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Don't get caught by a cheater! Telemetrio finds and tags such channels 👉 If you want to see the tag, subscribe 👈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Open in Telegram

AI가 매일 분석하는 국내 주식정보 채널. 수급·이슈·테마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Show more
5 553
Subscribers
No data24 hours
+757 days
+33630 days

Data loading in progress...

Similar Channels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Tags Cloud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Incoming and Outgoing Mentions
---
---
---
---
---
---
Attracting Subscribers
Oct '26
October '26
+134
in 44 channels
September '26
+305
in 71 channels
Get PRO
August '26
+235
in 56 channels
Get PRO
July '26
+413
in 68 channels
Get PRO
June '26
+1 009
in 102 channels
Get PRO
May '26
+1 276
in 99 channels
Get PRO
April '26
+1 125
in 54 channels
Get PRO
March '26
+425
in 27 channels
Get PRO
February '26
+893
in 46 channels
Date
Subscriber Growth
Mentions
Channels
11 October+8
10 October+4
09 October+32
08 October+5
07 October+15
06 October+19
05 October+12
04 October+5
03 October+3
02 October+26
01 October+5
Channel Posts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FC-BGA 내년부터 좋아질 것"…유리기판 2028년 공급 2026.10.13 | 이데일리 ➤ 핵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한국전자전에서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 사업이 내년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유리기판은 2028년 공급을 목표로 구미사업장에서 파일럿 라인을 가동 중이라고 언급했다. AI 서버용 기판 수요 확대에 맞춰 LG이노텍이 기판 사업을 신성장 축으로 키우려는 전략을 공개한 자리다. ➤ 주요 내용 • 문혁수 사장, FC-BGA 관련 "장기공급계약(LTA)을 계속 추진하고 있고 내년부터 좋아질 것"이라 언급 • FC-BGA는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고부가 기판으로 AI 서버용 GPU·CPU 등에 사용 • LG이노텍은 2022년 FC-BGA 사업 진출, 올해 하반기 AI 서버 네트워크용 양산 돌입 • 2027년에는 AI 서버 학습·추론용 FC-BGA 양산 추진 계획 • 유리기판은 "구미사업장 파일럿 라인 가동 중이나 아직 공급 아닌 개발 단계"라고 설명, 공급 목표 2028년 • 유리기판은 플라스틱 대신 유리를 써 열 변형을 줄이고 미세회로 구현에 유리한 차세대 소재 • 로봇 관련 부품은 "R&D 단계"라고 언급 • LG이노텍, 12년 만에 한국전자전 참가… 조지태 전무 은탑산업훈장 수상 ➤ 시장 포인트 AI 서버 확산으로 고성능 패키지 기판 수요가 커지면서 FC-BGA는 삼성전기·일본 이비덴 등이 주도해 온 시장이다. LG이노텍이 네트워크용에서 학습·추론용으로 양산 품목을 넓히겠다는 것은, 카메라모듈 편중 구조를 기판으로 다변화하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다만 LTA 추진 중이라는 발언만 나왔을 뿐 구체적 수주 규모·고객사는 확인되지 않았고, 유리기판도 2028년 공급 목표의 개발 단계여서 실적 기여 시점은 멀다. 향후 핵심 변수는 AI 서버용 FC-BGA 수율 안정화와 대형 고객 장기계약 체결 여부다. ➤ 관련 산업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 유리기판 소재 ➤ 관련 기업 LG이노텍 · 삼성전기 · 이비덴 🔗 원문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325926645612592&mediaCodeNo=257 #LG이노텍 #FCBGA #유리기판 #AI서버 #반도체기판

2
부광약품 창업주 지분 상속…OCI홀딩스, 지주사 요건 충족 위해 인수 검토 2026.10.13 | 아시아타임즈 정상명 기자 핵심 OCI홀딩스는 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내년 9월까지 부광약품 지분을 30% 이상으로 높여야 하지만 현재 17.11%에 불과하다. 지난달 창업주 김동연 전 회장이 별세하며 그의 지분 7.15%가 상속 대상이 됐고, OCI홀딩스가 이를 인수하면 지분율이 24.26%까지 올라 요건 충족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거래량이 적어 장내매수가 어려운 만큼 창업주 지분 인수나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유력한 대안으로 꼽힌다. 주요 내용 • 지분 요건: 내년 9월22일까지 지주사 요건(지분 30%+) 충족 필요, 유족 지분 전량 인수해도 24.26%로 5.74%p(약220억원) 추가 확보 필요 • 매입단가: 유족 지분 매입가 약278억원(종가 3940원 기준)은 2022년 매입단가(1만8900원)의 약 1/5 수준으로 저가 매입 기회 • 유증 대안의 제약: 장내매수 곤란으로 블록딜·제3자배정 유증 검토되나, 할인율 10% 제한과 주식수 증가로 효율 낮고 상법상 경영상 목적(신기술 도입 등) 요건 필요 • 리스크: 상속인이 배우자 포함 4인으로 지분 분산 가능, 상속세 재원 마련 변수로 매각 시점·방식 불확실 시장 포인트 유예기한이 가까워지며 OCI홀딩스는 과거 매입가의 1/5 수준으로 지분을 늘릴 기회를 얻었지만, 구주 매입과 유상증자는 자금 흐름(유족 vs 부광약품)이 달라 선택에 따라 재무 임팩트가 달라진다. 다만 OCI홀딩스는 구체적 방법을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혀 실제 거래 성사 여부와 방식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제약 · 지주회사 지배구조 관련 기업 부광약품 · OCI홀딩스 🔗 원문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1013500308 #부광약품 #OCI홀딩스 #지주사요건 #지분인수 #상속 #유상증자
206
3
메타, 차세대 AI '뮤즈 원더' 공개...업무 기억하고 장애물 우회 2026.10.13 / 디일렉 ────────── ► 1. 핵심 한 줄 ① 메타가 AI 에이전트 성능을 크게 강화한 프론티어 모델 「뮤즈 원더」 시리즈를 공개했다 ② 외부 개발자용 「뮤즈 원더」와 메타 전용 환경에서만 쓰는 「뮤즈 원더 풀」 두 가지로 나왔으며, 모두 유료 구독(월 50달러·200달러)으로만 제공된다 ③ 독립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A)의 종합지능지수에서 뮤즈 원더 풀은 56점으로 앤트로픽 클로드 소넷 5.5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 ► 2. 두 가지 버전 ① 뮤즈 원더는 SDK나 종량제 API로 호출해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에 붙여 쓸 수 있다 ② 뮤즈 원더 풀은 독립 API·SDK 없이 전용 환경(뮤즈 코드)에서만 동작하며, 복잡하고 긴 작업에 더 강하다 ③ 기사는 고성능 모델 판매와 자체 업무도구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노린 전략으로 풀이했다 ④ 메타는 그동안 개방형 모델 「라마」로 생태계 확대에 주력해 왔다 ────────── ► 3. 핵심 기능 ① 액티브 메모리: 이전 대화와 중요한 사용자 맥락을 기억했다가 필요할 때 불러와 업무 연속성을 유지한다 ② 액티브 포커스: 어려운 과제 수행 중 장애물이 생기면 우회 방안을 시도해 끝까지 목표를 완수한다 ────────── ► 4. 벤치마크 성적 ① 뮤즈 원더 풀은 AA 평가에서 CritPt(과학적 추론) 1위, GDP.pdf(전문 문서 작업) 1위를 기록했다 ② 터미널 벤치 4.0 점수는 전작 33%에서 57%로 올랐다 ③ AA 종합지능지수는 최대 추론 기준 뮤즈 원더 52점, 뮤즈 원더 풀 56점이다 ④ 52점은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53점), 오픈AI GPT-6.1 솔과 비슷한 수준이다 ⑤ 6주 전 나온 전작 뮤즈 스파크 1.3의 48점보다 크게 올랐고, 출력 토큰은 전작보다 약 10% 적게 쓴다 ⑥ 뮤즈 원더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4달러, 출력 20달러다 ⑦ 뮤즈 원더 풀 기반의 「뮤즈 코드」는 클로드 코드(소넷 5.5)와 동급 코딩 성능을 보였다 ────────── ► 5. 학습 인프라와 안전성 ① 메타는 기가와트급 「프로메테우스」 데이터센터에서 사전 학습과 강화 학습을 거쳐 개발했다고 밝혔다 ② 적대적 프롬프트 공격 방어를 강화하고, 사이버 공격과 화학·생물·방사능·핵(CBRN) 오용 방지 장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 ► 6. 한 줄 요약 메타가 업무 기억과 장애물 우회 기능을 갖춘 「뮤즈 원더」 시리즈를 유료로 내놓았고, 상위 모델 뮤즈 원더 풀은 AA 종합지능지수 56점으로 클로드 소넷 5.5와 공동 2위에 올랐다(딥다이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604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메타 #뮤즈원더 #AI에이전트 #생성형AI #빅테크
257
4
부트캠프 학생들, 서울 코엑스서 반도체·미래차 산업현장 경험 2026.10.13 / 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반도체·미래차 분야 부트캠프 학생 지원 행사 「라운드업」을 연다 ②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올해 8개 분야에서 88개 대학을 지원한다 ③ 올해는 학생들이 기업이 모인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산업을 분야별로 경험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 2. 부트캠프 사업 개요 ① 대학과 기업이 함께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으로,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키우는 사업이다 ② 올해 지원 대상은 반도체 28개교, 미래차 4개교를 포함해 AI·이차전지·바이오·디스플레이·항공우주·로봇 등 8개 분야 88개교다 ────────── ► 3. 올해 행사 방식 ① 행사 이름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Round) 기업 현장에서 취업 역량을 높인다(Up)는 뜻이다 ② 2024·2025년에는 전 분야 학생이 모인 자리에 기업을 초청했다 ③ 올해는 기업이 모인 곳에 학생들이 찾아가 산업 현장을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바꿨다 ④ 김도완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학생들이 메가프로젝트로 본격화하는 반도체·미래차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4. 한 줄 요약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4~16일 코엑스에서 반도체·미래차 부트캠프 학생들이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라운드업」 행사를 연다(딥다이브)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3050000530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부트캠프 #반도체인재 #미래차 #교육부 #첨단산업
174
5
상하이시, 2028년까지 공장에 휴머노이드 8천대 투입 목표 제시 2026.10.13 | 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핵심 중국 상하이 당국이 AI와 제조업 융합을 가속화하는 '차세대 스마트제조업 발전' 계획을 공식화하며 2028년까지 공장에 휴머노이드 8천대를 투입하고 산업용 로봇 밀도를 인구 1만명당 600대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AI 허브 경쟁 속 정부 주도로 로봇·스마트제조 수요를 정책적으로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이나, 아직 실제 발주가 아닌 2028년 목표치 단계라 공급망 매출·EPS 반영까지는 시차와 집행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주요 내용 • 2028년까지 스마트공장 500곳 육성, AI 응용 시나리오 2천개 이상, 고성능 AI 에이전트 300개, 신형 스마트제조장비 산업 2천억위안(약 40조원)·시스템통합 산업 1천억위안(약 20조원) 규모 목표로 중국 정부 주도 수요 확대 정책이 구체화됨 • 반도체 공급망 전시 공간이 처음 마련돼 설계·패키징·장비·소재 기업이 다수 참가했으나, 핵심 관심사였던 중국산 DUV 노광장비는 실물 비공개(관련 업체 인터뷰도 거절)로 자국 노광장비 상용화 수준은 여전히 확인이 필요한 상태 • 유니트리 왕싱싱 회장은 피지컬 AI 발전의 임계점이 1~2년 내 올 수 있다며 내년 GPT-7 출시 시 관련 문제가 풀릴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업계 관계자의 전망일 뿐 확정된 사실은 아님 • 이번 발표는 2028년까지의 정책 목표치로, 실제 발주·매출 반영 여부와 집행 속도는 추후 확인이 필요한 변수 시장 포인트 중국 정부가 휴머노이드·스마트제조 수요를 정책적으로 확대하려는 신호로, 장기적으로 글로벌 로봇 부품·반도체 장비 공급망에 수요 확대 기대감을 줄 수 있으나, 국내 상장기업의 직접 수주나 매출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특히 핵심 반도체 장비인 DUV 노광장비 실물이 비공개로 유지된 점은 중국 자체 장비의 실질적 완성도에 대한 의구심을 남겨, 글로벌 장비사와의 경쟁 구도 변화 여부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 · 반도체 장비 · 스마트제조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73356 #휴머노이드로봇 #상하이 #중국스마트제조 #반도체장비 #DUV노광장비 #피지컬AI
242
6
AMD, AI 에이전트 전용 서버랙 '헬리온' 공개…CPU 중심 구조로 서버 시장 공략 2026.10.13 | 조선비즈 최효정 기자 핵심 AMD가 AI 에이전트 전용 서버랙 '헬리온'을 공개하며 기존 GPU 중심 구조에서 CPU 중심 구조로 설계를 전환했다. AI 에이전트 트래픽이 올해 14배 증가하면서 추론 외 작업 실행·데이터 처리·조율 수요가 커진 것이 CPU 비중 확대의 배경이며, AMD는 개방형 생태계를 앞세워 엔비디아의 GPU 중심 폐쇄 구조와 차별화해 서버 CPU 시장 점유율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주요 내용 • AI 에이전트 트래픽 급증(올해 14배)으로 AI 연산 수요가 GPU 추론 중심에서 CPU 기반 작업처리·조율 영역으로 확장되는 구조 변화가 서버 CPU 수요 확대의 핵심 근거. • 헬리온은 최대 3만2768개 CPU 코어 탑재, 경쟁제품 대비 약 40% 높은 연산 집적도로 CPU 중심 랙의 경쟁력을 제시. • AMD는 서버 CPU 시장이 향후 4~5년 연평균 50% 성장해 2030년 2000억달러(약 27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CPU 비중 확대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 • 기존 AI서버랙 '헬리오스' 양산 출하 시작, 차세대 서버 CPU '에픽 베라노'는 내년 상반기 양산 예정으로 제품 로드맵이 구체화. 시장 포인트 AI 에이전트 확산이 GPU 추론 중심 수요를 CPU 기반 작업처리 수요로 확장시키고 있다는 점이 핵심 변화로, 엔비디아 중심의 GPU 투자 사이클과는 별개로 서버 CPU 교체·증설 수요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2030년 270조원·연 50% 성장 전망은 AMD 자체 추정치이며, 실제 서버업체들의 CPU 채택 확대와 AMD 점유율 상승이 숫자로 확인돼야 매출·EPS 기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관련 산업 반도체 · AI서버 ·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기업 AMD · 엔비디아 🔗 원문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10/13/73HDPK4GEZGJFNXJTVIZFENO3Q/ #AMD #헬리온 #AI에이전트 #서버CPU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185
7
긴급 방송: 코스피 급락한 이유들 총정리, CXMT 기술력 실제 내용과 외국인 대규모 매도 2026.10.13 /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 ➤ 1. 핵심 한 줄 ① 시황맨은 오늘 급락을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발표와, 「메모리 부족은 1년 뒤 달라질 수 있다」는 브로드컴·인텔 CEO 발언이 겹친 결과로 봤다 ② CXMT 뉴스는 양산이 아니라 시범 제품 출시 수준이라 딥시크 쇼크처럼 놀랐다가 회복하는 흐름을 예상했다 ③ 다만 자사주 매입 같은 수급 완충 장치가 사라졌고 외국인 매수도 끊겨, 바닥은 반등을 눈으로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 ➤ 2. 해외 증시 탓만은 아니다 ① 시황맨은 미국 지수와 테크 업종 낙폭이 1%에도 못 미쳐 오늘 하락을 미국 시장 탓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② 다만 미국 메모리주가 크게 빠지면서 MSCI 한국 지수가 4%, 야간선물이 2% 정도 하락했다 ③ 그래서 국내 증시는 2% 정도 빠지는 것이 정상 반응인데, 투자자들이 전날 하락 원인을 다시 확인하면서 더 크게 놀랐다고 봤다 ────────── ➤ 3. CXMT 기술 발표의 실제 내용 ① 4F²·6F² 같은 숫자는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으로, 작을수록 같은 면적에 셀을 더 넣을 수 있다 ② 6F²를 4F²로 줄이면 효율이 50% 늘어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③ 시황맨은 「삼성보다 2년 빠르다」는 기사 제목이 지나치게 셌다고 지적했다. 상용화가 2년 빠른 것이 아니라 삼성이 2028년쯤 예정한 기술을 중국이 개발했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④ CXMT는 2016년부터 연구해 왔고 2021년·2023년에도 관련 논문을 낸 만큼 갑자기 나온 기술이 아니라고 봤다 ⑤ 연내 출시는 상용화가 아니라 시범 제품이며, 생산 단가 같은 상용화 데이터는 나온 것이 없다고 짚었다 ────────── ➤ 4. 브로드컴·인텔 CEO 발언 ① 두 CEO는 지금의 메모리 부족은 1년 뒤 달라질 수 있고, 메모리·전력 병목은 결국 극복될 것이며, 오히려 최대 제약은 자본일 수 있다고 말했다 ② AI 투자자를 카지노에 있는 사람처럼 표현한 대목도 나왔다 ③ 시황맨은 현직 CEO의 이런 발언이 CXMT 뉴스와 겹치면서 「AI 거품인가」라는 의구심을 키웠다고 봤다 ────────── ➤ 5. 외국인 매도와 수급 공백 ① 시황맨이 확인한 시점 기준 외국인 전체 매도는 3조 5,000억 원이었고, 이 중 전기전자가 3조 3,000억 원이었다 ② 매도가 전기전자에 집중됐고, 다른 업종에서는 소폭 순매수도 있었다고 했다 ③ 외국인 매도 비중은 전날과 비슷했지만 매수 비중이 크게 줄었다. 평소 사던 외국인이 사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봤다 ④ 예전에는 자사주 매입이 외국인 매도를 일부 받아줬지만 오늘은 그마저 미미했다 ⑤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될 때를 노린 파생 공격 성격도 있었던 것 아니냐는 시각도 제시했다 ────────── ➤ 6. 지지선과 대응 ① 삼성전자는 박스권 하단 25만 원을 이탈했고, 7월 폭락 때 지지했던 200일선까지 내려왔다 ② 시황맨은 200일선을 마지노선으로 보고, 이 부근에서 지지되며 돌아서는지가 단기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③ 바닥을 미리 단정하기보다 반등이 눈으로 확인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④ 업황 문제 없이 덩달아 빠진 최근 강세 종목들은 미리 체크해둘 필요가 있다고 봤다 ────────── ➤ 7. 한 줄 요약 시황맨은 CXMT 발표가 양산이 아닌 시범 제품 수준이라 딥시크 쇼크처럼 회복할 가능성이 있지만, 자사주 매입 완충이 사라지고 외국인 매수가 끊긴 수급 공백 탓에 삼성전자 200일선에서의 반등 확인이 먼저라고 봤다(딥다이브) https://youtu.be/QABsUCErFTw https://t.me/shmstory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코스피급락 #CXMT #외국인매도 #삼성전자 #수급
208
8
코스피, CXMT發 메모리 경쟁 우려·200일선 이탈로 2거래일째 급락 2026.10.13 | 키움증권 한지영 핵심 코스피가 중국 CXMT의 차세대 서버용 D램 출시 발표로 국내 메모리 업체의 경쟁력·점유율 약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이탈하며 2거래일 연속 급락했다. 연초 대비 여전히 높은 수익률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과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로 인한 수급 공백이 하락폭을 키웠다는 평가다. 다만 RSI 등 기술적 지표가 7월 폭락장보다 더 깊은 과매도 국면에 진입해 단기 바닥 형성 가능성이 거론된다. 주요 내용 • 중국 CXMT의 차세대 서버용 D램 출시 발표로 국내 메모리 업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점유율·경쟁력 약화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악화됨 • 코스피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이탈해 기술적 추세 훼손 우려가 추가 매도를 유발 • 연초 대비 여전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데 따른 외국인 대규모 차익실현·포지션 조정이 수급을 악화시킴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로 일시적 수급 공백이 발생해 하락폭을 키움 • RSI·이격도가 7월 폭락장보다 깊은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고 200일선 이탈 기간도 7월과 유사한 수준이어서 단기 바닥 형성 가능성, 다음날 CPI 발표와 10월 실적시즌이 분위기 반전의 변수로 지목됨 시장 포인트 CXMT의 서버용 D램 출시는 중국 메모리 기술 격차 축소 신호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장기 점유율·ASP에 대한 재평가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양산 수율·고객 승인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의 급락은 밸류에이션 논리보다 수급·기술적 요인이 주도하고 있어, 과매도 지표와 10월 실적시즌·CPI 결과가 투자심리 반전 여부를 가를 다음 확인 변수로 꼽힌다.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D램)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코스피급락 #CXMT #메모리경쟁 #반도체 #외국인수급 #기술적과매도 #삼성전자
310
9
삼성전기, 100㎜ 유리기판에 20층 회로·80개 소자 구현…AI 반도체 기술 주도권 정조준 2026.10.13 / 업코리아 ────────── ➤ 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기가 가로·세로 100㎜ 유리기판에 20개 이상의 회로층과 80개 이상의 집적수동소자(IPD)를 구현한 것으로 업계 보도에 전해졌다 ② 유리기판 자체의 신뢰성 검증을 마치고 고객사 반도체를 조립한 패키지 수준의 평가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③ 동우화인켐과 세운 글라스코어 합작법인은 2027년 하반기 가동을 추진하며, 회사는 2028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제시했다 ────────── ➤ 2. 100㎜ 유리기판 사양 ① 개발 중인 유리기판은 가로·세로 각 100㎜, 전체 면적 1만㎟다 ② 내부에 전력·신호를 전달하는 회로층이 20개 이상, 전력 공급 안정화 등에 쓰이는 집적수동소자가 80개 이상 내장됐다 ③ 비교 대상인 엔비디아 블랙웰 GPU 패키지 기판(약 81.5㎜×74.8㎜, 약 6,096㎟)보다 면적이 약 64% 넓다 ④ 기사는 서로 다른 제품의 치수 비교일 뿐 실제 성능이나 고객사 채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짚었다 ⑤ 구체적인 전기적 성능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 ➤ 3. 개발 단계와 기술 기반 ① 복수의 글로벌 대형 기업과 개발 협력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② 2025년 9월 「KPCA Show 2025」에서 기존 기판 대비 두께를 약 40% 줄인 글라스코어 패키지기판을 공개했다 ③ 2022년 10월 국내 최초로 AI·서버용 FC-BGA 양산에 성공했고, 여기서 쌓은 제조 경험을 유리기판으로 확장하고 있다 ④ 2026년 9월 「KPCA Show 2026」에서는 AI·서버용 2.5D·2.1D 패키지기판과 유리기판을 선보였다 ────────── ➤ 4. 소재 합작법인과 양산 일정 ① 2026년 7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 자회사 동우화인켐과 글라스코어 제조·판매 합작법인 「글라셈(GlaSSEM, 가칭)」 본계약을 맺었다 ② 삼성전기는 합작법인 주식 6,382만 주를 3,191억 원에 취득하기로 공시했으며, 취득 후 지분율은 66.2%다 ③ 전체 출자 규모는 약 4,800억 원으로, 삼성전기 약 66%·동우화인켐 약 34%를 부담한다 ④ 생산 거점은 평택 동우화인켐 사업장이며, 2027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추진한다 ⑤ 유리기판 생산라인은 2027년 말 가동 목표로 전해졌고, 9월 보도에서는 고객사 신뢰성 평가 일정 등을 고려해 본격 양산이 2028년으로 조정됐다는 내용도 나왔다 2028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며 유리기판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 — 삼성전기 관계자, 2026.10.13 업코리아 질의 답변 (https://www.upkore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12) ────────── ➤ 5. 한 줄 요약 삼성전기가 100㎜ 유리기판에 20층 이상 회로와 80개 이상 소자를 구현해 고객사 패키지 평가를 진행 중이며, 소재 합작법인과 함께 2028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딥다이브) https://www.upkore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12 https://t.me/YeouidoStory2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삼성전기 #유리기판 #AI반도체 #패키징 #FCBGA
269
10
"SK하닉보다 8조 더 푼다"…마이크론 '47조' 통 큰 자사주 매입 2026.10.13 /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마이크론 이사회가 330억 달러(약 44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추가로 승인해, 총 매입 한도가 351억 6,000만 달러(약 47조 원)로 늘었다 ② 2024년 칩스법 보조금 조건 때문에 막혀 있던 자사주 매입은 12월부터 2년 만에 재개된다 ③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 약 290억 달러(약 39조 원)를 웃도는 수준이다 ────────── ➤ 2. 승인 내용 ①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10월 9일 제출한 연례보고서(10-K)에서 이사회의 추가 승인 사실을 밝혔다 ② 추가 승인액은 330억 달러이고, 총 매입 한도는 351억 6,000만 달러다 ③ 마이크론은 2024년 반도체지원법(칩스법) 보조금을 받으면서 12월까지 자사주를 살 수 없다 ④ 12월부터 2년 만에 자사주 매입이 재개된다 ────────── ➤ 3. 시장 예상과의 비교 ① 크리시 산카르 TD코웬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장 점유율이 SK하이닉스보다 낮은 만큼 200억 달러(약 27조 원) 안팎을 예상했었다 ② 실제 한도는 예상을 크게 웃돌았고, SK하이닉스 승인 규모 약 290억 달러보다도 크다 더 많은 자본을 끌어들이고, 장기적인 자본 배분에 신중하면서도 SK하이닉스보다 더 주주친화적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는 것 — 크리시 산카르 애널리스트(TD코웬), 고객 메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33686645612592&mediaCodeNo=257) ────────── ➤ 4. 추가 매입 여력과 전망 ① 이번 한도는 마이크론이 최근 한 분기에 거둔 매출총이익 약 470억 달러(약 63조 원)에도 못 미친다 ② 2018년 5월 승인한 100억 달러(약 13조 원)는 당시 두 분기 매출총이익에 해당했다 ③ 산카르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이 자사주 매입 계획보다 실질적으로 더 큰 이익 창출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④ 새로 맺은 장기공급계약으로 고객 수요를 더 잘 내다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⑤ 다만 메모리 가격은 내년 3분기부터 내려갈 수 있다고 봤다 ⑥ 그래도 당분간 사업 가시성이 개선되고 주주환원이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 ➤ 5. 한 줄 요약 마이크론이 자사주 매입 한도를 SK하이닉스보다 큰 351억 6,000만 달러(약 47조 원)로 늘리고 12월부터 2년 만에 매입을 재개하며, 시장은 이를 주주친화 경쟁의 신호로 봤다(딥다이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33686645612592&mediaCodeNo=257 https://t.me/skitteam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마이크론 #자사주매입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메모리
213
11
중국 CXMT가 발표한 D램 신기술이 반도체주를 흔드는 이유? 2026.10.13 / 메르의 블로그 ────────── ➤ 1. 핵심 한 줄 ① 메르는 CXMT가 10월 10일 공개한 「4F VSG(수직 포위 게이트)」 D램 구조가 연말 출시대로 나오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약 2년 빠른 셈이라고 봤다 ② 다만 CXMT가 데이터 유지시간(리텐션)·수율·속도 수치를 하나도 공개하지 않았고, 「출시」와 「양산」은 다르다고 짚었다 ③ 기술 성공 여부와 별개로 「중국이 일부 영역에서는 먼저 간다」는 서사가 국내 반도체주에 심리적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봤다 ────────── ➤ 2. CXMT 발표 내용 ① CXMT 차오칸위 총재는 10월 10일 새 D램 구조 「4F VSG」를 공개했다 ② 2026년 연말까지 이 기술을 적용한 서버용 DDR5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③ CXMT는 2023년 IEEE 국제메모리워크숍(IMW)에서 8Gb 수직 트랜지스터 어레이를 실리콘으로 구현했다고 발표했고, 같은 해 IEDM에도 4F² 관련 논문을 냈다 ────────── ➤ 3. 4F²가 의미하는 것 ① D램 셀은 전기를 담는 커패시터와 전기를 넣고 빼는 트랜지스터로 이뤄지며, 경쟁의 본질은 같은 면적에 셀을 얼마나 많이 넣느냐다 ② 셀 면적 단위 F²에서 업계 표준은 6F²이고, 4F²는 셀 하나가 차지하는 칸이 6칸에서 4칸으로 준다는 뜻이다 ③ 기존에는 트랜지스터를 바닥에 눕혔지만, 4F VSG는 트랜지스터를 수직 기둥처럼 세우고 그 위에 커패시터를 올린다 ④ 메르는 이론적으로 셀 면적이 3분의 1 줄어 같은 면적에 셀을 50% 더 넣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⑤ 게이트가 기둥형 채널을 사방에서 감싸 누설이 줄어든다는 것이 CXMT의 주장이다 ────────── ➤ 4. EUV 규제를 비켜가는 우회로 ① 기존 밀도 경쟁은 선폭(F)을 줄이는 방식이었고, 여기에는 ASML의 EUV 노광장비가 필요하다 ② 중국은 미국 규제로 EUV를 살 수 없어, CXMT는 두 가지 우회로를 택한 것으로 메르는 봤다 ③ 하나는 9월 발표한 G5로, DUV로 여러 번 덧그리는 다중 패터닝을 고도화한 것이다 ④ 다른 하나가 이번 4F VSG로, 선폭 경쟁 자체를 비켜가는 방식이다 ────────── ➤ 5. 국내 업체 현황과 확인할 점 ① 삼성전자는 2026년 초 ISSCC에서 4F² 셀과 하이브리드 본딩을 결합한 16Gb 시제품을 공개했지만 상용화 일정은 2028년 이후로 잡았다 ② SK하이닉스는 2026년 6월 VLSI 심포지엄에서 4F² VG D램의 전기적 특성을 논문으로 발표한 수준이다 ③ CXMT 발표에는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 여부가 언급되지 않았다 ④ 중국어 원문 표현은 「내놓는다(推出)」로, 메르는 제품 공개와 높은 수율의 대량 생산은 다른 단계라고 지적했다 ⑤ 업계는 연내 제품에 4F VSG가 부분 적용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⑥ 수직 트랜지스터는 내부에 전하가 쌓이는 「플로팅 바디 효과」로 누설이 생기기 쉽고, 누설이 심하면 리프레시가 잦아져 서버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메르는 설명했다 ────────── ➤ 6. 한 줄 요약 메르는 CXMT의 4F VSG가 연말 출시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2년 앞서는 셈이지만, 수율·리텐션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고 시장도 아직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는 만큼, 당장은 기술보다 「중국이 먼저 간다」는 심리적 서사가 부담이라고 봤다(딥다이브) https://blog.naver.com/ranto28/224439695894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CXMT #4F2 #D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350
12
※ AI 데이터센터의 숨은 병목들.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9가지 소재+1
※ AI 데이터센터의 숨은 병목들.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9가지 소재
480
13
오늘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가 급락하고 미국 지수선물도 하락한 것은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글로벌 위험자산 비중 축소가 맞물린 영향으로 판단. 브로드컴과 인텔 CEO의 자본조달 부담 관련 발언, 호주 AI 데이터센터 기업 퍼머스의 IPO 철회가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을 자극. 여기에 블랙록이 높은 국채수익률을 이유로 미국 주식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특히 중국 창신메모리의 기술 진전이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를 자극한 가운데 사우디 항공편 취소에 따른 중동 확전 경계감까지 더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 다만 국제유가는 러시아산 석유제품 공급 확대 기대와 전일 상승에 따른 되돌림으로 하락하고 있어 오늘 증시 하락을 유가 상승 때문으로 보기는 어려움. 결국 높은 금리에 따른 AI 투자 수익성 재평가와 글로벌 자산배분 조정이 시장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
493
14
메모리값 상승에 저가폰 직격탄…2030년 출하량 40% 급감 전망 2026.10.13 / 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200달러 미만 저가 스마트폰 출하량이 약 40%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② 감소 규모는 2억 3,000만 대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③ 같은 기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은 연평균 7% 성장해 양극화가 심해질 전망이다 ────────── ➤ 2. 저가폰 감소 배경 ①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서 스마트폰 제조 원가 부담이 커졌다 ② 판매가격에 민감한 보급형 제품군이 원가 상승의 타격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는다 ③ 200달러는 약 28만 원 수준이다 ────────── ➤ 3. 시장 구조 변화 ① 원가 상승분을 판매가에 반영하기 쉬운 고가 제품군과 저가 제품군 간 격차가 커질 수 있다 ②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이 2030년 약 12억 대 규모로 회복되더라도 가격대별 출하량 구성은 지금과 크게 달라질 것으로 봤다 ────────── ➤ 4.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익성 차이 ① 메모리와 스마트폰 사업을 함께 하는 삼성전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보는 동시에 모바일 사업 원가 부담도 커진다 ② 메모리 사업에 집중하는 SK하이닉스는 스마트폰 원가 부담 없이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로서는 보급형 라인업 비중을 줄이거나, 메모리 탑재량을 낮춘 설계로 전환해 내부 상쇄 효과를 완화하는 선택지가 떠오를 수 있다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2026.10.13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3050100017) ────────── ➤ 5. 한 줄 요약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00달러 미만 저가폰 출하량은 2030년까지 약 40% 줄고 프리미엄폰은 연 7% 성장할 것으로 보여, 스마트폰 시장 양극화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간 수익성 차이가 커질 전망이다(딥다이브)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3050100017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메모리가격 #스마트폰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572
15
국내·외 첨단 드론·방산기술 한자리에…'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15일 개막 2026.10.13 / 전자신문 김한식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이 15~17일 경기 이천시 복하천 드론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② LIG D&A와 이스라엘 아폴로쉴드, 덴마크 마이디펜스 등 국내외 방산·드론 기업이 참가한다 ③ 실물 전시와 비행 시연 중심의 산업전시회로 규모를 키웠고, 육군정보학교 드론경진대회도 함께 열린다 ────────── ➤ 2. 행사 개요 ① 올해로 2회째를 맞으며, 이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 ITC)이 주관한다 ② 국토교통부, 첨단민군산업협회, 육군 제7기동군단, 육군정보학교, 첨단항공모빌리티산업기술연구조합 등이 후원한다 ③ 주제는 「날아오른 드론의 미래, 이천에서 산업이 되다」다 ④ 지난해 첫 행사보다 전시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 ➤ 3. 참가 기업 ① 국내 방산: LIG D&A(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② 해외 대드론: 이스라엘 아폴로쉴드(ApolloShield), 덴마크 마이디펜스(MyDefence) ③ 모빌리티·로봇: 카네비모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Neubility) ④ 최신 드론, 무인로봇, 대드론 탐지·대응체계와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 ➤ 4. 주요 프로그램 ① 군 감시정찰용 드론, 임무형 무인기, 자율주행 로봇, 대드론시스템의 실제 비행·운용 시연이 진행된다 ② 육군정보학교가 참여하는 드론경진대회가 함께 열려 민·군 기술협력과 드론 전문인력 양성 기회를 마련한다 ③ 일반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 5. 주관사 목표 이천 첨단드론대전을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드론·국방로봇·대드론 기술의 국제 전문전시회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 — 조태호 수석대표(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 2026.10.13 (https://www.etnews.com/20261013000023) ① 조 수석대표는 올해 행사를 국내외 방산·드론·로봇 기업의 실질적인 산업협력의 장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② 기술교류·공동개발·실증사업·투자가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 ➤ 6. 한 줄 요약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이 15~17일 LIG D&A와 이스라엘·덴마크 대드론 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실물 전시·비행 시연 중심으로 열린다(딥다이브) https://www.etnews.com/20261013000023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드론 #대드론 #방산 #LIGDA #이천첨단드론대전
316
16
'아무도 안 사는' 한국증시…'천수답 장세' 이어지나 2026.10.13 / 데일리안 강현태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상반기 세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던 국내증시가 9월 이후 개인·외국인·연기금 모두 순매도하는 「아무도 사지 않는 증시」가 됐다 ② 9월부터 외국인은 31조 4,838억 원을 순매도했고, 신흥국 자금은 IT 생태계 전반이 수혜를 보는 대만으로 쏠리고 있다 ③ 증권가는 미국 장기금리 안정에 따른 외국인 복귀를 국내증시의 유일한 돌파구로 봤다 ────────── ➤ 2. 수급 절벽 ① 10월 1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41.69포인트(3.65%) 내린 6,384.24에 마감했다 ② 8월 11일 이후 처음으로 6,300선에서 장을 마쳤다 ③ 9월부터 외국인은 31조 4,838억 원, 개인은 8조 5,090억 원, 연기금은 5,098억 원을 순매도했다 ④ 반도체 고점에 물린 개인 투자자는 본전 찾기와 단타에 주력하고, 외국인과 연기금은 차익실현을 반복하고 있다 ────────── ➤ 3. 대만으로 향하는 자금 ① 외국인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분율이 역대급으로 낮아졌다는 점에 주목하는 시각도 있지만, 기사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했다 ② 반도체 주도 장세가 일단락되고, AI 밸류체인 전반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으로 자금이 모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흥국 내 IT 중심 산업구조를 공유하는 대만증시로의 차별적 자금 쏠림이 뚜렷하다. 한국의 AI 수혜가 반도체 투톱에 집중된 반면, 대만은 IT 생태계 전반으로 수혜 범위 확장이 가능하다는 구조적 차이가 있다 — 김종민 수석연구위원(삼성증권), 2026.10.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41986) ────────── ➤ 4. 외국인 복귀 조건 ① 미국 장기물 금리가 내려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야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다는 관측이다 ②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미국 장기금리·채권 변동성 안정, 글로벌 자금 흐름 변화, 외국인 현선물 매도 강도 축소, 비차익 프로그램 매도 진정을 우선 확인할 대상으로 꼽았다 ③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외국인 누적 순매도가 컸던 만큼 단기 수급 방향만 바뀌어도 지수 상단 재평가에 우호적일 수 있다고 봤다 ────────── ➤ 5. 이번 주 변수: 미국 물가지표 ①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와 생산자물가(PPI)가 예상치를 밑돌아야 분위기 반전이 가능하다고 봤다 ② 지표 확인 전까지는 지수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다 ③ 물가 정점 통과와 채권 금리 안정 신호는 국내증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 ➤ 6. 한 줄 요약 9월 이후 외국인 31조 원대 순매도에 개인·연기금까지 매도에 나선 국내증시는 미국 금리 안정에 따른 외국인 복귀가 반등의 관건이며, 단기적으로는 이번 주 미국 9월 CPI·PPI가 변수다(딥다이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41986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코스피 #외국인수급 #대만증시 #미국CPI #반도체
227
17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반도체는 시크리컬의 숙명을 넘지 못했나? 2026.10.13 | 네이버 블로그 이그전(egzion) ➤ 핵심 메모리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는데 주가는 오히려 꺾이고 있다. 글쓴이는 그 원인을 '미래 이익에 대한 불신'으로 보고, 투자자들이 여전히 반도체를 시크리컬(경기순환) 산업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다만 현재 상황은 산업이 시크리컬을 벗어났다기보다 '채찍효과가 극대화된 국면'에 가깝다고 본다. ➤ 주요 내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P/E가 모두 4배 이하로 하락 — 실적 추정치 상향에도 주가 부진 • 두 회사의 올해+내년 총이익(약 900조원·700조원) 대비 현재 시가총액(약 1,500조원·1,200조원)이 낮은 수준이라 평가 • 2년치 이익만으로 자사주 절반 이상 소각 가능할 만큼 이익 창출력 강력하다고 언급 • 미래 이익을 충분히 당겨왔다면 P/E가 높아지는 게 자연스러운데 낮은 P/E는 미래 이익창출력에 대한 의심을 반영한다고 해석 • 채찍효과(Bullwhip Effect) — 최종 수요 변화가 공급망 상단(도매→제조→부품)으로 갈수록 주문 왜곡이 커지는 현상 제시 • 반도체는 '산업의 쌀'로 공급망 최상단에 위치해 여러 산업의 채찍효과를 동시에 받는다고 설명 • DRAM·HBM이 같은 생산능력 안에서 경합, 스마트폰·PC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겹치며 공급 제약 확대 가능성 지적 • 최근 이례적 반도체 가격 급등도 채찍효과가 극대화된 결과로 해석 ➤ 시장 포인트 채찍효과는 호황기엔 이익을 급증시키지만 병목 해소 뒤 과잉재고·과잉투자라는 부작용을 남긴다. 글쓴이는 팬데믹 이후 진단키트·마스크·컨테이너선에서 나타난 패턴을 들어 반도체도 장기적으로 같은 리스크를 점검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게 기본 전제여서, 시크리컬 숙명의 재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다. 향후 핵심 변수는 병목 해소 과정의 과잉재고(인플레이션 지표)와 과잉투자(중국 생산능력·글로벌 증설)다.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 · 반도체 장비·증설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m.blog.naver.com/egzion/224439930758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채찍효과 #시크리컬 #삼성전자SK하이닉스
479
18
솔루엠, 일본 유통업체 인력부족 대응해 ESL·대형 전자종이 사이니지 사업 확대…BIPROGY와 협력 2026.10.12 | 헤럴드경제 김병규 기자 핵심 일본 유통업계의 정규직 인력부족이 4년 연속 50%를 넘는 구조적 문제로 자리잡으면서 매장 자동화 수요가 확산되고 있으나, 전자가격표시기(ESL) 도입률은 18.2%로 셀프계산대(41.7%) 대비 아직 초기 단계다. 솔루엠은 이 틈새에서 일본 IT기업 BIPROGY와 협력해 ESL과 대형 전자종이 사이니지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아이치현 아오키슈퍼(51개 점포)가 실제로 자사 ESL '뉴튼'을 도입해 2026년 전점포 확대를 추진 중이다. 주요 내용 • 일본 유통업체 정규직 부족률 51.3%(4년 연속 50%대)로 인력난이 구조적 문제화, 이에 따른 매장 디지털전환 수요가 ESL·사이니지 채택 확산의 배경 • ESL 도입률이 18.2%로 셀프계산대(41.7%) 대비 낮아 성장 여력이 남아있는 초기 시장 • 아오키슈퍼(51개 점포)가 2025년 7월부터 솔루엠 4색 ESL '뉴튼' 순차 도입 중이며 2026년 전점포 적용 목표 — 실제 공급·납품이 진행 중인 레퍼런스 사례 • 솔루엠이 ESL에서 대형 전자종이(A1~A3) 사이니지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BIPROGY와 공동 영업(APRCE 2026 공동부스) 추진 시장 포인트 일본 유통업계의 구조적 인력부족이 ESL·전자종이 사이니지 도입을 늘리는 배경이나, 아오키슈퍼 등 개별 도입 사례의 계약금액이나 솔루엠 매출 기여 규모는 공개되지 않아 실적 영향은 확인이 필요하다. ESL 도입률이 아직 낮은 초기 시장이라는 점은 향후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나, 확산 속도와 수주 규모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변수다. 관련 산업 전자가격표시기(ESL) · 리테일 자동화/디지털전환 · 전자종이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솔루엠 🔗 원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9036 #솔루엠 #ESL #전자가격표시기 #전자종이 #일본유통 #BIPROGY #매장자동화
344
19
[단독]LG엔솔, 엘앤에프와 조단위 첫 LFP 양극재 계약 체결 2026.10.13 | 머니투데이 ➤ 핵심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가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는다. 계약 금액은 조 단위에 이를 전망으로, 양사가 LFP 양극재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엔솔은 국산 소재를 확보해 미국의 외국우려기업(PFE) 규제 속에서 북미 ESS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포석이다. ➤ 주요 내용 • LG엔솔·엘앤에프,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톤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예정 • 계약 금액 조 단위 추정, 양사 간 LFP 양극재 구매 계약은 처음 • 그간 NCM 삼원계 중심 협력에서 LFP 양극재로 협력 범위 확대 • LG엔솔, 국산 소재 확보로 북미 ESS 시장 공략 강화 방침 • 엘앤에프, 삼성SDI·SK온과도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하며 국내 배터리 3사로 고객 확대 • 미 정부, PFE 규제로 중국산 소재·부품 비중에 따라 투자세액공제(ITC) 제한 — 국산 소재 수요 부각 ➤ 시장 포인트 이번 계약은 글로벌 ESS 시장에서 급증하는 LFP 수요에 대응하는 '한국 연합' 성격으로, 중국산 소재 의존을 낮춰야 북미 ITC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규제 환경이 핵심 배경이다. 조 단위 다년 계약은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사업 가시성과 가동률을 높이는 재료다. 다만 톤수·단가·기간 등 세부 조건과 실제 매출 반영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핵심 변수는 북미 ESS 수요 지속성, PFE 규제의 최종 적용 범위, 그리고 LFP 양극재 증설 투자의 수익성이다. ➤ 관련 산업 2차전지 · 양극재 소재 · 에너지저장장치(ESS)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엘앤에프 · 삼성SDI · SK온 🔗 원문 https://www.mt.co.kr/industry/2026/10/13/2026101309042017541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LFP양극재 #북미ESS #2차전지
330
20
한미반도체, AI 기판용 MSVP 매출 급증…매출 비중 30%대로 확대 2026.10.13 | 머니투데이방송 MTN 설동협 기자 핵심 한미반도체의 절단·검사 장비 MSVP 매출이 올해 전년 대비 약 2.8배 늘며 전체 매출 비중이 10%대 중반에서 30%대 안팎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AI 가속기의 멀티칩+HBM 패키징 구조 확대로 FC-BGA 기판이 대형화되면서 정밀 절단 장비 수요가 커진 것이 원인이며, TC본더에 편중됐던 매출 구조가 MSVP로 다변화되는 변화다. 주요 내용 • MSVP 매출 전년比 2.8배 증가, 매출 비중 10%대 중반→30%대 확대(연매출 전망 약 7000억원대 기준) • 1~8월 MSVP 누적 매출이 이미 작년 연간 실적을 초과 • 삼성전기(245억원, 10월6일)·UTAC(78억원, 9월) 등 신규 수주 연속 확보, 추가 고객사와 공급 논의 중 • TC본더 단일 장비 의존 매출구조에서 MSVP 비중 확대로 다변화 시장 포인트 AI 반도체의 멀티칩·HBM 패키징 확대가 FC-BGA 기판의 대형화를 이끌며, 가공 난도 상승이 정밀 절단 장비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릴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 논의 중인 추가 고객사 계약이 실제 수주·양산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과 규모는 향후 공급계약 공시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반도체 후공정 장비 · 반도체 패키징/기판 관련 기업 한미반도체 · 삼성전기 · UTAC 🔗 원문 https://news.mtn.co.kr/article/2026101212582654183 #한미반도체 #MSVP #AI반도체 #FC-BGA #반도체장비 #삼성전기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