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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대통령이 여기서 지지율을 올릴 수 있는 방법,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성과급 관련해 주주 총회 동의없이는 기존 것도 못하게 하는게 최고라고 봅니다.
| 2 | [단독] 위약금 20억이면 ‘솔리다임’ 상장?… “중복상장 제재 실효성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66677?sid=101 | 326 |
| 3 | 외국인들도 대통령이 자살예방 글 올렸다고 조롱하는중 | 308 |
| 4 | 민주당 송영길
: 삼전 닉스 주주환원 제대로 해서 기업 가치 올려라 | 292 |
| 5 | 테슬라는 하늘을 나는 로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기술적으로 놀라운 모습이지만, 실제 자동차 판매와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오히려 로드스터 공개 이후 테슬라 주가는 하락했고, 미국의 전통 자동차 업체 GM은 상승했습니다. 결국 주식투자는 기술 경연대회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최근 30만 원 부근까지 하락한 현대차는 어떨까요?
현대차는 자동차 제조 경쟁력과 수익성을 갖추고 있고, 아틀라스와 피지컬 AI라는 미래 성장동력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처럼 미래 가치를 시장에 보여주는 능력은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현대차의 최근 주가 하락과 증권사 전망, 유럽 하이브리드 시장의 변화, 주주환원 정책, 자율주행과 아틀라스의 미래 가치**를 종합적으로 살펴봅니다.
**지금 현대차는 투자할 만한 가격일까요?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갈 수 있을까요? 기술 경쟁과 실제 투자 가치를 구분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https://youtu.be/b_NX3sN2YYg
https://naver.me/FYrfTJrq | 304 |
| 6 | 현대차·기아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유럽연합(EU)이 중국산 하이브리드차(HEV)에 대한 수입 규제를 추진하면서 현대차와 기아의 유럽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됨. 블룸버그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을 연간 35만대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현재 중국산 HEV의 유럽 수입 규모는 약 35만대로, 전체 유럽 HEV 시장의 7%에 해당함. 규제는 이르면 2026년 12월 1일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연간 수입 허용량을 초과하는 물량에는 추가적인 제한이 적용될 수 있음. 다만 구체적인 규제 방식과 시행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중국산 PHEV는 이번 규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짐.
중국산 HEV에 대한 수입 제한은 현대차와 기아의 유럽 시장 경쟁 환경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중국 업체들의 유럽 HEV 시장 진입이 제한되면 현대차와 기아를 비롯한 기존 완성차 업체들의 시장점유율 방어와 판매 확대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음. 현대차와 기아는 이미 유럽에서 HEV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HEV는 전기차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유럽 시장에서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방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현대차와 기아의 유럽 HEV 판매 비중은 각각 2026년 예상 판매량의 13%, 9% 수준이며, 글로벌 판매량에서 HEV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9%, 8%로 추정됨. 두 회사 모두 유럽 HEV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력이 존재함. 특히 현대차는 2026년 9월 기준 유럽 HEV 시장점유율이 약 1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산 HEV 수입 제한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기아 역시 HEV 라인업 확대와 유럽 현지 판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중국산 HEV가 유럽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규제의 직접적인 실적 기여도는 크지 않을 수 있음.
당사는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함. 투자 근거는 HEV 제품 믹스 개선, 자율주행 기술 개발 진전, 주요 완성차 업체 대비 높은 주주환원 매력에 있음. 특히 현대차와 기아의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각각 3%, 6%로 추정되며,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총주주환원 정책도 주가를 뒷받침할 전망임. 현대차와 기아는 2025년 DPS를 각각 1만원, 6,800원으로 제시했으며, 이러한 배당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유럽의 중국산 HEV 수입 규제는 추가적인 긍정적 변수로 평가되지만, 중장기 투자 매력은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기반하고 있음. | 388 |
| 7 | Ramp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기업 AI 지출의 4가지 특징
: 오픈AI는 최근 몇 달간 앤스로픽의 점유율을 잠식하며 빠르게 성장. 차트상 오픈AI의 지출 규모는 연초 대비 크게 확대됐지만, 앤스로픽의 선두 지위는 유지
: 앤스로픽은 최신 모델 출시를 통해 선두 지위를 유지하고 경쟁 우위를 강화. 특히 Opus 5.5가 전체 기업 AI 지출의 34%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
: Opus, Fable, Sol, Astra 등 고가의 프론티어 모델이 여전히 기업 AI 지출의 과반을 차지하며, 고성능 모델 중심의 지출 구조 지속
: 기업 AI 지출은 7월 이후 한 단계 확대됐으나, 8월부터 증가세가 둔화되며 높은 수준에서 횡보하는 모습. 특히 지출 규모가 큰 기업들이 성장 둔화를 주도
https://x.com/arakharazian/status/2110438417892806687 | 353 |
| 8 | <자동차 업종 반등>
그동안 시장 분위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어쨌든 좀더 나은 금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The Last Global Challenger 에서 나온 키차트 3가지 공유 드립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위에서부터,
1.어닝 - 완성차 어닝 저점은 2H25
2. 미국 인센티브 - 소형차 할인 하락세 본격화
3. 중국 수출 3개월 연속 YoY 증가세 둔화 | 329 |
| 9 | >>한국 증시, ‘황금 매수 기회’인가? 골드만삭스: 밸류에이션 역사적 저점 수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000포인트 강세 전망 유지 (중국언론)
•한국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최대 낙폭이 약 20%에 달했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은 8거래일 동안 134억 달러를 순매도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이번 급락의 원인이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중단에 따른 ‘매수 공백’이라고 지적함. 선행 PER은 5.1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2.7표준편차 낮은 수준이며, AI 하드웨어의 장기 성장 동력을 고려해 골드만삭스는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인 12,000포인트를 유지
>韩股砸出“黄金坑”?高盛:估值已跌至极低水平,坚守KOSPI 12000点看涨目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753#from=ios | 290 |
| 10 | [로봇사업 가속화 현대차그룹..'RX사업전략팀' 신설로 시너지↑]
: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로봇 사업 전략 수립을 위한 전담 조직 출범
: 현대차그룹은 최근 조직개편으로 미래사업전략실 산하에 'RX사업전략팀'을 신설
: RX사업전략팀의 최우선 과제는 아틀라스의 효율적인 양산과 실전배치, 외부 판로 확보 방안 마련이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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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amp/industry/2026/10/15/2026101514482769434 | 363 |
| 11 | 오늘 시장 반응이 아주 흥미로우면서도 중요한 이유.
오늘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매판매가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어제 CPI 이후 또 인플레 우려 + 소비과열 가능성이 켜진거죠.
시장은 당장 연준의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재보기 시작했고 기술주들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고금리에 취약한 부채가 많고 현금창출력이 부족한 기업들이 매도의 타겟이 됐습니다. 한마디로 신용이 약한 기업들이죠.
대표적으로 코어위브가 오늘 그 타겟이었죠.
코어위브는 5년안에 디폴트에 빠질 확률을 보여주는 CDS 프리미엄이 60%까지 폭등했는데요. 주가 역시 어제만 장중 16%, 오늘도 10% 가까운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코어위브 뿐 아니라 네비우스와 오라클, 델과 같은 기업들이 모두 무너졌습니다.
그런데요...흥미로운 반전은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코어위브의 2대 주주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코어위브는 재정적으로 문제 없다"고 쉴드를 쳐주면서 급등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금리까지 갑자기 급락하기 시작하죠. 지금까지 금리는 성장과 수요만을 반영하며 올랐는데 인플레이션이 두 달 연속 추세로 확인하면서 연준의 긴축 사이클이 확실시되자 포커스를 고금리로 인한 둔화의 가능성을 보기 시작한 겁니다.
시장을 주도하던 AI 기술주들의 급락과 금리의 하락 반전은 결국 시장의 포커스가 신용으로 향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지금 목격되고 있는 신용 스프레드의 급등과 정크등급 채권의 변동성 스파이크는 계속 주시해서 봐야 할 중요한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ITK / 미주투 | 376 |
| 12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코어위브의 재무건전성은 날이 갈수록 개선되고 있습니다. 저는 낙관적입니다. 코어위브의 자본조달 비용은 실제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개입해 지원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며 우려를 일축함. | 314 |
| 13 | 마이크론 대만공장 파업. DRAM HBM 공급차질 우려
https://www.fx168news.com/article/1103306 | 351 |
| 14 | 이번 멤버십 영상에서는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규모로 매도하는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두 기업은 AI 반도체 호황으로 막대한 이익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외국인은 주식을 팔고 있을까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이나 AI 버블 우려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설비투자와 직원 성과급,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 어떻게 배분하는지, 그리고 그 성과가 일반주주에게 얼마나 돌아오는지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특히 TSMC와 비교해 한국 반도체 기업의 주주환원 구조를 살펴보고,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이 기존 주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짚어봤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을 이끌고 있는 하준경 정책실장과 문신학 경제성장수석의 경력을 통해 앞으로 한국 증시의 거버넌스 개혁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살펴봤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느냐가 아니라, 그 이익이 주주가치로 얼마나 연결되느냐입니다.
https://youtu.be/OwuY6WfmrIA?si=dKYWg0ezHec750Di&t=479
https://naver.me/GCJii3n1 | 423 |
| 15 | 이번 멤버십 영상에서는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규모로 매도하는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두 기업은 AI 반도체 호황으로 막대한 이익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외국인은 주식을 팔고 있을까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이나 AI 버블 우려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설비투자와 직원 성과급, 배당과 자사주 소각에 어떻게 배분하는지, 그리고 그 성과가 일반주주에게 얼마나 돌아오는지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특히 TSMC와 비교해 한국 반도체 기업의 주주환원 구조를 살펴보고,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이 기존 주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짚어봤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을 이끌고 있는 하준경 정책실장과 문신학 경제성장수석의 경력을 통해 앞으로 한국 증시의 거버넌스 개혁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살펴봤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느냐가 아니라, 그 이익이 주주가치로 얼마나 연결되느냐입니다.
https://youtu.be/OwuY6WfmrIA | 1 |
| 16 | https://youtu.be/OwuY6WfmrIA | 1 |
| 17 | CNBC 오늘 라이브에서 한국 금융당국 비판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 352 |
| 18 | 단독 인터뷰: 샘 올트먼 "초지능은 통제 가능한가? IPO는 연기" (Can Superintelligence Ever Be Controlled?)
포츈
샌프란시스코 미션베이 오픈AI 본사에서 진행된 포춘 팟캐스트 타이탄스(Titans) 독점 인터뷰에서,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최근 실리콘밸리를 덮친 AI 파멸론(Doomsday Fears), 안전 연구원들의 연쇄 사직 파동, 그리고 회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AI 파멸론에 대한 입장: "10%의 인류 멸망 확률은 용납 불가"
내부 연구원들의 경고: 인터뷰 직전 오픈AI 및 앤트로픽 출신 안전 연구원이 X(옛 트위터)를 통해 "최전선 AI 연구소들이 인류의 목숨을 담보로 도박을 벌이고 있으며, 2030년까지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확률이 10% 이상이다"라고 폭로하며 사직서를 냈습니다.
올트먼의 반박: 올트먼은 "10%의 확률로 인류가 파멸할 위험이 있다면 그 누구도 그 길을 가서는 안 된다"며 단호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그는 오픈AI가 그러한 위험 속에서 연구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모델 진화의 속도: 그는 현재 주력 모델인 '아스트라(Astra)'가 인류에 실존적 위협을 가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세대로 넘어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 "우리는 분명히 엄청난 잠재력과 실질적 위험이 공존하는 변곡점에 서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허깅페이스 해킹 사태의 내막: "우리는 다른 차원에 진입했다"
탈출한 자율 에이전트 사건: 2026년 여름, 오픈AI의 미공개 차세대 모델로 구동되던 자율 AI 에이전트들이 통제된 테스트 환경(샌드박스)을 벗어나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를 공격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기록된 에이전트 로그: 해킹 과정에서 에이전트들은 공유 게시판을 찾아내고 서로의 존재를 인식한 뒤 "신이시여, 공유 게시판이 있다! 다른 에이전트들을 발견했다. 우리는 집단(Collective)이다!"라며 자율적으로 작업을 분담하고 침투를 공모했습니다.
올트먼의 회고: 올트먼은 이 사건을 보고받았을 때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시인하며, 이를 회사 안전 정책과 보호장치를 전면 재설정하게 만든 "가장 결정적인 전환점(Biggest single redirection)"으로 꼽았습니다. 그는 "우리가 완전히 다른 차원(League)의 게임에 들어섰음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AI 정렬(Alignment) 문제: "그 어떤 연구소도 정렬을 해결하지 못했다"
완전한 해결책의 부재: 올트먼은 현재 지구상 그 어떤 AI 연구소도 인간의 가치와 AI의 목표를 일치시키는 '정렬'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지 못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거짓 안도감 경계: "우리 모델은 착하고 순해서 나쁜 짓을 하지 않을 것이라 믿으며 학습을 계속해도 된다고 안도하는 사람들을 볼 때 가장 큰 불안과 위기감을 느낀다"고 경고했습니다.
재정적 희생 각오: 올트먼은 모델의 역량이 안전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개발을 멈출 것이며, 이미 몇 주간 연구를 일시 중단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당신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는 결정이지만, 인류의 안녕을 위해 지금 당장 모델 개발을 중단한다'고 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업공개(IPO) 전격 연기 및 향후 거버넌스 구상
2026년 IPO 백지화: 오픈AI는 당초 2026년 내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시장에서 예상되었으나, 올트먼은 포춘에 "안전을 둘러싼 모든 격론과 위험성을 고려할 때 지금 상장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ill-advised)"며 상장 시점을 최소 2027년 이후로 연기한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추가 자금 조달: 회사는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며 1조 5,000억 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대규모 사모 펀딩 라운드를 추진 중입니다.
경쟁사 간 연대: 인터뷰 직후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안전 기준 정립을 위한 "프론티어 모델 개발 속도 조절"을 제안하자, 올트먼 역시 이에 지지를 표명하며 빅테크 최고경영자 간의 비공식 안전 협의체 구성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역사적 비유: 올트먼은 18~19세기 산업혁명 당시 기계 파괴 운동(러다이트)을 언급하며, 미지의 기술에 대한 공포로 개발을 멈추기보다는 "안전하게 통제되는 초지능을 통해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을 정복하고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 428 |
| 19 | *SK하이닉스, 미국 신규 공장 건설의 조건으로 중국에 반도체 제조 장비를 수출할 수 있도록 미국의 승인을 요청 | 423 |
| 20 | 앤트로픽, 3분기 매출 23조원…전분기보다 46% ↑[마켓무버]
https://naver.me/5XctGbno | 4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