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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또 사상최고…고용 둔화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 반도체는 이틀째 급락 - 뉴스1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6월 고용 증가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조기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영향이다. 반면 인공지능(AI) 반도체주는 이틀째 급락하며 나스닥지수를 끌어내렸다.
시장은 이날 발표된 6월 고용지표에 주목했다.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5만7000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11만명)를 크게 밑돌았다. 실업률은 4.2%로 예상치(4.3%)보다 낮아 노동시장이 급격히 악화한 것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고용 둔화로 연준이 당장 금리를 올릴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인식이 확산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고용지표 발표 이후 64.1%에서 55%로 낮아졌다.반면 반도체주는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4% 떨어졌고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인 밴에크 반도체 ETF(SMH)는 4.5% 하락했다.
테라다인과 KLA는 각각 13.6%, 11.5% 급락했고, 엔비디아는 1.4%, 마이크론은 5.5% 내렸다.
브루스 자로 그래나이트웰스매니지먼트 전무는 "올해 크게 오른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 시장 조정의 핵심은 반도체 업종"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1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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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섹터 이틀 연속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순환매가 전개되면서 헬스케어, 방산, 소비재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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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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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다우지수만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며 극심한 순환매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1.14% 오른 52,900.07로 마감했고, S&P500은 7,483.24로 보합권에 머문 반면 나스닥은 0.80% 하락한 25,832.67을 기록했습니다. 6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됐지만, 시장의 관심은 AI와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 조정에 집중됐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2.70%), 필수소비재(+2.41%), 유틸리티(+2.27%), 소재(+2.08%), 금융(+1.58%)이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주는 1.46%,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0.83%, 경기소비재는 0.81% 하락했습니다. 애플은 4.84% 급등하며 최근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1.62% 상승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1.39%), 브로드컴(-2.41%), AMD(-4.26%), 마이크론(-5.50%), 인텔(-5.25%) 등 반도체 전반이 약세를 이어갔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44% 추가 하락해 이틀간 약 11% 급락했습니다. 테슬라는 2분기 인도량이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7.49% 하락했고, 메타도 AI 투자 부담과 성장 속도 우려가 부각되며 4.90% 내렸습니다.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5만7천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11만명)를 크게 밑돌았고, 이전 두 달 고용도 총 7만4천명 하향 조정됐습니다. 다만 실업률은 4.2%로 예상보다 낮아졌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단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4.139%로 2.7bp 하락한 반면 10년물은 4.486%로 1.1bp 상승했고, 30년물은 4.987%로 2.1bp 올라 수익률곡선이 다시 가팔라졌습니다. 시장은 이번 고용지표를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낮추는 재료로 해석했습니다.
달러는 고용 둔화와 미국 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아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88로 0.51% 하락했고, 달러·엔 환율은 161.13엔까지 급락하며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 기대와 미국 고용 부진이 동시에 반영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카타르 간접 협상에서 진전 소식이 전해지며 장중 2% 넘게 하락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면서 낙폭을 모두 만회했습니다. WTI는 배럴당 68.69달러(+0.16%), 브렌트유는 71.80달러(+0.32%)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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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섹터 이틀 연속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순환매가 전개되면서 헬스케어, 방산, 소비재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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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02 나스닥, 고용보고서 소화 후 반도체 중심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예상을 하회한 비농업고용자수를 반영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그러나 전일에 이어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청산, 옵션 시장에서 하락 베팅이 확대되며 관련 업종의 하락을 부추김. 이에 나스닥의 하락이 지속. 물론, 긴축 우려가 완화되고 고용 위축을 반영하며 경기 방어주의 강세도 진행되는 순환매가 특징을 보이며 다우지수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장 마감 앞두고는 위클리 옵션 만기물 청산에 따른 낙폭 축소, 상승 확대가 진행되는 등 결국 수급이 시장 변화를 이끈 모습(다우 +1.14%, 나스닥-0.80%, S&P500 +0.00%,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5%).
*변화요인: 반도체 하락 이유, 고용보고서 평가
최근 시타델은 S&P500 하락 시 개인투자자들로부터 평균보다 3.5배 많은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이들의 공격적인 레버리지 투자와 옵션 거래가 최근의 증시 상승 기조를 주도해 왔다고 평가. 특히 시장은 기록적인 레버리지 ETF 매입 규모와 콜옵션 집중 현상이 그동안 반도체 업종의 강세를 견인한 핵심 동력으로 추정. 하지만 최근 오라클의 연례보고서와 메타의 발표 등으로 단기 기대감이 정점에 달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옵션 포지션이 빠르게 하방으로 이동. 이에 반도체 대표 ETF인 SOXX(-5.57%)의 10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레이쇼가 5.01을 기록하고 마이크론(-5.49%) 역시 3.86까지 높아지는 등 극단적인 풋옵션 즉 하락배팅이 급증. 이 과정에서 하방 옵션 포지션 확대와 레버리지 ETF 청산 물량, 그리고 기관들의 기계적인 감마 헤지 매도가 맞물리는 수급적 요인이 발생하며 반도체 기업들의 낙폭을 크게 키움.
이와 함께 그동안 반도체 기업들이 보여준 호실적의 본질이 구조적인 HBM 수요 확대보다는 DRAM과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사이클의 영향이 더 컸다는 점도 재부각됨. 실제로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에서 DRAM 매출이 전분기 대비 67% 급증했으나 실제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2%에 그친 반면, 평균판매단가(ASP)가 62%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발표. 이는 물량 성장 없는 가격 인상 위주의 매출 증가를 시사하며, 결국 최근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이 수요의 양적 팽창보다 단가 상승이라는 가격 변수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보여줌.
여기에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확대를 즉각적인 메모리 수요 증가로 평가했으나, 실제로는 주민들의 반대, 전력망 확보, 데이터센터 건설, 냉각설비 구축, 서버 설치 등의 병목현상으로 인해 실질 수요까지 시차가 존재한다는 점도 주목하기 시작. 최근 크루소의 와이오밍 데이터센터 취소에 이어 오늘도 블랙스톤 QTS도 주민들의 반발도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이러한 우려를 자극.
이에 파생 시장의 감마 헤지 압박과 업황 피크아웃 우려가 맞물려 하락 압력이 극대화된 점이 반도체 기업들의 낙폭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이를 감안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단순한 자본지출 규모나 매출 증가 아닌 실제 수요와 출하량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등 질적인 지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 특히 다음주 7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 펭귄 솔루션(-10.67%) 솔루션 실적이 중요. 펭귄 솔루션은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와 HPC 시스템 구축, 액체냉각 솔루션, 데이터센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며 AI 서버 구축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업체 중 하나이기 때문.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고용은 5.7만 건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을 하회했으며, 민간고용은 4.9만 건 증가에 그쳐 예상(10만 건 내외)을 크게 하회함. 여기에 4월과 5월 수치도 총 7.4만 건 하향 조정돼 고용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지난달 기저효과 등으로 크게 증가했던 레저 및 접객업이 6.1만 건 감소로 전환하며 이를 주도함. 특히 경기와 관련도가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가 6.9만 건, 정부가 0.8만 건 증가했기에 이를 제외한 순수 경기 부문의 고용은 오히려 약 2만 건 감소함. 이는 미국 내 주요 경기 민감 업종들의 체력이 생각보다 좋지 않음을 시사함.
실업률도 전월 대비 하락한 4.2%(정밀 수치 4.19%)를 기록했으나, 이는 경제활동 참가율이 0.3%p 하락한 61.5%를 기록했기 때문이며 만약 참가율이 유지됐다면 실제 실업률은 4.6% 수준임. 여기에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7만 건을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취약성을 심화시킴. 결국 이번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을 상당 부분 낮춰줬지만, 이제 금융시장의 관심은 노동시장보다 CPI와 PCE 등 물가지표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됨. 고용 위축이 진행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으며, 주식시장은 상승 출발 후 반도체 업종 밀림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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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을 밑돌면서 비트코인이 6만달러를 회복했습니다.
2 필 반도체지수가 5.5% 내렸고 나스닥 바이오테크가 2.9% 올랐습니다.
3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최소 5개 기종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6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39.55원 (+0.67원)
KOSPI PBR 2.35배 (-0.20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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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SK하이닉스가 단순한 반도체 기업이 아니라, 글로벌 AI 자금이 가장 집중되는 금융상품의 기초자산이 되버림(현물,선물, 옵션까지 모두 조정)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거대한 파생상품 생태계가 형성
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주가와 코스피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새로운 변수
(ETF가 SK하이닉스 주가를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주가 자체를 움직이는 수준)
주가가 오르면 레버리지 ETF는 추가 매수를 해야 하고, 주가가 내리면 기계적으로 추가 매도
이 과정에서 ETF가 주가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가를 움직이는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가 형성
1월부터 보유했던 CSOP ETF를 모두 매도
주가는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지만 상대강도는 약해지고 있다
이는 일반적으로 조정이나 횡보가 나타나는 전형적인 패턴(로터스자산운용의 CIO)
가장 큰 위험은 상승이 아니라 하락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면
매우 빠른 속도의 연쇄 매도가 발생할 수 있다
SK하이닉스 하나가 S&P500을 무너뜨린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기술주의 상승과 하락에는 분명 피드백 메커니즘이 존재(Macro Risk Advi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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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앤스로픽, 삼성과 커스텀 칩 제조 논의 중
- 앤스로픽 자체 AI 칩 개발의 초기 단계 착수
- 잠재적 제조 파트너로 삼성전자와 논의 중
- 특히 삼성 2나노 파운드리 공정 활용 검토
- 현 논의 수준은 프로세서 역할과 성능 수준과
- 그리고 서버·클러스터에 어떻게 장착할지 등
- 앤스로픽 曰 “여전히 GPU·TPU·트레이니움이 핵심 칩”
- 삼성은 5월 앤트로픽 $65B 펀딩 참여해 투자한 관계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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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마이크론이라는 위대한 미국 기업이 아이들의 미래 혜택을 위해 트럼프 계좌에 2억 5,000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발표했으며, 오늘 그들의 주가는 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에 감사드립니다! 대통령 D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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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미국 6월 고용 보고서
비농업 부문 고용 +5만 7천 명 (예상치 +11만 3천 명)
실업률 4.2% (예상치 4.3%)
경제활동참가율 61.5% (예상치 61.8%)
민간 부문 고용 +4만 9천 명 (예상치 +10만 7천 명)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MoM) 0.3% (예상치 0.3%)
시간당 평균 임금 전년 대비(YoY) 3.5% (예상치 3.5%)
주간 평균 노동시간 34.3시간 (예상치 34.3)
5월 고용 +17만 2천 명에서 +12만 9천 명으로 수정
4월 고용 +17만 9천 명에서 +14만 8천 명으로 수정
4월 및 5월 합산 총 7만 4천 명(-74K) 하향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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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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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 참가율 급락하며, 일자리 증가 낮아도 실업률 하락
결국 Break even 고용은 0에 수렴
(6월초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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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미국의 6월 고용보고서, 실업률 하락과 고용자수 감소 현상이 동시에 발생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고려시 고용 둔화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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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이정원
미국 6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고용자수 변동: 5.7만 건
(예상 크게 하회)
(예상: 11.0만, 이전: 17.2만, 수정: 12.9만)
- 실업률: 4.2% (예상 하회)
(예상: 4.3%, 이전: 4.3%)
- 시간당 평균임금 MoM: +0.3% (부합)
(예상: +0.3%, 이전: +0.3%)
- 시간당 평균임금 YoY: +3.5% (부합)
(예상: +3.5%, 이전: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