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Open in Telegram
현재 엘앤에프 보유중이며 언제든 매수 매도 할수있습니다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과 단순 기록용도 입니다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것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Show more2 782
Subscribers
+324 hours
+507 days
+9830 days
Data loading in progress...
Similar Channels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Tags Cloud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Incoming and Outgoing Mentions
---
---
---
---
---
---
Attracting Subscribers
September '26
September '26
+36
in 8 channels
August '26
+105
in 14 channels
Get PRO
July '26
+46
in 9 channels
Get PRO
June '26
+58
in 11 channels
Get PRO
May '26
+482
in 43 channels
Get PRO
April '26
+656
in 25 channels
Get PRO
March '26
+118
in 10 channels
Get PRO
February '26
+56
in 4 channels
Get PRO
January '26
+117
in 8 channels
Get PRO
December '25
+160
in 10 channels
Get PRO
November '25
+102
in 8 channels
Get PRO
October '25
+204
in 8 channels
Get PRO
September '25
+88
in 6 channels
Get PRO
August '25
+131
in 7 channels
Get PRO
July '25
+831
in 10 channel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6 September | +1 | |||
| 05 September | +3 | |||
| 04 September | +4 | |||
| 03 September | +2 | |||
| 02 September | +4 | |||
| 01 September | +22 |
Channel Posts
| 2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4432?sid=101 | 224 |
| 3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40351?sid=105 | 475 |
| 4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3263?sid=101 | 478 |
| 5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5726?sid=101 | 466 |
| 6 | Korea Battery(Macquarie): Buy Koreans on US ESS-led turnaround
미국 ESS 수요는 견고하나, 2026년 강세의 상당 부분은 2025년 세이프하버·BoC 확보 물량의 이연 집행이다. 6월 10.4GWh(+135% YoY), 상반기 연율 ~50GWh(MQe 52GWh)로 추정에 부합하지만, 이연분 소진에 따라 2027년 성장률 둔화는 예정되어 있다.
성장률 공백을 메우는 것은 AI 데이터센터다. 글로벌 DC용 ESS 18GWh(2025) → 103GWh(2028E) → 224GWh(2030E), 미국이 2030E 99GWh로 최대 시장. 이로써 미국 ESS 수요는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아니라 AI 캐펙스 사이클에 연동되는 변수로 성격이 바뀐다.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비PFE 공급망, 그중에서도 양극재다. 양극재는 셀 원가의 30%·직접재료비의 40%를 차지해, 양극재만 중국산을 써도 MACR 상한이 61%에 그친다. 2027년부터는 조달선 전환이 선택이 아닌 자격 요건이 된다.
원가 방정식의 결론: AMPC가 원가 열위를 덮는다. 한국 미국산 LFP 셀 US$100/kWh vs 중국산 랜디드 US$70/kWh(관세 40.9% 포함), 그러나 AMPC US$45/kWh를 셀 메이커가 보유 → 실질 US$55/kWh로 우위. 단, 비PFE 양극재 사용에 따른 US$15/kWh(2.4kg × US$6) 페널티로 AMPC의 3분의 1이 상쇄된다.
동일한 규제가 셀에는 렌트를, 양극재에는 경쟁을 만든다. 셀은 보조금을 직접 수취하고 조달선 선택권(LGES의 인니 JV 지분 희석)을 가지는 반면, 양극재는 중국산 가격을 요구받으면서 NCM→LFP 전환(1:1.5)이 쉬워 희소성이 없다.
LGES > 삼성SDI인 이유는 조달 유연성 하나로 설명된다. LGES는 Lopal Tech 인니 공장(US$5~6/kg, 2028년 말까지 계약)의 중국 지분을 25% 미만으로 희석해 규제를 우회하려는 반면, 삼성SDI는 한국 양극재에 전적으로 의존해 US$15/kWh 페널티를 그대로 흡수한다.
한국 양극재 수요 풀은 LGES를 빼면 29GWh에 불과하다. 이마저 배터리 가동률 100% 가정치이며, 2027E 한국 양극재 LFP 캐파 94kt(= 39GWh 상당) 대비 구조적 초과공급이다. 이것이 PFM·에코프로비엠에 Underperform이 유지되는 근본 근거다.
이익의 질은 아직 취약하다. LGES ex-AMPC 영업이익은 2027년에야 흑자 전환(+1.17조원)하고, 삼성SDI 전지 ex-AMPC 영업이익은 2028E까지 △5,550억원 적자다. 세액공제는 2031년 50%, 2032년 25%로 축소되는 일몰 구조라는 점도 장기 밸류에이션의 상한을 규정한다.
이번 TP 변경은 실적이 아니라 멀티플·기준연도의 변경이다. LGES·삼성SDI EPS 변경 0%인데 TP는 +35%·+64%(2027E EBITDA 롤오버, SDI 멀티플 12x→16x). PFM은 EPS를 +316%/+328% 올리고도 멀티플 3.8x→2.8x로 TP △35%, 에코프로비엠은 EPS를 낮추고도 멀티플 2.4x→2.8x로 TP +24%. 양극재 3사에 2.8x를 일괄 적용한 섹터 재정렬이 본질이다.
향후 6개월은 실적보다 규제 뉴스가 주가를 지배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말 이전 영구 세이프하버 테이블 발표, 2026년 하반기 영구 PFE 규정, 2027.1.1 세이프하버 판매 시한, CNGR→Fino 지분 이전 승인, LGES 인니 JV 희석 완료 — 이 다섯 개가 섹터 전체의 실질 촉매다. | 398 |
| 7 | 📌 [모건스탠리|SECTOR|한국 자동차·배터리·에너지소재|20260904]
모건스탠리 「한국 자동차, 배터리, 에너지 및 소재」 투자자 프레젠테이션
2026-09-04 · 국내 19종목 등급·목표주가 수록 · 9월 3일 종가 기준
모건스탠리가 국내 19개 종목의 등급과 목표주가를 한 자료에 모았습니다.
★자동차에서는 현대차 520,000원, 기아 180,000원, 현대모비스 580,000원, 한국타이어 93,000원이 비중확대입니다. HL만도는 이퀄웨잇 59,000원, 한온시스템은 비중축소 3,000원입니다.
현대차는 한국에서 물리 AI 서사의 최전선에 있다고 봤고, 현대모비스는 로보틱스에서 한국의 선도 공급사 가운데 하나로 부상했다고 적었습니다.
정유에서는 S-Oil 190,000원과 SK이노베이션 150,000원이 비중확대입니다. 빠듯한 공급이 정제 마진을 더 오래 높게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배터리 소재는 포스코퓨처엠 96,000원과 에코프로비엠 75,000원이 비중축소입니다. 9월 3일 종가는 각각 183,800원과 106,500원입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의미 있는 이익 기여가 2028년 이전에는 어렵다고 봤고, 에코프로비엠은 최종 수요 부진과 낮은 가동률이 단기 회복 전망을 흐린다고 봤습니다.
배터리 셀은 삼성SDI 비중확대 660,000원, LG에너지솔루션 이퀄웨잇 400,000원입니다. 삼성SDI는 배터리백업·무정전전원 부문 노출이 크고 원가 통제가 뛰어나 선호하는 배터리 종목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비중축소 29,000원입니다. 3년간 이어진 이익 성장과 마진 확대 흐름이 되돌아설 것으로 보며, 투입 원가는 오르는 반면 요금 인상 가능성은 낮게 봅니다. 2027년 연간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봅니다. | 558 |
| 8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71080?sid=101 | 534 |
| 9 | 🚘 미국 완성차 업계, 의회에 "중국산 차량 시장 영구 퇴출 법제화" 촉구
자동차혁신연합(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이 119대 의회 폐회 전 중국산 커넥티드 차량 및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미국 시장 진입을 법률로 영구 차단해달라는 서한을 상·하원 지도부에 공식 발송했습니다. 이번 서한은 현대차, GM, 포드, 토요타,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 업체를 대변하는 조치입니다.
🏛️ 추진 중인 3대 핵심 초당적 법안
• 커넥티드 차량 안보법(S. 4429 / H.R. 8730): 중국산 커넥티드 차량과 관련 S/W·H/W의 미국 내 판매·수입·제조를 전면 금지하는 초당적 법안입니다.
• 자동차 현대화법(H.R. 7389; Sec. 301): 중국을 포함한 적대국이 차량을 제조하거나 미국 주로 반입·수입하는 행위를 원천 금지합니다.
• 행정명령을 넘어선 입법화 목적: 향후 정권 교체 시 규제가 완화되거나 번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강력한 연방 법률로 못 박겠다는 의도입니다.
• 미국 자동차 산업의 경제적 영향력: 완성차 업계는 미국 전역에서 1,100만 명 고용 및 연간 1조 5,000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주요 타깃 및 제재 일정
• 정부 보조금 기반 기업 직격: BYD, 체리(Chery), 상하이자동차(SAIC) 등 중국 공산당의 대규모 보조금을 등에 업은 업체들이 특정 예외 허가를 받지 못하도록 강력 차단을 요구했습니다.
• 단계적 적용 규제: 조립 위치와 관계없이 2027년 모델부터 소프트웨어, 2030년부터 하드웨어 규제를 전면 적용할 방침입니다.
• 관세 이상의 조치: 현재 적용 중인 110% 이상의 고율 관세를 넘어, 안보 위협 요소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차원에서 배제하는 구조입니다.
⚖️ 메르세데스-벤츠 지분 문제 등 주요 쟁점
• 15% 지분 제한 조항 논란: 중국 법인의 지분율이 15% 이상인 기업도 규제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벤츠의 리스크: 베이징자동차(BAIC, 9.98%)와 지리홀딩스 창업자 리슈푸(9.69%)의 합산 지분이 19.67%에 달해 법안 수정 없이 통과될 경우 미국 내 판매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 선례 사례: 지리 그룹 산하 폴스타(Polestar)는 승인이 거부되어 2027년형 모델부터 미국 판매가 차단된 반면, 볼보(Volvo)는 데이터가 중국으로 이전되지 않음을 입증해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578 |
| 10 | ⚡️ 리비안 R2 주문 초대 급증… 8월 커뮤니티 언급량 2.5배 이상 폭증
📊 8월 주문 초대 언급량 2.6배 급증
• 소셜 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레딧, 포럼 등) 자체 집계에 따르면, 8월 4주간 R2 주문 초대 언급량은 265건으로 7월(102건) 대비 약 2.6배(2.5배 이상) 크게 증가함.
• 8월 31일 시작 주차의 경우 단 3일 집계만으로도 74건을 기록하며 월말로 갈수록 전환 속도가 가속화되는 추세임.
🚗 R2 주문 초대 및 인도 시스템
• 6월 9일 첫 고객 인도 및 공개 시승 시작과 함께 예약자 대상 주문 초대가 순차 발송 중임.
• 예약 시점과 인도 지역이 초대 발송의 핵심 기준이며, 기존 R1 오너에게는 우선 배정이 일부 적용됨.
• 현재 주문 가능한 모델은 최고가 라인업인 퍼포먼스 런치 패키지($57,990부터 시작)로, 주문 확정 후 약 2~6주 이내 인도가 진행됨.
📈 예상 뛰어넘는 전환율과 생산 확대
• RJ 스캐린지 CEO는 가장 비싼 런치 에디션임에도 예약자의 실제 주문 전환율이 당초 예상치를 의미 있게 상회(meaningfully higher)하고 있다고 밝힘.
• 현재 병목 현상은 수요가 아닌 생산 능력(공급)에 있으며,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은 이달 말 2교대 근무 체제를 추가 도입해 4분기부터 생산량을 대폭 끌어올릴 예정임.
🎯 차량 식별번호(VIN) 10,000대 근접 및 연간 가이던스
• 커뮤니티에 보고된 R2의 차량 식별번호(VIN) 등록 건수가 10,000대에 근접하며 양산 가속화 신호를 나타냄.
• 리비안의 2026년 R2 연간 인도 목표치는 20,000 ~ 25,000대(전체 라인업 가이던스는 65,000 ~ 70,000대)로 순항 중임.
📉 8월 미국 판매 실적 현황
• 8월 리비안의 미국 판매량은 약 4,537대로 전년 대비 6%, 전월 대비 3.5% 소폭 감소함.
• 하지만 R2 본격 출고 이후 매달 4,000대 이상의 판매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기초 체력을 탄탄히 다져가는 모습임.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498 |
| 11 | ⚡ 트럼프 정책 압박에도… 美 재생에너지 보급 ‘사상 최고치’ 경신
📊 2026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장세
• 미국 청정에너지협회(ACP)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미국의 청정에너지 보급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현재 미국 내 재생에너지는 약 8,3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최근 6개월 동안 그리드에 추가된 신규 발전 용량은 17.1GW에 달합니다.
• 청정에너지 조달 규모는 14.5GW를 달성했으며, 구매 계약 건수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정치적 악조건과 규제 장벽을 넘어선 성과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연료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청정에너지 개발 예산 수십억 달러를 삭감하는 등 강력한 견제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부지 임대 취소, 작업 중단 명령(stop work order) 발령은 물론, 기업들에게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철회하도록 보조금까지 지급했습니다.
• 이러한 전방위적인 방해와 압박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시급
• 유엔환경계획(UNEP)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국가들이 2015년 파리협약 목표 달성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후 위기와 화석연료로 인한 환경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각국이 가능한 한 빠르고 대규모로 청정에너지를 보급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 미국 시에라 클럽(Sierra Club)은 재생에너지가 전기 요금을 낮추고 전력망을 안정화하는 가장 상식적이고 경제적인 미래 에너지 대안임을 강조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445 |
| 12 | ⚡️ 스텔란티스, 순환경제 브랜드 'SUSTAINera' 통해 전기차 재생 고전압 배터리 출시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순환경제 전담 사업 부문인 SUSTAINera를 통해 순수 전기차(B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용 재생(Remanufactured/Refurbished) 고전압 배터리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합니다. 고가의 배터리 교체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추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전략입니다.
🔋 주요 발표 및 핵심 내용
• 공식 보증 제공: 초기 원규격 성능으로 복원된 재생 배터리팩을 제공하며, 순정 모파(Mopar) 부품과 동일한 수준의 보증(Warranty)을 적용합니다.
• 환경 및 자원 절감 효과: 신품 부품 생산 대비 원자재 사용을 최대 80% 절감하고, 탄소 배출량을 최대 40% 감축합니다.
• 엄격한 재제조 프로세스: 결함 유닛 수거 후 마모 부품 교체, 집중 전기·전자 안전 테스트,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거쳐 성능을 복원합니다.
• 전기차 부품 라인업 대폭 확대: 고전압 배터리뿐만 아니라 마일드 하이브리드용 e-DCT 변속기, BEV용 EDC 전동 에어컨 컴프레서, 업계 최초의 재생 질소산화물(NOx) 센서까지 재제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 공식 전시: 이번 신규 라인업과 100% 재생 기유 기반 엔진오일을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Automechanika Frankfurt 2026) 박람회에서 공식 공개합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427 |
| 13 | ⚡️ 중국, 전기차(EV) 세제 혜택 추가 축소… 리튬 배터리 소비세 도입
📌 주요 정책 변화: 리튬 배터리 소비세 전격 시행
• 2026년 9월 1일부로 중국에서 리튬 및 리튬이온 배터리 셀에 대한 2%의 소비세가 공식 발효되었습니다.
• 10년 이상 유지되던 면제 혜택이 종료되었으며, 해당 세율은 2027년 9월부터 4%로 두 배 인상될 예정입니다.
• 차세대 기술 육성을 위해 나트륨이온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연료전지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비과세 혜택이 유지됩니다.
💰 비용 영향 및 소비자 가격 부담 분석
• 일반적인 60kWh 배터리 팩 기준, 2% 세율 적용 시 배터리당 약 438위안(약 62달러 / 약 55유로)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 세율이 4%로 인상되는 2027년에는 추가 비용이 약 876위안(약 125달러 / 약 110유로) 수준으로 증가합니다.
• 차량 전체 가격 대비 부담은 제한적이지만, 연간 1TWh 이상의 배터리를 출하하는 중국 배터리 공급망 전반에는 의미 있는 비용 증가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단계적 전기차 인센티브 축소 로드맵
• 차량 취득세 (2026년 1월 기시행): 기존 전액 면제에서 50% 감면(실효 세율 5%)으로 전환되었으며, 차량당 감면 한도는 최대 15,000위안(약 2,200달러)으로 제한되었습니다.
• 차량·선박세 (2027년 1월 예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주행거리 연장형(EREV), 상용 전기차에 대한 면제 혜택이 종료되며, 순수 전기 승용차(BEV)에 한해서만 면제가 유지됩니다.
🌐 시장 전망 및 글로벌 영향
• 유럽 등 주요국이 보조금 정책을 유지·조정하는 것과 달리, 중국은 정부 보조금 없이도 자국 완성차 제조사들이 원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산업적 자신감을 반영한 조치입니다.
•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는 테슬라 차량을 비롯해 BYD, 지리(Geely) 등 중국산 전기차의 글로벌 수출 단가에 점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408 |
| 14 | 📢 폭스바겐 감독이사회, 경영진의 대규모 구조조정안 최종 승인
🚗 구조조정 추진 배경 및 핵심 개요
• 폭스바겐(Volkswagen) 감독이사회가 경영진이 제출한 미래 구조조정 계획인 'Future Plan 2030'을 만장일치로 승인함.
•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 미국의 유럽산 관세 압박, 유럽 내 극심한 설비 과잉(연간 50만 대 이상 초과)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임.
• 폭스바겐 경영진과 노동조합(IG Metall), 2대 주주인 니더작센주 간의 오랜 대립 끝에 극적인 타협이 이루어짐.
👥 인력 감축 및 고용 보장 방안
• 기존에 진행 중이던 5만 명 감원에 더해, 전 세계적으로 약 5만 명의 추가 인력 감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함.
• 이로써 전체 인력 감축 규모는 최대 10만 명(글로벌 총 임직원의 약 15%)에 달할 전망임.
• 다만 기존 노사 협약에 따라 2030년 말까지 강제 해고는 금지되며, 자연 감소·희망퇴직·정년퇴직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인력을 줄일 계획임.
🏭 독일 내 4대 주요 공장의 향후 거취
• 즉각적인 공장 폐쇄는 노조의 강력한 반발로 인해 일단 보류되었으나, 2027년 6월 말까지 새로운 생산 구조 개편안을 마련하기로 함.
• 엠덴(Emden), 츠비카우(Zwickau), 하노버(Hannover), 네카어줄름(Neckarsulm) 등 4개 독일 거점은 2031~2034년 사이 기존 차종 생산이 종료된 후 후속 생산 물량이 불투명한 상태임.
• 전기차 전용 라인을 포함한 이들 4개 공장에 대해 완성차 생산 외의 대체 활용 방안 및 산업적 전환을 추가 검토할 예정임.
📉 제품 라인업 축소 및 수익성 목표
• 모델 복잡성을 최대 75% 줄이고, 전체 차량 라인업의 최대 50%를 감축하여 소수 고수익 볼륨 모델에 집중할 방침임.
• 연간 글로벌 생산 능력을 약 900만 대 규모로 최적화하고, 2030년까지 영업이익률 9% 달성을 목표로 설정함.
• 반면 노조의 반발을 샀던 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와 부품 사업부의 독립 분사 계획은 최종 철회됨.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391 |
| 15 | 🚚 인도 정부, 대형 전기차 10만 대 보급 지원 신규 정책 추진
📌 핵심 개요
• 인도 중공업부(MHI)가 향후 5년간 대형 전기차 총 100,000대 보급을 지원하는 신규 정책 프로그램을 검토 및 추진하고 있습니다.
• 총 사업 예산은 약 9,852억 루피(약 8억 9,600만 유로, 한화 약 1조 5,000억 원) 규모에 달합니다.
• 지난 9월 1일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청정 교통 정상회의(ICTS 2026)'에서 하니프 쿠레시(Dr. Hanif Qureshi) 중공업부 추가서기관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 차종별 보급 목표 (5개년 계획)
• 전기 버스(E-Bus): 50,000대 지원
• 전기 트럭(E-Truck): 50,000대 지원
💡 핵심 지원 방식 및 정책 변화
• 단순 차량 구매 보조금 탈피: 기존 단순 차량가 할인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 위험을 낮추는 방향으로 전환합니다.
• 대출 이자 보조금(Interest Subsidy): 차량 구매 대출 시 발생하는 금융 이자 부담을 직접 낮춰줍니다.
• 부분 신용보증(Partial Credit Guarantee): 운송 사업자의 대출 상환 리스크를 보증해 금융기관의 대출 문턱을 대폭 낮춥니다.
• 충전 인프라 지원: 고속도로 및 주요 물류 거점의 전기 대형차 충전 인프라 구축 관련 대출에도 이자 보조를 제공합니다.
🔍 추진 배경 및 시사점
• 상용차 중심의 오염 배출 해결: 대형 트럭은 인도 전체 차량 등록 대수의 약 3%에 불과하지만, 도로 교통 탄소 및 오염물질 배출량에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전동화가 시급한 분야입니다.
• 기존 상용차 보급 부진 극복: 과거 FAME 및 PM E-Drive 정책이 이륜차·삼륜차 중심으로만 성과를 거두고 대형 트럭·버스 보급(2025년 기준 전기 트럭 판매량 단 573대)은 미미했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 물류 산업 탈탄소화 가속: 인도 정부의 강력한 금융 리스크 완화 정책에 따라 2027년부터 상용차 플릿 운영사들의 대형 전기 트럭 및 버스 도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408 |
| 16 |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039 | 447 |
| 17 |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6705 | 497 |
| 18 | No text... | 473 |
| 19 | No text... | 515 |
| 20 | 🇺🇸 다우존스 (장마감)
🔵 53,414.25p (-0.51%)
🇺🇸 나스닥 종합 (장마감)
🔵 26,506.99p (-0.29%)
🇺🇸 나스닥 100 (장마감)
🔴 29,544.16p (+0.21%)
🇺🇸 S&P 500 (장마감)
🔵 7,718.60p (-0.38%)
🇺🇸 필라델피아 반도체 (장마감)
🔴 11,735.26p (+3.38%)
🇺🇸 VIX (장마감)
🔴 14.53p (+1.47%) | 5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