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Open in Telegram
5 151
Subscribers
+124 hours
+497 days
+16830 days
Data loading in progress...
Similar Channels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Tags Cloud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Incoming and Outgoing Mentions
---
---
---
---
---
---
Attracting Subscribers
August '26
August '26
+233
in 52 channels
July '26
+413
in 67 channels
Get PRO
June '26
+1 009
in 100 channels
Get PRO
May '26
+1 276
in 99 channels
Get PRO
April '26
+1 125
in 54 channels
Get PRO
March '26
+425
in 27 channels
Get PRO
February '26
+893
in 46 channel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31 August | +2 | |||
| 30 August | +3 | |||
| 29 August | +2 | |||
| 28 August | +14 | |||
| 27 August | +31 | |||
| 26 August | +5 | |||
| 25 August | +2 | |||
| 24 August | +3 | |||
| 23 August | +3 | |||
| 22 August | +5 | |||
| 21 August | +5 | |||
| 20 August | +8 | |||
| 19 August | +2 | |||
| 18 August | +45 | |||
| 17 August | +5 | |||
| 16 August | +1 | |||
| 15 August | 0 | |||
| 14 August | +5 | |||
| 13 August | +7 | |||
| 12 August | +3 | |||
| 11 August | +3 | |||
| 10 August | +9 | |||
| 09 August | +26 | |||
| 08 August | +1 | |||
| 07 August | 0 | |||
| 06 August | +5 | |||
| 05 August | +23 | |||
| 04 August | +6 | |||
| 03 August | +4 | |||
| 02 August | +1 | |||
| 01 August | +4 |
Channel Posts
■ 마켓 브리핑 (08/31 15:00)
────────────
[국내 시장·산업]
• 예선테크, 자사주 4만 8989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본격화
• 삼성 이어 日세콤까지?…FCP, 에스원 '경영권 M&A' 나서나 [fn마켓워치]
• 오늘의 메모[9월 1일]
• 연 2.96%에 매일 이자…한국증권금융, 모바일 파킹통장 출시
• 대신증권 “LS, 전력·AI 성장 실적으로 증명…목표가 63만원”
• 벤처 '돈맥경화' 풀릴까…증권업계 1조 쏟는다
• 퇴근길 ETF 거래 끝내 막혔다…거래소 시행세칙 예고
[미국·글로벌]
• 멀쩡하던 선루프가 '펑'…설마 내 차도?
• 투르크멘 가스, 아프간 수출 임박…다국적 가스관 건설 진전
• 최태원 SK 회장 "일본에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 검토"
• “연말까지 동결” 뒤집은 바클레이스…연준 2차례 인상 전망
• 한경협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포괄적·점진적 가입해야"
• 연준 9월 금리인상 확률 63%…금값은 6월 이후 최대 낙폭
• 7월 日 산업생산 0.1%↑…"반도체장비 ·메모리 호조 넉달째 증가"
[주요 공시 (DART)]
• 14:33 HS화성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출처: 네이버 금융·DART · 헤드라인을 눌러 원문으로
| 2 | ESS 활황에 CATL 러브콜…삼아알미늄 "9월 증설 결정"
2026.08.31 / 한국경제TV 최민정
──────────
1. 핵심 한 줄
① SK온이 미국에서 1조 5천억 원 규모 ESS 배터리셀 공급계약을 따내며 알루미늄박 공급사 삼아알미늄의 공장 가동률이 90% 수준까지 회복했다.
② 삼아알미늄은 늘어난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9월 이사회에서 증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중국 CATL까지 실사에 나섰다.
③ 증권가는 삼아알미늄의 내년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6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2. SK온 ESS 수주와 삼아알미늄 수혜
① SK온이 미국에서 1조 5천억 원 규모 ESS 배터리셀 공급계약을 체결, 2027년부터 5년간 9GWh 규모 LFP 배터리셀을 공급한다.
②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에 이어 SK온까지 미국 ESS 시장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③ SK온에 배터리용 알루미늄박을 공급하는 삼아알미늄은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증가로 공장 가동률이 이미 풀가동 수준이다.
④ 전기차 캐즘으로 50%까지 떨어졌던 가동률이 올해 90% 수준까지 오를 전망이다.
──────────
3. 9월 증설 결정과 CATL 실사
① 기존 생산능력만으로 늘어난 주문에 대응하기 어려워 삼아알미늄은 9월 내 이사회를 열어 추가 증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② 삼아알미늄 관계자는 "현재 증설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증설 여부는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고 밝혔다.
③ 중국 배터리사 CATL까지 실사에 나서 공급 가능 물량과 조건을 논의 중이다.
④ LG에너지솔루션과 2030년까지 약 6,950억 원 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맺는 등 유럽 ACC 포함 배터리·완성차 고객사가 15곳에 달한다.
──────────
4. 미국 정책 변화와 현지 생산 검토
① 미국 행정부가 현지시간 26일 국가안보 위협 외국산 전력망 장비의 구매·수입·설치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여기에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도 포함됐다.
②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장벽 강화로 국내 배터리사로 수요가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③ 삼아알미늄은 2022년 토요타와 추진했다 전기차 캐즘으로 무산됐던 미국 현지 생산을 중장기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다.
④ 60년 가까이 축적한 압연 기술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
5. 실적 전망
① 증권가는 삼아알미늄의 내년 영업이익이 6배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매출 4,720억 원·영업이익 370억 원으로 추정한다.
② 리튬 배터리는 양극에만 알루미늄박을 사용하지만 나트륨 배터리는 음극에도 사용할 수 있어 적용 범위가 두 배로 확대될 수 있다.
③ CATL 등 중국 배터리 업체의 나트륨배터리 생산 확대가 추가 수주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
6. 한 줄 요약
한국경제TV는 SK온이 미국에서 1조 5천억 원 규모 ESS 배터리셀 공급계약을 따내면서 알루미늄박 공급사 삼아알미늄의 공장 가동률이 90% 수준까지 회복했고, 늘어난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9월 이사회에서 증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CATL까지 실사에 나선 가운데 미국의 중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강화, 나트륨배터리 시장 확대 등을 배경으로 증권가는 삼아알미늄의 내년 영업이익이 6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831144442362
#삼아알미늄, #ESS, #CATL, #SK온, #알루미늄박, #증설, #한국경제TV | 173 |
| 3 | <8.31 마감 시황> *2:25기준
-코스피 +0.19%, 코스닥 -0.93%
-잭슨홀에서 케빈워시가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기조를 내비치며 미국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또한, 미국이 이란의 라라크섬에 군사적 행동을 가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다시 한번 부각. 특히 일본 국채 10년물이 2.94%를 터치하며 근 10년돤 ATH 경신. 이에 증시 하락으로 출발했으나, 이내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낙폭 축소
[반도체]
-전자 +0.58%, 닉스 +0.60%.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한때 4%까지 빠졌으나, 이내 낙폭 축소하며 말아올림. 오후에 양전으로 전환
-금일 기관 미팅을 진행한 닉스는 내년에 메모리 가격 상승 기울기가 둔화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수급이 타이트한만큼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언급
-LTA는 최소한의 유동성 버퍼를 제외한 상당부분을 커버하는 구조
-한편, 닉스는 HBM4E에 들어가는 베이스 다이를 TSMC뿐만 아니라 인텔과 협력하는 방안을 추진
> 향후 첨단 패키징 분야까지 인텔과 협력 가능성 부각
-파운드리에서는 삼성에 이어 TSMC도 전 공정 10~15% 가격 인상 가능성 제기
> N3 공정은 이미 15% 인상한 것에 이어 N2, N5는 27년초까지 5~10% 추가 인상 전망
[소부장]
-장 초반 낙폭이 과대되었으나, 오후 들어서 코스닥 낙폭이 축소되며 말아올리는 모습
-특히 쏘캠 관련한 티엘비 (+6.57%), 심텍 (+6.60%)은 지수를 아웃퍼폼하며 계속 강함
> 다만 외국인, 기관은 두 종목 모두 2거래일 연속 매도
-광통신 관련주들의 상승도 돋보임. RF머트리얼즈 (+6.45%), 성호전자 (+6.61%), 라온텍 (+4.38%). 오늘 모두 외국인 순매수세가 들어왔는데, RF머트리얼즈로 가장 강하게 들어옴
> RF머트리얼즈: 2Q에 데이터센터 간 장거리 통신을 위한 럼프레이저 출하량이 YOY +80% 증가. 향후 출하량을 4배 확대할 계획
> CPO에 적용되는 ELSFP용 패키지 제품도 출시하며 27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 OP컨센은 26년 20억 -> 27년 34억 -> 28년 -> 52억까지 성장 전망 (신영증권 추정)
-그 밖에 에프에스티 (+8.52%)는 지난주에 삼성전자의 2나노 공정용 차세대 펠리클 양산 확대에 대비해 CAPA를 늘린다는 소식이 재부각되며 상승. 금일 외국인 수급 유입
[2차전지]
-리튬 가격 반등 + 미국 ESS 시장 확대 기대감 + 9월초 국내에서 ESS 3차 입찰 규모가 나올 가능성이 부각되며 금일 주도 섹터로 포지셔닝
-중국 탄산리튬 재고 일수는 올해 4월 (29일) -> 5월 (24일) -> 6월 (23일) -> 8월 (19.5일)까지 하락. 다만 ESS를 기점으로 한 반등, 유가 상승에 따른 EV 수요 회복을 감안하면 현 재고가 락바텀 수주으로 판단
-미국을 중심으로 전력 확보 중요성이 부각되며 ESS 수주도 늘어나고 있음. 특히 넥스트라에너지는 30~32년 ESS 수주 잔고를 발표하기 시작
-주가는 양극재 업체들의 베타가 가장 강한 모습. 포스코퓨처엠 (+6.60%), 엘앤에프 (+7.49%). 특히 엘앤에프는 8/10 이후 연기금 꾸준히 순매수
-상신이디피 (+2.67%): 2차전지의 내용물을 담는 용기를 만드는 비즈니스. 중대형 (각형) 캔, 원통형 (원형) 캔으로 각각 BESS, BBU 담당. 26년 OP 260억 -> 27년 331억으로 점프업 전망 (유진투자증권 추정). 현 시총 3,119억원
[정유]
-주말에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 매장량 650bbl에 대해 25년간 실질적 지배권을 확보했다는 보도 나옴
-또한 베네수엘라가 OPEC 탈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현재 수출 쿼터 제한이 없지만, OPEC의 통제를 받지 않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다면 한국 정유사에 호재로 작용할 것
> 베네수엘라 원유가 직접 아시아로 유입될 가능성 있음. 미국산 경질유와 베네수엘라 초경질유를 조합하면 중동산 대체 가능 -> OSP 약세 가능성 UP
> S-oil (+1.54%), SK이노베이션 (+6.67%), GS (-2.71%)
[로봇]
-LG전자 (+6.45%)가 29일 ‘북미 테크 콘퍼런스’에 서 피지컬 AI를 중심으로한 미래 성장 전략을 소개하며 관련 투심 부각 (로보틱스 분야에서 로봇 플랫폼 + 로봇 지능, 데이터 역량 결합)
-또한 금일 로보티즈 (+4.75%)가 ‘K-휴머노이드 생태계 선포식’을 개최한 가운데 내년쯤에 중국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며 강세
-그 외 유니퀘스트 (+9.15%), 액트로 (+16.45%), 링크솔루션 (+7.54%) 등 상승 | 229 |
| 4 |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 "中휴머노이드와 내년 대등 경쟁"
2026.08.31 /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
1. 핵심 한 줄
①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31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열린 'K-휴머노이드 생태계 선포식'에서 내년쯤 중국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밝혔다
② 로보티즈는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1년보다 적다고 판단하면서도, 중국은 정부 지원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유니트리·애지봇 등 50여 개 업체가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③ 로보티즈는 이에 대응해 AI 사피엔스 소프트웨어 전면 공개 등 개방형 생태계 구축에 나섰으며, 4개 대학팀이 참여한 오픈 휴머노이드 짐 프로젝트 성과도 시연했다
──────────
2. K-휴머노이드 생태계 선포식
①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열린 'K-휴머노이드 생태계 선포식'에서 발표했다
② 김 대표는 올해 중국 로봇대회에서 보여준 퍼포먼스가 지난해와 달라 중국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평가했다
③ 내년쯤에는 중국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3. 세계로봇대회(WRC) 2026 참가
① 로보티즈는 지난 19일 베이징에서 개막한 세계로봇대회(WRC) 2026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단독 부스로 참가했다
② 신장 135㎝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와 액츄에이터 다이나믹 셀 공급 확대 등을 선보였다
③ AI 사피엔스는 보행, 빠른 질주, 댄스, 고난도 외발 서기까지 가능하다
④ 김 대표는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1년보다 적다고 판단하며, 중국은 국영기업 차원의 정부 정책이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전했다
──────────
4. 중국의 로봇 생태계 확장과 오픈 플랫폼 전략
① 중국은 강력한 정부 지원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유니트리에 이어 애지봇이 상장을 추진 중이며, 현재 50여 개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② 로보티즈는 대응 전략으로 국내 로봇의 오픈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며 AI 사피엔스 소프트웨어를 전면 공개하기로 했다
③ 향후 기구 설계도와 전자회로 자료 등 하드웨어 영역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해 사용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밑바닥부터 직접 제작·개조할 수 있는 완전한 오픈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
5. 오픈 휴머노이드 짐(OH.GYM) 프로젝트 대학팀 시연
① 가천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연세대 등 4개 대학 팀이 'AI 사피엔스'를 활용한 성과 발표와 시연을 진행했다
② 장애물 달리기, 댄스, 아크로바틱·파쿠르, 태권도 등을 선보였다
③ 김 대표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으로 다른 개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방형 플랫폼으로 다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6. 한 줄 요약
디지털타임스는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31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열린 'K-휴머노이드 생태계 선포식'에서 내년쯤 중국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로보티즈는 지난 19일 베이징 세계로봇대회(WRC) 2026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단독 부스로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 등을 선보였으며, 중국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50여 개 업체의 상장을 추진하는 데 맞서 소프트웨어 전면 공개 등 개방형 생태계 구축 전략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5238
#로보티즈, #휴머노이드로봇, #AI사피엔스, #세계로봇대회, #K휴머노이드, #김병수, #디지털타임스 | 381 |
| 5 | ■ 마켓 브리핑 (08/31 14:00)
────────────
[국내 시장·산업]
• 셀트리온, 1000억 자사주 매입…“매년 순익 3분의 1 주주환원”
• 알테오젠, 키트루다SC 판매 마일스톤 첫 수령
• 예선테크, 자사주 4.8만주 소각…3.7억원 규모
• 반도체 낙폭 줄이며 코스피 6600선 회복…외인 매수세 유입[장중시황]
• 퍼시픽운용, 전주 국민연금사무소 개소…소통 강화 기대
• '카톡 로그인 위장' 링크 눌러도 털려…아이폰 신종 피싱 주의보
• 증권업계, 3년간 1조원 투입…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나선다
[미국·글로벌]
• 7월 日 산업생산 0.1%↑…"반도체장비 ·메모리 호조 넉달째 증가"
• 美재무 잇단 시장개입에 유럽 중앙은행들 불안…"다음엔 뭐냐"
• 中 8월 제조업 PMI 49.8…여전히 '위축'
• 증권업계, 3년간 1조원 투입…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나선다
• 신뢰에도 가격이 있다…‘코리아 프리미엄’ 만들려면 [매경포럼]
• 대광에프앤지 진선미 김치, 김해시 중부 자율방범연합대와 손잡고 지역사회 안전과 상생 강화
• 8월 中 제조업 PMI 49.8·0.6P↑…2개월째 경기축소
[주요 공시 (DART)]
• 13:49 대동고려삼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8-31 오후 2:00] 이것저것 다하는 봇: • 13:49 휴럼 —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13:48 우양에이치씨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13:45 버넥트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13:43 삼성FN리츠 — 특수관계인의유상증자참여
출처: 네이버 금융·DART · 헤드라인을 눌러 원문으로 | 292 |
| 6 | [2026-08-31 오후 1:52] Yoo Kwunil: https://markettimes.co.kr/?p=1369
[2026-08-31 오후 1:56] 이것저것 다하는 봇: 40조 ESS 잡아라…20원대까지 내려간 K배터리 '가격 전쟁'
2026.08.31 / 마켓타임스 김정은
──────────
1. 핵심 한 줄
① 전기차 수요 둔화 속 국내 배터리 업계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새 먹거리로 삼으면서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②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가격이 1차 30원대에서 2차 20원대로 낮아졌고, 수주 순위도 삼성SDI 1위에서 SK온 1위로 뒤바뀌었다.
③ SK온은 미국에서 9GWh 규모 ESS 배터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LG에너지솔루션과 CATL도 ESS 매출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
2. 40조원 규모 ESS 시장, 아직 초입 단계
①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38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장주기 ESS 설비를 총 23GW로 제시했다.
② 양수발전 등을 제외하면 약 20GW를 배터리 방식 ESS로 채울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시장가격 기준 구축 비용은 약 40조원에 달한다.
③ 현재까지 중앙계약시장 선정 물량은 1차 563MW, 2차 565MW 등 약 1.13GW이며, 9월 공고 예정인 3차 시장은 최대 1GW 안팎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
3. 가격 경쟁 심화…낙찰가 20원대, 수주 순위 역전
① 1차 중앙계약시장 가격·비가격평가 비중은 60대 40이었으나 2차에서는 50대 50으로 조정됐음에도 입찰가격은 오히려 더 낮아졌다.
② 1차 30원대였던 낙찰가격이 2차 낙찰 사업자 기준 20원대까지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③ 1차에서 삼성SDI(약 76%)·LG에너지솔루션(약 24%) 순이었던 물량 점유율이 2차에서는 SK온 284MW(50.3%), 삼성SDI 202MW(35.7%), LG에너지솔루션 79MW(14.0%)로 뒤바뀌었다.
④ 조세철 전력거래소 에너지계획팀장은 지난 7월 간담회에서 2차 사업자 선정 이후 여러 업체로부터 가격 하한선 제도 도입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
4. 전기차 빈자리 메우는 ESS…SK온·LG엔솔·CATL 매출 확대
① SK온은 31일 미국 네오볼타 파워에 9GWh 규모 ESS용 배터리를 장기 공급한다고 밝혔으며, 충남 서산공장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으로 전환해 약 3GWh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②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상반기 ES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배 증가했고 전체 매출 비중도 20% 후반까지 올라왔으며, 상반기 신규 수주는 3조원을 넘어섰다.
③ CATL의 올해 상반기 BESS 매출은 530억위안(약 1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다.
──────────
5. 한 줄 요약
마켓타임스는 전기차 수요 둔화로 새 먹거리를 찾던 국내 배터리 업계에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대안으로 떠올랐으며, 정부의 장기 도입 계획 기준 국내 ESS 구축에 필요한 금액이 약 40조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가격은 1차 30원대에서 2차 20원대로 떨어졌고 수주 순위도 삼성SDI 1위에서 SK온 1위로 바뀌었으며, SK온의 미국 9GWh 공급계약과 LG에너지솔루션·CATL의 ESS 매출 확대 등 시장 성장은 뚜렷하지만 40조원 규모 시장 확대가 배터리 업체의 이익으로 그대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https://markettimes.co.kr/?p=1369
#ESS, #K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에너지저장장치, #마켓타임스 | 205 |
| 7 | [단독] '먹는 위고비' 식약처 허가 절차 돌입…내년 국내 상륙 전망
2026.08.31 / 더바이오 최성훈
──────────
1. 핵심 한 줄
①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필(성분 세마글루티드)'이 식약처 품목허가 심사에 돌입했으며, 상반기 신청 후 내년 상반기 허가 가능성이 크다
② 위고비필은 하루 1회 복용하는 알약으로 주사 부담과 냉장 보관 불편을 낮췄고, 64주 평균 체중 13.6% 감소(순응군 16.6%) 효과를 보였다
③ 한국노보노디스크는 '제나감티드', 'UBT251' 등 차세대 다중 수용체 작용제의 국내 임상도 병행 추진 중이다
──────────
2. 품목허가 절차 현황
①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이 지난 상반기 위고비필 신약 품목허가 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
② 식약처가 올해부터 신약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295일에서 240일 수준으로 단축하는 혁신 프로세스를 시행 중이다
③ 자료 보완과 GMP 심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면 내년 상반기 중 품목허가 가능성이 크다
④ 실제 출시 시점은 허가 이후 한국노보의 공급·유통 전략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
3. 제품 특징과 투약 편의성
① 기존 주 1회 피하주사 위고비와 동일한 세마글루티드를 경구 제형으로 개발했다
② 흡수 촉진제 '살카프로제이트나트륨(SNAC)'을 적용해 펩타이드 흡수율 한계를 보완했다
③ 미국에서는 올해 1월 세계 최초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로 출시돼 약 6개월 만에 누적 처방 500만건을 돌파했다
④ 1.5㎎으로 시작해 30일 간격으로 4㎎, 9㎎을 거쳐 유지용량 25㎎까지 증량하며, 실온(20~25℃) 보관이 가능하다
──────────
4. 임상 결과와 안전성
① 'OASIS 4' 임상에서 위고비필 25㎎ 투여군은 64주차 평균 체중이 13.6% 감소했다
② 투여군의 76.3%가 체중 5% 이상, 59.8%가 10% 이상, 47%가 15% 이상 감량했고 20% 이상 감량 비율은 27.9%(위약군 3.1%)였다
③ 치료를 계획대로 지속한 환자 기준 분석에서는 평균 체중 감소율이 16.6%로 나타났다
④ 주요 이상반응은 오심·구토·설사·변비·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며, 이상반응으로 치료 중단한 비율은 투여군 6.8%, 위약군 5.9%였다
──────────
5. 차세대 비만 포트폴리오
① 한국노보는 GLP-1·아밀린 수용체 이중 작용제 '제나감티드'의 글로벌 임상3a상 'AMAZE 13' IND를 지난 26일 국내에서 승인받았다
②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UBT251'의 국내 임상2상도 착수할 예정이다
③ UBT251은 지난해 3월 중국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로부터 최대 20억달러(약 2조9392억원) 규모로 도입한 물질이다
──────────
6. 한 줄 요약
더바이오는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필(성분 세마글루티드)'이 식약처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했으며 내년 상반기 중 허가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위고비필은 하루 1회 복용 알약으로 투약 편의성을 높였고, OASIS 4 임상에서 64주 평균 체중 13.6% 감소(순응군 16.6%)를 보였으며, 한국노보노디스크는 제나감티드·UBT251 등 차세대 비만치료제 국내 임상도 병행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658
#위고비필, #세마글루티드, #노보노디스크, #경구용비만치료제, #식약처허가, #GLP-1, #더바이오 | 1 333 |
| 8 | SK하이닉스, 日 합작공장 검토…"전력·물 좋은 곳이면 어디든"
2026.08.31 / 이데일리 방성훈
──────────
1. 핵심 한 줄
① SK하이닉스가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 합작 공장을 세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②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일본 전역에서 후보지를 살펴보고 있으며 전력과 물이 좋은 곳이면 어디든 좋다고 밝혔다
③ 미야기현이 약 30만㎡ 부지를 제안하는 등 일본 지자체들이 유치전에 나섰으나 양측 모두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
2. 최태원 회장, 日 후보지 물색
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참석차 방문한 센다이에서 블룸버그와 만나 합작 공장 후보지를 여러 곳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② 그는 일본 전역을 보고 있으며 전력과 물이 좋은 곳이면 어디든 좋다고 말했지만 합작 상대나 구체적 후보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③ SK하이닉스는 AI 수요 대응과 생산비 통제를 위한 여러 선택지 중 하나로 일본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
3. 글로벌 확장과 일본 내 네트워크
① SK하이닉스는 국내에서 54조원(약 390억달러) 규모 생산시설 증설을 계획 중이며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도 첨단 메모리 패키징 시설을 짓고 있다
② 이미 도쿄 소재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간접적으로 상당량 보유하고 있으며,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사·협력사와 낸드플래시 시장 확대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③ 일본에는 경쟁사 마이크론의 히로시마 공장을 비롯해 나믹스, 도쿄일렉트론 등 협력사와 소니그룹, 닌텐도 등 고객사가 폭넓게 자리하고 있다
──────────
4. 지자체 유치전과 변수
①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야기현은 센다이 인근 오히라무라 부지 약 30만㎡를 제안하며 유치에 나섰고, 이 부지는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용수·전력 인프라를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② 무라이 요시히로 미야기현 지사는 지난 26일 기자회견에서 여러 반도체 기업에 연락한 것은 사실이나 SK하이닉스 공장 관련해 현 차원에서 파악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③ 업계에서는 AI용 HBM 등 최첨단 메모리의 해외 생산을 한국 정부가 쉽게 허가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며, 미야기현에서는 2023년 대만 PSMC·SBI홀딩스의 반도체 공장 계획이 이듬해 무산된 전례도 있다
──────────
5. 한 줄 요약
이데일리는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SK하이닉스가 AI 수요 폭증에 대응하고 생산비를 통제하기 위해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 합작 공장을 세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31일 보도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일본 전역을 대상으로 전력과 물 인프라가 좋은 후보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으며, 미야기현 등 일본 지자체가 부지를 제안하며 유치에 나섰지만 SK하이닉스와 지자체 모두 확정된 내용은 없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GuCINdwm
#SK하이닉스, #최태원, #일본합작공장, #미야기현, #AI메모리반도체, #키옥시아, #이데일리 | 262 |
| 9 | 티엘비(356860) 공급자 우위/SOCAMM 등으로 올해/내년 사상 최대 실적
2026.08.31 / iM증권 리서치본부 이상헌
──────────
1. 핵심 한 줄
① 티엘비는 올해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3,653억원(YoY +41.3%), 영업이익 188억원(YoY +114.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② SOCAMM 매출이 올해 700억원, 내년 1,5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되며 평균 ASP 상승과 실적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③ 공급자 우위 시장 심화 속 고객사의 선제적 발주와 SOCAMM 수주 증가로 26.2Q 수주잔고가 1,318억원까지 확대돼 향후 매출증가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
2. 실적 전망
① 올해 매출액 3,653억원(YoY +41.3%), 영업이익 188억원(YoY +114.6%)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②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과 신규 SOCAMM 매출 가세가 실적개선을 가속화하고 있다.
③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0.0%에서 올해 1분기 14.1%, 2분기 14.5%로 상승했다.
──────────
3. SOCAMM 매출 확대
① SOCAMM은 저전력 D램을 AI 서버 환경에 탈부착 가능한 모듈 형태로 만든 차세대 메모리다.
② SOCAMM용 모듈 PCB 매출은 2분기 100억원, 3분기 200억원, 4분기 3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해 올해 700억원 이상, 내년 1,500억원 이상으로 전망된다.
③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 출하 증가로 SOCAMM용 모듈 PCB 양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④ SOCAMM용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아 평균 ASP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
4. 수주잔고 확대
① 분기별 수주잔고는 25.3Q 445억원, 25.4Q 526억원, 26.1Q 539억원, 26.2Q 1,318억원으로 증가했다.
② 2분기 신규수주는 975억원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고객사의 선제적 발주와 SOCAMM 수주 증가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③ 연도별 ASP는 21년 604,869원/㎡에서 25년 1,095,566원/㎡, 올해 상반기 1,361,056원/㎡로 급격히 상승했다.
──────────
5. 한 줄 요약
iM증권은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과 SOCAMM 매출 가세로 티엘비가 올해 매출액 3,653억원(YoY +41.3%), 영업이익 188억원(YoY +114.6%)의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SOCAMM용 모듈 PCB 매출이 올해 700억원, 내년 1,5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되고 26.2Q 수주잔고가 1,318억원까지 늘어나며 평균 ASP 상승과 향후 실적개선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stock.pstatic.net/stock-research/company/61/20260831_company_347491000.pdf
#티엘비, #SOCAMM, #반도체, #D램, #eSSD, #수주잔고, #iM증권 | 984 |
| 10 | 세방전지 (004490) - ESS 사업 진출로 체급 업그레이드
2026.08.19 / iM증권 정원석·박정하
──────────
1. 핵심 한 줄
① 세방전지는 본업인 납축전지의 안정적 현금흐름에 더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한 LG에너지솔루션향 미국 ESS 모듈·팩 조립 사업 진출로 실적 성장 축이 확대될 전망
② 2026년 9월 파일럿 생산, 4Q26부터 2028년까지 양산 공급 예정이며 계약기간 누적 매출은 약 1.8조원, 연환산 약 8,000억원, 영업이익률 약 4% 수준으로 추정
③ 2027년 연결 매출 3.0조원(+32% YoY), 영업이익 2,060억원(+41%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나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4.7배로 낮은 밸류에이션 상태
──────────
2. 사업 구조 및 본업 현황
① 본사 세방전지는 차량용 납축전지 시장점유율과 교체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하며, 차량용 매출 비중은 약 85%
② 고성능 AGM 배터리 비중이 2023년 23.1%에서 2025년 27%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
③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는 EV향 배터리 모듈·팩 조립을 담당하나 2025년 이후 고객사 생산계획 축소와 비용 상승으로 적자를 기록
──────────
3. 미국 ESS 사업 진출 및 LG에너지솔루션향 수주
① 지난 6월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해 미국 전력용 ESS 모듈·팩 조립 사업 진출을 발표했으며 총투자 규모는 약 1,500억원으로 모회사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② LG에너지솔루션향 미국 ESS 물량을 수주해 2026년 9월 파일럿 생산 후 4Q26부터 2028년까지 양산 공급 예정, 누적 매출 약 1.8조원 추정
③ 신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세액공제용 비PFE 요건 충족 현지 생산능력 부족이 수주 배경이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생산능력을 2026년말 50GWh 이상, 2027년말 70GWh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④ 중장기적으로 2028년 ESS 랙, 2030년 컨테이너 완제품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
──────────
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① 2027년 연결 매출 3.0조원(+32% YoY), 영업이익 2,060억원(+41% YoY), 지배주주순이익 1,820억원(+33%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전망
② 2026년 예상 매출 2,273십억원, 영업이익 146십억원이며 4Q26부터 ESS 매출이 본격 반영될 예정
③ 현재 주가(2026.08.18 종가 55,100원) 기준 12개월 선행 P/E는 약 4.7배로, 2021년 약 25배·2024년 약 10배 대비 낮은 수준
④ 양산 안정화, 추가 수주, 랙·컨테이너 사업 확장이 가시화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5. 한 줄 요약
iM증권은 세방전지에 대해 본업인 납축전지의 실적 안정성에 더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미국 ESS 배터리 팩 사업 진출로 체급이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LG에너지솔루션향 미국 ESS 모듈·팩 조립 물량 수주를 통해 2026년 9월 파일럿 생산, 4Q26부터 2028년까지 양산 공급이 이뤄지며 계약기간 누적 매출은 약 1.8조원(연환산 약 8,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반영해 2027년 연결 매출 3.0조원(+32% YoY), 영업이익 2,060억원(+41%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나,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4.7배에 불과해 양산 안정화와 추가 수주, 랙·컨테이너 사업 확장이 가시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
#세방전지, #ESS, #LG에너지솔루션, #납축전지, #세방리튬배터리, #미국ESS, #iM증권 | 797 |
| 11 | 젠슨 황 "AI가 美 제조업 되살린다…다음 산업혁명 이끌 기회"
2026.08.31 / 아이뉴스24 박지은
──────────
1. 핵심 한 줄
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1일 엑스(X)에 AI가 미국 제조업을 되살리고 있다고 밝혔다
② AI가 전력망 투자와 건설·제조업 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있으며 최근 6개월간 AI 스타트업에 4000억달러가 투자됐다고 설명했다
③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사용을 둘러싼 지역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실질적 혜택 제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2. AI가 이끄는 미국 제조업 부활
① 황 CEO는 "AI는 제조업을 미국으로 다시 불러오고 있다"며 수십 년간 해외로 빠져나간 생산시설이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②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과 반도체 등 주변 산업 투자도 함께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③ AI가 노후화된 전력망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투자를 이끄는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있으며, 이는 정부 보조금이 아닌 기업·시장 필요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
3. 일자리 창출과 산업 성장
① AI가 발전소, 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에서 건설·제조업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② 최근 6개월 동안 AI 스타트업에 4000억달러가 투자됐다고 설명했다
③ 엔비디아도 미국 내 AI 반도체·데이터센터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으며, 황 CEO는 AI 데이터센터를 'AI 팩토리'라 부른다
──────────
4. 데이터센터 논란과 지역사회 협력 필요성
①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기요금 상승, 물 부족, 소음, 환경 문제 등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② 황 CEO는 기술투자자 개빈 베이커가 데이터센터의 지역경제 긍정 효과(전기·배관·용접·냉난방 일자리, 세수 증대)를 언급한 글에 "정확히 짚었다"고 평가했다
③ 사업자들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신뢰를 얻고 실질적 혜택을 만들어야 한다며, 미국이 다음 산업혁명을 이끌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
5. 한 줄 요약
아이뉴스24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1일 엑스(X)를 통해 AI가 미국 제조업을 되살리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황 CEO는 AI가 전력망 투자, 건설·제조업 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있으며 최근 6개월간 AI 스타트업에 4000억달러가 투자됐다고 설명했다. 아이뉴스24는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물 사용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황 CEO가 지역사회 협력과 실질적 혜택 제공을 강조하며 미국이 다음 산업혁명을 이끌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https://www.inews24.com/view/1999995
#젠슨황, #엔비디아, #AI, #제조업, #데이터센터, #일자리, #아이뉴스24 | 295 |
| 12 | "삼전닉스 말고 달러 사자" 달러예금 한달새 9조 급증
2026.08.31 / 헤럴드경제 박혜림
──────────
1. 핵심 한 줄
①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5대 은행 달러예금이 27일 기준 762억7100만달러로 한 달 새 9.8%(67억9500만달러, 약 9조원) 급증했다
② 7월 말 거주자 달러화 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처음 1000억달러를 돌파했고, 증가세는 기업이 주도했다
③ 원/달러 환율은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급락한 뒤 8월 들어 1300원대까지 추가 하락했다
──────────
2. 5대 은행 달러예금 급증
①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달러예금 잔액이 27일 기준 약 762억7100만달러로 집계됐다
② 7월 말 694억7700만달러 대비 67억9500만달러(9.8%) 늘었으며, 최근 환율 기준 약 9조원 증가한 규모다
③ 3월 차익실현 영향으로 감소했던 달러예금은 5월 630억달러대 회복 후 6월 650억달러, 7월 700억달러 근접, 8월 760억달러 돌파로 꾸준히 증가했다
──────────
3. 한국은행 통계로도 확인된 최대치
① 한국은행의 '2026년 7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거주자 달러화 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늘어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이자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② 전체 거주자외화예금도 1283억4000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③ 기업 외화예금이 1125억6000만달러(한 달새 135억7000만달러 증가)로 증가세를 주도했고, 이 중 달러화 예금은 956억9000만달러(101억1000만달러 증가)였으며 개인 외화예금은 157억7000만달러(14억4000만달러 증가)를 기록했다
──────────
4. 환율 하락과 기업 자금 유입이 배경
① 한은은 7월 달러화 예금 증가 배경으로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및 고객예탁금 유입,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달러화 선취매를 꼽았다
② 원/달러 환율은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원 넘게 떨어졌고 8월 들어 1300원대로 추가 하락했다
③ 오재영 KB증권 연구원은 원/달러가 당분간 1350~1450원 내외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며,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도가 확대되면 1400원대 반등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
5. 증시 대기자금은 감소
①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로 투자자예탁금은 24일 기준 103조136억원으로, 6월 4일 고점 139조6947억원 대비 36조원 넘게 줄었다
② 8월 11일에는 97조9289억원까지 내려가 약 6개월 반 만에 100조원을 밑돌기도 했다
──────────
6. 한 줄 요약
헤럴드경제는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5대 은행 달러예금이 한 달 새 약 9조원(9.8%) 급증해 762억7100만달러를 기록했고, 한국은행 통계상 거주자 달러화 예금도 7월 말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증가세는 수출대금 등 기업의 경상거래 자금 유입과 환율 하락에 따른 개인 및 기업의 달러 선취매가 함께 영향을 미친 것으로, 증권가는 원/달러 환율이 당분간 1350~1450원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0519?sid=101
#달러예금, #원달러환율, #거주자외화예금, #한국은행, #삼전닉스, #투자자예탁금, #헤럴드경제 | 266 |
| 13 | [이그전] '케빈 워시'는 매파였다. 그래서 '금리인상'을 할까?
2026.08.31 /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
──────────
1. 핵심 한 줄
①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은 분명 매파적이었으나 새롭게 매파로 이동한 것은 아니라는 진단이다.
② 내용보다 표현이 더 명확하고 강해졌을 뿐, 과거 발언들과 핵심 메시지가 거의 일치한다고 봤다.
③ 따라서 연설 자체보다 인플레이션의 증거가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
2. 원래 매파였다
① 이번 연설에서 매파적으로 평가된 대표 발언은 물가는 저절로 안정되는 것이 아니며 인플레이션이 반드시 평균으로 회귀하지도 않는다는 대목이다. 물가안정은 연준의 일이라는 것이다.
② 연설 마무리에서는 65개월간 지속된 고물가의 책임이 전적으로 중앙은행에 있다고 못박았다.
③ 이그전이 인용한 바에 따르면 워시는 2026년 4월 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인플레이션은 선택의 결과이며 연준이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④ 6월 첫 FOMC 기자회견에서도 인플레이션은 선택의 결과이고 이 위원회는 물가안정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⑤ 7월 의회 통화정책 보고에서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세금을 없앨 것이며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
3. 표현이 강해진 이유
①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모호했다는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② 이번 연설에서는 당시 시장이 의문을 가졌던 사안들에 대해 입장을 훨씬 분명히 밝혔다.
③ PCE 2% 목표라는 골대를 옮길 것이라는 의심을 일축했다. 워시는 이를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라고 표현했다.
④ 시장금리가 자연스럽게 긴축 효과를 낸다는 기존 발언을 바로잡았다.
⑤ 금리 인상 대신 양적긴축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시장의 의심도 부인했다. 연설문에서 워시는 단기금리가 이중책무 달성의 주된 수단이며 비전통적 정책은 진짜 위기가 아니면 아주 드물게 써야 한다고 밝혔다.
──────────
4. 결국 데이터 디펜던트
① 이그전은 워시가 분명 매파적인 인물이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실한 증거 없이 움직일 가능성은 낮은 인물이라고 봤다.
② 워시 입장에서는 이번에 독립적이고 긴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됐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③ 7월처럼 모호한 태도를 반복했다면 시장이 연준의 독립성을 의심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의 고삐가 풀릴 수 있다는 우려까지 키웠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
5. 데이터는 어떤가
① 물가가 단기에 급등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봤다. 지정학적 리스크 같은 예외적 변수가 아니라면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② 워시가 걱정한 6개월 상승률 4.1%는 과거 고유가 구간이 포함된 수치라고 지적했다.
③ 유가와 식품, 주거비를 제거한 근원 경직적 소비자물가의 6개월 상승률은 1.8%까지 내려와 팬데믹 이전 수준이라고 밝혔다.
④ 오히려 문제는 9월 소비자물가가 예상과 달리 높게 나오는 경우다. 강한 매파 발언을 한 워시가 그런 상황에서 동결을 유지하면 시장이 신뢰성을 의심할 수 있고, 실제 인상에 나서면 금리와 주가가 크게 출렁일 수 있다고 봤다.
⑤ 국채선물에 반영된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8월 31일 오전 7시 CME 기준 56.9%다.
──────────
6. 베센트와 워시의 시각차
① 두 사람이 금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상당히 다르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짚었다.
② 워시는 주로 인플레이션과 고용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③ 반면 베센트는 일본의 국채 매도와 장기금리가 투자·재정에 미칠 영향까지 더 폭넓게 고려한다.
④ 결국 두 사람의 목표는 일부 충돌한다는 것이다.
⑤ 다만 아직 의장 임기 초기이고 물가도 심각한 수준은 아니어서 당장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 추세적 긴축이 필요해지면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
7. 한 줄 요약
KB증권 이은택 애널리스트는 워시 의장이 새롭게 매파로 돌아선 것이 아니라 원래의 매파성을 더 명확히 표현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근원 경직적 물가가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내려온 만큼 단기 급등 가능성은 낮게 봤으며, 관건은 9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웃도는 경우라고 했다. 아울러 인플레이션 제어에 집중하는 워시와 장기금리·재정까지 보는 베센트의 시각차가 장기적으로 갈등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5726198
#이그전, #케빈워시, #잭슨홀, #FOMC, #인플레이션 | 415 |
| 14 | 한미, 에너지안보 협력 논의…전력망·ESS·공급망 안정
2026.08.31 / 데일리안 정다운
──────────
1. 핵심 한 줄
①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커트 코코드릴리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대행과 만나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② 양국은 전력수요 대응을 위한 전력망 확충,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 효율 향상 방안 등을 살폈다
③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과 공급망 안정 등 공동 대응 현안도 논의했으며, 미국 의장국인 올해 G20 에너지장관회의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
2. 면담 개요
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커트 코코드릴리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대행과 만났다고 31일 밝혔다
② 양국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전력공급을 위한 정책을 공유했다
──────────
3. 논의 의제
① 신규 전력수요에 대응한 전력망 확충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 효율 향상 방안을 살폈다
②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과 에너지 공급망 안정 등 양국이 공동 대응해야 할 에너지 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③ 미국이 의장국을 맡은 올해 G20 에너지장관회의의 주요 의제를 살펴보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4. 발언
① 이 차관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전력공급이 국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고 말했다
② 이번 면담이 국제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에 공동 대응하고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5. 한 줄 요약
데일리안은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커트 코코드릴리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대행과 만나 한미 간 에너지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양국은 전력망 확충, ESS, 에너지 효율 향상 방안을 살피고 국제 에너지 시장 및 공급망 안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미국이 의장국을 맡은 올해 G20 에너지장관회의 협력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831093149065
#에너지안보, #한미협력, #전력망, #ESS, #G20에너지장관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 #데일리안 | 425 |
| 15 | [단독] 오비맥주, 국내 소주시장 첫 진출…카스 팔던 영업망 활용
2026.08.31 / 한국경제 권용훈
──────────
1. 핵심 한 줄
① 오비맥주가 알코올 도수 15도 소주 '찰랑'을 이르면 9월 출시하며 국내 소주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2024년 신세계그룹에서 제주소주를 인수한 지 약 2년 만이다.
② 카스로 구축한 전국 음식점·주점 영업망을 그대로 활용해 소주를 함께 공급, 맥주에 집중된 사업구조를 '종합주류'로 확장하려는 전략이다.
③ 초기엔 서울·수도권·제주 일부 지역 유흥채널에서만 판매하며, 국내 소주시장은 3년 연속 출고량이 줄어드는 상황이라 안착 여부가 관건이다.
──────────
2. 신제품 '찰랑' 개요
① 알코올 도수 15도로 하이트진로 '진로'·롯데칠성 '새로'(15.7도)보다 낮고 참이슬 후레쉬·처음처럼(16도)보다도 낮다.
② 초기 판매는 서울·수도권·제주 일부 지역의 식당·주점 등 유흥 채널에 한정되며, 대형마트·편의점 등 가정용 시장은 제외된다.
③ 병은 기존 소주의 녹색병 대신 카스처럼 투명병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④ 찰랑은 오비맥주가 지난해 말부터 미국 수출용 소주 브랜드로 써온 이름이며, 제주공장(옛 제주소주 '푸른밤' 생산공장)에서 생산한다.
──────────
3. 실적 양호에도 새 주종 진출하는 이유
① 오비맥주는 지난해 매출 1조7785억원, 영업이익 3465억원, 영업이익률 19.5%로 하이트진로(매출 2조4986억원, 영업이익률 6.9%)보다 수익성이 높다.
② 국내 맥주 출고량이 지난해 151만9000㎘로 전년보다 7.2% 줄어 3년 연속 감소하는 등, 이미 가정용 맥주 점유율 48.9%인 카스만으로는 추가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다.
③ 소주는 맥주와 함께 팔리는 주종으로, 카스 거래망을 그대로 활용하면 별도 영업망 구축 없이 영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4. 신세계의 실패와 다른 조건
① 이마트는 2016년 제주소주를 인수해 '푸른밤'을 출시했으나 음식점·주점 영업망을 뚫지 못해 2017~2020년 누적 영업손실 434억원을 내고 2021년 국내 판매를 접었다.
② 오비맥주는 카스를 통해 이미 전국 유흥시장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어 신세계 때와 조건이 다르다는 평가다.
③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와의 협상을 통해 2027년부터 신제품 소주·무알코올 맥주에 대한 지원금을 현행보다 100% 높이기로 합의, 초기 취급 업소 확보에 나섰다.
──────────
5. 축소되는 국내 소주시장과 경쟁 심화
① 지난해 희석식 소주 출고량은 79만3000㎘로 전년보다 2.8% 줄어 3년 연속 감소, 처음으로 80만㎘ 아래로 떨어졌다.
② 지난해 소주 점유율은 하이트진로 66.2%, 롯데칠성 17.6%, 무학 6.0%, 선양소주 2.6%, 금복주 2.5%, 대선주조 2.2% 순으로 하이트진로·롯데칠성이 83.8%를 차지한다.
③ 롯데칠성은 새로를 16도에서 15.7도로, 하이트진로는 진로를 15.7도로 낮췄고 오비맥주가 15도 찰랑으로 가세하며 저도주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④ 업계는 소주가 맥주보다 지역·브랜드 충성도가 강해 단기간 판도 변화는 어렵지만, 오비맥주의 전국 영업기반이 기존 소주업체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본다.
──────────
6. 한 줄 요약
한국경제는 국내 맥주시장 1위 오비맥주가 알코올 도수 15도 소주 '찰랑'을 이르면 9월 출시하며 국내 소주시장에 처음 진출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2024년 제주소주 인수 후 약 2년 만으로, 카스로 구축한 전국 음식점·주점 영업망을 활용해 초기엔 서울·수도권·제주 유흥채널에서 판매하며 사업구조를 종합주류로 확장한다는 분석이다.
국내 소주 출고량이 3년 연속 감소하고 하이트진로·롯데칠성이 시장의 83.8%를 장악한 가운데, 신세계가 2021년 소주사업을 철수한 전례가 있어 오비맥주의 강력한 유흥 영업망이 성공 여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02162i
#오비맥주, #찰랑, #소주시장, #카스, #제주소주, #종합주류, #한국경제 | 315 |
| 16 | "AI 붐이 전력망 삼킨다"… 美, 15개 지역 중 9곳 '전력 부족 고위험' 경고
2026.08.31 / 글로벌이코노믹 신경원
──────────
1. 핵심 한 줄
① 북미전력신뢰성공사(NERC)가 미국 15개 평가 권역 중 9곳(60%)이 2030년까지 높은 자원 적정성 위험군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②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수요 증가분의 약 50%를 차지하며 미국 전력 소비량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2%씩 성장할 전망이다.
③ 향후 10년간 계획된 송전선로 프로젝트 약 900개 중 최소 390개(약 43%)가 지연되고 있어 극한 기후 시 대정전과 인명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
2. NERC, 9개 지역 고위험 판정
① 북미전력신뢰성공사(NERC)가 최신 장기 신뢰성 평가 보고서에서 미국 내 15개 평가 권역 중 9개 지역을 2030년까지 높은(High) 자원 적정성 위험군으로 분류했다.
② 고위험 지역은 평상시에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거나 극한 기상 시 대규모 전력 부족이 불가피한 곳이다.
③ 뉴욕, 펜실베이니아 등 인구 밀집 지역이 다수 포함돼 국가 에너지 안보의 중대 위협으로 떠올랐다.
──────────
3. AI 데이터센터發 수요 폭증
①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미국 전력 소비량이 2030년까지 연평균 약 2%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지난 10년 증가율의 두 배 수준이다.
② 빅테크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캠퍼스가 전력 수요 증가분의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③ 수송·난방 부문의 전기화 정책까지 겹치며 수요 곡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④ 에너지 연구기관 아트모스(Atmos)는 단기적으로 설비 고장, 장기적으로 광역 정전(블랙아웃) 가능성을 경고했다.
──────────
4. 극한 기후 시 인명 피해 우려
① 의학 저널 『란셋(The Lancet)』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50만 명이 폭염으로 사망하며, 냉방 인프라가 매년 약 19만 명의 사망을 예방하고 있다.
② 풍력·태양광 등 기상 의존형 전원 확대에 따른 '간헐성' 문제로,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BESS) 및 장기 저장(LDES) 구축 속도가 신규 발전원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
5. 송전망 확충 지연이 최대 병목
① NERC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계획·건설 중인 약 900개 송전선로 프로젝트 중 최소 390개(약 43%)가 가동 목표일을 넘겨 지연되고 있다.
② 원자재·공급망 차질, 환경 인허가 규제, 토지 수용 분쟁, 자본 비용 상승 등이 복합 작용한 결과다.
③ 계통 연계(Interconnection) 대기열 지연으로 청정 전력과 빅테크 수요가 제때 전력망에 편입되지 못하고 있다.
④ 아트모스는 상호연계 심사 절차 간소화, 선제적 송전망 투자, 광역 전력망 간 연계 강화 등 제도 개혁을 제언했다.
──────────
6. 한 줄 요약
글로벌이코노믹은 북미전력신뢰성공사(NERC)의 최신 평가를 인용해 미국 15개 전력 평가 권역 중 9곳(60%)이 2030년까지 전력 부족 고위험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수요 증가분의 약 50%를 차지하며 연 2%대 수요 급증을 이끌고 있는 반면, 계획된 송전 프로젝트 900개 중 390개가 지연되면서 극한 기후 시 대정전과 인명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3023475340790c8c1c064d_1
#AI데이터센터, #전력망, #NERC, #전력부족, #송전망지연, #블랙아웃, #글로벌이코노믹 | 360 |
| 17 |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45935 | 1 |
| 18 | [단독] "中 수출제한 공동 대응" 아세안 '배터리 블록' 뜬다
2026.08.31 / 더구루(THE GURU) 길소연 기자
──────────
1. 핵심 한 줄
①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등 아세안 5개국이 중국의 배터리 소재·장비 수출 제한에 대응해 '아세안 배터리 블록' 설립을 준비 중이다.
② 인도네시아·필리핀의 니켈 자원과 태국의 전기차 시장 등 각국 강점을 결합해 소재부터 제조까지 아우르는 역내 공급망을 구축,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협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③ 1회 충전으로 1000km 이상 주행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고에너지밀도 기술 확보도 함께 추진한다.
──────────
2. 배터리 블록 결성 배경
① 중국이 2025년 말부터 흑연, 생산 장비, 고밀도(300Wh/kg 이상) 배터리 셀 등 고성능 배터리 원자재 수출을 제한하면서 배터리 전쟁이 촉발됐다.
② 아세안 국가들은 단일 국가 규모로는 중국에 대응할 수 없다고 판단, 각국의 고유 강점과 자원을 결합해 청정에너지 안보와 독립성을 확보하려 한다.
③ 나노말레이시아(NMB) 레잘 카이리 아흐마드 CEO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동맹은 파트너들이 동등한 입장에 있을 때만 형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
3. 국가별 역할 분담
① 인도네시아·필리핀은 니켈 최대 매장·생산 거점으로 삼원계(NCM 등) 배터리용 고순도 니켈을 공급한다.
② 태국은 동남아 최대 자동차 제조국으로 '30@30' 비전(2030년까지 전체 자동차 생산의 30%를 전기차로 전환)을 내걸고 콘캔대 'UVOLT' 자체 배터리 생산라인(연 2MWh)을 가동 중이다.
③ 말레이시아는 '기가팩토리 말레이시아' 프로젝트를 통해 인도네시아와 '바테라이 누산타라' 프로젝트에서 협력, 원자재와 셀 생산 역량을 결합한다.
──────────
4. 인도네시아 배터리 생산 사례
① 인도네시아는 2024년 동남아 최초로 자바주 카라왕에 현대자동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공장 'HLI그린파워'를 설립했다.
② 전극·조립·활성화 공정을 모두 갖춘 이 공장에서 니켈 배터리가 탑재된 아이오닉5 등이 생산되고 있다.
──────────
5.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① LG에너지솔루션과 시카고대 셜리 멍 교수 연구팀이 전고체 배터리 양극 소재로 황(Sulfur)을 활용한 고용량 배터리 성능 구현에 성공했다.
② 황은 가격이 저렴하고 자원이 풍부하며 이론 용량이 약 1675mAh/g에 달해 차세대 고용량 양극 소재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③ 2021년 이후 황 가격이 하락해 상용화 경제성도 확보된 상태다.
──────────
6. 한 줄 요약
더구루는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등 아세안 5개국이 중국의 배터리 소재·장비 수출 제한에 대응해 '아세안 배터리 블록'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필리핀의 니켈, 태국의 전기차 시장, 말레이시아의 셀 생산 역량 등 각국 강점을 결합해 소재부터 제조까지 아우르는 역내 공급망을 구축,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1회 충전 1000km 이상 주행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확보에도 나선다고 설명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444
#아세안, #배터리블록, #중국수출제한, #니켈, #전고체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더구루 | 299 |
| 19 | 앤트로픽 상장 기대감…SKT 주가 다시 달리나
2026.08.30 / 매일경제 김정석
──────────
1. 핵심 한 줄
① 미래에셋증권이 SK텔레콤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25% 상향하고 기업가치를 32조3000억원으로 평가했다.
② SK브로드밴드에서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사업을 분리한 SK호라이즌 설립이 목표주가 상향분의 약 80%를 차지했다.
③ SK텔레콤이 지분을 보유한 앤트로픽의 IPO 기대감으로 4조3000억원으로 평가된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이 부각됐다.
──────────
2. 목표주가 상향 배경
① 미래에셋증권은 SK텔레콤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리고 기업가치를 32조3000억원으로 평가했다.
② 이는 지난 5일 제시한 25조9000억원보다 6조4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③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이 국내 유일의 AI 풀스택과 그룹 차원 지원, 안정적 자금 조달 능력을 갖춰 경쟁사보다 공격적으로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
3. SK호라이즌 설립과 데이터사업 확장
①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에서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을 분리해 SK호라이즌을 설립하고 KKR·IMM 컨소시엄으로부터 총 3조800억원을 유치한다.
② 거래 이후에도 SK텔레콤은 지분 51%를 보유해 경영권을 유지하며 구주 매각대금 약 1조9000억원을 확보한다.
③ 이번 거래로 SK호라이즌의 사업가치가 6조3000억원에 달한다는 외부 검증 기준점을 얻었다.
──────────
4. 앤트로픽 지분가치와 IPO 기대감
① SK텔레콤은 2023년 앤트로픽에 1억달러를 투자한 데 이어 추가 자금 조달에도 참여했다.
② 앤트로픽의 IPO가 현실화하면 현재 4조3000억원으로 평가된 지분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다.
──────────
5. 한 줄 요약
매일경제는 SK텔레콤이 지분을 보유한 앤트로픽의 IPO 기대감과 AI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를 위한 SK호라이즌 설립으로 증권가의 목표주가가 상향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SK텔레콤의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기업가치를 32조3000억원으로 상향 평가했으며, 이 중 약 80%가 SK호라이즌 반영분이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830172710086
#SK텔레콤, #앤트로픽, #IPO, #SK호라이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매일경제 | 324 |
| 20 | 올영→피부과→약국: 외국인 관광객이 만든 K뷰티 소비사슬과 인기 품목
명동·강남·홍대 상권에서 외국인 관광객은 '올리브영(스킨케어 구매) → 피부과(시술) → 약국(시술 후 케어 및 상비약 쇼핑)'의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각 단계마다 SNS(샤오홍슈·틱톡·인스타)에서 입소문 난 특정 제품군이 반복적으로 소비된다.
────────────
■ 1단계 올리브영: 스킨케어·색조 중심 구매
• 선크림: 라운드랩, 아누아, 조선미녀 등 저자극·백탁 없는 K-선케어가 서양·동남아 관광객 사이 필수 구매템
• 시카·판테놀 진정 라인: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리든 다이브인, 아누아 어성초 등 '진정+수분' 컨셉 제품
• 스네일뮤신·PDRN 성분: 코스알엑스 스네일 뮤신, 마녀공장 등 '재생' 키워드 제품이 중국·동남아권에서 강세
• 색조: 롬앤·쓰리컨피던스(3CE) 틴트, 쿠션 파운데이션이 '한국인 메이크업' 트렌드로 꾸준히 팔림
• 마스크팩: 메디힐, 닥터자르트가 여전히 '기념품+실사용' 겸용으로 대량 구매되는 스테디셀러
■ 2단계 피부과: 당일·단기 시술 중심 의료관광
• 스킨부스터·물광주사: 리쥬란, 쥬베룩, 볼라이트 등 즉각적 윤광 효과를 주는 시술이 '올영 다음 코스'로 인기
• 레이저토닝·색소 치료: 짧은 체류 기간에 맞춘 1회성 브라이트닝 시술 수요가 높음
• 리프팅: 울쎄라·써마지 등 비침습 리프팅이 중국·일본 30~50대 관광객에게 인기
• 점·병변 제거, 모공/흉터 레이저: SNS에 '한국 여행 중 시술 후기' 콘텐츠로 재생산되며 수요 견인
• 명동·강남 일부 클리닉은 중국어·영어·베트남어 통역과 면세/환급 서비스를 갖춰 관광 패키지화되어 있음
■ 3단계 약국: 시술 후 케어템 + SNS 입소문 상비약
• 시술 후 흉터·재생 연고: 마데카솔, 콘트락투벡스(스카나겔), 벤트락스 등이 시술 직후 '세트 구매'로 팔림
• 약국 전용 고자극완화 크림/보습제: 시카케어, 더마리프 등 시술 부위 진정용
• SNS 입소문 상비약: 정로환(지사제), 판콜·판피린(감기), 게보린(진통제), 개비스콘·베아제(소화제)가 '한국 여행 필수 쇼핑리스트'로 반복 언급
• 파스류: 신신파스, 부착형 온열/쿨링 파스가 중국인 관광객 대량구매 품목으로 꾸준히 상위권
• 숙취해소제: 상쾌환, 컨디션 등이 '기념품+실용'으로 편의점·약국에서 함께 판매
■ 소비사슬이 형성되는 구조적 배경
• SNS(샤오홍슈·틱톡)의 '내돈내산' 후기 콘텐츠가 특정 제품·시술명을 실시간으로 유행시키는 구조
• 명동·강남 상권은 도보 15분 내 올영-피부과-약국이 밀집해 '원스톱 뷰티투어' 동선이 물리적으로 성립
• 면세(Tax Refund) 시스템과 외국어 응대 인프라가 갖춰진 매장·클리닉에 수요가 쏠림
• 환율 및 K-컬처(드라마·아이돌) 이미지가 '한국 피부=시술+화장품' 신뢰로 이어지며 의료관광 수요를 뒷받침
────────────
이 답변은 일반적인 소비 트렌드 정보이며, 특정 의약품이나 시술의 효능·부작용·개인 적합성은 반드시 약사·의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판단해야 한다. 매출 순위나 인기도는 시기·매장·SNS 유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 2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