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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밸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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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678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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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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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Micron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27·FY28 메모리 수급, FY26보다 더 타이트 전망: AI 수요 강화로 DRAM·NAND 모두 FY27~28 공급제약 지속 전망. 신규 Cleanroom 증설을 감안해도 수급 균형 시점에 대한 Line-of-sight가 없다고 언급 SCA 확대 — 26건, 2030년까지 매출 35%+ 커버: Multi-year Take-or-pay 계약 26건 체결, 고객 Financial Commitment $32B. 2030년까지 예상 매출의 35%+를 커버하며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연장 CY27 HBM 대부분 판매 완료 — 가격 큰 폭 인상: CY27 HBM 물량 대부분 Sold-out, 가격은 CY26 대비 크게 상승. HBM3E→HBM4→HBM4E Roadmap과 함께 Conventional DRAM 대비 GPM 갭 축소 전망 Data Center SSD 급성장 — Q4 매출 약 $10B: AI KV-cache Offload·HDD 대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Data Center SSD 매출 YoY 10배 이상 증가. 전체 NAND 매출의 2/3 이상 차지 FY27 매분기 매출 성장 + Q1이 GPM 저점: FY1Q27 매출 $61.5B ±$1.5B, GPM 86.25%, EPS $38.15 ±$1.00 가이던스. FY27은 매분기 Sequential Revenue Growth, Q1 이후 GPM 재상승 전망 CAPA 투자 확대 — FY27 CapEx 상향: 수요 가시성 확대에 따라 FY27 CapEx 상향. 증액 대부분은 Construction CapEx로, Late CY28 이후 Cleanroom Capacity 확보 목적 ▶️ 주요 Q&A Q: 막대한 FCF를 언제부터 주주환원에 활용하나? A: FY1Q27 FCF는 FY4Q26의 $33B를 크게 상회하고, Q1 말 Target Cash 수준 도달 전망. 12월 9일부터 Capital Return 확대, 초과 현금은 주로 Buyback으로 환원. 현재 승인 잔액 $2.2B이며 추가 승인도 추진 Q: FY27 CapEx 증가가 다시 높은 Capital Intensity로 이어지나? A: 과거 대비 Capital Intensity는 여전히 낮은 수준. 향후 수년간 Equipment보다 Construction 비중 확대, 수익성을 확인하며 Capacity를 규율 있게 추가하는 전략 Q: Construction CapEx가 크게 늘어나는 이유는 장비 공급제약 때문인가? A: 장비 부족 때문이 아니라 Greenfield Fab의 긴 Lead Time과 구조적 수급 부족 때문. SCA 가시성을 바탕으로 ID1·ID2·일본·싱가포르·퉁뤄를 먼저 건설하고 장비는 향후 수요에 맞춰 투입 Q: FY1Q27 GPM이 하락하는 이유는? A: FY4Q26 인센티브 보상 등이 Inventory에 흡수되며 Q1 COGS에 약 $1B 추가 부담. FY27 인센티브 비용도 증가하나 Q1이 GPM 저점이며 이후 가격 상승·운영 개선으로 회복 전망 Q: CY27 HBM 가격과 성장 방향은? A: CY27 HBM 물량 대부분 Sold-out이며 가격은 CY26 대비 크게 상승, 인상은 CY27부터 적용. HBM3E→HBM4→Late CY27 HBM4E로 이어지며 HBM 수요는 Conventional DRAM보다 빠른 성장 전망 Q: FY28에도 메모리 가격 강세가 지속될 수 있나? A: FY27·28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며 FY26보다 더 타이트. Cleanroom Ramp 지연, HBM Trade Ratio 상승·Node Productivity 둔화가 공급 증가를 제약하며 가격 환경에도 우호적이라는 판단 Q: HBM Despec이 DDR 공급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은? A: 일부 고객 최적화는 더 많은 시스템 출하를 위한 조치로, 근본적인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님. HBM 수요는 FY28까지 Conventional DRAM보다 빠르게 증가하며 Despec 효과도 반복될수록 감소 Q: FY27 공급 가시성과 SCA Coverage는 어느 정도인가? A: FY27 Output 75%+가 이미 Committed, SCA·Non-SCA 고객 모두 포함하며 논의 중심은 이미 FY28로 이동. 장기적으로 SCA는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 수준까지 확대 가능 Q: KV-cache 확대로 NAND 투자 전략도 달라지나? A: HBM→DRAM→SSD로 이어지는 Memory Hierarchy 활용 확대에 따라 NAND R&D·CapEx 모두 증액. G9 전환, 장비 Productivity 개선, Late CY28 가동 예정인 Singapore 신규 NAND Fab에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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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280927524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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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생활소비재 박신애] 펌텍코리아(251970): 수요는 넘치고 증설은 계속된다 투자의견 : BUY (신규) 적정주가 : 80,000원 (신규) 현재주가 : 61,300원 (09/30) ▶️ K-뷰티 용기: 공급부족 - K-뷰티 인디 브랜드의 미국·유럽 수출 확대로 화장품 용기 수요 증가 - 현재 수요가 생산능력을 상회하는 상황 - 펌프·튜브·스틱·콤팩트·스포이드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고객 기반이 분산돼 있음 ▶️ 프리몰드: 물량 증가 = 마진 상승 - 자체 개발 금형을 활용하는 프리몰드 비중이 높아 대량생산 시 영업레버리지가 큼 - 브랜드별 맞춤 용기 개발 노하우가 필요해 진입장벽도 존재 - 물량 증가만으로도 믹스 악화를 상쇄하며 수익성이 상승하는 구조 ▶️ CAPA: 6공장 → 7공장 - 2026년 9월 6공장 증설 완료 - 2028년 초 완공 목표로 7공장 부지까지 확보 - 4Q25~1Q26 사출 Capa 부족으로 성장에 제약이 있었지만 2Q26부터 정상화 - 공급 부족 국면에서 선제적 증설이 외형 성장으로 직접 연결될 전망 ▶️ 실적 - 2026년 매출 4,419억원(+18.8%), 영업이익 751억원(+32.8%) - OPM 2025년 15.2% → 2026년 17.0% - 2027년 영업이익 877억원(+16.8%), OPM 17.4% - 튜브 사업은 2026년 영업이익 +51%, OPM 20% 전망 - 12M Fwd EPS 4,740원에 Target PER 17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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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생활소비재 박신애] LG생활건강(051900): 조금씩, 좋아질 준비 투자의견 : BUY (신규) 적정주가 : 370,000원 (신규) 현재주가 : 269,000원 (09/30) ▶️ 지역 Mix: 북미 > 중국 - 2026년 북미 매출이 처음으로 중국 매출을 넘어설 전망 - 미국에서 닥터그루트·빌리프·CNP·더페이스샵 중심 확장 - 닥터그루트는 Amazon → Costco → Sephora로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대 - 저수익 사업·채널을 정리하고 Hero SKU 중심으로 자원을 집중 ▶️ 화장품: 적자에서 흑자로 - 화장품 영업이익 2025년 -976억원 → 2026년 +1,402억원 - 화장품 매출은 3.12조원(+32.8%) - 해외 화장품 매출 +49.1%, 미국 등 중국 외 지역은 +94.1% 전망 - 중국보다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의 질이 개선되는 구조 ▶️ 전사: 매출보다 이익 턴어라운드 - 2026년 전사 매출은 6.36조원으로 사실상 Flat - 영업이익은 3,865억원(+126%)으로 크게 회복 - 2027년 영업이익 4,164억원(+7.8%) - 2028년 4,569억원(+9.7%) 전망 ▶️ Valuation - 화장품 PER 25배 - 생활용품 21.4배 - 음료 21.5배를 적용한 SOTP - 12M Fwd Implied PER 약 22.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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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생활소비재 박신애] 아모레퍼시픽(090430): 회복을 넘어, 성장의 다음 단계로 투자의견 : BUY (신규) 적정주가 : 180,000원 (신규) 현재주가 : 138,400원 (09/30) ▶️ 중장기 성장축: 더마 + 헤어 - 에스트라·일리윤 기반 더마 매출을 2030년까지 1조원 목표 - 미쟝센·라보에이치 중심 헤어케어도 1조원 목표 - 헤어는 미국·남미 시장을 핵심으로 공략 - 아이오페도 Clinical Derma 브랜드로 육성해 2035년 매출 5,000억원 목표 ▶️ 2026년: OPM 10%대 회복 - 매출 4.74조원(+11%), 영업이익 4,902억원(+46%) - OPM 10.3%로 2025년 대비 +2.5%p 개선 - 고정비 효율화 이후 매출 증가가 영업레버리지로 연결되는 단계 - 국내 영업이익 2,745억원으로 +89.5% 성장 전망 ▶️ 지역: 중국에서 서구권으로 - 2026년 미주 매출 +20%, EMEA +7.5% 전망 - 중화권 비중은 10% 수준까지 축소 - 국내 52%, 미주 17%, EMEA 7%, 기타 아시아 13% 등 지역 분산 - 중국 구조조정과 동시에 미국·유럽 중심 성장축 전환 ▶️ 실적 및 Valuation - 2026년 영업이익 4,902억원(+46%) - 2027년 5,444억원(+11%) - 2028년 6,197억원(+14%) - 국내 EPS에는 PER 25배, 해외에는 30배를 적용한 Blended PER 약 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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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생활소비재 박신애] 에이피알(278470): 에이피알이 곧 K-뷰티다 투자의견 : BUY (신규) 적정주가 : 550,000원 (신규) 현재주가 : 366,000원 (09/30) ▶️ 글로벌: 북미 + 유럽이 전사 성장 주도 - 2026년 북미 매출 1.48조원(+143.6%), 전사 비중 47.8% - 유럽 매출 5,867억원으로 전사 비중 18.9% - 북미·유럽이 전체 매출 증가분의 약 86%를 차지 - 미국 Target·Walmart·Costco 등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확대 ▶️ 화장품: 사실상 전사 핵심 - 화장품 매출 2025년 1.08조원 → 2026년 2.54조원(+136%) → 2027년 3.54조원(+39%) - 화장품 매출 비중 2026년 82%, 2027년 84% - 뷰티디바이스보다 메디큐브 화장품이 기업가치의 중심으로 이동 - 12M Fwd EPS 가치의 약 88%를 화장품에서 산출 ▶️ 다음 성장축: EBD·스킨부스터 - 뷰티 디바이스 성공 이후 병의원용 EBD와 스킨부스터 시장 진입 - 기존 글로벌 메디큐브 브랜드와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 - 현재는 단기 마진 극대화보다 브랜드·시장 선점에 투자하는 단계 ▶️ 실적 - 2026년 매출 3.10조원(+103%), 영업이익 7,679억원(+113%), OPM 24.8% - 2027년 매출 4.20조원(+35%), 영업이익 1.05조원(+37%) - 2028년 영업이익 1.29조원 - 화장품 Target PER 30배, 디바이스 20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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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록호] 삼성전자(005930): 견조한 실적에 HBM이 가세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480,000원 (유지) 현재주가 : 268,500원 (09/30) ▶️ 3Q26: 환율 때문에 추정치 하향 - 매출 196조원(+127% YoY), 영업이익 108조원(+788%) 전망 - 기존 실적 전망을 낮춘 핵심 이유는 원/달러 가정 1,500원 → 1,415원 하향 - 메모리 영업이익은 약 110조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을 상회할 전망 - DRAM ASP +15%, NAND +18% 가정 ▶️ Memory: 펀더멘털 자체는 유지 - 일반 DRAM 출하는 제한적이나 HBM 중심 Bit Growth 지속 - NAND는 eSSD 중심 판매 확대 - 환율 외 DRAM/NAND 가격·출하 가정은 큰 변화 없음 - 2026년 메모리 OPM 78%, 2027년 80% 전망 ▶️ HBM4: 2027년 새로운 Mix 개선축 - 2027년 주요 고객향 HBM4 출하 본격화 - DRAM 매출 내 HBM 비중이 약 15% 수준까지 확대 전망 - 2026년에는 일반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비중이 5% 미만까지 낮아졌지만 2027년부터 다시 상승 - 장기공급계약 기반 매출로 실적 가시성과 Valuation 프리미엄에 기여 가능 ▶️ 2027년: 환율 때문에 숫자는 하향 - 2027년 매출 875조원, 영업이익 519조원 전망 - 기존 전망 대비 각각 -7%, -9% - 그러나 이는 원/달러 가정을 1,458원 → 1,340원으로 낮춘 영향 - 메모리 가격과 출하량 가정은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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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생활소비재 박신애] 코스메카코리아(241710): 성장의 질이 달라졌다 투자의견 : BUY (신규) 적정주가 : 160,000원 (신규) 현재주가 : 113,800원 (09/30) ▶️ ODM: 고객사 다변화로 변동성 감소 - K-뷰티 인디 브랜드의 미국·유럽 수출 증가가 국내 ODM 주문 확대를 견인 - 과거 중소형 고객 중심에서 대형 인디 브랜드까지 고객 기반 확대 - 기능성 더마 화장품 주문이 증가하며 고객사별 주문 변동 위험도 낮아지는 구조 - 하이드로겔 마스크팩도 2026년부터 신규 생산 ▶️ 한국법인: 전사 성장의 핵심 - 2026년 한국법인 매출 6,644억원(+50.5%) - 전사 매출의 약 79%를 차지 - 한국법인 영업이익 852억원(+77.2%), OPM 12.8% 전망 - 고객사 확대와 생산 레버리지가 매출 성장보다 빠른 이익 증가로 연결 ▶️ 잉글우드랩: 단기 조정 - 2026년 매출은 -5.1% 감소 예상 - 다만 OPM은 약 14.6%의 높은 수준 유지 - 2027년 매출 +13.6%, 영업이익 +20%로 재성장 전망 ▶️ 실적 및 Valuation - 2026년 매출 8,366억원(+30.5%), 영업이익 1,101억원(+31.9%), OPM 13.2% - 2027년 영업이익 1,365억원(+23.9%), OPM 13.8% - 2025~28년 매출 CAGR 21%, 영업이익 CAGR 24% 전망 - 12M Fwd EPS 7,999원 × Target PER 2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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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AI·인터넷·게임 김혜영]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탄탄하게 확장 중 투자의견 : BUY (신규) 적정주가 : 270,000원 (신규) 현재주가 : 219,000원 (09/30) ▶️ AI DC: 2031년 800MW+ - 기존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2031년까지 AI DC 용량 800MW 이상 목표 - 동탄 서관 AI DC가 1Q26부터 일부 매출 반영 - 2027년 Vera Rubin 설치 후 동탄 서관 20MW의 매출 본격화 - 2029년 구미 데이터센터 가동 이후 외형 성장 속도가 본격적으로 빨라질 전망 ▶️ 투자구조: CAPEX·Equity·DBO 병행 - 전체 용량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CapEx형, 지분투자형, DBO형을 혼합 - 2031년까지 AI 인프라에 약 5조원 투자 계획 - KKR 대상 1.2조원 CB 발행 + 2Q26 현금성 자산 7.6조원 + 연 1조원 이상 OCF로 투자재원 확보 - Captive 물량이 존재해 초기 수요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판단 ▶️ Cloud: 기존사업도 성장 - Cloud 매출 2025년 2.68조원 → 2026년 3.09조원(+15.3%) → 2027년 3.55조원(+14.8%) - CSP와 MSP가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물류·SI 중심 구조에서 Cloud 중심으로 Mix 전환 중 ▶️ 실적 - 2026년 영업이익 8,064억원(-15.7%), 일회성 비용 영향 - 2027년 영업이익 1.02조원(+26.1%)으로 정상화 전망 - 2027E EPS 10,694원에 Target PER 25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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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Industrial 김영호]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전력 수요 증가에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투자의견 : BUY 목표주가 : 112,000원 현재주가 : 81,600원 (09/30) ▶️ 원전: 대형원전 + SMR 동시 수혜 - 국내 유일 원전 설비 통합 제작사로 원자로·증기발생기부터 터빈·발전기까지 제작 가능 - 체코 두코바니 수주 이후 해외 대형원전 추가 수주 기대 지속 - NuScale·X-energy 등 SMR 사업자와 협력하며 4세대 원자로 시장까지 진출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원전 확대 논리를 강화 ▶️ 가스터빈: 신규 성장축 - 2026년 들어 국내외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 약 4.7조원 수주 - 글로벌 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Siemens·GE Vernova·Mitsubishi 중심 과점 구조 - 국내 석탄발전소 약 37기가 2036년까지 LNG 발전으로 전환될 예정 - 원전과 달리 빠른 On/Off가 가능해 신재생 보완전원·데이터센터 전원으로 수요 확대 ▶️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2026E EPS 393원 → 708원으로 +80.2% 상향 - 2027E EPS 815원 → 1,573원으로 +93.0% 상향 - 수주잔고는 2025년 23.4조원 → 2026년 28.2조원 전망 ▶️ 실적 - 2026년 매출 19.14조원(+12.2%), 영업이익 1.24조원(+62.7%) - 2027년 영업이익 1.88조원(+51.8%) - 2028년 영업이익 2.35조원(+24.8%) - 본체 두산에너빌리티 영업이익도 2026년 5,180억원 → 2027년 8,880억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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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Mid-Small Cap 정홍식] 동국제약(086450): 화장품 수출액 고성장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유지) 현재주가 : 21,500원 (09/30) ▶️ 화장품 수출: 2026년 1,200~1,400억원 - 화장품 수출액은 2024년 163억원 → 2025년 300억원 → 2026년 1,200~1,400억원 전망 - 연초 예상치 1,000억원에서 재차 상향된 수준 - 미국·일본·중국 중심으로 Amazon·TikTok 등 온라인 채널 성장 - 2026년 해외 오프라인 진출을 시작해 2027년 유통망 확대가 기대됨 ▶️ 수익성: 해외 ASP + 영업레버리지 - 미국 마데카크림 ASP는 국내 대비 약 2.5~3배 - 수출 초기인 2026년에는 마케팅비 부담이 크지만 2027년에는 고정비 증가가 제한적일 전망 - 물량 증가와 높은 해외 ASP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화장품 수익성 개선 기대 ▶️ 화장품: 전사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 화장품 매출 2025년 2,227억원 → 2026년 3,150억원 → 2027년 3,972억원 전망 - 2026년 화장품 매출 성장률 +41.4%, 2027년 +26.1% - TECA 기반 센텔리안24에 PDRN 세럼·아이크림·아이패치 등 SKU 확대 - 헬스케어 부문 매출 비중은 2026년 39.9% → 2027년 43.3%로 상승 예상 ▶️ 실적 - 2026년 매출 1.03조원(+10.9%), 영업이익 1,080억원(+11.9%) - 2027년 영업이익 1,228억원(+13.7%) - 2028년 영업이익 1,424억원(+16.0%) - 2026E PER 11.6배, 2027E 10.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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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114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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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30/20260930800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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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623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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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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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https://naver.me/xiLu3u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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