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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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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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아스트라' 역풍 맞은 앤트로픽… 2년 반 만에 점유율 역전당하며 신형 모델 조기 출시 검토
• 2년 반 만의 점유율 역전: 오픈AI의 신형 모델 '아스트라(Astra)' 출시 2주 만에 오픈라우터 내 점유율이 65%로 급등한 반면, 줄곧 50% 이상을 유지하던 앤트로픽의 점유율은 약 35%로 급락
• 기존 플래그십 부진과 신제품 충격: 앤트로픽의 최상위 플래그십(Fable 5)으로의 기업 고객 전환이 저조했던 상황에서, 아스트라의 파급력으로 인해 기업용 AI 시장 내 입지가 급격히 위축
• 'AI 속도 조절론' 7일 만의 후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 늦추기'를 공개 제안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현실적인 시장 점유율 방어를 위해 신형 모델을 예정보다 앞당겨 공개하는 방안을 내부 논의
• 11월 IPO 앞두고 기업가치 방어 총력: 기업공개(IPO) 일정이 11월로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투자자 신뢰 및 밸류에이션 유지를 위해 '안전 우선' 원칙보다 '상업적 성장과 점유율 사수'가 최우선 과제로 부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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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전력망 PJM, 폭증하는 AI 데이터센터… 2030년 신뢰도 붕괴 위기 경고
• 신뢰도 기준 미달 경고: 펜실베이니아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 독립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30년 PJM 전력망의 공급 정지 기대치(LOLE)가 기준치 대비 6배~최대 100배 악화될 것으로 분석
• 최악의 시나리오: 고수요·공급 제약 상황에서는 연간 13일 이상 정전 위험에 노출되는 수준이며, 신규 데이터센터 증설이 완전히 멈추지 않는 한 현행 신뢰성 목표 달성이 불가능한 구조
• 지역 전력 수급 역전: 전력 주요 수출지였던 펜실베이니아의 잉여 전력 수출량이 급감하며, 2040년경에는 순수입 주로 전환될 가능성 대두
• 규제 및 공급 대책 병행: 주정부는 자체 발전원을 갖춘 데이터센터에만 인허가 우대를 제공하고, 미 에너지부(DOE)는 전력 공급 유지를 위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연기 조치 시행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s-reliability-could-start-failing-by-2030-if-data-center-growth-continu/8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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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말 ~ 70년대 초와 현재의 닮은 점 3가지
1) 국채 금리 5%대 진입: 1967년 이후 5%를 넘어 8%까지 올랐던 흐름처럼, 현재 미국 시장금리도 5%를 상회하기 시작함.
2) 전쟁 직접 수행: 과거 베트남 파병(1965~1973)과 같이 미국이 대외 군사 분쟁을 지속 중인 상황.
3) 확장 재정 지속: 과거 '위대한 사회' 복지 지출처럼, 현재도 감세 및 국경·국방비 증가로 재정적자 확대 추세가 꺾이지 않음.
■ 그때와 다른 점
• 중앙은행 책무: 당시와 달리 연준의 공식 책무에 '물가 안정'이 포함되어 기대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음.
• 충격의 강도: 과거 유가가 4배(3$ $\rightarrow$12$) 급등했던 오일쇼크나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같은 금융 시스템 붕괴 징후가 미미함.
• 금리 인상 폭: 당시엔 기준금리가 4%에서 12%까지 폭등하며 유동성이 증발했으나, 현재 시장이 상정하는 인상 폭(최종 4.75% 수준)은 유동성을 급격히 말릴 정도가 아님.
■ 결론 및 전략 포인트
• 1970년대 당시에도 시장금리 5% 상회 국면에서 주도주(대형 성장주)는 지속 상승했음.
• 현재 국내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은 단순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가 밸류에이션을 상쇄하고 있어 과거 고평가 버블과 구조가 다름.
• 시장금리를 단번에 폭등시킬 돌발 시스템 리스크가 없다면, 현 5% 금리 레벨에서도 반도체/AI 밸류체인의 주도력은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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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수만대 주문했다"…현대차가 미국서 만드는 '이 차'
현대자동차가 이르면 다음달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구글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에 납품할 아이오닉5 로보택시를 양산한다. 이를 계기로 자율주행 기업이 원하는 전용 차량을 대신 만들어주는 ‘자율주행차 파운드리(수탁생산)’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2028년부터는 부품 준비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한다. 완성차 제조사를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차 중심의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변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르면 다음달부터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에서 로보택시용 아이오닉5 수만 대를 생산해 웨이모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4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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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머릿속에서 누군가 스쳐지나는게 있다면 한 번쯤 의심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와인모임과 미식모임, 부자모임에는 영업하러 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https://v.daum.net/v/202609181453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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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융시장은 주가/기업이익/원자재/금리 동반 상승 국면
→ 지금은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이며 이 힘이 지속되는 한 주식과 원자재가 아웃퍼폼하고 금리는 계속 상방 압력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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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은 핵심 반도체 장비 부품의 납품 주기가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반도체 장비 핵심 부품의 심각한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납기가 일반적으로 두 배로 늘어났고, 일부 일본산 부품은 대기 기간이 최대 40개월에 달하며,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본 공급업체들은 보수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있지만, 상당한 생산 차질을 겪고 있어 하류 산업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삼성평택과 SK하이닉스용인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지연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AI 칩 생산 확대 계획은 공급망의 심각한 난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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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품은 현대모비스 vs 외부시장 노리는 HL만도… 휴머노이드 격돌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최근 '2026 R&D 테크데이'에서 독자 개발한 로봇 액추에이터 2종을 공개한 데 이어, 아틀라스에 탑재될 액추에이터 31종 전량을 수주하고 오는 11월 첫 시제품을 납품한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전동화 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모터와 감속기, 제어기 통합 기술을 이식해 2027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자율주행·로보틱스 부품 전문 구매 인력을 충원하며 글로벌 부품 소싱망 구축에도 착수했다.
HL만도 역시 로봇 부품을 미래 먹거리로 확정하고 나섰다. HL만도의 무기는 '검증된 양산 이력'이다. 회사는 앞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에 액추에이터를 납품하며 로봇 부품 양산 경헙을 갖고 있다.
HL만도는 자동차 조향·제동·현가장치 등 섀시 액추에이터 정밀 제어 기술을 결합해 회전형과 선형을 아우르는 총 9개 규격의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라인업을 개발하고 있다. 연내 고객사 요구 사양을 반영한 표준 ‘마스터 모델’을 공개하고, 현대모비스와 마찬가지로 2027년부터 글로벌 로봇 제조사를 겨냥한 양산 수주를 공식화할 방침이다.
#로봇 #현대모비스 #HL만도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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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골드만삭스, 2030년까지 미국의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3.2%에서 3.5%로 상향 조정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대비 약 170%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3월 전망치는 약 117%).
중국 A주 전력 섹터가 상승 랠리.
바이퉁 에너지(Baitong Energy)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민동 파워(Mindong Power)는 6% 이상 급등했으며, 중민 에너지(Zhongmin Energy), 진팡 에너지(Jinfang Energy), 자웨이 신에너지(Jiawei New Energy), 화뎬 랴오닝(Huadian Liaoning)도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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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ESS 시장 내 중국 외 배터리 업체들의 점유율은 25년 10% → 26년 50% → 27년 72% → 28년 85%로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2차전지 #배터리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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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병목은 전력… 사용 방식 바꿔야”
첫날 현장에서 전문가들은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병목이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AI 칩보다 전력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단순히 전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기존 데이터센터 설계 방식 때문에 확보한 전력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여러 세션에서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안에 대한 제언이 이어졌다. 새 발전소나 전력망을 건설하는 데에는 수년씩 시간이 걸리고, 지연될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이미 확보한 전력을 더 잘 쓰자는 것이다.
맷 펜폴드 버스 공동 창업자는 200MW 데이터센터라면 100MW는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나머지 100MW는 전력망에 여유가 있을 때 받는 ‘비확정 전력 접속’을 제시했다. 부족한 전력은 배터리저장장치(BESS)나 자체 발전원으로 메우는 방식이다. 그는 “배터리로 수백만 달러를 아끼는 것보다 데이터센터 가동을 6개월 앞당겨 얻는 이익이 훨씬 크다”고 했다.
배터리와 현장 발전을 결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테릴 로튼 트랜스그리드에너지 부사장은 가스터빈·태양광·BESS를 소프트웨어로 묶어 전력망과 자체 전원을 유연하게 오가는 방식을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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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의 나침반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간 코스피200 추종 지수 ETF(상장지수펀드)를 매도하고 인버스ETF를 사들이는 등 코스피 하락에 베팅했다.
최근 한 달간 코스피에서 개인투자자 순매도액만 18조3816억원 규모에 달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9/15/202609141937588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