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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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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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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말 ~ 70년대 초와 현재의 닮은 점 3가지 1) 국채 금리 5%대 진입: 1967년 이후 5%를 넘어 8%까지 올랐던 흐름처럼, 현재 미국 시장금리도 5%를 상회하기 시작함. 2) 전쟁 직접 수행: 과거 베
📌1960년대 말 ~ 70년대 초와 현재의 닮은 점 3가지 1) 국채 금리 5%대 진입: 1967년 이후 5%를 넘어 8%까지 올랐던 흐름처럼, 현재 미국 시장금리도 5%를 상회하기 시작함. 2) 전쟁 직접 수행: 과거 베트남 파병(1965~1973)과 같이 미국이 대외 군사 분쟁을 지속 중인 상황. 3) 확장 재정 지속: 과거 '위대한 사회' 복지 지출처럼, 현재도 감세 및 국경·국방비 증가로 재정적자 확대 추세가 꺾이지 않음. ■ 그때와 다른 점중앙은행 책무: 당시와 달리 연준의 공식 책무에 '물가 안정'이 포함되어 기대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음. • 충격의 강도: 과거 유가가 4배(3$ $\rightarrow$12$) 급등했던 오일쇼크나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같은 금융 시스템 붕괴 징후가 미미함. • 금리 인상 폭: 당시엔 기준금리가 4%에서 12%까지 폭등하며 유동성이 증발했으나, 현재 시장이 상정하는 인상 폭(최종 4.75% 수준)은 유동성을 급격히 말릴 정도가 아님. ■ 결론 및 전략 포인트1970년대 당시에도 시장금리 5% 상회 국면에서 주도주(대형 성장주)는 지속 상승했음. • 현재 국내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은 단순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가 밸류에이션을 상쇄하고 있어 과거 고평가 버블과 구조가 다름. • 시장금리를 단번에 폭등시킬 돌발 시스템 리스크가 없다면, 현 5% 금리 레벨에서도 반도체/AI 밸류체인의 주도력은 유효하다는 판단

"구글이 수만대 주문했다"…현대차가 미국서 만드는 '이 차' 현대자동차가 이르면 다음달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구글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에 납품할 아이오닉5 로보택시를 양산한다. 이를 계기로 자율주행 기업이 원하는 전용 차량을 대신 만들어주는 ‘자율주행차 파운드리(수탁생산)’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2028년부터는 부품 준비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한다. 완성차 제조사를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차 중심의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변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르면 다음달부터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에서 로보택시용 아이오닉5 수만 대를 생산해 웨이모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44851

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머릿속에서 누군가 스쳐지나는게 있다면 한 번쯤 의심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와인모임과 미식모임, 부자모임에는 영업하러 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https://v.daum.net/v/20260918145310139

현재 금융시장은 주가/기업이익/원자재/금리 동반 상승 국면 → 지금은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이며 이 힘이 지속되는 한 주식과 원자재가 아웃퍼폼하고 금리는 계속 상방 압력을 받을 것이다.
현재 금융시장은 주가/기업이익/원자재/금리 동반 상승 국면 → 지금은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이며 이 힘이 지속되는 한 주식과 원자재가 아웃퍼폼하고 금리는 계속 상방 압력을 받을 것이다.

스피스닥 ADR 박스권에서 지표도 많이 떨어졌고.
스피스닥 ADR 박스권에서 지표도 많이 떨어졌고.

한국 언론은 핵심 반도체 장비 부품의 납품 주기가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반도체 장비 핵심 부품의 심각한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납기가 일반적으로 두 배로 늘어났고, 일부 일본산 부품은 대기 기간이 최대 40개월에 달하며,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본 공급업체들은 보수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있지만, 상당한 생산 차질을 겪고 있어 하류 산업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삼성평택과 SK하이닉스용인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지연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AI 칩 생산 확대 계획은 공급망의 심각한 난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048

현대차 품은 현대모비스 vs 외부시장 노리는 HL만도… 휴머노이드 격돌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최근 '2026 R&D 테크데이'에서 독자 개발한 로봇 액추에이터 2종을 공개한 데 이어, 아틀라스에 탑재될 액추에이터 31종 전량을 수주하고 오는 11월 첫 시제품을 납품한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전동화 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모터와 감속기, 제어기 통합 기술을 이식해 2027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자율주행·로보틱스 부품 전문 구매 인력을 충원하며 글로벌 부품 소싱망 구축에도 착수했다. HL만도 역시 로봇 부품을 미래 먹거리로 확정하고 나섰다. HL만도의 무기는 '검증된 양산 이력'이다. 회사는 앞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에 액추에이터를 납품하며 로봇 부품 양산 경헙을 갖고 있다. HL만도는 자동차 조향·제동·현가장치 등 섀시 액추에이터 정밀 제어 기술을 결합해 회전형과 선형을 아우르는 총 9개 규격의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라인업을 개발하고 있다. 연내 고객사 요구 사양을 반영한 표준 ‘마스터 모델’을 공개하고, 현대모비스와 마찬가지로 2027년부터 글로벌 로봇 제조사를 겨냥한 양산 수주를 공식화할 방침이다. #로봇 #현대모비스 #HL만도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70300

Repost from 루팡
골드만삭스, 2030년까지 미국의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CAGR) 전망치를 기존 3.2%에서 3.5%로 상향 조정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대비 약 170%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3월 전망치는 약 117%). 중국 A주 전력 섹터가 상승 랠리. 바이퉁 에너지(Baitong Energy)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민동 파워(Mindong Power)는 6% 이상 급등했으며, 중민 에너지(Zhongmin Energy), 진팡 에너지(Jinfang Energy), 자웨이 신에너지(Jiawei New Energy), 화뎬 랴오닝(Huadian Liaoning)도 동반 상승

LG엔솔·삼성SDI, 북미 ESS 수주잔고 우상향
LG엔솔·삼성SDI, 북미 ESS 수주잔고 우상향

북미 ESS 시장 내 중국 외 배터리 업체들의 점유율은 25년 10% → 26년 50% → 27년 72% → 28년 85%로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2차전지 #배터리 #ESS
북미 ESS 시장 내 중국 외 배터리 업체들의 점유율은 25년 10% → 26년 50% → 27년 72% → 28년 85%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2차전지 #배터리 #ESS

“데이터센터 병목은 전력… 사용 방식 바꿔야” 첫날 현장에서 전문가들은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병목이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AI 칩보다 전력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단순히 전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기존 데이터센터 설계 방식 때문에 확보한 전력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여러 세션에서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안에 대한 제언이 이어졌다. 새 발전소나 전력망을 건설하는 데에는 수년씩 시간이 걸리고, 지연될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이미 확보한 전력을 더 잘 쓰자는 것이다. 맷 펜폴드 버스 공동 창업자는 200MW 데이터센터라면 100MW는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나머지 100MW는 전력망에 여유가 있을 때 받는 ‘비확정 전력 접속’을 제시했다. 부족한 전력은 배터리저장장치(BESS)나 자체 발전원으로 메우는 방식이다. 그는 “배터리로 수백만 달러를 아끼는 것보다 데이터센터 가동을 6개월 앞당겨 얻는 이익이 훨씬 크다”고 했다. 배터리와 현장 발전을 결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테릴 로튼 트랜스그리드에너지 부사장은 가스터빈·태양광·BESS를 소프트웨어로 묶어 전력망과 자체 전원을 유연하게 오가는 방식을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9103

올해 2월 이후 주식 비중이 가장 많은 상태. 시장을 떠나지 않고 관심이 많이 가져야할 시기라고 판단.

국장 개인들도 투심 꺾이고..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간 코스피200 추종 지수 ETF(상장지수펀드)를 매도하고 인버스ETF를 사들이는 등 코스피 하락에 베팅했다. 최근 한 달간 코스피에서 개인투자자 순매도액만 18조3816억원 규모에 달했다. http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간 코스피200 추종 지수 ETF(상장지수펀드)를 매도하고 인버스ETF를 사들이는 등 코스피 하락에 베팅했다. 최근 한 달간 코스피에서 개인투자자 순매도액만 18조3816억원 규모에 달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9/15/2026091419375881022

서학개미들도 보수적으로 방어 모드.

고금리에 투자처 바꾼 서학개미⋯스페이스X 대신 美 단기채 ETF 글로벌 금리 상승으로 세계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서학개미의 투자처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우주항공 등 성장주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됐던 순매수 상위권에 미국 초단기 국채에 투자하는 파킹형 ETF가 올라섰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9월1일~16일) 결제금액 기준 서학개미가 미국 증시에서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ISHARES 0-3 MONTH TREASURY BOND ETF'(티커명 SGOV)로 집계됐다. SGOV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운용하는 아이셰어즈(ISHARES) ETF 시리즈 중 하나로 3개월 이하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는 파킹형ETF다. 서학개미는 이번 달 SGOV를 약 1억7306만달러(전날 환율 기준 238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순매수 2위인 양자 컴퓨팅 대장주 아이온큐(1억3231만달러·1826억원)보다 약 500억원 더 많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1억1917억달러·1644억원)이 뒤를 이었다. 서학개미 역시 이달 들어 미국 반도체주를 빠르게 팔아치웠다. 시장의 관심을 끌던 주요 반도체주가 순매수 상위 종목에서 사라졌다. SOXL도 순매수 16위권을 기록했다. https://www.inews24.com/view/2006748

채권 금리 하락.
채권 금리 하락.

Repost from 김치터미널
미국 원유 선물, 하락세 지속되며 배럴당 100달러 선 아래로 하락
미국 원유 선물, 하락세 지속되며 배럴당 100달러 선 아래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