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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HBM 회복이 기대가 아니라 실제 매출 점유율로 확인됐습니다. 2026년 2분기 삼성전자 점유율은 21%에서 33%로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는 58%에서 50%, 마이크론은 21%에서 18%로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격차도 37%포인트에서 17%포인트로 축소됐습니다. 삼성전자는 1년 전 15%에서 33%까지 올라왔습니다. ※ 카운터포인트 자료를 인용한 보도 기준이며, 모두 매출액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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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골드만 "마이크로덕" 돌풍이 보여준 피지컬 AI 수요 🦆 무슨 일이 있었나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 로보틱스가 8월 27일 25cm 오픈소스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 사전주문 개시 — 399달러 가격에 서보모터 15개·온보드 비전·사전학습 보행 탑재, 출시 며칠 만에 1만 대 이상 사전주문. 작년 7월 출시된 299달러 데스크톱 로봇 "리치 미니"(음성·시각 상호작용 중심)에 이은 저가 라인업 확장으로, 이번엔 보행·행동 학습·sim-to-real 배포에 초점 — 실물 로봇 훈련용 저가 하드웨어에 대한 개발자 수요 가속을 보여주는 사례. 🔩 로보티즈가 직접 수혜인 이유 마이크로덕 1대에 로보티즈 XL330 액추에이터 15개, 리치 미니엔 9개 탑재. 초기 물량(리치 미니 2만 + 마이크로덕 1만 대) 이행 시 약 33만 개의 증분 액추에이터 수요 — 로보티즈 2025년 연간 수주(41만 개)의 80%에 해당. 매출로는 약 66억 원 증분(2025년 매출 389억 원 대비). 2025년 캐파(30만 개)의 110%, 2026E 캐파(50만 개)의 66%에 달하는 규모로, 피지컬 AI 수요의 스케일을 실감케 하는 숫자. 🌱 단기 물량 그 이상의 의미 399달러 가격 + 오픈소스 구조가 실물 로봇 실험의 진입장벽을 낮춰 개발자 저변 확대. 마이크로덕의 sim-to-real 파이프라인이 XL330 성능 특성 기준으로 설계돼 있어,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장기 채택 락인 기회. 허깅페이스 LeRobot 생태계(엔비디아 GR00T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진행 중)와 직결되며, 중국·미국 선도 휴머노이드 업체들에 이어 글로벌 레퍼런스 포트폴리오 추가. 💰 흥미로운 숫자: 소매가의 절반이 액추에이터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콘텐츠 가치는 리치 미니 대당 약 132달러(소매가의 44%), 마이크로덕 약 221달러(55%) — 휴머노이드 원가에서 액추에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추정. 휴머노이드 보급과 피지컬 AI 시장 성장에 따라 로보티즈가 수혜를 누릴 위치라는 판단 63만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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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활성화 ‘지원사격’…거래소, MM 의무기준 90→80%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6915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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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GI 시대 열었다"…GPT-6 아스트라로 앤트로픽에 반격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GDQiSx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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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특징주]비트코인 3개월 만에 최고치 돌파…암호화폐 관련주 급등 - 세계 최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현지시간 이날 오후 5시 34분 전일 대비 6.36% 상승하며 8만2120.71달러까지 회복되고 있다. 이에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10.14% 강세로 192.70달러까지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또한 비트코인 중심 기업 스트레티지(MSTR)도 전일보다 17.56% 급등하며 144.82달러에 올랐다. 여기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HOOD)는 16.57%가 상승하며 124.72달러에, 위불(BULL)은 10달러를 회복해 상승률 11.11%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에 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촉구한 이후 랠리를 이어오고 있다.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지지 조치도 추가적인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암호화폐 채굴 기업들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라이엇 플랫폼(RIOT)은 11.4%, 마라 홀딩스(MARA)는 10.79%, 비트 디지털(BTBT)은 17.27%나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두 명이 지원하는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 주가는 18.68% 급등했다. 이 밖에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 인터넷(CRCL)은 16.46%,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카난(CAN)은 27.82%나 치솟았다. https://naver.me/GO6TJ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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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로보틱스, 5지 로봇핸드 'Allegro Hand V6 F' 출시] : 원익로보틱스가 5지·20자유도 다관절 로봇핸드 신제품 'Allegro Hand V6 F' 출시 : V6 F는 기존 4지 중심의 Allegro Han
[원익로보틱스, 5지 로봇핸드 'Allegro Hand V6 F' 출시] : 원익로보틱스가 5지·20자유도 다관절 로봇핸드 신제품 'Allegro Hand V6 F' 출시 : V6 F는 기존 4지 중심의 Allegro Hand 라인업을 5지 구조로 확장한 제품 : 제품은 전작 대비 전체 길이를 20% 이상 감소 : 신제품 출시는 원익로보틱스의 생산시설 확대 계획과 연관 : 향후 비전 기반 촉각 센서를 적용한 'Allegro Hand V6 V'도 출시해 V6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 ============================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_info/2026/09/02/ZTRWP4RHAFBKTAJEWDJK2S47PM/?outputType=amp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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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부품사 파업 '핑계' 사라졌다, 호세 무뇨스 최악 판매 실적 딛고 연임 성공할지 주목 https://share.google/pzb3MgVkRC4od5f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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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넘어 로봇으로…휴머노이드 개발 공식화] : 오픈AI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공식화 : 3일 해외 보도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는 분명히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할
[오픈AI, 챗GPT 넘어 로봇으로…휴머노이드 개발 공식화] : 오픈AI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공식화 : 3일 해외 보도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는 분명히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할 것”이라 언급 : 오픈AI는 올해 로봇 부문을 신설 : 채용 공고에서는 맞춤형 전기기계식 액추에이터, 시뮬레이션 프로세스, 로봇 데이터 수집 등 구현 AI와 관련된 연구·개발 방향 확인 : 올트먼은 인간형 로봇 개발이 현실 세계의 구조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 : 올트먼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단기간에 일반 가정에 들어가기는 어렵다고 보고, 데이터센터 구축과 유지보수 등 산업 영역에서 먼저 활용될 가능성을 언급 : 장기적으로는 개인용 범용 로봇이 목표로 제시 ============================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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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x Nscale, 최대 10만 GPU 규모 컴퓨팅 파트너십 : 피규어가 Nscale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27년 하반기부터 텍사스 바스토우에 NVIDIA Vera Rubin 플랫폼 기반 최대 10만 개 GPU 구축 예정 : 초기 35억 달러 규모 컴퓨팅을 약정, 향후 6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Nscale은 피규어에 전략적 투자도 단행하며, 피규어 휴머노이드를 Nscale 공급망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 휴머노이드 AI 모델 Helix의 스케일링이 데이터와 컴퓨팅에 의해 제약받는 단계라고 설명. 최근 공개한 Index가 초당 35분 분량의 훈련 데이터를 생성하는 가운데, 차세대 모델 훈련을 위한 대규모 컴퓨팅 확보 https://www.figure.ai/news/figure-and-nscale-sign-strategic-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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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3억 달러에 인수 : 엔비디아가 오픈 모델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 3,03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 엔비디아의 인프라, 엔지니어링,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플랫폼 안정성, 안전성, 모델 평가, 추론 및 배포 역량을 강화할 계획 : 허깅페이스는 현재 1,800만 명 이상의 개발자·연구자·크리에이터,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이용하며, 300만 개 이상의 모델, 50만 개 데이터셋, 100만 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 : 인수 이후에도 오픈 플랫폼 및 모델 중립성 유지. 엔비디아 컴퓨팅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으며, 모든 모델 개발사의 오픈소스·오픈웨이트 모델과 멀티클라우드·멀티가속기 환경을 계속 지원 : 엔비디아는 이미 허깅페이스 최대 오픈 모델·데이터 기여자로, 500개 이상의 모델과 250개 이상의 오픈 데이터셋을 공개. 인수를 통해 오픈 모델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한층 확대할 계획 : 엔비디아는 오픈웨이트가 AI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업·기관·커뮤니티 전반으로 AI 리더십을 분산시키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 허깅페이스의 개방성을 유지하면서 엔비디아의 인프라를 결합해 글로벌 오픈 AI 생태계의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전략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to-acquire-hugging-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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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까지 GPU 쟁탈전에 가세 오늘 우리는 최대 10만 개의 엔비디아 베라 루빈(NVIDIA Vera Rubin)을 도입하기 위해 Nscale과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음을 발표합니다 우리는 35억 달러(약 4조 8천억 원) 규모의 초기 투자를 단행하며, 이를 60억 달러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t.me/bornlupin/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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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gnA8jCfv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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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낙폭 확대 이유 14까지 견조했던 기관 자금의 투매 발생. 투매를 유발할만한 대내외적 변수는 부재. 기관 수급 중 금융투자 약 4000억원, 연기금 약 1800억원 추정. 일단 급락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취약한 시+1
장중 낙폭 확대 이유 14까지 견조했던 기관 자금의 투매 발생. 투매를 유발할만한 대내외적 변수는 부재. 기관 수급 중 금융투자 약 4000억원, 연기금 약 1800억원 추정. 일단 급락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취약한 시장 심리와 수급 여건을 고려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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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313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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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박스에 완충재 ‘척척’…CJ대한통운, 물류현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양팔형 휴머노이드 로봇 2대를 배치해 운영을 시작 : 로봇이 맡은 첫 번째 업무는 포장 과정에서 박스 안에 완충재를 넣는 작업 : 실제 출고되는 상품의 포장라인에서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방식 : CJ대한통운은 앞으로 로봇이 실제 작업 과정에서 만들어내는 데이터를 다시 AI에 학습시킬 예정 ============================ https://v.daum.net/v/2026090309040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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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3만대면 1.4조"…현대모비스, 로봇 매출 가장 먼저 열린다 https://naver.me/xqbi2R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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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48zXXFrw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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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골드만 아시아 리더스 컨퍼런스 2026 🎯 결론 경영진, 중장기 성장 전망 재확인. 미국 차단기 반복 수요의 구조적 급증, 한국·북미 캐파 확장성, AC/DC·HVDC·하이퍼스케일러 공급망 포지셔닝이 핵심. 12개월 목표주가 23만원 ⚡️ 차단기 — 구조적 마진 개선 동력 (OPM 40~45%) 저압·중압 차단기(단품 전력기기)가 핵심 성장·수익 드라이버. 통합 배전반 프로젝트('전력인프라')는 혼합 OPM ~20% 수준(변압기 비중 높으면 15%, 배전반 비중 높으면 25%)인 반면, 미국 단품/반복 판매 차단기는 OPM 40~45% — 작년 ~35%에서 상승 (은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대당 $8~10+ ASP 인상으로 전가). 미국 전력기기 매출은 직판·유통·부티크 파트너·빅테크 공급계약 전반에서 분기마다 거의 2배씩 기하급수적 성장 중. 국내 차단기 매출 약 6,000억원(OPM ~20%) — 미국 고마진 차단기를 국내 규모 이상으로 키우는 게 목표 💻 빅테크 직접 노출 (3Q26/2027 촉매)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멀티 제품 패키지 + 고정 공급계약 형태로 이동 중. 한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고정계약 협상 범위가 초기 1~2개 제품군 → 4~5개 통합 기기·배전반 카테고리로 확대 — 계약 규모가 기존 언급 대비 크게 증가. 전용 라인 셋업 캐펙스 이미 집행 개시, 상세 성장률 지표는 3Q 실적 발표 때 공개 예정. 파트너십 논의도 표준 AC 정류기에서 DC 배전 기기(800VDC급 아키텍처 포함)로 확장 — 2027년 가시화 전망 🏭 캐파 확장성 청주공장: 자동화 대량생산 라인 현재 캐파 약 1조원 → 24/7 연속가동 시 별도 대규모 캐펙스 없이 이론상 2.5~3조원까지 확장 가능. 배전반은 외주 네트워크도 활용 — 2026년 5,000억 → 1조원 확대 (50년간 국내 점유율 60%+ 지배력 기반). 북미 유타(MCM) 공장: 현재 매출 약 1,000억원 → 청주 자동화 프로토콜 이식 중, 2028년 3,000억 / 2030년 7,000억 캐파 목표 (배전반 70% : 차단기 30%). 업계 배전반 리드타임은 차단기 부족으로 2~3년 지속 — LSE는 부품부터 최종 조립까지 인하우스 일관생산이라 우선 할당·짧은 리드타임·가격 결정력에서 순수 조립업체 대비 우위 🔌 HVDC 기회 저압~중압 풀스펙트럼 UL 인증 보유는 글로벌 소수 (슈나이더, 지멘스에너지, ABB, 이튼과 함께). AC/DC·송전·배전 통합 역량은 ABB와 단 둘. GE버노바와 VSC 제조 역량 구축 파트너십 — 한국 서해안 송전 하이웨이 프로젝트 대응 (기존 15년 LCC 협력 연장선), 이후 동남아·유럽 공동 확장 계획. 마진: 과거 한전 전력계약 4,000~5,000억원 물량이 OPM 25% 이상 창출 (초기 파일럿 라인 10% 미만에서 급개선). 유럽은 태양광·재생에너지용 MVDC/LVDC 수요로 이동 중 — 작년 태양광 DC 부품 수출 약 700억원, 강한 가속 예상 🔋 ESS 프로젝트 국내 재생에너지 ESS 통합(LSE는 배전반·PCS 공급, ESS 컨테이너 원가의 ~15%)은 수익성 우선 전략(OPM 10~15%) — 외주 활용으로 OPM 20%+ 미국 프로젝트용 자체 캐파 잠식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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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공시 달라진다…파이프라인 개발 이력까지 추적 -3분기부터 파이프라인별 고유번호 부여 -중단·지연·기술이전까지 개발 이력 관리 -기술이전 총액·조건부 마일스톤 구분 -거래소, FDA 'CRL' 포괄공시도 검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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