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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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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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an G Research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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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ESS 내 한국 업체 점유율 상승 가속화 전망
1) 미국의 경우, 25년 7월 초 OBBBA 법안 통과 후 사실상 중국 밸류체인이 장악하고 있던 북미 ESS 배터리 공급망의 변화가 가속화.
2) 대 중국 견제책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북미 ESS 수주 잔고를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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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지수가 큰 변동성이 없었는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들 심리가 코스피 V자 반등 기대감이 큰거 같고.
차트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이쁘게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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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오늘 밤, 워시가 미 국채를 구할 수 있을까? 아니면 AI 강세장의 운명을 결정할까
•BofA는 장기물 미 국채 수익률이 전 세계 버블을 주도하고 있으며, AI 강세장의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음. 오늘 밤 잭슨홀 회의에서 금리를 통제하기 위한 중요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며, 워시의 ‘성공 시나리오’는 수익률 곡선의 강세 플래트닝을 실현하는 것임
•즉, 인플레이션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매파적 신호를 내놓아 단기 금리를 고정하는 동시에, 장기 국채에 대해서는 비둘기파적 시그널을 보내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계획을 뒷받침하는 것임. 만약 실패할 경우, 글로벌 자산은 큰 폭의 재평가에 직면할 수 있음
>今夜,沃什能否拯救美债?或决定AI牛市命运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38#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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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코스피 174조 개미 ‘거대 매물벽’
-SK하이닉스 220만원대, 삼성전자 29만원과 36만원대에 매수 물량이 촘촘하게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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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피에 지친 개미들…'원화 강세' 타고 미장으로 떠난다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국장을 떠나 미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코스피 일평균 상장주식 회전율은 올해 1월 0.86%에서 2월 1.65%, 3월 1.74%로 계단식 상승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 4월 1.48%로 감소한 후 5월 1.13%, 6월 0.81%, 7월 0.72%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량 역시 급감했다. 지난 2월 1조484억원, 3월 1조1077억원으로 평균 1조원 넘어섰던 일 거래량은 이달 들어 3263억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미국 주식 매수세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5월 미국주식을 순매도했던 서학개미들은 지난 6월에는 6억3000만달러 순매수로 돌아섰다. 지난 7월에는 순매수 규모가 46억4000만달러까지 급증했다.
최근 한 달간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스페이스X 였으며, 알파벳, 샌디스크, 뱅가드 S&P500 상장지수펀드(ETF), 아마존, 인베스코 나스닥100 ETF가 뒤를 이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6_000376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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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의 나침반
📌 ESS 성장 논리의 확장, 곳곳에서 확인되는 수주의 징후들
1) 2026년 남은 기간 ESS 관련 수주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기존 ESS 성장 논리는 태양광 설치 확대 → 출력 변동성 보완을 위한 ESS 수요 증가 중심.
→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증가 → 에너지 부족 → 건설기간이 짧은 태양광 확대 → ESS 수요 증가로 논리 확장.
→ 특히 6월 ESS 설치량 YoY +76% 기록.
2) 미국의 전력 부족 심화도 ESS 수요를 자극.
→ 자체 발전(On-site) 및 송배전망 설치 수요와 함께 ESS 설치 증가 필요성 확대.
3) 에너지 안보와 전력 품질까지 ESS 수요처 확대.
→ 중동 리스크를 거치며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 재생에너지 및 ESS 수요 증가.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급 불균형뿐 아니라 전력 품질(Power Quality) 관리 중요성도 상승.
→ ESS가 전력 급등락 및 전력품질 관리 수단으로 부각.
4) 전기차 중심이던 배터리 산업도 ESS로 무게중심 이동.
→ LFP 양극재 수주 확대 등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망의 ESS 전환 움직임 가속.
→ 삼성SDI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역시 ESS 투자 재원 확보 목적으로 해석.
→ 확보 자금과 배터리 공장 부지를 활용할 경우 최소 20GWh 이상의 ESS LFP CAPA 증설 가능성.
#2차전지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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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휴머노이드에 2.3조·피지컬AI에 2.8조
정부가 휴머노이드 생태계 구축에 2030년까지 2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완제품부터 핵심부품, 소프트웨어(SW), 데이터까지 국산 기술 기반을 갖춰 2030년 10대 업종별 특화 휴머노이드 양산 체제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자율제조·중소제조·농업·건설·물류·항만·돌봄·국방 등 8대 분야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에도 2조8000억원을 배정한다.
기획예산처는 27일 서울 예금보험공사에서 박홍근 기획처 장관 주재로 제2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휴머노이드 생태계 육성 재정투자 방안과 8대 핵심분야 피지컬 AI 실증 추진 방안을 논의·확정했다고 밝혔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4066?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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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로보틱스수입규제로중국의공급망전략변화
1) 핵심부품의국산화율80% 내외로급상승및'탈미국' 부품망구축,
2) 규제우회및타깃시장다각화(글로벌사우스중심)
3) '내수거대테스트베드'를통한조기단가파괴
4) 오픈소스연합을통한기술고립회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