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 블로그 : blog.naver.com/ddeean ▶️ X : https://x.com/Deansticker ▶️ 브링크 : thebrink.co.kr/channel/deansticker ※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Mostrar más📈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딘스티커 Dean's Ticker
El canal 딘스티커 Dean's Ticker (@d_ticker)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5 939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7 456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300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5 939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8 octu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247,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72,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72.51%.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50.29%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11 545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8 007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21.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 블로그 : blog.naver.com/dde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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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9 octu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ndo datos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29 octubre | +17 | |||
| 28 octubre | +72 | |||
| 27 octubre | +5 | |||
| 26 octubre | +10 | |||
| 25 octubre | +1 | |||
| 24 octubre | +5 | |||
| 23 octubre | +2 | |||
| 22 octubre | +11 | |||
| 21 octubre | +7 | |||
| 20 octubre | 0 | |||
| 19 octubre | +2 | |||
| 18 octubre | +3 | |||
| 17 octubre | +27 | |||
| 16 octubre | +2 | |||
| 15 octubre | +12 | |||
| 14 octubre | +4 | |||
| 13 octubre | +60 | |||
| 12 octubre | +1 | |||
| 11 octubre | +1 | |||
| 10 octubre | +2 | |||
| 09 octubre | 0 | |||
| 08 octubre | +3 | |||
| 07 octubre | +8 | |||
| 06 octubre | +9 | |||
| 05 octubre | +14 | |||
| 04 octubre | 0 | |||
| 03 octubre | +2 | |||
| 02 octubre | +7 | |||
| 01 octubre | +45 |
| 2 | 삼성전자 3Q26 실적
- 매출 195.3조 (est. 200.2조)
- OPM 55.0% (est. 52.6%) | 2 272 |
| 3 | 마소는 확실히 CAPEX 절감을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존 GPU/CPU 효율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하면서 클라우드 성장을 이끌었는데요. 같은 GPU 인프라에서 더 많이 가동하도록, 유휴 CPU 자원 발굴해 쉴 틈 없이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기업용 AI 플랫폼인 Foundry의 고객이 20% 늘어난 데다 기업용 에이전트인 Copilot의 경우 토큰 과금 고객 수가 QoQ 75% 이상 확대되는 등 AI 수익성이 향상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다음 분기 애져 성장률은 이번 분기보다 +1%p~+2%p 높아질 예정입니다.
연간 CAPEX 전망은 $175B → $170B (est. $195B)로 하향됐는데 이는 GPU 서버 등 핵심 설비 공급이 지연된 영향이라고 합니다.
대신 마소는 GB300 등 최신 서버가 자사 데이터센터로 입고될 경우 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을 전분기 대비 약 20% 줄이는 등 공급망 이외에서 리드타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CAPEX 관점에서 흥미로운 점은 지난 2Q에는 CAPEX의 66%가 GPU/CPU/메모리 등 단기자산에 투입됐는데, 이번 3Q에는 75%가 이에 할당됐다고 합니다. 칩플레이션 영향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 6 264 |
| 4 | 마이크로소프트 3Q26 실적
1Q FY27 Results
- 매출 $92.3B (est. $90.7B)
- 애저 매출 YoY +48% (est. +45%)
- GPM 67.8% (est. 67.3%)
- OPM 49.8% (est. 48.6%)
- EPS $4.89 (est. $4.72)
- OCF $58.0B (est. $53.8B)
- CAPEX $39.37B (est. $46.99B)
4Q FY26 Guidance
- 매출 $96.0B~$97.1B
- 애저 매출 YoY 49~50%
- GPM 66.0% (est. 66.2%)
- OPM 46.8% (est. 46.9%)
FY26 Guidance
- CAPEX $175B → $170B
After +3% | 5 801 |
| 5 | 구글이 마진이랑 현금흐름이 다 하회했습니다.
유럽연합에 내야 하는 안드로이드 반독점 벌금 중 $5.2B를 미지급비용으로 잡아서 그렇습니다
여기에 TPU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수주계약을 맺고 이게 부품 조달과 재고 축적으로 이어지면서 운전자본에 현금이 좀 많이 묶인 영향도 있습니다 (2Q. $0.53B → 3Q. $3.22B)
우려했던 위험이 현실화됐는데 그게 생각보다 커서 장후 주가 반응이 컸던 것도 있고요
무엇보다 경영진 전망을 보면 마진 압박 요인이 하나 더 생겼다는 게 조금 더 치명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구글은 3Q부터 외부 클라우드 용량(SpaceX)을 확대하기로 했는데 이게 4분기부터 본격 가동돼서 가동률이 올라감에 따라 운영비가 커져 마진 부담이 커진다고 합니다
참고로 구글의 핵심 사업인 구글 검색에서도 AI Mode의 낮은 수익화가 발목을 잡아 검색 광고 매출 증가율 YoY이 2Q +17% → 3Q +12%로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 5 666 |
| 6 | 구글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127.58B (est. $127.91B)
-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1B (est. $29.1B)
- GPM 59.7% (est. 60.5%)
- 감가상각비 $8.37B (est. $8.64B)
- OPM 31.8% (est. 33.7%)
- EPS $2.12 (est. $3.02)
- OCF $42.29 (est. $50.86B)
- CAPEX $51.36B (est. $55.40B)
FY26 Guidance
- CAPEX $195B~$205B 유지 (est. $202B)
After -10% | 3 642 |
| 7 | GE버노바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신규수주 $29.3B, YoY 96%
- 수주잔고 $197B (Prev. $176B)
- 매출 $12.64B (est. $12.0B)
- EBITDA Margin 15.4% (est. 14.0%)
- EPS $4.81 (est. $4.00)
- OCF $6.1B (est. $1.20B)
- FCF $5.4B (est. $1.06B)
FY26 Guidance
- 매출 $45.5B~$46.5B → $46.5B~$47.5B (est. $46.3B)
- EBITDA Margin 12~14% → 13.5~14.5% (est. 13.7%)
- FCF $11.5B~$12.5B → $16B~$17B (est. $12.1B)
- 자사주매입 $10B → $20B 상향
Pre +2% | 7 813 |
| 8 | 삼성전기 컨콜 핵심 내용입니다
■ 고객 50곳과 MLCC 장기계약 체결 완료(기존 10곳)
■ 내년 MLCC 매출의 과반이 장기계약에서 나옴
■ 3분기 MLCC 블렌디드 ASP는 QoQ 더블디짓
■ AI 서버용 MLCC 수요 내년 8배 증가 전망(기존 7배 이상)
■ 광모듈용 MLCC도 3배 이상 성장 기대
■ 필리핀 MLCC 생산라인은 27년 양산 개시 예정
■ FCBGA 신규 생산라인은 27년 단계적 양산 돌입, 28년 매출 본격 기여
■ 서버용 CPU 패키기지판은 4분기 공급물량 2배 확대 예정
■ 휴머노이드 카메라는 3분기 북미 고객향 공급 시작. 북미 캐파 확대 중 | 8 321 |
| 9 | 삼성전기 3Q26 실적
- 매출 3.76조 (est. 3.83조)
- 영업이익 6910억 (est. 6626억)
- OPM 18.4% (est. 17.3%) | 4 540 |
| 10 | SK하이닉스 3Q26 뉴팩트 정리
■ LTA 고객 10곳 → 14곳 확대
■ 27-28 캐파의 50% 이상 LTA (중장기도 동일)
■ 29년까지 D램·HBM 솔드아웃
■ HBM-범용D램 간 수익성 격차 축소
■ HBM4 계획수율(백엔드 포함) 초과 달성
■ HBM4의 고부가가 가격에 충분히 반영됨
■ D램 팹 청주 M15X 연말 풀캐파 도달 전망
■ 2030년까지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 2027년 비트 수요 D램 20% 중반·낸드 20% 후반 | 17 377 |
| 11 | 고객이 요청하는 HBM 물량은 현재 SK하이닉스가 공급 가능한 물량을 2배 상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 7 784 |
| 12 | SK하이닉스 HBM4는 목표 수율을 초과 달성
특히 백엔드(BEOL) 공정 수율이 전체 과정의 수율을 초과 달성 | 10 395 |
| 13 | 향후 3년동안 D램 및 HBM 물량은 솔드아웃
27-28 캐파의 50% 이상을 LTA 물량 배정. 중장기적으로도 이 비율 유지
현재 협의 중인 LTA도 고객의 구체적인 구매 계획에 기반한 수요 | 13 638 |
| 14 | 곽노정 CEO가 컨콜에 직접 나서네요 (당연히 했었어야 할 일) | 5 003 |
| 15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공시도 나왔습니다
예상대로 연간 약 100조
현금 배당은 30조 이상
자사주취득/소각은 60조 이상입니다
3Q 배당금은 주당 2만원으로 키옥시아 특별배당 1만원이 포함됩니다 | 11 608 |
| 16 | SK하이닉스 3Q26 실적 발표
- 매출 104.6조 (est. 96.7조)
- OPM 79.7% (est. 78.6%) | 4 919 |
| 17 | SK하이닉스 미국 낸드플래시 공장에 $45B 투자 계획
-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상무부와 $45B(=60조원) 규모 신규 미국 낸드플래시 공장 투자 방안에 대해 협의 중
- 관계자에 따르면 뉴욕주를 포함한 여러 주를 검토 중이며 내년에 착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 중국 다롄 공장의 매출 증가분이 미국 팹 건설 비용 상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상무부에 밝혀 | 11 132 |
| 18 | “2290억 달러”
앤스로픽이 보유한 현금과 조달 자금을 취합한 총액입니다. $229B 중 거의 대부분이 컴퓨트 인프라에 투입될텐데요. 어제 칩/전력 등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이 오른 배경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컴퓨트 지출 대비 27%에 불과합니다. 컴퓨트 약정 잔액을 단순 합산할 시 $855B, 앤스로픽이 가용할 수 있는 자금은 아직 1/3 이하입니다. 이번 공모액으로 얼마나 더 실탄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추가 자금조달이 예상보다 빨리 필요할 수 있다"고 상장보고서에서 밝히기도 했는데요. 공모 이후에도 지속적인 조달은 이어집니다
그렇다고 AI 섹터의 영구적인 상승 요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관건은 수요 예측이 제대로 됐느냐인데요. 상반기 기준 토큰 과금에 의한 매출 구조가 전체 매출의 80%이고 가시성이 뚜렷한 구독 매출은 아직 20%입니다.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가 결국 실현되려면 예측 가능한 구독 매출이 늘어야 합니다.
또 기존 고객에 의한 업셀링(상향판매) 비율(NRR)도 900%에 달하는 만큼 신규고객 확보도 과제로 남습니다
#Opinion | 7 937 |
| 19 | 앤스로픽 상장신고서(S-1)가 나왔습니다
진부한 얘기 말고 이들이 언급한 리스크 요인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매출 관련입니다
① 매출 성장률은 시간이 지나면 하락할 것, 예상보다 크고 빠르게 떨어질 수 있다. 최근 성장은 초기 채택 역학일 수 있음
② 토큰 과금(소비형) 매출이 당분간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 1H26 기준 토큰과금 매출은 $13.1B(작년 말 대비 +245%)로 전체의 80% 차지
③ 9M26 매출의 5~7%는 사용정책·상업약관 위반 고객으로부터 나왔음. 당사는 단속을 강화해 앞으로 이 비중이 줄어들 수 있음
④ 연말이나 휴가철에 계절성이 있음. 예를 들어 12월 크리스마스 주부터 1월 초까지 2주간 고객 지출이 직전 2주 대비 약 20% 감소했음. 성장률이 둔화될수록 계절적 역풍이 더 두드러질 것
다음은 비용·조달·공급망 관련입니다
① 컴퓨트 인프라는 보통 12~18개월 앞서 다년 계약함. 수요가 이를 넘으면 단가가 높은 단기 컴퓨트 인프라를 쓰는데, 이런 사례가 늘면 마진 압박요인으로 작용함. 예를 들어 스페이스XAI 인프라 26.12 완전 가동 시 월 $3.1B 추가(반기 기준 $18.6B vs 1H26 $8.9B 대비 약 2배 높음)
② 보유현금, 영업현금흐름, 신용한도는 향후 12개월은 충분하지만, 추가 자금조달이 예상보다 빨리 필요할 수 있음. 특히 신용의 경우 현금 $5B 규모의 최소 유동성 유지 조건이 있어 현재 $15B치 신용을 쓸 수 있더라도 실제로는 $10B밖에 못 씀
③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부터 HBM을 제때 공급받지 못할 수 있음. 파운드리도 TSMC 생산능력 부족으로 칩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과거 사례가 있음
④ 변압기·터빈·발전기 등 납기가 긴 전력기기를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선주문할 수 있음. 온사이트 발전(BTM)도 직접 검토할 것
⑤ 의결권 없는 주식인 클래스N가 일반 주주들의 지분을 희석시킬 수 있음. 클래스N은 전략적 파트너 또는 고객들에 발행함. 하지만 클래스N이 아무리 많이 쏟아지더라도 창업자 지분인 클래스F는 무조건 50.1%로 고정임 | 15 776 |
| 20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엔비디아향 HBM4 8단 2Q27 출하
- 현재 주력은 HBM4 12단이지만, 올해 3분기 HBM4 8단 논의하면서 8단도 병행 출하하기로 결정 | 11 9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