
- Part D의 본격적인 보험 접근성은 2027년 초 확인될 예정이지만, 현재 의료적 예외승인 경로의 승인률은 높은 편
- 회사는 IV 투여 거부로 이탈했던 환자들이 SC 제형을 선택하면서 알츠하이머 항체 치료 시장 자체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음
2. Diranersen
- Diranersen은 Biogen의 장기 알츠하이머 성장 전략에 해당하며, 이번 2상은 탐색적 임상
- 핵심 목적은 tau를 감소시켰을 때 실제로 인지기능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
- 외부 통계전문가와 복수 자문그룹의 검토 결과, 회사는 인지기능 신호가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피드백
- 다만 tau는 정상 신경전달에도 관여하므로, 과도한 tau 억제 가능성과 최적 용량은 추가 규명이 필요
- 회사는 FDA 협의 및 장기연장 데이터를 거쳐 3상을 추진할 계획이
- 경영진은 상업화 가능성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표현했지만, 이번 10년 내 실적을 좌우하는 자산은 아니며 고위험·고수익 장기 프로젝트라고 언급
3. Brain shuttle
- Brain shuttle은 최근 diranersen 데이터와 무관하게 수년 전부터 추진해온 최우선 연구 영역
- Biogen은 자체 연구와 외부 기술·자산 도입을 모두 검토
- 특정 Aβ 항체에만 국한하지 않고 여러 표적에 적용 가능한 조직 전달 플랫폼으로 접근
- 장기적으로는 diranersen, Aβ 항체와 함께 알츠하이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차세대 제품군으로 평가
“It's a very important area for us and has been for a while, precedes any data readouts that we've had recently.”
“We are working internally. We're also looking externally and we've been doing the work on shuttle delivery really deeply here.”
“We remain very interested in getting to tissue delivery modalities, and I think we would think about that across several targets.”
“If we're going to be in Alzheimer's, we are certainly looking to have a portfolio, and clearly brain shuttles would be the next generation of products to pursue.”
t.me/bioksm | 826 |
| 6 | BMS 2Q26 Earnings Call BD 전략
BD는 여전히 최우선 자본배분 항목이지만, 회사는 강한 후기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거래를 무리하게 추격하지 않겠다는 입장. 주요 기준은 다음 세 가지.
- BMS가 잘 아는 치료영역
- 설득력 있는 과학적 근거
- 주주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재무적 타당성
관심 분야로는 새로운 표적뿐 아니라 표적단백질분해, 뇌 전달shuttle 등 새로운 약물 전달 모달리티를 강조
“I'm excited by what is new, what is innovative in terms of new targets, but also the way you deliver your drugs against that target, the modalities.”
“I want to give an example of an internal project that is our CELMoD BCL6 is coming from our protein-targeted degradation platform.”
“Imagine the potential in neuroscience. We are building up our Alzheimer portfolio, and we start to understand more and more on the biology of Alzheimer.”
“Now the question is, how can we deliver against amyloid, against tau, against new targets, and how we can have better drugs to get into the brain? The shuttles is an example.”
t.me/bioksm | 1 050 |
| 7 | Madrigal 2Q26 Earnings Call
MASH 시장이 연간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전문의약품 시장으로 발전할 가능성
1. Rezdiffra 판매 호조 지속
- 2Q26 Rezdiffra 매출은 3.64억달러로 전년 대비 71% 증가.
- 최근 12개월 누적 매출은 약 13억달러로, 회사는 여전히Rezdiffra의 ‘mega-blockbuster’ 잠재력을 강조
- 2분기 말 치료 중인 환자는 4.9만명 이상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7월에는 5만명을 상회
- 회사는 3Q가 강하게 출발했다고 밝혔으며, 3Q와 4Q의 시장 컨센서스 성장률에 대해서도 편안하다는 입장
신규 처방의 외연 확대보다 기존 처방의사의 처방 깊이 증가가 향후 성장의 핵심으로 이동. 처방의사는 이미 1만명을 넘어섰으며, 기존 처방의사들이 제품 효과와 실제 사용 경험을 축적하면서 환자당 처방을 확대하는 흐름. 처방은 여전히 간 전문의와 소화기내과가 주도하며, 내분비내과는 2025년 4분기부터 본격 공략한 초기 단계로 장기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단기 기여는 제한적.
2. MASH 시장 자체가 빠르게 확대
- 미국 내 전문의가 진료 중인 F2–F3 진단 환자는 2023년 말31.5만명에서 2025년 말 46만명으로 약 50% 증가. 회사는 질환 인지도 향상, 진단 증가, 전문의 의뢰 확대를 바탕으로 시장이 당분간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현재 전체 MASH 환자의 약 10%만 진단받고, 진단 환자 중 Rezdiffra 침투율도 약 10%라는 점에서 전체 잠재 시장 대비 침투율은 약 1%에 불과하다는 논리
- 회사는 MASH 시장이 장기적으로 류머티즘관절염, IBD, 건선과 같이 다수의 기전과 병용요법을 수용하는 연간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전문의약품 시장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제시
3. 최대 주가 촉매는 F4c 결과
- 보상성 MASH 간경변인 F4c는 미국 전문의 관리 환자가 약24.5만명이며 현재 승인된 치료제가 없음. 회사는 F4c 승인 시Rezdiffra의 잠재 시장이 현재 F2–F3 대비 사실상 두 배로 확대될 수 있다고 평가.
- MAESTRO-OUTCOMES 임상 결과 발표 시점은 2027년으로 유지
- 임상은 event-driven 방식이며 실제 이벤트가 축적되고 있음
- 정확한 목표 이벤트 수와 2027년 내 세부 발표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음
F4c 공개연장 코호트 122명에서는 연간 간 관련 이벤트율이 약 2~3%로 낮게 관찰됐다. 회사는 이를 resmetirom의 F4c 효능 가능성을 지지하는 간접 근거로 보고 있음. 다만 승인 전F4c 환자에 대한 오프라벨 사용은 권고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명확히 함
4. 임상·리얼월드 데이터 강화
- EASL에서 공개한 주요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 F4c 공개연장 환자에서 ANTICIPATE-NASH 기준 CSPH 고위험 환자 비중이 치료 전 75%에서 2년 후 55%로 감소
- F2–F3 환자에서 Apo-B, LDL, Lp(a)가 감소해 간질환뿐 아니라 심혈관 위험 개선 가능성도 제시
- 한 대형 소화기내과 리얼월드 분석에서는 약 9개월 추적 후 환자의 절반가량이 간경직도 25% 이상 감소를 달성
회사는 Rezdiffra가 섬유화 단계, 당뇨병 유무, BMI, 유전적 배경 등 여러 환자 하위군에서 일관된 효능을 나타낸다는 점을‘foundational therapy’의 핵심 근거로 강조
t.me/bioksm | 1 893 |
| 8 | [미래에셋 김승민] 유한양행(000100)
라즈클루즈 침투 가속화와 기술수출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5만원으로 하향(기존 15.5만원)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9.4조원(기존 10.2조원)과 파이프라인 가치 5,891억원 등을 합산해 산출했다. 영업가치 28년 EBITDA 현가(할인율 8.5%) 3,862억원에 EV/EBITDA 22x를 적용했다. 국내 제네릭 약가 인하, 기대보다 소폭 더딘 라즈클루즈 침투, 섹터 투자심리 악화를 반영해 타깃 EV/EBITDA를 기존 27x에서 10% 할인, 24x를 적용했다. 파이프라인 가치는 lesigercept(IgE, CSU)의 가치다.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은 NCCN 가이드라인에서 1차 치료 선호요법으로 등재되었고, 최근에는 리브리반트 피하주사(SC) 제형에 영구 J-code가 부여되면서 미국 시장 침투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 발표 가능성이 있는 MARIPOSA 임상의 최종 전체생존기간(OS) 결과도 처방 확대를 뒷받침할 추가 근거가 될 전망이다. 향후 J&J의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면 동사의 로열티 수익도 함께 증가할 수 있다. 고마진 로열티 매출 비중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경영진은 연간 매출액 두 자릿수 성장과 영업이익 30% 이상 증가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해당 목표에 신규 기술수출 관련 마일스톤 수익이 포함돼 있다고 언급한 만큼, 신규 기술수출은 하반기 실적과 주가를 좌우할 핵심 전략 과제로 판단한다. 당사가 기술수출 가능성에 주목하는 자산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임상2상에 진입한 IgE 저해제 lesigercept다. 임상 1상에서 대조약인 졸레어 대비 혈중 유리 IgE를 더욱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활성을 확인한 바 있어, 차세대 IgE 치료제로서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한다. 관련 분야에 대한 빅파마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졸레어 개발사인 노바티스는 지난 3월 임상 1상 단계의 차세대 IgE 자산을 보유한 Excellergy를 최대 20억달러 규모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우수한 IgE 저해제에 대한 전략적 가치와 기술수출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2Q26P Review 및 연간 실적 전망
연결 기준 2Q26P 매출액은 6,395억원(+10% YoY), 영업이익은 669억원(+34% YoY), 순이익은 680억원(+55%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2%, 15% 상회했다. 라즈클루즈 유럽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450억원(3,000만달러), 라즈클루즈 로열티 70억원, 애드파마 마일스톤 69억원 등이 반영되며 전체 라이선스 수익은 589억원을 기록했다. 고마진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전사 영업이익률 개선을 견인했다.
약품사업부 매출액은 3,668억원(+6% YoY)을 기록했다. 마그비와 비타민C 등 OTC 제품이 성장했고, 트라젠타와 자디앙 약가 인하 영향은 로수마비브 등 주력 제품의 성장으로 상쇄했다. 이에 따라 ETC 부문도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했다. 헬스케어 사업부 매출액은 650억원(-6% YoY)으로 감소했다. 모기약을 비롯한 살충제 제품의 판매 부진이 주요 원인이다. 해외사업부 매출액은 1,210억원(+5% YoY)을 기록했다. 유한화학의 길리어드 및 브릿지바이오향 API 수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
2026년 매출액은 2조3,593억원(+8% YoY), 영업이익은 1,376억원(+32%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를 유지한다. 사업부별로는 약품사업부 1조4,899억원(+8% YoY), 헬스케어 사업부 2,181억원(+0% YoY), 해외사업부 4,597억원(+19% YoY), 라이선스 수익 1,016억원(-2% YoY)을 예상한다.
현재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은 신규 기술수출 성과에 달려 있다. 하반기 기술수출 계약이 성사될 경우 마일스톤 수익 유입을 통해 연간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OvXmq | 1 234 |
| 9 | [미래에셋 김승민] 대웅제약(069620)
나보타 조기 선적이 앞당긴 이익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2.3조원, 순차입금 5,690억원, 한올바이오파마 지분가치 5,927억원을 고려했다. 영업가치는 국내 상위 제약사 평균 12MF EV/EBITDA 11.0x 대비 -20% 할인한 8.9x를 적용했으며, 할인 이유는 메디톡스 소송 리스크다. 메디톡스 민사 2심 결과는 1Q27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할인율 조정 여지가 있다. 미국 관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에볼루스향 나보타 수출이 26년에 집중된 점을 반영해 26년 추정치를 상향, 반대급부로 27년 추정치는 하향했다. 27년 관건은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ThynC 매출 기여 시점이다. 국내 상위 제약사 중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다고 판단,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2Q26P Review 및 연간 실적 전망
별도 기준, 2Q26P 매출액 4,002억원(+10% YoY), 영업이익 771억원(+23% YoY), 영업이익률 19.3%(+2.1%p YoY)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3%, +28% 상회했다. ETC 2,206억원(+0% YoY, +2% QoQ)으로 유통채널 효율화 작업에 따른 1Q26 역성장에서 정상화되고 있다. 펙수클루(위식도역류)는 140억원(-35% YoY)에 그쳤으나, 종근당향 재고조정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다. 1H26 처방액은 550~600억원 수준으로 견조해 실제 수요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으며, 8월부터 출하가 정상화될 전망이다. 나보타는 1,034억원(+48% YoY), 이 중 수출이 941억원(+54% YoY)을 기록했다. 미국 관세 대응을 위한 에볼루스향 조기 선적(약 400억원)이 전사 외형 성장과 마진 개선을 이끌었다. 조기 선적 효과는 3Q26F까지 이어지나, 4Q26F에는 에볼루스향 출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헬스케어는 157억원(+27% YoY, -8% QoQ)으로 QoQ 역성장했는데, CGM(프리스타일 리브레) 매출 감소 때문이다. ThynC 매출액은 60억원 수준으로 추정한다.
26년 매출액 1조 4,871억원(+7% YoY), 영업이익 2,244억원(+10% YoY)을 전망한다. 기존 추정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0%, +16% 상향 조정한다. ThynC의 설치 이후 매출 발생까지 예상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돼 디지털헬스케어도 소폭 하향, ETC 부문 매출액을 소폭 하향했다. 반면 2Q·3Q에 집중된 고마진 나보타 조기 선적을 반영해 나보타 수출을 상향하면서 전체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했다. 27년은 조기 선적분만큼 기저가 높아진 데다 에볼루스의 재고 소진 속도가 변수로 남아, 영업이익 추정치를 -7% 하향했다. 27년 실적의 핵심 변수 및 성장 동력은 ThynC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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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31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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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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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 Sail Bio와 in-vivo CAR-T 파트너십 및 25.8억 달러 인수옵션 확보
▶️ GSK, Relation Therapeutics와 최대 1.1억 달러 AI 신약 개발 딜 체결
▶️ Regeneron, Dupixent 판매 호조에 힘입어 팬데믹 이후 최대 분기 실적 달성
▶️Alnylam, Amvuttra 2026년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29% 급락
▶️BMS, 분기 실적 호조에도 cobenfy의 알츠하이머성 정신증 치료제 발표 다시 연기
▶️ Sanofi, 새로운 CEO는 2분기 호조에 힘입어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
▶️ J&J RYBREVANT FASPRO™, 두경부암 치료제로 FDA 우선심사 지정
▶️ Pfizer 경구용 백반증 치료제, 후기 임상시험서 피부색소 회복 입증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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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양행, 2분기 매출 6000억원 돌파…'렉라자 기술료' 실적 견인
▶️ 오리지널 저격수 한미약품, 에페(EPPE)로 위고비ㆍ마운자로와 맞장
▶️ 지투지바이오-셀트리온, '초고농축 항체 SC' 기술 MOU
▶️ 올릭스 'OLX501A', 비만 영장류 비교시험 결과 공개
▶️ 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티엠버스' 美 우울증 임상 1상 승인
▶️ 제일약품, 당뇨병 신약 'JP-2266' 2상 결과 DMJ 게재 | 1 481 |
| 11 | 2026.07.30 14:10:23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5조 8,143억) A00010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40억(예상치 : 6,262억/ -2%)
영업익 : 614억(예상치 : 580억/ +6%)
순이익 : 476억(예상치 : 521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140억/ 614억/ 476억
2026.1Q 5,268억/ 88억/ 234억
2025.4Q 5,461억/ 261억/ 1,101억
2025.3Q 5,700억/ 220억/ 212억
2025.2Q 5,790억/ 499억/ 44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 993 |
| 12 | [미래에셋증권 류제현]
Biz플랫폼 - 지주회사: 가치 할인 해소, 경로가 결정한다
-지주회사를 단순한 NAV 할인 업종이 아니라, 자회사 현금흐름이 지주회사를 거쳐 최종 주주에게 얼마나 잘 전달되는지를 평가하는 업종으로 재정의
-기존 질문이 “얼마나 싸게 거래되는가”였다면, 이제 핵심은 “왜 할인받고 있으며, 그 이유가 줄어들고 있는가”
- 지주회사 할인은 자산가치 부족이 아니라, 자회사 가치가 주주가치로 전환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불신에서 발생
-이를 위해 자회사 이익이 지주 현금으로 전환되는 정도, 지주 현금이 주주환원을 감당하는 여력, 실제 환원 이행 신뢰를 Conversion·Capacity·Trust 3축으로 측정
- Conversion: 자회사 이익이 지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 비율
- Capacity: 지주단 유입 현금이 주주환원을 감당하는 배율
- Trust: 실제 주주환원 이행과 공시 신뢰도
#밸류에이션은 NAV와 경로 스코어를 결합해 산정.
-NAV 엔진은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비상장 자회사 가치, 브랜드 로열티, 순차입금, 본사비용을 반영하고, 배당 모델은 자회사→지주→주주로 이어지는 현금 경로를 정량화
-지금 지주회사에 주목해야 하는이유는 ‘이해관계 일치 기간’이기 때문
-일본은 거래소 규범, 기업 행동 변화, 구조 재편을 거치며 같은 자산에 대해 다른 밸류에이션을 적용.
-한국도 상법 개정, 배당 분리과세, 밸류업, 중복상장 규제 등으로 지배주주와 소수주주의 이해가 주가 상승과 환원 확대 방향으로 맞춰지는 구간에 진입
주요 리스크는 정책 후퇴와 규제 리스크
- 배당 분리과세 지연, 자사주 의무소각 규정 후퇴, 상법 개정 시행령 후퇴는 지주회사 전반의 적정 할인율을 높일 수 있음
- 상표권 사용료 조사가 확대될 경우 브랜드 가치와 계약수익 기반 Capacity에 부담 요인
Top Pick: LG와 HD현대
- LG: 경로 스코어가 가장 높지만 주가 반영은 아직 부족
- HD현대: 조선 집중도를 감안해도 오일뱅크 등 비상장 자산 재평가에 따른 높은 NAV 성장 여력
- 한화: 인적분할 이후 환원 실행이 관건
-LS: 전력밸류체인 NAV 성장성에 주목
-CJ: 올리브영의 가치에 갈리는 방향성
보고서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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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t.me/RYU_THE | 1 276 |
| 13 |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항체의약품 사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그 첫 발걸음에 셀트리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고농축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IV(정맥주사) 제형을 환자 편의성이 높은 SC(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과 항체의약품 플랫폼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80327&sicode=01 | 1 112 |
| 14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30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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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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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gen, 2026년 실적 전망치를 기존 감소예상에서 증가 예상으로 변경
▶️ Abbvie의 Rinvoq, 백반증 및 원형 탈모증에 대해 EU 두개 국가에서 승인 획득
▶️ FDA 자문위원회, 효능 문제로 Capricor의 DMD 치료제 승인 부결
▶️ CHMP, Amgen의 Repatha 심장마비·뇌졸중 1차 예방 사용 확대 지지 의견
▶️ Processa, BTK 억제제 경쟁사 노바티스 Rhapsido 대항마로 Vidya 인수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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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비만 신약후보 비임상결과 연내 공개
▶️ 대웅제약, 매출·영업익 동반 신기록…나보타 수출 54%↑
▶️ SK바이오팜, 브라질 '유로파마'와 세노바메이트 전략적 MOU
▶️ 큐리언트, '모카시클립+트로델비' 요법 연구자 임상 IND 승인
▶️ 약가 재산정 예고에 7월 건정심 양도양수 30품목 몰렸다
▶️ 큐로셀, 튀르키예 비루니와 '림카토' 공동개발 추진
▶️ 글로벌 의약품 CDMO '맞춤 생산' 전쟁
▶️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 2 013 |
| 15 | [미래에셋 김승민] 한미약품(128940)
북경한미 회복과 파이프라인 개발 진전에 주목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4만원으로 하향(기존 70만원)
영업가치 5.2조원(vs. 기존 5.9조원), 파이프라인 가치 3.1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영업가치는 북경한미의 중국 집중구매제도에 따른 실적 악화를 반영해 추정치를 하향조정했고, 국내 제네릭 약가 인하 등에 따른 국내 상위 제약사 평균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13.4x(기존 14.6x)를 적용했다.
파이프라인 가치는 변동 없다. efinopegdutide(GLP-1/GCG, MASH, 파트너 Merck), HM15275(GLP-1/GIP/GCG, 비만), efocipegtrutide(GLP-1/GIP/GCG, MASH), sonefpeglutide(GLP-2, 단장증후군, 파트너 Lilly), HM17321(UCN2, 근감소/비만) 가치의 합산이다.
북경한미 회복과 파이프라인 개발 진전에 주목하자. 북경한미는 전략적 입찰 참여로 낙찰 품목군 내 공급 물량·점유율을 확대하고, 집중구매 비대상 품목과 신규 도입품목 육성 및 자체 신약 개발을 병행하며 변화된 중국 시장에 대비하고 있고, 하반기 점진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 하반기, efpeglenatide 국내 허가/출시, Merck의 efinopegdutide MASH 2b상 데이터(가능성), efocipegtrutide MASH 2b상 종료,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발표(가능성) 및 HM15275, HM17321, HM15136 등 대사/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 여부에 주목하자.
▶️2Q26P Review
연결 기준, 2Q26P 매출액 4,672억원(+29% YoY), 영업이익 1,311억원(+117% YoY)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4%, +18% 상회했다. 북경한미 실적 부진에도 sonefpeglutide 계약금 $75mn 일시 인식과 국내 사업 성장이 이익 급증을 견인했다. 판관비는 1,200억원(+20% YoY)으로, 기술이전 수익 관련 한미사이언스 지급수수료 비용이 반영되며 증가했다. 연결 R&D는 603억원(매출 대비 12.9%)으로 HM15275·HM17321 글로벌 임상 비용 반영에 따라 확대됐다.
▶️2026 실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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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29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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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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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 이익률 전망 상향 조정 및 신약 개발 가속화를 위한 25억 달러 규모 구조조정 계획 발표
▶️ GSK가 Hansoh와 협력해 개발한 B7-H3 ADC가 골육종 치료제로 또 한 번의 성공
▶️ FDA의 두건의 지적사항이 Hengrui와 Elevar의 간암 병용 승인 추진에 어떤 차질을 빚게 했는가
▶️ J&J, 베이비파우드 석면 관련 소송 합의금 55억달러 제안
▶️ Altimmune, GLP-1/GCG pemvidutide 알코올 사용장애 2상 임상시험 과음 억제효과 명확히 입증
▶️ FDA 관계자들은 Replimmune의 흑색종 임상에서 RP1의 효능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힘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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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2분기 영업이익 1311억으로 117% 증가, "일라이릴리 계약금 반영"
▶️ 동아쏘시오홀딩스, 분기 매출 4000억 첫 돌파…동아ST도 분기 최고
▶️ ABL바이오 이중항체 항암물질 'ABL503' 국내서도 임상 돌입
▶️ 식약처, 대웅제약에 독성평가용 간 오가노이드 플랫폼 기술이전
▶️ HLB, ESMO2026서 '리보세라닙' 흉선상피종양 등 연구 3건 발표
▶️ 강스템 "골관절염 치료물질 OSCA, 2a상 톱라인서 유효성 확인"
▶️ 메드팩토 "항암 후보 백토서팁+암백신 병용, 종양크기 25% 이하 줄어"
▶️ 인제니아 넥스아이 아델 이노보테라퓨틱스, 하반기 코스닥 달군다
──────────────────── | 2 022 |
| 17 | 2026.07.28 15:56:13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7,977억) A1289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72억(예상치 : 4,466억+/ 5%)
영업익 : 1,311억(예상치 : 1,102억/ +19%)
순이익 : 833억(예상치 : 969억/ -1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672억/ 1,311억/ 833억
2026.1Q 3,929억/ 536억/ 511억
2025.4Q 4,330억/ 833억/ 541억
2025.3Q 3,623억/ 551억/ 454억
2025.2Q 3,613억/ 604억/ 43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5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 1 048 |
| 18 | 후지필름 바이오테크놀로지스의 라스 페테르센 CEO는 대규모 특허 만료와 의약품 모달리티 다변화에 대응해 CDMO가 생산 포트폴리오와 운영 유연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 Patent cliff가 제약사 M&A와 CDMO 투자를 촉진
- 2025~2030년 특허 만료로 약 3,000억달러 규모의 오리지널 의약품 매출이 위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빅파마들은 매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만 최소 45건의 인수가 완료
-Eli Lilly가 전체 거래의 약 25%를 차지
-Sanofi는 올해 면역·백신·신경·희귀질환 파이프라인 확대에 최대 150억유로를 투입할 계획
-이러한 빅파마의 포트폴리오 확장은 해당 자산의 임상 및 상업 생산을 담당할 CDMO의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
2. CDMO의 핵심 과제는 ‘멀티모달리티’ 대응
-페테르센 CEO는 의약품 시장이 항체 중심에서 ADC, 펩타이드, 바이오시밀러 등으로 빠르게 다변화하고 있다며, CDMO가 특정 모달리티에 고정된 생산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ADC는 항체와 저분자 약물을 결합해야 하고, 고활성 물질 취급과 광분해 방지 설비 등이 필요해 진입장벽이 높다.
-Lonza는 미국 대형 제약사의 수요에 대응해 ADC 생산능력을 확대
-Fujifilm은 일본 도야마 ADC 공장을 2027년 가동할 예정
-Fujifilm은 현재 펩타이드 진출 계획은 없지만 향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음
3. 비만 치료제가 펩타이드 CDMO 재편을 주도
-GLP-1 계열을 중심으로 비만 치료제 개발 경쟁이 확대되면서 펩타이드 원료의약품과 완제 생산능력 확보가 CDMO 업계의 주요 전략으로 부상했다.
-Pfizer는 Metsera 인수 후 2026년 비만 관련 임상 15건을 시작할 계획
-Samsung Biologics는 PolyPeptide 인수를 통해 처음으로 펩타이드 제조에 진출
-CordenPharma는 GLP-1 생산능력 확대에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데 이어 AmbioPharm을 인수
-즉, 최근 CDMO M&A는 단순 외형 확대보다는 GLP-1·펩타이드 밸류체인 내재화 성격이 강하다.
4. 미국 생산 거점 확보도 필수 경쟁력
-미국 정부의 의약품 공급망 현지화 압박으로 빅파마가 미국 내 생산설비 투자를 늘리면서 CDMO 역시 미국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이후 발표된 미국 제조업 투자 계획은 5,000억달러 이상
-Siegfried는 Noramco와 Extractas Bioscience의 원료의약품 사업을 인수해 미국 생산기반을 확대
-Fujifilm은 FDA PreCheck 프로그램에 참여해 노스캐롤라이나주 Holly Springs 공장을 증설 중
-향후 수주 경쟁에서는 미국 내 생산시설 보유 여부뿐 아니라 고객 수요에 따라 설비와 생산라인을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5. Patent cliff는 바이오시밀러 생산 수요도 확대
-페테르센 CEO는 향후 5년간 바이오시밀러가 의약품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부분의 대형 CDMO가 이미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하고 있지만, 대규모 특허 만료 이후 예상되는 물량 증가에 대응하려면 생산 효율을 추가로 높여야 한다.
-그는 특히 AI를 생산 운영에 결합해 다음과 같은 효율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정 최적화 및 수율 개선
-생산 일정과 설비 가동률 최적화
-품질 편차 및 생산 이상 조기 감지
-바이오시밀러 대량생산 원가 절감
https://endpoints.news/the-patent-cliff-is-looming-and-cdmos-need-to-be-prepared-fujifilm-ceo-says/ | 2 087 |
| 19 | [미래에셋 김승민] 셀트리온(068270)
Top-Tier에 걸맞은 실적. 경쟁사 대비 저평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기존 26만원)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BITDA 2.29조원에 타깃 EV/EBITDA 28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고마진 신규 바이오시밀러의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2Q26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소폭 상향 조정했다. 매출액보다 이익 추정치의 상향 폭이 큰 것은 신규 시밀러의 성장세와 수익성 기여도가 예상보다 높기 때문이다.
동사는 26년 컨센서스 기준 EV/EBITDA 2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선두 업체인 산도즈의 14배와 비교하면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사업구조를 고려하면 단순 비교는 적절하지 않다. 산도즈는 매출의 약 65%가 제네릭에서 발생하며, 성장동력인 바이오시밀러 비중은 약 33%에 불과하다. 일반적으로 제네릭 업체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10배를 상회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산도즈 시밀러 사업에 내재된 멀티플은 20배 후반 이상으로 추정된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다. 산도즈는 기존 CMO 중심의 생산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생산설비를 본격적으로 확충하는 단계다. 반면 동사는 사업 초기부터 자체 생산체계를 구축해 생산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산도즈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이를 고려하면 타깃 EV/EBITDA 28배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으며, 현재 주가는 산도즈의 바이오시밀러 사업가치와 비교해도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한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개발과 허가, 생산 내재화, 공급 안정성, 영업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춘 소수의 톱티어 업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실제로 23~25년 미국·유럽·한국의 3개 업체가 시장을 과점하는 구도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28년부터 재개될 대규모 특허만료 시장을 겨냥해 중국과 인도의 신생 업체들이 개발을 확대하고 있으나, 품질과 생산역량, 공급 신뢰성, 상업화 경쟁력을 단기간에 확보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신규 업체들의 활발한 시장 진입 시도는 경쟁 심화 요인이기보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구조적 성장성을 방증하는 신호에 가깝다고 판단한다.
▶️2Q26P Review 및 연간 실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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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3660?sid=101 | 1 6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