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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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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원자로 제작한다 2026.10.29 / 전자신문 전소연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소형모듈원전(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힘 ② 미국 최대 SMR 사업의 첫 원자로 제작에 나서는 것 ③ 두산은 이번 계약이 SMR이 기술 검증 단계에서 실제 제작 단계로 넘어가는 계기라고 설명
────────── ► 2. 계약 내용 ①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의 상부 원자로 모듈을 제작함 ② 상부 원자로는 고온·고압의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윗부분을 이루는 핵심 기자재 ③ 계약 체결식은 29일 창원 본사에서 열렸고, 뉴스케일파워 칼 피셔 COO와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이 참석함 ④ 계약 금액은 기사에 나오지 않음 ────────── ► 3. 뉴스케일파워 SMR ① 뉴스케일파워의 SMR은 미국 최초로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 승인을 받음 ② SMR은 주요 기자재를 모듈 형태로 만들어 현장에서 설치하는 방식 ③ 대형 원전보다 건설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 ────────── ► 4. 회사 발언
"이번 계약은 SMR이 기술적 검증 단계에서 실제 제작 단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 —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2026.10.29 계약 체결식 (https://www.etnews.com/20261029000332) ① 김 사장은 그동안 쌓은 원자력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뉴스케일파워의 상용 프로젝트를 지원하겠다고 밝힘
────────── ► 5. 한 줄 요약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첫 NRC 설계 승인 SMR인 뉴스케일파워의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을 맺으며, 미국 최대 SMR 사업의 첫 원자로 제작에 나섬. https://www.etnews.com/20261029000332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원자로,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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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불량률 80%에도 HBM3E 양산 강행 2026.10.29 / 아시아타임즈 이하영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수율이 20% 수준인데도 HBM3E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② 이미 화웨이 등 중국 팹리스에 샘플을 공급했고, 앞으로 2개월 안에 제한적인 초기 생산을 시작할 계획 ③ 한국 기업은 HBM4 공급을 시작해, CXMT가 준비하는 HBM3E는 이미 한 세대 뒤처진 제품 ────────── ► 2. 로이터 보도 내용 ① 로이터는 28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CXMT가 수율 20% 수준에서 5세대 HBM인 HBM3E 양산 준비에 착수했다고 보도함. 양품 1개당 불량품이 4개꼴 ② CXMT는 화웨이, 캄브리콘, 메타X, 일루바타 코어X 등 중국 주요 팹리스에 HBM3E 샘플을 공급함 ③ 미국의 첨단기술 수출 통제로 엔비디아 등 해외 AI 반도체를 구하기 어려워지자, 자국산 AI 칩에 들어갈 메모리를 직접 만들려는 것 ④ 업계는 CXMT의 수율을 20~30%로 봄. 통상 알려진 SK하이닉스 수율(약 70%)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 수율이 낮으면 폐기·재작업할 칩이 늘어 생산 단가가 치솟음 ────────── ► 3. 한국과의 격차 ①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HBM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0%, 삼성전자 33%로 두 회사 합계 83% ② 한국 기업들은 3분기부터 엔비디아 차세대 AI 반도체 「루빈」용 HBM4 공급을 본격화함. HBM4는 HBM3E보다 데이터 통로를 두 배로 늘린 제품 ③ 같은 조사에서 올해 2분기 D램 매출 점유율은 삼성전자 38%, SK하이닉스 25%, 마이크론 24%, CXMT 7%로 CXMT가 4위 ────────── ► 4. CXMT가 HBM을 서두르는 배경과 위험 ①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21% 오를 것으로 전망을 올림. JP모건은 2028년까지 AI 반도체용 HBM 수요가 비트 기준 연평균 63% 늘 것으로 예상 ② 미국이 HBM의 대중국 수출까지 통제하면서 중국 기업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품을 들여오기 어려워짐 ③ 중국 매체 중신경위에 따르면 CXMT는 최근 애플의 D램 공급가 제시 요청을 거절함. 내수 수요가 생산능력을 웃돌자 자국 고객사를 먼저 챙기겠다는 판단 ④ HBM은 같은 용량에도 일반 D램보다 웨이퍼가 많이 들어감. 생산능력을 HBM으로 돌리면 범용 D램 공급이 줄어 본업 매출이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옴 ⑤ CXMT는 HBM 양산 경험이 적어 단기간에 수율을 끌어올리기 쉽지 않다는 우려도 제기됨. 중국 정부가 지원하고 있지만 적자가 쌓이면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진단 ────────── ► 5. 한 줄 요약 CXMT가 수율 20% 수준에서도 HBM3E 양산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한국 기업이 HBM4로 넘어간 상황이라 한 세대 격차가 남아 있음.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1029500213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CXMT, #HBM3E, #중국메모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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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마감 시황> *2:58기준 -코스피 -1.21%, 코스닥 -2.24% -전일 지수 급등에 대한 차익 실현과 더불어 삼성전자가 금번 실발에서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를 제시하지 않으며 (27년 1월 이사회로 미룸) 전자 낙폭 과대. 이에 장초반 5% 가량 상승했던 닉스도 윗꼬리달리면서 시장 전반적으로 약세 -한편, 10월 FOMC는 동결한 가운데, 케빈 워시가 추가 금리 인상은 경제 지표를 확인하면서 결정하겠다고 언급한 점이 다소 덜 매파적으로 해석된 점은 긍정적   [반도체] -전자 -3.93%, 닉스 +3.50%. 닉스 27년도 추정치가 대부분 OP 400조원 중후반대로 상향되며 장 초반 강세. 다만, 전자 주주환원 정책 부재에 대한 실망감으로 윗꼬리 달리면서 밀림 -전자는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에 대해 현금 배당과 상당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방안 발표는 내년 1월말 이사회로 미루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 이재용 회장이 홍라희 여사에게 삼성전자 보통주 2.6조원치을 증여받은 가운데, 11/12 기점으로 전후 2개월 (9/12~1/12) 종가 평균으로 증여세가 계산된다는 점에서 오너 입장에서는 주가를 누르는게 유리함  > 4개월 기간동안 평균 주가 1만원 하락시, 이재용 회장의 증여세 산출 세액을 670억원 가량 감소하는 구조 (유안타증권 추정) -삼성전자우 (-2.26%)에 대해서는 회사가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한다는 코멘트. 현재 우선주와 보통주 괴리율은 20%가량인 것으로 파악 -다만, 메모리 업황은 긍정적인 뷰 유지. 28년까지 공급부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LTA는 10곳 체결 + 10곳 추가 협상 중 (LTA 비중은 케파의 60~70%) -소부장에서는 한화비전 (+23.82%)이 실적 서프를 기록하며 강세  > 3Q26 매출액 5,734억, 영업이익 1,026억으로 각각 예상치 대비 10%, 83% 서프  > 특히 세미턱 부문에서 반도체 장비 매출이 QOQ +139% 성장한 점에 주목   [빅테크] -결론: 알파벳, 마소 모두 클라우드 매출액은 예상치를 뛰어넘음. 금분기 CAPEX가 모두 컨센을 하회했으나, 전체적인 투자 계획이 둔화된 것은 아니면 내년 연간으로 보면 알파벳은 오히려 CAPEX 상향 여지 남겨둠 1) 알파벳: 3Q26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영업이익: 405.8억달러,EPS 2.12달러 (예상 $2.99달러)  >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에 주목. 전체 매출이 하회한 건 검색, 광고, 기타 매출에 기인하며 클라우드 매출은 오히려 예상치를 상회함 -CAPEX: 금번 분기 CAPEX는 513.6억달러로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26년도 연간 가이던스 1,950억~2,050억달러를 유지했으며 27년도에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제시 2) 마이크로소프트: 1Q27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 특히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에 주목 -CAPEX: CY2026 가이던스는 $175B -> $170B로 하향조정. 다만 이는 이번 분기 3자 용량 확보 지연에 기인하며, 오히려 이번에 이연된게 FY2H27에 반영되며 CAPEX 재가속 예상   [2차전지] -삼성SDI (+0.75%): 3Q26 OP 4,078억원으로 높아진 1개월 기준 컨센 2,381억원을 크게 상회 -특히 DC향 ESS, BBU 판매가 크게 늘어나면서 배터리 부문 OP 3,619억이 나오면서 호실적 견인 -미국 ESS는 10월까지 60GWh 이상을 수주했는데, 연말까지 10월 누계를 넘는 추가 수주를 목표로함 -시너즈셀즈 ESS 전환 양산 시점은 2H28~1H29이며, SPE LFP 추가 라인 2개는 1H27부터 가동   [원전]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시공 계약이 금일 결렬되며 섹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 해당 사업은 한수원이 두코바니에 1,000MW급 APR1000 2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였음 (약 26조원) -이에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를 하며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 -두산에너빌리티 (-8.31%), 대우건설 (-18.78%) 등 하락   [증권] -이번주 증시가 반등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추정. 다만 금일 상승을 추세적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움 -10월 4주차까지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38.7조원으로 ATH였던 5월 106.2조원 기준 64% 감소 -거래대금 회전율도 10월 190%로 상승장 이전인 1Q25 수준으로 회귀 -금일 한국금융지주 (+3.96%), 하나금융지주 (+3.47%), 메리츠금융지주 (+6.72%) 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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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Clovery(클로버리) 안드로이드 버전 테스터 모집 안녕하세요. 저희 채널 팀원이 개발한 주식 일정 앱 「Clovery(클로버리)」의 안드로이드(갤럭시) 버전 출시를 앞두고, 테스터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아이폰 버전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pps.apple.com/kr/app/clovery/id6823402680 ■ 앱 소개 · 미국 실적 발표, CPI 등 경제지표, FOMC, 국내 공모주 청약·상장, 국내 기업 실적 등 여러 곳에 흩어진 주식 일정을 하나의 달력에 모아 한국 시간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 잠금화면 위젯과 홈 화면 위젯으로 당일 일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로그인, 광고가 없는 무료 앱입니다. ■ 모집 사유 구글 플레이 정책상 신규 개발자 계정은 테스터 12명 이상이 14일간 연속으로 참여해야 정식 출시가 가능합니다. 중도 이탈에 대비하여 15~20명 정도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 참여 조건 · 안드로이드(갤럭시 등) 휴대폰 사용자 · 설치 후 14일간 앱을 삭제하지 않고 유지 가능하신 분 · 사용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 의견을 주시면 출시 전 반영하겠습니다. ■ 참여 방법 아래 신청서에 플레이 스토어에 로그인된 구글 계정(Gmail 주소)을 입력해주시면, 테스터 명단에 등록한 후 설치 링크를 메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신청서: https://forms.gle/syth68zV1uDWXbHA7 ■ 개인정보 안내 앱은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신청서로 받은 메일 주소는 테스터 등록 및 안내 용도로만 사용하며, 테스트 종료 후 파기합니다.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 앞서 모집 글을 공유해주신 [@TNBfolio]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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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산 센텀시티점, 신세계에 매각…백화점 1·2위 간 첫 점포 거래 2026.10.29 | 한국일보 ➤ 핵심 롯데백화점이 부산 센텀시티점을 신세계백화점에 매각하는 양수도계약을 체결함. 국내 백화점 1·2위 업체 사이의 첫 점포 매각으로, 롯데는 점포 효율화를 통한 선택과 집중을, 신세계는 기존 센텀시티점과 묶은 '신세계 타운' 구축을 내세움. ➤ 주요 내용 • 거래 구조: 29일 양수도계약 체결, 같은 날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서 제출. 공정위 심사 등 절차를 거쳐 거래 종결 예정 • 영업 일정: 센텀시티점 영업 종료 일정은 심사 마무리 후 확정. 거래 종결 전까지 정상 영업 • 점포 배경: 2007년 개점, 약 20년간 부산 동부 상권의 주요 유통 거점 역할. 신세계는 인접한 기존 신세계 센텀시티와 연결해 '신세계 타운' 조성 계획 ➤ 시장 포인트 롯데쇼핑은 점포 구조조정으로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는 흐름이고, 신세계는 부산 핵심 상권 지배력을 높이는 거래로 해석됨. 백화점 업계 1·2위가 점포를 직접 사고판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 재편 신호로도 읽힘. 다만 매각 금액과 점포 운영 방식, 고용 승계 조건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결과와 거래 종결 시점임. ➤ 관련 산업 백화점 · 유통 · 상업용 부동산 ➤ 관련 기업 롯데쇼핑 · 신세계 · 현대백화점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62407 #롯데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 #점포매각 #유통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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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3Q26 IR·증권사 리포트 종합 2026.10.29 | IR(10/28) + 15개사 리포트 ────────── ➣ 핵심 영업이익 8,992억으로 컨센서스(9,792억) 8% 하회. 환율·조업일수 감소·임단협 비용이 겹친 결과로, 일회성을 걷어내면 이익 체력은 2Q보다 개선(iM) 순이익은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 평가손실로 3,543억(-57% QoQ)에 그침 — 영업 밖 손익 목표가 14곳 중 12곳 하향. 이익보다 '상선 피크아웃' 우려로 배수를 깎은 것이 핵심. 주가는 52주 최저 ────────── ➣ 주요 내용 • 실적 팩트 (IR 기준) 매출 5.75조(-9% QoQ, +30% YoY), 영업이익 8,992억(-13.5% QoQ, +61% YoY), OPM 15.6% 조선 4.40조 / 영업이익 6,463억(OPM 14.7%) — 상선 14.7%, 특수선(함정) 15.0% 해양 3,799억 / 영업이익 1,265억(OPM 33.3%) — 루야 공정 본격화 + 추가 정산금 180억 엔진기계 9,511억 / 영업이익 2,299억(OPM 24.2%) — 환율 하락을 판가·이중연료 엔진 비중으로 상쇄 • 영업이익 -13.5%인데 '양호'라는 이유 조업일수 47일로 직전 분기 대비 -14일, 중대재해에 따른 조업중단 4일 추가 → 약 -500억 원/달러 평균 79원 하락 → 약 -450억 임단협 타결 비용의 약 75% 선반영(잔여분 4Q). 총액은 2,300~2,500억 추정(미래에셋) 해양 추가 정산금 +180억(일회성) → 알려진 일회성만 빼도 실질 OPM 17% 이상으로 2Q(16.4%)보다 높음(iM) • 헤드라인 착시 정리 영업외손익 -4,243억, 이 중 외환관련 -4,006억 → 순이익 -57% QoQ 외화자산 환평가 손실로 최근 실적 발표 산업재 대부분에서 나타난 공통 현상(삼성) 가스선 매출 비중은 2Q 74% → 3Q 65%로 낮아짐(KB) • 이익을 받쳐주는 구조 대형선 매출 중 '24~25년 고선가 수주분 51%, '22~23년 저선가분 49% → 고선가 비중 확대가 '27년 말까지 이어짐(IBK·유진) 9월 누적 수주: 상선 138억$(목표 120%), 엔진기계 41.4억$(155%). 반면 함정 13%, 해양 5%로 부진(유진) 수주잔고 상선 421억$, 전사 609억$(연초 대비 +13%, iM) • 새 성장축: 발전용 엔진 AI 데이터센터·전력망용 발전엔진 공시 1.6GW + 비공시 1.4GW = 약 3GW 확보 '28년 1.5GW, '29년 3GW 생산 물량을 이미 대부분 채움 → '29년까지 사실상 완판 생산능력 현재 0.7GW → '28년 이후 약 4GW(키움).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문의 증가 미국 키윗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 지원함부터 전투함까지 단계 확장 계획 • 재무·주주환원 현금 5.54조 vs 차입금 0.47조 → 순현금 5.07조(시총의 약 17%), 부채비율 173.5% '26 배당수익률 추정 1.9%(키움)~4.7%(다올) • 주가 위치·밸류에이션 10/28 종가 28.55만원 = 52주 최저 : 고점 74.5만원 대비 -62%, 최근 1개월 -35% '27 EPS 추정 2.7만(KB)~3.7만(iM) → PER 7.7~10.7배 '28 EPS 추정 3.1만(KB)~4.2만(대신) → PER 6.7~9.3배 현 주가는 '28 PER 기준 중국 조선사와 유사한 수준(NH) → 상선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된 가격. 남은 질문은 엔진 성장을 얼마나 인정하느냐 ────────── ➣ 목표주가 42.5만 KB / 44만 DB / 48.5만 현대차 / 50만 삼성 53만 iM / 54만 대신 / 55만 IBK / 56만 NH / 57만 미래에셋 60만 DS / 61만 유진 / 63만 다올 / 64만 SK / 72만 키움 ▼ (반토막 수준) : DB 100→44만, 현대차 90→48.5만 ▼ (약 30~40%) : 다올 104→63만, 유진 100→61만, iM 86→53만, IBK 84→55만, DS 90→60만, 대신 -32.5%, 미래에셋 80→57만 ▼ (10~20%대) : SK 82→64만, NH -20%, KB 50→42.5만 유지 : 삼성, 키움(10/19에 이미 88만→72만 하향) 메리츠 목표가 미제시 • 목표가 변경의 성격 미래에셋: 상선 적용 P/E 16→11.2배, 특수선 25→13.4배(미국 전투함 수주 가시성 약화) 현대차: 적용 P/E 25.4→14.6배(한미 조선협력 속도 지연) + '28 EPS 3.75만→3.35만 다올: 적용 PER 20→15배(조선업 공통) 대신: 글로벌 조선사 피어 평균으로 낮춤(경기 불확실성·중국 증설로 업종 배수 하락) IBK: 환율 가정 1,450→1,400원으로 '27~28 이익 하향 + 발전엔진 프리미엄 제거 NH: 환율로 '27·'28 영업이익 4%·8% 하향 + 금리 상승·특수선 기대 하향으로 배수 10% 하향 → 공통 흐름: 이익은 환율 탓에 소폭 하향, 목표가는 상선 디레이팅으로 배수에서 크게 깎임 ────────── ➣ 엇갈리는 지점 ① 상선 이익은 언제 꺾이나 '27 영업이익: IBK 3.76조 ~ iM 4.96조 (컨센서스 4.74조, SK) '28 영업이익: KB 4.40조 ~ 메리츠 6.81조 우려: 중국 증설과 LNG선 저가 수주로 선가 일부 하락, 상선은 '29년 이후 성장 둔화(키움) 반론: 북미 LNG 프로젝트 투자 결정이 이어져 '27년 LNG선 발주 회복, 선주들이 지금 선가를 바닥으로 인식(유진·다올) → 고선가 물량은 '27년 말까지 매출로 잡히므로, 판가름은 '28년 이후 인도분을 채울 신규 수주 선가 ② 발전엔진에 프리미엄을 줄 것인가 IBK: 미국 네오클라우드 자금 조달 악화로 데이터센터 증설 지연 → 엔진 프리미엄 제거 SK·NH·다올·DS·키움: '29년까지 완판, 추가 수주 계속 → 아직 주가에 미반영, 재평가 필요 '28 엔진 영업이익 추정도 DB 1.32조 vs 메리츠 2.03조로 벌어짐 → 연말~연초 4행정 중속엔진·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수주가 나오는지가 1차 확인(SK) ③ 해양은 내년에 적자로 가나 메리츠: '27 해양 영업손실 1,774억(OPM -15.7%) 가정 — 프로젝트 인도 후 일감 공백 NH: 고정비 부담에도 '27 연간 흑자 가능 / 삼성: 일회성 빼도 이익률 매우 높아 하향 유인 제한적 → 해양 수주는 목표의 5%에 그친 상태. 해상변전소(OSS) 계약과 '27 초 추가 수주 발표 여부(유진)가 관건 ④ 미국 함정 사업을 숫자에 넣느냐 '28 특수선 매출: 메리츠 4.34조 vs DB 1.32조로 3배 이상 차이 현대차·미래에셋은 한미 협력 지연을 이유로 특수선 배수를 크게 낮춤 vs DS는 리레이팅의 열쇠로 봄 → 키윗 합작 구체 투자계획 확정(2026년 말 목표, 유진)이 첫 시험대 ────────── ➣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상선 디레이팅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 발전엔진이 '28년 이후 새 이익 축으로 자리잡는 것 • 가장 큰 불확실성 : 중국 증설로 인한 '28년 이후 상선 선가·수주, 데이터센터 투자 주체의 자금 여력 • 다음 판단 기준 : 4Q 임단협 잔여분 반영 후 상선 OPM, 연말~연초 엔진·FDC 추가 수주, 키윗 합작 투자계획, 해양 신규 수주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LNG선 발주 회복 지연·선가 추가 하락, 발전엔진 수주 공백, 해양 일감 공백 장기화 #HD현대중공업 #조선 #LNG선 #MASGA #증권사리포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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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CEO 「레이저 칩이 메모리보다 큰 병목…2029년까지 예약 완료」 2026.10.27 | YouTube SiliconANGLE theCUBE ➤ 핵심 마이클 헐스턴 루멘텀 CEO가 CASPA CEO 서밋 인터뷰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기→광 전환이 다음 성장 동력이라고 밝힘. 웨이퍼 팹 5개가 2029년까지 예약된 상태이고 공급이 수요의 약 70% 수준에 그친다며, 메모리보다 레이저 칩(인듐 인화물)이 더 큰 제약이라고 진단함. 이에 대응해 팹뿐 아니라 저평가된 광 패키징 분야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함. ➤ 주요 내용 • 수요: 사업 규모가 1년여 만에 4배 성장함. 전력 제약으로 소규모 데이터센터 여러 곳을 광섬유로 묶는 수요가 1차 동력이고,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기→광 전환은 「아직 최고의 순간이 오지 않았다」고 언급함 • 공급: 웨이퍼 팹 5개를 운영 중이며 2029년까지 예약이 꽉 참. 공급은 수요 신호의 약 70% 수준이고, CPO·NPO 확산으로 인듐 인화물 칩 부족이 더 심해진다는 설명 • 구리의 한계: 구리로 연결할 수 있는 거리가 800G에서는 약 10m, 1.6T에서는 1~2m, 3.2T에서는 1m 미만으로 줄어듦. 다만 구리가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는 점진적 전환이라고 강조함 • 투자·파트너: 4~5년 수요 지속을 전제로 팹과 조립 공장, 광 패키징에 투자 중임. 엔비디아는 멜라녹스 인수로 확보한 광학 역량을 바탕으로 CPO를 가장 먼저 시작한 핵심 고객이자 파트너라고 평가함. 하이퍼스케일러의 광회로스위치(OCS) 도입도 언급함 ➤ 시장 포인트 레이저 칩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이 2029년까지 이어진다는 CEO 발언은, 루멘텀 증설 계획에 맞춰 패키지·조립 등 후공정 공급망 물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광 부품 밸류체인 전반에 우호적인 내용으로 해석됨. 광 패키징을 「저평가된 분야」로 직접 지목해 투자를 늘린다고 밝힌 점도 패키징 협력사 수요와 맞닿아 있음. 다만 이번 인터뷰에서 구체적인 증설 규모, 외부 협력사 활용 범위, 가격 정책은 언급되지 않았음. 핵심 변수는 인듐 인화물 웨이퍼 팹 증설 속도와 1.6T 전환·CPO 채택 시점임. ➤ 관련 산업 광통신 · 레이저 반도체 · 광 패키징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 관련 기업 루멘텀 · 엔비디아 · 코히런트 · RF머트리얼즈 · 오이솔루션 🔗 원문 https://youtu.be/IQoFYt2jGAY #루멘텀 #인듐인화물 #광통신 #CPO #레이저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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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씨케이, 3Q26 매출 1,101억…영업익은 예상치 8% 하회 2026.10.29 | DART 공시 ➤ 핵심 반도체 식각 공정용 SiC 부품 업체 티씨케이가 3Q26 잠정 매출 1,101억, 영업이익 302억을 공시함. 매출은 예상치에 부합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예상치를 각각 8%, 16% 하회함. ➤ 주요 내용 • 3Q26 실적: 매출 1,101억(예상 1,092억), 영업익 302억(예상 330억), 순이익 230억(예상 273억) • 성장률: 매출 YoY +39%·QoQ +16%, 영업익 YoY +35%·QoQ +12%로 외형과 이익 모두 증가함 • 수익성: 영업이익률 27.4%로 전 분기(28.3%) 대비 0.9%p 하락함. 순이익은 230억으로 전 분기(237억)보다 감소함 ➤ 시장 포인트 매출이 분기 최대치를 경신하며 식각 공정 부품 수요 회복세가 이어지는 흐름으로 해석됨. 25년 4분기 711억에서 3개 분기 만에 1,100억대로 올라선 외형 성장이 확인됨. 다만 영업이익률 하락과 순이익 감소 원인은 공시에 나오지 않아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원가·환율 영향과 4분기 고객사 식각 장비 가동률 추이임. ➤ 관련 산업 반도체 소재·부품 · 식각 공정 · 메모리 ➤ 관련 기업 티씨케이 · 하나머티리얼즈 · 원익QnC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211 #티씨케이 #SiC링 #반도체소부장 #3분기실적 #잠정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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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3Q26 IR·증권사 리포트 종합 2026.10.29 | IR(10/28) + 14개사 리포트 ────────── ➣ 핵심 영업이익 6,910억으로 컨센서스(6,453억) 7% 상회. 환율 하락에도 MLCC·FC-BGA 판가 인상과 AI 서버용 고부가 믹스가 이익을 끌어올림 매출은 컨센서스 소폭 하회, 순이익은 영업외손실로 하회 → 이번 서프라이즈는 '가격'에서 나옴 14개사 모두 '27 영업이익을 컨센서스(4.16조)보다 높게 제시. 목표가는 상향 4·하향 2로 엇갈림 — 이익은 올리고 배수는 낮춘 결과 ────────── ➣ 주요 내용 • 실적 팩트 (IR 기준) 매출 3.76조(+9% QoQ, +30% YoY), 영업이익 6,910억(+57% QoQ, +165% YoY), OPM 18.4% 컴포넌트(MLCC) 1.88조 (+14% QoQ, +36% YoY) 패키지(기판) 9,390억 (+22% QoQ, +58% YoY) 광학(카메라) 9,413억 (-9% QoQ) — 해외 거래선 수요 감소 사업부 이익률(증권사 추정): 컴포넌트 22~25%, 패키지 20~22%(FC-BGA만 약 29%, DB), 광학 약 5% • 매출 +9%인데 영업이익 +57%인 이유 MLCC: 출하량은 한 자릿수 초반 증가에 그쳤지만 판매단가 +12~13% QoQ(DB·iM·메리츠) 가동률 사실상 풀가동, 재고 3주로 역대 최저 수준 MLCC 매출 중 데이터센터향 약 30% (2Q 약 20% → 3Q 약 30%) FC-BGA: 서버 CPU·AI 가속기·네트워크용 확대로 매출 +27% QoQ(DB), 분기마다 10%대 판가 인상(키움) → 같은 공장에서 더 비싼 제품을 더 비싸게 파는 구조. 물량보다 가격·믹스가 이익을 결정 • 헤드라인 착시 정리 순이익 4,687억(+48% QoQ)으로 영업이익 증가율(+57%)에 못 미침 → 영업외손실 812억(2Q 71억) 탓 매출의 컨센서스 하회는 환율 하락으로 원화 환산 매출이 줄어든 영향.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 • 회사가 밝힌 앞으로의 그림 (IR·컨콜) 4Q는 계절적 비수기지만 AI 데이터센터용 고사양 제품 수요로 통상 수준 넘는 성장 전망(iM) MLCC 장기공급계약(LTA) 협의 고객 2Q 10여 곳 → 3Q 50여 곳(DB·키움) '27 MLCC 매출의 과반 이상이 LTA에서 발생(iM·하나) 올해 공시한 공급계약 7건, 총 4.3조(MLCC·실리콘 커패시터·기판) AI 서버 주력 MLCC(1005 47μF) '27 수요 약 8배 증가 전망(DB·하나) • 재무·투자 현금 4.11조 vs 총차입금 3.43조(+14% QoQ), 부채비율 63% 3Q 설비투자 8,627억. 필리핀 MLCC 증설분 2Q27 전후 가동(iM), FC-BGA '27 생산능력 약 +30%(키움) • 주가 위치·밸류에이션 10/28 종가 130.6만원 : 52주 고점 227만원 대비 -42% '27 EPS 추정 4.2만(IBK)~5.9만(DB) → PER 22~31배 '28 EPS 추정 6.2만(삼성)~9.2만(DB) → PER 14~21배 '27 P/E 비교: 무라타 22.4배, 이비덴 41.1배(다올) → 내년 이익이 2배 넘게 늘어난다는 전제의 PER. 판가 인상이 내년에도 이어지는지가 밸류에이션 정당화의 관건 ────────── ➣ 목표주가 190만 IBK / 200만 삼성·SK·하나 / 210만 iM 220만 DB / 230만 메리츠·현대차 / 240만 다올 270만 신한 / 280만 대신·미래에셋·키움 / 300만 KB ▲ : IBK 175→190만, 삼성 140→200만, 메리츠 220→230만, 신한 +23% ▼ : 하나 300→200만, 다올 280→240만 • 목표가 변경의 성격 하나 하향: 이익 전망이 아니라 동종업체 멀티플 하락 반영. 밸류 방식을 사업부별 합산으로 변경 다올 하향: '27 영업이익은 4.67→4.89조로 올렸지만 비교 대상(이비덴·무라타) 배수를 낮춤 신한 상향: '27 영업이익 43% 상향, 단 적용 배수는 15% 하향 iM 유지: '26~28 영업이익 12~18% 상향을 동종업체 배수 하락이 상쇄 → 공통 흐름: 이익 추정치는 거의 전원 상향, 목표가는 배수 하락이 얼마나 상쇄했느냐에 따라 갈림 • '27 영업이익 추정 변화 신한 3.50→5.03조(+43%) / DB 4.08→5.17조(+27%) / KB 4.19→4.92조(+17%) 메리츠 4.63→4.86조(+5%) / 다올 4.67→4.89조(+5%) / 미래에셋 4.85→4.90조(+1%) ────────── ➣ 엇갈리는 지점 ① 내년 이익이 얼마나 커지나 '27 영업이익: IBK 4.43조 ~ DB 5.17조 (컨센서스 4.16조) '28 영업이익: 삼성 6.57조 ~ 현대차 8.21조 차이의 출발점은 판가 가정: iM은 '27 MLCC 단가 +32%도 '보수적'이라 평가, SK는 3년간 누적 +100% 가정 → 4Q부터 반영되는 직거래처 판가 인상 폭과 1Q27 LTA 물량 공급 개시로 1차 판가름 ② 어느 해 이익에 몸값을 매기나 '27 이익 기준: DB·현대차 / '27~28 평균: 대신 / '28 이익 기준: 신한·다올·메리츠·iM·하나 / 장기 현금흐름(DCF): KB 같은 회사라도 기준 연도와 비교 대상(무라타·이비덴 등)에 따라 목표가가 190만~300만으로 벌어짐 → KB가 최고인 건 '28년 이후 성장까지 반영한 DCF 방식 때문. 목표가 차이는 이익보다 '언제까지 성장을 인정하느냐'의 차이 ────────── ➣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MLCC·FC-BGA 동시 공급부족으로 판가 인상이 '27년 내내 이어지고, LTA로 물량도 확보 • 가장 큰 불확실성 : 경쟁사 증설과 동종업체 멀티플 하락이 주가 재평가를 계속 상쇄할지 • 다음 판단 기준 : 무라타 실적(10/30) 가격 정책 발언, 4Q 영업이익(증권사 추정 8,530억~9,024억 vs 컨센서스 7,023억), 추가 LTA 공시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판가 인상 둔화, 데이터센터향 비중 확대 정체, 광학 감익 폭 확대 #삼성전기 #MLCC #FCBGA #AI서버 #증권사리포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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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증권(Mizuho), 루멘텀( $LITE) 마벨 ( $MRVL)의 인수 가능성 — 주가 1,260달러 이상 상승 여력 목표주가: $1,140 잠재적 인수가격: $1,260 이상 현재 주가 대비 잠재 상승 여력: 약 38% 1. 마벨(MRVL)의 루멘텀(LITE) 인수 가능성 블룸버그는 10월 28일 장 마감 후 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위한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 마벨 시가총액: 약 $226B 루멘텀 시가총액: 약 $83B 구체적인 인수 조건과 기업가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미즈호는 지난 15년간 최대 규모의 상장 반도체 기업 M&A 10건을 분석. 평균 인수가치: 최근 12개월 매출 대비 P/S 7배 인수 P/S 범위: 3~24배 평균 인수 프리미엄: 약 38% 루멘텀 종가 $913.95에 평균 인수 프리미엄 38%를 적용하면 잠재적 인수가격은 $1,260 이상. 2. 마벨과 루멘텀 합병 시 시너지 미즈호는 양사 합병으로 업계 선도적인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가 탄생할 수 있다고 평가. 루멘텀의 핵심 기술: 플러거블 광모듈용 첨단 레이저 NPO/CPO 광학 기술 OCS(광회선 스위치) 펌프 레이저 마벨의 핵심 기술: 첨단 구리 기반 네트워킹 광통신 DSP NPO 및 구리 인터커넥트 Celestial AI의 스케일업 포토닉스 합병 시 생산능력, 사업 규모, 자금조달 역량 확대 가능. 3. 루멘텀의 핵심 경쟁력 ① EML, CW 레이저 및 OCS 기술에서 시장 선도적 지위. ② 컨센서스 기준 EPS 성장률: 루멘텀: FY27 +150%, FY28 +63% 마벨: FY27 +49%, FY28 +73% ③ 엔비디아(NVDA) 등 주요 고객사와 강력한 NPO/CPO 사업 파이프라인 보유. ④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광통신 전환을 주도하는 InP 기반 EML/CW 레이저 시장의 선도 기업. 미즈호는 관련 시장이 2030년까지 약 $60B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 4. 반도체 M&A 역사상 최대 규모 가능성 지난 15년간 약 25건의 반도체 M&A가 있었으며, 상위 10건의 거래 규모는 $500M~$35B. 현재 시가총액 약 $83B인 루멘텀의 인수가 성사되면 반도체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M&A가 될 수 있음. 루멘텀은 현재 최근 12개월 매출 대비 P/S 13배에 거래 중. 미즈호는 루멘텀의 글로벌 시장 지배력, 성장성, 광통신 기술 전환 및 사업 파이프라인을 고려하면 높은 인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 5. 마벨의 인수 자금조달 마벨의 8월 분기 기준 재무 현황: 현금: $3.9B 부채: $5B 최근 인수 내역: Celestial AI: 선불 지급액 $3.3B XConn: 총 $540M(현금 $324M, 주식 $216M) 마벨은 광통신 및 네트워킹 사업을 지속적으로 통합하고 있으며, 1.6T/3.2T 이상 네트워킹 전환에 따른 플러거블 광모듈, NPO, CPO 성장에 대한 노출을 확대 중. 미즈호는 루멘텀 인수 자금을 주식 발행과 부채 조달을 병행해 마련할 수 있다고 분석. 마벨 최근 12개월 P/S: 14배 루멘텀 최근 12개월 P/S: 13배 - 미즈호는 과거 M&A 사례의 평균 인수 프리미엄을 적용할 경우 잠재적 주가가 $1,260 이상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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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에 안주 없다…이재용이 취임 4주년에 '로봇' 낙점한 이유 2026.10.29 | 미디어펜 ➤ 핵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취임 4주년인 27일 별도 기념행사 없이 우면동 서울R&D캠퍼스의 'RX(로보틱스 익스피리언스)사업추진실'을 찾음. 내년 1월 CES 2027에서 공개할 기술의 준비 상황과 휴머노이드 경쟁력을 점검했고, 반도체 호황 이후의 성장축으로 '피지컬 AI' 로봇을 선점하려는 행보로 풀이됨. ➤ 주요 내용 • 현장 행보: 분기 영업이익 107.4조 실적 발표 직전에 기념행사 대신 RX사업추진실을 방문함. 이 조직은 지난 7월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설돼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하나로 묶은 곳임 • DX 성장 한계: 스마트폰·가전은 보급률이 포화된 데다 중국 업체의 추격으로 성장이 구조적으로 둔화됨. 이에 로봇을 완성품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슈퍼 폼팩터'로 지목함 • 반도체 수요처: 휴머노이드 1대에는 스마트폰 수십 대 분량의 NPU·이미지센서·메모리가 들어감. 로봇이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을 보완할 파운드리·LSI·메모리 수요처이자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는 논리임 • 사업화·제조: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구동 부품·로봇팔 기술에 자체 로봇 손 특허와 AI 비전 SW를 결합함. 2030년까지 주요 팹을 AI·로봇이 24시간 제어하는 무인 자율공장으로 전환하는 로드맵도 추진 중임 ➤ 시장 포인트 메모리 호황 속에서 로봇을 반도체·부품·완제품·제조 혁신을 잇는 차세대 융합 사업으로 보고 있으며, 테슬라(옵티머스)·보스턴다이내믹스(아틀라스)와의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의지로 평가됨. 다만 CES 2027에서 공개할 기술의 구체적인 내용, 휴머노이드 상용화 일정과 투자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CES 2027 공개 수준과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사업화 속도임. ➤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 · 피지컬 AI · 반도체 · 스마트팩토리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레인보우로보틱스 · 테슬라 · 현대차 · 두산로보틱스 🔗 원문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3461 #삼성전자 #이재용 #휴머노이드 #피지컬AI #레인보우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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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모먼트' 앞둔 유니트리, 이익보다 점유율·생태계 택함…JP모건 TP 995위안 유지 2026.10.29 | 월스트리트견문(华尔街见闻) ➤ 핵심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유니트리(宇树科技)의 3분기 매출이 YoY 70% 늘었고, G1 휴머노이드가 글로벌 최다 판매 모델로 올라섬. 반면 R&D 비용이 분기 기준 250% 급증하면서 마진과 영업현금흐름은 둔화됨. JP모건은 시장의 관심이 당장의 마진 개선보다 점유율·데이터 축적·생태계 선점 여부에 있다고 보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실적: 3Q 매출은 약 6.65억 위안(YoY +70%), 1~3Q 누적은 약 18억 위안(+56%)임. 같은 기간 순이익은 약 3.87억 위안(+272%)으로 흑자를 유지함 • 출하: G1 휴머노이드 누적 출하량은 1만~2만 대로 글로벌 최다 판매 모델임. 4족 보행 로봇도 글로벌 선두이며, 실제 현장 배치 확대가 데이터 축적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됨 • 비용·현금흐름: 3Q R&D 비용은 약 1.3억 위안(YoY +252%)으로 물리 AI와 연산 자원 투자에 쓰임. 1~3Q 영업현금흐름은 약 1.9억 위안(-55%), CapEx는 약 1억 위안(약 3배)이었으나 외부 조달 없이 자체 충당함 • JP모건: 비중확대, 목표주가 995위안(28E PSR 30배)으로 10/28 종가 695.9위안 대비 약 43% 상승 여력을 제시함. 10월 이후 주가는 약 55% 올라 CSI300(-6%)을 크게 웃돎 ➤ 시장 포인트 JP모건은 물리 AI 판매의 S커브가 앞당겨지고 있다고 보고, 공격적 확장 국면에서도 흑자를 유지한 점을 로봇 완성체 업체 가운데 핵심 차별점으로 꼽음. 3,000명 이상이 모인 개발자 행사와 글로벌 경진대회로 데이터 피드백 루프를 가속하며, 모델 기업·대학·SI의 기본 협력사로 자리 잡는 중이라는 평가임. 다만 원가 상승, 가격 경쟁, 생태계 투자로 단기 매출총이익률 압박은 이어질 전망임. 기업 구매가 예상보다 더딜 가능성,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결정력 약화, 규제·지정학 리스크가 하방 요인으로 제시됨. 핵심 변수는 판매 증가 속도와 파일럿 프로젝트의 반복 수주 전환 여부임. ➤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 · 물리 AI · 4족 보행 로봇 ➤ 관련 기업 유니트리(宇树科技) · 레인보우로보틱스 · 두산로보틱스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34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물리AI #JP모건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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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 분기 OP 107조, 26년 잔여 환원 55~75조 2026.10.29 | 3Q26 컨콜 ──────────────── ► 3Q 실적 • 매출 195.3조(QoQ +14%), 컨센 201조 대비 -2.8% • 영업이익 107.4조(QoQ +20%), 컨센 107조 부합, OPM 55%(2Q 52%) • 순이익 75.1조, EPS 보통주 11,462원 •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QoQ 약 -10조 줄었음(주로 부품) • 26년 CapEx 84.4조(DS 76.8조), 3Q 29조 ► 사업부 • 메모리: 3Q ASP는 DRAM +20%, NAND 10%대 후반 상승. 4Q 비트는 DRAM +10%대 중후반, NAND +10%대 중반 증가 예상 • 파운드리: 4Q 매출은 QoQ·YoY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예상. 26년 2나노 수주는 YoY 2배 이상. 27년 8나노 이하 가동률은 100% 초과 전망 • MX: 3Q 매출 37.3조, MX+NW 영업이익 -0.6조. 4Q는 매출 감소, 수익성 하락 예상 ► 주주환원 • 3Q 배당: 주당 4,601원(보통·우선 동일, 정기 376원 포함). 총 30.0조(우선주분 3.69조), 기준일 9/30, 지급 11/27 • 시가배당률: 보통주 1.7%, 우선주 2.2% • 26년 총 환원: 90~110조 • 집행·확정: 35조(1Q·2Q 정기배당 약 4.9조 + 3Q 30조) • 잔여: 55~75조. 현금배당과 "상당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환원 • 다음 일정: 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신규 정책과 26년 잔여분의 최종 규모·실행안을 확정해 발표 ► 배당 이슈 • 자사주 매입: 시기와 규모에 대한 언급 없었음 • 우선주: 자사주 매입·소각 때 우선주 비중을 적극 검토하고 조정하겠다고 함 • 대주주 증여: 이재용 회장이 보통주 약 2.6조 원어치를 증여받음(증여일 11/12). 증여세는 26.9.12~27.1.12 종가 평균으로 산정되므로, 주주환원 실행안이 1월 말에 발표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시장의 해석도 존재함 • 주가(11:21): 보통주 226,500원(-6.4%), 우선주 182,400원(-4.1%). 괴리율은 어제 21.6%에서 19.5%로 축소 • 체크 포인트: 4분기 중 자사주 매입 공시 여부, 1월 이사회에서 정할 배당 대 자사주 비율, 우선주 매입 비중 ► 컨콜 Q&A Q. 2028년 메모리 업황은? → 공급 부족이 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봄 → 27년 CapEx 증가분은 부지·건설비·장비 선급금 비중이 커서 28년 비트 증가로 크게 이어지지 않음. HBM4E·HBM5로 갈수록 다이가 커져 공급에 물리적 제약이 생김 → 클린룸은 미리 확보하고, 장비 투입은 수요를 보며 유연하게 하겠다고 함 Q. 장기공급계약(LTA) 진행 상황은? → 10곳 체결, 10곳은 추가 협상 중(일부는 막바지) → 캐파 중 LTA 비중 60~70% 목표에 가까워지는 중. 고객이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모바일·차량·네트워크로 넓어지고 있음 → 롤링 연장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고, 이미 계약된 기간에도 추가 공급 요청이 들어옴 Q. HBM4 현황과 27년 협상은? → HBM4 매출은 QoQ 3배 이상 늘었고, HBM 매출 중 HBM4 비중은 60% → HBM 점유율을 DRAM 점유율 수준으로 올린다는 목표를 3Q에 조기 달성. HBM4E는 5월 초 세계 최초로 샘플 출하 → 27년 HBM 물량은 합의된 가격으로 완판, 추가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음 Q. 에이전틱 AI가 NAND 수요에 주는 영향은? → KV캐시가 늘면서 고성능 TLC SSD 수요가 증가하고, 개인 AI 에이전트용 VM 할당으로 QLC SSD 수요도 증가 → V10 TLC는 양산 준비를 마쳤고, 256TB QLC 제품은 내년 초 출시 예정 Q. 부품 원가 압박 속 MX 수익성과 27년 전망은? → 3Q는 폴드8 등 프리미엄 신제품 효과와 원가 절감으로 QoQ 수익성이 개선됐음 → 4Q에도 메모리 가격이 높게 유지돼 사업 여건은 어렵다고 봄. 원자재 가격 상승은 27년까지 이어질 전망 → 27년에도 출하량은 줄고 시장 금액은 늘어나는 흐름을 예상함. 최상위 모델에 집중하겠다고 함 Q. 파운드리 2나노 수주 현황은? → 3Q에도 대형 CSP·AI HPC 고객에게서 2나노를 수주했고, 2나노 프로젝트 수는 YoY 2배 이상 → HPC 매출 비중이 50%를 넘을 것으로 전망함 Q. 파운드리 캐파 증설 계획은? → 첨단 공정 수요가 캐파 증설 속도보다 빠르게 늘고 있어, 美·韓 신규 팹 투자 확대를 검토 중 → Taylor 팹1은 클린룸을 가동하고 장비 설치를 시작했으며, 웨이퍼를 투입하는 단계. 추가 팹 건설도 검토 중 Q. 파운드리 로드맵과 차별화 요소는? → 2나노는 HPC로 확대하고, 1.4나노는 고객 한 곳과 테스트칩 계획을 수립 중 → 성숙공정은 수익성 낮은 공정을 정리하고 고부가 분야(5나노 차량, 8나노, 14나노 메모리 인터페이스, 17나노 CIS)에 집중 → 4나노 HBM4 베이스다이 수율이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밝힘. 실리콘 커패시터는 대량 공급 요청을 받고 있음 Q. 내년 폴더블 패널 전망은? → 올해 신형 폴더블은 슬림한 디자인과 내구성으로 반응이 좋았음 → 27년에는 주름·강도를 개선해 대중화를 준비 중.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기기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약해질 위험이 있음 Q. 폴더블 경쟁 심화가 MX에 주는 영향은? → 경쟁사 진입은 불가피하지만, 시장이 커지는 기회로 봄 → 폴드8로 제품 믹스가 개선됐고, 경쟁사 제품 사용자 유입도 늘었음. 금융 프로그램으로 S26·폴드8 중심의 프리미엄 고객층을 넓히겠다고 함 Q. 환헤지 전략은? → 파생상품 헤지 대신 통화별 유입·유출과 자산·부채를 맞추는 자연 헤지를 씀 → 남은 포지션은 달러를 조기 매도하는 식으로 노출 기간을 짧게 관리함 Q. 시스템LSI SoC 사업의 중장기 전략은? → 엑시노스 2700의 AI·게임 성능을 개선했고, 신제품 개발과 양산은 일정대로 진행 중 → 커스텀 SoC는 신규 고객과 제휴해 수주를 따냈음. 설계부터 파운드리·메모리·패키징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움 Q. 하만 실적 개선 요인과 지속성은? → 자동차는 폭스바겐 등에 텔레매틱스 공급을 늘렸음 → 오디오는 JBL 휴대용 스피커가 호조였고, B&W·데논·마란츠로 프리미엄 제품군을 넓히는 중 #삼성전자 #3Q26 #주주환원 #배당 #HB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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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이익 기대치 하회에도 설비투자 확대 2026.10.29 / 블룸버그 이율림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은 106조5,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5배 늘었지만, 높아진 투자자 기대에는 못 미침 ② AI 인프라 수요로 메모리 가격이 오르자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84조4,000억원(약 630억달러)으로 약 60% 늘림 ③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장중 6% 넘게 떨어졌고, 코스피도 6,000선을 내줌 ────────── ► 2. 블룸버그 보도 ① 삼성전자가 AI 인프라 수요로 메모리 가격이 오르자 투자 계획을 늘렸지만, 반도체 부문 이익은 높은 기대를 채우지 못했다고 보도함 ② 7~9월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106조5,000억원으로 15배 급증 ③ 올해 설비투자는 84조4,000억원으로 약 60% 늘어날 전망 ④ 블룸버그는 삼성전자를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과 경쟁하는 회사로 소개함 ────────── ► 3. 3분기 실적 (회사 발표) ① 연결 매출 195조3,000억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 직전 분기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20% 늘어 4개 분기 연속 최대치 ② 반도체(DS) 부문은 매출 147조1,000억원. AI용 HBM4와 서버용 SSD 판매가 크게 늘었고, 파운드리도 HBM 베이스 다이와 선단공정 주문으로 실적이 개선됨 ③ 스마트폰·TV·가전(DX) 부문은 매출 52조1,000억원, 영업손실 8,000억원. 메모리 등 부품값 상승이 원인 ④ 회사는 달러·유로 약세로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약 10조원 줄었다고 설명 ⑤ 순이익은 75조1,000억원으로 컨센서스 86조1,300억원을 약 12.8% 밑돎(EBN 보도). 금융손익이 직전 분기 4조7,000억원 흑자에서 9조5,000억원 적자로 바뀜 ────────── ► 4. 주주환원과 주가 ① 3분기 현금배당은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 총 약 30조원 ② 올해 총주주환원 90조~110조원 계획을 재확인함. 35조원은 이미 집행·확정했고, 남은 55조~75조원은 배당과 상당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돌려줄 계획 ③ 자사주 매입 규모와 집행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고, 내년 1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하기로 함 ④ 주가는 장 초반 24만9,000원까지 올랐다가 하락 반전. 오전 11시 18분 기준 22만7,000원으로 6.20% 하락(KIS 장중 시세) ⑤ 회사는 4분기에도 반도체 호조로 실적이 늘고, 2027년에도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함. 내년 HBM4E를 양산하고,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 2나노 칩 생산을 본격화할 계획 ────────── ► 5. 한 줄 요약 삼성전자는 반도체에서 분기 106조원이 넘는 이익을 내고 설비투자를 60% 늘렸지만, 기대에 못 미친 이익과 구체적이지 않은 자사주 계획에 주가가 6% 넘게 떨어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9/samsung-chip-profit-misses-estimates-lifted-by-resurgent-ai-hope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삼성전자, #3분기실적, #설비투자, #HBM4,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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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로만 100조 넘게 벌었다"…삼성전자, 3분기 또 '역대 최대' [종합] 2026.10.29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자는 3분기 매출 195조2,532억원, 영업이익 107조4,405억원으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냄 ② 반도체(DS) 부문이 영업이익 106조5,000억원을 벌어 전사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함 ③ 3분기 배당 30조원을 확정했고, 남은 주주환원 재원 55조~75조원의 구체안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 ────────── ► 2. 전사 실적 ① 매출은 1년 전보다 126.9%, 영업이익은 783.1% 늘었음. 직전 분기보다는 각각 13.9%, 20.1% 증가 ② 영업이익률은 55.0%. 회사는 글로벌 테크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었다고 설명 ③ 순이익은 75조1,361억원으로 1년 전보다 514.6%, 직전 분기보다 4.9% 늘었음 ④ 달러·유로 등 주요 환율 하락으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약 10조원 줄어드는 영향이 있었음 ────────── ► 3. 사업부별 실적 ① DS 부문은 매출 147조1,000억원, 영업이익 106조5,000억원, 영업이익률 72%. 1년 전 DS 영업이익은 7조원 ② 메모리 매출은 140조7,000억원으로 직전 분기(120조8,000억원)보다 16% 늘었음. HBM4 판매 확대, 서버용 SSD 수요 증가, 전 응용처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끌었음 ③ 파운드리는 HBM 베이스다이 매출과 선단 공정 판매가 늘어 실적이 크게 개선됨.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를 포함한 2나노 HPC 고객 중심으로 수주도 이어감 ④ DX 부문은 매출 52조1,000억원, 영업손실 8,000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적자. 모바일·네트워크는 영업손실 6,000억원, TV·가전은 영업손실 2,000억원 ⑤ 삼성디스플레이는 매출 8조원, 영업이익 1조1,000억원. 하만은 매출 4조3,000억원, 영업이익 6,000억원 ────────── ► 4. 전망·투자·주주환원 ① 회사는 4분기에도 에이전틱 AI 도입 확대, 신규 GPU·CPU 출시로 반도체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②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내년 HBM4 판매를 늘리고 HBM4E 양산에 나섬 ③ 파운드리는 4분기 2나노 2세대 모바일 신제품과 4나노 NPU를 본격 양산하고, 내년 미국 테일러 팹에서 2나노 AI·HPC 제품 양산을 본격화 ④ 올해 시설투자는 84조4,000억원. 이 중 DS 부문 76조8,000억원, 디스플레이 3조9,000억원 ⑤ 3분기 배당은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 총 30조원. 올해 총주주환원 90조~110조원 가운데 35조원은 집행·확정. 남은 55조~75조원은 현금배당과 상당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에 쓰고, 우선주 매입 비중도 검토함 ────────── ► 5. 한 줄 요약 삼성전자는 반도체에서만 106조5,000억원을 벌어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으로 또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남은 주주환원 55조~75조원의 구체안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92686g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삼성전자, #3분기실적, #HBM4, #시설투자,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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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3Q26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핵심 3줄 - 영업이익 4,078억원으로 컨센(1,913억원)의 2배 이상. ESS·BBU 판매 확대에 고객 보상 반영이 더해진 결과(보상 금액은 미공개) - 4Q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연말까지 10월 누계(60GWh+)를 넘는 규모의 미국 ESS 추가 수주 목표 - 8월 GM 보유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 ESS 전환 양산 시점(28년 하반기~29년 초) 첫 제시. SPE LFP 추가 2개 라인은 1H27 가동, 수주 확보 완료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46,856억원(+20.9% QoQ, +52.6% YoY, AMPC 포함), 영업이익 4,078억원(+100.1% QoQ, 흑자전환 YoY), OPM 8.7% 컨센 대비: 매출 +16.0%, 영업이익 +113.2% → 상회 배터리: 매출 44,099억원, OP 3,619억원(OPM 8.2%). AI 데이터센터향 ESS·BBU 판매가 크게 늘었고, EV 볼륨 모델 신규 프로젝트용 각형과 고출력·고용량 원형 판매도 증가. 고객 보상 반영이 실적 개선에 기여 전자재료: 매출 2,757억원, OP 459억원(OPM 16.6%). 반도체 패터닝 소재, 폴더블 스마트폰용 필름 판매 증가 ■ 주요 코멘트 (4Q 시장 전망) [EV] 유럽은 OEM들이 역내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헝가리 라인 준비와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은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수요 둔화 지속 [소형] BBU는 고출력·고용량 요구와 LFP 수요가 함께 늘며 고객 니즈 다변화.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 병행, 폼팩터는 18파이에서 21파이로, 소재는 하이니켈에서 LFP까지 확대. IT용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가 둔화되나 플래그십은 견조하며,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에 파우치 초도 물량 공급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는 AI 서버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량 증가, 패터닝 소재 위주로 판매 확대. OLED 소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진입 추진 ■ Q&A Q) 4Q 사업별 손익 전망 A) - ESS·소형 성장으로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 ESS: 전력용 ESS와 데이터센터 UPS 판매 큰 폭 증가. 미국 생산 확대로 AMPC 수혜가 늘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소형: 미주 고객향 EV용 원형 판매 재개,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초도 공급으로 개선세 지속 - EV: 유럽 볼륨 모델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가 부담 -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소재는 연말 비수기,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중심으로 견조 Q) 미국 LFP ESS 양산 현황 및 추가 라인 전환 A) SPE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 양산에 들어가 정상 가동 중. 10월 중순부터 셀 출하, 모듈·박스 공정을 거쳐 12월부터 SBB 완제품 인도 예정. 27년 LFP 캐파 확대를 위해 2개 라인을 추가로 전환 중이며 1H27부터 단계적 가동. 신규 라인 물량은 수주 확보 완료 Q) 미국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A) 각형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중심 60GWh 이상 수주. SPE·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물량과 Synergy Cells 물량 확보에 집중하며, 연말까지 10월 누계를 넘는 추가 수주 목표. 앞으로는 수주한 물량을 일정대로 안정적으로 생산·납품하는 것이 핵심 과제이며, LFP 양산 확대와 차세대 SBB 개발·출시도 계획대로 추진 Q) 유럽 EV 수요 및 수주 분위기 A) 고유가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로 점진적 회복, 볼륨 모델 중심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Q부터 시작했으며 4Q 큰 폭 성장 전망.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3Q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미드니켈 프로젝트 수주. 하이니켈 각형·46시리즈 원형 신규 프로젝트도 여러 고객과 논의 중 Q) BBU 시장 전망 및 제품 전략 A)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BBU를 서버 랙에서 분리해 별도 랙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가 확산되며, 18650보다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예상. 고용량·고출력 탭리스 21700과 초기 수요가 생기는 LFP 셀로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외 신규 고객 확보 중이며 BBU를 중장기 성장 축으로 육성 Q)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A) ESS용 고용량 차세대 LFP 제품 양산 준비. 원래 EV용으로 설계된 공장을 전환하기 위한 최적화 설계 진행 중.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이며, 투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으로 라인 증설 Q) AMPC 축소(30년~)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A)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주요 고객과 논의 중이며,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시장 가격은 합리적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 고용량 각형 셀과 에너지 밀도 향상으로 원가를 낮추고, 공급망 최적화·생산성 향상·운영 효율화로 경비 절감 Q) 휴머노이드·우주항공 실적 기여 시점 A) 고출력·장수명 원형 배터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선도 업체를 거래선으로 확보. 27년부터 공급 물량이 점진적으로 늘어 28년 원형 매출 내 비중 10% 이상으로 확대 전망. 초경량·저온 성능 강화 제품 등 특화 셀로 사업 확대 Q) AI 반도체용 고부가 소재 A) 업계 최초로 고방열 EMC 개발, 주요 반도체 업체 양산 승인을 받아 D램·모바일 AP용으로 공급 중. 열전도 성능 지속 개선. 차세대 대면적 패키징·유리기판 소재와 EUV 등 고부가 패터닝 소재 개발로 포트폴리오 확대 Q)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활용 A) Synergy Cells, 헝가리 공장, 국내 주요 시설 투자 재원으로 활용 예정. 투자 계획에 따라 순차 집행하며, 일부는 3Q 중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Q)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사전 질문) A) 27년 하반기 상용화 목표로 복수 고객과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진행. 9월부터 셀·팩 샘플을 공급해 고객 성능 평가 중이며, 양산용 제품 사양을 구체화하는 단계. 양극재·고체전해질 공급망 구축도 준비 중. 휴머노이드가 산업용에서 가정용으로 확대되며 안전성이 핵심이 되고 있어 전고체 수요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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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비만약' 경쟁 참전…'월 1회 세마글루티드' 코드명 첫 명시 2026.10.29 /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삼성바이오에피스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코드명 「SBE501」을 처음 공개함 ② SBE501은 국내 바이오텍 지투지바이오에서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들여온 물질로, 현재 비임상 단계 ③ 위고비와 같은 세마글루티드 성분에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기술을 적용해 주 1회 투여를 월 1회로 줄이는 것이 목표 ────────── ► 2. SBE501 개요 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서 SBE501을 비만 분야 신약 후보물질로 제시하고,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LAI)」, 「비임상 진행 중」이라고 명시함 ② 지난 분기에도 세마글루티드 성분명으로 개발 에셋을 공개한 바 있음. 이번에는 개발코드명과 비임상 진행 현황을 함께 밝히며 개발 현황을 구체화 ③ 회사 관계자는 「SBE501은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관련 권리를 확보한 것」이며 「성분 세마글루티드 월 1회 제형으로 비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 ────────── ► 3. 적용 기술 ① 노보노디스크의 GLP-1 작용제 위고비는 주 1회 주사하는 방식 ② SBE501은 같은 성분의 약효가 몸속에서 더 오래 유지되도록 해 환자의 투약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 ③ 핵심 기술은 지투지바이오의 미세구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 미세한 입자 안에 약물을 담아 몸속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하는 방식 ④ 약물이 한꺼번에 나오지 않게 조절하면서 일정 기간 약효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의 관건 ────────── ► 4. 계약 구조 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3월 에피스넥스랩, 지투지바이오와 공동 연구·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 ②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과 상업화를 맡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공동 연구를 맡는 3자 구조 ③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장기지속형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의 독점 개발권과, 추가 후보물질 3종의 우선협상권을 확보함. 계약금과 단계별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조건이며, 계약 규모는 공개하지 않음 ④ 지투지바이오의 기업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계약 이후 개발비는 삼성 측이 부담하고,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공급 제품의 생산을 맡음. 지투지바이오는 계약금·마일스톤 외에 제품 공급 매출과 판매액 연동 로열티를 받는 구조 ⑤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계약 당시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맺음. 이 투자는 공개되지 않은 기술도입 계약금과는 별개 ────────── ► 5. 한 줄 요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투지바이오에서 도입한 월 1회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코드명을 SBE501로 처음 공개했으며, 현재 비임상 단계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6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 #비만치료제,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주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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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3Q26 영업이익 3조 7,043억…컨센서스 29% 상회 2026.10.29 | DART 공시(연결 잠정실적) ➤ 핵심 SK이노베이션이 3분기 연결 잠정실적으로 매출 28조 7,738억 원, 영업이익 3조 7,043억 원을 공시함. 영업이익은 예상치(2조 8,663억 원)를 29% 웃돌며 2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 수준을 다시 썼고, 순이익도 2조 5,858억 원으로 예상치를 19% 상회함. ➤ 주요 내용 • 3Q 실적: 매출 28조 7,738억 원(QoQ -1.3%, YoY +40.1%), 영업이익 3조 7,043억 원(QoQ +6.2%, YoY 약 6.5배), OPM 12.9%임. 예상치는 매출 27조 7,650억 원, 영업이익 2조 8,663억 원이었음 • 이익 추이: 영업이익이 3Q25 5,735억 → 4Q25 3,374억 → 1Q26 2조 1,622억 → 2Q26 3조 4,873억 → 3Q26 3조 7,043억 원으로 세 분기 연속 늘어남 • 순이익 반등: 순이익은 2조 5,858억 원으로 2Q26(735억 원)보다 크게 늘었음. 4Q25에는 -4조 1,844억 원의 대규모 순손실이 있었음 ➤ 시장 포인트 정제마진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며 정유 업황 호조가 실적으로 확인된 분기로 평가됨. 순이익도 2분기 부진에서 벗어나 정상 수준으로 돌아옴. 다만 정유·배터리·화학 등 사업부별 실적은 잠정 공시에 나오지 않아, 어느 부문이 이익을 이끌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컨퍼런스콜에서 나올 부문별 실적과 4분기 정제마진 흐름임. ➤ 관련 산업 정유 · 석유화학 · 2차전지 ➤ 관련 기업 SK이노베이션 · SK온 · S-Oil · GS 🔗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SK이노베이션 #잠정실적 #어닝서프라이즈 #정유 #정제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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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Q26 IR·증권사 리포트 종합 2026.10.29 | IR(10/28) + 18개사 리포트 ────────── ➣ 핵심 영업이익 83.3조로 컨센서스(77.0조) 8% 상회. DRAM ASP 20% 후반 상승이 원화 강세를 상쇄함 순이익 급감은 영업외손실(외환·투자자산 평가) 32.6조와 2Q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 탓 다수 증권사가 '27 추정치 상향. 쟁점은 이익 크기가 아니라 '28년 이후 지속 기간임 ────────── ➣ 주요 내용 • 실적 팩트 (IR 기준) 매출 104.6조(+32% QoQ, +328% YoY), 영업이익 83.3조(+38% QoQ, +632% YoY), OPM 80% DRAM B/G 약 +10%, ASP 20% 후반↑ / NAND B/G 소폭↓, ASP 20% 중반↑ 4Q 회사 가이던스(QoQ): DRAM B/G 20% 중반, NAND 한 자릿수 중반, HBM4 출하·매출 HBM3E 추월 LTA 14개사 = '27~28 Capa 50% 이상(확정). 합의 가격 범위 내 시장가 반영, 예치금 등 이행 장치 포함 LTA+협의 중 물량 합산 시 '29년까지 DRAM·HBM 사실상 완판(컨콜 발언) '27 HBM 물량·가격 협상 완료, '27 CAPEX는 '26 대비 상당한 증가 예고 • 헤드라인 착시 정리 순이익 39.8조(-58% QoQ): 영업외손실 32.6조(외환 -11.6조, Kioxia 등 투자자산 평가 -22.9조 포함) 2Q 순이익엔 기타영업외이익 60.9조 포함 → 순이익 QoQ로 본업 추세 판단 불가 영업외 외환손실과 별개로 영업단에도 원화 강세 부정 효과 약 5~6조(유안타) 현금 114.5조 vs 차입금 15.8조, 순현금 98.7조 • 주가 위치·밸류에이션 10/28 종가 148.7만원(발표 당일 +10.89%) : 52주 고점 대비 -49% '27 EPS 추정 39.4만(키움)~87.8만(유안타) → PER 1.7~3.8배 12MF PBR 1.7배(신한), 장기 평균 1.3배·+2σ 2.2배(다올) '27 PBR 1.5배 vs 마이크론 2.9배(KB) → 낮은 PER은 사상 최대 이익이 '27년에도 유지된다는 가정이 전제함. EPS 추정이 2배 넘게 벌어져 있어, 저평가 판단은 가격 하락 이후 남는 이익 수준에 달림. • 주주환원·배당 FY26 약 100조(현금배당 30조+, 자사주 매입·소각 60조+), 시총 대비 9~10%(SK·삼성) 3Q 배당 주당 2만원(실적 1만 + Kioxia 특별 1만) : 기준일 11/30, 12월 지급 Kioxia 수익 대부분은 3Q·결산 특별배당으로 환원 → 100조는 반복 가능한 연간 규모로 보기 어려움 ────────── ➣ 목표주가 165만 BNK / 264만 DS / 300만 대신·삼성·신한 310만 미래에셋 / 315만 한화 / 320만 IBK·메리츠 340만 NH / 350만 KB / 360만 하나 / 370만 유진·유안타 / 400만 SK·교보 ▲ : BNK·신한·유안타 (이익 추정 상향 반영) ▼ : KB 420→350만, IBK 400→320만 키움·다올 목표가 미제시 • 목표가 변경의 성격 KB 하향: 이익 아닌 멀티플. Beta 1.34→1.55, 평균 ROE 58.6→47.5%로 목표 P/B 5.5→3.8배 IBK 하향: '27 EPS 12% 상향에도 현 주가와의 괴리 반영 하나 유지: '27 영업이익 15% 상향을 글로벌 반도체 멀티플 하락이 상쇄 • '27 영업이익 추정 변화 신한 397→459조(+16%) / 미래에셋 430→489조(+14%) / SK 435→488조(+12%) DS 407→444조(+9%) / KB 389→394조(+1%) / 삼성 453조(+0.3%) BNK 249→358조(+44%), 단 '28년 94조로 급감 가정 ────────── ➣ 엇갈리는 지점 ① 사이클 지속 기간 BNK '28 영업이익 94조(-74%), 키움 '27 305조→'28 258조 vs IBK '28 681조, 유안타 679조, SK 583조로 증익 → 165만 vs 300만~400만 차이의 핵심. LTA는 가격 범위 내 시장가 반영 구조라 하락기 방어력은 범위 하단 수준에 달림(미공개) ② 가격 가정 (증권사 추정) 4Q DRAM ASP: DS +3% ~ 키움 +17% → 4Q 영업이익 KB 89조 ~ 유안타 118조 '27 DRAM ASP(YoY): BNK +11%, DS +28% vs 다올 +40%, 미래에셋 +42%, 삼성 +47%, 메리츠 +48% '27 HBM ASP: 삼성 +86% 추정(협상 완료, 회사는 수치 미공개) → '27 EPS 2배 차이의 출발점. 1Q27 범용 DRAM 계약가가 1차 판가름 ────────── ➣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LTA로 '27 이익 가시성 확보, 추정치 상향과 주주환원 동시 진행 • 가장 큰 불확실성 : '28년 이후 가격 방향과 AI 투자 주체의 자금 여력(고금리·신용위험) • 다음 판단 기준 : 1Q27 DRAM 계약가, 4Q 실적 시 '27 환원 규모·CAPEX(증권사 추정 42조~75조)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가격 상승 둔화 속 CAPEX 급증, 경쟁사 HBM4 점유율 확대, 중국 범용 증설 가시화 #SK하이닉스 #HBM4 #LTA #주주환원 #DRAM #메모리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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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실적쇼크 뜯어보기…"AI가 검색을 잡아먹는다" 우려가 숫자로 확인 2026.10.29 | 네이버 블로그 메르의 블로그 ➤ 핵심 구글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나쁘게 나오면서 주가가 시간외에서 10% 이상 빠짐. 검색은 늘었는데 돈은 그만큼 벌지 못해, AI가 답을 바로 보여주면서 광고 클릭이 줄어든다는 우려가 처음 숫자로 확인되기 시작했다는 분석임. 같은 날 CapEx를 덜 쓴 MS는 "덜 쓰고도 더 벌었다"로, 구글은 "돈줄이 꺾였다"로 시장 반응이 갈림. ➤ 주요 내용 • 검색·유튜브 둔화: 검색 매출 633억 달러로 예상 648억 달러에 못 미쳤고, 유튜브 광고도 예상을 밑돎. 검색 성장률은 1분기 19% → 2분기 17% → 3분기 12%로 꺾이는 중임 • EPS 미스: EPS는 2.12달러로 예상 3.02달러를 크게 밑돎. 회사는 스페이스X 지분 평가손실 87억 달러를 이유로 들었지만, 이를 빼도 EPS는 2.67달러로 여전히 예상에 못 미침 • 현금흐름·부채: FCF는 -90.7억 달러로 시장 예상 -27억 달러보다 훨씬 나빴음. 장기부채는 1년 전 216억 달러에서 1,251억 달러로 약 6배 늘어남 • 클라우드·CapEx: 클라우드 영업이익은 36억 달러에서 111억 달러로 3배 늘었지만, 연간 2천억 달러의 CapEx를 감당하기엔 부족하다는 평가임. 분기 CapEx는 510억 달러로 예상 560억 달러보다 적게 집행됨 ➤ 시장 포인트 구글의 돈줄인 검색 광고에서 AI에 따른 수익화 약화가 처음 확인됐다는 점이 주가 하락의 핵심으로 꼽힘. 클라우드 이익은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검색 둔화와 투자 부담이 함께 커지는 구조임. 다만 MS와 구글이 동시에 CapEx를 예상보다 덜 쓴 것이 이들만의 상황인지, 업계 추세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다음 분기 검색 성장률과 빅테크 전반의 CapEx 집행 속도임. ➤ 관련 산업 검색 광고 · 클라우드 · AI 인프라 ➤ 관련 기업 알파벳 · 마이크로소프트 · 스페이스X 🔗 원문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7360826 #구글 #알파벳 #검색광고 #실적쇼크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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