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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LIG D&A: K-방공 시스템의 경쟁력 확인, 수주 확대 기대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50,000원 (상향)
현재주가 (6/16 기준): 1,002,000원
시가총액: 220,440억 원
2. 핵심 요약 및 전망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2분기 전망: 매출액 1조 1,921억 원(yoy +26.1%), 영업이익 1,079억 원(yoy +39.1%, OPM 9.1%)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요인: 최근 UAE향 천궁II 3번째 포대의 납품이 원활하게 마무리되면서 수출 매출은 3,338억 원(yoy +103%)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국내 연구 개발 및 양산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어서 전사 실적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점차 확장되고 있는 수주 파이프라인
중동 및 아시아: 중동 전쟁 과정에서 천궁II의 실전 능력이 검증되면서 카타르, 쿠웨이트 등 여러 중동 국가와 천궁II 도입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중 중동향 추가 수주 성사가 기대됩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국방군수청은 최근 천궁II 2개 포대에 대한 구매의향서를 발행했고, 말레이시아도 약 4.6억 달러 규모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조달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유럽 시장 진출: 라인메탈과 JV(합작법인)를 설립하여 유럽과 NATO 시장을 목표로 단거리 방공용 신규 미사일 체계 공동 개발 및 중/장거리 방공 시스템 현지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라인메탈과의 협력으로 유럽 시장 진출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상향 배경
글로벌 방공 미사일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동사는 현재 중동 3국(UAE, 사우디, 이라크)으로 약 10조 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가 수주를 위한 생산 능력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28년 EPS 33,974원에 Target PER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3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3. 주요 요약 실적 및 전망 (십억 원)
매출액: 2025년 4,306.9 → 2026F 5,089.3 → 2027F 5,928.7
영업이익: 2025년 319.4 → 2026F 441.6 → 2027F 652.0
영업이익률: 2025년 7.4% → 2026F 8.7% → 2027F 11.0%
| 2 | [NH투자증권] 오로라: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할인 요인 완화
1. 투자 정보
투자의견: Not Rated (의견 없음)
현재주가 (26/06/16 기준): 17,750원
시가총액: 191.0억 원
2. 핵심 요약 및 전망
미국 법인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미국 법인의 성장이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자체 IP 브랜드인 '팜팔스(Palm Pals)'의 외형 확장과 메리 메이어(Mary Meyer) 인수 시너지에 기인합니다.
미국은 동사 매출의 약 75%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으로, 미국 법인 매출액은 지난해 2,249억 원(+25% y-y)에 이어 올해 1분기 740억 원(+28.4% y-y)을 기록하며 순항 중입니다.
재무 구조 개선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그동안 높은 이자비용이 EPS를 훼손하며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작용해 왔으나, 투자부동산 유동화 중심의 재무 구조 개선이 기대됩니다.
현재 시장가치 약 1,400억 원에 달하는 판교 신사옥 매각을 추진 중이며,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의 상당 부분을 차입금 상환에 활용하여 이자비용을 경감할 계획입니다. (2026년 1분기 말 기준 이자발생부채는 약 3,500억 원 수준)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우호적인 환율 효과, 미국 법인의 판매 호조, 팜팔스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따른 영국 및 홍콩 법인의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2026년 실적 전망치: 매출액 4,102억 원(+25.0% y-y), 영업이익 658억 원(+47.9% y-y), 영업이익률 16.0%로 추정됩니다.
2026E 기준 PER은 5.5배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이며, 강력한 실적 모멘텀과 부동산 매각을 통한 할인 요인 해소 감안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주요 요약 실적 및 전망 (십억 원)
매출액: 2025년 328.1 → 2026E 410.2 → 2027F 492.7
영업이익: 2025년 44.5 → 2026E 65.8 → 2027F 87.9
영업이익률: 2025년 13.6% → 2026E 16.0% → 2027F 17.8% | 98 |
| 3 | [이베스트투자증권] 오리온: 법인별 엇갈린 수익성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현재주가 (6/16 기준): 134,000원
2. 5월 실적 및 법인별 현황 요약
5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011억 원(YoY +12%), 467억 원(YoY +3%)을 기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외형은 성장했으나 국가별 원가 및 비용 부담에 따라 수익성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 (매출 -3%, 영업이익 -24%): 유통사 채권 이슈로 인한 납품 제한과 하이퍼 채널 폐점 영향으로 매출이 부진했습니다. 채권 이슈 거래처와의 거래는 6월 말~7월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감자, 코코아, 파우더, 계란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인상으로 제조원가율이 상승했습니다.
중국 (매출 +23%, 영업이익 +23%): 간식점(+66%) 및 온라인(+11%) 채널에서 신제품 효과 등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생산량 증가 및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 덕분에 제조원가율이 개선되었습니다.
베트남 (매출 +13%, 영업이익 -4%): 파이(+10%), 젤리(+17%) 등 신제품 효과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유지류 등 원가 상승, 비우호적 환율,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러시아 (매출 +27%, 영업이익 +51%): 특정 거래처 할인 정책에 따른 물량 출하 제한에도 불구하고 파이(+9%), 젤리(+57%) 중심의 성장이 지속되었습니다. 코코아, 전지분유 등의 단가 하락으로 제조원가율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3. 향후 전망 및 투자 포인트
중국과 러시아는 에너지 비용 영향이 제한적이고 원가 하락 효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한국과 베트남은 상대적으로 원가 및 에너지 비용 부담이 존재합니다.
중동 전쟁 이슈 등이 안정화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역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5월 매출 성장률이 다소 아쉬웠지만, 하반기 증설 효과와 SKU(품목 수) 확대 등에 힘입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주요 재무 추정치 (12월 결산법인, 십억 원)
매출액: 2025.12 3,332 → 2026.12E 3,759 → 2027.12E 4,094
영업이익: 2025.12 558 → 2026.12E 643 → 2027.12E 721
영업이익률(OP 마진): 2025.12 16.7% → 2026.12E 17.1% → 2027.12E 17.6% | 70 |
| 4 | 제공해주신 이미지 파일 image_c06761.png는 현대차증권에서 발행한 성광벤드(014620)의 기업 분석 리포트입니다. 해당 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해 드립니다.
[현대차증권] 성광벤드: 올해의 수주는 다를 것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현재주가 (6/16 기준): 32,750원
2. 핵심 요약 및 실적 전망
1Q26 실적 리뷰 및 일회성 요인
1Q26 실적: 연결 매출액 591억 원(-7.2% yoy, -0.3% qoq), 영업이익 66억 원(-38.9% yoy, -24.6% qoq, OPM 11.1%)으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하회 원인: 미국향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관세 비용 인식 증가, 향후 판매를 위해 비축했던 재고인 AS 및 일부 제품에서 약 11억 원의 평가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판단: 평가손실은 추후 판매 시 환입되며, 약 20억 원의 관세는 추후 발주처로부터 회수가 가능하므로 일회성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배제할 경우 OPM은 약 16.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한 수준입니다.
수주 및 성장 모멘텀 (북미 LNG 프로젝트 본격화)
동사는 2025년 신규수주 1,849억 원(-15.6% yoy)을 기록해 최근 실적과 주가가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북미 LNG 프로젝트 및 중동발 수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작년 FID(최종투자결정) 증가에 힘입어 북미 LNG 프로젝트향 수주가 2~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1Q26 Rio Grande, CP2 등 북미 LNG향 추가 수주가 있었으며 카타르에서도 NFW LNG 수주를 인식했습니다. 기존 납품 중인 Commonwealth, Port Arthur, Woodside Louisiana 등의 프로젝트에 더해 LNG향 수주 및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수주는 약 2,741억 원(+48.2% yoy)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45,000원은 12m Fwd. BPS 22,524원에 Target P/B 2.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Target P/B는 신규수주가 크게 증가했던 2012년 분기별 P/B 밴드 상단 평균을 유지한 수치입니다.
3. 주요 요약 실적 및 전망 (K-IFRS 연결 기준, 십억 원)
매출액: 2025년 246 → 2026F 262 → 2027F 297
영업이익: 2025년 42 → 2026F 46 → 2027F 58
순이익: 2025년 34 → 2026F 40 → 2027F 47 | 67 |
| 5 | [유진투자증권] SK하이닉스: 여전히 추정치 상향 사이클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STRONG BUY (유지)
목표주가: 3,700,000원 (상향)
현재주가 (6/16 기준): 2,382,000원
2. 핵심 요약 및 실적 전망
2Q26 및 2026년 실적 전망
2Q26 영업이익: 분기별 성과금 충당금을 반영하여 62.8조 원(+67% qoq)으로 전망합니다. HBM4의 출하 지연도 일부 영향을 미쳤으나, 최근 고객사와의 스펙 조정 및 물량 공급 협의가 빠르게 진행되어 하반기 램프업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275.5조 원(+481% yoy)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CPU 수요 강세, 하이엔드 스마트폰 업체 중심의 물량 확보 경쟁, 빅테크 기업(Google 등)의 AI CapEx 확대 등으로 메모리 쇼티지 강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3Q26 범용 DRAM과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5%, +19% qoq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중장기 전망 및 HBM 경쟁력
2027년 영업이익: HBM 가격 급등에 힘입어 459.5조 원(+6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HBM의 blended ASP 전망치 또한 $2.78/Gb에서 $3.24/Gb로 상향되었습니다.
HBM 라인업: HBM4의 성공적인 리비전에 이어 HBM4E의 샘플 출하도 하반기에 정상 진행되며 핵심 고객사와의 기술 파트너십이 긴밀히 유지될 것입니다.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Capa mix는 35% 수준으로 업계 평균(28%)을 상회할 전망이며, HBM 영업이익은 2026년 23.4조 원에서 2027년 91.2조 원 수준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우려 및 밸류에이션
중국 CXMT 상장 우려: 다가오는 CXMT의 상장이 투자 심리에 단기적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미·중 반도체 수출 제재 영향 및 CXMT의 HBM 본격 진입 시점(2027년)을 고려하면 현재의 수급 부족 상황에 반전을 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목표주가 상향 배경: SK하이닉스의 컨센서스 기준 12MF PER은 6.8배로 마이크론(11.0배) 대비 낮아, 향후 밸류에이션 눈높이 상승 및 대규모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입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3,70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3. 주요 재무 추정치 (12월 결산법인, 십억 원)
매출액: 2025A 97,147 → 2026E 356,695 → 2027E 573,396
영업이익: 2025A 47,206 → 2026E 275,445 → 2027E 459,511
당기순이익: 2025A 42,948 → 2026E 247,657 → 2027E 408,604 | 67 |
| 6 | [삼성증권] 한중엔시에스: 북미 ESS 성장에 대한 온전한 수혜 가능
1. 투자 정보
투자의견: Not Rated (의견 없음)
목표주가: n/a (미제시)
현재주가: 44,500원
2. 핵심 요약 및 전망
삼성SDI 수냉식 냉각 시스템의 핵심 공급 업체
동사는 삼성SDI에 수냉식 냉각 시스템을 납품하는 핵심 고객사로, ESS 수요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합니다.
ESS 냉각 시스템이 공랭식에서 효율이 높은 수냉식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동사는 수냉식 냉각 모듈을 국내 업체 중 최초로 상용화하였으며 기술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적 및 사업 현황
1Q26 리뷰: 매출액 547억 원(+12% QoQ), 영업이익 14억 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개발 비용 및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했습니다.
2H26 전망: 적자가 지속되던 내연기관 부품 사업을 1H26에 중단하고, 2H26부터 ESS 사업에만 집중하며 수익성이 회복될 전망입니다. 국내 ESS 종암 계약 수주 매출이 2Q26부터 반영되어 매출 성장세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 중심의 대규모 증설 및 성장 모멘텀
삼성SDI의 미국 ESS 증설이 2H26에 완료되는 점이 단기 모멘텀입니다.
동사가 미국 인디애나에 신설 중인 ESS 부품 공장은 1Q27부터 가동될 계획입니다. 해당 공장의 생산 능력은 매출 기준 2,500억 원 규모로, 기존 국내 공장 생산 능력(2,500억 원) 대비 100% 큰 규모여서 동사의 외형 고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3. 주요 재무 데이터 (Summary Financial Data)
매출액 (십억 원): 2022년 89 → 2023년 122 → 2024년 177 → 2025년 175
영업이익 (십억 원): 2022년 -14 → 2023년 -13 → 2024년 10 → 2025년 4
순이익 (십억 원): 2022년 -20 → 2023년 -19 → 2024년 15 → 2025년 5 | 71 |
| 7 | [유진투자증권] 예스티(122640): HPA의 DRAM 시장 진입 본격화 전망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신규)
목표주가: 48,000원 (신규)
현재주가 (7/31 기준): 28,900원
2. 핵심 분석 요약
HPA(고압 열처리) 장비의 DRAM 시장 진입
예스티는 고압 열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HPA 시장에 진입하였으며, 파운드리향 및 메모리향(125매 장비)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 125매 HPA 장비의 첫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해당 매출 인식 시점은 2026년 하반기(2H26)로 예상됩니다. 2026년 1분기(1Q26)에는 75매 장비가 첫 출하되어 고객사 내 데모 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최근 DRAM 1dnm 공정부터 HPA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1dnm부터 전면 양산 적용 시 DRAM 업체 한 곳당 HPA 연간 시장 규모를 최소 700억 원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적 전망 (HPA 매출 확대)
메모리 쇼티지 심화에 따른 팹(Fab) 공간 부족 이슈 상황에서, 예스티의 125매 특성은 DRAM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2026년 상반기(1H26) 실적은 기존 e-Furnace, Chiller, NEOCON 중심으로 발생 중이나, 2H26부터 HPA의 실적 기여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HPA 매출액은 2026년 110억 원, 2027년 9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장기 성장 모멘텀 (HPO 시장 개화 기대)
고온 공정에 따른 불균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HPO(고압 산화)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HPA에서 HPO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주요 재무 추정치
매출액: 2025A 87억 원 → 2026E 148억 원 → 2027E 250억 원
영업이익: 2025A 4억 원 → 2026E 26억 원 → 2027E 73억 원
당기순이익: 2025A 1억 원 → 2026E 19억 원 → 2027E 61억 원 | 90 |
| 8 | https://www.msn.com/ko-kr/money/markets/sk%ED%95%98%EC%9D%B4%EB%8B%89%EC%8A%A4-ai-%EB%A1%9C%EB%B4%87-%EC%8B%9C%EB%8C%80-%EC%A7%84%EC%A7%9C-%EB%8C%80%EC%9E%A5%EC%A3%BC-%EC%95%95%EB%8F%84%EC%A0%81-%EC%8B%A4%EC%A0%81-%EC%A0%84%EB%A7%9D-%ED%81%B4%EB%A6%ADe%EC%A2%85%EB%AA%A9/ar-AA25IFc1?ocid=msedgdhp&pc=U531&cvid=6a31eb22500743c297dca67f992dc0e1&ei=7 | 124 |
| 9 |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7%94%EB%B9%84%EB%94%94%EC%95%84-ai%EC%84%BC%ED%84%B0-%ED%99%95%EC%A0%95-%EC%A7%84%EC%A7%9C-%EC%88%98%ED%98%9C%EC%A3%BC%EB%8A%94-%EB%94%B0%EB%A1%9C-%EC%9E%88%EB%8B%A4/vi-AA25MTgy?ocid=msedgdhp&pc=U531&cvid=6a31e631283e42409af397b51eae1b82&ei=8 | 164 |
| 10 | https://m.etoday.co.kr/news/view/2594288 | 192 |
| 11 | [한국시장 현황]
주요 지수 동향:
- KOSPI는 8,545pt로 5.20% 상승하였으며, KOSDAQ은 1,034pt로 0.48% 상승하였습니다.
- KOSPI는 갭상승으로 출발하여 8,500선을 돌파하며 상승 탄력을 유지하였고, KOSDAQ도 강세로 출발하였으나 등락을 반복한 후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섹터 및 종목 분석:
- 국내 대형주로의 수급이 집중되었으며, 삼성전자는 4%대, SK하이닉스는 6%대 상승하였습니다.
- KRX 운송 업종은 유가 하락 수혜로 +6%대 강세를 나타내었으며, HMM은 +6%대 상승하였습니다.
- 전력기기 업종은 효성중공업의 북미 합작법인 설립 및 LS전선의 HVDC 수주 소식에 힘입어 LS ELECTRIC이 +15%대 급등하였습니다.
투자 수급 및 외환시장:
-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 동향은 대형주에 대한 집중 매수로 나타났습니다.
- WTI 유가는 장중 80달러를 하회하며 하락하였고, 환율은 뉴욕 1M NDF 종가가 1,512.2원이었으며, 스왑포인트를 감안할 경우 1,513.6원으로 0.17% 상승하였습니다.
[국제시장 영향요인]
주요국 시장 동향:
- 미국 S&P 500 지수는 중동전쟁 합의와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1.7% 상승하였으며, 유로 Stoxx600 지수는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아 0.2% 상승하였습니다.
- 달러화는 약세를 보이며 -0.1% 하락하였고, 금리는 -1bp 하락하였습니다.
정책 및 이슈:
- 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였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가 60일 동안 면제됩니다.
- 일본은행은 6월 금리인상 예상이 있으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향후 주목 포인트]
- 이번 주에는 일본은행(BOJ) 회의, 미국 5월 소매판매 발표, 그리고 FOMC 등의 주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자금 이동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293 |
| 12 |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BC%EC%A0%84%EB%8B%89%EC%8A%A4-%EB%A7%A4%EB%8F%84%EB%B2%84%ED%8A%BC-%EC%86%90-%EB%96%BC%EC%84%B8%EC%9A%94-%EA%B8%88%EB%A6%AC%EC%86%8C%EC%9D%8C-%EC%9E%A6%EC%95%84%EB%93%A4%EB%A9%B4-%EC%A7%84%EA%B0%80-%EB%82%98%EC%98%A8%EB%8B%A4%EB%8A%94%EB%8D%B0-%EC%98%A4%EB%8A%98-%EB%82%98%EC%98%A8-%EB%B3%B4%EA%B3%A0%EC%84%9C/ar-AA25IGVj?ocid=msedgdhp&pc=U531&cvid=6a31070a4c87483f851b1ff9d3f8756a&ei=9 | 268 |
| 13 | (*) 스터닝밸류리서치 두산(000150) 리포트입니다.
두산(000150) - Not Rated(미제시)
- AI가 켜고 원전이 달리는 '인프라 슈퍼사이클'의 심장
• AI 칩의 혈관을 움켜쥐다: 엔비디아 블랙웰이 선택한 독점적 지배력
• 전력 대란의 마스터키: 'AI 데이터센터'와 '원전 랠리'의 비가역적 시너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고질적인 '지주사 할인'을 부수는 구조적 재평가
1) AI 칩의 혈관을 움켜쥐다: 엔비디아 블랙웰이 선택한 독점적 지배력
AI 시장은 두산을 단순한 지주사로 보지만, 자체사업인 전자BG(Business Group)는 글로벌 탑티어 AI 반도체 소재 기업이다.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연산 처리를 견뎌내기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를 손실 없이 전송하는 High-End CCL(동박적층판)이 필수적이다. 두산은 이 고부가 하이엔드 시장을 선점했으며,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Blackwell)' GPU 서버향 핵심 소재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체급이 완전히 달라졌다.
2) 전력 대란의 마스터키: 'AI 데이터센터'와 '원전 랠리'의 비가역적 시너지
AI 혁명의 가장 큰 병목 현상은 단연 '전력 부족'이다. 빅테크 기업들이 거대한 AI 데이터센터를 구동하기 위해 시선을 돌리고 있는 곳은 결국 24시간 안정적인 고출력 전력 공급이 가능한 원자력 발전이다. 자회사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글로벌 원전 수주 랠리(연간 6.8조원 규모)는 단순한 자회사의 실적 개선을 넘어, 두산 그룹 전체가 글로벌 전력 인프라 스케일업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어떠한 투자 판단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자문목적이 아닌 일반 정보제공용이며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371 |
| 14 | (*) 스터닝밸류리서치 두산(000150) 리포트입니다.
두산(000150) - Not Rated(미제시)
- AI가 켜고 원전이 달리는 '인프라 슈퍼사이클'의 심장
• AI 칩의 혈관을 움켜쥐다: 엔비디아 블랙웰이 선택한 독점적 지배력
• 전력 대란의 마스터키: 'AI 데이터센터'와 '원전 랠리'의 비가역적 시너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고질적인 '지주사 할인'을 부수는 구조적 재평가
1) AI 칩의 혈관을 움켜쥐다: 엔비디아 블랙웰이 선택한 독점적 지배력
AI 시장은 두산을 단순한 지주사로 보지만, 자체사업인 전자BG(Business Group)는 글로벌 탑티어 AI 반도체 소재 기업이다.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연산 처리를 견뎌내기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를 손실 없이 전송하는 High-End CCL(동박적층판)이 필수적이다. 두산은 이 고부가 하이엔드 시장을 선점했으며,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Blackwell)' GPU 서버향 핵심 소재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체급이 완전히 달라졌다.
2) 전력 대란의 마스터키: 'AI 데이터센터'와 '원전 랠리'의 비가역적 시너지
AI 혁명의 가장 큰 병목 현상은 단연 '전력 부족'이다. 빅테크 기업들이 거대한 AI 데이터센터를 구동하기 위해 시선을 돌리고 있는 곳은 결국 24시간 안정적인 고출력 전력 공급이 가능한 원자력 발전이다. 자회사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글로벌 원전 수주 랠리(연간 6.8조원 규모)는 단순한 자회사의 실적 개선을 넘어, 두산 그룹 전체가 글로벌 전력 인프라 스케일업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어떠한 투자 판단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자문목적이 아닌 일반 정보제공용이며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1 |
| 15 | [KB증권] 우양에이치씨: 북미 LNG플랜트 신규 수주를 기다리며
1. 투자 의견 및 기업 개요
투자의견: Not Rated (미부여)
목표주가: N/A (미부여)
현재가 (26.06.15 기준): 9,450원
기업 개요: 1993년 3월 15일에 설립된 화학공업, 에너지 등 플랜트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자재를 설계, 제작, 납품하는 종합 플랜트 기업입니다. 1Q26 기준 매출 비중은 화공 플랜트 94.9%, 에너지 플랜트 0.88%, 기타 부문 4.2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주주로는 솔브레인홀딩스㈜(지분율 38.7%)와 씨제이더블유글로벌 등(지분율 18.2%)이 있습니다.
2. 핵심 체크 포인트
글로벌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른 해양 및 LNG 플랜트 투자 증가
주요 시장인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다수의 LNG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서 신규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카타르향 NFW LNG 프로젝트 낙찰통지서를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LNG발전소 및 SMR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
에너지부문에서의 신규 수주도 고무적입니다. 지난 6월 ATE에너지향 발전기기 수주(143억 원)를 확보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유자격공급자로 등록되는 등 SMR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입니다.
3. 1Q26 실적: 매출 믹스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폭증
1분기 실적 세부 지표: 매출액 312억 원($+3.7\%\text{ YoY}$), 영업이익 51억 원($+51.4\%\text{ YoY}$, OPM 16.3%), 당기순이익 45억 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했습니다.
이익 개선 배경: 낮은 가동률(1Q26 17.35%)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좋은 북미향 매출 비중이 급증(2025년 $25.0\% \rightarrow$ 1Q26 $76.4\%$)하면서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20.9\%\text{p YoY}$)되었습니다.
4. 주요 리스크 요인
매출 개선 지연 및 발주 축소 우려: 미국 관세 영향 지속에 따른 북미향 매출 개선 지연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 지속에 따른 화공플랜트 신규 발주 축소 및 지연 등이 주요 리스크로 꼽힙니다. | 281 |
| 16 | [IBK투자증권] 삼미금속: 황인범급 방향 전환
1. 투자 의견 및 주가 현황
투자의견: Not Rated (미부여)
목표주가: N/A (미부여)
현재가 (26.06.15 기준): 9,940원
기업 개요: 2025년 12월 29일 IBK투자증권과의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금속 단조 전문 기업입니다. 자동차 부품(프론트액슬, 너클 등), 선박용 중속엔진 부품(커넥팅 로드), 방산용 부품(전차용 현수 장치 등), 원전 및 화력 발전 부품(터빈 블레이드)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 1Q26 실적 및 체질개선 신호 포착
1분기 실적: 매출액 183억 원($\text{QoQ } +14.0\%$, $\text{YoY } +3.3\%$), 영업이익 16억 원($\text{QoQ } +9.9\%$, $\text{YoY } +62.7\%$)을 달성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자동차 부품 부진 요인 해소: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중대형 트럭 및 버스 생산)의 라인 재배치가 올해 1분기까지 이어지며 실적이 다소 부진했으나, 2분기부터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관련 부진 요인은 해소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선박엔진 부품의 가파른 성장: 선박엔진 부품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매출 비중이 2025년 $16.6%$에서 1Q26 기준 $28.1%$까지 크게 상승했습니다. 매출 규모와 수주잔고가 동시에 증가($3\text{Q}25\text{ 52억 원} \rightarrow 4\text{Q}25\text{ 88억 원} \rightarrow 1\text{Q}26\text{ 96억 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체질개선이 시작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3. 엔진 사업부가 핵심으로 자리 잡는 원년 (조선, 방산, 원전 모멘텀)
엔진 부품 중심의 성장: 2026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은 엔진 부품 사업부입니다. 연내 예정된 엔진 부품 전용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수주 체력과 이익률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 조선향 선박엔진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부품 수주도 확대되고 있어, 2026년은 엔진 부품이 동사의 확실한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 208 |
| 17 | [하나증권] 현대백화점: 지누스만 남았다
1. 투자 의견 및 주가 현황
투자의견: Not Rated (미부여)
현재주가 (26.06.15 기준): 183,200원
밸류에이션 평가: 실적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모두 레벨업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13배 수준으로, 과거 실적 호조기 등을 고려할 때 15배 이상은 충분히 적용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실적 측면에서 확실히 바닥은 지났다는 분석입니다.
2. 사업부문별 실적 분석
백화점: 2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세 지속 (YoY 17% 증가 중)
1분기 매출 성장률 $\text{YoY } 10%$에 이어, 4~5월에도 $\text{YoY } 17%(\text{추정})$의 강한 증가세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분기 외국인 매출 비중은 $7.5%$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출 중 명품이 약 $60\%$, 중국인이 $50\%$ 이상을 차지합니다.
중장기 성장 전략: 대형 주점 점포 중심 재편, 프리미엄 아웃렛 시장 장악,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신규점 3개(27년 말 더현대 부산, 28년 말 경산 프리미엄 아웃렛, 29년 말 더현대 광주점) 오픈 및 압구정 본점 재개발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면세점: 불확실성 해소 및 흑자 기조 안착
연간 400억 원의 적자를 내던 동대문점을 스크랩(영업종료)하면서 2025년 3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공항점(DF7)은 코로나19 시기 양호한 입점 조건과 낮은 명품 카테고리 수수료 덕분에 이익을 내며 시내점의 영업손실을 상쇄해 왔습니다.
2026년 4월 추가된 인천공항 면세점 DF2 구역은 5월에 이미 BEP(손익분기점)를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연 매출 6천억 원 및 연간 20~30억 원 수준의 영업이익 기여가 기대됩니다.
지누스: 여전히 남은 과제이나 개선 여지 존재
미국 관세 정책 피해로 인해 2분기에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영업적자가 예상되는 등 가장 아쉬운 부문입니다.
다만, 5월 말 이후 아마존 주문이 재개되어 선적 일자에 따라 2분기 적자 규모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용구조 개선을 위해 미국 조지아 공장을 매각했으며, 물류센터 3개 중 1개를 정리 중입니다.
3. 2분기 실적 종합 전망 (증익과 감익의 기로)
2분기 컨센서스: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770억 원($\text{YoY } -11\%$) 수준입니다. 2분기는 약 500억 원 규모의 재산세 부과로 인해 분기 이익 규모 자체가 작은 편입니다.
증익 전환 가능성: 백화점 사업에서 $\text{YoY } 500\text{억 원}$ 이상, 면세점 사업에서 $\text{YoY } 50\text{억 원}$ 내외의 증익이 예상되므로, 지누스의 실적 저점 방어 여부에 따라 전체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깨고 '증익'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 185 |
| 18 | [하나증권] 세방전지: 미국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진출
1. 투자 의견 및 주가 현황
투자의견: Not Rated (미부여)
현재주가 (26.06.15 기준): 58,000원
밸류에이션 및 주가 전망: 최근 1분기 실적 부진의 여파로 주가가 P/E 6배 수준까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진 상태입니다. 여기에 배당성향 25% 강화 등 주주환원정책이 뒷받침되어 현재 주가 기준 기대 배당수익률이 4% 후반에 달합니다. 추가 하락 위험보다는 신사업 일정 진행에 따른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2. 핵심 투자 포인트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에 921억 원 출사표
세방전지는 지난 6월 12일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총 1,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비율(92.07%)에 따라 921억 원을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투자 자금은 본사가 보유한 풍부한 현금성 자산(1분기 기준 2,815억 원)에서 조달하며, 자회사는 이 자금을 미국 법인(SEBANG LITHIUM BATTERY AMERICA)에 출자하여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북미 전력망용 ESS 시장 진입 및 고객사 확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안정화 수요로 급성장 중인 북미 ESS 시장(2031년까지 연평균 15% 성장 전망)에서 전력용 고전압 ESS 배터리 모듈 및 팩 생산을 추진합니다.
기존의 차량용 리튬 배터리 모듈/팩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하며, 무엇보다 고객사와 수주 물량이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사업이 시작된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구체적인 로드맵 및 중기 매출 목표 8,000억 원
투자 규모 및 공장: 총 Capex 규모는 1,500억 원이며, 미국 오하이오주에 이미 법인 설립을 완료했습니다.
생산 일정: 2026년 8월까지 설비 발주 및 인력 확보, 인증을 마친 후 3분기 내 파일럿 생산 및 고객사 테스트, 4분기 중 최초 양산을 목표로 합니다. 2027년 생산 안정화를 거쳐 2028년에는 랙(Rack) 및 컨테이너 단위의 전력용 ESS 시스템으로 사업 확장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재무적 기대효과: 중기적으로 북미 ESS 사업을 통해 연간 약 8,000억 원의 매출과 한 자릿수 초~중반($\text{Low-Mid Single}$) 수준의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세방전지 연결 매출액(2.14조 원)의 37%, 세방리튬배터리 매출액(3,301억 원)의 242%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입니다. | 182 |
| 19 | [대신증권] 2Q 실적 상향 및 호조, 로봇향 매출도 처음 반영 (비에이치, 090460)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현재주가 26,800원 대비 두 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
산출 근거: 2026년 예상 EPS에 목표 P/E 14.9배(실적 호조 상단)를 적용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2026년 P/E 7.7배 수준으로, PCB 업체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2. 분기 실적 전망 및 호조 배경
2Q26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매출액 4,156억 원, 영업이익 151억 원으로 컨센서스(135억 원)를 웃돌 전망입니다.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아이폰 17 판매 양호, 차량용 무선충전모듈 매출 증가로 2개 분기 연속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Q26 (분기 최대 실적 추정): 매출액 6,684억 원, 영업이익 613억 원($+78\%\text{ yoy}$)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 경신이 전망됩니다.
3. 핵심 투자 포인트
애플 폴더블폰 진입 및 아이폰 다변화 수혜
2026년 3분기 애플이 처음으로 출시할 예정인 폴더블폰에 대면적 R/F PCB를 공급하며, 이는 기존 제품 대비 평균공급단가(ASP) 상승과 추가 매출로 연결됩니다. 폴더블폰향 R/F PCB는 이미 5월 말부터 공급이 시작되었으며 안정적인 수율을 유지 중입니다.
아이폰 17의 견조한 수요와 더불어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8 프로/프로맥스 등 프리미엄 라인업 다변화 과정에서 고부가 믹스 효과가 극대화될 것입니다.
로봇 및 휴머노이드향 사업 다각화 본격화
미국 휴머노이드 업체 공급: 차량용 무선충전모듈이 자동차를 넘어 휴머노이드 분야로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 2분기, 국내 업체가 지분을 보유한 미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에 무선충전모듈을 처음으로 공급하며 매출 반영이 시작되었습니다.
R/F PCB 신규 공급 추진: 다른 휴머노이드 업체로의 R/F PCB 공급도 신규 추진 중입니다. 2027년에는 휴머노이드향 R/F PCB 및 무선충전모듈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의 강력한 트리거가 될 전망입니다. | 8 919 |
| 20 | [대신증권] 부진한 2Q 보다 3Q 실적 확대가 중요 (LG디스플레이, 034220)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현재주가 14,130원)
산출 근거: 2026년 BPS에 목표 P/B 1.3배(실적 호조 평균)를 적용했습니다. 단기적인 2분기 실적 부진보다는 3분기 및 하반기 턴어라운드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2. 분기 및 하반기 실적 전망
2Q26 실적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 확대): 매출액 5조 5,200억 원, 영업이익 -1,726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2분기 비수기 영향과 인력 효율화(희망퇴직 등)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다만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3Q26 흑자전환 기대: 3분기 영업이익은 4,709억 원(흑자전환)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2H26 (하반기) 성장 가속화: 하반기 영업이익은 8,774억 원($+46.3\%\text{ yoy}$)으로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추정합니다.
3. 핵심 투자 포인트
애플 스마트폰 공급망 내 지배력 강화 (M/S 증가 및 고부가 비중 확대)
아이폰17 판매량이 견조한 가운데, 향후 애플의 프리미엄 모델(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 및 신규 폴더블폰 출시 과정에서 LG디스플레이의 점유율(M/S) 상승이 기대됩니다.
전략 거래선 내 점유율 증가와 고부가 중심의 매출 확대가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IT 및 대형 OLED 패널 매출 호조
대형 OLED 패널 부문에서 감가상각비 축소 효과가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인력 효율화 효과 및 이익 상향 가능성
상반기에 진행된 인력 효율화(희망퇴직 등) 비용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고정비 절감 효과로 나타나며, 추가적인 이익 상향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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