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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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تُعد قناة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bioksm)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4 621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8 461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341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4 621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1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33،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7،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27.12%.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20.13%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3 966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943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2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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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 2 |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의 초기 결과가 'The Lancet Gastroenterology & Hepatology'에 게재되어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자보페그두타이드 48주 조직학적 치료 효과를 뒷받침하는 초기 임상결과, 세계적 권위지 란셋 게재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임상 2상 12주 결과, ‘란셋 위장병학·간장학’ 게재
▶️12주 투여 후 초기 빠른 간 개선 효과가 최근 발표한 48주 조직학적 치료 효과로 이어졌음을 입증
▶️체중 감소와 독립적인 지방간 감소 및 간 경직도 개선 확인을 통해 차별화된 MASH 치료기전 제시
[2026-07-22]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최근 우수한 48주 조직생검(biopsy) 결과를 발표한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초기 임상(12주) 결과가 세계적 의학 학술지 ‘란셋 위장병학·간장학(The Lancet Gastroenterology & Hepatology)’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란셋(The Lancet)’은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 ‘미국의학협회지(JAMA)’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의학 학술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특히 ‘란셋 위장병학·간장학’은 해당 분야 최상위권의 피인용 지수(IF 39.1)를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 환자 데이터 기반의 임상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해 엄격한 검증을 거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게재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글로벌 수준의 객관적 신뢰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게재 논문의 제목은 ‘The glucagon and GLP-1 receptor dual agonist DD01 for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tic liver disease and steatohepatitis (DD01-DN-02): 12-week results from a randomized, double-blind, multicentre, placebo-controlled, phase 2 trial’이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2상 12주 분석 결과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연구에는 MASH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해당 임상의 주요 책임자(PI)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가 주저자로 참여했으며, 이슬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디앤디파마텍 핵심 연구진이 공동 저자로 참여해 글로벌 수준의 R&D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논문은 회사가 최근 발표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연구로, 자보페그두타이드가 치료 12주 만에 지방간, 간 경직도(MRE) 및 섬유화 바이오마커를 빠르게 개선시켜 이러한 초기 비침습적 지표(NIT)의 긍정적 변화가 48주 시점의 조직학적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발표한 임상 2상 최종 결과에서 FDA 허가 핵심 평가 지표인 MASH 해소, 간섬유화 개선 및 복합지표를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달성한 바 있다.
연구의 핵심 성과는 기존 MASH 치료제 대비 빠른 간 개선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이미 보고된 GLP-1 계열 치료제와 차별화되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체중 독립적(weight-independent)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이다. MASH 치료제로 허가 받은 GLP-1 계열 약물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또는 터제파타이드로 대표되는 GLP-1/GIP 이중 작용제가 체중 감소에 따른 이차적 지방간 개선에 초점을 둔 반면, 자보페그두타이드는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을 통해 지방간을 직접 타겟함으로써 치료 초기 체중 감소가 제한적인 환자에서도 빠르고 강력한 치료 효능을 나타냈다.
실제로 투여 초기 12주 동안 체중 감소가 5% 미만인 환자군에서도 지방간량이 37.4% 감소하고 간 경직도가 19.2% 개선되어, 체중 감소와 독립적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간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군에서는 지방간량이 평균 81.1% 감소하며 체중 감소와의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도 함께 확인됐다.
이와 함께 주요 섬유화 바이오마커의 개선과 함께 체중 감소 및 혈당 조절 효과가 동시에 관찰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전반적인 대사 개선 효능이 확인됐다. 이러한 개선은 24주까지 지속되었으며, 이후 48주 조직생검을 통해 확인된 유의한 간섬유화 개선과 MASH 해소로 이어졌다. 특히 해당 조직생검 분석에서도 상대적으로 체중 감소가 크지 않았던 환자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조직학적 개선을 나타내, 체중감소에 크게 의존하는 기존 인크레틴 계열 약물의 항섬유화 효과와 명확한 차별성을 재확인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란셋 논문은 최근 발표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48주 조직생검 결과가 치료 초기부터 나타난 빠르고 일관된 간 개선 효과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과학적 근거”라며, “특히 체중 감소와 관계없이 지방간, 간 경직도 및 섬유화 지표가 유의하게 개선된 결과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차별화된 기전을 뒷받침함으로써 향후 후기 임상과 글로벌 사업개발 과정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란셋 논문 게재를 계기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글로벌 수준의 학술적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최근 확보한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링 및 후기 임상 개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 논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gas/article/PIIS2468-1253(26)00130-5/abstract | 132 |
| 3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22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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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는 새로운 국장 지명과 함께 CBER 및 CDER의 상임 책임자를 임명할 계획
▶️ Lilly의 AtaiBeckley $2.8bn 규모 인수 계약 이전에 J&J와 AbbVie 역시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짐
▶️ Novartis의 CEO, 중국 기업과의 거래는 중국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한 것이 아니라, 유망한 기술과 신약 후보가 중국에 있었기 때문
▶️ Gilead·Merck, 첫 Weekly HIV 복합제 3상 데이터 발표
▶️ Agios, 부진한 2상 데이터로 겸상적혈구병 프로그램 중단
▶️ Novo, Lilly의 체중감량 약물 광고 오도 혐의로 제소
🇰🇷 한국 바이오/제약
────────────────────
▶️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 siRNA 기반 대사질환 신약 후보 기술도입
▶️ 리가켐바이오, ADC 'LCB02A' 연구 2건 ESMO 2026서 공개
▶️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CLDN6 표적 고형암 CAR-T 개발 착수
▶️ 지투지바이오–스파이더코어, AI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협력
▶️ 코오롱티슈진, 두번째 임상 3상 결과 10월 발표 | 1 505 |
| 4 | Anthropic이 지난 100일간 생명과학 분야로 공격적으로 진출한 내용을 다룬 Endpoints News 기사
[배경]
- 1년 전만 해도 Anthropic의 생명과학 계획은 Dario Amodei가 2024년 말 쓴 1만 3천 단어짜리 메모(생물학·신경과학을 AI의 유망 응용처로 지목)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스텔스 바이오텍 인수, 노벨상 수상자 영입, 전용 제품 출시,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까지 갖춘 실질적 플레이어로 부상.
- DeepMind 스핀아웃 Isomorphic Labs(올해 21억 달러 조달)를 제치고 "AI 대기업이 고객사인 제약업으로 직접 들어올 것인가"라는 화두의 중심
[3대 행보]
1) M&A — Coefficient Bio 인수 (4월 2일)
- 4억 달러 지분 인수, 사실상 acquihire(설립 1년 미만 소규모 스타트업)
- 핵심 인력은 Prescient Design(로슈 제넨텍 계열) 출신
- 생명과학 총괄 Eric Kauderer-Abrams: Claude를 신약개발의 "전략·의사결정(진행/중단 판단)" 영역에 참여시키기 위한 인수라고 설명
2) 인재 — John Jumper 영입 (6월 19일)
- AlphaFold 개발 주역, 2024년 노벨상 수상자
- DeepMind를 떠나 합류. 담당 업무는 아직 미공개
- 7월 초 채용공고 다수: AI/ML이 아닌 순수 실험(wet lab) 벤치 과학자, 실험실 운영, "근본적 생물학 발견"을 위한 연구팀, 그리고 Claude와 바이오텍 창업·R&D를 결합하는 파트너십 매니저(바이오 VC 재편 언급 포함)
3) 제품 — Claude Science 출시
- BMS(Boerner), 노바티스(Narasimhan), 제넨텍(Regev) 등 빅파마 수뇌부가 패널로 참석 → 현재 AI 모멘텀의 상징적 장면
- Anthropic 기업가치 9,650억 달러(노바티스+BMS+로슈 합산보다 큼)
- 다만 일반 Claude 대비, 혹은 OpenAI의 GPT-Rosalind 대비 성능 우위를 입증하는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음
[시장의 우려]
- 기사가 강조하는 긴장 관계는 "파트너인가, 경쟁자인가"
- Anthropic이 자체 신약(전임상, "소외질환" 중심)을 개발한다고 발표 → 고객사 영역 침범 우려 촉발
- David Friedberg(All In 팟캐스트): Anthropic이 모두의 사업을 commoditize하려 한다며, 독점 데이터 공유를 대가로 초기 모델 접근을 제안했으나 대부분 거절했다고 주장
- Mythos·Fable 모델의 불안정한 출시가 우려를 키움: 미국 수출통제로 지연 후 7월 1일 재출시됐으나, 생물학·화학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여전히 제한(단순 질문조차 차단)
- Aaron Ring(Fred Hutch): 이해상충 때문에 바이오텍·제약이 이들 모델을 계속 쓰기 어렵다고 지적
- David Younger(A-Alpha Bio CEO): 특정 업체 인프라에 대한 종속 = 공급망 리스크로 인식
- Eli Lilly는 이미 자체 open-weight LLM 개발 중(CAIO Thomas Fuchs, "자기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기 위한 것")
[체크포인트]
- UCLA Amelia Palermo는 이를 테크기업 주도 바이오 M&A의 신호탄으로 해석 — 자산(asset)이 아닌 데이터·인재에 밸류를 매기는 방식이며, 2030년까지 프론티어 AI랩이 3~6건의 유사 인수를 할 것으로 전망(Nature Biotechnology 기고)
* 투자 함의상 주목할 축은 AI 인프라 공급자에 대한 파마의 종속/이탈(Lilly식 내재화) 흐름, Claude Science의 실제 성능 검증 부재, Anthropic 자체 파이프라인이 "학습용"에 그칠지 실제 경쟁 진입인지 여부 등
https://endpoints.news/anthropics-life-sciences-plans-mystery-programs-nobel-hires-ma-and-big-ambition/ | 4 618 |
| 5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21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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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CDMO 폴리펩타이드 18억 달러에 인수
▶️ 템푸스, 암 유전체 분석 전문사 퍼소날리스를 15억 달러에 인수
▶️ BMS, NVIDIA와 협력 생명과학 분야 최강 AI 팩토리 구축
▶️ 코오롱의 세포 기반 유전자 치료제, 골관절염 3상 임상시험 실패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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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M&A' 삼성바이오, 펩타이드 품고 글로벌 CDMO 1위 굳힌다
▶️ 코오롱티슈진 'TG-C' 美 3상 톱라인 유의성 확보 실패
▶️ 삼천당제약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美 FDA 답변서 수령"
▶️ 에이비엘 파트너 컴퍼스, 이중항체 ‘토베시미그’ 담도암 2·3상 ESMO 구두발표
▶️ 에이프릴바이오, RNA 신약 개발 나선다 | 2 192 |
| 6 | 2026.07.20 16:55:20
기업명: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5조 2,002억) A9501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TGC 15302 Study 탑라인 데이터 )
* 임상명칭 : Kellgren-Lawrence 등급 2 또는 3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TG-C 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다기관, 임상 3상 연구
* 대상질환 : 무릎 골관절염 (Knee Osteoarthritis)
* 임상단계 : 임상 3상 (Phase 3)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 임상국가 :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 시험목적 : Kellgren-Lawrence 등급 2 또는 3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강 내 TG-C 단회 주사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위약과 대조하여 평가
* 임상방법 : 본 임상시험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관절강 내 단회주사 임상시험으로 디자인하였으며, Kellgren-Lawrence 등급 2 또는 3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함.
자의에 의해 대상자가 임상시험에 참여할 것을 서면으로 동의하면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라 필요한 검진 및 검사를 실시하여 임상시험 참여 여부를 판단함. 적합한 대상자에 한하여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전에 Kellgren-Lawrence 등급 및 성별에 따라 그룹을 나누어 시험군(TG-C)과 대조군(위약군)에 2:1 비율로 무작위배정한 후 관절강 내 단회 주사함. 시험군은 TG-C를 투여하고 대조군은 식염수를 투여함.
임상시험계획서의 방문일정에 따라 24개월간 추적방문을 통해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실시함.
* 임상결과
[1차 평가변수(Co-Primary Endpoint)]
TG-C는 12개월 시점 공동 1차 유효성 평가변수 모두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함. VAS 통증 점수의 기저치 대비 평균 감소는 TG-C군과 위약군에서 유사하였고(TG-C: -38.7, 위약: -39.2), 군간 차이는 0.5(95% 신뢰구간: -4.3, 5.3/ p=0.8322)임. WOMAC 총점 역시 두 치료군 간 유사하였으며(TG-C: -27.61, 위약: -26.54), 군간 차이는 -1.07(95% 신뢰구간: -4.75, 2.62/ p=0.5701)임
[안전성 평가 변수(Safety)]
- 안전성 평가는 전체 피험자를 대상으로 전체 시험 기간을 포괄하는 104주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행됨. TG-C는 무릎 골관절염 피험자에서 전반적으로 안전하고 내약성이 양호하였으며, 새롭거나 예상치 못한 안전성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음. 투여 후 발생한 이상 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의 전반적인 발생률(TG-C: 83.9%, 위약: 78.1%), 중증 이상사례(TG-C: 14.8%, 위약: 11.9%), 중대한 이상사례(TG-C: 10.3%, 위약: 8.6%), 이상사례로 인한 중단(TG-C: 1.3%, 위약: 0.7%),은 시험군과 대조군 간에 유사하였으며, 대부분의 이상 반응은 중증도 1등급 또는 2등급으로 보고되었음. 관찰된 안전성 결과는 기존에 알려진 TG-C의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함.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안전성 우려를 시사하지 않았으며, 전체 무릎관절 치환술(TG-C: 0.6%, 위약: 5.3%)양상은 위약군에서 더 자주 보고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1) 당사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 Topline 데이터 분석을 위탁하지 않고 내부 분석팀을 통해 Topline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였으며,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당사의 데이터 분석 담당 연구원이 Topline 결과 보고서에 최종 서명한 날짜입니다
(2) '8) 승인일' 관련, 미국 임상시험의 경우 별도의 승인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하고 FDA로 부터 30일 이내에 별도의 거절 또는 자료제출 요구가 없었기에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시험계획서가 받아들여진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3)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IR자료, 보도자료 및 학회 발표 자료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5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950160 | 774 |
| 7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20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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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lly, 우울증 치료제 환각제 개발사 AtaiBeckley $2.8bn 규모에 인수
▶️ Novartis, IgAN 신장질환 치료제 Fabhalta FDA 완전 승인 획득
▶️ Merck, FDA 승인 획득, Lipfendra가 세계 최초 경구용 PCSK9 치료제로 승인
▶️ GSK, 만성 기침약 임상 3상 실패로 개발 중단
▶️ Novo·Alvotech, 최근 FDA 거절 관련 생산시설 지속적 규제 조사
▶️ Dimerix, Mission의 중단된 Phase 2 단계 신장질환 후보물질을 $292m에 인수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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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트렘피어 시밀러 ‘CT-P68’ 국내 1상 승인 - 팜이데일리
▶️ 세 번째 CRL 수령한 진양곤 HLB그룹 의장, 앞으로는?
▶️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 잠정 유보…전면 철회는 아냐"
▶️ 브리즈바이오 ‘HNP’에 리가켐 ‘면역항암제’ 싣는다…‘암백신’ 개발 공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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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In lung cancer, RYBREVANT plus LAZCLUZE delivered growth of 61.6%, driven by continued launch uptake in all regions, share gains in the first and second lines, with rapid uptake in RYBREVANT FASPRO. | 3 741 |
| 9 | J&J의 Rybrevant/Lazcluze 2Q26 sales $289mn | 5 709 |
| 10 | 1차 지표 실패, 그러나 최저용량에서 예상 밖 결과
- Biogen이 Ionis로부터 도입한 tau ASO 'diranersen'의 Phase 2 CELIA(N=416) 결과를 공개
- 1차 지표인 76주 CDR-SB 용량반응(MCP-Mod)은 충족하지 못함
- 고용량일수록 효과가 커진다는 설계 가정과 달리, 최저용량 60mg Q24W(n=60)에서 효과가 가장 컸음
- 3상 진입 목표
MoA — 세포 내 tau 생산 자체를 차단
- Diranersen은 MAPT mRNA 번역을 억제해 뉴런 내 모든 형태의 tau 생산을 감소시킴
- 세포외 tau를 겨냥해 온 항체 접근이 지금까지 임상적 benefit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차별화
- 척수강내(IT) 투여, 연 2회 투여 가능성을 제시
효능 (60mg Q24W, 76주, 위약 대비)
- CDR-SB 26%(0.54p), ADAS-Cog13 42%, MMSE 50%, ADCOMS 23%, iADRS 30%, ADCS-ADL-MCI 0%.
vs. 레카네맙 Clarity AD(CDR-SB 27%, ADAS-Cog 26%),
vs. 도나네맙 Trailblazer-ALZ2(29%, 20%) 대비 CDR-SB는 유사, 인지 지표는 상회(cross-trial comparison이며 head-to-head 아님)
바이오마커 — 가장 강한 부분
- CSF total tau가 72주 baseline 대비 50~65% 감소(전 용량군), target engagement 확인
- Tau PET(MK-6240) whole brain grey matter에서 위약이 +0.11 증가하는 동안 치료군은 -0.06~-0.15를 기록
- Anti-tau 약물이 tau PET 감소를 입증한 최초 사례
안전성
- ARIA는 관찰되지 않았고 MoA상 예상되지 않음. 항아밀로이드 대비 명확한 차별점
- 다만 treatment-related AE는 위약 24.6% → 60mg 37.7% → 115mg Q24W 40.9% → 115mg Q12W 57.8%, treatment-related SAE는 0% → 3.3% → 2.6% → 10.3%로 용량의존적 악화 | 4 953 |
| 11 | Biogen의 diranersen | 4 073 |
| 12 | 제약/바이오도 많관부! | 3 342 |
| 13 | 장님과 코끼리 많관부! | 3 409 |
| 14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만으로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판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의 전력기기 섹터가 해당 우화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섹터 업황을 진단하기 위해 변압기 PPI나 수출입 통계, 기업들의 신규 수주와 같은 지표들이 많이 언급됩니다. 물론 모두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전력기기 업황을 가장 본질적으로 대변하는 데이터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력기기 발주는 결국 전력 계통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유틸리티사의 전력 계통연계 신청이야말로 업황을 판단하는 가장 본질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계통연계 데이터를 직접 취합해 분석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의 데이터입니다.
제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력기기 섹터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유틸리티사들의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여전히 매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프로젝트들의 완공 시점에 기반해 전력기기 납품 시점을 역산해보면 전력기기 수요는 최소 2030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증설을 중심으로 타 지역 대비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왔습니다. 향후 유럽, 중동, 개발도상국의 후속 투자까지 고려하면 사이클은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력기기 섹터 내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으로 제시합니다. 양사는 변압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초고압 전압대의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765kV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증설 측면에서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설비 확충을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역시 증설 이후의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부담 없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Top pick: 효성중공업, 차선호주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매수/목표주가 500만원
- HD현대일렉트릭/매수/목표주가 130만원
- LS Electric/매수/목표주가 23만원
- 산일전기/매수/목표주가 25만원
- 일진전기/매수/목표주가 95,000원
- 대한전선/매수/목표주가 35,000원
텔레그램: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https://han.gl/pusf5 | 2 253 |
| 15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15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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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gen, tau 타겟 알츠하이머 치료제 diranersen, 독성 단백질 감소 효과 확인했으나 결과는 엇갈림
▶️ Spero, Innovent의 CD40L 타겟 면역질환 치료제 라이선스-인, 최대 11억 달러
▶️ Astrazeneca, 중국 Dizal 파마슈티컬의 폐암 치료제 sunvozertinib 라이선스 도입
▶️ FDA 승인 받은 셀큐이티 유방암 신약, 빅파마 인수 가능성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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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유럽 3상 조기 종료
▶️ 에스티팜 HIV 치료제 'STP0404' 2a상서 유효성 확인
▶️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삼성에피스 특허, 물질 아닌 공정 기술. ALT-B4 영향 없다
▶️ 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임상 요건 합리화 등 제품화 규제 지원
▶️ 바이오솔루션, 무릎에 한 번 주사하는 세포치료제 임상 돌입
▶️ 에즈큐리스, 아스트라제네카와 호흡기질환 신약 공동연구
▶️ 4년 연속 국가 과제 뽑힌 지놈앤컴퍼니, 이번엔 ADC 'GENB-120'
▶️ 1분기 주춤했던 로수젯·펙수클루, 2분기 처방시장서 대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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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2026.07.14 16:08:56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0조 1,853억) A0682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조기종료 및 시험계획 자진취하)
제목 :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조기종료 및 시험계획 자진취하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CT-P51과 키트루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글로벌 제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비소세포폐암 (Non Small Cell Lung Cancer)
4) 임상시험 신청/승인/조기종료일 및 승인기관 :
- 신청일 : 2024년 8월 22일 (현지 시간 기준)
- 승인일 : 2024년 12월 12일 (현지 시간 기준)
- 조기종료일: 2026년 7월 14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승인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5) 조기종료 및 자진취하 사유:
- 최근 바이오시밀러 임상 관련 글로벌 규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임상시험 대상자 수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임상 및 허가 전략을 변경하였습니다. 본 글로벌 3상 임상시험에 대한 환자 모집은 종료되었으며, EU 국가가 임상 참여국에서 제외됨에 따라 해당 시험계획을 지속할 필요가 없게 되어 유럽 임상 3상 조기종료(Early termination) 및 시험계획 자진취하를 결정하였습니다.
6) 향후 계획:
- EU 외 임상 참여국에서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키트루다 (Keytruda)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비교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8005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2 850 |
| 18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14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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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제약 업계의 ‘이례적인 M&A 호황’이 실적 시즌의 분위기를 좌우
▶️ FDA, BMS의 oral CELMoD mezigdomide 신약 허가 신청 수리 (재발/불응성 다발성골수종)
▶️ FDA, 미국 내 의약품 제조업체 등록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 제안
▶️ 중국 혁신신약 아웃라이선싱 딜 규모, 2026년 상반기 사상 최고치 경신(이는 25년 전체의 80%)
▶️ 인실리코 중국 파트너, '대중시장' CNS 적응증 탐색 $177M 계약 재계약
▶️ 독일, 제약사의 약가 할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료 개혁안 통과
▶️ Q32의 주가가 JAK 억제제 경쟁 후보 물질에 대한 최신 2상 원형 탈모 데이터 발표 후 90% 급등
▶️ AAIC 2026: 아밀로이드 시대에 타우 시대가 더해지고 있음
▶️ Roche, AAIC 2026에서 새로운 trontinemab 임상 데이터, 3상 예방 연구, 신경염증 연구, Elecsys pTau217 및 pTau181을 포함한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 진단법을 선보일 예정
▶️ Biogen/Eisai, AAIC 2026에서 LEQEMBI SC가 초기 알츠하이머 병에서 IV 제형과 유사한 효능및 안전성을 뒷받침한다 발표
▶️ Eisai, AAIC 2026에서 Etalanetug가 알츠하이머병 타우 엉킴 특이적 혈장 바이오마커인 MTBR-tau243을 감소시킨다는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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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톡신 '나보타', 누적 매출 1조원 달성
▶️ 아리바이오, 中 푸싱제약 선급금 900억 전액 수령
▶️ 삼성에피스 ‘빅파마 독점’ 고용량 SC 기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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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7/13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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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yer, Apollo와 피임약 사업부 거래로 30억 유로 획득
▶️ FDA, Hengrui·Elevar의 PD-1 간암 병용제 3번째 거절
▶️ FDA, Sanofi 혈액암 약물 웨어러블 주입기 승인
▶️ FDA, 방광암 신보조 및 보조 치료제로 PADCEV + Keytruda 승인
▶️ CDER은 2024년 말 이후 처음으로 한 분기에 100명 이상의 신규 직원을 채용
▶️ Novo의 디네시밈(Mim8), 3상 혈우병 A FRONTIER 연장 연구에서 장기 안전성 및 효능 긍정 결과 입증 - ISTH 2026 학회 발표
▶️ GSK 라이센서 Hansoh, 중국 환자 대상 Ris-Rez 3상 긍정 결과 발표
▶️ Bausch, 임상시험 실패 후 녹내장 안약 개발 중단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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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대형주' HLB·펩트론, 돌발 악재에 동반 하한가
▶️ 셀트리온 "옴리클로, 스페인서 시장 점유율 71% 달성"
▶️ 대웅제약, '펙수클루' 역류 유지요법 3상 IND 통과
▶️ 프로티나,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계약 소식에 '급등'
▶️ 지투지바이오 "글로벌 A사와 임원급 미팅...후속 논의 진전"
▶️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대표 "ADC 신약 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 자사주 1000주 장내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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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셀트리온의 고수익 후속 제품군이 유럽 전역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시장 영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일반적으로 하반기에 공급량이 늘어나는 유럽 제약 시장 특성상, 이 같은 성장세는 연말까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의 분석 결과, 지난해 9월 유럽에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 바이오시밀러로 출시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 오말리주맙)’가 올해 1분기 기준 약 1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럽 주요 5개국(EU5)에 속하는 스페인에서 약 7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출시 6개월 만에 현지 오말리주맙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치료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와 함께 옴리클로는 포르투갈(47%), 아일랜드(41%), 노르웨이(31%) 등 다른 유럽 주요국에서도 처방이 빠르게 확대되며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퍼스트무버로서의 이점과 더불어 유럽 현지 법인에서 주도하는 국가별 맞춤형 직판 전략이 주요하게 작용한 결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셀트리온은 자사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인 ‘베그젤마(성분 베바시주맙)’도 시장 영향력을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베그젤마는 같은 기간 유럽에서 약 2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년 9개월 연속 베바시주맙 시장 1위 자리를 지속했습니다. 이는 후발주자로 출시된 불리한 조건과 10개 이상의 바이오시밀러가 경쟁하는 치열한 환경 속에서 거둔 성과로, 셀트리온은 회사의 직판 경쟁력을 각인 시킨 제품으로 평가된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89 | 3 2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