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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Walter Bloomberg
IRAN: U.S. WON’T SET THE TERMS
Iran said it will not allow the U.S. to dictate the timing or duration of the conflict, insisting it will respond whenever its interests require.
Tehran also said the Strait of Hormuz remains closed and stressed that its ongoing talks with Oman are bilateral and unrelated to Washington.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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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뜨거운피”에서 주인공 정우는 평소에 돈앞에 피도 눈물도 없는 사채업자 윤제문이 갑자기 본인에게 동업을 제안하자 본인의 사업에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자본시장은 이미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 빌려가는 사람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아무리 스탠포드 천재, 구루가 나와서 인터뷰에서 AI의 혁명은 미쳤고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졌으며 미래는 여기에 있다고 해봤자 소용없습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자기돈만 받으면 되지 조금이라도 의심이 생긴 구간에서 채무자의 비전에 귀기울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 모든 문제를 한방에 해결해줄 기업, 사람이 곧 나타날 타이밍입니다. 내 돈을 빌려간 기업이 “벌어서 갚을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너도나도 내 돈 빌려가라고 혈안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AI로 돈을 버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업은 시총에 상관없이 곧장 10배 오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SW 기업이 곧 나타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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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과세 해봤자 배당에 대한 건보료가 오르는데, 정부의 배당에 대한 인식이 이런 상황인데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시장을 리레이팅 해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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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노무라증권이 창신메모리(CXMT)에 대한 투자의견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116위안을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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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한숨 돌린다? vs NVDA 아니면 돈을 구할데가 없다?
https://www.wsj.com/tech/ai/nvidia-in-talks-with-openai-to-guarantee-250-billion-financing-for-data-center-3dd6ea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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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일방적으로 본인들에게 유리한 결과 발표하고 타코랠리를 이어갔는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하나도 합의된게 없었습니다. 이번엔 합의될거라고 믿고 타코랠리를 해도 될지 망설여지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6032?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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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꼭 보셔야 할 점은 “금리가 올라도 빅테크가 채권발행해서 조달하는 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반대로 지금 금리상승은 빅테크가 채권을 찍어내면서 시중 조달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순서가 반대에요.
구글의 FCF가 문제가 아니라 조달이 필요한 기업들, 제일 약한 고리가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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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펜타곤, 이란에 대한 '핵 옵션' 계획 중 – '수천 명의 지상군이 이란의 핵 시설을 급습'
'군사 역사상 가장 정교한 작전' – 뉴욕 포스트
목표: 이란의 우라늄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