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부의 나침반

부의 나침반

Open in Telegram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Show more
4 107
Subscribers
No data24 hours
+217 days
+19030 days

Data loading in progress...

Similar Channels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Tags Cloud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Incoming and Outgoing Mentions
---
---
---
---
---
---
Attracting Subscribers
Sep '26
September '26
+164
in 61 channels
August '26
+457
in 82 channels
Get PRO
July '26
+283
in 52 channels
Get PRO
June '26
+115
in 43 channels
Get PRO
May '26
+541
in 61 channels
Get PRO
April '26
+363
in 57 channels
Get PRO
March '26
+537
in 53 channels
Get PRO
February '26
+279
in 52 channels
Get PRO
January '26
+485
in 63 channels
Get PRO
December '25
+213
in 58 channels
Get PRO
November '25
+321
in 50 channels
Get PRO
October '25
+754
in 49 channels
Date
Subscriber Growth
Mentions
Channels
26 September+1
25 September+1
24 September+1
23 September+2
22 September+13
21 September+11
20 September+4
19 September0
18 September+1
17 September+4
16 September+2
15 September+2
14 September+12
13 September+26
12 September0
11 September0
10 September+2
09 September+9
08 September+2
07 September+5
06 September+5
05 September+7
04 September+9
03 September+36
02 September+6
01 September+3
Channel Posts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 능력이 10배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주당 1,000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의 옵티머스 생산량은 지난달 주당 수백 대에 달했는데, 이는 올해 2분기 소량 시험 생산 단계에서 주당 수십 대를 생산했던 것에 비해 약 10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경영진은 연말까지 주당 1,000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화된 연속 생산 라인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직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공급망 측면에서 테슬라는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될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머스크는 실적 발표에서 옵티머스의 공급망은 거의 처음부터 구축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상용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아직 성숙한 공급망을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테슬라는 자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관절 움직임을 구동하는 모터와 정밀 기어와 같은 주요 부품은 외부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품 생산은 대부분 중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550

2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모든 것이 즉각적으로 가능해진다. 그럴수록 인내와 참을성은 갈수록 희박해진다. 스마트폰 안에서만도 초 단위, 분 단위로 수많은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의사결정의 간격은 날이 갈수록 짧아지는데, 그 결과를 기다리는 능력은 오히려 점점 퇴화한다. 결정은 빨라지는데, 기다림은 힘들어진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의 인생은 즉각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여 앞으로의 시대에 가장 희소한 능력은 어쩌면 참을성, 인내, 절제일지도 모르겠다.
335
3
미국 규제 강화에 따라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국내 공급망 확보에 나서고 있다. 미국 정부의 조달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미국 내 생산 시설에 필요한 자재를 국내 및 중국 외 공급업체로부터 확보하기
미국 규제 강화에 따라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국내 공급망 확보에 나서고 있다. 미국 정부의 조달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미국 내 생산 시설에 필요한 자재를 국내 및 중국 외 공급업체로부터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SK온은 포스코퓨처엠으로부터 리튬인산철 양극재를 구매하여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 배터리에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미국이 금지된 외국 기업에 대한 제재를 강화함에 따라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대체 공급원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3/korean-battery-makers-lock-in-local-supply-as-us-rules-tighten
610
4
"중국산만 쓰더니 갑자기 왜?"…테슬라, 韓 공장 찾아다닌 이유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3세대의 대량 양산을 앞두고 한국 로봇 부품 공급망을 훑고 있다. 지금까지 중국 업체들을 중심으로 조달해온 핵심 부품 공급처를 다변화하기 위해서다. 전기차 시장에서 배터리와 전장부품 공급망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졌듯 휴머노이드에서도 감속기와 모터, 센서, 액추에이터 등을 누가 공급하느냐를 두고 중국·일본·한국 간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휴머노이드는 아직 산업 표준이 정해지지 않은 초기 시장인 만큼 첫 대량 양산 모델의 공급망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완성 로봇 업체와 초기 설계 단계부터 부품을 공동 개발하고 수년간 성능을 검증하는 특성 때문이다. 한번 공급망에 들어가면 후속 모델과 대량 양산 단계까지 거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33829i
542
5
저는 대만으로 휴가 와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구독자분들도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
저는 대만으로 휴가 와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구독자분들도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
747
6
미국 ESS 성장과 함께 확대되는 비중국 LFP양극재 시장 1) 미국 ESS시장 확대에 따라 국내 배터리 3사의 LFP 양극재 수요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2)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27년 생산능력, SK온의 확보
미국 ESS 성장과 함께 확대되는 비중국 LFP양극재 시장 1) 미국 ESS시장 확대에 따라 국내 배터리 3사의 LFP 양극재 수요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2)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27년 생산능력, SK온의 확보 계약을 기준으로 환산한 LFP 셀 물량은 연간 약 90GWh. 3) 미국의 전력망 보안 행정명령은 BESS를 규제 대상 장비로 명시 4) 중국산 제품에 대한 일괄적인 금지 조치는 아니지만, 향후 미국 전력망용 ESS의 공급망 심사가 강화되면서 비중국산 셀과 양극재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질 전망.
626
7
포스코퓨처엠, SK온에 1.1조 LFP 양극재 공급 포스코퓨처엠이 SK온에 3년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한다. 포스코퓨처엠은 22일 SK온과 이 같은 내용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2029년까지 LFP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하기로 했다. 계약 금액은 총 1조1000억 원으로 두 회사의 합의에 따라 계약을 2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0192?sid=101
985
8
AI개발 속도를 늦추기 어려운 이유.
4 076
9
시작되는 자본을 향한 경쟁 2010년대 디레버리징 국면에서 정부 외에 누구도 빚을 내고 싶어하지 않았던 국면과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과거 Capex 호황과의 차이는 정부도 부채를 늘리고 있다는 점
시작되는 자본을 향한 경쟁 2010년대 디레버리징 국면에서 정부 외에 누구도 빚을 내고 싶어하지 않았던 국면과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과거 Capex 호황과의 차이는 정부도 부채를 늘리고 있다는 점
1 485
10
📌 2020년대 들어 나타난 변화: 디레버리징 종료와 자본 경쟁 1) 민간 중심 디레버리징 국면 종료 → 금융위기 이후 민간은 장기간 부채를 축소한 반면, 정부는 재정적자를 확대하며 이를 상쇄 → 코로나19 이후 정부 부채
📌 2020년대 들어 나타난 변화: 디레버리징 종료와 자본 경쟁 1) 민간 중심 디레버리징 국면 종료 → 금융위기 이후 민간은 장기간 부채를 축소한 반면, 정부는 재정적자를 확대하며 이를 상쇄 → 코로나19 이후 정부 부채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 20년간 이어진 디레버리징 국면이 마무리되는 모습 2) AI Capex 확대 → 자본을 향한 경쟁 →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 필요 → 2026년부터 연금·보험 등 장기 자금까지 AI 인프라 투자에 참여 → 정부와 기업이 동시에 대규모 자금을 필요로 하면서 자본을 두고 경쟁하는 구조로 변화 3) 과거와 달라진 금리 환경 → 과거에는 민간이 디레버리징하는 동안 정부가 부채를 늘리며 경기 부양 가능 → 현재는 정부 역시 높은 부채를 안고 있어 과거와 같은 재정 대응에 제약 → 자본을 향한 경쟁 → 기간 프리미엄 확대 → 구조적인 금리 상승 압력
1 289
11
AI 지각생 메타의 반격...개인 비서 돌풍에 AMD 시총 1조달러 돌파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비서) ‘뮤즈’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메타 주가가 급등했다. 앤트로픽·오픈AI와의 AI 경쟁에서 뒤처졌던 메타가 개인용 AI 에이전트로 반격에 나선 것이다. AI 에이전트의 흥행으로 중앙처리장치(CPU) 중요성이 또다시 부각되면서 AMD가 시가총액 1조 달러(1375조 원)를 돌파하는 등 CPU 기업들의 몸값도 급등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712?ref=naver
818
12
내년은 달러의 인덱스의 방향성 중요. 달러 인덱스 차트로도 내년은 예의 주시해야 한다고 생각
694
13
2010년대에는 디레버리징과 공급과잉으로 인해 아무리 금리를 낮춰도 경제주체들이 좀처럼 투자를 일으키지 않았다. 최근의 상황은 다르다. 금리와 무관한 이유로 경제주체들이 Capex를 일으키고 있다.
1 127
14
📌 금리와 무관한 Capex 사이클 도래 1) AI·기술혁신이 대규모 Capex를 촉발. 빅테크의 AI 투자에 이어 중공업·인프라 등 중량자산 산업으로 투자 사이클 확산. → LLM 매출 대비 Capex 비중 약 50%,
📌 금리와 무관한 Capex 사이클 도래 1) AI·기술혁신이 대규모 Capex를 촉발. 빅테크의 AI 투자에 이어 중공업·인프라 등 중량자산 산업으로 투자 사이클 확산. → LLM 매출 대비 Capex 비중 약 50%, 3차 산업혁명 당시 테크 버블을 넘어서는 수요 충격. 2) 글로벌 공급망 재편도 Capex 확대를 가속. → 미국 산업기반 약화, 러시아 에너지 공급 축소 이후 자국 내 생산능력 확대와 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진행. 3) 이번 투자 사이클은 금리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주도. → 금리와 무관하게 투자가 이어지는 ‘결과로서의 투자’ 시대로 전환.
11 518
15
현재 금융시장은 주가/기업이익/원자재/금리 동반 상승 국면 → 지금은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이며 이 힘이 지속되는 한 주식과 원자재가 아웃퍼폼하고 금리는 계속 상방 압력을 받을 것이다.
현재 금융시장은 주가/기업이익/원자재/금리 동반 상승 국면 → 지금은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이며 이 힘이 지속되는 한 주식과 원자재가 아웃퍼폼하고 금리는 계속 상방 압력을 받을 것이다.
669
16
금리, 유가, 매크로 등 악재를 얘기하던 사람들은 다시 조용해졌다. 8월부터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891
17
https://youtu.be/zMO3pv7_K04?si=kLhtlTIx3SAQAzLH 대대장 발목 절단...군은 이미 일주일 전에 지뢰매설을 인지하고 있었네요. 참사입니다
853
18
재미로 보는 통계
재미로 보는 통계
502
19
ESS·보급형 전기차 훈풍에…올해 이차전지용 LFP 양극재 77%로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보급형 전기차(EV) 수요가 함께 성장하면서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출하량이 크게 증가해 시장의 80%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가 21일 발표한 양극재 공정기술 최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에서 LFP 양극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77%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1063600003?input=1195m
861
20
히타치, 미국 내 중소형 전력 변압기 생산량 두 배로 늘릴 계획 히타치 에너지는 미시시피주 갤먼에 5억 2,8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제조 시설을 건설하여 중소형 전력 변압기의 미국 내 생산 능력을 두 배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화요일 발표했습니다 히타치 북미 변압기 사업부 총괄 부사장 인 그렉 캘러한은 유틸리티 다이브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새로운 갤먼 공장은 최대 230kV 전압에 맞춰 설계된 10MVA~160MVA 범위의 변압기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공장이 현재 미시시피주 크리스털 스프링스 공장보다 두 배 이상 규모가 커서 ”변압기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utilitydive.com/news/hitachi-to-double-us-production-of-small-and-medium-sized-power-transformer/830762/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