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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 중요하다. 1.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가 유일한 수요 동력인 비정상적 사이클로,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발 혼재된 신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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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 중요하다. 1.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가 유일한 수요 동력인 비정상적 사이클로,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발 혼재된 신호는 거짓 신호일 가능성이 높음 2. 데이터센터 메모리 가격은 2분기 대비 3분기에도 25% 이상 상승 중이며, 2027년과 2028년에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전망 유지 3. 메모리는 AI 수요에 제약받는 것이 아니라 AI 확산 자체의 핵심 병목이며, 최근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 최선호는 NVDA/AVGO이나 메모리의 리스크리워드가 빠르게 개선 중 미국 반도체 (Semiconductors, North America) -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미국 메모리 주식 급락은 매력적인 진입 기회) 출처: Morgan Stanley, Joseph Moore 외, 2026.07.20 메모리 주식은 수급이 쏠려 있어 이번 사이클의 특성상 주기적인 조정이 불가피하나, 약세 구간에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데이터센터가 전적으로 이끄는 사이클에서는 소비자,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혼재된 신호가 나올 수밖에 없고, 최근 주가를 끌어내린 부정적 소식 상당수는 이 부분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채널 체크 결과,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강도는 완화 조짐이 전혀 없다. 동일 사양 기준으로 2분기 대비 3분기 가격이 최소 25% 상승했으며, 이는 자사 및 서드파티 추정치를 상회한다. 2027년, 2028년에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장기 우려도 그대로 유효하다. AI 수요 대비 메모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이 구도가 바뀔 가능성은 낮다. 가격 상승률 둔화(2차 미분 감속)는 당연한 현상이다. SIA 기준 DRAM 가격은 1분기 70%, 2분기 40% 이상 상승했고, 분기 메모리 매출이 전년 동기 460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이 모멘텀이 연장되면 오히려 수요 파괴로 이어진다. 이는 몇 주 전 주가 고점에서도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이다. 장기공급계약(LTA)은 사이클의 진폭을 제한하는 대신 지속기간을 늘리는 구조다. Micron이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2분기 가격이 일부 계약의 상한"이라는 표현은 보수적 프레이밍으로 판단한다. 해당 계약들은 이미 오래전 합의된 건이며, 현재 새로 체결되는 계약은 더 높은 상한을 갖게 될 것이다. LTA는 양측이 중간에서 만나는 구조로, 단기 실적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실망시킬 수 있다. 디스펙(de-speccing) 관련해서는 NVIDIA가 랙당 LPDDR5 탑재량을 상당폭 축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토큰 사용량이 연 10배씩 늘어 메모리 공급을 크게 앞지르는 만큼 컴퓨트·워킹·스토리지 전반을 메모리 제약에 맞춰 재설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가격에 부분적 부담 요인이나, 수년간 지속되는 메모리 부족을 전제로 한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사이클의 내구성을 보여주는 신호다. 공급 측면에서 DRAM capex 증가는 분명하나, 수요 동력이 연 3-5% 성장하는 PC·스마트폰·서버가 아니라 연 50% 이상 성장하는 AI 지출이라는 점이 다르다. HBM4의 공정 복잡성이 캐파를 흡수하고, 내년 Rubin Ultra에서 콘텐츠가 2배로 늘어난다. 랙용 저전력 DDR5와 기업용 스토리지 수요도 이례적으로 강하다. NAND는 capex가 매우 온건하게 유지되고 있어 내년 증가하더라도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메모리는 공간, 전력과 함께 AI 수요를 제약하는 주요 병목이 됐다. AI가 DRAM을 대거 소비하면서 타 섹터에 돌아갈 물량이 부족해 PC와 스마트폰 생산까지 지연되고 있다. 클라우드 고객들이 6주 긴급 납기에 2분기 예상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상황은 재고 축적이 아닌 실수요를 의미한다. 핵심 논쟁은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다. 단일 초호황 연도보다 현 수준에서 수년간 상승하는 실적이 밸류에이션에 더 유리하며, LTA와 고객사의 재설계 움직임 모두 지속기간 연장을 가리킨다. 결론적으로 이번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다. Micron Technology (MU.O): Overweight, 목표주가 1,200달러 (현재가 848.95달러, 상승여력 41.4%). 사이클 평균 EPS 40달러에 30배 적용. 강세 1,650달러 / 약세 675달러. DRAM 펀더멘털은 미지의 영역이며 CY26 HBM 점유율 유지로 과거 사이클 대비 높은 멀티플 정당화. 수급 타이트 국면이 2-3년 더 지속될 수 있음. SanDisk (SNDK.O): Overweight, 목표주가 1,750달러 (현재가 1,354.82달러, 상승여력 29.2%). 사이클 평균 EPS 62.50달러에 28배 적용 (MU 28.5배 대비 소폭 할인). 강세 2,635달러 / 약세 1,100달러. AI 수요가 NAND 시장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키며 사이클 고점 EPS를 과거 대비 수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중. eSSD 침투 가속이 핵심 상방 요인.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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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7년 EPS에 PER 8배 적용 ( 마이크론 보다 할인....) 2. 27년 공급 타이트하고 영업이익률도 26년보다 27년 높아질것으로 제시 3. 영업이익 2026년 315.0조원, 2027년 526.8조원, 20+1
1. 2027년 EPS에 PER 8배 적용 ( 마이크론 보다 할인....) 2. 27년 공급 타이트하고 영업이익률도 26년보다 27년 높아질것으로 제시 3. 영업이익 2026년 315.0조원, 2027년 526.8조원, 2028년 553.5조원 영업이익률: 2026년 78.1%, 2027년 80.7%, 2028년 78.5% 4. 다음 성장 축은 자사주 매입 5. 미국 내 증설은 마이크론과의 벨류에이션을 축소시킬 수 있을것. 6. 메모리 장비주 대비 너무 싸다고 생각 SK하이닉스(SKHY) - Debates but significant growth ahead - OW(논쟁은 있지만 상당한 성장 여력 - 비중확대) 출처: Barclays, Simon Coles·Thomas Wu, 2026.07.1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ADR 기준 목표주가 330달러, 비중확대(OW)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현재 주가 152.35달러(7/13) 대비 상승 여력은 116.6%다. 목표배수는 2027E EPS의 8배로,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마이크론에 적용하는 배수 대비 할인된 수준이다. 미국 내 전공정 생산이 확대되면 이 할인 폭이 일부 축소될 수 있다고 본다. 단기 매출총이익률에 상방 여지가 있으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의 가장 큰 차이는 HBM 가격 인상과 SK하이닉스의 강한 입지를 반영한 2027년 매출 전망(652.9조원)이 크게 높다는 점이다. 주요 논쟁(미국 투자자 미팅 피드백) 미국에서 일주일간 투자자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 논쟁의 중심은 여전히 "이번 사이클은 다른가"였고 투자자들은 확신하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밸류에이션. 메모리가 한 자릿수 중반 P/E에 거래되는 반면 반도체 장비주는 30-40배에 거래되는데, 둘 다 맞을 수는 없다는 논쟁이 있었다. 우리는 메모리가 너무 싸다고 본다.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 대비 할인 거래되는 것은 타당하지만 현재 할인 폭은 과도하다는 피드백이 많았다. 최근 미국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미국 내 증설을 요청했는데, 이는 마이크론과의 할인 축소를 앞당길 수 있는 요인이다. 산업 타이트함. 2027년에는 공급 증설이 연말에나 의미 있는 물량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타이트함이 더 심해진다는 점은 시장에 잘 알려져 있다. 공급은 2028년부터 가속화될 전망이다. 최근 SK하이닉스·삼성전자·한국 정부의 캐펙스 발표로 공급과잉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대부분 새로운 내용이 아니거나 2030년 이후에나 기여할 물량이라고 판단한다. 중국 리스크. 중국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산업 타이트함에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고 본다. 다만 이는 수요가 계속 늘고 중국산 메모리가 미국 데이터센터/AI에 쓰이지 않는다는 전제에 기반한다. 신기술·혁신. 알고리즘(Turboquant, DeepSeek 등)이나 하드웨어(CXL 등) 혁신이 메모리 수요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질문이 많았다. 혁신은 AI 비용을 낮추는 데 필수적이지만, 효율 개선은 오히려 수요 증가를 유발해 총 메모리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본다. LTA(장기공급계약). 최근 체결된 LTA가 중기적으로 가격을 보장해 줄 것이라는 믿음은 크지 않았다. 현금 선지급이 계약의 구속력을 높일 수는 있지만, 의미 있는 다운턴에서 방어막이 되기에는 부족하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었고 우리도 동의한다. 가격 궤적. 다운사이클은 결국 불가피하지만, 수요가 전례 없는 수준이어서 이번 업사이클은 과거 어느 때보다 길어질 수 있다. DRAM과 NAND 가격은 2026년 말까지 상승 후 정체되고, 이후 성장은 증설에 따른 비트 출하 증가가 이끈다고 가정한다. HBM 가격은 더 견조해서 2027년 초 SK하이닉스 기준 70-80% 인상되는 큰 스텝업을 모델링한다. 장기적으로는 HBM 가격도 리스크가 있지만, 그래도 HBM 노출이 높은 쪽을 선호한다. HBM 경쟁. 삼성전자가 1c DRAM과 선단 로직 베이스 다이를 활용해 HBM4에서 앞서 나갔다는 평가가 있다. 그러나 HBM4E에서는 SK하이닉스도 1c DRAM으로 전환하고 TSMC의 선단 로직 노드를 베이스 다이에 활용할 수 있어 이 격차가 해소된다고 본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빨라야 HBM5에서 도입될 전망이다. 따라서 SK하이닉스가 향후 수년간 HBM 점유율 50% 이상을 유지한다고 가정한다. 자사주 매입. 과거에는 가격 상승이 멈추는 시점이 메모리 주식 매도 신호였다. 그러나 타이트한 수급 덕분에 비트 출하 성장이 ASP 하락을 상쇄해 매출은 수년간 계속 늘 수 있다. 2027년 말 SK하이닉스의 현금은 시가총액의 40% 이상에 달할 전망이며, 투자 논리는 바이백 스토리로 전환될 수 있다. ASP가 2027년부터 정체되고 2028년부터 소폭 하락해도, 보수적으로 잡은 500억달러 바이백을 가정하면 2028년 EPS는 두 자릿수 성장이 가능하다. 다만 단기적으로 현금의 최우선 용도는 비트 출하 점유율 유지·확대다. 글로벌 공급 모델: 타이트함 심화 글로벌 DRAM 웨이퍼 캐파는 2026년 14%, 2027년 18%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증설이 대부분 그린필드로 후반부에 몰려 있어 비트 공급 증가율은 2027년 20%(중국 제외 18%)에 그친다. 반면 비트 수요는 2026년 26%에서 2027년 35%로 가속화되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한다. 2028년부터 공급 증가가 빨라지지만 수요도 연말까지 강하게 유지되어 타이트함은 수년간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평택 P4 투자와 2027년부터 P5 램프업을 진행 중이고, SK하이닉스는 M15X와 용인 캐파를 앞당겨 확대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아이다호 그린필드 투자와 대만·일본 팹 확장을 병행한다. 중국 진전은 계속되지만 당장은 위협 아님 중국 1위 DRAM 업체는 2026-2028년 매년 60-70K wpm을 증설할 수 있다. DDR5 수율은 2025년 말 75% 이상으로 크게 개선됐지만, 리소·ALD 등 핵심 장비 접근이 제한되어 글로벌 업체 수준인 85-90%에 도달하려면 1-2년이 더 걸릴 전망이다. 비트 출하는 2025년 55%, 2026년 48% 성장을 추정한다. 중국산 DRAM은 2025년 말 기준 중국 스마트폰·PC 시장에서 각각 약 30% 점유율을 확보했고, 2030년까지 스마트폰은 100%에 가깝게, PC는 약 80%까지 올라갈 수 있다. 다만 중국 DRAM이 중국 외 스마트폰·PC 시장에서 10-20% 점유율을 가져가더라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합산 캐파의 1-4%를 풀어주는 수준에 그쳐, 글로벌 CSP가 데이터센터용으로 중국 DRAM을 채택하지 않는 한 영향은 제한적이다. HBM3 개발은 더디다. 중국 1위 업체의 HBM3 양산 일정은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아직 샘플링·고객 인증 단계다. TSV 식각 정밀도, 칩 정렬, 리플로우 안정성 등에서 SK하이닉스와 격차가 크다. 올해 말 HBM 캐파는 20-30K wpm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중국 메모리 수출은 금액 기준 2024년 23%, 2025년 35%, 2026년 누적 192% 증가했다. 아직 물량 급증은 없지만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핵심 추적 리스크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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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나스닥 ADR이 공모가 149달러(서울 종가 대비 3% 프리미엄) 대비 첫날 13% 상승한 168달러로 마감. 약 265억달러를 조달해 SpaceX에 이은 미국 IPO 역사상 두 번째 규모. 2. ADR 기+2
핵심 포인트 1. 나스닥 ADR이 공모가 149달러(서울 종가 대비 3% 프리미엄) 대비 첫날 13% 상승한 168달러로 마감. 약 265억달러를 조달해 SpaceX에 이은 미국 IPO 역사상 두 번째 규모. 2. ADR 기준 27년 예상 PER 5.2배로 한국 상장주(4.5배)와 마이크론(6.2배) 사이의 밸류에이션 갭을 좁혔으며, 마이크론 대비 할인율은 27%에서 15%로 축소. 3. QQQ·SMH·SOXX 등 ETF 편입과 나스닥100 조기 편입(Fast Entry) 가능성이 다음 리레이팅 동력.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50만원(27년 예상 PER 8.2배) 유지. SK하이닉스(000660) - Nasdaq Debut Closes the Valuation Gap(나스닥 상장이 밸류에이션 갭을 좁히다) 출처: Huatai Securities, Purdy Ho·YI Chuyan, 2026.07.14 나스닥 상장 개요와 밸류에이션 수렴 SK하이닉스가 미국 자본시장에 공식 진입했고, 당사가 예상했던 밸류에이션 수렴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 나스닥 상장 ADR은 7월 10일 서울 종가 대비 3% 프리미엄인 149달러에 공모가가 결정됐고, 첫 거래일에 13% 상승한 168달러로 마감했다. 티커는 예비 티커 SKHYV에서 7월 13일 SKHY로 전환됐다. 회사는 ADR 1억7,790만주(보통주 1,779만주, 전체 지분의 약 2.5%)를 발행해 약 265억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SpaceX에 이은 미국 IPO 역사상 두 번째 규모다. 이번 상장으로 한국 시장에 상장된 데 따른 지리적 할인이 영구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한다. 168달러 기준 ADR은 27년 예상 PER 5.2배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한국 상장주 4.5배와 마이크론 6.2배(Visible Alpha 컨센서스 기준) 사이를 잇는 수준이며, 마이크론 대비 상대 할인율도 국내 주가에 반영된 27%에서 15%로 줄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AI 사이클의 두 번째 국면, 하드웨어 시장 확대 SKHY(미국 ADR)는 향후 국내 상장주 대비 구조적 프리미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5년 이후 TSMC의 미국 상장주가 대만 주식 대비 평균 21% 프리미엄을 누려온 것과 같은 구도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LLM 중심의 AI 산업이 2023-2025년의 학습(training) 단계를 지나 2026년 Agentic AI의 대규모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이 두 번째 국면은 추론(inference) 중심이며, 컴퓨팅을 매몰 비용이 아닌 수익 창출 자산으로 전환시킨다. 그 결과 GPU와 HBM에 집중됐던 수요 구조가 CPU, 저지연 칩, 범용 DRAM, NAND, SRAM까지 아우르는 이기종 아키텍처로 확산되며, 하드웨어 전체 시장 규모가 첫 번째 국면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경영진은 2027년이 업계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될 것이며, 구조적 메모리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사 모델 기준으로도 2026-2027년 범용 DRAM과 NAND의 글로벌 공급 부족률은 6-10%에 달하고, HBM 역시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장기공급계약(LTA)으로 이번 사이클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마이크론의 계약과 달리 SK하이닉스의 LTA는 가격 하한선을 엄격히 보장하면서도 상승 여력에는 상한을 두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피로감에 대한 시장 우려는 과도하다고 본다. AI 인프라 자금 조달이 대차대조표 밖의 전략적 파이낸싱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과 Blackstone의 250억달러 합작 투자, Nvidia의 NeoCloud·NeoLab 생태계 지원이 그 사례다. 한국 시장의 기술적 노이즈 최근 SK하이닉스 국내 주가의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기술적·수급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판단한다. 매도세는 Meta가 잉여 컴퓨팅 용량을 임대한 데 대한 과잉 반응에서 시작됐는데, 이는 수요 붕괴 신호가 아니라 합리적인 자산 최적화로 해석된다. 오히려 Meta가 토큰 기반 과금을 적용한 Muse Spark 1.1 모델을 동시에 출시한 것은 AI 수요 정체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근거다. 이 외에 미국 ADR 프리미엄을 좇는 국내 자금 이탈, 레버리지 국내 ETF의 강제 청산도 낙폭을 키웠다. 이러한 노이즈는 장기 실적 전망을 바꾸지 못한다. ETF 편입을 앞두고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50만원 유지 다음 리레이팅은 패시브 자금 유입과 파생상품 유동성이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 7월 13일 ADR 정규 거래 개시 이후 SKHY 연계 미국 상장 ETF가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며, QQQ·SMH·SOXX 등 주요 기술·반도체 ETF 편입에 따른 대규모 의무 매수가 예상된다. 단기적으로는 이번 공모 규모를 감안할 때 상장 후 15거래일 내 나스닥100 조기 편입(Fast Entry) 가능성이 높다. 이는 SpaceX가 먼저 보여준 경로다. 장기적으로는 2027년 3월부터 미국 반도체 지수 편입도 가능한 위치다.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치는 213조원, 304조원, 347조원으로 유지한다. 27년 예상 PER 8.2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350만원을 유지하며, SK하이닉스가 글로벌 AI 구축의 핵심 기초 자산이라는 견해에 변함이 없다. 리스크: 삼성전자·마이크론의 HBM3E·HBM4 추격에 따른 경쟁 심화, 국경 간 정책·규제 변화, 시장 기대 대비 부진한 칩 수요, 기술 로드맵 변화(HBM 폼팩터 확장, HBF, CXL 메모리 등 신규 메모리 채택 경로 변경).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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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RAM ASP 부진 우려로 한국·일본 메모리 주가가 급락했으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2. 3분기에도 LTA 미적용 물량(50% 이상), HBM4 출하 본격화, 신규 분기 계약+2
1. DRAM ASP 부진 우려로 한국·일본 메모리 주가가 급락했으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2. 3분기에도 LTA 미적용 물량(50% 이상), HBM4 출하 본격화, 신규 분기 계약가 20%+ 상승 등으로 ASP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3. 글로벌 DRAM ASP는 2Q/3Q/4Q 각각 +53%/+21%/+7% QoQ 가정을 유지하며, 한국의 상대적으로 낮은 2Q ASP 상승폭은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한다. Global Memory Tech - DRAM ASPs look better than investor concerns(DRAM 평균판매가격, 투자자 우려보다 양호) 출처: BofA Securities, Simon Woo·Dai Shen·Vivek Arya·Mikio Hirakawa·Matt Shin, 2026.07.13 투자자 우려: DRAM ASP와 실적 미스 가능성 한국과 일본의 메모리 주식이 오늘 급락했다. 다수의 투자자들이 비슷한 질문을 제기했는데, 핵심은 2분기 DRAM ASP가 예상보다 약하고 이에 따라 하반기 이후 실적이 컨센서스에 미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 HBM 관련 우려(신형 HBM4의 기여가 제한적이며 혼합 ASP는 여전히 더 저렴한 HBM3e 기준이라는 점)와 LTA 관련 우려(장기계약 하에서는 가격이 고정되어 있어 ASP 인상폭이 2분기에도 시장 예상을 밑돌 수 있다는 점)도 제기되었다. 당사 견해: 실적 둔화를 논하기에는 이르다 메모리 업체들의 2분기 실적, 특히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무난히 충족하거나 상회할 수 있다고 본다. 핵심 기여 요인은 범용 메모리다. 마이크론과 난야테크의 최근 실적에서 확인되듯 범용 메모리 ASP는 이미 전분기 대비 50-6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반도체 수출도 4-6월 3개월 연속 호조를 보였고, 7월 초순(1-10일)에도 전년 대비 +193% 증가했다. DRAM 현물가격은 4월 하락 이후 6월부터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3분기 DRAM ASP 전망이 긍정적인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범용 DRAM 매출의 50% 이상이 아직 LTA에 묶여 있지 않아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 둘째, HBM4 출하가 2분기 대비 본격화되면서 저렴한 HBM3e를 대체해 HBM 혼합 ASP를 끌어올릴 것이다. 셋째, 새로 협상된 분기 계약가격 다수가 이미 전분기 대비 20% 이상 인상되었다. 종합하면 글로벌 DRAM ASP가 2분기/3분기/4분기에 각각 +53%/+21%/+7% QoQ 상승한다는 기존 가정을 유지한다. 한국의 상대적으로 낮은 2분기 ASP 상승률(저조한 편인 40% 초중반 수준)은 HBM 가격 안정과 이례적으로 높았던 1분기 ASP 기저효과 때문으로, 대체로 2분기에 국한된 현상이다. 3분기에는 글로벌과 한국의 ASP 흐름에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결론적으로 메모리 산업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며, DRAM ASP 인상이 이어지면서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추가 개선될 전망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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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 대화(260713) 1. 돈 번거까지만 생각해라(현재까지만) 어차피 고점에 못팔 줄 알았다. 2. 다음 ATH 때는 부모님들 인테리어 해드리자 3. 오빠 주식 망한다고 우리 부부 인생 안망한다(망한것도 아니고 경험이다) 4. 우리 신혼때도 행복했는데 지금이 돈이 더 많지 않냐 5. 오빠가 상반기에 돈 많이 벌어서 하고 싶은거 다해서 당분간 없다. 6. 머리가 복잡할땐 운동이나 꾸준히 하면서 힘듦을 극복하자 7. 소소한 행복을 소중히 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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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 센터는 오히려 확장을 예상 -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5년 약 6.85GW(약 200개 시설)로 2022년의 2배가 됐고, 2027년까지 다시 2배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2. 메모리 및 hbm(train+4
1. 데이터 센터는 오히려 확장을 예상 -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5년 약 6.85GW(약 200개 시설)로 2022년의 2배가 됐고, 2027년까지 다시 2배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2. 메모리 및 hbm(trainium2,3) 가격 상향 추정 - 골드만삭스는 1GW 구축 비용을 500억-600억달러(물리 인프라 150억달러 + IT 하드웨어 350억-450억달러)로 추정하며, 용량 2배 달성에는 2027년 AWS 캐펙스 약 2,000억-2,5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본다 3. AWS 캐펙스는 2025년 890억달러에서 2028년 2,801억달러까지 늘어나고, 전체 캐펙스 중 AWS 비중은 68%에서 80%로 상승할 전망이다 아마존(AMZN) - AWS Datacenter Capacity & Capex Analysis (AWS 데이터센터 용량·캐펙스 분석) Goldman Sachs, Eric Sheridan · Alex Vegliante · Sarah Boulos, 2026.07.07 (2Q26 실적 프리뷰 리포트 중 데이터센터 관련 내용 발췌) 1. 공급 제약과 증설 계획 2025년의 대규모 투자에도 아마존은 여전히 공급 제약 상태이며 수요 백로그가 상당하다. 경영진은 용량이 가동되는 즉시 수익화된다는 점 등을 들어 중기 수요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언급했다. 451 Research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용량은 약 6.85GW로, 전 세계 약 200개 시설에 분산돼 있다. 여기에 약 260개 데이터센터가 추가 가동을 앞두고 있다. 2025년 한 해에만 약 3.9GW를 추가해 2022년 대비 2배가 됐고, 회사는 2027년까지 2025년 용량을 다시 2배로 늘릴 계획이다. 골드만삭스가 추정하는 연도별 총 용량은 2022년 1.95GW, 2023년 2.45GW, 2024년 2.95GW, 2025년 6.85GW이며, 2026년 10.27GW, 2027년 13.69GW로 늘어날 전망이다. 2026-2027년에는 매년 약 3.42GW씩, 데이터센터 기준으로는 매년 약 103개씩 추가된다. 데이터센터 1곳당 평균 용량은 약 33MW다. 2. 구축 비용과 캐펙스 소요 골드만삭스 하드웨어 팀은 1GW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을 500억-600억달러로 추정한다. 이 중 부지·전력 확보 등 물리 인프라에 약 150억달러, 서버·스토리지 등 IT 하드웨어에 350억-450억달러가 들어간다. 투자 집행부터 고객 과금까지는 약 0.5-2.0년이 소요된다. 2022-2025년 실제 투입된 캐펙스는 GW당 약 327억달러였으나, 2026-2027년 증설분에는 GW당 550억달러를 가정한다. 데이터센터 건설비, 3자 칩, 메모리 등 주요 투입 비용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반영한 것이다. 이 가정에 따르면 2026-2027년 합산 6.85GW 추가에는 AWS 캐펙스 약 3,765억달러가 필요하다. 2026년은 기존 추정과 동일한 총 캐펙스 2,001억달러(AWS 비중 74%, 약 1,471억달러)를 유지하고, 2027년 총 캐펙스는 2,943억달러(AWS 비중 78%, 약 2,294억달러)로 추정한다. 본문 기준으로는 용량 2배 목표 달성에 2027년 AWS 캐펙스 약 2,000억-2,5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본다. 민감도 분석에서 2027년 AWS 캐펙스는 GW당 구축 비용(400억-750억달러)과 전체 캐펙스 중 AWS 배분 비중(65-80%)에 따라 약 1,140억-3,830억달러 범위에서 움직인다. 3. 자본 집약도 전망 AWS 자본 투자는 2025년 890억달러(+82% YoY)에서 2026년 1,508억달러(+69%), 2027년 2,271억달러(+51%), 2028년 2,801억달러(+23%)로 증가할 전망이다. 전체 캐펙스에서 AWS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68%에서 2028년 80%까지, 테크 인프라 캐펙스 내 비중은 82%에서 93%까지 상승한다. 반면 비AWS 테크 인프라 투자는 2026년 241억달러를 정점으로 2027-2028년 감소로 돌아선다. 4월 1일 이후 골드만삭스의 아마존 캐펙스 추정치는 FY2026 +0%, FY2027 +32% 상향됐다(2년 합산 약 680억달러 증가). 2026-2028년 누적 캐펙스는 약 8,270억달러로 전망하며, 2029년 이후 증가율이 정상화될 것으로 본다. 4. 시사점: 백로그 전환에 따른 매출 업사이드 증설된 용량이 가동되며 백로그가 매출로 전환되면, 현재 AWS 매출 추정치(2026년 +33%, 2027년 +35% 성장) 대비 약 10-20%의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 다만 이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닌 예시적 업사이드(블루스카이)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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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그널이 보이지 않음.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으로 전환 시그널 보이지 않음. 1-1. 디램의 타이트함은 지속적으로 확대 2. AI 사이클은 여전히 크고 길다는 판단 아래 아시아 AI 서+1
1.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그널이 보이지 않음.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으로 전환 시그널 보이지 않음. 1-1. 디램의 타이트함은 지속적으로 확대 2. AI 사이클은 여전히 크고 길다는 판단 아래 아시아 AI 서버/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 대한 강세 시각을 유지하며, 7월 들어 나타난 조정은 급등 이후의 건전한 숨 고르기로 해석. 3. 메모리 등 주요 서브섹터의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실리콘 웨이퍼와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중국 제외)로 수급 타이트닝이 확산될 가능성. 7월 6일 T-Glass 수급 장기화를 근거로 닛토보를 매수로 상향. 아시아 테크놀로지 - Investment strategy for 2H26: Proposing stock strategies for both risk-on and risk-off markets(2026년 하반기 투자전략: 리스크온과 리스크오프 시장 모두를 위한 종목 전략) 출처: Goldman Sachs, Daiki Takayama 외 아시아 테크 팀, 2026.07.07 1. 2H26 세 가지 핵심 메시지 첫째, 아시아 AI 서버/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 대한 펀더멘털 강세 시각을 유지한다. 사이클 정점을 판단하는 두 가지 신호, 즉 (1) 반도체/부품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조짐과 (2)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 트렌드로의 전환(기술 진화 둔화) 조짐이 모두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지난 6개월간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전반적으로 더 강세로 돌아섰다. 서버 인프라 투자 이후에는 피지컬 AI, 엣지 AI 같은 엣지 디바이스 보급이 다음 수요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사이클이 역사상 가장 크고 긴 사이클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둘째, AI 종목 선별은 서브섹터 확산 판단만으로는 부족하며, 이미 주가가 오른 종목일수록 개별 리스크-리턴 검토가 중요하다. 메모리 등 주요 서브섹터의 타이트한 수급은 기존 예상보다 길어질 전망이다. 1H26에 MLCC 같은 니치 전자부품과 전자재료의 밸류에이션이 상승했고, 2H26에는 실리콘 웨이퍼와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중국 제외)로 타이트닝이 확산될 수 있다. 실리콘 웨이퍼에서는 신에츠화학과 SUMCO,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에서는 르네사스와 롬이 핵심 기업이다. 개별 종목 검토 기준은 (1) 가격/ASP 상승 수혜 폭, (2) 적시 투자를 통한 증설 여력, (3) AI 이익 기여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여부, (4)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개별 동력의 네 가지다. 7월 6일에는 T-Glass 수급 타이트 장기화와 가격/ASP 개선을 근거로 닛토보를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셋째, 리스크오프 국면의 안전판으로 AI 파괴(disruption) 우려로 과매도된 종목을 주목한다. AI 위협이 오히려 사이버 보안, 시스템 구축 같은 신규 수요를 창출하기 시작했다. 생성형 AI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NRI, 베이커런트, NEC, 후지쯔, 리크루트를 꼽는다. 2. 수급 히트맵 주요 수치 (6월 업데이트) 2026년 가격 변동(동일 사양 기준) 전망은 DRAM +250-300%, NAND +200-250%, ABF 기판 +30-35%, CCL +35-40%, T-Glass +20-30%, 광케이블 +15-20%, InP 기판 +15-20%다. 2027년에도 DRAM/NAND +10-20%, ABF +45-50%, CCL +45-55%로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메모리, T-Glass 등의 타이트 국면이 기존 예상보다 길어지고,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와 실리콘 웨이퍼로 확산될 수 있다는 것이 4월 대비 주요 변경점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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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그널이 보이지 않음.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으로 전환 시그널 보이지 않음. 1-1. 디램의 타이트함은 지속적으로 확대 2. AI 사이클은 여전히 크고 길다는 판단 아래 아시아 AI 서
1.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그널이 보이지 않음.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으로 전환 시그널 보이지 않음. 1-1. 디램의 타이트함은 지속적으로 확대 2. AI 사이클은 여전히 크고 길다는 판단 아래 아시아 AI 서버/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 대한 강세 시각을 유지하며, 7월 들어 나타난 조정은 급등 이후의 건전한 숨 고르기로 해석. 3. 메모리 등 주요 서브섹터의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실리콘 웨이퍼와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중국 제외)로 수급 타이트닝이 확산될 가능성. 7월 6일 T-Glass 수급 장기화를 근거로 닛토보를 매수로 상향. 아시아 테크놀로지 - Investment strategy for 2H26: Proposing stock strategies for both risk-on and risk-off markets(2026년 하반기 투자전략: 리스크온과 리스크오프 시장 모두를 위한 종목 전략) 출처: Goldman Sachs, Daiki Takayama 외 아시아 테크 팀, 2026.07.07 1. 2H26 세 가지 핵심 메시지 첫째, 아시아 AI 서버/데이터센터 하드웨어에 대한 펀더멘털 강세 시각을 유지한다. 사이클 정점을 판단하는 두 가지 신호, 즉 (1) 반도체/부품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조짐과 (2)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 트렌드로의 전환(기술 진화 둔화) 조짐이 모두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지난 6개월간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전반적으로 더 강세로 돌아섰다. 서버 인프라 투자 이후에는 피지컬 AI, 엣지 AI 같은 엣지 디바이스 보급이 다음 수요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사이클이 역사상 가장 크고 긴 사이클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둘째, AI 종목 선별은 서브섹터 확산 판단만으로는 부족하며, 이미 주가가 오른 종목일수록 개별 리스크-리턴 검토가 중요하다. 메모리 등 주요 서브섹터의 타이트한 수급은 기존 예상보다 길어질 전망이다. 1H26에 MLCC 같은 니치 전자부품과 전자재료의 밸류에이션이 상승했고, 2H26에는 실리콘 웨이퍼와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중국 제외)로 타이트닝이 확산될 수 있다. 실리콘 웨이퍼에서는 신에츠화학과 SUMCO,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에서는 르네사스와 롬이 핵심 기업이다. 개별 종목 검토 기준은 (1) 가격/ASP 상승 수혜 폭, (2) 적시 투자를 통한 증설 여력, (3) AI 이익 기여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여부, (4)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개별 동력의 네 가지다. 7월 6일에는 T-Glass 수급 타이트 장기화와 가격/ASP 개선을 근거로 닛토보를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셋째, 리스크오프 국면의 안전판으로 AI 파괴(disruption) 우려로 과매도된 종목을 주목한다. AI 위협이 오히려 사이버 보안, 시스템 구축 같은 신규 수요를 창출하기 시작했다. 생성형 AI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NRI, 베이커런트, NEC, 후지쯔, 리크루트를 꼽는다. 2. 수급 히트맵 주요 수치 (6월 업데이트) 2026년 가격 변동(동일 사양 기준) 전망은 DRAM +250-300%, NAND +200-250%, ABF 기판 +30-35%, CCL +35-40%, T-Glass +20-30%, 광케이블 +15-20%, InP 기판 +15-20%다. 2027년에도 DRAM/NAND +10-20%, ABF +45-50%, CCL +45-55%로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메모리, T-Glass 등의 타이트 국면이 기존 예상보다 길어지고,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와 실리콘 웨이퍼로 확산될 수 있다는 것이 4월 대비 주요 변경점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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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일 트럼프의 가격 인하 요청은 관세 환급급을 재원으로 하여 마진 훼손하지 않음. 오히려 인플레이션 인하에 긍정적으로 판단 . 2. 가격 인하의 주력은 식료품으로, 구매 빈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통해 환급 재원을 고객에게
1. 전일 트럼프의 가격 인하 요청은 관세 환급급을 재원으로 하여 마진 훼손하지 않음. 오히려 인플레이션 인하에 긍정적으로 판단 . 2. 가격 인하의 주력은 식료품으로, 구매 빈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통해 환급 재원을 고객에게 빠르게 돌려주려는 의도 월마트(WMT) - Announces price investments(가격 투자 발표) 출처: Goldman Sachs, Kate McShane 외, 2026.07.07 월마트가 이번 여름 월마트와 샘스클럽 양쪽에서 가격 인하를 발표했고, 골드만삭스는 발표 직후 회사 IR과 대화를 나눴다. 월마트에서는 식료품, 생활필수품, 야외용품, 완구, 의류 등 여러 카테고리에서 수천 개의 롤백(가격 인하)이 진행된다. 샘스클럽은 로드트립 간식, 그릴 용품, 여름 파티 용품 등 250개 이상의 품목 가격을 낮춘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발표가 최근의 판촉 경쟁 심화를 반영한다고 본다. 크로거(KR)도 최근 가격 투자 의사를 밝혔고, 월마트는 고객 가치 제공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회사가 이번 가격 투자의 재원을 관세 환급금이라고 밝힌 만큼, 가이던스와 장기 이익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월마트는 매년 가격 투자용 예산을 별도로 편성해 두는데, 올해는 여기에 관세 환급금이 더해졌다. 회사는 이 재원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관세 환급금 규모는 약 30억달러(약 4조원)로 언급됐으며, 일부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나 구체적인 시기별 규모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가격에 힘을 싣더라도 마진은 위험하지 않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가격 인하의 중심은 식료품이며, 일반 상품 카테고리에도 일부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환급 재원을 고객에게 빠르게 환원하려는 목적상 구매 빈도가 높은 식료품이 적합하다는 판단이다. 가격 투자 재원은 납품업체 부담분과 월마트 자체 부담분이 혼합될 가능성이 크다. 보도자료에 언급된 품목은 소고기 분쇄육, 옥수수·체리 등 농산물, 자체 브랜드(그레이트밸류 아이스크림·종이접시), 내셔널 브랜드(레이즈 감자칩, 프리토레이 버라이어티팩, 일부 코카콜라·펩시 24캔팩) 등이다. 최신 식료품 가격 조사에 따르면 월마트는 경쟁 그룹 평균 대비 -15.4%로 여전히 가장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 인식 데이터(HundredX) 기준으로도 월마트의 가격·가치 인식은 타깃 등 경쟁사 대비 우위를 지속하고 있다.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54달러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상대 P/E 배수 175%-185% 범위를 적용한 리스크-리워드 프레임워크에 기반한다. 하방 리스크로는 경기 둔화, 가격 경쟁 심화, 글로벌 매크로·환율 변동성, 이커머스·가격 투자 상쇄를 위한 비용 레버리지 확보 실패, 임금·운송비 압박, 관세 영향 등이 있다. 주요 전망(GS 추정): FY1/27 매출 7,545억달러, EPS 2.97달러, FY1/28 EPS 3.37달러. 현재 P/E는 FY1/27 기준 37.3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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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영업이익 89.4조원은 반도체 부문 특별보너스 충당금 15조원 이상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100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이며, DRAM 호조가 스마트폰 부진을 상쇄했다. 2. 메모리 수급 타이트와 LTA
1. 2Q26 영업이익 89.4조원은 반도체 부문 특별보너스 충당금 15조원 이상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100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이며, DRAM 호조가 스마트폰 부진을 상쇄했다. 2. 메모리 수급 타이트와 LTA 계약으로 높은 가격·마진이 유지될 전망이며, 2027년 HBM 가격은 전년 대비 약 90% 상승을 예상한다. 3. 2026-2028년 EPS를 0.2%/3.7%/4.4% 상향하고 목표주가 480,0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상승여력 62%). 삼성전자(005930.KS) - Better-than-expected 2Q26 core OP led by stronger DRAM profit(특별보너스 충당금 제외 시 2Q26 핵심 영업이익 예상 상회, DRAM 이익 호조가 스마트폰 부진 상쇄) 출처: Goldman Sachs, Giuni Lee·Taeyong Lee·Daiki Takayama, 2026.07.07 2Q26 잠정실적: 충당금 제외 시 큰 폭의 서프라이즈 삼성전자는 7월 7일 개장 전 2Q26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 89.4조원은 골드만삭스 추정치 90.8조원에 부합했고 블룸버그 컨센서스 85.9조원은 상회했다. 다만 회사가 분기 중 반도체 부문 임직원 대상 특별보너스로 15조원 이상을 충당금으로 반영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한 핵심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크게 넘어섰을 것으로 본다. 자세한 내용은 7월 30일 실적발표에서 공개되겠지만, 서프라이즈의 주된 배경은 예상보다 강한 DRAM 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한 스마트폰을 상쇄한 것으로 판단한다. 호실적에도 당일 주가는 7% 하락했다. 그러나 메모리 중심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다. 메모리 수급 타이트가 지속되고 고객과의 장기공급계약(LTA)이 가격과 마진을 높은 수준에서 지지할 전망이다. 여기에 HBM의 물량·가격 동반 성장이 더해지면서 잉여현금흐름 창출이 확대되고, 이는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12개월 선행 기준 P/E 5.3배, P/B 2.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유효하다. 목표주가 480,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상승여력은 62%다. 부문별 점검 메모리: DRAM과 NAND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HBM4 램프업이 순조로워 HBM 사업이 예상을 웃돌았고, 삼성전자는 최근 세계 최초로 HBM4 매출 10억달러를 돌파했다. 연말까지 범용 DRAM과 HBM 간 가격 격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고 2027년 HBM 가격 추정치를 대폭 상향, 내년 HBM 가격이 전년 대비 약 9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2Q26 가격 추정치는 범용 DRAM +46% qoq, NAND +66% qoq이며, 이를 반영한 DRAM 영업이익률은 80%, NAND는 64%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본다. 파운드리/LSI: Galaxy S26용 Exynos와 HBM4용 4nm 베이스다이 생산으로 선단공정 가동률이 견조해 충당금 제외 기준 영업손실은 우려보다 양호했던 것으로 추정한다. 다만 충당금 반영 시 실제 손실 규모는 예상보다 컸을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사상 처음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연중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스마트폰 마진 악화도 지속될 전망이다. 7월 30일 실적발표 주요 관전 포인트 1) LTA 관련 공시(계약 건수, 기간, 가격 구조, 선수금 비중 등), 2) 최근 발표한 장기 설비투자 계획의 세부 내용과 중기 공급능력에 대한 함의, 3) HBM4 진행 상황과 HBM 가이던스 업데이트, 4) 메모리 사이클과 수급 전망에 대한 회사 시각, 5)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파괴 가능성과 스마트폰 사업 영향, 6) 파운드리 가동률과 신규 고객 확보 여부, 7) 자본배분(주주환원, M&A) 업데이트. 실적 추정 상향, 목표주가 480,000원 유지 2Q26 잠정실적, DRAM 이익 추정치 상향, 원/달러 환율 가정 상향이 스마트폰 이익 하향을 상쇄하며 2026/2027/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0.2%/3.7%/4.4% 상향한다. SOTP 기반 12개월 목표주가는 480,000원을 유지하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한다. 우선주(005935.KS, 매수) 목표주가도 360,000원을 유지한다. 2팩터 모델의 우선주 할인율과 최근 1개월 평균 할인율을 평균한 목표 할인율 25%를 적용했다. 주요 리스크는 1) 메모리 수급의 급격한 악화, 2) 스마트폰 마진의 가파른 축소, 3) 모바일 OLED 점유율 하락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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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56% QoQ, +1,812% YoY), 약 17.2조원의 성과급 충당금에도 메모리 호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2.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88.4조원(1Q26 53.7조원 대비 대폭
1.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56% QoQ, +1,812% YoY), 약 17.2조원의 성과급 충당금에도 메모리 호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2.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88.4조원(1Q26 53.7조원 대비 대폭 개선) 추정, 매수 의견 및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3. 메모리 커스터마이징이 수요의 구조적 성장을 견인, 삼성은 설계-파운드리-HBM-패키징을 아우르는 턴키 사업자로서 수혜 전망 삼성전자(005930) - Solid Performance on Memory Growth Despite Bonus Provisions(성과급 충당금에도 메모리 성장에 힘입은 견조한 실적) 출처: Citi Research, Peter Lee·Jayden Oh, 2026.07.06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30,000원 (현재가 318,000원, 상승여력 66.7%)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 삼성전자는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56% QoQ, +1,812% YoY)을 발표했다. 임직원 성과급 충당금 약 17.2조원이 분기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됨에도, 견조한 메모리 이익 성장이 이를 상쇄했다.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반도체 88.4조원(1Q26 53.7조원에서 대폭 개선), 디스플레이 0.5조원, 모바일 0.3조원, 가전 0.06조원, 기타 0.15조원이다. 스마트폰 출하량은 1Q26 5,900만대에서 2Q26 6,200만대로 5% 늘었지만, 부품 가격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모바일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했다. 세부 내용은 7월 30일 2Q26 실적발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Q26 실적발표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성과급 충당금이 이익에 미친 영향의 정도. 둘째, 2H26 및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셋째,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의 세부 내용 및 진행 상황이다. 2H26 방향성 메모리가 AI의 핵심 병목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DRAM·NAND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삼성전자는 강한 AI CPU 수요의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이 수요는 2H26에도 서버 DRAM 가격을 계속 끌어올릴 것으로 본다. 기술 리더십 측면에서는 HBM4 주도권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파운드리는 AI 칩 프로젝트 증가와 미국 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에 힘입어 반등을 노리고 있다. 메모리 커스터마이징이 이끄는 구조적 성장, 턴키 솔루션 사업자 메모리 커스터마이징이 메모리 수요의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계속 전망하며, 이에 따라 메모리 공급 부족은 장기적으로 더 심화되고 연장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는 엔드투엔드 AI 턴키 솔루션 사업자로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시스템LSI가 고객과 AI 칩을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제조를 담당하며, 메모리 부문이 HBM을 공급하고, 파운드리가 최종 후공정 패키징까지 처리하는 통합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시너지 잠재력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530,000원은 2026년 예상 EBITDA 기준 SOTP(사업부별 가치합산) 방식으로 산출했다. 부문별 적용 EV/EBITDA 배수는 메모리 7.6배, 파운드리 4.1배, 디스플레이 0.5배, 모바일 4.8배, 가전 2.0배로, 글로벌 동종 기업 거래 배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시나리오별 목표주가는 강세 580,000원(DRAM·NAND ASP 2026년 각 +350%), 기본 530,000원(각 +295%, +296%), 약세 230,000원(각 +200%)이다. 리스크 주요 하방 리스크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핵심 고객향 HBM 출하 승인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 둘째, PC 판매 부진과 NAND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 셋째, 경쟁사의 공격적 메모리·파운드리 투자가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넷째,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축소. 다섯째, 원화의 큰 폭 절상에 따른 실적 영향.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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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대 촉매: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개정 LTA 추가 체결, 2Q26부터 Rubin향 HBM4 본격 출하, ADR 상장 이후 개시될 자사주 매입. 2. 2Q26 영업이익 69조원으로 컨센서스(60조) 14% 상회 전망. 2
1. 3대 촉매: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개정 LTA 추가 체결, 2Q26부터 Rubin향 HBM4 본격 출하, ADR 상장 이후 개시될 자사주 매입. 2. 2Q26 영업이익 69조원으로 컨센서스(60조) 14% 상회 전망. 2026년 327조원, 2027년 623조원으로 이익 전망 상향, 컨센서스 대비 50% 이상 높음. 3. 목표주가 3,000,000원에서 3,200,000원으로 상향, 매수의견 유지. 4. 2026년 영업이익은 7% 올린 327조원, 2027년은 12% 올린 623조원, 2028년은 12% 올린 667조원으로 상향 SK Hynix (000660) - Three key catalysts ahead (SK하이닉스: 다가오는 3대 촉매) 출처: UBS, 2026.07.03 최근 주가 조정은 단기에 그칠 것으로 본다. SK하이닉스는 하이퍼스케일러를 중심으로 DDR5와 NAND 개정 장기계약(LTA)을 계속 체결해 나가고 있다. 계약 기간이 5년을 넘고 물량과 가격의 60-70%가 사전에 확정되는 구조여서, 향후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크게 높아진다. HBM4 진행 상황도 긍정적이다. 2분기부터 엔비디아 Rubin용 HBM4를 본격적으로 출하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스펙 충족을 위한 마지막 설계 조정이 마무리됐다는 의미다. 2027년 HBM 점유율에서는 삼성전자(41%)가 SK하이닉스(39%)를 소폭 앞설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HBM이 DRAM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경쟁사 대비 계속 클 것이다. HBM 비중은 2026년 DRAM 매출의 15%에서 2030년 58%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HBM 가격이 추가 상승하면 2027년 실적은 더 개선될 수 있다. 세 번째 촉매는 주주환원이다. ADR 상장이 완료되면 자사주 매입이 시작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가격 전망도 우호적이다. 개정 LTA와 HBM을 반영한 DRAM 평균판매가격은 2분기에 전분기 대비 43% 상승하고(장기계약 제외 시 DDR 기준 67% 상승), 3분기 21%, 4분기 13% 추가 상승할 전망이다. NAND는 2분기 43%, 3분기 25%, 4분기 10% 상승을 예상한다. 실적 전망을 보면, 2분기 영업이익은 69조원으로 기존 전망을 거의 유지했으며 컨센서스 60조원을 14% 웃돈다. 가격 가정 상향으로 2026년 영업이익은 7% 올린 327조원, 2027년은 12% 올린 623조원, 2028년은 12% 올린 667조원으로 상향했다. 2027년 컨센서스 대비 54%, 2028년 대비 52% 높은 수준이다. 중국 생산기지 문제는 관리 가능하지만 비용이 수반될 수 있다. 1b나노 공정에 필요한 EUV 장비 반입이 어려워 시간이 지나면 중국 내 DRAM 캐파를 축소해야 할 수 있다. NAND는 다롄 팹의 230단 전환이 유력하지만 그 이후 로드맵은 불확실하다. 대신 팹당 360-370k wpm 규모의 팹 4개를 수용할 수 있는 용인 클러스터가 중국 축소분을 대체할 전망이다. HBM용 캐파는 2026년 말 230k wpm, 2027년 말 270k wpm까지 확대되고, HBM 출하량은 2026년 17.7십억Gb(+40%), 2027년 23.1십억Gb(+30%)를 전망한다. 2026년에도 비트 기준 점유율 50%로 업계 1위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밸류에이션은 장기 ROE 41.9%, 자기자본비용 11.5% 기준 P/B 3.6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3,000,000원에서 3,200,000원으로 상향했고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연초 이후 273% 상승했지만, 현재 주가(P/B 2.76배)는 구조적으로 높아진 DRAM 수익성과 강한 현금창출력, 크게 확대될 주주환원을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판단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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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7일 2Q26 잠정실적 발표 예정. UBS는 매출 188조원/영업이익 91조원으로 컨센서스(169조/87.3조) 상회를 전망. 2. 2026년 FCF 226조원 전망 기준, FCF 50% 환원 정책 이행 시 기존
1. 7월 7일 2Q26 잠정실적 발표 예정. UBS는 매출 188조원/영업이익 91조원으로 컨센서스(169조/87.3조) 상회를 전망. 2. 2026년 FCF 226조원 전망 기준, FCF 50% 환원 정책 이행 시 기존 배당 외 104조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가능. 3. 2Q26 DRAM ASP +56% QoQ, NAND +70% QoQ 전망. 목표주가 550,000원, 매수의견 유지 4. 2027년 영업이익 837조원, 2028년 902조원 Samsung Electronics (005930) - 2Q26 Preview: All eyes on cash returns (삼성전자 2Q26 프리뷰: 관건은 현금 환원) 출처: UBS, 2026.07.03 삼성전자가 7월 7일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UBS는 매출 188조원, 영업이익 91조원을 예상하며, 시장 컨센서스(매출 169조원, 영업이익 87.3조원)를 웃도는 수치다. 다만 임직원 성과급 충당금이 이번 분기 이익을 일시적으로 낮출 것으로 보고 추정치에 미리 반영했다. 주가는 6월 고점 대비 14% 하락한 상태다. 핵심은 현금 환원이다. 올해 삼성전자의 FCF(잉여현금흐름)는 226조원으로 예상된다. 회사가 약속한 FCF의 50% 주주환원 정책을 지킬 경우, 기존 분기배당에 더해 104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나 특별배당이 가능하다. 2027년에는 FCF가 565조원으로 늘어나 추가 환원 여력이 273조원까지 확대된다. 현재 주가 기준 2026-2028년 평균 FCF 수익률은 25.6%다. 메모리 가격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 개정 장기계약(LTA)과 HBM을 반영하면, 2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56% 상승하고 3분기 22%, 4분기 11% 추가 상승할 전망이다. NAND는 2분기 70%, 3분기 30%, 4분기 12% 상승을 예상한다. 삼성전자는 3분기까지 대형 고객 여러 곳과 개정 LTA를 추가 체결 중이며, DDR5 물량의 50-70%를 장기계약으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로 보인다. 성과급 관련해서는, 1분기와 2분기 몫의 충당금을 2분기에 한꺼번에 적립하기 때문에 이번 분기 비용이 일시적으로 커 보이는 것이다. 인건비 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향 조정이 서로 상쇄되면서 하반기와 2027년 이후 이익 전망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2027년 영업이익 837조원, 2028년 902조원 전망은 컨센서스 대비 각각 60%, 63% 높다. 큰 그림에서 UBS는 메모리 공급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진다고 본다. 에이전틱 AI로 인해 HBM뿐 아니라 일반 서버용 DDR5, AI 서버 CPU용 LPDDR5, 저장용 NAND까지 수요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반면 DRAM 증설분은 대부분 HBM에 배정되고, 중국 외 지역에서는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다. HBM 실행력도 개선되고 있다. HBM4의 수율과 성능이 향상됐고, 발열 문제 대응을 위해 4F2 칩 설계 도입을 2028년으로 앞당기려는 움직임도 있다. 2027년 HBM 점유율은 삼성전자 41%로 SK하이닉스(39%)를 소폭 앞설 수 있다는 전망이다. P4 팹에 여유 공간이 많고 P5도 2027년 3분기에 첫 클린룸이 가동돼, 경쟁사 대비 신규 캐파 확충 여력이 크다. 밸류에이션은 장기 ROE 30.3%, 자기자본비용 9.4%를 반영해 P/B 3.22배를 적용, 목표주가 550,000원에 매수의견이다. 현재 주가는 P/B 1.75배로 ROE 16.4% 수준만 반영하고 있어, 여전히 상승 여력이 크다는 판단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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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은 그대로라는 결론이다. Americas Technology: Hardware: Data center & campus networking preview (미국 테크놀로지: 하드웨어 - 데이터센터 및 캠퍼스 네트워킹 프리뷰)
털은 그대로라는 결론이다. Americas Technology: Hardware: Data center & campus networking preview (미국 테크놀로지: 하드웨어 - 데이터센터 및 캠퍼스 네트워킹 프리뷰) Source: Goldman Sachs (1 July 2026) AI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크 스위치 시장은 2025년 81억달러에서 2030년 889억달러로, 5년간 연평균 61%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업체)의 지출은 5년간 약 10배 커진다. 최근 Arista와 Celestica는 스위치용 반도체 공급 부족 탓에 다른 네트워킹 종목 대비 부진했다. 그러나 시장이 이만큼 커진다면 지금 못 파는 물량은 소멸이 아니라 이연이고, 오히려 28-29년 실적으로 돌아온다. 두 종목 모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자리가 좋다는 판단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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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005930.KS): Resilient Memory ASP Uptrend to Support Sustained Earnings Growth (삼성전자: 견조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익
Samsung Electronics (005930.KS): Resilient Memory ASP Uptrend to Support Sustained Earnings Growth (삼성전자: 견조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익 성장을 뒷받침) Source: Citi Research (2 July 2026) 목표주가 상향(46만원 → 53만원)의 근거가 되는 가격 전망표다. 서버 DRAM 주력인 64GB DDR5 모듈 가격을 26년 2분기 1,310달러 → 3분기 1,612달러 → 4분기 1,805달러로 제시했다. 기존 연말 전망 1,586달러에서 크게 올린 수치다. AI용 CPU 수요가 예상보다 강해 서버 DRAM 가격이 전망치를 계속 웃돌기 때문이다. 이 가격을 반영해 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0%/24% 상향했다. 최근 주가 하락은 기술적 조정일 뿐 펀더멘털은 그대로라는 결론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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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005930.KS): Resilient Memory ASP Uptrend to Support Sustained Earnings Growth (삼성전자: 견조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익 성장을 뒷받침) Source: Citi Research (2 July 2026) 목표주가 상향(46만원 → 53만원)의 근거가 되는 가격 전망표다. 서버 DRAM 주력인 64GB DDR5 모듈 가격을 26년 2분기 1,310달러 → 3분기 1,612달러 → 4분기 1,805달러로 제시했다. 기존 연말 전망 1,586달러에서 크게 올린 수치다. AI용 CPU 수요가 예상보다 강해 서버 DRAM 가격이 전망치를 계속 웃돌기 때문이다. 이 가격을 반영해 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0%/24% 상향했다. 최근 주가 하락은 기술적 조정일 뿐 펀더멘털은 그대로라는 결론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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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emory Tech: Weekly theme: Meta/CXMT/Korea risks, Japan trip takeaways, Samsung 2Q OP (글로벌 메모리 테크: 주간 테마 - Meta/CXMT/한
Global Memory Tech: Weekly theme: Meta/CXMT/Korea risks, Japan trip takeaways, Samsung 2Q OP (글로벌 메모리 테크: 주간 테마 - Meta/CXMT/한국 리스크, 일본 출장 시사점, 삼성 26년 2분기 영업이익) Source: BofA Global Research (2 July 2026) TrendForce는 26년 3분기 DRAM 가격 전망을 전분기 대비 +3-8%(3월)에서 +13-18%(6월)로 상향했다. 석 달 만에 상승폭 전망이 두 배 가까이 커졌다. Meta, CXMT, 한국 클러스터 이슈로 고점 우려가 커졌지만, 실제 가격 데이터는 하반기가 더 좋다는 방향이다. 주가는 심리로 빠졌고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해졌다. BofA 자체 전망(2-4분기 +53%/+17%/+7%)은 TrendForce 대비 보수적인 수준으로, 추정치 추가 상향 여지도 있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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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정치 상향 2. 낸드는 28년까지 공급 제한적 3.LTA에 얽매이지 않는 영엄 4.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 Kioxia Holdings (키오시아 홀딩 스, 285A.T) 출처 : Goldman Sachs, 26.+2
1. 추정치 상향 2. 낸드는 28년까지 공급 제한적 3.LTA에 얽매이지 않는 영엄 4.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 Kioxia Holdings (키오시아 홀딩 스, 285A.T) 출처 : Goldman Sachs, 26.06.30 NAND 수급 타이트 지속으로 실적·목표주가 상향; Buy 유지 키오시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93,000엔에서 116,000엔으로 상향합니다. 현재 주가 88,450엔 대비 상승여력은 31.1%입니다. 최근 NAND 수급 환경과 1분기 실제 환율을 반영해 FY3/27-FY3/29 영업이익 추정치를 9%/19%/29% 상향했고,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감소를 반영해 같은 기간 EPS 추정치도 10%/19%/29% 상향했습니다. ASP는 연도 기준으로 CY26에 전년 대비 4.5배(기존 4.3배), CY27에 38%(기존 27%)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AI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DRAM 투자를 우선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신규 NAND 팹의 공급 증가는 CY28까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경영진은 가격과 마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키오시아는 장기계약(LTA) 체결에 얽매이지 않고 가격과 마진을 우선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단기 수급 균형을 감안하면 ASP는 최소 CY27 중반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경쟁사 대비 낮은 자본집약도와 8세대 BiCS 비트 판매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로 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신규 목표주가 116,000엔이 함의하는 FY3/28E P/E는 8배로, 업사이클 국면에서 과도한 수준은 아닙니다. 목표주가는 FY3/27-FY3/28 평균 ROE와 동종업체 주가에서 도출한 내재 자기자본비용(FY3/27 13%, 기존 15%; FY3/28 20% 유지)으로 산출한 목표 P/B에 근거합니다. 7월 31일 발표 예정인 1Q FY3/27 영업이익은 1조 4,170억엔으로 전망하며, 이는 가이던스 1조 2,980억엔과 컨센서스 1조 3,600억엔을 상회합니다. 가이던스 발표 시점에 1분기 비트 출하량의 약 30%에 대한 가격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 ASP가 가이던스를 웃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논거를 보면, 키오시아는 세계 3위 NAND 업체로 강한 원가 경쟁력에 기반한 높은 마진과 데이터센터용 제품 개발 진전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서버용 eSSD 수요 증가, HDD 공급 타이트, 중국 소재 한국 메모리 팹에 대한 미국 생산장비 수출통제 우려로 NAND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CY26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NAND 시장 구조 자체는 바뀌지 않았지만(플레이어가 많아 사이클성은 여전), 피크 이익 수준이 종전 가정보다 높고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하다고 봅니다. 근거는 (1) AI 수요 견조·단기 공급 제한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CY28까지 이어질 가능성, (2) 주요 업체의 DRAM 투자 우선 기조, (3) eSSD용 DRAM 조달 경로 확보입니다. 주요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AI 투자 둔화, 중국 NAND 업체 부상, 원가 상승·가동률 변동에 따른 마진 하락, 엔화 급등, 비AI 애플리케이션의 NAND 수요 둔화 등입니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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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플의 12M FCF는 증가하고 있는 상황 2. 아마존,알파벳,메타,마이크론, 테슬라(스페이스X) 등이 캐시플로우가 증가 하고 있는 상황 3. 구글 마이크론등 기존 소비자향 기업은 아직 여유가 있는 상황 4. 애플의 F
1. 애플의 12M FCF는 증가하고 있는 상황 2. 아마존,알파벳,메타,마이크론, 테슬라(스페이스X) 등이 캐시플로우가 증가 하고 있는 상황 3. 구글 마이크론등 기존 소비자향 기업은 아직 여유가 있는 상황 4. 애플의 FCF는 증가하고 있지 않음 ( AI 투자 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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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주가 상향. P/B 6배, P/E 8배에 해당 2. 키옥시아로 영업외이익 60조 발생 가능. 나머지 CB는 키옥시아 adr 후 매각 전망 3. 3분기 가격 상승은 더 가팔라질 예정 4. 27년 영업이익 468조 SK+2
1. 목표주가 상향. P/B 6배, P/E 8배에 해당 2. 키옥시아로 영업외이익 60조 발생 가능. 나머지 CB는 키옥시아 adr 후 매각 전망 3. 3분기 가격 상승은 더 가팔라질 예정 4. 27년 영업이익 468조 SK하이닉스 (SK Hynix, 000660 KS) 2분기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하반기부터 강해질 전망 출처 : Nomura, 2026.06.22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00원에서 4,700,000원으로 상향한다(2027년 실적 전망 상향 반영). 12개월 선행 목표 P/B 6.0배를 유지하며, 이는 목표 P/E 8.0배에 해당한다. 현재 주가는 2027년 P/B 2.7배(BVPS 960,780원) 수준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약 60조원으로 기존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일부 고객사 및 소비자 가전·스마트폰 관련 제품의 가격 상승이 서버 제품 대비 일시적으로 지연되는 정도가 기존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다. 키오시아 투자에서 강한 수익이 2분기에 인식될 전망이다. 하이닉스는 키오시아에 처음 약 4조원을 투자했다. 이 중 SPC1을 통해 보유한 LP 지분(약 34% = SPC1 20% + CB 14%)은 작년 10월부터 베인캐피탈을 통해 매각이 시작돼 2분기 중 전량 매도됐다. 현재는 약 14% 지분에 해당하는 CB 투자만 보유한 것으로 파악된다. 키오시아 시가총액이 3월 말 94조원에서 현재 483조원으로 크게 오르면서, 하이닉스 CB 투자가치는 2분기 중 약 54조원 증가해 약 67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한다. 여기에 잔여 SPC1 지분 매각 차익도 2분기에 인식될 전망이어서, 키오시아 관련 영업외이익(평가이익·매각차익 포함)은 2분기 중 6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 초기 투자금 4조원을 감안하면 키오시아 투자에서 현재까지 총 70-80조원의 수익을 거둔 셈으로, 투자배수는 약 20배에 근접한다. 하이닉스가 CB 매각 계획을 공개하진 않았으나, 키오시아 ADR 상장 이후 투자금을 현금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영업이익 증가와 키오시아 투자 수익으로 2분기 순이익은 100조원 수준에 근접할 전망이다. 3분기 가격 상승은 예상보다 가팔라질 전망이며, M15x 생산이 하반기 본격 가동된다. 2분기 낮은 기저 등으로 소비자 관련 제품 가격이 3분기에 더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본다. 이에 3분기 범용 DRAM·NAND 가격 상승 가정을 기존 +5%·+25%(전분기 대비)에서 +24%·+25%로 수정한다. M15x 범용 DRAM 생산이 하반기 추가 가동되면서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83조원에서 86조원으로 상향한다. 2분기 실적 하향에도 하반기 상향이 이를 상쇄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은 288조원으로 대체로 유지된다. 환율 가정 수정과 예상보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을 394조원에서 468조원으로 상향한다. 밸류에이션 방법론은 12개월 선행 BVPS 776,181원에 목표 P/B 6.0배를 적용한 4,700,000원이다. 목표 배수는 메모리 LTA 기반의 장기 현금흐름 구조 전환에 대한 확신 강화를 반영한다. 하방 리스크는 미국 반도체 관세, 전력 공급 부족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고금리 환경하 AI capex 둔화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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