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 블로그 : blog.naver.com/ddeean ▶️ X : https://x.com/Deansticker ▶️ 브링크 : thebrink.co.kr/channel/deansticker ※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Mostrar más📈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딘스티커 Dean's Ticker
El canal 딘스티커 Dean's Ticker (@d_ticker)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5 506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8 00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313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5 506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17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807,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468,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58.65%.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40.84%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9 078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6 321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17.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 블로그 : blog.naver.com/dde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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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18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18 septiembre | +36 | |||
| 17 septiembre | +468 | |||
| 16 septiembre | +8 | |||
| 15 septiembre | +16 | |||
| 14 septiembre | +15 | |||
| 13 septiembre | +24 | |||
| 12 septiembre | +1 | |||
| 11 septiembre | +10 | |||
| 10 septiembre | 0 | |||
| 09 septiembre | +13 | |||
| 08 septiembre | +3 | |||
| 07 septiembre | +5 | |||
| 06 septiembre | +7 | |||
| 05 septiembre | +5 | |||
| 04 septiembre | +7 | |||
| 03 septiembre | +4 | |||
| 02 septiembre | +17 | |||
| 01 septiembre | +16 |
| 2 | [단독] 애플, 커스텀 칩으로 AI 서버 만든다
- 애플 2029년 엔터프라이즈 AI 서버 출시 검토
- 서버 시장 복귀는 2011년 Xserve 철수 이후 처음
- 이 서버에는 자체 맥용 SoC인 M시리즈 적용 예정
- M8 울트라 2개/4개 묶은 소형/대형 서버 구상
- 엔비디아 칩간 연결 규격 NV링크 퓨전 채택 검토
- 애플이 서버 시장 재진출을 결심한 배경에는
- 기업고객이 수만 대의 맥 스튜디오 구매 사례가 있음
- 기업들이 맥 스튜디오를 AI 추론용으로 활용하자
- 자체 실리콘도 있겠다 서버 진출을 결심하게 된 것
The Information | 4 137 |
| 3 | 전력반도체 바이코(VICR), 특허 라이선스 추가 계약
- VICR는 AI 칩에 전력 공급하는 기술특허(IP) 다수 보유
- AI 랙 OEM 업체들이 이를 무단 사용해 특허 소송해왔고
- 최근 일부 소송 이기며 IP 로열티(수수료) 전망이 좋아졌음
- 실제로 16일 신규 OEM와 비독점 VPD 관련 라이선스 계약
- 해당 고객이 VICR의 자체 VPD 모듈을 직접 구매할 경우
- VICR의 IP로 만들어진 타사 VPD의 로열티 할인 조항도
- VICR는 직접 제품 안 팔아도 IP 로열티로 수익 낼 수 있음
- VPD(수직전력모듈)는 차세대 AI 서버의 전력공급 장치
After +11% | 3 974 |
| 4 | GE버노바, 수주잔고 $200B 시기 앞당겨 $GEV
- 미국 가스터빈 제조사 GE버노바(GEV)
- 17일 MS 컨퍼런스에서 CEO 스콧 스트라직이
- "2Q $176B였던 수주잔고가 시장 예상보다 이른
- 2027년 초에 $200B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 신규수주 가시성이 30년에서 32년까지 연장되기도
- 32년 인도할 가스터빈 슬롯 여러 개를 판매했다고 밝혀
+4.8% | 4 287 |
| 5 | 두산의 날이네요
- 자사주소각
- 자회사 담보대출
- CCL 공장 증설 | 4 077 |
| 6 | 두산, CCL 증설에 약 9684억 투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240 | 3 692 |
| 7 | [공시] 두산, 자회사 차입 위해 두에빌 담보
- 두산이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100% 자회사)에 두에빌 보통주 161만 주를 담보로 차입금 제공
- 16일 종가 83,800원 기준 두에빌 담보 평가액은 1349억. 우리은행이 설정한 담보한도액은 약 1199억
- 이로써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 차입을 위해 제공한 누적 담보잔액은 5397억으로 늘어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000118 | 4 633 |
| 8 | 금광에서 진짜 청바지를 팔고 있는 기업 $BOOT
- 미국 작업복/작업화 전문 소매업체 부트 반(Boot Barn)
- 부트 반 CEO는 15일 GS 컨슈머/리테일 컨퍼런스에서
- "데이터센터 건설현장서 작업화 수요가 늘고 있다" 언급
- 작업화 부문 5개 분기 연속 성장 후 현재 DD% Comp 달성
- 회사는 미국 내 2100개 데이터센터 안전장비 시장 공략 중
- ‘골드러시’ 시대의 명언이 생각나는 부트 반의 비즈니스 | 9 761 |
| 9 | 리벨리온,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https://www.mk.co.kr/news/stock/12155224 | 13 229 |
| 10 | 미국 비상발전기 기업 제네락(GNRC) 시간외 33% 급등
- 제네락 16일 아마존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 27~28년 총 $2.4B 비상발전기 공급하기로
- 공급규모 상한선은 최대 $8.0B 수준
- 아마존, 제네락 신주인수권리(워런트) 확보
- 주당 $200, 최대 169만 주 매입 가능 | 4 066 |
| 11 | 삼성전기 曰 AI MLCC 용량 매년 2배씩 증가
- GPU에 필요한 MLCC 정전용량 밀도가 매년 2배 이상 증가
- GPU 소비 전력 증가와 GPU 패키지 면적 증가가 요인
- 하지만 MLCC가 들어갈 공간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
- 이에 초소형·고밀도가 중요해져…Si-Cap 등 임베디드 각광
- NVL572 등 스케일업도 커지면서 구조적 Q 증가 요인 증가
https://product.samsungsem.com/product-news/view.do?idx=3929&language=kr | 5 850 |
| 12 | 블룸에너지 800V DC 경제성 입증하다
- SOFC 연료전지 전문 블룸에너지가 800V DC(직류) 데이터센터 모델의 필요성을 수치로 증명했음
- 1GW 데이터센터 기준 800V DC 네이티브 구조는 기존 AC(교류) 구조보다 Non-Compute CAPEX를 27% 절감할 수 있다고 함
- 데이터센터 사업자 입장에서는 800V DC 전환 시 AC에 필요한 변압기, 스위치기어, UPS 등에 투자할 필요 없다는 말
- 총소유비용(TCO) 관점에선 5년 간 9%를 줄일 수 있고 금액으로 치면 $5.5B 절감 가능하다고 추산
- 이렇게 절감한 자본으로 Compute 설비(GPU 서버 등)를 약 8% 더 설치 가능하다고 함
- 이 같은 비용 효율적인 측면에 의해 800V DC 전환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블룸이 역설한 셈. 블룸의 SOFC는 발전 단계부터 DC 전기를 생산하기에 800V DC 전환의 큰 수혜를 입을 수 있음
Press | 13 578 |
| 13 | 전력망 병목 푸는 AI 데이터센터 만든다
- 엔비디아, 구글, 에메랄드AI 3사가 손잡고 AEMA 출범. AEMA는 ‘AI 에너지 관리 연합’으로 전력 소비를 동적으로 조절하는 데이터센터 만들자는 취지
- 에메랄드AI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제어하고 오케스트레이션(조율)하는 전력망 소프트웨어 업체
- AMEA가 제안하는 방식은 전력계통 병목을 ‘수요 제어’로 풀겠다는 것. 이때 에메랄드AI 솔루션을 활용하자는 차원에서 연합을 꾸린 것
- 하이퍼스케일러는 현재 데센 운영에 따라 GW급 전력을 요구하고 있음. 발전회사 입장에서는 이 시설의 최대 부하를 가정하고 전력망을 증설해야 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있음. 이에 따라 전력망 구축에 수년씩 걸리는 상황
- AEMA는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이 빡빡할 때 AI 워크로드를 조절하거나 온사이트 발전 등을 활용해 전력계통에서 끌어오는 전력을 낮추도록 하자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음
- 예컨대 1GW급 데이터센터도 항상 1GW를 소비하는 고정 부하가 아니라 필요시 솔루션을 통해 수백MW의 부하만 쓰는 유연한 데이터센터를 만들자는 취지
Source : NVIDIA blog | 5 698 |
| 14 | 생각 정리한 걸 조금 길게 풀어봤습니다... 좋은 밤 되십쇼
전문은 블로그랑 브링크에도 올려놨으니 참고 바랍니다 | 3 457 |
| 15 | 하지만 리스크도 분명합니다
대주주가 사모펀드이며 IPO를 했으니 엑시트 리스크에 노출돼 있습니다. 여기에 Up-C 구조라고 절세로 마련되는 현금이 사업재투자에 쓰이지 못하고 기존주주의 자금회수로 쓰이는 금융 구조가 적용돼 있어 구조적으로 밸류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습니다.
사업 관점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Design Win(퀄 통과)이 없다는 점입니다. 다행히 이번 2Q에 프론티어 AI 기업으로부터 첫 PO를 받아냈지만 변압기 벤더가 즐비한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 공급망에 확실히 들어갈 거란 보장은 없습니다(반대로 말하면 상방이 열려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 모듈형 제품의 램프업(양산) 경험이 부족해 고정비 흡수 가시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공장을 완전 가동한 경험이 쌓여야 경영진들도 감가상각비, 임차료, 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긴 시계열로 분산하며 펀더멘털을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 3 446 |
| 16 | 포전트 경영진은 제품 출하 능력이 상단(ceiling)에 도달하지 않았다며, 지난 1년간 $205M 규모 증설로 파워트레인 캐파를 +50% 이상 늘렸다고 했습니다. 처음 증설을 결정할 때보다 더 많은 주문이 들어와서 CAPEX를 $35M를 더 추가한다고 합니다.
캐파 최대치를 연간 매출액으로 환산한 Revenue Capacity는 $5.0B → $5.8B로 한 분기 만에 16% 늘어났습니다. 추가 증설이 나왔으니 대략 $6.0B를 넘어설텐데, 이는 앞으로 2년치 연매출 합산 컨센서스($5.67B)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관건은 리드타임(주문부터 납기까지 시간)입니다. 모듈형 제품인 파워트레인 믹스가 2Q 16% → 3Q 26% → 4Q 33%까지 늘어나며 회사 전체의 리드타임이 구조적으로 짧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영진은 "시장 평균보다 우리의 납기가 더 짧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파워트레인 자체가 턴키다 보니 고부가 솔루션으로서 가격 전가도 상당한데요. 내년 매출 전망치를 보면 YoY 76% 성장하면서도 EBITDA 마진이 1.3%p나 늘어납니다. 엔지니어링 기업이 이정도 영업 레버리지가 나오는 건 프리미엄을 부여할 만한 요인입니다. 회사는 내년(FY27) 1Q부터 4Q까지 매분기 매출과 EBITDA가 순차 증가한다고 가정하고 있는데, 리드타임 단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가 동반될 것임을 예고한 셈입니다 | 3 361 |
| 17 | 포전트는 커스터마이제이션 + 북미 현지 제조 시설 + 통합 모듈에 따른 짧은 리드타임을 무기로 삼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은 파워트레인으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기기를 단품 모듈로 조립해 제공하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개별 세일즈가 필요 없어 세일즈 승수가 높고, 고객당 콘텐츠도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2Q26 기준 Book-to-Bill(수주액 대 매출액)은 3.3배로 직전 1Q의 2.3배 대비 급증했습니다. 수주잔고 역시 $2B에서 $3B로 급증했고요. 최근 분기 기준 연매출환산(Run-rate)가 $1.85B인데 이보다 더 가파른 신규수주가 찍히면서 피어그룹 대비 멀티플 프리미엄을 받고 있습니다 | 3 231 |
| 18 | 포전트는 변압기/ 스위치기어 / PDU(전력분배장치) 등 다양한 종류의 전력기기를 주문 제작받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사모펀드 Neos Partners가 변압기 기업 MGM Transformer 인수를 시작으로 전력기기 업체 3곳을 연이어 인수해 지주사로 운영했고 이를 모회사로 통합한 기업이 Forgent인데요
각 자회사의 제조 경력을 합치면 100년 이상이고 미국과 멕시코에 생산시설만 10곳, 1800명 이상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꽤 큰 기업입니다. 2026년 2월 뉴욕에 상장하며 본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 3 346 |
| 19 | 〈미국 변압기 기업〉 포전트 2Q26 실적 $FPS
4Q FY26 Results
- 수주잔액 $3B (Prev. ~$2B)
- 신규수주 $1.50B (Prev. $0.87B)
- 매출 $462M (est. $430M)
- GPM 36.1% (est. 37.3%)
- EBITDA Margin 24.4% (est. 26.2%)
- EPS $0.25 (est. $0.24)
1Q FY27 Guidance
- 매출 $445M~$465M (est. $465M)
- EBITDA Margin 20.9% (est. 23.4%)
FY27 Guidance
- 매출 $2.4B~$2.6B (est. $2.1B)
- EBITDa Margin 24% (est. 24.6%)
- EPS $1.26~$1.40 (est. $1.15)
- OCF $300M (est. $328M)
- CAPEX $87M (est. $23M) | 5 489 |
| 20 | 삼성 “반도체 올해 영업익 370조”
- DS부문 경영진이 최근 노조 집행부 만나 올해 영익 최대 370조 제안. 6월 경영설명회 당시 330조 예상보다 상향. 달러/원 환율 1350 대 가정
1개월 기준 컨센 376조보다 다소 낮은 수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761 | 16 0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