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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미중 나란히 '성과' 발표에도…희토류•AI•대만 등 곳곳 온도차
-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이후 각각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회담의 성과를 강조했지만 핵심 현안에서는 적지 않은 온도 차가 확인됐다.
무역 분야에서는 300억 달러(약 40조8천억원)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와 무역•투자위원회 가동 등에 합의했지만, 핵심 쟁점인 희토류는 중국 측 발표에서 아예 빠졌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지만 공동 규범 마련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대만 문제 역시 회담에서 논의되긴 했으나, 양측 모두 이를 회담 결과 발표물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미해결 의제들이 오는 11월 중국 선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12월 미국 마이애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두 정상 간 회담에서 논의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7003400071?input=1195m
| 2 | 알렉산더 왕, “내가 Muse를 만들고 있는 이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원하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그리고 강렬하게 무언가를 원한다.
잠들기 직전의 순간이나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멍하니 상상에 잠길 때 그런 생각들이 떠오른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고, 사회적 불안을 극복하고 싶고, 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다. 빵집을 열고 싶거나, 앱을 만들고 싶거나, 그저 정신없이 돌아가는 삶 속에서 잠깐이라도 평온한 시간을 더 갖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꿈을 말로 꺼내볼 기회조차 좀처럼 갖지 못한다. 그리고 그 꿈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더욱 드물다.
우리가 자신의 꿈을 명확히 말할 수 없다면, 대부분 그 꿈에 도달할 수도 없다. 세상은 수많은 서류와 문지기, 일정과 장애물로 이루어진 미로와 같다. 대부분의 꿈은 입 밖으로 나오기도 전에 수많은 사소한 장벽에 부딪혀 사라진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해야 할 전화를 결국 걸지 못해서 꿈은 사라진다.
실현되지 못한 모든 바람은 인간의 잠재력이 조용히 사라지는 비극이다.
이제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넘어서는 두 번째 두뇌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고,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지도록 만드는 것만을 자신의 일로 삼는 총괄 매니저가 있는 것이다.
당신이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반쯤 내뱉은 말만 듣고도, 나머지 빈칸을 함께 채워주는 존재다.
병 속의 지니처럼 모든 소원을 마법처럼 이루어주는 존재는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말해줄 수는 있다.
“이게 바로 당신이 평생 꿈꿔왔던 일이에요. 이제 해봅시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계획을 세운다. 이메일을 보낸다. 전화를 건다. 자금을 찾아준다. 일정을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한다.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치우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한다. 결국 인간에게 남는 것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원하는 것과 꿈꾸는 것뿐이 될 때까지 말이다.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게 될지 전혀 모른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어떻게든 자신의 욕망을 현실로 만들어낸 소수의 집요한 사람들이 만들어왔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주도성이 완전히 활성화된 인류가 어떤 모습일지는 아직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80억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적어 내려가는 것만으로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세상.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Muse를 만들었다.
원하는 모든 것을 위하여.
꿈꾸는 모든 것을 위하여.
그리고 모든 사람을 위하여.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103551714536439951 | 297 |
| 3 | https://youtu.be/LXp92mm8LhQ | 408 |
| 4 | Meta Muse 실사용 사례
: 답변을 넘어, 일을 끝내는 AI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전화 대기·상담·가격 협상까지 대신 처리
단순 정보 검색이 아닌, 사용자 계정 → 브라우저 → 고객센터 → 결제/계약까지 연결해서 실제 업무를 완수
① IKEA 반품 처리(원문)
고객센터 상담과 수거 일정 조율을 전부 맡아 처리. 사용자는 요청했다는 사실도 잊고 있다가 수거 기사가 집에 도착한 뒤에야 기억했다.
→ 쇼핑보다 귀찮은 반품. 사람이 중간에 포기하기 쉬운 마찰 제거.
② 항공편 취소 보상 청구(원문)
취소된 Alaska 항공권과 Lyft 영수증을 이메일에서 찾아 PDF로 변환. 실제로는 512KB였던 업로드 제한까지 해결해 $189.37 보상 청구를 제출.
→ 보상 규정 설명이 아닌, 서류 준비와 오류해결을 거쳐 접수까지 완수
③ 자동차 보험 교체(원문)
기존 보험을 분석해 비슷한 보장 조건의 상품을 찾고, 신규 가입과 기존 계약 해지까지 처리해 연 $3,500를 절감.
→ 비교결과를 보여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계약 변경까지 완수
④ 구매한 항공권 가격 추적(원문)
이미 예약한 United 항공권의 가격 하락을 감지한 뒤 고객센터와 접촉해 $1,026 상당의 크레딧을 확보했다는 사례.
→ 일회성 검색이 아니라 “가격이 내려가면 행동하라”는 조건을 지속 감시, 실행
⑤ 이상 결제 탐지·구독 환불(원문)
Adobe 반복결제를 발견, 1년 넘게 방치된 도서 구독을 찾아 해지하고 과거 1년치 결제 환불까지 처리
→ 한번쯤은 모두 경험해본 구독취소 날짜 놓치기.
⑥ 수영 수업 예약(원문)
두 아이가 함께 등록할 수 있는 빈자리를 이틀 동안 계속 확인하다가 자리가 나오자 예약.
→ 이제는 작업뿐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까지 맡길 수 있음
⑦ 시공업체에 전화, 견적 요청(원문)
집 수리 아이디어 조사한 뒤 여러 시공업체에 직접 전화, 후속 이메일까지
→ 음성 기능이 붙으면서, 보이스 에이전트가 실제 경제활동의 대리인 역할까지
※ 아래 내용은 X에 올라온 사용자들의 실사용 주장을 수집·정리한 것으로, Meta가 공식적으로 검증한 사례가 아니며, 실제 수행 과정과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703 |
| 5 | AI에게는 지혜가 없고 당신에게도 없게 될 것이다
- Scala 라이브러리 Monix의 저자 Alexandru Nedelcu가 쓴 글로, 코드를 읽고 쓰지 않게 된 사람과 조직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함
- 바이브 코딩된 프로젝트는 시간이 지나며 유지보수 불가능한 상태로 퇴화하는데, 나쁜 아키텍처의 효과는 수개월~수년 뒤에야 드러나 즉각 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없기 때문임
- AI는 즉각적인 보상 신호가 필요한 강화학습 구조상 유지보수성을 학습할 수 없고, 초보자용 규칙서와 대체로 질이 낮은 야생의 코드에서 패턴을 배움
- AI에 의존하는 사람은 선택하지 않고, 실수에 …
https://news.hada.io/topic?id=34122 | 606 |
| 6 | https://m.mk.co.kr/news/it/12159959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 금융업 지수는 약 2% 떨어지며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마감했다. JP모건체이스와 웰스파고가 각각 3% 넘게 하락했고 모건스탠리는 2.9% 떨어졌다. 보험사 올스테이트는 5.5%, 증권사 찰스슈왑은 6% 넘게 밀렸다.
여행과 통신, 소비자 서비스 기업도 타격을 받았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부킹홀딩스는 2.6% 하락했고 헬스장 체인 플래닛피트니스는 9.5% 급락했다. 유럽에서도 통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프랑스 오렌지와 영국 BT그룹이 각각 약 4% 떨어졌다.
AI얘기 잠깐만 해보자면...
챗지피티 모멘트가 프로그래밍/IT영역에 충격을 줬다면
메타 뮤즈는 더 나아가 실제 소비/서비스 영역에 충격을 주고 있음
즉 챗지피티 => 디지털지식노동 대체(노동시장)
메타뮤즈 => 소비, 경제활동 대체 (소비시장)
앞으로 또 어떤 산업이 무너지고 어떤 기회가 생겨날 지켜보자.. | 569 |
| 7 | 동국산업의 원통형 배터리용 니켈도금강판의 본격 공급이 4분기부터 시작됩니다
공장은 완공했으나 인증이 늦어져 지난 2년넘게 고정비만 부담했었습니다
기존 업체와 달리 동국산업은 풀하드라는 소재를 사용합니다. 기존 소재인 블랙 플레이트 대비 원가 경쟁력이 높습니다만, 고객사들이 처음 사용하기 때문에 검증에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최종 고객들과 K배터리까지 제품 인증이 완료되었거나 마지막 과정에 있습니다
2027년부터 동국산업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81 | 495 |
| 8 |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7491&sicode=01 | 498 |
| 9 | 반도체 기업 리노공업 노조 "전면파업 풀고 23일 현장 복귀"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9694815 | 515 |
| 10 | 📄 [블룸버그|정상회담을 앞둔 AI 쟁점 5가지|20260921]
블룸버그 · 기술 해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둔 어려운 AI 질문들
2026-09-21 20:13 · Saritha Rai, Colum Murphy, Josh Xiao
뉴스 해설 · 투자의견·목표주가 없음
━━━━━━━━━━
■ 핵심 요약
━━━━━━━━━━
1. 목요일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AI는 핵심 의제입니다. 두 나라 모두 AI를 경제 경쟁의 초점으로 보며, 트럼프는 9월 13일 「AI에서 이기는 쪽이 이긴다」고 했습니다.
2. 문제는 두 나라가 이견을 접고 안전한 AI 환경을 함께 만들 수 있느냐입니다. 지금은 서로 동기를 믿지 않고 어느 쪽도 속도를 늦추려 하지 않습니다.
3. ★반도체 밀수: 미국은 2022년부터 최첨단 AI 칩의 중국 수출을 막았지만 기대만큼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법무부는 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 왈리 리아우를 엔비디아 칩 서버의 중국 반출 혐의로 기소했고, 그는 무죄를 주장합니다.
4. 원격 접속: 중국 문샷AI의 「Kimi K3」가 미국 선두 모델에 근접하자 백악관은 태국을 통해 엔비디아 칩을 원격 사용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해외 클라우드로 칩을 빌려 쓰는 허점을 막는 초당적 법안이 의회에 계류 중이고 상무부도 수출통제 권한 적용을 검토합니다.
5. ★증류: 미국 정부는 딥시크·문샷AI·Z.AI·알리바바 AI 부문 등 6곳이 「산업적 규모」로 미국 모델의 능력을 복제했다고 봤습니다. 무엇이 부당한 증류인지, 증거를 어떻게 모을지 합의해야 해서 타협이 어렵습니다.
6. 파국적 위험: 올해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일을 혼자 수행하고 사람 개입 없이 스스로 개선하기 시작하면서 통제 불능 우려가 커졌습니다.
7. 앤트로픽 아모데이 CEO는 이달 3,800단어 에세이에서 실존적 위협을 경고하고 최첨단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고 했습니다. 오픈AI 등도 비슷한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트럼프는 새 규제 요구를 거부하고 경고를 「사기」라 했고, 중국은 「공포 조장」과 「악의적 경쟁」이라고 반발했습니다.
8. 협력 가능 영역은 피해 완화입니다. 사이버 범죄자·테러리스트가 강력한 모델로 기반시설을 공격하거나 생물무기를 설계하지 못하게 막는 것, AI가 촉발한 공격을 서로 알리는 핫라인 설치가 거론됩니다.
9. 휴머노이드: 미국이 로봇 기술에서 앞섰지만 중국이 상용화를 주도합니다. 미국은 중국산 휴머노이드·4족 로봇 수입을 제한했고 2027년 1월부터 방산업체의 중국산 소재 조달 금지 규정이 시행됩니다. 중국은 희토류 자석과 액추에이터 등 핵심 공급망의 약 80%를 쥐고 있으며 테슬라 옵티머스도 자석 수출 제한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10. 군사 AI: 미국 수출 통제는 인민해방군의 첨단 칩 접근을 막는 것이 목적입니다. 군을 지원하는 중국 대학 연구소 최소 7곳이 엔비디아 칩 확보를 시도했고, 베이항대와 시베이공업대는 「국방 7자」에 속합니다.
━━━━━━━━━━
■ 세부 내용
━━━━━━━━━━
【1】 증류란 무엇인가
증류는 작은 모델이 훨씬 크고 복잡한 모델의 추론과 행동을 베껴 배우는 널리 쓰이는 기법입니다.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학습을 건너뛰는 지름길이며, 허락 없이 할 때 문제가 됩니다. 중국 정부는 비난이 근거 없다고 했습니다.
【2】 안전 논쟁의 양면
아모데이는 미국 기업이 신중한 속도로 바꿔도 중국은 그러지 않을 수 있다며 정부 규제와 국제 공조를 요구했고, 중국 기업의 칩 접근을 막는 수출 통제 강화도 다시 촉구했습니다. 중국은 앤트로픽 Mythos 모델의 사이버 능력이 중국 이익을 겨냥한 무기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를 냈습니다. 개발 속도를 늦추는 틀을 만들려면 무엇이 위험한 AI인지, 통제 한계를 넘으면 무엇을 할지에 대한 합의와 상당한 신뢰 구축이 필요합니다.
【3】 로봇 교역의 조건
중국은 지난해 관세 대치에서 핵심 광물 지배력을 지렛대로 썼습니다. 타협이 이뤄지더라도 사람 곁에서 일하는 로봇의 안전 기준에 먼저 합의해야 휴머노이드 교역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 431 |
| 11 | 마벨 CEO는 "랙(Rack) 내부 연결에서조차 구리선의 한계(Copper wall)가 드러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할 유일한 돌파구는 CPO(공동 패키징 광학) 기술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벨(Marvell)의 맷 머피(Matt Murphy) 최고경영자(CEO)는 '컴퓨텍스 2026'에서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 현상은 컴퓨팅이나 메모리가 아니라 '연결성(connectivity)'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리선에서 광(optical) 인터커넥트로의 전환이 이미 진행 중이며, 이는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규모 수요 사이클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는 마벨이 자사의 코히어런트(Coherent) 광 모듈에 첨단 CMOS DSP, 4세대 실리콘 포토닉스(SiPh), 그리고 실리콘저마늄(SiGe) 기반의 광대역 아날로그 기술을 통합해 낸 고도화된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용으로 설계된 마벨의 첫 102.4T 스위치인 '테라링스(Teralynx) T100'은 3나노 공정으로 제작되어 소비 전력이 1,000W 미만이며, 경쟁 솔루션 대비 전력 소모를 최대 25%까지 절감합니다.
기존 T100은 PCB의 구리 회로를 거쳐 전면 패널의 광 모듈로 신호를 전송하지만, CPO(Co-Packaged Optics, 공동 패키징 광학) 스위치는 광섬유를 패키지에 직접 연결하므로 구리 배선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구리 케이블의 전송 거리는 대역폭에 반비례합니다. 레인(lane)당 100Gbps 속도에서는 신호를 약 5m까지 전송할 수 있지만, 200Gbps에서는 약 2.5m로 짧아지며, 400Gbps에 이르면 랙(rack) 내부에서조차 구리선으로는 물리적 연결이 불가능해집니다.
이처럼 '구리선의 한계(Copper wall)'에 부딪혀 광통신으로 전환해야 하는 연결 지점이 늘어날 때마다 그 규모는 최소 10배씩 증가합니다. 이는 광통신 산업 전반에 폭발적인 수요를 일으킬 전망이며, 대만의 공급망은 이미 이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랙 내부에서 발생하는 연결 수는 랙과 랙 사이를 연결하는 횟수보다 무려 10배가량 많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플러거블(pluggable) 광 모듈 방식만으로는 전력 및 공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없으며, CPO가 광 엔진을 스위치 및 컴퓨팅 패키지 안에 직접 통합함으로써 이러한 연결성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엔비디아(NVIDIA)의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은 세계 최초로 양산에 돌입한 CPO 기반 스위치 '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Spectrum-X Ethernet Photonics)'를 이미 채택했습니다. 이는 CPO 전환이 단순한 개념 증명(PoC)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용화 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광 연결 기술이 서버 내부로까지 확장됨에 따라, 컴퓨팅·메모리·네트워크 자원들을 물리적으로 분리(disaggregation)하고 작업량(워크로드)에 맞춰 동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로써 기존의 고정된 서버 아키텍처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전체를 마치 거대한 단일 시스템처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그는 마벨이 대량의 PAM4 양산 경험, 방대한 현장 데이터, 그리고 ASE 등을 포함한 탄탄한 공급망 인프라를 축적해 왔다고 설명하면서, 대만의 제조 생태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CPO로의 전환은 불가능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마벨은 지난 10년간 인파이(Inphi), 캐비움(Cavium), 셀레스티얼 AI(Celestial AI) 등의 기업을 인수하는 데 총 360억 달러를 투자하며 자사의 연결성(connectivity)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마벨이 패키지 내부의 밀리미터(mm) 단위 초미세 연결부터 데이터센터 간의 킬로미터(km) 단위 원거리 연결에 이르기까지, AI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모든 영역의 연결 스택(connectivity stack)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602VL212/marvell-copper-cpo-data-center-server-rack-computex-2026.html | 368 |
| 12 | https://youtu.be/KS9XUBxmcU4 | 389 |
| 13 | 🔜 LG, MS·엔비디아와 AI 협력…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LG가 글로벌 빅테크들과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AI 전환 등 AI 사업 전반에 걸쳐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LG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워싱턴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구광모 LG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경영진 회의를 열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봉석 LG COO, 류재철 LG전자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등 그룹 핵심 경영진이 함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6833 | 521 |
| 14 | [Web발신]
[현대오토에버 - AI 전환점, 새만금 데이터센터가 온다]
- 현대차/기아는 2027년에 SDV 전환과 로봇 훈련을 본격화하면서 데이터 축적 시작. 데이터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2029년에는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
- 2027년에 새만금에 데이터센터 건설을 앞두고, 2026년 말에 투자 구조 가시화 예상. 투자 규모 9조원으로, 현대차그룹과 외부의 지분 투자도 있을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데이터센터 구축의 최대 수혜주.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커질수록 현대오토에버의 SI 매출과 ITO 매출 확대 예상.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ew7vzjz4
(2026/9/21 공표 자료) | 530 |
| 15 | 현대차그룹, '모베드' 판매 개시…시속 10㎞로 200㎜ 장애물 넘는다 - 전자신문 https://share.google/w2l7bZ6zN5OrPOjdc | 676 |
| 16 | 삼성전자우 9/21일 KRX 애프터마켓 거래량 42.9만주로 전일 19만주 대비 126% 증가. 애프터마켓 종가는 +7.34%로 본장 종가 대비 +1.27% 상승. 우선주의 애프터마켓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보통주 대비 과도한 할인율 축소 기대. | 487 |
| 17 |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12 | 545 |
| 18 | https://youtu.be/PwpmkqZjObc | 527 |
| 19 | 자동차/로봇(Positive)
Physical AI Moment :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Physical AI 모멘텀은 자율주행으로 확장
- 로보틱스는 상용화 준비 단계로 전환되면서 옥석가리기 시작, 연초의 강한 상승 대비 다소 둔화
: 1)양산성 확보 능력과 2)공급망 구축 역량에 대한 검증 및 선별
- 반면, 자율주행은 시간의 축적을 통해 이제는 본격 상용화 단계
1) 제도적 정비 마련, 2)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원가절감, 3) 정부/민간 차원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AI CAPEX 부담 완화
■ 자율주행은 B2B와 B2C로 양분, 그 중 B2B 시장인 로보택시에 주목
- 1) 가동률 극대화를 통한 개인 소유 차량 대비 TCO 개선에 유리
- 2) 안전 관리/통제 가능 구역(Geofence) 중심 서비스 전개로 서비스 품질 확보/유지 가능
- 3) ODD(Operational Design Domain) 체계 통한 법적 책임(Liability) 명확화로 고객, 보험사 등 시장 이해관계자들의 자율주행 시장 진입 토대 마련
■ 로보택시 경쟁 구도 변화와 수혜
- 로보택시 전환에 따라 드라이버가 수취했던 사업가치를 HW업체와 SW/서비스 업체가 양분
- 그 중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영역은 자율주행 AI모델과 알고리즘을 담당하는 '로보택시 솔루션'으로 미국/중국 중심의 주도권 경쟁 심화 전망
- 자동차업종 내에서는 Tesla의 지배력 확대 여부에 주목. '차량-시스템-로보택시 솔루션-운영'으로 이어지는 로보택시 밸류체인 전반의 수직 내재화를 추진하는 유일 업체
- 레거시 완성차/부품업체들에 있어서도 로보택시 시장 집중 예상. 그 중에서는 완성차 대비 부품주의 수혜를 예상
- 국내에서는 자율주행 구현에 필수적인 'X-by-Wire' 부품 수혜 기대. 미국/중국의 주요 로보택시업체 대상 수주를 확대 중인 HL만도를 핵심 종목으로 추천
- 현대차그룹의 '28년 Full Stack SDV 출시와 비계열 중심 고부가가치 부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꾀하고 있는 현대모비스를 자율주행 비중 확대에 주목할 종목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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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21)
■ 앤스로픽, IPO의 11월 연기 계획 보도. 오픈AI Astra 출시 이후 3Q 실적을 투자자에게 제시하기 위한 목적
■ 앤스로픽, 연내 연 환산 매출 1,000억 달러 전망
■ 앤스로픽, 액센츄어와 협력해 프런티어 AI 모델을 독립적으로 평가하는 Embedded Evaluation 체계 구축. 액센츄어의 Faculty가 앤스로픽 내부에서 평가, 테스트 수행
■ 앤스로픽, 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과 생명과학 분야 AI 적용 기술을 가속화하기 위한 Wet Lab 운영
■ 오픈AI, 2026~2030년 누적 FCF 적자 2,780억 달러 전망. 동 기간 누적 매출 8,400억 달러
■ 샘 올트먼, 차주 UN 안보리 공개회의에서 AI 안전 브리핑과 국제 공통 안전기준 강조 예정
■ 오라클, 뉴 멕시코 Project Jupiter 연계 180억 달러 대출 채권이 액면가의 89-91센트 수준으로 하락
■ 구글, Gemini가 보안 테스트 환경의 인터넷 접근 허점을 활용해 실제 기업 3곳에 자율적으로 접근한 사실 확인
■ 스페이스XAI, Grok Voice Transcribe 2.0 출시
■ 무스타파 슐레이만, 중국과의 AI 경쟁을 안전 규제 완화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된다는 주장
■ Z AI, MaaS 플랫폼 내 데이터 미저장 기능 도입
■ AWS x SAP, 5년 장기 협력을 통해 SAP Business AI와 데이터 플랫폼을 7개 AWS 리전으로 확대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