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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4월부터 준비… "지면 모든 것에 거부권, '미스터 거부권' 될 것" 2026.11.02 | 머니투데이 (로이터 인용) ➤ 핵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경우에 대비해 4월부터 의회 승인 없이 추진할 수 있는 행정조치를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짐(로이터). 검토 대상에는 핵심 광물·풍력 터빈 관세 신규 부과, 유학생·임시 외국인 근로자 비자 강화, 주거비 대책, 연방 보조금 규정 변경 등이 포함됨. 트럼프는 "이기지 못하면 모든 것에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며 스스로 '미스터 거부권'이 될 것이라고 말함.
➤ 주요 내용 • 검토 주체와 방향 •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러셀 보트 예산관리국장 등이 4월부터 검토했고, 백악관 법률고문실 자문도 받음 • 대통령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과 권한의 한계를 따져봤다는 설명임 • 민주당 의회 장악 시 구도 • 민주당은 법안 통과 저지와 대통령 조사 권한을 갖게 됨 • 다만 대통령은 무역·외교 정책과 조직에 대한 권한을 그대로 유지함 • 검토 중인 행정조치 • 핵심 광물·풍력 발전용 터빈 수입품에 관세 신규 부과 • 외국인 유학생·임시 외국인 근로자 비자 규정 강화 • 주거비·건설비 인하 대책 • 연방 보조금 지급 규정 변경: 정무직 공무원의 사업 선정 영향력을 키워, 의회 승인 없이 연방 지출을 늘릴 수 있게 하는 방안 • 의회 조사 대비: 백악관 법률 담당자들이 정무직 공무원·연방기관 책임자에게 의회 조사 대응법과 문서 작성 시 주의사항을 안내함 • 전망 • 인사이드 일렉션스 네이선 곤잘레스 편집장은 트럼프가 지난 2년간 행정명령과 행정권한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고, 선거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봄 • 트럼프는 1일 뉴욕포스트 방송에서 "이기지 못하면 모든 것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힘 ➤ 시장 포인트 중간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이민·재정 지출을 행정권한 중심으로 밀어붙일 가능성이 커졌다는 의미임. 특히 핵심 광물·풍력 터빈 관세 신규 부과가 검토 대상에 오른 점은 관련 공급망에 변수가 될 수 있음. 다만 검토 내용 상당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조사 권한을 통한 견제가 강해질 수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11월 3일 중간선거 결과, 핵심 광물·풍력 터빈 관세 발표 여부, 비자 규정 강화 범위, 의회와 행정부 간 거부권·조사 대치 수준임. ➤ 관련 산업 미국 정치 · 관세 · 핵심 광물 · 풍력 · 이민·비자 ➤ 관련 기업 고려아연 · 씨에스윈드 · 베스타스 · GE버노바 🔗 원문 https://www.mt.co.kr/world/2026/11/02/2026110214001768672 #트럼프 #중간선거 #거부권 #관세 #행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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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키오시아, NAND 가격 상승에 FY2Q 사상 최대 실적… 3분기 가이던스는 환율·출하 이연으로 기대 하회" 2026.11.02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 핵심 키오시아(285A.JP)의 FY26 2분기 매출은 2조 4,800억 엔(+453% YoY), Non-GAAP 영업이익은 1조 9,883억 엔(+2,181% YoY)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80.2%에 달함. 3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매출 7.3%, 영업이익 15.1% 밑돌았지만, 하나증권은 이를 수요 둔화가 아닌 환율과 출하 시점 조정 때문으로 판단함. 2027년 생산 물량은 사실상 매진됐고 2028년 물량도 상당 부분 장기공급계약(LTA)으로 확보함. ➤ 주요 내용 • FY2Q26 실적 • 매출 2조 4,800억 엔(QoQ +40%), Non-GAAP 영업이익 1조 9,883억 엔(QoQ +50%), 영업이익률 80.2%(+5.2%p QoQ) •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20% 중반(동일 제품 기준 30% 초반) 상승, Bit 출하량은 10% 초반 증가함 • SSD & Storage 매출 1조 6,160억 엔(+38% QoQ)으로 전체의 65%, 이 중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비중은 60% 중반이며 기업용 SSD 출하량 사상 최대 • Smart Devices 매출은 7,889억 엔(+50% QoQ)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2조 5,000억 엔, Non-GAAP 영업이익 2조 엔(각각 QoQ +1%) • 환율 가정을 161엔에서 157엔으로 바꾸며 약 550억 엔 매출 감소 영향을 반영함 • 2분기 선출하와 데이터센터 제품 리드타임 증가로 일부 출하가 4분기로 이연돼, Bit 출하는 전분기와 비슷할 전망임 • ASP는 Smart Devices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영향으로 완만한 상승에 그칠 전망이나, 4분기 Bit 출하는 큰 폭 증가 예상 • 수요와 공급 • PC·스마트폰 부진을 에이전틱 AI에 따른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수요가 상쇄함 • TLC는 KV 캐시, QLC는 대용량 스토리지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으며, 245TB QLC SSD 양산을 시작함 • 회사는 글로벌 NAND Bit 수요 증가율을 2026년 10% 후반, 2027년 20% 초반으로 전망함 • 2027년 생산 물량은 사실상 Sold Out, 2028년 출하량의 50%를 크게 웃도는 물량도 LTA로 확보함 • 일부 설비투자를 앞당기되 향후 3년 총 Capex는 유지할 계획임 ➤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향 기업용 SSD 수요가 NAND 업황을 이끌며, 2027년까지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임. 장기공급계약으로 2028년 물량까지 확보해 수요 가시성이 높다는 점이 강점으로 제시됨. 다만 단기적으로는 출하 시점과 제품 믹스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우려 요인임. 향후 핵심 변수는 4분기 이연 물량 출하 규모, 환율 흐름, 2027년 NAND 가격 추이, 경쟁사 증설과 Capex 조정 여부임. ➤ 관련 산업 NAND · 기업용 SSD · AI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 메모리 반도체 ➤ 관련 기업 키오시아 · 샌디스크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vo.la/J0ed7Zc #키오시아 #NAND #기업용SSD #QLC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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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AI 손실 보험' 확산… 풋옵션·CDS부터 GPU 임대료 파생상품·잔존가치 보험까지 등장 2026.11.02 | 매일경제 (원호섭 특파원) ➤ 핵심 AI 투자 거품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와 기술 기업 임원들이 주가 폭락·기업 부도에 대비한 '손실 보험'을 빠르게 찾고 있음(WSJ). 코어위브 풋옵션 거래량은 지난달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빅테크 5곳의 CDS 비용은 2021년 이후 최고로 올랐음.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수익원인 GPU 임대료 하락과 GPU 잔존가치 하락에 대비한 파생상품·보험까지 나오고 있음. ➤ 주요 내용 • 배경: 지난달 30일 나스닥이 2.9% 하락했고, 월간 기준으로도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함. 알파벳·인텔 등 AI 수혜주가 급락한 영향임 • 풋옵션 • 코어위브 풋옵션 거래량이 지난달 사상 최대를 기록함 • 주가가 $55 안팎일 때 $35에 팔 수 있는 2028년 만기 풋옵션이 인기를 끎 • 보유 주식 위험을 줄이려고 임직원 거래 제한을 벗어나기 위해 퇴사하는 사례도 있다는 전언임 • CDS: 아마존·알파벳·MS·메타·오라클 부도에 대비한 CDS 비용이 한 달간 올라 2021년 이후 최고임 • GPU 임대료 파생상품 • 점프트레이딩이 연산능력 거래 조직을 꾸리고, GPU 임대료가 약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차액을 보상하는 장외 파생상품을 설계 중임(예: 시간당 $4 보장) • 엔비디아 B300 시간당 임대료는 올해 약 56% 올라 $7.56이지만, 수요 감소나 공급 증가 시 급락할 수 있음 • CME그룹도 H100·B200 시간당 임대료지수 연동 선물 출시를 추진 중임 • GPU 잔존가치 보험·보증 • 아메리칸컴퓨트가 지난달 17일 GPU 담보 대출기관·리스사를 위한 잔존가치 보험을 출시함 • 브로드컴은 지난달 26일 $63B(≈84조원) 규모 앤트로픽 AI 칩 리스 자금 조달에서 일부 은행이 이탈을 고민하자, 약 $43.5B(≈58조원) 선순위 대출에 잔존가치 보증을 제공함 • 업계 시각: 점프트레이딩 데이브 올슨 사장은 헤지 규모가 아직 전체 AI 투자에 비해 작다며, "집에 불이 날 거라 생각하지 않아도 보험에는 든다"고 말함 ➤ 시장 포인트 AI 낙관론 이면에서 주식·신용·GPU 자산 가치까지 전방위로 위험 회피 수단이 생겨나는 흐름임. 특히 최상위 AI 기업도 칩 공급사 보증이 있어야 자금을 구할 수 있는 사례가 나오면서, AI 인프라 금융 구조의 리스크 분담이 본격화되는 모습임. 다만 헤지 규모는 아직 AI 투자 전체에 비해 작고, GPU 임대료는 현재 오히려 상승세임. 향후 핵심 변수는 빅테크 CDS 추이, GPU 임대료지수 흐름과 CME 선물 출시, 네오클라우드 자금 조달 여건, 칩 공급사의 보증 확대 여부임. ➤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 네오클라우드 · GPU 임대 · 파생상품 · 크레딧 ➤ 관련 기업 코어위브 · 엔비디아 · 브로드컴 · 앤트로픽 · 알파벳 · 메타 · 오라클 · CME그룹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7890 #AI거품론 #코어위브 #CDS #GPU임대료 #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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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코어위브 우려는 과도… 개별 기업 문제가 AI 업종 전체로 과장됐다" 2026.11.02 | 한화투자증권 '미국주식 쩐쟁' (한상희 글로벌리서치 팀장) ➤ 핵심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회사채 금리 급등과 주가 급락, 가트너의 네오클라우드 투자 대비 매출 부족 보고서가 겹치며 반도체주가 크게 조정받음. 한화투자증권은 코어위브 리스크가 존재하는 것은 맞지만, 개별 기업 문제가 업종 전체로 과장됐다고 봄. 근거로 구형 GPU 임대료 상승, 미국 데이터센터 공실률 1%대 하락·선임차 비율 80%, 코어위브 프로젝트 단위 현금 이익률 16%를 제시함. ➤ 주요 내용 • 시장 우려 • 코어위브 주가가 약 30% 하락했고, 무보증 회사채 금리는 15~16%까지 오름 • 현재 약 0.9GW를 4GW로 늘리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데, 자금 조달이 막히면 반도체 수요가 줄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됨 • 가트너 보고서 해석 • 2027~2030년 AI 투자 $6T(≈8,000조원)를 정당화하려면 매출 $8.5T가 필요하지만, 실제 매출은 $3.6T에 그쳐 2032년 $4T 이상 상각이 필요하다는 내용임 • 한화는 6년 뒤 전망을 근거로 지금 주식을 파는 것은 과하다고 봄. 주식시장은 대체로 향후 12~24개월 이익을 반영한다는 논리임 • 오히려 2027~2030년 $6T 투자 계획이 빅테크·네오클라우드·소버린 투자 전망대로 실제 집행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임 • 근거 ① 구형 GPU 임대료 상승 • 베라루빈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도 두 세대 전 H100 임대료가 9월 하순 저점 이후 한 달간 10% 넘게 오름 • 코어위브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감가상각이 끝난 구형 데이터센터도 재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 근거 ② 미국 데이터센터 수급 • 상반기 데이터센터 공급이 약 33~34% 늘었는데도 공실률은 1.2%에서 1.0%로 낮아짐 • 계획 중인 물량의 선임차 비율은 80%로, 이전보다 6%p 높아짐 • 근거 ③ 코어위브 프로젝트 수익성 • 조달금리 6.5% 기준 프로젝트 단위 현금 이익률은 16%이며, 금리가 16.5%까지 올라도 소폭 이익이 가능하다는 계산임 • 코어위브는 주로 임차 기업·칩 공급사의 보증을 받아 조달하므로, 15%까지 오른 무보증 채권 금리가 그대로 적용될 가능성은 낮다고 봄 • 대응 전략: 고점에서 일부 현금화하고 급락 시 현금을 쓰는 7:3 리스크 관리로 고점 추격·저점 투매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시장 포인트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전체에 대한 의구심으로 번졌지만, GPU 임대료·데이터센터 공실률·선임차 비율 같은 실수요 지표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분석임. 장기 상각 우려보다 2027~2030년 투자 집행 여부가 핵심이라는 시각임. 다만 코어위브가 높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 상황 자체는 리스크라는 점도 인정함. 향후 핵심 변수는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CDS 추이, 보증부 자금 조달 지속 여부, GPU 임대료 흐름, 빅테크·네오클라우드 Capex 집행 속도임. ➤ 관련 산업 네오클라우드 · AI 데이터센터 · GPU 임대 · AI 반도체 · 메모리 반도체 ➤ 관련 기업 코어위브 · 엔비디아 · 가트너 · 앤트로픽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youtu.be/C3w3Vbr0aBs #코어위브 #네오클라우드 #가트너 #AI데이터센터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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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 루멘텀 $115B 전액 주식 인수…AI 연결성 '풀스택' 구축 2026.11.02 | 마벨 보도자료 ➤ 핵심 마벨이 레이저·광 트랜시버 업체 루멘텀을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함. 루멘텀 기업가치는 $115B(≈154조원)이며, 구리 연결이 물리적 한계에 다다른 AI 인프라가 광 연결로 넘어가는 흐름에서 전기·광 기술을 묶어 TAM을 $550B로 넓히려는 거래임. ➤ 주요 내용 • 거래 조건: 루멘텀 1주당 마벨 4.5주를 고정 비율로 지급함. 주당 약 $1,132로, 10/28 종가 대비 프리미엄 23.9%임. 완료 후 지분은 마벨 주주 약 67%, 루멘텀 주주 약 33%임 • 결합 역량: 마벨의 전기·광 인터커넥트, 스위칭, 맞춤형 XPU에 루멘텀의 고성능 레이저, 트랜시버, OCS, 인화인듐(InP) 화합물 반도체 제조를 더함. 데이터센터 간 연결부터 패키지 내부 연결까지 공동 설계가 가능해짐 • 재무 목표: 연 $1B 이상(≈1.3조원) 비용 시너지를 기대하고, 장기 매출 성장률과 Non-GAAP 마진 개선, 완료 첫해 마벨 Non-GAAP EPS 증가를 제시함. 마벨은 3Q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을 유지하면서 범위를 ±5%에서 ±2%로 좁힘 • 지배구조·일정: 맷 머피가 회장 겸 CEO를 유지하고, 루멘텀 이사 3명(헐스턴 CEO 포함)이 마벨 이사회에 합류함. 거래는 2028년 상반기 완료 예정임 ➤ 시장 포인트 AI 인프라가 스케일업·스케일인 영역까지 광으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칩 설계와 레이저 제조를 한 회사로 묶은 거래로 평가됨. 전략 공급망 강화와 고객 출시 기간 단축이 핵심 명분임. 다만 양사 주주 승인과 규제 승인이 남아 있고, 완료까지 1년 반 가까이 걸려 시너지 실현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규제 심사 진행과 기존 광 모듈 고객사의 대응임. ➤ 관련 산업 AI 광 인터커넥트 · 광 트랜시버 · 맞춤형 반도체 ➤ 관련 기업 마벨 · 루멘텀 · 브로드컴 · 코히런트 🔗 원문 https://investor.marvell.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040/marvell-and-lumentum-to-combine-creating-a-category-leader-in-ai-connectivity #마벨 #루멘텀 #광인터커넥트 #AI연결성 #인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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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더 심해지는 CCL 쇼티지 2026.11.02 | 브링크(BrinK) ➤ 핵심 세계 1위 CCL(동박적층판) 업체인 대만 EMC가 10/29 2026~28년 생산능력 계획을 3~6% 하향함. 인력·건자재 부족, 인허가 지연, 장비 납기 장기화가 겹친 탓이며, 공급 부족 속에 판가 상승과 이익률 개선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흐름임. ➤ 주요 내용 • EMC 캐파 하향: 월 생산능력 계획을 2026년 615만 장에서 585만 장(-4.9%), 2027년 930만 장에서 900만 장(-3.2%), 2028년 1,110만 장에서 1,045만 장(-5.9%)으로 낮춤. 2030년은 1,525만 장을 새로 제시함. 2025~28년 연평균 증가율은 21.3%로 2.5%p 하향됨 • 하향 이유: TSMC 팹 건설과 겹쳐 대만 내 인력·건자재 확보 경쟁이 치열함. 환경심사·소방검사 지연으로 12월 예정이던 월 30만 장 증설이 약 6개월 밀림. 장비 납기는 전공정이 6개월에서 1년, 후공정이 1년에서 1.5~2년으로 늘어남 • 수익성: 쇼티지로 판가가 오르며 3Q GPM 37.7%를 기록함(예상 35.8%). 증분 GPM은 51.1%임 • 두산 전자BG: 국내 라인 가동률이 이미 100%를 넘음. 생산라인을 2026년 21개에서 2029년 56개로 늘릴 계획이고, 김제 광모듈용 CCL 신규 라인은 2H28부터 순차 가동함 ➤ 시장 포인트 1위 업체의 증설 지연으로 CCL 공급 부족이 길어지면서 업계 전반의 판가 상승과 마진 개선이 이어지는 구간으로 평가됨. 두산 전자BG도 판가 상승 효과에 노출됨. 다만 EMC가 향후 4년간 생산능력을 2.6배 늘릴 계획이라 두산과의 물량 격차는 더 벌어질 전망이며, 이는 두산에 부정적 요인으로 꼽힘. 향후 핵심 변수는 EMC 증설 인허가 속도와 장비 납기 정상화 여부임. ➤ 관련 산업 CCL · PCB · AI 서버 ➤ 관련 기업 EMC · 두산(전자BG) · TSMC · 이수페타시스 🔗 원문 https://www.thebrink.co.kr/channel/deansticker/contents/878 #CCL #EMC #두산전자BG #쇼티지 #AI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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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entum 주주들은 각 LITE 주식당 4.5주의 Marvell 주식을 받게 되며, 이는 주당 약 $1,132를 의미한다. • 이 제안은 10월 28일 영향을 받지 않은 종가 대비 23.9% 프리미엄을 나타낸다. • Marvell 주주들은 결합된 회사의 약 67%를 소유하게 되며, Lumentum 주주들은 33%를 보유한다. 이 거래는 Marvell의 맞춤형 AI 칩, 네트워킹 스위치 및 상호 연결 기술과 Lumentum의 레이저, 광 트랜시버 및 광 회로 스위칭 기능을 결합한다. 더 큰 기회는 AI 데이터 센터가 더 빠른 데이터 전송, 더 큰 대역폭 및 개선된 전력 효율성을 요구함에 따라 구리에서 광 연결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Marvell은 이 결합이 주소 가능한 시장을 $550B로 확대할 수 있으며, AI 데이터 센터 전반과 고급 칩 패키지 내에서 더 통합된 연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들은 또한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한다: • 연간 런레이트 비용 시너지를 $1B 이상. • 장기 수익 성장 및 이익 마진 개선. • 종료 후 첫 해에 Marvell의 조정 EPS에 대한 증분 효과. Matt Murphy는 결합된 회사의 CEO로 남을 것이며, 이 거래는 주주 및 규제 승인에 따라 2028년 상반기에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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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보유 한진칼 지분 10.58%가 최대 변수 2026.10.06 | DS투자증권 김수현 ➤ 핵심 조원태 회장 측(20.57%)과 호반(20.15%)의 지분 격차가 0.42%p에 불과해, 산업은행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 10.58%의 향방이 지배구조의 최대 변수로 꼽힘. 12월 17일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 산은이 지분 회수를 본격 검토할 전망이라 연말로 갈수록 매각 방식과 인수 주체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평가함. ➤ 주요 내용 • 산은 지분: 2020년 유상증자로 주당 70,800원, 약 700만주를 5,000억원에 취득함. 현재 평가액은 9,343억원으로 평가이익은 약 4,343억원(+87%)임. 산은은 합병 이후 회수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정무위에 보고함 • 매각 방식: 수의계약은 국책은행의 경영권 방어 지원 논란 소지가 있어, 대우증권·HMM 때처럼 공개경쟁입찰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인수 유인은 호반이 가장 큼. 다만 호반이 분쟁을 공식화하면 산은은 어느 한쪽에도 팔 수 없다는 입장이고, 호반이 전량 인수하면 지분율 30.73%로 계열편입 규제를 받게 됨 • 의결권 구도: 공익법인 지분 3.05%를 빼면 조원태 회장 측의 이사 선임 의결권은 17.52%로 호반(20.15%)보다 낮음. 다만 델타항공(14.90%)·LX판토스(3.83%)·대신·유진 펀드(9.06%)를 더하면 49.6%대이고, JAL까지 더하면 과반에 근접함 • 조원태 측 제약: 회장 본인 지분은 전량 산은에 담보로 잡혀 있음. 계열사는 상호출자 금지, 델타·JAL 같은 외국 항공사는 항공사업법 제약으로 산은 지분을 직접 받아주기 어려움 ➤ 시장 포인트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 산은 지분 회수 이슈가 부각될수록 지분 경쟁 기대가 한진칼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공개경쟁입찰로 가면 호반의 인수 유인이 가장 큰 구도임. 다만 호반이 여전히 '단순투자' 목적을 유지하고 있고, 우호 펀드의 출자사들이 높은 가격 제시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산은의 매각 방식 결정과 호반의 보유 목적 변경 여부임. ➤ 관련 산업 지주회사 · 항공 · 거버넌스 ➤ 관련 기업 한진칼 · 대한항공 · 호반그룹 · 산업은행 · 델타항공 · JAL #한진칼 #산업은행 #호반그룹 #경영권분쟁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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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원 추가 매입해 최대주주 지위 방어… 호반은 내년 3월 주총·산은 지분 주목 2026.11.02 | 서울경제 ➤ 핵심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더 사들여 최대주주에 오르자, 조원태 회장이 곧바로 한진칼 지분 약 370억원어치 추가 매입을 공시함. 이를 통해 조 회장 측 지분율은 20.57%에서 21.05%로 높아짐. 호반은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로 유지하고 있지만, 재계에서는 경영 참여 선언이 시간문제라는 평가가 나옴. 내년 3월 정기 주총과 산업은행 보유 지분(10.58%)의 향방이 주요 분수령으로 꼽힘. ➤ 주요 내용 • 조원태 회장 대응 • 한진칼 지분 약 370억원어치를 추가 매입한다고 공시했고, 거래 목적은 '책임경영 강화'임 • 조 회장 측 지분율이 0.48%p 올라 21.05%가 됨 • 최대주주 지위를 잃으면 향후 경영권 방어와 산은 지분 매각 때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한 것으로 풀이됨 • 다만 계열사는 상호출자 금지 규정에 묶여 있고, 지분율이 호반과 비슷해 배당 확대로 실탄을 마련하기도 어려운 상황임 • 우호지분 구도(6월 말 기준) • 델타항공 14.9%, 산업은행 10.58%를 더하면 조 회장 측과 합산 46.05%임 • LX판토스(3.83%), 대신·유진자산운용 사모펀드(합산 9.06%), 9월 지분을 취득한 일본항공(JAL)도 백기사로 거론됨 • 호반그룹 입장 •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으며, 현재까지 단순 투자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힘 • 자본시장법상 5% 이상 보유자는 보유 목적 변경이나 1%p 이상 지분 변동 시 공시해야 함 • 향후 분수령 • 내년 3월 하순 한진칼 정기 주총이 1차 분수령이며, 호반이 직전에 보유 목적을 바꾸고 이사회 진입에 나서면 2020년 KCGI 주도 '3자 연합' 이후 약 6년 만의 표 대결이 됨 • 산은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후 지분 매각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며, 호반은 산은 지분 매입을 다음 목표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임 • 조 회장 측은 산은 지분이 나오면 우호 세력의 인수를 유도하거나 일부를 직접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 중임 • 지배구조: '총수 일가 → 한진칼 → 대한항공·㈜한진 → 손자회사' 구조이며, 대한항공·아시아나는 12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내년 3월 합병함. 한진칼 이사회를 장악하면 국내 유일 FSC와 최대 LCC를 함께 확보하게 됨 ➤ 시장 포인트 호반의 최대주주 등극에 조 회장이 즉각 지분 매입으로 대응하면서, 한진칼 지분 경쟁이 본격화되는 국면임. 양측 지분율이 21% 안팎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산업은행 지분 10.58%가 경영권 향배를 가를 핵심 물량으로 부각됨. 다만 조 회장 측은 델타항공·산은 등 우호지분 합산이 46%를 넘어 아직 우위에 있고, 호반도 공식적으로는 단순 투자 입장임. 향후 핵심 변수는 호반의 보유 목적 변경 시점, 내년 3월 주총 안건과 표 대결 여부, 산은 지분 매각 시점과 인수 주체, 양측의 추가 지분 매입임. ➤ 관련 산업 항공 · 지주회사 · 경영권 분쟁 · LCC ➤ 관련 기업 한진칼 · 대한항공 · 호반건설 · 아시아나항공 · 진에어 · 델타항공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109341 #한진칼 #호반그룹 #조원태 #경영권분쟁 #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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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30년 말 8인치 파운드리 완전 철수…국내 팹리스 대체 생산처 확보 비상 2026.11.02 | 디일렉 ➤ 핵심 삼성전자가 2030년 말까지 8인치 파운드리 생산라인 가동을 모두 끝내겠다는 계획을 고객사에 통보함. 그동안 단계적 축소만 언급해 왔고 종료 시점을 못 박은 것은 처음임. 12인치 미세공정에 인력과 설비를 집중하려는 방침이며, 국내 8인치 팹이 이미 꽉 차 있어 팹리스의 생산 이전 부담이 커짐. ➤ 주요 내용 • 철수 경과: 올 초 기흥 8인치 3곳(S6·S7·S8) 중 S7만 연내 폐쇄하기로 했음. 1Q 컨콜에서는 전력반도체·DDI·이미지센서 라인 순차 폐쇄를 언급했고, 올해부터 8인치 신규 수주를 받지 않음 • 대상 공정·고객: 65~180나노 구형 공정으로 DDI·PMIC·MCU·이미지센서를 생산함. 고객사는 이미지스·어보브반도체·동운아나텍·실리콘마이터스·LX세미콘 등임 • 대체처 부족: DB하이텍·SK키파운드리는 캐파가 꽉 찼고 대만도 여유가 적음. 중국 이전은 최종 고객사의 중국산 사용 제한이 걸림돌이고, 12인치 이전은 원가 상승과 재설계·재검증 부담이 따름 ➤ 시장 포인트 8인치 공급이 줄면서 국내 8인치 파운드리인 DB하이텍·SK키파운드리로 물량 이전 수요가 몰리는 구도임. 일부 팹리스는 삼성 물량을 미리 확보해 재고를 쌓는 방식으로 대응을 준비 중임. 다만 기존 업체들의 캐파가 꽉 차 실제 이전 물량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업계에서는 폐쇄 시점 연기 요청과 정부 중재 목소리도 나옴. 향후 핵심 변수는 8인치 증설 여부와 팹리스의 생산 이전 속도임. ➤ 관련 산업 8인치 파운드리 · 시스템반도체(DDI·PMIC·MCU) · 팹리스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DB하이텍 · SK키파운드리 · LX세미콘 · 어보브반도체 · 동운아나텍 🔗 원문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4709 #삼성전자 #8인치파운드리 #DB하이텍 #팹리스 #레거시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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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SOCAMM2 주문 분기마다 증가…기판업체 급증설에도 원재료 부족 우려 2026.11.02 | 디지타임스 ➤ 핵심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용 SOCAMM2 생산을 늘리면서 관련 PCB 주문이 분기마다 증가함. 반면 동박적층판(CCL) 등 원재료 수급이 빠듯해지면서 기판업체의 가격 협상력과 납품 단가가 함께 오르는 흐름임. ➤ 주요 내용 • 주문 흐름: 지난해 인증·소량 양산을 거쳐 대량생산 단계에 진입함. 4월 1c LPDDR5X 기반 192GB SOCAMM2 양산 시작 이후 기판 주문이 분기마다 증가함(딜사이트) • 원재료 병목: 고객사가 납기 단축을 요구하는 가운데 CCL 공급이 원활하지 않음. 일부 소재업체가 고수익 제품 위주로 생산을 조정한 점도 영향으로 꼽힘 • 단가 상승: 원재료 부족과 신제품 초기 프리미엄이 겹쳐 SOCAMM2용 PCB 가격이 큰 폭 상승한 것으로 전해짐 • 증설: 심텍은 1,459억원을 들여 오창 SOCAMM 전용 공장을 짓고 연 생산능력을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임. 티엘비는 안산 2공장 확충과 베트남 2공장으로 생산능력을 월 2만㎡에서 4만㎡로 늘릴 전망임 ➤ 시장 포인트 SOCAMM2가 하반기부터 대량생산으로 넘어가면서 모듈 PCB 업체는 물량 증가와 단가 상승을 함께 누리는 구간으로 평가됨. 업계는 점진적 물량 증가 흐름이 향후 1~2년 이어질 것으로 봄. 다만 CCL 등 원재료 확보가 생산 확대의 제약 요인이고, 증설 생산능력의 실제 가동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베라 루빈 출하 속도와 CCL 공급 증가 여부임. ➤ 관련 산업 AI 서버 메모리 모듈 · 메모리 모듈 PCB · CCL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엔비디아 · 심텍 · 티엘비 · 두산(전자BG) 🔗 원문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73104_U9D0HLSU169UQL36R6WHG #SOCAMM2 #SK하이닉스 #베라루빈 #심텍 #티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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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 일본 판매 파트너를 센주제약에서 다이이찌산쿄에스파로 교체… 품목허가는 직접 보유 2026.11.02 | DART 공시 (삼천당제약) ➤ 핵심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공급 계약을 센주제약과 합의 해지하고, 같은 날 다이이찌산쿄에스파와 새 계약을 맺음. 일본 품목허가를 회사 명의로 보유하는 구조로 바꾸고 판매 파트너를 재편하기 위한 조치임. 센주제약에서 받은 $17.2M(≈230억원)은 반환하지 않으며, 판매권 회수 대가로 $4M(≈53억원)을 지급함. ➤ 주요 내용 • 센주제약 계약 해지 • 2019년 3월 26일 맺은 SCD411 일본 독점판매권·공급 계약을 2026년 11월 2일 양사 합의로 해지함 • 사유: SCD411 개발과 일본 품목허가를 마쳐, 허가를 회사 명의(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 제19조의2 외국특례승인)로 보유하는 구조로 바꾸고 판매 파트너를 재편하기 위함 • 이미 받은 계약금·마일스톤 $17.2M(≈230억원)은 반환하지 않음 • 독점판매권 회수 대가로 $4M(≈53억원)을 지급하며, 잔여 마일스톤은 받지 않음 • 다이이찌산쿄에스파 신규 계약 • 대상: SCD411 2mg 사전충전주사제(PFS)와 바이알의 일본 독점판매권·공급 • 계약금·마일스톤 총액과 프로핏 쉐어링 조건은 비공개 • 품목허가는 삼천당제약 명의로 보유하고, 다이이찌산쿄에스파는 선임제조판매업자(D-MAH)로서 일본 내 판매와 허가 유지 업무를 맡음 • 공급 기간: 계약일부터 제품 출시 후 10년, 이후 2년 단위 자동 연장 ➤ 시장 포인트 일본 품목허가를 직접 보유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삼천당제약이 판매 파트너에 대한 협상력과 사업 통제권을 높인 것으로 볼 수 있음. 새 파트너는 일본 대형 제약사 다이이찌산쿄 계열이며, 계약 구조에 프로핏 쉐어링이 포함됨. 다만 새 계약의 계약금·마일스톤·이익 배분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고, 기존 파트너에게 $4M을 지급하며 잔여 마일스톤도 포기함. 향후 핵심 변수는 일본 출시 시점, 다이이찌산쿄에스파의 판매 실적, 프로핏 쉐어링 등 계약 조건 공개 여부, 다른 지역 파트너십 진행 상황임. ➤ 관련 산업 바이오시밀러 · 안과 치료제 · 황반변성 · 제약 ➤ 관련 기업 삼천당제약 · 다이이찌산쿄 · 센주제약 · 리제네론 · 바이엘 🔗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634 #삼천당제약 #SCD411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다이이찌산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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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체계 차질 많아… 전쟁 나면 통신망 48시간도 못 버틸 수도", '킬웹' 구축 거듭 강조 2026.11.02 | 채널A (자막뉴스) ➤ 핵심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달 27일 하와이 국방전자통신협회(AFCEA) '테크넷 인도태평양 2026' 연설에서,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기존 군사 통신체계가 48시간도 버티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함. 한국군 전투력은 높이 평가하면서도 한미 연합작전의 정보공유·지휘통제 연동이 미흡하다고 지적했고, 동맹군 감시·타격 자산을 그물망처럼 잇는 '킬웹(Kill Web)' 구축을 다시 강조함. ➤ 주요 내용 • 위협 인식 • 적들이 매일 전자 공격을 연습하고 서해에서 GPS를 교란하며 서버·센서·네트워크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언급함 • 북한의 핵·미사일·극초음속무기·무인기·사이버전력을 거론하며 한반도에는 "10분의 여유도 없다"고 경고함 • 한미 연합체계 문제 • 상호운용성 부족으로 마찰이 생긴다고 지적함 • 언어 장벽과 낡은 보안등급 규정이 정보공유를 막고, 한미 장교들이 같은 연합작전센터에서 서로 다른 화면·작전상황도를 본다고 언급함 • 한국군 레이더가 순항미사일을 탐지해도 담당 장교가 추적정보를 채팅창에 복사해 붙여 넣어야 하는 상황을 예로 듦 • 해법: 킬웹 • AI 실시간 자동번역과 정보 통합으로 지휘관들에게 동일한 공통작전상황도(COP)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함 • 탐지부터 타격까지 걸리는 시간을 수시간·수분에서 밀리초 단위로 줄여야 한다고 주장함 • 미국만을 위한 기술보다 한국·일본·필리핀 등 동맹을 연결하는 데이터 중심 킬웹을 구축해야 한다는 입장임 • 킬웹은 일부 통신망이 끊겨도 다른 경로로 정보를 전달해 타격 능력을 유지하는 개념임 ➤ 시장 포인트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자전·통신망 취약성을 직접 거론하면서, 한미 연합작전에서 C4I(지휘통제통신)·데이터 링크·AI 기반 정보 통합 투자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흐름임. 인도태평양 동맹군 감시·타격체계 연동 확대도 함께 제시됨. 다만 한국군이 제공한 군사정보의 제3국 공유와 한반도 밖 작전 활용 범위가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임. 향후 핵심 변수는 한미 C4I 연동 사업 예산과 일정, 동맹 간 정보공유 범위 합의, 전자전·대GPS 교란 대응 전력 확충, 한미일 데이터 연동 논의 진전임. ➤ 관련 산업 방산 · 군 통신·C4I · 전자전 · 위성통신 · 국방 AI ➤ 관련 기업 LIG넥스원 · 한화시스템 · 휴니드 · 쎄트렉아이 · 빅텍 🔗 원문 https://youtu.be/bwdYQ1AsQDg #브런슨 #주한미군 #킬웹 #전자전 #한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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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마감 시황> *2:51기준 -코스피 +2.62%, 코스닥 +1.46% -주말 사이 오픈AI 유치 금액 미달, 엔트로픽 IPO 이후 신용 등급 우려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란의 긍정적인 대화 + 연기금이 연일 코스피를 대량 매수하며 바텀 지지 -오후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드론 공격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외국인 매도세 줄어들면서 지수폭 더욱 상승. 특히 반도체는 원래 타 섹터 대비 약했는데 오후에 소부장 많이 올라옴 -금융, 게임, 보안을 제외한 대부분 섹터 상승 성공 [반도체] -전자 +2.44%, 닉스 +4.58%. 닉스는 금번 실발 때 공개한 자사주 추가 매입과 더불어 연기금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강세. 전자는 우선주쪽으로 연기금 수급 유입 -지난주 전닉 실발에서 28년을 넘어선 공급자 우위 시장을 확인한 가운데, Bofa는 2030년까지 디램 가격의 연간 로우 싱글 변동을 예상. 하락 사이클 전망X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오픈AI 투자 유치 금액 미달 (목표: 300억달러 -> 200억달러로 하향. 실제 금액: 110억달러), 엔트로픽 신용 등급 BB 우려로 하향 우려는 주목할만 함 -한편, 전일 나온 10월 잠정 수출 데이터에서는 디램 수출 판가 YOY 둔화 지속되는 반면, 프로브카드, 증착 장비, 리드프레임, 기판 등 기타 소부장 관련 수출 데이터는 지속 호조 -소부장도 대체로 상승하는 가운데, 금일 호실적을 기록한 디아이 (+6.03%) 상승. 3Q OP 593억원으로 예상치 440억 대폭 상회 > 2Q 기준 수주잔고 2,308억원으로 ATH였는데, 해당분이 하반기에 매출 인식으로 이어질 듯 > 전일까지 27년 연결 지배순이익 컨센이 900억 가량으로 27년 PER 11배에 불과했음 > 해당 이슈에 피어인 와이씨 (+6.45%), 유니퀘스트 (+2.54%) 까지 강세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14.37%)이 3Q실적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건설업 일회성 비용에 기인 + 중공업 부문에서는 미국 신규 수주 비중이 2Q 63% -> 3Q 68%로 크게 늘어나면서 호조를 보여줌 > 유안타증권은 4Q26 중공업 영업이익 4,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연간 수주 12조원 초과 가능성도 열려있음 -여기에 더해 전일 10월 잠정 수출 데이터에서 미국향 고용량 변압기 수출이 MOM +28% 늘어나면서 투심 강화. 다만, 워낙 주가가 그간 하락세였기 때문에 추세적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움 -산일전기 (+7.43%), LS ELECTRIC (+7.75%), HD현대일렉트릭 (+5.42%), 제룡전기 (+6.75%) 등 상승 [화장품] -1~9월 화장품 수출이 111.4억달러 (YOY +30%)로 ATH인 반면, 업종 내 밸류는 12개월 Fwd PER은 12.9배 (에이피알: 11.5배, 아모레퍼시픽: 19.2배)로 저평가 매력도 부각 -에이피알 (+0.57%): 3Q OP 1,606억원으로 컨센 하회했지만, 환율 영향에 기인. 10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에서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 일매출 ATH 기록한 점에 주목 > 유안타증권 추정 27년 매출액 4.7조, 영업이익 1.14조 -아모레퍼시픽 (+2.87%): 10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에서 더마 브랜드 높은 성과 + 중국이 4Q에 턴어라운드되는 점에 주목 > 유안타증권 추정 27년 매출액 5.1조, 영업이익 5,570억 [조선/LNG] -한화필리조선소가 미 해군/해병대의 LSM 1척 (옵션 3척 별도)을 확정 계약하면서 한화오션 (+9.60%) 필두로 강세 > 4Q27 착공 및 30년 인도를 목표로함. 국방수권법상 예산 지출 항목에 포함된 함정을 수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또한, 트럼프가 중간 유세 중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면서 태광 (+13.05%), 성광벤드 (+14.04%) 등 기자재 업체들도 베타가 강한 모습 [로봇] -메디슨 황이 11/9~11/10 ‘엔비디아AI데이 서울 2026’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하는 것에 대한 모멘텀으로 강세 지속 -여기에 유니트리가 3Q 매출애 YOY +70% 상승한 점도 섹터 투심 강화. 다만, R&D 비용은 YOY +250% 가량 늘어남 (매출의 19%) -특히 호실적을 기록한 라온로보틱스 (+16.71%)의 강세가 돋보임 > 별도 기준으로 3Q OP 39억원으로 YOY +259%. 반도체 현장의 고정밀 공정에 필요한 진공 이송로봇 솔루션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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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27년 AI·반도체 예산 두 배로 늘린다 2026.11.02 / AFP(프랑스24) ────────── ► 1. 핵심 한 줄 ①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AI·반도체 분야에 21조3,000억원(160억달러)을 배정한다고 밝혔다. ② 이 대통령은 올해의 거의 두 배 규모로 역대 최대라고 설명했다. ③ 2027년 예산안 총액은 821조원으로 전년 대비 12.8% 늘어 역대 최대 규모다. ────────── ► 2. AI·반도체 예산 내용 ① AI·반도체 예산은 데이터센터부터 로봇까지 아우른다. ② 정부는 자체 AI 모델을 국가 전략자산으로 삼아 세계 최고 수준 성능을 목표로 하는 「프론티어 AI 개발 사업」에 4조7,000억원을 투입한다. ③ 반도체 공장의 연중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전력·용수·산업단지 인프라에도 2조1,000억원을 투자한다. AI와 미래 성장동력에 과감히 투자해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겠다. — 이재명 대통령, 11월 2일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 (https://www.france24.com/en/live-news/20261102-south-korea-to-double-spending-on-ai-and-chips-in-2027) ────────── ► 3. 국방 예산 ① 국방 예산은 올해보다 약 8% 늘어난 73조3,000억원으로, 핵추진 잠수함과 KF-21 전투기 확보를 목표로 한다. ② 이 대통령은 AI·로봇·드론 기반의 유무인 복합체계를 갖춰 군을 「스마트 정예강군」으로 빠르게 바꾸겠다고 밝혔다. ③ 북한은 최근 AI 기술을 적용했다고 주장한 정밀유도 어뢰체계와 중거리 극초음속 미사일 등을 잇달아 시험했다. ────────── ► 4. 기존 대규모 투자 계획 ① 정부는 6월 반도체 생산거점 확대, 로봇 R&D 센터 구축,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3대 메가 프로젝트」 민관 협력을 발표했으며, 투자 규모는 약 1조2,000억달러로 한국 GDP의 3분의 2를 넘는다. ②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6월 국내에 4,755조원(3조5,000억달러) 넘게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③ 정부는 9월 반도체 호황에 따른 기록적 세수를 장기 성장에 돌리는 162조3,000억원 규모 「미래펀드」 계획도 발표했다. ④ 예산안은 국회 통과가 필요하며, 여당이 과반이어서 통과 가능성이 높다. ────────── ► 5. 한 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027년 AI·반도체 예산을 올해의 두 배에 가까운 21조3,000억원으로 늘리고, 전체 예산을 역대 최대인 821조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https://www.france24.com/en/live-news/20261102-south-korea-to-double-spending-on-ai-and-chips-in-2027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AI예산 #반도체 #2027년예산안 #이재명 #국방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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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Clovery(클로버리) 테스터 설치 링크 발송 및 추가 모집 지난 공지를 통해 테스터로 신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오늘 신청해주신 메일 주소로 테스트 참여 링크를 발송하였습니다. 아래 순서에+6
[안내] Clovery(클로버리) 테스터 설치 링크 발송 및 추가 모집 지난 공지를 통해 테스터로 신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오늘 신청해주신 메일 주소로 테스트 참여 링크를 발송하였습니다. 아래 순서에 따라 참여를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 방법 1. Gmail에서 Clovery 테스트 안내 메일을 확인합니다. (받은편지함에 없으면 스팸함·프로모션함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2. 메일의 링크를 열고 ’테스터 되기'를 눌러 참여를 완료합니다. 3. 이어서 표시되는 플레이 스토어 링크에서 앱을 설치합니다. ※ 반드시 신청서에 입력하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된 상태에서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 '테스터 되기'를 누르지 않으면 참여 인원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 참여 후 14일간 앱을 삭제하지 않고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셨거나 설치 중 문제가 있으시면 reov.oj@gmail.com 이쪽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아이폰 버전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공유드립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clovery/id6823402680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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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3분기 영업이익 1.4조원…윤활 역대 최대·정유 마진 강세 2026.11.02 | S-OIL 3Q26 실적발표 자료 ➤ 핵심 S-OIL이 3분기 영업이익 1조 4,06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5.8% 개선된 실적 기록함. 내수 최고가격제에도 국제유가 상승과 정유 수출 마진 강세, 윤활기유 스프레드 급등이 겹친 결과로, 윤활 부문이 역대 최대 분기 이익을 내며 정유 부문 이익을 넘어섬. 샤힌 프로젝트는 시운전 단계로 2027년 초 상업 가동 목표임. ➤ 주요 내용 • 전사 실적: 매출 11.97조원(QoQ +5.5%), 영업이익 1.41조원(이익률 11.8%), 순이익 1.44조원. 환차익 6,097억원이 반영돼 세전이익은 1.97조원으로 영업이익을 웃돎. 재고 관련 손실은 −294억원 • 부문별: 윤활 영업이익 7,427억원(이익률 48.1%, 역대 최대), 정유 6,904억원(+29.7%), 석유화학 −264억원(적자 축소). 윤활기유 스프레드는 배럴당 $166.8로 전분기($139.7)보다 더 오름 • 4분기 전망: 낮은 글로벌 재고와 난방유 성수기로 정제마진 강세 지속을 전망함. 윤활은 Group III 중심 타이트한 수급, 아로마틱(PX·BZ)은 양호, PP·PO는 신규 설비로 개선 제한 • 샤힌 프로젝트: 주요 설비 기계적 완공 후 순차 시운전 중, 2027년 초 가동 목표. 2026년 투자 계획 2.1조원 중 샤힌 1.56조원, 3분기 누적 집행 9,240억원 ➤ 시장 포인트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 차질과 제품 재고 부족이 이어지면서, 원유 조달·운송 유연성을 확보한 S-OIL이 정유·윤활 양쪽에서 이익을 크게 늘림.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3.6조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1,363억원)에서 크게 반전했고, 누적 ROE는 35.1%를 기록함. 다만 윤활 이익의 핵심인 Group III 스프레드는 중동산 공급 차질에 기대고 있어 공급 정상화 시 되돌림 폭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중동 지정학 상황, 내수 최고가격제 지속 여부, 샤힌 시운전의 상업 가동 전환 시점임. ➤ 관련 산업 정유 · 윤활기유 · 석유화학 ➤ 관련 기업 S-OIL · SK이노베이션 · GS · HD현대오일뱅크 #에쓰오일 #정제마진 #윤활기유 #샤힌프로젝트 #3분기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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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에스,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뚫었다…대형 발전 프로젝트 확보에 연 2700억 냉각설비 공급능력 ↑ 2026.11.02 / 파이낸셜포스트 ────────── ► 1. 핵심 한 줄 ① 산업용 공랭식 열교환기 전문기업 디티에스가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Gains Tolk」 발전 프로젝트에 공랭식 열교환기(AFC)를 공급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따냈다. ② AI 데이터센터용 드라이쿨러는 연간 2.7GW 규모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2,700억원 규모다. ③ 회사는 발전 인프라용 AFC와 데이터센터용 드라이쿨러를 양대 사업축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 ► 2. 북미 발전·LNG 사업 기반 ① 디티에스는 기존 LNG 플랜트 중심의 사업 영역을 AI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인프라로 넓히고 있다. ② 회사는 글로벌 상위 20개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중 15곳을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③ 미국 골든패스 LNG, 캐나다 우드파이버 LNG 등 북미 대형 프로젝트로 반복 수주 실적을 쌓았다. ④ 2019년부터 2026년까지 대형 LNG 프로젝트 11건을 수행했다. ⑤ 미국 LNG 수출시설 증설과 AI 데이터센터용 가스발전 투자 확대에 맞춰 기존 고객망을 활용한 추가 프로젝트 참여를 모색하고 있다. ────────── ► 3.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진출 ① 서버 칩에 냉각수를 직접 순환시키는 액체냉각 방식 확산에 대응해, 서버 냉각수의 열을 외부 공기로 내보내는 초저소음 드라이쿨러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② 플랜트 사업에서 쌓은 맞춤형 열설계 기술과 초저소음 설계 역량으로 국내외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③ 올해 드라이쿨러 협력 생산체계를 구축해 본격적인 장비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 ► 4. 생산능력 환산 기준 ① 회사의 500kW 표준모델 기준으로 AI 데이터센터 1GW당 드라이쿨러 약 2,000대가 필요하며, 이는 약 1,000억원 규모다. ② 연간 생산능력 2.7GW를 적용하면 약 2,700억원 규모 공급에 대응할 수 있다. ③ 이 수치는 생산능력을 금액으로 환산한 것으로, 실제 수주액이나 확정 매출을 뜻하지는 않는다. ────────── ► 5. 한 줄 요약 디티에스는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Gains Tolk 발전 프로젝트에 공랭식 열교환기 공급을 확보했고, 연간 2.7GW 규모 드라이쿨러 생산능력을 갖춰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040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디티에스 #AI데이터센터 #공랭식열교환기 #드라이쿨러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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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한국주식 전망: Uphill 2026.10.30 / KB증권 김민규·박유안·김지우 ────────── ► 1. 핵심 한 줄 ① KB증권은 2027년 코스피 상단을 9,000pt, 하단을 5,100pt로 제시했다. 상단은 10월 말 5,730.74pt 대비 57% 상승여력이다. ② AI 랠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증시가 미국을 따라잡는 반등을 누릴 수 있고, 전고점에 다가가는 시기는 상반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③ 반등 뒤에는 물가와 고용을 중심으로 리스크를 경계하며 무겁고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 ► 2. 닷컴 경로로 본 따라잡기 반등 ① KB증권은 밸류에이션 고점을 뚫은 네 번의 랠리 중 미국과 한국이 같은 테마를 공유한 사례가 닷컴과 AI라며, 닷컴을 비교 사례로 들었다. ② 닷컴 당시 경로는 한국이 먼저 오르고 먼저 빠지고, 미국은 잘 버티며 상승하고, 미국이 고점으로 갈 때 한국의 따라잡기 반등이 나오고, 무너질 때는 같이 무너지는 순서였다. ③ 이번에도 같은 경로라면 앞의 두 단계는 지났고, 남은 것은 따라잡기 반등과 동반 하락이라고 판단했다. ────────── ► 3. 지수 상단·하단 근거 ① 2026년 코스피 순이익은 795조원으로 2025년 217조원 대비 276% 늘었지만, 12개월 선행 P/E는 2025년 말 10.3배에서 4.6배로 절반 넘게 낮아졌다. ② 1980년 이후 코스피의 전년 10월 말 대비 연간 고점 상승폭은 평균 34%, 중위값 26%였고, 50% 넘게 오른 해는 47년 중 12해(25.5%)였다. ③ 하단은 과거 버블 붕괴 때 P/B가 고점 대비 60% 떨어진 사례(닷컴, 브릭스 랠리)를 적용했다. 이번 P/B 고점은 2026년 6월 22일 2.58배다. ④ 2027년 BVPS를 5% 보수적으로 낮춰 P/B 1배를 적용한 값이 5,100pt다. ────────── ► 4. 리스크: 물가와 고용 ① KB증권은 AI 리스크가 금융시장 전체를 흔들기 직전 단계이며,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의 상장이 변동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② 물가가 예상보다 빨리 내려오지 않으면 시장이 「AI의 생산성이 부족하다」고 받아들이면서 랠리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③ 물가 괴리를 걱정해야 할 시기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2년째에 들어서는 2027년 2분기 이후로 제시했다. ④ 닷컴 때도 상승을 끝낸 것은 「고물가와 긴축」이었고, 폭락을 만든 것은 「금리 인하로도 막지 못한 실업률 상승」이었다며 고용지표 변화를 조정 폭의 열쇠로 꼽았다. ────────── ► 5. 구간별 업종 전략 ① 연말연초에는 에너지 가격 안정과 과매도 해소에 따른 반등을 기대하며, 이익 성장이 견조한 반도체 등 AI 주도주를 선호했다. ② 반도체는 이 정도 낙폭에서 진입했을 때 수익이 나지 않은 적이 많지 않았다며 단기 기회로 봤고, EPS 하향 뒤 3개월이면 주가 1차 바닥이 나왔다는 점도 짚었다. ③ 2027년 상반기에는 유가와 원/달러 환율 안정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내수유통·유틸리티·항공·음식료로 상승세가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④ 2027년 중반 이후 경기 둔화가 보이면 오래 소외된 코스닥으로의 순환매를 기대하며, 장기금리 하락과 금융여건 완화가 바이오 등 성장주에 우호적일 수 있다고 봤다. ────────── ► 6. 한 줄 요약 KB증권은 AI 랠리가 끝나지 않아 한국 증시가 상반기 전고점에 다가가는 따라잡기 반등이 가능하다며 2027년 코스피 범위를 5,100~9,000pt로 제시하고, 이후에는 물가와 고용 악화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rdata.kbsec.com/pdf_data/20261030172030640K.pdf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KB증권 #2027년전망 #코스피 #AI랠리 #업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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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에 대한 전망 변화 추이 2026.11.02 | 네이버 블로그 이그전(이은택의 매크로 투자 전략) ➤ 핵심 이그전이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 자신들의 뷰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시점별로 되짚은 글임. 2025년 8월 말 '미니 슈퍼 사이클'로 출발한 판단이 고점론·쏠림 논란을 거치며 2025년 말 '과잉발주 사이클'로 격상됐고, 매번 실제 주가는 당시 예상보다 더 크게 움직였다고 평가함. ➤ 주요 내용 • 2025.09.04 슈퍼 사이클 시작: SK하이닉스 약 25만원, 삼성전자 7만원 시점에 사이클 시작으로 판단했으나 당시엔 '미니'로 표현함. 코스피 3,000pt 한계론은 일시적 눌림으로 봄 • 2025.10.02~11.11 고점론·쏠림 논란: 9월 하이닉스 +30% 급등에도 이익 추정치의 약 20%만 반영된 초기 국면으로 봄. 주도주 쏠림 지적에는 「주도주 교체는 없다」, 2026 연간전망 제목도 '매튜 이펙트' • 2026.01.05 과잉발주 사이클: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HMM)과 같은 '과잉발주 사이클'로 격상함. HMM 경로를 따르면 하이닉스(당시 69만원) 250만원도 가능하다고 봤고, 실제로는 6월 말 290만원까지 상승함 ➤ 시장 포인트 반도체 사이클 판단이 '미니 슈퍼 사이클 → 슈퍼 사이클 → 과잉발주 사이클'로 단계적으로 상향됐고, 버블 랠리 국면에서는 주도주 집중이 더 극단적으로 진행된다는 시각을 일관되게 유지함. 하이닉스가 예상 목표치를 넘어 290만원까지 오른 과정을 사후 점검한 글임. 다만 같은 날 함께 다룬 'ISM 제조업지수와 반도체 사이클' 본편의 결론, 즉 현재 사이클 위치에 대한 판단은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과잉발주 사이클의 정점 신호와 ISM 제조업지수 흐름임. ➤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 · 해운(비교 사례)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원문 https://blog.naver.com/egzion/224462151775 #반도체사이클 #과잉발주사이클 #SK하이닉스 #매튜이펙트 #이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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