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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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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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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러 연준 이사: 최근 데이터에서 마침내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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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들어 외국인이 삼성전자 79.1조원, SK하이닉스 69.8조원을 순매도했고이를 개인이 각각52.6조원 51.1조원받아낸상황 2) 문제는 매수 가격대로 현재보다 높은 가격에서 산 개인 순매수가 삼성전자 21.8
1) 2026년 들어 외국인이 삼성전자 79.1조원, SK하이닉스 69.8조원을 순매도했고이를 개인이 각각52.6조원 51.1조원받아낸상황 2) 문제는 매수 가격대로 현재보다 높은 가격에서 산 개인 순매수가 삼성전자 21.8조원, SK하이닉스 37.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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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반의 레버리지 무게는 낮아졌지만, 반도체는 아직 무거운 편 1) 실제로 코스피 신용잔고는 현재 25조원대로 고점 대비 약 10% 감소. 2) 그러나 반도체 신용잔고는 현재 11조원대로 고점 대비 약 6%감소하는 데
코스피 전반의 레버리지 무게는 낮아졌지만, 반도체는 아직 무거운 편 1) 실제로 코스피 신용잔고는 현재 25조원대로 고점 대비 약 10% 감소. 2) 그러나 반도체 신용잔고는 현재 11조원대로 고점 대비 약 6%감소하는 데 그쳤으며, 반도체 시가총액 대비 신용잔고 금액 0.37%로 2018년 이후 평균(0.16%)을 큰 폭 웃도는 등 레버리지 부담이 남아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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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향후 10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10억 대에 달하고 '모든 인간'의 생산량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일론 머스크는 향후 10년 안에 최소 1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할 것이며, 이 로봇들은 "모든 인간을 합친 것보다 더 생산적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는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의 생산성이 일반 인간의 최소 5배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나아가 로봇이 또 다른 로봇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선행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매우 느리게 시작하지만, 이후 폭발적인 속도로 성장합니다."라고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CEO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2026년 G20 정상회의에 화상 연결을 통해 말했습니다. "10년 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10억 대를 훨씬 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봇 한 대당 생산성은 인간의 5배에 달할 것입니다." https://www.news.com.au/finance/work/trends/elon-musk-predicts-humanoid-robots-will-hit-one-billion-in-10-years-and-outproduce-all-humans/news-story/39eab7f36d83c98b7248e4c0dea08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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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지루하다고 시장을 떠날 것이 아니라, 지금은 올해 남은 기간과 내년 상반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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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발전설비 내 BESS 비중 추이 및 전망
미국 신규 발전설비 내 BESS 비중 추이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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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SS, 단순 보조설비에서 전력 인프라 핵심축으로 변화 1) 미국 ESS 수요는 EV 둔화를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배터리 산업의 독립적인 성장축으로 부상. → 2025년 미국 ESS 신규 설치량 57.6GWh로
📌 미국 ESS, 단순 보조설비에서 전력 인프라 핵심축으로 변화 1) 미국 ESS 수요는 EV 둔화를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배터리 산업의 독립적인 성장축으로 부상. → 2025년 미국 ESS 신규 설치량 57.6GWh로 사상 최대, 2026년 1분기도 YoY +32% 성장. 미국 신규 발전설비에서 ESS 비중이 구조적으로 상승. → 신규 유틸리티급 발전설비 중 배터리 비중 2023년 16% → 2024년 21% → 2025년 약 28%로 확대. → 2026년에는 약 24GW 규모의 신규 ESS가 계획되며 태양광 다음으로 큰 신규 전력 인프라로 자리잡는 흐름. 2) ESS 수요처도 태양광 연계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송전망 병목 대응으로 확장. → AI 데이터센터와 산업 부하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계통접속·송전망 병목 및 전력망 안정성 문제 심화. → ESS가 단순 전력 저장을 넘어 전력가격 변동성 완화 + 송전망 병목 대응 +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성 확보 역할로 확대. 3) 2026년부터는 정책·규제도 ESS 수요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함께 송전망 병목, 온사이트 전력, BTM ESS 등이 주요 수요처로 부상. → 동시에 FEOC·MACR 세액공제 적격성, UL 9540A 등 대규모 화재 테스트가 수요와 공급업체 선정에 중요한 변수. #배터리 #ESS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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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현재 장기 수익률이 3년 이상 코스피에 진 업종은 화학, 철강, 배터리,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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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에 기세에 눌려 있었으나 최근 들어 이익모멘텀이 빨라지는 업종 : 보험, 전력, 운송, 배터리, 화장품, 조선
반도체에 기세에 눌려 있었으나 최근 들어 이익모멘텀이 빨라지는 업종 : 보험, 전력, 운송, 배터리, 화장품,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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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정이 깊어지자 개인 매수도 꺾였고 → 조정 과정에서 유입되던 개인 매수는 낙폭이 커질수록 약해졌고, 큰 낙폭 구간에서는 오히려 매도로 돌아섰음 2) 개인 순매수 이후 10거래일 성과도 차별화되지 않았음 → 큰 낙폭 구
1) 조정이 깊어지자 개인 매수도 꺾였고 → 조정 과정에서 유입되던 개인 매수는 낙폭이 커질수록 약해졌고, 큰 낙폭 구간에서는 오히려 매도로 돌아섰음 2) 개인 순매수 이후 10거래일 성과도 차별화되지 않았음 → 큰 낙폭 구간에서의 저점 매수가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주지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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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개인들의 실망감으로 투심 악화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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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들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식고 있는 현상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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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 빠져 다행인데, 오르지도 않으니 재미없어”…국내 증시 거래대금 32% 급감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증시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상장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합쳐 6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 99조5000억원과 비교하면 한 달 만에 32.5% 감소했다. 한국거래소와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를 합산한 국내 주식 일평균 거래대금은 49조6000억원으로 전월보다 25.2% 줄었다. ETF 거래대금은 17조6000억원으로 47.1% 급감해 감소폭이 더 컸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4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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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 빠져 다행인데, 오르지도 않으니 재미없어”…국내 증시 거래대금 32% 급감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증시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상장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합쳐 6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 99조5000억원과 비교하면 한 달 만에 32.5% 감소했다. 한국거래소와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를 합산한 국내 주식 일평균 거래대금은 49조6000억원으로 전월보다 25.2% 줄었다. ETF 거래대금은 17조6000억원으로 47.1% 급감해 감소폭이 더 컸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4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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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이제 무서워요"…'전투개미' 사라지더니 최악의 상황 2일 신영증권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증시에선 12조5430억원이 순유출됐다. 올해 들어 증시에서 월간 기준으로 자금이 순유출된 것은 지난달이 처음이다. 순유출
"주식은 이제 무서워요"…'전투개미' 사라지더니 최악의 상황 2일 신영증권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증시에선 12조5430억원이 순유출됐다. 올해 들어 증시에서 월간 기준으로 자금이 순유출된 것은 지난달이 처음이다. 순유출 규모는 관련 집계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최대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 12월(-2조8342억원)과 미국발(發) 인플레이션 쇼크가 시작된 2021년 12월(-8조475억원)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0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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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상용화가 진행될수록 수혜의 중심은 이동 핵심 부품주 → 운영 소프트웨어 → 자동차 OEM ●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6년 6월부터 약 두 달간 국내 자동차 부품사를 대상으로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실사했으며, 이르면
📌 로봇 상용화가 진행될수록 수혜의 중심은 이동 핵심 부품주 → 운영 소프트웨어 → 자동차 OEM ●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6년 6월부터 약 두 달간 국내 자동차 부품사를 대상으로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실사했으며, 이르면 4분기 중 협력업체를 선정할 것으로 예상 ● 4Q26 부품사 선정은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의 로봇 밸류체인 편입 여부를 확인하는 주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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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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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주52간제, 탈원전 등 국가의 제조업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정책 시행으로 이득 보는 국가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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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채널에서 언급드렸듯이, 데이터센터 정책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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