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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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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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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I시대, 원전 필요하다" 이재명 에너지정책 '우클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34981?sid=100 17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 캠프는 AI 정책에 이은 메가 공약으로 에너지 정책을 준비 중이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당 내부나 정책자문 그룹에서 ‘에너지 믹스’를 유력한 에너지 정책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당 관계자는 “원전을 뺀 재생에너지만으론 AI 산업의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당내에 커졌다”며 “원자력발전의 비중을 줄일 수 없다는 흐름이 형성됐다”고 말했다.

Repost from Buff
에이피알의 무서움 https://blog.naver.com/ryankim1106/223837574764?fromRss=true&trackingCode=rss 에이피알 매출 1위 제품이 콜라겐 래핑 마스크팩 → 딥비타 C패드로 최근 30일 사이 바뀌었다. 스프링세일 기간 콜라겐마스크팩이 1위하는 동안, 딥비타 C패드는 94위에 불과했었다. 제로모공패드 원툴 → 콜라겐 래핑 마스크팩 → 콜라겐 젤리크림과 PDRN 세럼, PDRN 마스크팩 → 딥비타 C패드로... 에이피알은 계속 확장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한 제품 원툴 브랜드가 아니다. 에이피알은 이미 다음 히트 제품을 개발해 놓았고, 어떻게 마케팅해야 매출이 올라갈지 다 알고 있다 국내가 아니라 전 세계 통틀어서 이게 가능한 브랜드가 있을까?

* TSMC 2025년 1분기: 잘했다 • 매출 8,392.5억NTD vs. 예상 8,343억NTD • 순이익 3,616억NTD vs. 예상 3,467.6억NTD • GPM 58.8% vs. 예상 58.1% 台积电第一季度净利润3,616亿元台币,预估3,467.6亿元台币。第一季度销售额8,392.5亿元台币,预估8,343亿元台币。第一季度毛利率58.8%,预估58.1%。第一季度营业利润4,070.8亿元台币,预估3,985.9亿元台币第一季度营业利益率48.5%,预估47.7% 台积电美股夜盘拉升,现涨逾2%。 (来自华尔街见闻)

#원자력 - 맥쿼리에서 원자력 발전에 관하여 이닛 - 국내사중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포함
#원자력 - 맥쿼리에서 원자력 발전에 관하여 이닛 - 국내사중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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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미국 백악관의 대중국 품목별 관세율 오늘 중국 내에서 245% 관세율이 크게 회자되었습니다. 미국 현지시간 4/15일에 발표된 백악관 성명에서 주사기와 바늘 관세율이 245%로 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익숙히 알고 있던
(위) 미국 백악관의 대중국 품목별 관세율 오늘 중국 내에서 245% 관세율이 크게 회자되었습니다. 미국 현지시간 4/15일에 발표된 백악관 성명에서 주사기와 바늘 관세율이 245%로 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익숙히 알고 있던 145%보다 100% 더 높은 숫자죠. 중국이 대응 안한다고 했으니 중국발 추가 이벤트는 없겠지만, 외부압박에 중국인들의 국가주의가 더 강해진 것 같습니다. 자료 출처: 뉴욕타임스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25/04/12/business/economy/china-tariff-product-costs.html

Repost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 업종 최근 현황 리마인드 - 한국 화장품의 3월 누적 수출 전년대비 +12% - (3월 누적 기준) 지역별 수출 증감률: - 미국 +12%, 일본 +15%, 유럽 +61%, 기타지역 +37%, 중국 -19% 등 - 주요 수출국인 미국과 일본 견조한 성장세, 유럽 초강세 흐름, 중국은 역성장폭 축소 중 - 전반적으로 수출 모멘텀 여전히 견조 * 최근 주요 기업 현황 업데이트 - 에이피알: 컨센서스 상회 기대, 해외 매출 초강세에 따른 실적 호조 기대. 해외 매출 +147% 성장, 미국 +187%, 일본 +103% 성장 예상 - 아모레퍼시픽: 컨센서스 상회 예상, 북미/EMEA에서 라네즈가 고성장, 이익체력 상승 & 중국 적자 축소(예상 -100억원 → -50억원 수준), 다만 COSRX는 하회 - LG생활건강: 1Q 당사 OP 추정치 1.3천억원, 부합 전망. 면세 역성장 하나, H&B/온라인 중심 확대, 비중국 수출 확대 기조. 생활용품 수출 중심 확대, 음료는 업황 약세이나, 비용 축소를 통해 이익 안정성 높일 전망 - 실리콘투: 컨센서스 부합, 미국 지사 실적 회복 → 미국 성장세 전환(경쟁 강도는 유사하나, 전분기비 매출 확대에 따라 GPM QoQ 개선), 유럽/중동 등으로 기회 요인 확대 → 하반기 유럽/중동 매출이 미국 매출을 상회 기대 - 브이티: 1Q 당사 OP 추정치 250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2분기 부터 북미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입점 예정, 중국 리들샷 물량 수출 본격화 예정 - 아이패밀리에스씨: 1Q 당사 OP 추정치 92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국내 H&B 매출 사상 최대 매출 기록 중이며, 수출은 2월 부터 일본/동남아/미국 등 수출 확대 추세, 3Q 미국 주요 화장품 오프라인 채널 입점 확정 - 클리오: 1Q 당사 추정치 74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국내는 H&B 채널 사상 최대 매출, 수출은 일본 중심으로 회복세 나타나고 있음. 추가로 미국/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채널 접점 확보, 해외 매출 점진적 확대 예정 - ODM사: 국내 더블디짓 성장세 → 수출 주도 K뷰티 수주 강세 흐름 지속, 코스맥스 미드틴 성장, 한국콜마 로우틴 성장세 - 펌텍코리아: 2월 수주 ATH, 3월은 2월을 또 상회, 수주 강세 지속 ***

RECIST 1.0이 원래 있었고, 이건 고형암에서의 종양반응평가임 전립선암의 경우 호르몬 계열의 암으로 circulation cancer cell의 성격의 암임. 즉, CT나 MRI로 정확한 평가가 어려움. 이 Bone metastatis를 잡아내기 위해 도입된 것이 RECIST 1.1 즉, 종양 평가에 Bone Scan을 도입한 것임. Bone scan 하면 더 정확한 meta status, 병변 탐지 가능. 이걸로 CR이든 PR이든 판정 내리고 ORR 계산하는 것임. 퓨쳐켐의 경우 여기에 PET CT를 해서 결과를 낸 것임. (FC303으로 하지 않았을까 함) -------- 퓨쳐켐은 PSMA PET/CT 방식이 뼈 전이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어 RECIST v.1.1보다 치료제의 효과를 더 세밀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한 데이터에 확신을 갖고 있다는 입장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PSMA PET/CT 쪽에서 (병소가) 더 나왔기 때문에 병소가 줄어든 것에 대해 판단할 때도 PSMA PET/CT로 볼 수밖에 없다"며 "RECIST v.1.1 데이터는 통계적인 자료 유효성이 없어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RECIST v.1.1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임상 3상에서 CT나 자기공명영상(MRI) 결과는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기사에서 말하는 RECIST 1.1의 고형암의 반응 평가에 널리 사용되는 지표이지만, mCRPC(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처럼 전이 병변이 많은 암에는 사용할 수 없음. 이에 PSMA-PET을 사용한 mCRPC의 치료평가 지침인 RECIP 1.0 이 개발되었고 글로벌하게 많이 사용되고 있음. RECIP 1.0은 RECIST 1.1에서 평가하지 못하는 전이 병변을 평가할 수 있고, PSMA PET/CT의 민감도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PMSA-RLT에 더 특화된 방식임. 해당 분야 석학들은 적어도 이 분야에서 만큼은 RECIST보다 RECIP이 더 잘 먹힌다는 것을 이해함. 따라서 퓨쳐켐은 Bone meta를 더 잘 세밀하게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종양평가를 한 것임 (이게 지금 Trend 이기 때문에)… . 이걸 가지고 빅팜은 RECIST 했는데 너네는 왜 안하냐 라고 기사에서 까는 것은 에이사 레이더를 탑재해 5세대 전투기를 만들었는데 기계식 레이더를 탑재한 3세대 전투기만 본 사람이 왜 기계식 레이더 안쓰고 에이사 레이더 썼니? 라는 꼴임.

[KB증권 건설/SMR 장문준] [Web발신] KB SMR Trilogy [외전] 뉴스케일과의 대담: More than Small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SMR Trilogy 3편에 앞서 적어본 별도의 자료입니다. * SMR Trilogy에 보내주신 관심 덕에 애널리스트로서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경험이라 힘들지만 재미있게 보내 보려 하고 있습니다. * 우선, 이 자료는 절대 NuScale이라는 개별 기업을 추천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며 SMR산업이 어떠한 배경에서 시작되었는지 기존 원전과는 어떤 다른 효익을 수요자에게 줄 수 있는지를 투자자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준비된 자료임을 말씀드립니다. * 미국 탐방 중에 가장 오랜 시간 미팅을 했던 두 곳이 홀텍과 뉴스케일이었습니다. * 뉴스케일의 경우 Co-Founder이자 CTO와 2.5시간 정도의 미팅을 진행하였는데 Q&A를 정리하다 보니 SMR이 왜 시작되었는지, SMR이 기존 원전과는 어떻게 다르고 어떤 다른 효익을 줄 수 있는지 등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대담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Trilogy 2편에서는 이 내용을 부득이 많이 축약해야 했었는데, SMR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확실하게 필요성이나 개념이 와닿지 않는 분들께는 2시간 넘는 저희 경험이 도움을 드릴 수 있겠다 판단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서, 인터뷰에서 오간 약 20개 가까운 주요 질의응답을 가능한 원문 그대로 정리하여 리포트를 준비하였으며, 투자자분들이 기업의 실제 발언을 통해 SMR 산업에 대한 관점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뉴스케일은 SMR을 단순히 ‘크기가 작아진 원자로’ 보고있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SMR을 전력 수요의 다변화, 입지 제약, 인허가 부담, 정책 변화 등 기존 원자력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적 해법으로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Eqffj5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요거는 이렇게 생각하시자고요. ai를 정책으로 밀면서. 원전을 깔 수는 없다. 글로벌 트랜드인데? 에너지 자급률이 낮은 한국 같은 에너지 빈국은 원전이 필수 유지 되야 한다. 간단하게 1. 앞으로 전기는 더 필요 2. 반도체
요거는 이렇게 생각하시자고요. ai를 정책으로 밀면서. 원전을 깔 수는 없다. 글로벌 트랜드인데? 에너지 자급률이 낮은 한국 같은 에너지 빈국은 원전이 필수 유지 되야 한다. 간단하게 1. 앞으로 전기는 더 필요 2. 반도체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전기차 생활화 등등 3. 한국 신재생은? 기저전력이 될 수 없는 환경 원전을 까는건 정책의 모순을 스스로 자인 하는 것일테니까.

[퓨쳐켐 관련 코멘트] RECIST(CT촬영) 측정 방법은 종양의 관찰이 어렵습니다. 퓨쳐켐이 사용한 PSMA/PET 촬영을 통해 RECIST(CT)로 보이지 않던 종양이 관찰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뼈전이는 RECIS
[퓨쳐켐 관련 코멘트] RECIST(CT촬영) 측정 방법은 종양의 관찰이 어렵습니다. 퓨쳐켐이 사용한 PSMA/PET 촬영을 통해 RECIST(CT)로 보이지 않던 종양이 관찰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뼈전이는 RECIST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RECIST를 비공개한 것이 아니라 PSMA/PET으로 더욱 정확한 종양평가를 진행한 것입니다. 더욱 보수적 평가로 ORR 60%가 나왔기 때문에 노바티스의 플루빅토 ORR보다 수치상 우위임을 물론이고 더욱 정밀한 결과로 판단합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1416192868067

이게 의료계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