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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BNK투자증권] 노타 (486990) 리포트 요약
1. 투자 의견 및 주가 정보
투자의견: 매수 [신규]
목표주가(6M): 38,000원 (상승여력 39.4%)
현재주가 (2026/6/11 기준): 27,250원
담당 연구원: 이종원 (인터넷/게임/엔터)
2. 핵심 투자 포인트
💡 AI 경량화·최적화 소프트웨어 기업
핵심 사업: AI 모델을 더 작고 빠르게 만들어, 제한된 전력과 메모리 환경(스마트폰, 자동차, 로봇, CCTV 등 디바이스)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병목현상 해결: 온디바이스에서 AI를 구동할 때 발생하는 추론 속도, 전력 효율, 모델 크기 등의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를 플랫폼 및 맞춤형 솔루션으로 해결합니다.
💡 점진적인 상용 매출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
온디바이스 AI 수요 증가: AI 산업의 중심이 대규모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엣지 AI와 온디바이스 AI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삼성전자, Arm, Qualcomm, Renesas, Sony, FuriosaAI, SiMa.ai 등 국내외 핵심 반도체·디바이스 밸류체인과 협업 레퍼런스를 축적해 왔습니다.
실적 가시화: 2025년 매출 131억 원, 2026년 1분기 매출 35.8억 원,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121억 원을 확보하며 단순 연구개발 단계에서 상용 매출 단계로 본격 진입하고 있습니다.
💡 경량화 최적화에 강점 보이는 NetsPresso Platform
넷스프레소(NetsPresso) 역할: 학습된 AI 모델을 특정 하드웨어에 맞춰 경량화·최적화함으로써 실제 디바이스에서 원활하게 구동되도록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인프라 성격의 매출: 반도체 설계기업과 디바이스 제조사 입장에서 전력과 지연시간을 감당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수가 되면서, 노타의 사업 영역은 AI 상용화의 필수 하부 인프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형 매출의 반복성(Lock-in)이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대형 AI 학습에서 온디바이스 추론 효율성 중심으로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노타의 경량화 플랫폼 '넷스프레소'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탄탄한 글로벌 반도체사들과의 협업 및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026년 적자 폭을 크게 줄인 후, 2027년에는 흑자 전환(영업이익 20억 원 전망)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상용화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63 |
| 5 | 📄 [삼성증권] 비츠로셀 (082920) 리포트 요약
1. 투자 의견 및 주가 정보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3,000원 (상향, 기존 42,000원에서 26.2% 인상)
현재주가 (2026.06.12 기준): 45,800원 (상승여력 15.7%)
담당 연구원: 장정훈 (Senior Analyst), 김현지 (Research Associate) / EV/모빌리티팀
2. 핵심 투자 포인트 (What's the Story?)
💡 고온 전지와 군수용 일차전지 기반 연간 실적 상향
2분기 실적 전망: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226억 원(FnGuide 기준)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과 2027년 연간 실적 상향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고온 전지 부문: 지난해 캐나다 팩 업체 인수 이후, 올해 북미 경쟁사의 화재 발생으로 인해 추가 물량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군수 부문: 지난달 인도와 포탄용 앰풀 전지 계약을 체결하면서 성장 기대치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 AIDC 서버용 2차전지, 리튬 커패시터(LIC) 신규 사업 기대감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센터(AIDC)의 전력 밀도가 상승하면서, 서버 파워 랙 내 CBU(Capacitor Bank Unit)의 성능 고도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사업 기회: 이에 따라 기존 EDLC보다 성능이 우수한 신규 LIC(리튬 커패시터)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비츠로셀의 진입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아직 물량이나 판가를 예측하기는 이르지만, 일차전지 재료 구조인 '리튬메탈' 기반의 LIC 신규 사업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 목표주가 상향 및 코스닥 150 지수 편입 모멘텀
주가 추이: 4월 커버리지 개시 이후 군수용 일차전지 시장 확대 및 AIDC 서버용 LIC 기대감으로 30거래일 동안 90% 급등했으나, 최근 중동 전쟁 휴전 협상 가능성으로 인해 주가가 조정을 받는 상황입니다.
밸류에이션 변경: LIC 시장 기회가 여전하다고 판단하여 Peer 그룹을 기존 '일차전지'에서 '2차전지'로 변경했습니다. 다만 높은 일차전지 매출 비중(약 95%)을 감안해 5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2027년 예상 EPS($1,996$원)에 Target P/E 26배를 산출했습니다.
수급 모멘텀: 5월 22일 부로 코스닥 150 지수에 신규 편입되어 6월 12일부터 지수에 적용됨에 따라,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과 프로그램 연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 49 |
| 6 | [미래에셋증권] 엔비알모션 (0004V0) 리포트 요약
1. 투자 의견 및 주가 정보
투자의견: Not Rated (미부여)
현재주가 (26.06.11 기준): 9,950원
담당 애널리스트: 박선영 (로보틱스 분야)
2. 주요 단락별 핵심 요약
💡 1Q26 Review: 생산캐파 확대를 위한 일시적 비용 반영으로 적자전환
1분기 실적 부진: 1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1억 원(YoY -3.8%, QoQ -0.7%), 영업손실은 -12억 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을 기록했습니다. 일부 품목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적자 원인: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설비 이전 및 재배치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비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제품별 매출 비중: 테이퍼롤러 93.7억 원(62%), 스틸볼 56.1억 원(37%), 베어링레이스 4백만 원(0.02%) 순입니다.
💡 첨단 산업용 베어링 수요 증가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핵심 경쟁력: 초정밀 베어링 부품 국산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스틸볼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정밀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본 NSK, 독일 셰플러, 스웨덴 SKF, 국내 일진베어링 등 글로벌 주요 완성품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며 품질을 입증해 왔습니다.
전방 시장 확대: 베어링 수요처가 전기차를 넘어 로봇·휴머노이드, 우주·항공 등 고성장이 기대되는 첨단 산업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2차 벤더로서 중장기 수혜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 증설 이후 실적 회복 효과 기대
생산 설비 안정화: 다양한 전방산업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이 진행 중입니다. 생산 설비는 2026년 8월 중 설비 재배치와 안정화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효율성 개선: 증설 완료 후 생산능력(CAPA)이 약 1,000억 원 규모로 확대됨에 따라, 생산 효율성 증대와 원가 구조 개선을 통한 중장기적 실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주가 밸류에이션: 현재 12개월 후행 P/S 1.5배, P/B 3.2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상장 이후 평균(P/S 2.8배, P/B 5.9배) 및 글로벌 피어(Peer) 대비 크게 할인된 상태입니다.
주가 흐름: 상장 이후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편입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었으나, 5월 시장 조정과 함께 하락하여 현재는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1분기는 설비 이전에 따른 일시적 비용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로봇 및 휴머노이드 등 첨단 베어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8월 증설 완료(CAPA 1,000억 원 규모) 이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구간입니다. | 45 |
| 7 | 📄 [하나증권] 신한지주 (055550) 리포트 요약
1. 투자 의견 및 주가 정보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5,000원 (상향)
현재주가 (06.12 기준): 99,600원
목표가 상향 이유: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2분기 순이익 및 향후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른 지속가능 ROE 소폭 상향 조정 반영.
2. 주요 단락별 핵심 요약
💡 2분기 추정 순익 1.72조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실적 호조: 2분기 추정 지배지분순이익은 약 1.72조 원(YoY +11.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전망입니다. 올해 연간 추정 순이익은 약 5.5조 원(YoY +10.7%)으로 은행권 중 연간 증익 폭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수료 이익 견인: 은행 대출 성장률(+0.5%)과 NIM 상승폭(QoQ +1bp)은 다소 둔화되어 이자이익 증가는 소폭에 그치겠으나, 증권 수탁수수료 및 펀드/신탁수수료 증가에 힘입어 그룹 순수수료이익이 1조 원에 육박(QoQ +5%, YoY +30%)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일회성 요인: 홍콩 ELS 과징금 감경에 따른 환입 효과로 약 700억~800억 원 내외의 일회성 이익이 영업외항목에 인식될 예정입니다.
💡 2분기 CET 1 비율 13.4% 기대, 손실사건 RWA 배제 승인 시 13.5% 상회 전망
자본 비율 상승: 1분기 최종 수정치인 13.30%에서 약 8,50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RWA(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순이익 증가에 힘입어 2분기 CET 1(보통주자본) 비율은 13.4%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추가 상승 모멘텀: 금융감독원 승인 여부에 따라 운영리스크 적용 기간 축소로 인한 '손실사건 RWA 배제'가 반영되면 13.55%까지 상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사측의 관리 구간(13.0~13.4%)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밸류업 촉진: 확보된 CET 1 비율은 비은행 자회사로의 RWA 재배분을 통해 그룹 ROE를 끌어올리는 재원으로 활용될 것이며, 이는 '총주주환원율 확대'라는 신한지주의 밸류업 전략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지반이 될 것입니다.
💡 수급 우려 완화로 이제 주가는 펀더멘털을 온전히 반영 예상
오버행 해소: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이어지던 기타법인의 매도세(2019년 발행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물량으로 추정)가 일단락되면서 수급 부담이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주주환원 매력: 수급 우려 완화에 따라 주가가 온전한 기업 가치를 반영할 타이밍이며, 매년 10% 이상의 배당금 증가와 더불어 총주주환원율 60%를 향해 지속 상향될 것이라는 점에서 높은 투자 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47 |
| 8 | 📄 [상상인증권] 휴메딕스 (200670) 리포트 요약
1. 투자 의견 및 주가 정보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하향)
종가 (2026.06.10 기준): 28,300원 (상승여력 76.7%)
담당 애널리스트: 하태기 (에스테틱/헬스케어 스몰캡)
2. 주요 타이틀별 요약
💡 영업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
1분기 부진: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405억 원, 영업이익은 22.1% 감소한 89억 원으로 다소 부진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필러가 중국 내수 부진과 브라질 유통재고 증가, 국내 경쟁 심화로 수출과 내수 모두 정체되었기 때문입니다.
점안제 대폭 성장: 다만, 비(Non)-HA기반의 일반의약품 점안제를 출시하면서 안과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2% 증가한 50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엘라비에 리투오 고성장 중, 신규 상품 에스테필 판매 시작
엘라비에 리투오: 2025년 첫해 연간 매출 98억 원에서 2026년 1분기에만 60억 원으로 급성장했습니다. 공급사의 생산 CAPA 증가로 2분기 110억 원, 연간으로는 515억 원까지 성장할 전망입니다.
신제품 효과: 2026년 1월 신규 출시한 스킨부스터 '에스테필(PDLLA)'이 전사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필러 내수, 화장품 고성장 전망, 벨피엔 4분기 허가 여부에 주목
필러 부문: 글로벌 경쟁 심화로 전체 수출은 감소 추세이나, 태국·러시아·CIS 등 해외 시장 개척과 국내 '엘라비에 리투오'와의 시너지를 통해 내수 성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부문: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6.2% 성장한 9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잠시 부진했으나 약국용 화장품 출시 등으로 성장세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벨피엔(PN필러) 기대감: 2025년 말 임상을 완료하고 2026년 5월 식약처에 품목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올해 4분기 허가 여부가 주목되며, 2026년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요약 키워드: 필러 수출 정체를 점안제와 '엘라비에 리투오'의 고성장으로 상쇄 중이며, 4분기 신제품 '벨피엔' 허가 모멘텀이 핵심입니다. | 46 |
| 9 | 📄 [하나증권] 블루엠텍 (439580) 리포트 요약
1. 메인 타이틀: IPO 주관사 업데이트: 원내 의약품 유통의 실리콘투
국내 1위 병의원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중인 기업입니다.
콜드체인 기반의 온라인 배송 시스템을 통해 기존 오프라인 영업사원 의존도가 높았던 유통 구조를 혁신하며, 서울 외 지역의 영세 병의원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 서브 타이틀 1: 2026년은 GLP-1과 에스테틱으로 외형 확대
성장 동력의 변화: 백신(2019) 삭센다(2021) NIP 백신(2023) GLP-1 비만치료제 및 에스테틱(2025~2026)으로 진화 중입니다.
위고비 등 GLP-1 비만치료제의 강력한 수요 덕분에 영세 병의원의 플랫폼 유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GLP-1 이용자의 미용 시술 니즈가 에스테틱 품목 매출로 연결되면서, 고마진 제품군 중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쿠팡, 마켓컬리, 실리콘투와 같은 플랫폼 레버리지 효과 기대).
3. 서브 타이틀 2: 2026년 매출액 2,000억원 돌파, 영업이익 BEP 목표
실적 전망: 올해 매출액 2,000억 원 돌파, 영업이익은 BEP(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LP-1으로 유입된 신규 회원의 활성 이용자 전환 여부가 관건이며, 향후 트래픽과 데이터를 활용한 광고, 구인구직 플랫폼, AI 기반 부가 서비스 등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통해 구조적 흑자전환 및 지속가능성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Not Rated (미부여)
현재주가 (06.12 기준): 2,450원
담당 애널리스트: 김다혜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스몰캡팀)
요약
제공해주신 이미지 image_e14296.png는 상상인증권에서 발행한 휴메딕스(200670) 기업분석 리포트입니다. 주요 내용을 핵심 항목별로 요약해 드립니다.
📄 [상상인증권] 휴메딕스 (200670) 리포트 요약
1. 투자 의견 및 주가 정보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하향)
종가 (2026.06.10 기준): 28,300원 (상승여력 76.7%)
담당 애널리스트: 하태기 (에스테틱/헬스케어 스몰캡)
2. 주요 타이틀별 요약
💡 영업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
1분기 부진: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405억 원, 영업이익은 22.1% 감소한 89억 원으로 다소 부진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필러가 중국 내수 부진과 브라질 유통재고 증가, 국내 경쟁 심화로 수출과 내수 모두 정체되었기 때문입니다.
점안제 대폭 성장: 다만, 비(Non)-HA기반의 일반의약품 점안제를 출시하면서 안과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2% 증가한 50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 엘라비에 리투오 고성장 중, 신규 상품 에스테필 판매 시작
엘라비에 리투오: 2025년 첫해 연간 매출 98억 원에서 2026년 1분기에만 60억 원으로 급성장했습니다. 공급사의 생산 CAPA 증가로 2분기 110억 원, 연간으로는 515억 원까지 성장할 전망입니다.
신제품 효과: 2026년 1월 신규 출시한 스킨부스터 '에스테필(PDLLA)'이 전사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필러 내수, 화장품 고성장 전망, 벨피엔 4분기 허가 여부에 주목
필러 부문: 글로벌 경쟁 심화로 전체 수출은 감소 추세이나, 태국·러시아·CIS 등 해외 시장 개척과 국내 '엘라비에 리투오'와의 시너지를 통해 내수 성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부문: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6.2% 성장한 9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잠시 부진했으나 약국용 화장품 출시 등으로 성장세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벨피엔(PN필러) 기대감: 2025년 말 임상을 완료하고 2026년 5월 식약처에 품목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올해 4분기 허가 여부가 주목되며, 2026년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요약 키워드: 필러 수출 정체를 점안제와 '엘라비에 리투오'의 고성장으로 상쇄 중이며, 4분기 신제품 '벨피엔' 허가 모멘텀이 핵심입니다. | 48 |
| 10 | 📄 [하나증권] 블루엠텍 (439580) 리포트 요약
1. 메인 타이틀: IPO 주관사 업데이트: 원내 의약품 유통의 실리콘투
국내 1위 병의원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중인 기업입니다.
콜드체인 기반의 온라인 배송 시스템을 통해 기존 오프라인 영업사원 의존도가 높았던 유통 구조를 혁신하며, 서울 외 지역의 영세 병의원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 서브 타이틀 1: 2026년은 GLP-1과 에스테틱으로 외형 확대
성장 동력의 변화: 백신(2019) $\rightarrow$ 삭센다(2021) $\rightarrow$ NIP 백신(2023) $\rightarrow$ GLP-1 비만치료제 및 에스테틱(2025~2026)으로 진화 중입니다.
위고비 등 GLP-1 비만치료제의 강력한 수요 덕분에 영세 병의원의 플랫폼 유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GLP-1 이용자의 미용 시술 니즈가 에스테틱 품목 매출로 연결되면서, 고마진 제품군 중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쿠팡, 마켓컬리, 실리콘투와 같은 플랫폼 레버리지 효과 기대).
3. 서브 타이틀 2: 2026년 매출액 2,000억원 돌파, 영업이익 BEP 목표
실적 전망: 올해 매출액 2,000억 원 돌파, 영업이익은 BEP(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LP-1으로 유입된 신규 회원의 활성 이용자 전환 여부가 관건이며, 향후 트래픽과 데이터를 활용한 광고, 구인구직 플랫폼, AI 기반 부가 서비스 등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통해 구조적 흑자전환 및 지속가능성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투자의견: Not Rated (미부여)
현재주가 (06.12 기준): 2,450원
담당 애널리스트: 김다혜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스몰캡팀) | 54 |
| 11 |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4-6-8-100-%ED%83%88%ED%99%98-%EC%88%9C%EB%A7%A4%EC%88%98-%EC%A0%84%ED%99%98-%EC%99%B8%EA%B5%AD%EC%9D%B8-%EC%A7%80%EC%88%98-%EA%B2%AC%EC%9D%B8-%EC%A2%85%ED%95%A9/ar-AA25rOw0?ocid=msedgdhp&pc=U531&cvid=6a2bc962216744e5ac02f6ababb74bee&cvpid=51433669eb6c41f093143486969af9e5&ei=15 | 66 |
| 12 | (*) 스터닝밸류 오늘자 시황 및 전망입니다.
2026년 6월 12일(금) 국내 주식시장 마감 현황과 향후 시장 전망 요약입니다.
1. 오늘 주식시장 마감 현황
오늘 국내 증시는 중동 리스크 완화(미·이란 종전 임박 기대감)와 미국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양 지수 모두 폭등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장 초반 코스피200 선물 급등으로 인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매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주요 지수 및 등락률
코스피 (KOSPI): 전 거래일 대비 359.67포인트(+4.63%) 폭등한 8,123.62 마감 (8,100선 탈환)
코스닥 (KOSDAQ): 전 거래일 대비 32.12포인트(+3.22%) 급등한 1,029.05 마감 (1,000선 안착)
원/달러 환율: 전 거래일 대비 9.1원 내린 1,519.8원 주간 거래 마감
💰 투자자별 매매 동향
코스피: 외국인(+2조 1,162억 원)과 기관(+2조 3,773억 원)이 대규모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개인은 4조 3,20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코스닥: 기관이 6,141억 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장을 주도했고, 외국인(-3,415억 원)과 개인(-3,066억 원)은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 주요 특징주 및 업종
반도체 및 기술주 급등: 미국 마이크론, 인텔 등 반도체 업종의 강세 여파로 삼성전자(+7.86%), SK하이닉스(+2.33%), SK스퀘어(+10.59%) 등 대형 IT·반도체주가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원익IPS가 상한가(+30.00%)를 기록했고 이오테크닉스(+21.43%)도 급등했습니다.
중동 재건 및 인프라: 종전 기대감으로 인해 건설·조선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물산(+5.37%), 한화오션(+8%대) 등이 KDDX 사업 수주 및 재건 기대감으로 랠리를 펼쳤습니다.
바이오 섹터 일부 조정: 시장의 자금이 반도체와 대형 가치주로 쏠리면서 알테오젠(-2.88%), HLB(-2.74%) 등 주요 바이오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습니다.
2. 다음 주 시장 전망 및 투자 포인트
다가오는 주간(다음 거래일인 6월 15일 이후) 국내 증시는 안도 랠리의 지속 여부와 매물 소화 과정이 핵심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수급의 연속성 확인: 25거래일 만에 귀환한 외국인의 강한 현·선물 동반 매수세가 지수 상단을 어디까지 열어줄지가 관건입니다. 환율이 1,520원대 아래로 내려앉으며 하향 안정화 흐름을 보인 점은 외국인 자금 유입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모니터링: 오늘 폭등의 주된 트리거가 '중동 종전 임박 소식'이었던 만큼, 주말 사이 나올 구체적인 후속 뉴스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이 다시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긴장 완화가 확인된다면 유가 하락 안정세와 함께 항공, 조선, 건설주의 온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도 섹터의 순환매 대비: 반도체 장비(eSSD, BGA 및 반도체 전공정/후공정 밸류체인)와 대형 테크주로의 자금 쏠림이 일단락되면, 최근 조정을 받았던 바이오·제약 및 실적 모멘텀이 있는 중소형 우량주로 다시 순환매가 돌 수 있으므로 업종별 길목 지키기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 218 |
| 13 |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0%98%EB%8F%84%EC%B2%B4%EC%A3%BC-%EB%98%90-%EA%B8%89%EB%9D%BD-%E7%BE%8E%EC%84%9C-16%EC%A1%B0-%EC%9B%90-%EC%97%AD%EB%8C%80%EA%B8%89-%EC%9D%B4%ED%83%88-%EB%AC%B4%EC%8A%A8-%EC%9D%BC/ar-AA25p3Ju?ocid=msedgdhp&pc=U531&cvid=6a2bc962216744e5ac02f6ababb74bee&ei=10 | 217 |
| 14 |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AF%B8%EB%B0%98%EB%8F%84%EC%B2%B4-sk%ED%95%98%EC%9D%B4%EB%8B%89%EC%8A%A4%EC%97%90-442%EC%96%B5-%EA%B7%9C%EB%AA%A8-%EC%B0%A8%EC%84%B8%EB%8C%80-hbm4-%EC%A0%9C%EC%A1%B0-%EC%9E%A5%EB%B9%84-%EA%B3%B5%EA%B8%89/vi-AA25gQ26?ocid=msedgdhp&pc=U531&cvid=6a2ac81f94a1416f947565aaa5b0a081&ei=12 | 311 |
| 15 | [유화증권] 현대그린푸드: 실적 상승구간, 주주환원도 더해진다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 현재주가(보고서 시점): 17,210원
2. 고물가 시대 빛나는 실적주, 수익성도 상승세
1분기 실적 호조: 매출액 6,215억 원(YoY +8.9%), 영업이익 464억 원(YoY +43.9%)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이익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9%p 상승.
구조적 수혜: 단체급식 시장은 상위 5개사가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과점 시장임. 고물가로 인해 구내식당 수요가 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의 신규 투자도 앞두고 있어 매출과 수익성 모두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상승이 기대됨.
3. 주주환원 확대 정책 및 ESG로 인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밸류업 로드맵: 2024년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2028년까지 PBR 1.0배, ROE 11%, 주주환원율 40% 이상을 목표로 제시.
목표 달성 및 기대 수익률: 2025년 ROE 12.5%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220억 원 규모의 배당 지급 및 누적 205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 목표를 이행함.
결론: 현재 주가 기준 약 8%의 주주환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이는 강력한 주가 하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297 |
| 16 | [삼성증권] 삼성SDI: 예상보다 빠른 3분기 흑자 전환 기대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0원 (소폭 하향) / 현재주가(보고서 시점): 496,500원
하향 이유: SOTP 밸류에이션 영업가치 계산에 적용되는 Peer 그룹의 EV/EBITDA 배수 하락(13.4배 → 12.7배)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8.1% 하향 조정함.
2. 2분기 실적: 적자폭 대폭 개선 예상
실적 추정: 매출액 3.7조 원, 영업이익 적자 735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적자 766억 원)를 상회할 전망.
개선 요인: ESS 부문에서 북미 전력용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국내 생산 UPS 출하 증가로 마진 개선이 기대되며, 소형전지에서도 데이터센터향 BBU 판매 호조가 나타남.
3. 3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 고조 (당초 4분기에서 앞당겨짐)
하반기 흑자 전환 시점을 기존 4분기에서 3분기(흑자 143억 원)로 상향 조정.
주요 배경:
유럽향 EV 배터리 본격화: 2분기부터 국내 자동차사의 유럽향 볼륨 EV 모델용 배터리 출하가 시작되면서 하반기 헝가리 공장 가동률 개선이 두드러질 전망.
ESS 판매 호조: 수익성이 좋은 LMO 기반 UPS의 미국 판매가 늘고 있으며, 북미 LFP ESS 본격 가동과 함께 4분기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의 의미 있는 개선 기대.
소형전지 회복: 데이터센터용 BBU와 전동공구 판매 호조로 3분기부터 흑자 기여.
4. 종합 결론
목표주가는 소폭 하향되었으나,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배터리(BBU, UPS, ESS) 호조와 유럽 EV용 배터리 출하 본격화로 흑자전환 시점이 당겨지며 실적 개선 모멘텀이 기대되므로 BUY 의견을 유지함. | 239 |
| 17 | [KB증권] 한화시스템: K-우주, 방산의 배후실세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신규 제시
투자의견: Buy (신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120,000원 (전일 종가 대비 31.0%의 상승 여력 확보)
산출 근거: 12M Fwd BVPS에 Target P/B 3.89배를 적용.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되었다고 판단.
2. K-방산 경쟁력의 배후실세
한화시스템은 K-방산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 밸류체인을 장악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전차, 자주포 등 완제품 플랫폼에 관심이 집중되지만, 실제 성능을 결정하는 레이더, 사격통제 시스템, 전술통신체계(TICN) 등을 공급하며 체계 가격의 10~30% 내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 필리조선소 정상화의 최대수혜주
한화시스템은 미국 한화필리조선소 지분 60%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현재는 실적 부진으로 연결 실적에 부담이지만, 미국 내 건조 자격을 갖춘 필리조선소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경우 직접적인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오너가 선택한 회사 (지배구조적 이점)
한화그룹 오너 3형제가 동시에 지분을 보유한 핵심 계열사는 ㈜한화와 한화에너지뿐입니다.
한화에너지가 한화시스템의 지분 12.8%를 보유한 2대 주주인 만큼, 그룹 내 자원 배분과 전략적 투자, 향후 배당 정책 등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178 |
| 18 | [하나증권] KB금융: 2분기 순익은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는 2조원 육박 전망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 현재주가(6.11 기준): 151,500원
상향 이유: 양호한 2분기 순익 전망 및 이에 따른 지속가능 ROE 상향 반영.
2. 2분기 실적 전망 (지주사 설립 이후 분기 최대 순익 예상)
추정 순이익: 1.97조 원 (YoY 15.0% 증가),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
주요 요인:
은행 원화대출금 성장(+0.9%) 및 NIM 상승(QoQ +2bp)으로 순이자이익이 YoY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
채권 평가손에도 불구하고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 등으로 비이자이익 선방.
홍콩 ELS 과징금 감액(당초 3,600억 원 → 약 2,500억 원 예상)에 따른 약 1,100억 원 내외의 환입 발생 전망.
3. 자본 비율 및 주주환원 정책
CET 1 비율: 13.73% 내외로 QoQ 10bp 상승 예상.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약 8,500억 원 규모 전망 (상반기 1.2조 원을 포함하면 올해 총 2조 원 상회 예상).
총주주환원율: 2025년 52.4%에서 올해 56%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권고
홍콩 ELS 과징금 이슈 등 과거 주가 악재 요인이 해소 국면에 진입.
올해 추정 순익 기준 예상 ROE가 10%를 상회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PBR은 0.81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
과거 보유 자사주 및 상반기 매입 자사주 소각으로 총발행주식수가 6.1%나 감소하여 주당 가치가 높아졌으므로 비중확대(최선호주 유지)를 권고. | 152 |
| 19 | [하나증권] 에이치브이엠(295310): 하반기 수주 랠리 파동은 상반기 보다 강하다 (투자의견: Not Rated)
1.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에이치브이엠 직간접적 수혜
스페이스X 상장 모멘텀: 민간 최대 우주 기업인 스페이스X가 6월 12일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약 1조 7,500억 달러(한화 약 2,670조 원)에 달합니다.
공식 공급업체 수혜: 조달된 자금은 스타십·스타링크·AI 인프라 등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자될 예정입니다. 특히 스타십 발사 횟수가 주 2~3회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스페이스X의 공식적인 특수 소재 공급 업체인 에이치브이엠의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됩니다.
2. 예상되는 신규 수주 강도는 하반기가 더 강해
2분기 실적 전망: 기수주 잔고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과 전방 업황 호조로 2분기 매출액은 339억 원(YoY +56.8%, QoQ +21.8%)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사업 부문별 현황:
우주 부문 (핵심): 글로벌 Top-Tier 우주 고객사의 발사체 제조 확대에 힘입어 니켈계 슈퍼알로이, 고강도 합금 등 주력 제품의 출하량이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2026년 예상 매출액 1,001억 원 중 우주 부문이 62.9% 차지 예정)
반도체 부문: 업황 호조 속에서 스퍼터링 타겟 제품의 출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올해 약 212억 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됩니다.
항공엔진 부문: 소재 국산화 수요 확대에 따른 신규 진입이 기대됩니다. 이미 샘플 테스트를 마쳤으며 하반기 결과 확인 후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공급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3. 고점 대비 40% 조정, 추가 하락은 제한적
밸류에이션 매력: 최근 전쟁 및 금리 인상 등 매크로 시장 환경 악화로 인해 주가가 5월 고점 대비 약 40% 조정받은 상태입니다.
주가 전망: 전방 Top-Tier 고객사의 상장과 전방 수요 산업의 호황, 그리고 글로벌 Peer 업체(카펜터, ATI 등)의 안정적 흐름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결론: 올해 예상 매출액 1,001억 원, 2027년에는 1,481억 원에 영업이익 206.6억 원(YoY +55.4%)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 주가는 매크로 이슈로 인한 일시적 과매도 구간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매력도가 높습니다. | 142 |
| 20 | [하나증권] 아이씨티케이(456010): 양자 보안칩 국책 개발 주관업체로 선정됐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60,000원 | 현재주가(6/11) 22,600원
1. 투자 매력도 및 추천 사유
핵심 모멘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책 양자 통합 보안칩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국내 보안칩 독과점업체로서 입지가 강화되었습니다.
글로벌 진출 기반: 프로젝트 협력업체인 KT를 레퍼런스 삼아 향후 글로벌 통신사 진출에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저평가 상태: 독보적인 사업모델, 레퍼런스, 경쟁력 등 국내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 매력도가 높습니다.
2. 양자보안칩 국책 개발 프로젝트 주관 기관 선정
프로젝트 규모 및 일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70억 원 규모의 '양자 통합 보안칩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29년 12월까지 진행됩니다. (한국형 PQC 표준 및 국제표준 PQC 통합 지원 보안칩 개발)
KT와의 협력 시너지: 수요기업인 KT가 실증 및 테스트베드를 제공합니다. 기존 LG유플러스 위주였던 통신사 매출처를 KT로 넓힐 수 있는 중요한 기점입니다.
독과점 효과 기대: 양사 합산 시 국내 모바일 가입자의 60%에 달하며, 글로벌 수준의 PUF 칩 자체 개발 업체인 만큼 모뎀, AP, 기지국 장비, 단말기 등 물리적 보안칩이 필요한 모든 통신사향 연계 분야를 사실상 독과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경쟁력과 사업모델 감안 시 현 시가총액은 저평가
글로벌 선도업체 잠재력: 차세대 보안 표준인 PUF칩을 상용화한 몇 안 되는 기업으로, 향후 글로벌 보안칩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할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수익 모델의 우위: 기술 표준이 정립되면 자체 기술(IP)을 가진 아이씨티케이는 로열티 수입을 거두며 매출과 이익률이 지속 개선될 것입니다. 단순 라이선스 수입업체(경쟁사)들이 겪을 마진 압박과 차별화됩니다.
결론: 기술 경쟁력과 국책 과제 참여를 통해 성장성은 입증되었으며 실적 가시화만 남은 상태입니다. 실적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주가가 급등하여 매수 시점을 놓칠 수 있으므로, 여러 긍정적 신호가 보이는 지금 미리 매수할 것을 추천합니다.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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