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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결
1. 27년 매출 659억 556조 영업이익 OPM 84%??
2. 닉스 장기계약 맺었다고 추정
3. 루빈향 hbm4 마무리 단계로 추정
4. 메모리 부족은 28년까지
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BM price hikes in 2027E (SK하이닉스: 2027년 HBM 가격 인상 수혜 전망)
출처: UBS Global Research, 8 June 2026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만 원으로 상향(기존 225만 원). 현재가 207만 원 대비 약 45% 오를 여지. NTM P/BV 3.67배 적용으로, 장기 ROE 42.3%·자기자본비용 11.5%를 근거로 함.
DDR·NAND 현물성 계약가격(장기계약 제외)이 26년 3분기 +17% QoQ, 4분기 +12% QoQ 오를 전망. 에이전틱 AI 덕분에 HBM뿐 아니라 서버용 DDR5/LPDDR5, NAN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대형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경쟁사보다 먼저 맺어 가격도 일찍 확정한 것으로 판단. 26년 2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은 +43% QoQ 추정. 새로 맺은 장기계약은 회사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
HBM4E는 2027년 약 US$3.5/Gb, HBM4는 US$3.0/Gb 수준에 근접. 27년 HBM 평균판매가격 전망을 +62% YoY로 상향(기존 +56%). HBM이 26년 DRAM 매출의 15%를 차지해 SK하이닉스가 경쟁사보다 더 크게 수혜를 볼 전망. 엔비디아 Rubin향 HBM4 설계 변경은 거의 마무리 단계. SK 회장이 2030년까지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리겠다고 언급했으며, DRAM 기준 약 900k wpm 수준. NAND 다롄 공장은 현재 75k wpm에서 27년 말 90k wpm으로 확대. 이에 설비투자를 27년 54조 원, 28년 60조 원으로 상향(기존 49조·53조 원).
26년/27년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7%/+19%, 28-30년은 평균 +17% 상향. 상향 후 26년/27년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4%/52% 웃돎. 27년 영업이익 556조 원, 매출 659조 원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DRAM 비트 수요는 26년 +21%에서 27년 +36% YoY로 빨라지고, NAND도 +20%에서 +23%로 확대. 새로 늘어나는 생산능력 대부분이 HBM에 쏠리고 중국 밖에서는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 다만 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US$1.6trn에 근접해, 고객사가 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리스크. HBM 점유율은 26년 50%로 1위를 지키나 27년에는 비트 기준 39%로 삼성전자(41%)에 소폭 밀릴 전망(마이크론 20%).
주가는 연초 대비 218% 올랐으나, 현재 밸류에이션(NTM P/BV 3.06배)은 장기 ROE를 35.2%로만 반영하고 있어 UBS 추정치 42.3% 대비 여전히 저평가라는 판단. 가까운 시일의 주가 촉매로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그에 따른 자사주 매입, 에이전틱 AI에 따른 수요 확대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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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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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이클의 끝이 아니다
2. LTA로 공급이 묶이고 있다
3. 과거 패턴대로라면 연말쯤이 고점이나 연장 될 가능성이 있다
4. 하이닉스 bull case가 p/e 7배..
5. 삼전은 sotp 밸류에이션 ( hbm 14배, 메모리 5배, 나머지 10배)
6. 27년 공급부족 확실
Memory – A Healthy Reset (메모리 – 건강한 조정)
Source: Morgan Stanley Research, 2026.06.10
이번 조정은 사이클 끝이 아니라 건강하게 쉬어가는 국면이라는 판단. 3월 저점 이후 급등에 레버리지 ETF·쏠림이 겹친 결과이며, 연말 강세장 근거는 강한 AI 수요, 공장을 쉽게 못 늘리는 구조적 한계(EUV·클린룸), 그리고 LTA가 만드는 안정적 이익·현금흐름. 앞으로 주가는 실적보다 밸류에이션(멀티플) 상승이 더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베어케이스 값을 각각 175%, 58% 상향.
밸류에이션의 핵심은 LTA로 공급이 묶여 있다는 점. 메모리 가격은 2월 이후 거의 두 배가 됐고 납기도 길어진 상황. 향후 3-5년 내 LTA가 전체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면 DRAM 주식은 지금 5배 PER에서 최소 8-10배까지 오를 수 있다는 계산. 26년 3분기 DRAM 가격은 20-30% 이상 인상 추정. 주가가 2개월간 70-134% 급등했는데도 2027년 기준 PER은 5.2배로, 비싸진 게 아니라 실적이 같이 올라온 것. 현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각 약 5.2배, 4.7배 선행 PER.
사이클을 길게 보면 과거 패턴상 연말쯤이 고점이나, 26년 1월부터 AI 에이전트 수요가 본격화돼 실제 고점은 최소 몇 분기 더 남았다는 판단. 과거 사이클을 망친 건 항상 공급 과잉이었는데, 이번엔 탄탄한 AI 수요 위에 여전히 공급 규율이 없어 더 길고 고점도 높은 사이클이 된다는 게 컨센서스. 다만 2027년 말 새 공장이 돌면 가격은 결국 하락. 차이점은 DRAM 값이 싸지면 AI 구동 비용도 싸져 새 수요가 생긴다는 점으로, 정해진 수량의 PC·폰과는 성격이 다름. AI 한 대당 DRAM은 A100의 80GB에서 Rubin의 288-768GB로 4-7배 늘었고, AI 칩 자체도 연 60%씩 성장.
주요 리스크는 메모리·HBM을 훨씬 적게 쓰거나 우회하는 기술 등장, AI 경쟁 탈락, AI 수요 증가세 둔화, 칩 가격 상승의 거시 영향, 단기 유동성 위축.
AI CPU용 메모리 강세론은 예전엔 학습용으로 CPU 1개에 GPU 8개꼴이었는데 에이전트 작업에선 1:1 수준으로 바뀌고 에이전트당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면서, 서버 CPU 시장이 2,830억 달러(약 388조 원) 강세 시나리오 상단까지 갈 근거가 됨. 특히 오케스트레이션 CPU에 모바일 DRAM(LPDDR)이 많이 들어가 CPU당 메모리 탑재량이 늘면서 메모리 수혜는 위쪽으로 크게 열려 있다는 판단. 에이전틱 CPU 시장은 FY26-30 연평균 251% 성장, 늘어나는 DRAM 수요는 약 221EB(2026년 공급의 4.9배)로 추정.
업계를 직접 점검해 보면 DRAM은 엔비디아 Rubin 랙의 메모리 구성이 55TB에서 28TB로 줄었지만 전체 주문량은 안 줄어, 아직 물량을 미리 중복으로 잡아두는 단계는 아니라는 분석. HBM은 2027년부터 전년 대비 최소 50-100% 인상이 예상되며 2026년 가격은 이미 정해진 상태. 26년 3분기는 초반에 분기 대비 20% 인상 요구가 예상되나, 2분기 인상 이후 일반 소비자 전자 고객들이 주문을 줄이는 조짐이 보여 AI 제품과 비-AI 제품의 흐름이 갈릴 전망. AI 제품이 받아가는 공급 비중은 올해 50% 이상에서 내년 약 70%로 늘 것으로 추정. NAND는 26년 3분기에 eSSD 중심으로 분기 대비 30% 추가 인상이 예상되며, AI용 NAND는 2027년 진입 시 최소 50%(전년 대비) 용량 성장 전망.
베어케이스 값을 올린 이유는 2027년 공급 부족이 확실해지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시점을 2028년으로 미뤘기 때문. 이 시나리오에선 일반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30-50% 떨어지고, HBM 마진은 약 40%, DRAM은 20-30%, NAND는 한 자릿수 후반대로 내려간다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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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계획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SK하이닉스가 AI가 견인하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웨이퍼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또한 SK그룹은 NVIDIA와 협력해 2028~2029년 사이 일본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도 추진중 (닛케이신문)
>SK集团董事长Chey Tae-won表示,SK海力士计划到2034年将晶圆产能提高两倍,以满足人工智能推动下不断增长的存储芯片需求。预计晶圆产能将在5年内翻一番。此外,SK集团还计划与英伟达合作,到2028年至2029年间在日本建设一座AI数据中心。(日经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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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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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정 수출 | 2026년 6월 10일
6월 1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모듈포함): +324% Y/Y, +12% M/M
- 플래시메모리(낸드): +338% Y/Y, +24% M/M
- MCP(HBM): 281% Y/Y, 73%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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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학회에서 보여준 표준화 가능성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유체 제어 기술 기반 세포 전처리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동사는 1분기 매출액 13억, 영업이익 -33억으로 다소 아쉬운 모습이었습니다.
일부 영업 할인이 적용되어 실적 성장성이 두드러지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글로벌 빅파마와의 ‘Pluto Code’ 포괄적 계약(MLA) 체결, 2Q26 신규 UI 배포로 소프트웨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CYTO 2026 학회에서 NIST 주관 ‘Pluto LT’ 데이터를 공개했고, 수작업 대비 뛰어난 재현성으로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4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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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읽어둘만한 글)
북극성님이 정리 요약해주신 글
■ 폭락론 확산에도 글로벌 경제 생각보다 강하다.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1) 최근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져 증시가 흔들렸음
2)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는 지금 조정을 경제가 나빠서 무너지는 게 아니라 경제가 너무 좋아서 물가를 자극할까 봐 흔들리는 조정으로 진단함
3) 경험상 펀더멘탈이 좋을 때 오는 조정은 지수 기준 20%를 넘는 경우가 드물어 이번 하락도 과하게 깊어지진 않을 것으로 봄
4) 문제는 당분간 시장이 방향을 못 잡고 이벤트마다 출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임
5) 첫 번째 이벤트는 미국 CPI 발표로, 시장은 오랜만에 4%대 물가를 점치고 있어 긴장하는 분위기임
6) 두 번째는 ECB 통화정책회의로, 금리 인상이 유력하고 연내 최대 세 번 인상 전망까지 나와 글로벌 유동성을 조이는 효과가 있음
7) 세 번째는 스페이스X, 엔트로픽, 오픈AI 같은 대형 IPO인데, 상장이 잘 소화되면 시장에 매수세와 유동성이 살아 있다는 증거가 됨
8) 네 번째는 일본은행 금리 결정으로, 일본 금리 인상 기조 탓에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나오고 있음
9) 마지막이자 가장 큰 이벤트는 다음 주 목요일 새벽 FOMC로, 파월의 뒤를 잇는 새 연준 의장의 첫 데뷔 무대라 시장의 시선이 쏠려 있음
10) 그래서 오늘 밤 물가가 4%대로 높게 나와도 고용이 꺾이면 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함
11) 연준의 다음 행보를 점치려면 물가보다 다음 달 초 나올 고용 지표가 진짜 열쇠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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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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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카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전면 폐쇄 발표
지금 이 순간부터 지역 내 안보 불안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은 유조선과 상선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선박 통항이 금지된다. 이를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은 공격 대상이 된다. 미국의 범죄적 침략 행위와 미군 침공 부대가 호르모즈간주 남부 일부 지역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것을 고려해, 지금 이 순간부터 지역 내 안보 불안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은 유조선과 상선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선박 통항이 금지된다. 이를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은 공격 대상이 된다.팩트체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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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오라클은 2027회계연도에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확대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총마진)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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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이정원
[주요 세부 항목 전월비(MoM) 동향]
- 에너지: +3.9%
(전체 CPI 상승분의 60% 이상 기여)
(세부: 가솔린 +7.0%, 연료유 +3.8%, 전력 +0.6% / 천연가스 -0.5%)
- 주거비(Shelter): +0.3%
(세부: OER +0.3%, 임대료 +0.4%, 외부 숙박 +0.4%)
→ 4월(+0.6%) 대비 상승폭이 절반 수준
- 식료품: +0.2%
(세부: 내식 +0.1%, 외식 +0.3%)
- 코어(식료품·에너지 제외): +0.2%
→ 전월(+0.4%) 대비 뚜렷한 둔화
- 주요 상승 항목:
통신 +1.3%, 항공료 +2.7%, 병원 서비스 +0.7%, 개인용품 +1.0%
- 주요 하락 항목:
자동차보험 -1.7% (큰 폭 하락), 가구 및 가정운영 -0.6%, 신차 -0.3%, 처방약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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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 미국 연간 소비자물가지수(5월): 4.2% 예상치: 4.2% 이전치: 3.8%
🔸 미국 월간 소비자물가지수(5월): 0.5% 예상치: +0.5% 이전치: +0.6%
https://otcfinancialmarkets.com/noticias-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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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다들 이거 기달리고 있으시죠? ㅎ
간만에 쫄리는 마음으로 CPI 기다리네요 흑흑
럼프형 갑자기 폭주하는거 보니 CPI 낮게 나왔나 하고 희망회로 혼자 돌리고 있습니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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