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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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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매일 분석하는 국내 주식정보 채널. 수급·이슈·테마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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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달바글로벌, 밸류에이션 하락 과도... 저점 매수 기회 하나증권 박종대 핵심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 주가가 원화 강세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해 12개월 선행 PER가 각각 17.5배, 13.8배까지 떨어졌다.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두 회사 모두 영업이익 증가폭이 오히려 커지고 있고 해외 채널 확장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최근 밸류에이션 하락이 과도하며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최근 기준금리 인상으로 가계부채 이자부담이 커지고 있어 유통업 전반의 소비 펀더멘탈에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주요 내용 • 에이피알 12MF PER 17.5배, 달바글로벌 12MF PER 13.8배로 고점 대비 약 30% 하락 • 에이피알 영업이익 2025년 YoY 195%, 2026년 YoY 112% 증가 전망, 증가액 기준으로는 2025년 239억원에서 2026년 405억원으로 오히려 확대 • 에이피알 오프라인 유통·유럽 진출은 이제 초기 단계, 대중국 매출은 미국 아마존 성공 영향으로 YoY 20~30% 꾸준한 성장, 달바글로벌은 중국 법인 설립 • 환율 하락의 실질적 영향은 현지 달러 유보 현금·비용 감안 시 회계적 이슈에 그칠 가능성이 크고, 최근 원화 강세 흐름은 일단락 • 8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으로 3.00%, 2026년 2분기 기준 가계부채 2,020조원이 저축성예금 1,867조원보다 8% 많아 이자율 상승이 가계 구매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시장 포인트 단일 매스 브랜드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매출 성장률과 연동되는 경향이 커, 향후 에이피알·달바글로벌의 중남미·중국·인도 등 해외 채널 확장 속도와 매출 성장률 유지 여부가 밸류에이션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반면 이자율 상승으로 가계부채 이자부담이 늘어나면 유통업 전반의 소비 여력이 위축될 수 있어, 화장품 성장주와 전통 유통업 간 실적 차별화가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 확인할 변수 • 에이피알·달바글로벌의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성장률 둔화 여부 • 중남미·중국·인도 등 해외 채널 확장 속도 • 추가 기준금리 인상 여부와 가계부채·이자부담 추이 • 원/달러 환율 추가 하락 여부 관련 산업 화장품 · 유통 관련 기업 에이피알 · 달바글로벌 🔗 원문 https://buly.kr/AlnM6ms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K뷰티 #밸류에이션 #이자율 #가계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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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패딩 대신 LNG: 카타르發 공급 충격과 미국 LNG의 부상 하나증권 윤재성·유재선·김시현 핵심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카타르 LNG 액화시설(Ras Laffan)이 타격을 입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막히며 2026년 3~8월 누적 카타르 LNG 수출카고가 YoY -86%~-96% 급감했고, 향후 예정된 6,400만톤 규모 증설계획도 지연됐다.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는 이를 계기로 저렴한 미국 Henry Hub 기반 LNG가 아시아·유럽의 대체 조달원으로 부상하는 구조적 전환점이 시작됐다고 판단하며, 국내는 미국산 LNG 직도입·트레이딩 기업, 해외는 미국 LNG 수출업체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내용 • 카타르 LNG 피해 규모 1,280만톤(카타르 전체의 17%, 글로벌의 3%)으로 복구까지 3~5년 소요 전망 • 3~8월 누적 카타르 LNG 수출카고 YoY -86%~-96% 급감(자료 내 수치 상이) • 미국의 2분기 아시아향 LNG 수출 10.9MT로 역대 최대치 기록 • 원/달러 1,350원·브렌트유 100달러·JKM 25달러 가정 시 국내 LNG 발전 연료비 단가 180원/kWh까지 상승 전망 • SK이노베이션(E&S)은 2026년 영업이익 11.8조원(YoY +2,821%)으로 사상 최대치 전망 시장 포인트 윤재성 애널리스트는 카타르發 공급 충격이 아시아·유럽 LNG 가격의 구조적 강세를 장기화시키고, 그 공백을 저렴한 미국 LNG가 메우는 전환점이라고 판단. 이에 따라 국내는 미국산 LNG 직도입·트레이딩 역량을 갖춘 기업의 차익거래 마진이, 미국은 LNG 수출업체의 액화수수료 마진이 확대되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다만 엘니뇨로 인한 난방수요 감소나 파나마 운하 정상화, 국내 SMP 상한제 등 규제가 현실화되면 이 흐름이 꺾일 수 있어 확인이 필요 확인할 변수 • 카타르 Ras Laffan 시설 복구 속도 및 호르무즈 해협 통과 정상화 여부 • 올겨울 기온(엘니뇨 여부)에 따른 아시아·유럽 난방수요 변화 • 파나마 운하 물류 정상화 시점 • 한국 정부의 SMP 상한제·민간 LNG 재고 확충 명령 등 규제 현실화 여부 관련 산업 에너지 · LNG · 전력 관련 기업 SK이노베이션 · SK가스 · 포스코인터내셔널 · 한국가스공사 · 벤처글로벌 · 셰니어에너지 🔗 원문 https://bit.ly/4yKKGuX #LNG #카타르 #호르무즈 #천연가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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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의 이탈과 LNG 시장의 변화 하나증권 윤재성 핵심 이란-이스라엘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카타르 최대 LNG 생산시설 Ras Laffan이 직접 타격을 입으며 카타르의 LNG 수출이 3~8월 누적 기준 전년 대비 96% 급감했다.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는 설비 복구(3~5년)와 증설(NFE 등) 지연으로 2026~30년 누적 약 140bcm의 LNG 공급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 공백을 미국산 LNG가 빠르게 메우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주요 내용 • 중동 LNG의 88%(카타르+UAE)가 호르무즈를 통과, 카타르는 중동 생산의 80%·글로벌의 18% 차지 • Ras Laffan Train 4·6 피해로 전체 Capa 7.7천만톤 중 17%(1,280만톤) 손실, 복구 예상기간 3~5년 • 카타르 LNG 수출 카고 3~8월 누적 509개→18개(YoY -96%), 아시아향 -88%, 유럽향은 제로 • Qatar Energy가 자사 손실을 메우려 Cheniere·Venture Global 등과 미국산 LNG 200~300백만톤(2031년 만기 거론) 확보 협상 착수 • Venture Global 등 미국 LNG사에 카타르 손실분의 약 38%인 487만톤 규모 신규·증액 계약 체결, 2026년부터 공급 시작 시장 포인트 윤재성 애널리스트는 카타르의 구조적 공급 축소가 미국 LNG의 반사수혜와 유럽·아시아 간 LNG 확보 경쟁 심화로 이어진다고 판단. 포스코인터내셔널·SK E&S/GS에너지·SK가스/KET 등 국내 민간 LNG 직도입사는 유럽·아시아 LNG 가격 강세를 이용한 제3자 판매 차익거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미국·호주에 가스전-액화설비를 보유해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고 저가 LNG를 조달하는 SK이노베이션(E&S)은 트레이딩·발전 마진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으로 제시됨. 카타르 복구 속도와 미국 LNG 신규 계약의 실제 이행 여부가 향후 관건 확인할 변수 • Ras Laffan Train 4·6 복구 진행 상황(예상 3~5년) • Qatar Energy의 North Field East 등 증설 재개 시점 • 이란-이스라엘 전쟁 및 호르무즈 봉쇄 지속 여부 • Venture Global 등 미국 LNG 신규 계약의 2026년 이후 실제 공급 이행 여부 관련 산업 LNG · 에너지 관련 기업 SK이노베이션 · 포스코인터내셔널 · SK E&S · GS에너지 · Qatar Energy · Venture Global 🔗 원문 https://bit.ly/3UY5qko #LNG #카타르 #호르무즈 #천연가스 #미국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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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꾸라지고 커피 쏟아도…속으로 웃는 中 로봇산업 2026.09.20 | 서울경제 정다은 특파원 핵심 중국이 전국에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를 잇달아 세우며 로봇의 실패 사례까지 대량 데이터로 축적하고 있다. 성급 이상 혁신센터만 22곳, 데이터 수집센터는 최소 90곳에 달하며 우한 한 곳에서만 하루 2만4000건의 데이터를 생산한다. 로봇 AI의 병목이 하드웨어에서 실제 물리적 상호작용 데이터 확보로 옮겨가면서 중국은 이미 전 세계 상업용 로봇 데이터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내용 • 우한 후베이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는 50억 위안(약 1조원) 투입, 총면적 1만2000㎡로 전국 최대 • 성급 이상 혁신센터 22곳, 데이터 수집센터 최소 90곳이 운영·건설·계획 단계 • 중국 정부는 올해 말까지 로봇이 100개 이상 고부가가치 응용 시나리오와 만 대 규모 현장 배치 능력을 갖추도록 지시 • 스케일AI 집계 기준 중국이 전 세계 상업용 로봇 데이터의 약 90% 차지, 데이터 생산비용은 미국보다 60% 낮음 • 베이징 스징산 센터는 협업업체 리얼맨의 데이터 품질 저조·판매수익 부진으로 계약 해지, 배터리·태양광식 과잉투자 우려도 병존 시장 포인트 로봇 AI 경쟁의 병목이 하드웨어에서 물리적 상호작용 데이터로 옮겨가는 가운데, 중국이 정부 보조금을 앞세워 실패 데이터까지 포함한 대량 데이터를 낮은 비용으로 축적하며 우위를 굳히고 있다. 데이터 격차가 로봇 VLA 모델 성능 격차로 이어질 경우 글로벌 로봇 산업 경쟁축이 하드웨어에서 AI 두뇌·데이터 확보력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으나, 지방정부발 과잉투자·수요 부족 리스크도 함께 지목된다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 · 인공지능 관련 기업 리얼맨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140 #휴머노이드로봇 #중국로봇산업 #로봇데이터 #미중기술경쟁 #VLA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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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꾸라지고 커피 쏟아도…속으로 웃는 中 로봇산업 2026.09.20 | 서울경제 정다은 특파원 핵심 중국이 전국에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를 잇달아 세우며 로봇의 실패 사례까지 대량 데이터로 축적하고 있다. 성급 이상 혁신센터만 22곳, 데이터 수집센터는 최소 90곳에 달하며 우한 한 곳에서만 하루 2만4000건의 데이터를 생산한다. 로봇 AI의 병목이 하드웨어에서 실제 물리적 상호작용 데이터 확보로 옮겨가면서 중국은 이미 전 세계 상업용 로봇 데이터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내용 • 우한 후베이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는 50억 위안(약 1조원) 투입, 총면적 1만2000㎡로 전국 최대 • 성급 이상 혁신센터 22곳, 데이터 수집센터 최소 90곳이 운영·건설·계획 단계 • 중국 정부는 올해 말까지 로봇이 100개 이상 고부가가치 응용 시나리오와 만 대 규모 현장 배치 능력을 갖추도록 지시 • 스케일AI 집계 기준 중국이 전 세계 상업용 로봇 데이터의 약 90% 차지, 데이터 생산비용은 미국보다 60% 낮음 • 베이징 스징산 센터는 협업업체 리얼맨의 데이터 품질 저조·판매수익 부진으로 계약 해지, 배터리·태양광식 과잉투자 우려도 병존 시장 포인트 로봇 AI 경쟁의 병목이 하드웨어에서 물리적 상호작용 데이터로 옮겨가는 가운데, 중국이 정부 보조금을 앞세워 실패 데이터까지 포함한 대량 데이터를 낮은 비용으로 축적하며 우위를 굳히고 있다. 데이터 격차가 로봇 VLA 모델 성능 격차로 이어질 경우 글로벌 로봇 산업 경쟁축이 하드웨어에서 AI 두뇌·데이터 확보력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으나, 지방정부발 과잉투자·수요 부족 리스크도 함께 지목된다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 · 인공지능 관련 기업 리얼맨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140 #휴머노이드로봇 #중국로봇산업 #로봇데이터 #미중기술경쟁 #VLA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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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5세대 D램 양산 돌입…웨이퍼당 칩 수 50% 증가 2026.09.20 | 서울경제 이완기 기자 핵심 중국 CXMT가 5세대 D램 공정 'G5 플랫폼' 양산을 공식화하며 웨이퍼당 칩 생산량을 4세대 대비 최소 50% 늘리고 전력 효율도 개선했다고 밝혔다. 범용 D램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 2분기 글로벌 D램 매출 기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이어 4위(9.5%)에 올랐다 주요 내용 • G5 플랫폼 활성영역 반피치 11.95나노, 쿼드러플 패터닝 적용(3사 12나노급과 직접 비교는 어려움) • 8Gb 환산 웨이퍼당 다이 수 4세대 대비 최소 50% 증가, 구체적 수율·월 생산량은 비공개 • G5 기반 24Gb LPDDR5X 2종 규모 양산 시작, 기존 16Gb 대비 용량 50%↑ • CXMT, LPDDR6 양산·상용화 발표에 이어 5세대 HBM인 HBM3E 시험생산 중 • 에이서 회장 "PC용 메모리, 중국 생산 증가로 공급과잉…내년 하반기 가격 상승 멈출 수도" 시장 포인트 중국 업체들이 DDR4·범용 DDR5 공급을 늘리면 글로벌 3사가 HBM·서버용 DDR5에 집중하며 비운 범용 시장 빈자리를 메워 범용 D램 가격 방어력이 약화할 수 있음. 다만 씨티는 AI 학습 확산에 따른 HBM·서버 DDR5 수요 증가율이 공급 증가율을 웃돌 것으로 전망해, 고부가 제품군과 범용 제품군 간 수급 양극화가 심화할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반도체 관련 기업 CXMT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에이서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121 #CXMT #D램 #메모리반도체 #LPDDR5X #HBM #범용D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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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50년까지 원전 300GW 증설 선언…AI 전력수요發 원자력 르네상스 2026.09.20 | 에너지안전신문 김부영 기자 핵심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9월14일 오스트리아 빈 IAEA 제70차 총회 기조연설에서 2050년까지 신규 원전 300GW 증설 계획을 공식 천명했다. AI 데이터센터를 돌릴 24시간 무탄소 전력원으로 원자력을 낙점하고, 규제 완화와 차세대 원자로 시험기간 단축을 병행한다는 구상이다. 미국 내 원전 시공·기자재 제조 능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신규 발주가 본격화되면 한국 원전 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질 전망 주요 내용 •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9월14일 IAEA 총회에서 300GW 신규 원전 증설 계획 발표 • 소형모듈원자로(SMR)·혁신형 첨단 원자로 전방위 증설, 차세대 원자로 시험기간 단축 추진 • 서로 다른 5종 원자로가 연속 임계 도달, '제네시스 미션' 통해 AI가 원자로 설계·검증 수행 • 우라늄·플루토늄 재활용 및 농축·가공 자국화로 독자적 핵연료 공급망 구축 계획 • 미국 내 원전 시공·기자재 제조력 약화로 원자로 압력용기·터빈·냉각펌프·계측제어 등 공급망 진입 기회 부상 시장 포인트 미국의 원전 증설 속도전은 자국 내 시공·기자재 제조 역량 부족을 전제로 하고 있어, 완성형 원전 수출을 넘어 원자로 압력용기·터빈·냉각펌프·계측제어 등 핵심 부품과 엔지니어링·시공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미국 공급망 진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AI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가 원자력으로 해소되는 흐름이 확인되면서, SMR·차세대 원자로 관련 글로벌 공급망 선점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관련 산업 원자력발전 · 원전기자재·공급망 · 전력·에너지 🔗 원문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356 #원전 #SMR #AI전력수요 #미국에너지부 #K원전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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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Weekly: 미국 내 ESS 후공정 병목, 셀 메이커 투자포인트는 유효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ESS SI 기업 Fluence Energy가 FY26 매출 가이던스를 20% 하향 조정하며 배터리 수주 부진 우려가 커진 가운데,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이번 하향이 수요 둔화가 아닌 미국 내 후공정(용접·조립) 병목 때문이라며 셀 메이커 투자 포인트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국내 후공정 업체들의 4분기 매출 증가 가이던스를 근거로 병목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고 대형주 위주 섹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주요 내용 • Fluence Energy FY26 매출 가이던스 29억~31억달러→약 24억달러(20%↓), 조정 EBITDA 적자 1,000만달러→약 2억달러로 확대 • Houston 위탁생산 공장 자동용접 공정, 목표 하루 11대 대비 8월 실제 처리량은 1대 미만 • 최종 조립 공정도 숙련공 부족으로 지연, Tesla도 앞서 컨콜에서 배터리팩 공급병목 언급 • 세방리튬배터리 등 국내 후공정 관련 업체는 최근 4분기 매출 증가 가이던스 확인 중 • LGES 연간 신규 수주 가이던스(90GWh) 대비 실제 수주 부진 우려 있으나, 3월 납세자보호서약 이후 1년이 채 안 돼 향후 점진적 증가 전망 시장 포인트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병목의 원인을 수요가 아닌 미국 내 숙련인력·자동화 설비의 구조적 한계로 짚으며, 이는 곧 실적 훼손이 아니라 시차 문제라는 논리를 편다. 후공정 병목 해소 속도가 국내 세방리튬배터리 등 관련 업체 매출로 먼저 확인되고, 이어 LGES·삼성SDI의 신규 수주 회복으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셀 메이커 실적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신뢰도를 가를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확인할 변수 • 세방리튬배터리 등 후공정 업체의 4분기 실제 매출 증가 여부 • LGES·삼성SDI 신규 수주 회복 속도(90GWh 가이던스 대비 실제치) • Fluence Houston 공장 용접·조립 생산성 개선 추이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向 On-site 발전 지원서약 관련 후속 수주 발표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관련 기업 Fluence Energy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Tesla · 세방리튬배터리 🔗 원문 https://vo.la/r3mrHSK #2차전지 #ESS #FluenceEnergy #후공정병목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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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강한 업황 -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하나증권 김록호 핵심 하나증권 김록호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및 반도체 소부장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지속 추천했다. 3분기 D램·낸드 가격이 자사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가격 상승폭이 예상을 웃도는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에 따른 수급 효과로 삼성전자 대비 주가 아웃퍼폼을 지속 중이나, 펀더멘털상 삼성전자가 열위일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 SK하이닉스 주간 +2.5%(1개월 +11.7%), 삼성전자 +0.6%(1개월 -2.8%)로 주가 방향성 엇갈림 • 글로벌 메모리주 동반 강세: Micron +4.2%, Nanya +6.5%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9월21일부로 Lattice·Tower·SiTime·Qnity 편입, Rambus·Skyworks·Qorvo·Nova 편출(Skyworks-Qorvo는 합병 앞두고 동반 편출 추정) • 코스피 -0.2%·코스닥 +0.8%, 연초 이후 코스피 +64% vs 코스닥 -11%로 격차 지속 • 글로벌 전공정 장비업체 납기 지연에 따른 분기 매출 변동성 우려 제기, 하나증권은 조삼모사식 실적 반영으로 판단 시장 포인트 김록호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가격이 전망치를 상회하는 흐름이 환율 하락에 의한 추정치 하향보다 중요하다며 메모리·소부장 비중확대 전략을 유지 제시했다. 반도체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러시로 장비 수요가 늘면서 일부 전공정 장비업체의 납기 지연이 나타나고 있어, 향후 클린룸·부품 확보 능력이 장비업체 매출 인식 속도와 실적 변동성을 좌우할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논리다 확인할 변수 • 3분기 D램·낸드 가격의 실제 전망치 상회 여부 • 9월 수출 잠정치의 전월대비 증가폭 • 글로벌 전공정 장비업체 납기 지연에 따른 분기 실적 변동성 지속 여부 •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지속 및 수급 효과 여부 관련 산업 반도체 · 반도체 장비 · 메모리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Micron · Nanya · Intel · Coherent 🔗 원문 https://vo.la/TSdOMXp #반도체 #메모리 #소부장 #SK하이닉스 #D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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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거물 드러켄밀러 첫 방한…삼성·SK·두산과 투자 논의 2026.09.20 | 한국경제 강해령 기자 핵심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두산에너빌리티, 네이버, 쿠팡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잇따라 회동한다.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떠오르면서 월가 대표 투자자가 직접 투자를 타진하러 나선 모습이다 주요 내용 • 이르면 9월22일 서울에서 ㈜두산·두산에너빌리티 고위 경영진과 회동 예정 • 방한 기간 삼성전자·SK하이닉스·네이버·쿠팡 경영진과도 연쇄 회동 계획 • 드러켄밀러 회장의 방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 시장 포인트 글로벌 대형 투자자가 반도체·AI 기업뿐 아니라 원전·에너지 기업(두산에너빌리티)까지 폭넓게 접촉한다는 점에서,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가 국내 에너지·중전기기 기업으로도 투자 관심을 넓히는 흐름과 맞닿아 있을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반도체 · AI · 에너지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두산 · 두산에너빌리티 · 네이버 · 쿠팡 🔗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AI공급망 #방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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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반도체만 보나요? 지금 다시 봐야 할 기업들 2026.09.20 | 삼쩜삼캠퍼스 핵심 반도체 소부장 밸류체인이 '가격 사이클'에서 '캐파 가동률 상승에 따른 양적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 삼성전자가 HBM4 생산 확대를 위해 온양 공장을 HBM 전용 라인으로 전환하면서 범용 D램·SSD 외주 물량을 하나마이크론 등 외부로 이전하고 있으며, 선제적으로 캐파를 늘려둔 후공정·기판·소켓 업체들이 영업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해 최소 2027~2028년까지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주요 내용 • 삼성전자, HBM4 3분기 본격 생산 위해 온양 패키징 라인을 HBM 전용으로 전환하고 범용 D램·SSD 외주 물량을 베트남 등 외부(하나마이크론 등)로 이전 • 엔비디아 GPU 수량, 그레이스블랙웰(GB) 약 180만장 대비 베라루빈은 약 280만장으로 추정되어 HBM·서버D램·소켓 수요 동반 증가 전망 • 소부장 실적은 삼성전자 실적 반등 대비 약 6개월 후행하는 경향, 심텍·TLB 등 기판업체는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 상회 • 소부장 내 수혜 시차는 장비→기판→후공정/테스트→소재 순으로 전개, 동진쎄미켐·TCK 등 소재업체는 캐펙스 투자 지연으로 레버리지 발현 시점이 내년으로 늦어져 업사이드 잔존 • 2차전지는 바닥은 확인됐으나 밸류체인 내 가격주도권 부재로 구조적 투자보다 트레이딩 관점이 유리하며, 원전은 장기 핵심 동력으로 평가 시장 포인트 삼성전자의 HBM4 캐파 확대와 범용 물량 외주 이전이 후공정·기판·소켓 업체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구조로, 캐파를 선제 투자해 감가상각비를 고정비로 떠안았던 기업일수록 가동률 상승 시 영업레버리지가 커지며 2027~2028년까지 이익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 다만 장비·기판이 먼저 반응하고 후공정·소재는 후행하는 시차가 있어, 실제 수주 공시와 분기 실적을 통해 캐파 증설이 고객사 수요 증가로 실현되는지 확인이 필요 확인할 변수 • 하나마이크론·두산테스나 등 후공정 업체의 실제 수주 공시 및 물량 확대 여부 • 심텍·TLB 등 기판업체의 분기별 가동률·영업이익률 추이 • 동진쎄미켐·TCK 등 소재업체의 캐펙스 집행 시점과 내년 영업레버리지 발현 여부 • 2차전지 LFP 밸류체인(LNF 등)의 분기 마진 확보 여부 관련 산업 반도체 소부장 · 2차전지 · 원전 관련 기업 삼성전자 · 하나마이크론 · 두산테스나 · 심텍 · 동진쎄미켐 · LNF https://www.youtube.com/watch?v=tp7-_laWnlY #반도체소부장 #HBM #후공정 #온양공장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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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데이터센터용 터보 칠러 출시...냉각 효율·전력 소비 개선 2026.09.20 | 조선비즈 핵심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에 최적화한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를 출시했다. 무급유 마그네틱 베어링과 냉매 프리쿨링 기술을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이고 전력 소비와 총소유비용(TCO)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서버는 발열이 커 데이터센터 전력의 상당 부분이 냉각에 쓰이는 만큼, 이를 겨냥한 제품이다 주요 내용 • 무급유 마그네틱 베어링으로 부분부하효율(NPLV)이 기존 인버터 스크루 칠러보다 20% 이상 높음 • 간절기·동절기 압축기 미가동하는 냉매 프리쿨링 적용, 기존 워터 프리쿨링보다 연간 전력소비 약 30% 적음 • 펌프·밸브 등 설비를 ISO 표준 컨테이너에 통합해 공사기간 단축, 모듈 추가로 냉각용량 유연 확대 가능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의 상당 부분이 냉각에 쓰여 냉각 효율이 TCO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증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냉각 효율화 기술 경쟁이 심화되면 칠러 업체 간 수주 경쟁과 관련 부품 공급망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데이터센터 · 냉각시스템/HVAC 관련 기업 LG전자 🔗 원문 https://naver.me/F1aceKun #LG전자 #데이터센터 #터보칠러 #냉각효율 #AI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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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힘주는 머스크, 로봇 기가팩토리 속도낸다 2026.09.19 | 서울경제 김기혁 기자 핵심 테슬라가 텍사스 기가팩토리 내에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전용 대량생산 공장을 짓고 있으며, 규모는 약 700만 제곱피트(약 65만㎡)로 자동차 공장급으로 알려졌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도 양산 시점을 앞당기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주요 내용 • 텍사스 기가팩토리 부지 내 옵티머스 전용 공장 철골 조립·콘크리트 타설 진행 중(드론 영상 확인) • 계획된 공장 규모 약 700만 제곱피트(약 65만㎡) •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 파일럿 생산라인 구축, 4분기 초기 생산 가능성 거론 • 모건스탠리 올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 5만대 전망, 트렌드포스는 10만대 전망 • 중국 유니트리, 올해 7월 기준 누적 생산량 약 1만8000대 시장 포인트 테슬라가 차량 제조로 구축한 공급망과 원가 절감 노하우를 로봇 양산에 이식하려는 시도로, 중국 업체들의 생산량 급증에 대응해 휴머노이드 양산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 양산이 본궤도에 오르면 액추에이터·센서 등 로봇 부품 밸류체인 수요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실제 생산 개시 시점 확인이 필요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 · 전기차 관련 기업 테슬라 · 유니트리 🔗 원문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92866 #테슬라 #옵티머스 #휴머노이드로봇 #기가팩토리 #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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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년 HBM4·HBM4E 생산 2배 늘린다 2026.09.20 | 서울경제 서종갑 기자 핵심 삼성전자가 내년 HBM4·HBM4E 생산량을 올해보다 최소 2배 이상 늘릴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HBM용 웨이퍼 지지체인 글라스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을 올해 대비 2.5배 확대하기로 하면서다. 내년에는 고부가 제품인 HBM4E 양산이 본격화하며 HBM4 계열 비중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주요 내용 • 글라스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 올해 월 2만장→내년 월 5만장(2.5배), 지난해는 월 1만장 • 월평균 웨이퍼 투입량 기준 HBM 생산 규모 올해 약 18만장→내년 약 25만장(약 40%↑) • 제품별 출하 비중은 HBM4 계열 올해 40% 안팎→내년 HBM4E 본격화로 약 80% 전망 • 올 2월 HBM4 양산 출하 시작, 5월 HBM4E 12단 샘플 엔비디아 등 고객사에 제공 시장 포인트 글라스 캐리어 세정 물량 확대는 HBM 전용 소재·후공정 부품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관련 협력사 수혜 가능성이 있다. 또한 HBM4E 중심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실제 양산 수율과 고객사 채택으로 이어지는지에 따라 AI 반도체 공급망 내 삼성전자의 경쟁 구도 변화 여부를 가늠할 지표가 될 수 있다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 관련 기업 삼성전자 · 엔비디아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074 #HBM4 #HBM4E #글라스캐리어 #삼성전자 #AI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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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가득하던 배터리 시장, AI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로 판도 뒤집힌다 압권 Apkwon 이충재 핵심 이충재 연구위원은 AI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으로 ESS 시장이 EV 시장을 대체하는 구조적 전환이 시작됐다고 진단한다.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기준 필요 배터리량이 이미 올해 전 세계 수요 추정치를 웃도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조치로 한국 배터리 3사가 사실상 유일한 공급 대안이 되면서 협상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주요 내용 • ESS 시장 상반기 성장률 약 70%로 EV(20%)를 크게 웃돌며 EV 시장 규모의 80%까지 성장, 저자는 2027년경 역전 가능성 전망 • 미국 내 현실성 있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약 90개(전체 발표 300여개 중 추림) 기준 필요 배터리 규모 약 1.4TWh로 추정, 올해 전 세계 수요 추정치 1.1TWh 상회 • 트럼프 행정부, 지난달 데이터센터 중국산 배터리 배제 비상사태 선포 → 안정적 대규모 공급 가능 업체가 한국 3사와 일본 파나소닉 정도로 좁혀짐 • 국내 배터리 3사 가동률은 미국 EV 판매 부진(기대 100만대 대비 약 10만대)으로 낮아졌다가, 올 하반기~내년 초 60~70%까지 회복 기대 • LG에너지솔루션은 데이터센터向 LFP 납품 시작(10~20GWh, 초기단계), 삼성SDI는 LFP 양산 준비 단계, SK는 아직 전환 전으로 3사별 속도 차이 존재 시장 포인트 저자는 미국 정부의 중국 배터리 배제 조치로 데이터센터向 공급이 한국 3사에 집중되면서, EV 초기처럼 저가·불리한 계약을 받아들이지 않고 원가 연동 판가 협상력을 확보할 가능성에 주목한다. 이는 셀 업체 가동률 회복뿐 아니라 중국 의존도가 높은 LFP 양극재 등 비중국 소재 밸류체인까지 수혜가 확산될 수 있다는 판단이며, 정착 시 2027~2028년 매출·이익률 동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가스터빈·재생에너지 설비 부족, 뉴욕·텍사스 모라토리엄, 11월 중간선거 등 에너지·정치 병목이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 자체를 늦출 수 있어 실적 반영 시점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확인할 변수 •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약 90개)의 실제 착공·가동 진행률 • 가스터빈·재생에너지 설비 병목 해소 및 뉴욕·텍사스 모라토리엄, 11월 중간선거 이후 정책 방향 • 국내 3사 LFP 전환 속도 및 가동률 60~70% 회복 여부 • 저가 수주 지양·원가 연동 판가 정책 정착 여부와 2027~2028년 실적 반영 여부 관련 산업 배터리 · ESS ·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파나소닉 https://www.youtube.com/watch?v=pT82l8cL5jA&t=397s #ESS #데이터센터 #LFP #배터리 #중국산배제 #전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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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 2026.09.20 | 노컷뉴스 핵심 한미약품이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에페'를 패스트트랙으로 올 하반기(10~12월) 출시할 예정으로, 위고비·마운자로가 양분해온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첫 국산 경쟁자가 등장한다. 국내 생산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고가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했던 환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지 주목된다 주요 내용 • 한국인 448명 대상 40주 임상서 평균 9.75% 체중감량, 최대 30% 감량 사례도 확인 • 독자 플랫폼 '랩스커버리' 기술로 초기 혈중농도 급상승에 따른 소화기 부작용 완화 기대 • 평택 바이오플랜트 대량생산으로 물류·관세 절감, 1차 용량 기준 월 15만원 안팎 책정 전망 • 내년 초 일라이릴리 경구용 '파운다요', 위고비 7.2mg 고용량까지 가세해 3파전 심화 예고 시장 포인트 에페가 월 15만원대로 책정되면 고가 수입약 부담으로 중도 이탈하던 환자 수요를 흡수하며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 자체가 커질 가능성이 있고, 한미약품 실적 기여로 이어질 수 있다. 내년 경구제·고용량 제품까지 겹치며 경쟁이 가격·제형 다변화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 한미약품 · 노보노디스크 · 일라이릴리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222?sid=103 #비만치료제 #GLP1 #한미약품 #에페 #위고비 #마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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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 수천억대 계약 임박…연내 LTA 4조원 넘어설듯 2026.09.20 |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핵심 삼성전기가 글로벌 전력·전자부품 업체와 AI 서버용 MLCC(적층세라믹캐패시터) 공급을 위한 7000억원대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막바지 협상 중이다. 성사되면 올해 누적 LTA 규모가 4조원을 넘어서며, AI 서버용 고부가 MLCC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주요 내용 • 협상 중인 신규 계약 규모는 약 7000억원 • 5월~9월초 이미 체결한 실리콘 캐패시터·AI 서버용 MLCC 중심 LTA는 3조3200억원 • 이번 계약 포함 시 연내 누적 LTA 4조원 상회 전망 • AI 서버용 MLCC는 일반 서버 대비 탑재량 10배 이상, 가격은 모바일용 대비 3배 이상 • 증권가는 컴포넌트솔루션 사업부 영업이익이 작년 약 6000억원에서 올해 1조3000억원으로 늘 것으로 추정 시장 포인트 AI 서버 플랫폼 고도화와 CSP의 맞춤형 AI반도체(ASIC) 생산 확대로 고부가 MLCC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트렌드포스는 4분기 고부가 MLCC 시장이 본격적인 공급부족 국면에 진입할지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진단. 공급부족이 현실화하면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관련 부품업체 실적에 추가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관련 산업 전자부품 · AI 서버 관련 기업 삼성전기 🔗 원문 https://v.daum.net/v/2026092011290924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MLCC #AI서버 #삼성전기 #LTA #장기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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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이젠 땅보다 전력"…AI 열풍에 서울 공실률 1% 2026.09.17 | 매일경제 임영신 기자 핵심 앤드루 그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태 데이터센터그룹 총괄은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패가 부지 규모보다 전력 확보 여부와 전력망 연결 시점에 좌우되는 구조로 바뀌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서울 공실률이 1.1%로 아태 최저 수준이고 건설 중 물량의 54%가 이미 선임차돼 높은 개발비에도 투자 매력이 유지된다고 평가하며, 국내 건설사에는 조호르·방콕·자카르타·뭄바이 등이 새로운 진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주요 내용 • 서울 데이터센터 공실률 약 1.1%로 아태 최저 수준 •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의 54% 이미 선임차 완료 • 한국은 일본·싱가포르 다음 아태 3위 건설비, 그럼에도 액체냉각 AI 데이터센터 개발원가 대비 수익률 9~10% • 전력망 연결까지 5년 이상 걸리면 사업성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진단 • 국내 건설사 진출 유망지로 조호르·방콕·자카르타·뭄바이·비사카파트남 제시 시장 포인트 그린 총괄의 핵심 논리는 데이터센터 입지 가치의 기준이 토지에서 '전력 확보·연결 시점'으로 이동했다는 것. 이 진단대로면 전력망·변전 인프라와 액체냉각·모듈러 설비 수요가 커지고, 대형 플랜트 시공 경험을 갖춘 국내 건설사에는 동남아·인도 데이터센터 건설이 해외 수주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 다만 특정 임차인 의존과 AI 기술 변화에 따른 시설 노후화는 그가 지목한 리스크 요인 확인할 변수 • 서울·수도권 전력망 배정 및 연결 소요기간 실제 단축 여부 • 국내 건설사의 조호르·방콕·자카르타 등 데이터센터 수주 성사 여부 • 하이퍼스케일 사업자의 선임차 수요 지속 여부와 대형 고객 투자 일정 변화 • 차세대 AI 장비의 전력밀도·냉각 요구 변화에 따른 기존 시설 개조 필요성 관련 산업 데이터센터 · 건설 · 부동산 🔗 원문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55427 #데이터센터 #전력 #AI #서울공실률 #해외건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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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데이터센터 가보니...AI시대 전력이 GPU와 함께 최대 병목 매일경제 핵심 매일경제가 실리콘밸리 에큐닉스 데이터센터를 직접 취재한 결과, AI 시대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창고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공장'으로 성격이 바뀌고 있다. GPU 발열이 급증하면서 기존 공랭 대신 냉각수를 칩에 직접 흘려보내는 '다이렉트 칩리드 쿨링'이 도입됐고, 전력 확보가 GPU 확보와 함께 산업의 최대 병목으로 떠올랐다 주요 내용 • 서버 랙당 전력 사용량이 20년 전 2kW에서 최신 AI 시스템 최대 135kW로 60배 이상 증가, 향후 200kW 이상 시스템도 확산 전망 • 2030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비중이 전체 전력의 최대 9~10%에 달할 전망 • 전력 공급 부족으로 완공된 데이터센터도 가동이 지연되는 사례 발생 • 빅테크 전력망 확충 비용이 가정용 전기요금에 전가되는 문제를 둘러싸고 9월 16일 미 하원이 규제 검토 법안을 417대 3으로 통과 시장 포인트 AI 연산 수요 급증으로 데이터센터 전력밀도가 높아지면서 액체냉각 부품, 송전망·변전 설비, 발전용량 확충 등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에 신규 투자 수요가 이어질 가능성. 동시에 전력망 비용 전가를 둘러싼 규제·정치적 반발이 커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선정과 건설 속도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향후 관련 입법과 전력망 확충 속도를 확인할 필요 관련 산업 데이터센터 · 전력산업 · AI인프라 관련 기업 에큐닉스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아마존 · 메타 https://www.youtube.com/watch?v=EKfNktmfqmI #데이터센터 #AI인프라 #전력수급 #액체냉각 #에큐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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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사우디 민감시설 공격"…리야드 석유탱크 불·항공편 결항 2026.09.20 | 연합뉴스 김아람·민경락 기자 핵심 예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 리야드에 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드론 공격을 감행해 킹칼리드 국제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에 화재가 발생하고 항공편 결항·지연이 속출했다. 후티는 얀부 아람코 시설도 함께 공격했다며 사우디의 예멘 봉쇄가 끝날 때까지 공격을 지속하겠다고 밝혀 양측 무력충돌이 전면전 양상으로 격화하고 있다 주요 내용 • 지난 7월 해상봉쇄 선언 이후 리야드에 내려진 첫 공습경보 • 킹칼리드 국제공항 운항 차질지수 최고 수준인 5.0 기록 •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 발생, 소방대 진화 작업 • 후티, 리야드 민감시설·얀부 아람코 시설 2차례 공격 확인 • 사우디 연합군은 미사일 요격 주장, 튀르키예는 군사협력 검토 시사 시장 포인트 사우디 석유 인프라에 대한 직접 공격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국제유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 다만 관련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공급 차질 우려 완화로 유가가 사흘째 하락세를 보인 만큼, 이번 공격이 실제 생산·수출 차질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 관련 산업 에너지 · 항공 · 방위산업 관련 기업 아람코 🔗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42254009?input=1195m #후티 #사우디 #예멘 #아람코 #리야드 #국제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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