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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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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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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폭.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폭.

외국인들의 전기전자 (반도체) 패대기. 여전히 개인들의 사랑 전기전자 (반도체) 매수.
외국인들의 전기전자 (반도체) 패대기. 여전히 개인들의 사랑 전기전자 (반도체) 매수.

시가총액 5등이였던 삼성전기, 현재는 7등으로 밀려난 상황.
시가총액 5등이였던 삼성전기, 현재는 7등으로 밀려난 상황.

Repost from 묻따방 🐕
대애충 반도체 어질어질
대애충 반도체 어질어질

코스닥 낙동강 방어선 진입.
코스닥 낙동강 방어선 진입.

개인은 전기전자 중심(반도체) 집중 매수.

외국인의 매도는 코스피, 특히 전기 전자에 집중되어있음 (= 전닉 매도)
외국인의 매도는 코스피, 특히 전기 전자에 집중되어있음 (= 전닉 매도)

대한민국 재무장관, 당국이 더 큰 시장 변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다 ... link

3~4월 반도체 대형주를 외치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했던 말은 "너무 싸다"는 것이었다. 3~4월 당시 주가보다 지금은 더 낮은 가격까지 내려왔지만, 싸다고 외치던 사람들은 모두 사라졌다. 상승하는 주가에 맞춰 그럴듯한 이유를 끼워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시장은 항상 변해왔다. 지금 조롱받고 소외받는 섹터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3~4월에는 반도체 주식만 외치던 시장이, 지금은 오히려 반도체 주식을 중심으로 두들겨 패는 모습. 시장은 항상 변하고, 영원한 것은 없다.

오후 들어서 외국인 반도체 중심 매도 확대.
오후 들어서 외국인 반도체 중심 매도 확대.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반복적으로 채널에서 최악의 구간 어딘가를 지나가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급격한 V자 반등을 예상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아래로 신용 물량을 털어내는 지저분한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시장이 정직한 자리를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큼.

📌 코스피 반등과 외국인 수급 복귀 전망 (하나증권) 현재 코스피는 고점 대비 약 40% 하락. 외국인은 10개월 이상 순매도를 지속하며 누적 순매도 규모 210조 원 돌파. 과거 유사한 사례에서는 평균적으로 J자형 주가
📌 코스피 반등과 외국인 수급 복귀 전망 (하나증권) 현재 코스피는 고점 대비 약 40% 하락. 외국인은 10개월 이상 순매도를 지속하며 누적 순매도 규모 210조 원 돌파. 과거 유사한 사례에서는 평균적으로 J자형 주가 흐름이 나타났으며, 최소 3개월 이후 반등하는 경향. 과거 조건 충족 구간의 코스피 수익률 중앙값은 3개월 후 -2.0%, 6개월 후 +16.3%, 12개월 후 +39.3%. 12개월 후 상승 승률은 94%. 외국인 수급 역시 단기간 복귀보다는 6개월 이후 순매수 전환 가능성이 높았으며, 12개월 후 순매수 전환 비율은 94%.

코스피, 20월선 터치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코스피, 20월선 터치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삼전-닉스에 매도 집중 📉
삼전-닉스에 매도 집중 📉

심지어 2000년 이후 전년에 이어 이듬해까지 동일 업종이 연속으로 주도업종이었던 경우는 단 한 번뿐. 이는 한국 증시가 특정 산업에 영구적으로 집중되기보다는,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라 주도업종이 빠르게 교체되는 높은 순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 또한 시장에 유입된 한정된 자금 안에서 수익률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구조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 한국 증시 주도업종 교체 빈도 비교 (2000년~2026년) → 연속 1위 횟수 : 1회 (비율 3.8%) → 직전 해에 이어 다음 해까지 동일 업종이 연속으로 주도업종이었던 경우는 단 한 번뿐.
📌 한국 증시 주도업종 교체 빈도 비교 (2000년~2026년) → 연속 1위 횟수 : 1회 (비율 3.8%) → 직전 해에 이어 다음 해까지 동일 업종이 연속으로 주도업종이었던 경우는 단 한 번뿐.

투자자들의 기억에 많이 남아 있는 사례로는 2023년 2차전지 사례를 생각해 볼 수 있음. 반면 현재 2차전지 섹터는 2023년 7월 말 고점을 기록한 이후, 약 3년간 기간 조정을 거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