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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밸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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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 RA 고서영 [방산] 현대로템_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수주 & 해소될 우려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10,000원(유지) 현재주가 : 165,400원(07/14, 상승여력 +87.4%) ▶️ 2Q26 Pre: 믹스 악화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2Q26 연결 매출액 1조 6,190억원(+14.2% YoY, +11.1% QoQ), 영업이익 2,581억원(+0.2% YoY, +15.1% QoQ, OPM 15.9%) 컨센서스 대비 매출 -5.3%, 영업이익 -6.9%로 하회, 다만 지배주주순이익 2,430억원은 컨센서스 +9.0% 상회 폴란드 EC2 K2GF 물량의 안정적 매출 인식은 반영되고 있으나, 전분기 대비 내수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악화로 OPM 감소 사업부별 2Q26E: 디펜스솔루션 9,096억원(+19.5%), 레일솔루션 5,818억원(+10.3%), 에코플랜트 1,276억원(-1.1%) 2026E 추정치 하향: 매출 7조 410억원 → 6조 8,437억원(-2.8%), 영업이익 1조 2,670억원 → 1조 1,363억원(-10.3%) ▶️ 4개 파이프라인, 총 30조원 이상 [이라크] 이란 전쟁 영향·반부패 세력 척결 작전으로 약 9조원 규모 K2 전차 250대 계약 시점 불확실성 확대, 다만 국경 강화 및 혁명수비대 통제 목적의 도입 가능성은 오히려 상승 [페루] 최종 계약 전 K2 2대·K808 6대가 페루 육군에 선제 인도된 것으로 확인, 신정부 출범일(7/28)에 맞춰 7월 말~8월 초 약 3조원(K2 54대+K808 141대) 계약 체결 가능성 높음 [폴란드 EC3] 페루에 이어 빠르면 올해 중 K2 210대+계열전차 계약 체결 가능성 상승 → 27~28년 매출 공백 없는 탑라인·이익 성장 [루마니아] K2 및 계열전차가 국방기술품질원으로부터 NATO 품질보증시스템(AQAP) 인증 획득, 약 11조원(K2 216대+계열전차 76대) 규모로 하반기 RFP 이후 27년 상반기 내 계약 완료 전망 ▶️ 매출 공백 없는 성장 스토리 2026E 매출 6조 8,437억원(+17.2%), 영업이익 1조 1,363억원(+13.0%, OPM 16.6%) 2027E 매출 8조 1,111억원(+18.5%), 영업이익 1조 5,011억원(+32.1%, OPM 18.5%) / 2028E OPM 19.4%까지 상승 디펜스솔루션 매출은 2026E 3조 8,585억원(+20.0%) → 2028E 5조 1,791억원, 수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이 OPM 상승의 축 EPS 2026E 9,187원(+30.2%)·2027E 10,954원(+19.2%)·2028E 12,889원(+17.7%), ROE는 24~28% 수준 유지 ▶️ 목표주가 310,000원: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 2028년 추정 EPS 12,889원에 Target P/E 24.0배 적용 → 주당가치 309,336원 26년 하반기~27년 사이 총 30조원 이상의 4개 파이프라인 모두 예정대로 수주 시 시장 우려와 달리 매출 공백 없는 안정적 성장 현 주가 레벨에서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분(2026E PER 18.0배 → 2027E 15.1배 → 2028E 12.8배) 52주 최고가 269,000원 대비 큰 폭 조정된 상태, 순차입금/자기자본 -27.1%의 순현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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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건설/운송 배세호 [항공] 대한항공_ 2Q 실적 서프라이즈, 3Q도 호실적 예고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현재주가 : 26,500원(07/14, 상승여력 +50.9%) ▶️ 2Q26P: 유류비 1조원 증가에도 서프라이즈 2Q26 별도 매출액 5.0조원(+25.9% YoY), 영업이익 2,618억원(-34.4% YoY, OPM 5.2%) 컨센서스 670억원을 +288.4% 크게 상회, 기존 추정(1,240억원) 대비로도 +111.1% 다만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970억원으로 적자전환(컨센서스도 적자 예상) 유류비가 2조원으로 전년대비 1.05조원(+110.9% YoY) 증가, 영업비용 증가분 1.17조원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여객·화물 호조로 상쇄 ▶️ 여객 + 화물, 특히 화물이 견인 국제 여객 매출 2.7조원(+19.9% YoY): 운임 138원/km(+11.3%), RPK +7.7%, L/F 87.1%(+2.1%p) — 유류단가 +87% 추정에도 RPK가 오히려 증가하며 상승분 효과적 상쇄 수익성 높은 미주 노선 매출 +24% YoY, 중동 전쟁에 따른 환승 수요 + 북중미 월드컵 효과 (애틀랜타 여객 +46.8%·운항 +117%, LA +23.4%, 밴쿠버 +26.1%) 화물 매출 1.5조원(+46.1% YoY): 운임 703원/km(+41.8%), FTK +3.0%, L/F 71.3%(-1.0%p) 고운임 품목인 AI 물동량 급증(한국 반도체 수출 5월 누적 +10.7%)으로 유류단가 상승분을 매출에 대부분 전이 ▶️ 3Q26가 더 기대되는 이유: 유류할증료 스프레드 역전 3Q26 별도 매출 4.6조원(+16.0% YoY), 영업이익 5,520억원(+46.7% YoY, OPM 11.9%) 전망 2Q 미주 공급석은 애틀랜타·LA 증편으로 +8% YoY, 3Q에도 2Q 수준 공급 유지 계획 + 견조한 비즈니스 수요·지정학 리스크 환승 수요 화물은 AI 관련 프로젝트를 이미 선제적으로 확보, 수송 +3%·운임 +25% YoY 추정 핵심은 스프레드: 6월 평균 항공유 298센트/갤런 vs 유류할증료 산정 유가 410센트/갤런으로 100센트 이상 하회 → 발권·탑승 시점 및 유류 구매·사용 시점 감안 시 3Q 영업이익에 +2,000여억원 효과 예상 ▶️ 추정치 상향 + 통합 시너지 연결 2026E 매출 27조 5,880억원(+9.4%), 영업이익 1조 1,670억원(+4.8%)으로 컨센서스(7,690억원) 대비 +51.7% 추정 상향: 2026E 영업이익 9,670억원 → 1조 1,670억원(+20.7%), 2027E 1조 8,870억원 → 2조 350억원(+7.8%) 2027E 연결 영업이익 2조 350억원(+74.4% YoY), EPS 3,956원 아시아나 연결은 2026E 영업이익 -6,500억원으로 부담이나 2027E -1,000억원으로 축소, 2026년 12월 16일 통합 항공사 출범 → 2027년부터 본격 시너지 ▶️ 목표주가 40,000원: 밸류에이션 부담 적어 2027년 EBITDA 5조 3,250억원에 Target EV/EBITDA 5.7배(글로벌 FSC 평균 10% 할증) 적용, 순차입금 16조원 차감해 산출 목표주가 기준 Target P/E 13.3배·P/B 1.33배, 현재 주가는 12M fwd P/E 8.8배·P/B 0.8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적음 최근 1개월 주가 -11.7%(상대 +8.1%p)로 시장 대비 선방, 2026E 배당수익률 2.8%(DPS 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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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력 솔루션 김태형 [전력기기] 효성중공업_ Made in USA, Sold in USA 투자의견 : Buy(신규, 커버리지 개시 / 섹터 Top Pick) 목표주가 : 5,000,000원(신규) 현재주가 : 2,677,000원(07/14, 상승여력 +86.8%) ▶️ 커버리지 개시: 전력기기 섹터 최선호주 목표주가는 2028F EPS 148,766원에 Target PER 33.4배 적용 (GEV·지멘스 에너지·히타치 등 800kV급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 보유 경쟁사들의 28F PER 평균) 상승여력 86.8%로 전력기기 섹터 내 탑픽 선정, 경쟁사 대비 적극적인 증설 + 미국 현지 생산에 따른 수익성 감안 시 산업 평균 밸류에이션은 타당 2026F 컨센서스 기준 PER 30.6배로 산업 평균(56.4배) 하회, 2028F 기준 PER은 17.3배까지 하락(Peer 33.4배 대비 상당 폭 할인) ▶️ 26F 실적: 증설 램프업 + 관세 개편으로 영업이익 +40.2% 2026F 매출액 6조 6,619억원(+11.7% YoY), 영업이익 1조 413억원(+40.2% YoY, OPM 15.6%) 전망 (컨센서스 1조 940억원은 소폭 하회) 성장 요인은 25년 준공된 창원 초고압 변압기 증설 램프업 + 초고압 제품군 ASP 확대 26년 4월 시행된 Section 232 관세 체계 개편으로 미국향 변압기 실질 관세율이 기존 20% 후반 → 15.0% 수준으로 하락 → 매출원가 절감이 OPM 개선으로 연결 EPS 2026F 73,011원(+30.9%)·2027F 104,007원(+42.5%)·2028F 148,766원(+43.0%), OPM은 28F 21.3%까지 상승 ▶️ 결국 중요한 건 미국 프리미엄 시장 미국 내 유일하게 765kV급 변압기 생산 가능한 멤피스 공장 보유, 765kV 변압기 누적 설치량 1위 26년 1분기 북미향 수주 비중 77%(1Q26 수주 4조 1,745억원,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확대), 북미 매출 비중도 23년 17% → 1Q26 33%로 두 배 성장 수주→매출까지 통상 3년 소요되는 점 감안 시 북미향 매출 비중 확대는 중장기 지속 ASP 프리미엄 뚜렷: 대형변압기 글로벌 평균 kg당 21.1달러 vs 미국 kg당 23.6달러, 미국 변압기 PPI도 상승세 지속 미국에 765kV급 납품 가능 기업은 동사 포함 HD현대일렉트릭·GE 베르노바·지멘스·히타치 등 5곳뿐, 25년 9월 2,000억원·26년 2월 7,870억원 765kV 수주 확보 ▶️ 전방위 증설: 창원 + 멤피스 창원: 초고압변압기 AC 증설(333억원, 매출증대 1,000억원, 2Q26 인식) / HVDC&AC 범용 공장 신축(2,538억원, 6,000억원, 2Q28) / GIS 수출공장(1,000억원, 3,400억원, 1Q27) 멤피스: 총 1억 5,700만 달러 투자해 2단계 증설, Phase 1(669억원, 2,800억원, 4Q27)·Phase 2(2,276억원, 2,800억원, 4Q29) 명목 매출 Capa 25년 6.2조원 → 2030년 7.8조원(+25.8%), 국내 전력기기사 중 산일전기 다음으로 적극적인 증설 계획 ▶️ 사업 포트폴리오 할인은 해소 국면 과거 건설업 치중(18년 매출 비중 중공업 56% vs 건설 44%)으로 순수 전력기기 대비 할인(24년 PER 12.1배 vs HD현대일렉트릭 19.2배) 2028F 영업이익은 중공업 1조 8,003억원 vs 건설 1,033억원으로 중공업이 전체의 94.6% 차지 → 사실상 순수 전력기기 업체로 평가 가능 SST(반도체 변압기)는 중장기 동력: 2018년부터 국책과제 2건 수행, 2022년 세계 최초 22.9kV 1.05MVA급 SST 개발 성공, 현재 실증 단계 동사는 초고압 FTM 중심이라 배전 비중이 낮아 SST 확산 시 자사 제품 잠식 부담이 낮은 점이 경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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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방산 강태호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_ 뚜렷한 상저하고 실적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20,000원(하향) 현재주가 : 872,000원(07/14, 상승여력 +85.8%) ▶️ 2Q26 Pre: 컨센서스 하회, 인도 물량 공백 2Q26 매출액 7조 49억원(+11.0% YoY), 영업이익 9,501억원(+9.9% YoY, OPM 13.6%)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지상방산 매출 1.8조원(+1.2% YoY), 영업이익 4,127억원(-21.0% YoY, OPM 23.0%)으로 부진 원인은 인도 물량: 2Q 폴란드향 천무 18대 인도 예상, 전년 동기 K9 18문 + 천무 27대 대비 낮은 수준 이집트향 K9은 1분기와 유사한 규모 인식, 호주향 K9는 하반기 인식 가속화 전망, 방산 내수는 전년 동기 수준의 성장 ▶️ 상저하고: 하반기에 몰린다 7월부터 K9 출하 시작, 잔여 천무 물량 인도로 하반기에는 각각 K9 30문·천무 16대 이상의 인도 매출 반영 예상 분기 영업이익 3Q26F 1조 1,798억원(+37.8% YoY)·4Q26F 1조 4,439억원(+78.8% YoY)으로 급증, 지상방산 OPM도 3Q 26.5%·4Q 25.5%로 회복 2026F 매출액 29조 8,065억원(+11.6%), 영업이익 4조 2,126억원(+36.4%, OPM 14.1%) / 2027F 영업이익 5조 5,708억원(+32.2%, OPM 16.3%) 한화오션 영업이익 2026F 1조 8,454억원(+58.1%)으로 연결 실적 기여 확대 ▶️ 하반기 재점화될 수주 모멘텀 스페인: Indra-산타바바라 간 법적 다툼 마무리 → 3Q 중 Indra와 궤도형 자주포 공동개발 본계약 체결 판단, 남유럽향 대규모 지상무기 첫 레퍼런스 스페인은 25년 기준 유럽 내 국방비 7위 국가로, NATO 방산시장 진입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을 일부 해소할 계기 미국 차륜형 자주포(K9MH) 사업자 숏리스트 7월 중 공개 전망, 제너럴다이내믹스·라인메탈 등과 경쟁하나 ① 성능·가격 경쟁력 ② 미국 내 생산 추진장약과의 연계가 강점 2026년 기대 수출 파이프라인: 사우디 MNG 15조원, 미국 K9MH 10조원, 폴란드 K9 3차 7조원, 스페인 K9 2.5조원, L-SAM(UAE/사우디) 2조원 등 ▶️ 목표주가 162만원 하향, 방산 Top Pick 유지 목표주가는 2027F EPS 55,046원(순이익 2조 8,321억원 / 자사주 제외 유통주식 5,145만주)에 Target PER 27.2배(글로벌 27F Peer P/E) 적용 대형 수주 지연으로 최근 주가 약세(1M -19.1%, 3M -42.7%, 6M -31.3%)이나 하반기 실적·수주 회복에 따른 반등 예상 27F PER 15.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유럽이 시급히 필요로 하는 자주포·다연장로켓·방공무기(L-SAM)를 모두 제공 가능한 업체로, NATO 진입장벽 상향 논란에서 가장 자유로운 위치 폴란드 천무 유도탄 JV, 루마니아 K9 생산 공장 등 유럽이 강조하는 현지 생산 요건 준비도 완료 → 수주만 재개되면 지상방산 포트폴리오 강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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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력 솔루션 김태형 [전력기기] 산일전기_ 증설을 수익성에 싸서 드셔보세요 투자의견 : Buy(신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 250,000원(신규) 현재주가 : 168,600원(07/14, 상승여력 +48.3%) ▶️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25만원의 근거 목표주가는 2028F EPS 11,142원에 Target PER 22.8배 적용 (글로벌 전력기기 Peer의 28F PER 평균값) 초고압 생산 역량이 최대 154kV급으로 국내 경쟁사 대비 전압대 범위는 한정적이나, 생산공정 스마트화 기반의 월등한 수익성으로 상쇄 Bloom Energy 벤더 참여로 On-site 발전 시장 노출도 확대 중 → 우수한 수익성 + 신규 전방 성장성 감안 시 Peer 대비 할인 요인은 제한적 2026F PER 24.3배로 글로벌 산업 평균(33.7배) 대비 약 25% 낮은 수준에서 거래 중 ▶️ 26F 실적: 안산 2공장 램프업으로 영업이익 +34.8% 2026F 매출액 6,793억원(+35.3% YoY), 영업이익 2,414억원(+34.8% YoY, OPM 35.5%) 전망 성장 동력은 25년 상반기 준공된 안산 2공장의 제품 출하 및 램프업, 전력망(+46.8%)·신재생(+31.0%) 동반 성장 알루미늄 가격 상승은 원가에 부정적이나 상당 부분 고객사 전가로 마진 영향은 제한적 EPS 2026F 6,522원(+33.3%)·2027F 8,532원(+30.8%)·2028F 11,142원(+30.6%), 3년 연속 30%대 증익 ▶️ 가장 가파른 증설: 2029년 Capa 1조 1천억원 25년 기준 명목 매출 Capa 5천억원 → 안산 2공장 출하로 26년 1천억원 추가 확보, 매년 약 1천억원씩 추가 목표 1·2공장은 증설 필요 설비를 이미 모두 확보한 상태로 추가 고용·교대 근무만으로 최대 1조 1천억원 매출 가능 154kV급 초고압 신규 공장: 26년 착공 → 27년 준공 → 28년 상반기 출하, 매출 Capa 3천억원(25년 Capa의 절반 수준) 보수적으로 1·2공장 상한을 8천억원으로 가정해도 2029년 Capa 1조 1천억원, 25년 대비 증분 6천억원(+약 120%) ▶️ Bloom Energy: 새로운 전방 시장의 문 26년 4월 Bloom Energy SOFC 사업향 503억원 신규 수주, 데이터센터 인근 On-site 발전용 배전변압기 공급 Bloom Energy의 SOFC Capa는 26년 2GW → 27년 최대 5GW 확대 계획, 벤더 비중 보수적 20% 가정 시 연 1GW·약 2천억원 규모 수주 가능 현 벤더는 ABB·Hitachi Energy·동사로 구성, 동사 비중은 아직 제한적이나 납기 경쟁력+레퍼런스로 점유율 확대 가능성 On-site 발전 및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 기대 ▶️ 납기 + 이익률, 두 개의 해자 북미 배전 변압기 리드타임 약 23개월인 반면, 동사 12개 공급계약 평균 리드타임은 약 19개월 북미는 공급 부족으로 프로젝트 지연이 빈번 → 고객사가 가격보다 납기 안정성을 우선하는 국면 25년 국내 주요 전력기기 업체 평균 OPM 16.6% vs 동사 35.6%, 표준화된 배전변압기 중심 + 소품종·대형 수주 전환 효과 2공장 자동화율 약 40%(1공장은 맞춤형 비중 높아 약 10%), 컨베이어 기반 일방향 흐름 생산·용접 로봇 자동화 적용, 美 PG&E가 직접 방문해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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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력 솔루션 김태형 [전력기기/전선] 대한전선_ 전력 인프라의 최전선 투자의견 : Buy(신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 35,000원(신규) 현재주가 : 28,000원(07/14, 상승여력 +25.0%) ▶️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3.5만원의 근거 목표주가는 2026F BPS 8,773원에 Target PBR 4.0배 적용해 산출 (글로벌 전선 Peer의 26F PBR 평균값)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전선 산업 전반의 리레이팅 진행 중 동사는 초고압/해저 비중이 높고 CLV를 통한 턴키 시공이 가능한 만큼 산업 평균 밸류에이션은 타당하다는 판단 ▶️ 26F 실적: 근 10년래 최고 이익률 달성 전망 2026F 매출액 4조 515억원(+11.4% YoY), 영업이익 2,157억원(+68.1% YoY, OPM 5.3%) 전망 (컨센서스 1,270억원 대폭 상회) 외적 성장 요인은 25년 5월 준공된 초고압케이블 1공장 제품 출하 +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소재·전선 ASP 확대 수익성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 + 미주 고수익 MV 중심 프로젝트 믹스 개선 → 근 10년래 최고 이익률(5.3%) EPS 2026F 701원(+55.2%)·2027F 728원·2028F 894원, 2027F는 매출 -1.8%·영업이익 -5.1%로 일시 숨고르기 후 2028F 재가속(초고압/해저 +47.9%) ▶️ 증설: 고부가 품목으로만 매출 1조원 증대 당진 해저케이블 1공장 25년 6월 준공·가동 중(내부망+외부망, 매출증대 약 2,000억원) 2공장 1단계(4,972억원, 27년 12월 준공 목표): 400kV급 외부망 HVAC 해저케이블, 매출증대 약 5,000억원 / 2단계(2,228억원): 650kV급 HVDC까지, 약 3,000억원 대한비나(TCV) 증설(750억원, 27년 하반기): 400kV급 초고압, 약 800억원 → 합계 약 1조 800억원 규모 기존 매출이 저마진 소재 부문에 집중(25년 기준 소재 및 기타 52.3%)된 점 감안 시 고부가 중심 증설은 마진의 질적 성장으로 연결 ▶️ 턴키 역량: 생산 + 포설선(CLV)까지 25년 시공사 대한오션웍스 인수 → 4월 비금도 태양광 초고압 해저케이블 풀 턴키 수주, 6월 해남 태양광 전력망 추가 수주 25년 국내 유일 CLV 팔로스호 인수(영광 낙월 해상풍력 투입), 5월 1,154억원 투자해 1.1만 톤급 스칸디커넥터호 추가 인수 스칸디커넥터호는 수심 얕고 조류 강한 서해안 연안에 특화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프로젝트에 최적화, 경쟁사 신규 CLV는 28년 상반기 인도 예정으로 선대 우위 지속 ▶️ HVDC·유럽·미국: 3각 수주 모멘텀 국내: 6월 약 1,400억원 규모 500kV급 동해안-동서울 HVDC 수주로 첫 진출, 경쟁사 독점 영역에서 발주처 공급처 다변화 시사 / 수출입은행이 2공장에 4,500억원·CLV 인수에 1,000억원 금융 지원 유럽: 2030년까지 필요한 국가 간 연계용량 88GW 중 41GW 미확보, 26년 상반기 영국에서 4건·약 1,000억원 신규 수주 / 25년 영국 내셔널그리드 HVDC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향후 7년간 입찰 자격 확보 미국: 송전선 약 70%가 25년 이상 노후화, 22년 4,000억원 → 24년 7,200억원으로 신규 수주 급성장, 플로리다·동부에서 철거+신설 풀 턴키 수행 ▶️ 밸류에이션: 성장성은 확인, 다만 부담 구간 2026F PER 49.1배로 글로벌 전선 기업 평균(24.2배) 대비 80% 이상 할증, 증설 효과 반영되는 2028F 기준 PER도 25.5배로 최상위권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HVDC 등 고부가 수주 모멘텀 현실화 시 추정치 상향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지가 관건 최근 1개월 주가 -26.0%(상대 -12.4%p)로 조정, 무배당 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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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건설/원전 이상호 [건설] DL이앤씨_ 2Q26 Preview: 건축주택과 SMR 기대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3,000원(상향, 기존 55,000원 / +32.7%) 현재주가 : 59,500원(07/14, 상승여력 +22.7%) ▶️ 2Q26 Pre: 매출은 하회, 영업이익은 상회 2Q26 연결 매출액 1.68조원(-15.5% YoY), 영업이익 1,292억원(+2.4% YoY, OPM 7.7%) 전망 컨센서스 매출은 소폭 하회하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약 1,200억원) 대비 소폭 상회 수준 연결 주택건축 매출은 증가(7,120억원)하나 DL건설의 매출 감소 영향 일부 지속, 플랜트 매출은 3,760억원으로 축소가 매출 하회의 주 원인 DL이앤씨 별도·DL건설 모두 주택건축 믹스개선 효과 지속 → GPM 13.7%로 개선세 뚜렷(2Q25 12.7%), 주택건축 GPM은 17.5% 우려했던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가율 저해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실적 구조: 마진이 매출 감소를 상쇄 2026E 매출액 6조 8,350억원(-7.7% YoY)으로 역성장하나 영업이익 5,600억원(+44.8% YoY, OPM 8.2%) 주택건축 GPM 2025년 14.3% → 2026E 18.1% → 2027E 18.5%로 개선 지속, 플랜트 GPM은 11.3% → 9.2%로 하락 EPS 2026E 12,060원(+27.3%), 2027E 10,131원(-16.0%) ▶️ 적극적이고 유연한 수주가 관건 2026년 가이던스 연결 신규수주 12.5조원(건축주택 7.2조원, 토목 2.3조원, 플랜트 3조원) 높은 브랜드 선호도 기반 도시정비 수주 활동 기대, 당분기 한남5구역 1.7조원 등 대형 사업장 수주 인식 예상 대형 사업장 수주 효과 지속 시 주택건축은 가이던스 7.2조원 대비 15% 이상 초과 달성도 기대해볼 만 플랜트는 적극적인 수주가 여전히 필요한 상황, 데이터센터·SMR·중동재건 등 유연한 수주풀 확대 운영으로 수주 기대 ▶️ 목표주가 73,000원 상향: Target PBR 리레이팅 Target BPS는 2027E 조정 BPS 140,635원 유지, Target PBR을 과거 4개년 중하단 0.4배 → 상단 0.52배로 상향 적용 코로나 이후 건축주택 시장의 수익성 회복 국면, 예상보다 뚜렷한 주택건축 마진 개선효과로 추정치 소폭 상향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지속 축적되는 점이 밸류에이션 확장의 근거 7월 중 나올 대미투자에서 원전 내용이 나올 것으로 예상, 플랜트 가시성이 추가 확대되면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충분히 가능 최근 1개월 주가 -19.5%(상대 -4.6%p) 조정, 2026E PER 5.0배·PBR 0.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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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Tech팀 최민하 / 유혜림 [통신] SK텔레콤_ AI 인프라의 설계자가 되다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5,000원(유지) 현재주가 : 83,900원(상승여력 +37.1%) ▶️ 2Q26 Pre: 컨센서스 상단 부합, 기저효과로 OP +63.5% 2Q26 연결 매출액 4조 4,131억원(+1.7% YoY), 영업이익 5,532억원(+63.5% YoY, OPM 12.5%) 전망, 컨센서스 대비 매출 +0.1%·영업이익 +2.9%로 상단 부합 전년 동기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비용(가입자 순감·유심 무상 교체비·대리점 손실 보상 약 2천억원) 기저 효과가 증가율 확대의 배경 지배주주순이익 3,880억원(+332.9% YoY)으로 컨센서스 +5.2% 상회, 세전이익 5,037억원(+109.5%) SK브로드밴드는 IPTV·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증가 + 판교 데이터센터 실적 기여(작년 3Q부터) + 기존 DC 가동률 상승으로 분기 영업이익 1천억원대 기조 유지 ▶️ AIDC 확대 로드맵 제시: 15GW를 향해 6/29 장래 사업·경영 계획 공시를 통해 중장기 AI DC 구축 계획 발표 1단계 5GW를 2029년부터 단계적 오픈 목표 → 추진 경과·시장 수요 감안해 2035년까지 추가 10GW, 총 15GW 규모로 확대 검토 그 시작은 울산 AI DC(SK-AWS, 총 투자 약 7조원, 국내 최초/최대 하이퍼스케일 AI 전용 DC), 25년 9월 착공·1단계 27년 11월(41MW)·2단계 29년 2월(103MW) 가동 예정 SK브로드밴드가 울산 AIDC 소유·운영 주체, SK하이닉스(HBM)·SK이노베이션/SK가스(LNG 열병합 전력)·SK에코플랜트(설계·시공)·SK AX(운영) 등 그룹 계열사 총출동 투자 재원은 글로벌 빅테크·해외 자본 등 전략적 파트너 참여 및 다양한 투자 구조로 조달 검토 중 ▶️ 풀스택 AI 인프라 = 설계자 포지션 Infra(국내 최대 규모 AI DC) + Model(국가대표 Top 3 AI 모델) + Service(1,000만 접점 Agent)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 사업자 통신에서 축적한 네트워크 운영 경험과 인프라 역량을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전환,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 26F CAPEX 확대 국면 진입(투자활동 현금흐름 -3.9조원, 유형자산 증감 -3.9조원) ▶️ 목표주가 115,000원: SOTP + 앤스로픽 옵션 SOTP 기준 본사 가치 20.2조원(12MF 순이익 1.34조원 × 15배) + SK브로드밴드 4.6조원 + Anthropic 3.6조원 + 기타 4.0조원 - 순차입금 7.4조원 = 적정가치 24.9조원 Anthropic 지분은 0.25%(26년 상반기 말 가정) 기준, 최근 투자 라운드 기업가치 9,650억 달러 반영 → 지분 가치 추가 상승 시 리레이팅 여지 EPS 추정 상향(2026E 6,116원 +1.1%, 2027E 6,577원 +1.1%), 2026E EPS +221.6% 급증 2026E 배당수익률 4.2%(DPS 3,540원), 주주환원 정책은 연결 조정 당기순이익 50% 이상(FY24~26) 최근 1개월 주가 -18.5%(Kospi 대비 -3.5%p) 조정, 2Q부터 침해사고 영향 벗어난 이익 턴어라운드 본격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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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력 솔루션 김태형 [전력기기] LS ELECTRIC_ 마진 확대 여력 충분 투자의견 : Buy(신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 230,000원(신규) 현재주가 : 187,700원(07/14, 상승여력 +22.5%) ▶️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23만원의 근거 목표주가는 2028F EPS 6,428원에 Target PER 35.4배 적용해 산출 타겟 멀티플은 GE 베르노바·ABB·버티브 등 AIDC향 배전기기에 강점을 지닌 경쟁사들의 28F PER 평균값 데이터센터발 배전기기 발주로 신규 수주 가파른 성장세 지속 전망, 사이클 본격화 구간에서 멀티플 축소 요인은 제한적이라 판단 ▶️ 26F 실적: 증설 램프업 + 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 +63.0% 2026F 매출액 6조 2,992억원(+26.9% YoY), 영업이익 6,957억원(+63.0% YoY, OPM 11.0%) 전망 (컨센서스 6,600억원 상회) 성장 동력은 24~25년 준공된 LS파워솔루션·부산 초고압 변압기 증설의 램프업, 전력 부문 매출 4조 2,836억원(+36.9%)으로 전사 실적 견인 수익성은 원재료(은) 가격 하락 + 판가 인상이 긍정적, 26년 4월 시행된 Section 232 관세 체계 개편으로 미국향 변압기 실질 관세율 하락 → 매출원가 절감 EPS 2026F 3,858원(+101.9%)·2027F 5,060원(+31.2%)·2028F 6,428원(+27.0%) ▶️ 전방위 증설: FTM + BTM 동시 진행 FTM: LS파워솔루션(구 KOC전기) 인수·증설로 초고압 변압기 Capa 1,000억원, 부산 공장 1·2차 증설로 3,500억원 → 전사 기준 약 8,500억원 (단, 24년 판가 기준이라 실질 매출 확대 여력은 이를 상회) BTM: 유타주 MCM Engineering II 27년 준공 목표(매출증대 3,000억원), 후속 증설로 2030년까지 총 7,000억원 Capa 확보 계획 → 배전반·중저압 차단기 등 데이터센터향 납품 텍사스 Bastrop Campus 신규 증설도 검토 중, 근시일 내 윤곽 발표 예상 ▶️ 배전기기의 절대 강자 + 퀄리티가 다른 이익 25년 기준 변압기 제외 배전 부문이 전체 매출의 61.7%, 국내 대형 전력기기 업체들이 FTM 초고압에 집중된 것과 차별화 2014년 국내 최초 UL·cUL 인증 취득, 현재 300건 이상 인증 확보 → 국내 기업 미국 공장 배전반 시장 점유율 90% 이상 추정 2025년부터 북미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8건 이상 계약, 누적 수주 1조원 규모(xAI 등 하이퍼스케일러 포함) 배전기기는 교체주기가 짧아 투자 사이클과 무관한 반복 수요 발생 → 변압기 업체 적자 구간에서도 영업흑자 달성, 할인율을 낮추는 요인 ▶️ 시장 점유율 다음은 마진: 최대 5~10%p 개선 여력 북미 진입 초기 저가 수주로 점유율 확보 → xAI·AWS 등 레퍼런스 축적 완료, 향후 판가 인상 국면 현재 입찰 기준 OPM은 경쟁사 대비 10%p 이상 낮은 수준, 판가 정상화 시 최대 5~10%p 마진 개선 가능 경영진도 최근 실적 발표에서 2~3년간 2~3%p 영업이익률 개선 언급 ▶️ 중장기 동력 SST + 밸류에이션 관점 SST(반도체 변압기)는 PCS·PDU·PSU·변압기 다단계 구성을 단일 장비로 대체 → 전력 손실 감소·공간 효율 향상, 천안 DC 팩토리에서 LG전자와 시범사업 진행 중 LG에너지솔루션·카카오·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 논의 진행 중으로 사업화 구체화 밸류에이션은 부담 구간(2026F PER 54.3배, 국내 전력기기 대비 50% 이상 할증 / 2028F 기준으로도 31.2배로 글로벌 최상위권) 다만 반복 수요 기반의 안정적 수익 구조가 프리미엄을 정당화, 최근 1개월 주가 -15.6%(상대 -0.1%p) 조정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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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산업재팀 한영수 팀장 [조선/산업재] HD현대중공업_ 다양한 사업 범위, 높은 확률의 모멘텀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00원(하향, 기존 1,030,000원 / -12.6%) 현재주가 : 466,000원(07/15, 상승여력 +93.1%) ▶️ 2Q26 Pre: 컨센서스 부합, YoY 급증 2Q26 매출액 6조 3,310억원(+52.7% YoY, +7.0% QoQ), 영업이익 9,940억원(+110.8% YoY, OPM 15.7%) 예상 컨센서스 대비 매출 +0.1%, 영업이익 -0.6%로 사실상 부합 수준 다만 지배주주순이익 7,580억원(+259.3% YoY)은 컨센서스 대비 -4.3%로 소폭 하회 전망, 세전이익 단계(-2.4%)부터 갭 발생 EPS 추정치는 2026E 27,837원(변동 없음)·2027E 37,518원(+0.3%)으로 사실상 유지했음에도 목표주가는 12.6% 하향 ▶️ 엔진 사업 경쟁력이 재조명 4월 힘센엔진을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 납품하는 계약 체결,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 사용 예정 동사는 2행정 저속엔진 + 4행정 중속엔진을 모두 주력 생산, 국내에서 자체 4행정 모델(힘센엔진)을 보유한 유일한 업체(HD현대마린엔진·한화엔진·STX엔진 모두 자체모델 X) 경쟁사는 원천기술 보유 업체와의 협의 필요·기술 수수료 부담 → 발전용 엔진 시장 진출 시 제약 및 가격 경쟁력에서 동사가 우위 선박 엔진 시장 점유율은 2행정 저속(약 30%)·4행정 중속(약 35%) 모두 글로벌 1위 ▶️ 넓고 다양한 사업 범위 = 모멘텀 적중 확률 전통 상선·해양구조물·육상 발전·방위산업까지 영위, 그룹 관계사 및 해외 조선소도 운영 조선업종 내 어떤 모멘텀이 부상해도 이를 누릴 가능성이 높은 구조, 상선은 이미 지난해 연간 수주와 유사한 규모 확보 육상 발전은 자체 엔진 경쟁력에 더해 HD현대일렉트릭·HD현대마린솔루션과의 협업 가능성 존재 부유식 데이터센터, 육상 발전용 엔진, SMR 진출까지 추진 중 → 모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근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0원 각종 프리미엄 요인에도 경쟁사와 유사한 밸류에이션에 거래 중(2026E P/E 16.7배, P/B 4.2배) 최근 1개월 주가 -28.3%(Kospi 대비 -15.1%p)로 조정, 현재 주가 수준을 매력적이라 판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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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6/07/15/YYV6MVPHKRHFFOVELDGPNQBV6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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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unhwa.com/article/1160288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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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15_0003709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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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683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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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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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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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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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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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0353&sec_n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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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160664551484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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