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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삼성SDI - 본업 흑자를 확인할 3분기
1. 3Q26F Pre: 본업 흑전 + 일회성 이익 반영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 3Q26F 매출액 4조원(+6.5% QoQ, +31.5% YoY), 영업이익 2,575억원(+26.4% QoQ, 흑전 YoY) 컨센서스 1,318억원 상회 전망
- 미국 GM JV(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과정의 정산 이익 자동차 부문에 반영 전망(일회성 이익). 정산 제외 전사/전지 사업부(AMPC 포함) 영업이익은 1,075억원/637억원
- ESS는 국내 이연 물량 공급 재개로 매출 +35% QoQ, 소형전지 흑전 예상
- 자동차는 미국 생산분의 유럽 수출 종료로 매출 -10% QoQ 감소, 관세 환급이 사라진 첫 분기에 본업 흑자 확인
2. 4분기는 ESS 중심 성장에 힘입어 AMPC 제외로도 흑전 전망
- 2026F 매출액 16조원(+20.9% YoY), 영업이익 5,303억원(흑전 YoY) 전망. 정산 이익과 4분기 ESS 가이던스 반영으로 연간 영업이익 42% 상향
- 4분기 AMPC 제외 전지 사업부 영업이익도 275억원으로 흑전. 인디애나 LFP 라인이 10월 양산에 들어가며 미국 물량이 더해져 ESS 매출 50~60% 증가 예상, AMPC도 1,501억원으로 증가
- BMW 물량 공백에 따른 자동차 부진은 소형전지 흑전과 ESS 확대가 상쇄
3. 목표주가 940,000원으로 상향, 4분기는 수주 모멘텀
- 4분기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EU 산업가속화법의 역내 생산 요건 확정 시 유럽 OEM의 비중국 셀 발주 유인 확대
- 시너지셀즈는 2H28 가동 목표로 우선 2개 라인(연 10GWh)의 ESS 전환 검토 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4만원으로 상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 2 | 정상회담 끝나고 다시 때리기. 미중은 안 친해집니다
• 휴머노이드로봇 관련 제재가 1호
========================
~ 아미디는 중국 자회사 펀드를 통해 지난해 4월 상하이 기반 휴머노이드·로봇 AI 기업인 ‘상하이 쿵처 인텔리전트 테크놀로지’(서비스명 노에마트릭스)에 약 9만 2478달러(약 1억 25000만원)를 투자했지만, 법적 의무 사항인 사전·사후 신고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 부과된 벌금액은 투자 금액의 2배를 웃도는 규모다
~ 이번 제재는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미국 ‘대외 투자 안보 프로그램’에 따른 첫 처벌 사례다. 해당 제도는 미국 자본이 중국의 AI, 반도체, 양자컴퓨팅 등 핵심 기술 분야로 유입되는 것을 통제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인 또는 미국 법인이 통제하는 해외 법인 우회 투자 역시 신고 또는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3320?sid=104 | 156 |
| 3 | 2026.10.08 07:44:36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2조 6,489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 58 |
| 4 | 2026.10.08 08:34:49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6,434억/ 7,560억/ -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 82 |
| 5 | 엔비디아, 휴머노이드로봇 기업 Figure에 10억달러 추가 투자 방안 검토
英伟达正讨论向人形机器人公司Figure再投资10亿美元。(The Information)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74833?ivk=1#from=android | 261 |
| 6 | * 단독] 현대차그룹, 이달 남양서 '미래차 10년' 비전 발표
- 정 회장이 이번 행사에서 미래차 기술 개발의 ‘속도전’을 주문할 것으로 관측되는 이유다. SDV•자율주행 기술과 기존 차량 기술을 연결하는 연구개발 전략이 구체화할 전망이다. 그동안 하드웨어를 책임지는 R&D본부와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AVP본부 간 갈등이 SDV•자율주행 개발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 말 인사에서 두 조직의 수장을 동시에 교체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이번 방문에는 산업 전환의 최전선에 선 연구원들을 격려하려는 취지도 담긴 것으로 보인다.
첫 관문은 자율주행의 필수 기반인 SDV 양산차 개발이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말 SDV 개발을 마치고 2028년 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엔비디아와 협력한 레벨2+ 주행보조 기능은 2028년 상반기, 도심 주행까지 범위를 넓힌 레벨2++ 기능은 같은 해 하반기 적용을 목표로 한다. 정 회장은 지난해 3월 경기 판교 AVP본부 타운홀미팅에서 2028~2029년까지 SDV 분야에서 세계 1위에 올라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996년 문을 연 남양연구소에는 1만여 명의 연구원이 근무하고 있다. 신차와 신기술 개발부터 디자인•설계•시험•평가까지 차량 개발 전 과정을 맡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92121 | 333 |
| 7 | <기아 글로벌 판매 업데이트>
아시다시피 저희는 최근 자료에서도 기아 Top Pick의견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9월까지의 핵심 차종들 판매데이터를 공유드립니다(그래프).
3분기 말 들어서 유난히 뚜렷한 판매반등세가 확인됐고, 이는 4분기 판매 볼륨 눈높이에 대한 강력한 시그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306 |
| 8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현대차 금일종가 기준(10월 7일 수요일) 밸류에이션 체크
■ 현대차
- 2026E EPS 46,053원 / DPS 11,400원
- P/E 7.3배 / 배당수익률 3.4%
■ 현대차2우B
- 2026E EPS 46,053원 / DPS 11,500원
- P/E 3.9배 / 배당수익률 6.5%
■ 기아
- 2026E EPS 23,526원 / DPS 6,800원
- P/E 4.7배 / 배당수익률 6.2%
■현대모비스
- 2026E EPS 44,747원 / DPS 7,000원
- P/E 8.3배 / 배당수익률 1.9%
※ P/E 및 배당수익률은 10/7 종가 기준
※ 위 내용은 공개된 공시자료 및 언론보도를 단순 요약한 것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302 |
| 9 | 블룸버그, 분기별 삼성전자 영업이익 추이
-검은색은 추정치 | 365 |
| 10 | 2026.10.07 11:00:23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36조 6,490억) A06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8,270억(예상치 : 241,181억/ -1%)
영업익 : 7,818억(예상치 : 10,259억/ -24%)
순이익 : -(예상치 : 5,77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38,270억/ 7,818억/ -
2026.2Q 238,265억/ 15,791억/ 7,813억
2026.1Q 237,272억/ 16,737억/ 10,051억
2025.4Q 238,522억/ -1,090억/ -7,259억
2025.3Q 218,738억/ 6,889억/ 4,6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1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570 | 311 |
| 11 | 리노공업, 파업 여파로 3분기 부진하지만 4분기 생산 정상화와 고부가 테스트 소켓 확장 기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3분기 매출은 855억원, 영업이익은 385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밑돌 전망이다. 노조 파업이 분기 절반 이상 가동에 영향을 줬고 환율 하락까지 겹쳤지만, 9월 말 현장 복귀가 늘며 생산은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 밀린 물량은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에 빠르게 소화될 가능성이 높다. 4분기 매출 1,170억원, 영업이익 560억원을 예상해 시장 눈높이를 웃돌고, 파업에 따른 연간 영업이익 감소 영향도 약 4%에 그칠 것으로 봤다.
• 성장 동력은 테스트 소켓의 고부가 제품 확장이다. A사의 WMCM 양산 적용이 본격화됐고 다른 AP 업체들도 2027년 유사 패키징을 검토 중이다. 미세 피치가 필요한 CPO와 CPU·GPU·ASIC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 노사 협상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어서 재차 생산 차질이 생길 가능성은 남아 있다. 다만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밴드 중단 부근에 머물러 있고, 국내 테스트 소켓 동종업체의 재평가를 감안하면 단기 가격 매력은 커졌다는 판단이다.
출처 : SK증권 | 384 |
| 12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2934 | 325 |
| 13 | https://v.daum.net/v/20261006150946009 | 311 |
| 14 | https://naver.me/xoGiaIzH | 281 |
| 15 |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620290250592bd56fbc3c_1 | 264 |
| 16 | https://www.insight.co.kr/news/576703 | 258 |
| 17 |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nSJH1)
▶ 실적이 문을 열고, 로봇이 들어온다
▶ 2H26 영업이익, 반기 최대 실적 전망. 완성차 부진과 디커플링
- 3Q26 매출 16.0조원 (+6% YoY), 영업이익 9,342억원 (+20% YoY)으로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 전망
- 4Q26 매출 16.5조원 (+7% YoY), 영업이익 1.06조원 (14% YoY)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예상
- A/S 사업, 고단가 · 고수익 전장부품 믹스 개선을 통해 현대차 · 기아 판매 정체를 넘어서는 차별화된 성장 지속
- 부품 사업, 비주력 사업 매각 + 원가 절감 + 품질 비용 정산 등을 통한 수익성 반등 뚜렷
- 업종 내 가장 차별화된 실적 성장 전개를 장기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
▶ 2026년 11월, 첫 번째 휴머노이드 매출 인식 시작
- 지난 9월 21일, 현대차그룹 RMAC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이 공식 운영 시작. RMAC은 휴머노이드 Atlas의 훈련 · 검증 거점. AIDC에서 학습한 지능의 실제 생산라인 투입 전 실효성 확인
- 현재 BD (Boston Dynamics)가 제한된 수량이지만 프로토타입을 넘어선 양산 버전 Atlas를 생산 중. 생산 물량 증가에 발맞춰 2026년말까지 RMAC의 규모를 현재 대비 10배 확장할 예정. 이를 통해 2028년 HMGMA (미국 조지아 메타플랜트, 완성차 조립공장)의 부품 서열 작업에 투입할 수 있는 지능 개발 목표
- RA (Robotics America)도 올해 출범. 10월 30일 실적발표에 맞춰 열리는 이사회 결의 이후 설립 예상. 2028년 중 연간 3만대 CAPA로 생산 개시. 대량 양산을 통한 대규모 학습 데이터 확보와 훈련으로, 2030년부터 부품 조립 공정에 투입 가능한 지능을 구현할 계획
- 현대모비스는 Atlas 대량 양산을 위한 공급망 확립의 중심축. RMAC에 투입될 Atlas 양산 지원을 위해 31종 바디 액추에이터를 오는 11월부터 BD에 공급. 로봇 사업 부문의 첫 번째 매출 인식. 2028년 RA 가동 시점에는 공급 물량 증가와 더불어 공급 품목 확대까지 목표
- 국내 자동차 업종은 위기. 주요 시장 판매 경쟁 심화와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영향으로 2H26 실적 부진 예상. 현대모비스는 다를 것. 비교우위의 양호한 실적 전개와 함께, 액추에이터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 업종 내 최초로 Car to Robot 사업 진화를 실현.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50,000원 유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49 |
| 18 | <<< 오늘 광통신 섹터 체크 — 마벨 'CPO·NPO 공존' 발언에 美 광통신주 급등 >>>
● 핵심 요약
밤사이 미국 광통신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국내 광통신 섹터에 우호적인 출발이 예상됨. 다만 고점 대비 40% 이상 조정받은 고변동 테마라, 시초가 추격보다 실제 매출 연결고리 확인이 우선
■ 밤사이 미국 광통신주 (10/6)
● 시에나 +13.85% — 종가 443.65달러, 직전 2거래일 +7%·+3%에 이어 3일 연속 강세
● 파브리넷 +7.78%
● 코닝 +6.02%
● 루멘텀 +3.82%
● 마벨 +5.81%
■ 상승 배경 — 마벨 인베스터 데이
● 인터커넥트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60~70% 성장해 약 650억달러 전망
● 스위칭·스토리지 시장: 연평균 40% 성장해 약 850억달러 전망
→ 시에나가 지난달 제시한 자체 성장률(약 30%)을 크게 웃도는 수치
● CPO·NPO 공존 — 칩 패키지 안의 광엔진(CPO)과 칩 근처 광엔진(NPO)이 서로를 대체하지 않고 함께 성장. 기존 광트랜시버 수요가 CPO에 잠식될 거라는 우려 완화
● '스케일 인' 시장 — 메모리와 칩을 빛으로 연결하는 시장은 장기 전망에 거의 미반영 → 추가 상승 여지
● 에버코어 ISI는 시에나 목표가 550달러 유지
■ 국내 주요 광통신주 (10/6 종가)
● 대한광통신 — 18,780원 / 52주 최고 31,500원 대비 -40%
- 광섬유·광케이블 수직계열화
- 9/30 종가 16,680원 → 10/6 18,780원, 최근 4거래일 +12.6% 선반영
- 시가총액 약 2.88조원, 적자 지속(EPS -166원), PBR 약 26배
● 오이솔루션 — 33,400원 / 52주 최고 57,900원 대비 -42%
- 국내 1위 광트랜시버, CPO 외부 광원
● 우리로 — 8,630원 / 52주 최고 16,200원 대비 -47%
- 광검출기(광다이오드)
● 옵티코어 — 8,450원 / 52주 최고 11,100원 대비 -24%
-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 체크 포인트
● 이미 일부 선반영 — 대한광통신은 마벨 행사 전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 오늘 갭 상승 시 차익 매물 가능성
● 밸류에이션 — 대한광통신은 52주 저점(1,272원) 대비 약 15배, 적자 상태에서 PBR 26배
● 매출 연결고리 확인 — 같은 '광통신주'라도 실제 광통신 매출 비중은 종목마다 크게 다름
● 옵티코어 — 10/6 데이터상 거래량 0. 거래정지 여부 먼저 확인 필요
● 시장 변수 — SK하이닉스 ADR -6.39%. 반도체 대형주가 밀리면 코스닥 테마주 수급에도 영향 가능
<<< 한 줄 정리 >>>
마벨이 제시한 인터커넥트 연 60~70% 성장 전망과 'CPO·NPO 공존' 발언으로 美 광통신주가 급등했다. 국내 광통신주도 우호적 출발이 예상되지만, 일부는 이미 지난주부터 선반영됐고 적자·고PBR 종목이 많아 시초가 추격보다 매출 연결고리가 확실한 종목 중심으로 접근
관련 링크
● Investing.com — 시에나, 마벨·노키아 발언에 급등 (10/6)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ciena-stock-jumps-on-positive-industry-commentary-from-marvell-nokia-93CH-4935013
● GuruFocus — 시에나 14% 급등, 3일 연속 강세 (10/6)
https://www.gurufocus.com/news/9112026/ciena-corporation-cien-shares-surge-14-amid-strong-sector-momentum
● Yahoo Finance — 마벨 인베스터 데이 관전 포인트 (10/4)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marvell-stock-investors-1-date-115540517.html
● Motley Fool — 마벨, 10월 큰 움직임 예상 (10/2)
https://www.fool.com/investing/2026/10/02/prediction-this-artificial-intelligence-ai-chip-stock-will-make-a-big-move-in-october-hint-it-s-not-micron/
● 중앙이코노미뉴스 — 대한광통신 10월 6일 장중 5% 상승 (10/6)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730
#광통신 #CPO #마벨 #시에나 #대한광통신 #오이솔루션 #AI데이터센터
본 게시물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209 |
| 19 | [보스턴다이내믹스, 前 아마존 알렉사 수석 과학자 Rohit Prasad CEO 선임]
: 보스턴다이내믹스, Rohit Prasad를 CEO로 선임
: 前 아마존 알렉사·AGI 부문 SVP 겸 수석 과학자, 아마존 재직 12년간 알렉사를 AI 서비스로 스케일업·Amazon Nova 파운데이션 모델개발 주도
: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틱스·Prasad의 AI 제품화 역량·현대차그룹 제조·물류·모빌리티가 결합된 강력한 피지컬 AI 스케일업 기반 구축" 성명 발표
: Prasad,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해 실세계 환경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하는 지능형 시스템 구축" 언급
============================
https://bostondynamics.com/news/boston-dynamics-appoints-rohit-prasad-as-chief-executive-officer/ | 220 |
| 20 | Korea Autos & Robotics
제이피모건
덱스터러스 핸드 업그레이드와 모비스의 0.6조 원 기회
🖐 무슨 일이 있었나: 손이 좋아졌다
HMG(보스턴다이내믹스)가 덱스터러스 핸드를 기존 3지·7자유도 → 4지·13자유도로 업그레이드. 자유도 증가로 자세 유연성과 작업 범위가 의미 있게 확대됐고, 손끝·손바닥에 압력 기반 촉각 센싱 통합 확인 — 파지력 조절·미끄러짐 감지가 개선돼 더 신뢰할 만한 산업용 조작 가능.
물체 파지, 픽앤플레이스, 전동공구 사용 등 대부분의 공장 작업은 커버하지만, 빨래 개기·신발끈 묶기 같은 고정밀 일상 작업은 여전히 어려운 수준. 시중 최고 수준 핸드 대비 정교함은 낮을 수 있으나 — 공장 작업 역량과 단순한 설계를 우선한 의도적 트레이드오프라는 해석.
📅 전략적 의미
HMG의 타임라인(2028년 휴머노이드 양산, 2030년 이후 자동차 조립라인 투입)은 스케일업 전 성능을 반복 개선할 여유를 제공.
엔드이펙터 전략의 유연성도 유지 — 자체 용도에 맞춘 인하우스 핸드를 계속 개발하되, 개발 기간 단축이 필요하면 서드파티 핸드로 보완 가능. 자체 개발은 병목을 직접 식별·해결할 수 있다는 부가 이점.
💰 모비스: 2030년까지 약 0.6조 원의 증분 기회
모비스와 HMG 로보틱스 부문의 공동 R&D 범위는 ① 휴머노이드 바디용 대형 액추에이터 2종 ② 핸드 모듈. 모비스의 핸드 모듈이 최종 채택되면 2030년까지 약 6,000억 원의 증분 매출 기회 추정 — 휴머노이드 3만 대 × 핸드 2개 × 대당 약 1,000만 원(유사 스펙 핸드 벤치마크), 바디 액추에이터 기회에 더해지는 숫자.
🏆 선호 순위
한국 로보틱스 섹터에서 현대차·기아·로보티즈(모두 OW) 선호 — HMG 휴머노이드 프로그램이 데이터·검증·공장 통합의 선점 우위를 지렛대로 산업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스케일할 것이라는 전망.
부품주 내 톱픽은 로보티즈(폭넓은 액추에이터 포트폴리오 + 1,000개+ 고객의 수십 년 트랙레코드), 그다음 모비스(OW)·만도(중립) | 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