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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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미국 전력 행정 명령과 정상회담을 함께 고려한 배터리 투자 전략‘
자료 링크 : https://vo.la/dVNfKuz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2차전지 비중 확대
-전력망은 국가의 방위, 제조 및 서비스 경제 활동, 일상생활 등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는 기반 시설이라는 점에서 안보자산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규모 전력 시스템(bulk-power system)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 금지 행정 명령을 발표한 것도 전력망, 혹은 전력 시스템이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전력망을 안보관점에서 다룬 미국 정부의 행정명령에 중국 공산당이 “안보 개념 확장에 반대한다”고 반박한 것은, 오히려 전력망이 미중 패권 전쟁하에서 치열한 ‘battle field‘가 되고 있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그리고 해당 명령에서 규제하는 전력 시스템 범주에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도 포함됐다. BESS는 배터리 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배터리 셀, BMS, 인버터, 소프트웨어 등을 통합한 하나의 제어 시스템이다. 미국 정부는 BESS 역시 디지털 백도어가 존재해 외국이 원격으로 해당 장비에 접근할 가능성을 우려(”such equipment might have digital backdoors … that allow a foreign country to access that equipment remotely.”) 한다고 언급했다.
-즉, 이번 행정 명령의 핵심 키워드는 전력망에 대한 ‘원격 접근 가능성’인데, BESS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의 계통 안정성 및 피크 절감을 위해 통신망과 연결될 수밖에 없어, 상기한 ‘원격 접근 가능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다시 말해, BESS는 디지털 백도어를 통한 원격 접근 가능성을 태생적으로 내포하고 있어 미국의 탈중국 논리가 강하게 작동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다.
-이에 따라, BESS 통합 시장, 즉 SI(System Integration)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의 미국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미국 SI 시장 내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은 약 15% 내외로 추정(최근 3개년 우드 맥킨지 자료 참조)되는데, 전체 시장 규모가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는 상황에서 15%에 달하는 중국 기업들의 지배력이 약화될 경우 Tesla와 Fluence Energy와 같은 미국 SI 업체들의 수혜가 확대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역시 2022년부터 미국 SI 기업을 100% 인수하여 SI 자회사 Vertech를 통해 해당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행정 명령을 통해 국내 기업들 중에서는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9월 24일 워싱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제기되는 ’미국의 배터리 양보설‘ 역시, 상기한 ’BESS 안보자산論’에 입각한다면 그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 당장 대체 불가능한 일부 광물 자원(흑연 등)에 대해서는 희토류와 같은 맥락에서 미국의 구애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전반적인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미중 데탕트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판단한다. 대형주 중심의 배터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Car & Energy & Robot : 미국 BESS, 2027년까지 22.8GW 증설해 44% 증가 전망
-지난 한 주 자동차 업종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현대차(-4.0%)는 파업 종료에도 임금 및 생산 차질 부담으로 하락했으며, Tesla(+1.5%)는 Cybercab 출시와 로보택시 상업운행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Lucid(-6.6%)는 대규모 리콜과 구조조정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 중 NIO(-13.0%)는 실적 및 가이던스 부진으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XPeng(-5.0%)은 인도량 가이던스 달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 EIA는 2026년 6월 말부터 2027년 6월 말까지 유틸리티급 태양광·풍력 설비가 전년 대비 41%, BESS가 44%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31년 미국 전체 차량의 평균 연비 기준을 기존 50.4mpg에서 34.5mpg 수준으로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Tesla는 9월 3일 Austin Cybercab 출시 행사를 앞두고 현지 등록 차량을 총 45대로 확대했으며,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전용 로보택시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프랑스 정부는 Tesla의 FSD 탑재 차량 2대로 실제 도로시험을 시작했으며, 9월 중 시험 결과를 확보해 향후 EU 차원의 승인 표결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 정부는 2027년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을 1조 5,100억원으로 133% 확대하고, 전기차 보조금에 2조 1,400억원, 송전단 BESS 구축에 5,7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델타엑스는 320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미국 Georgia에 1억 4,100만달러 규모의 BESS 공장을 건설하고, 일본 SoftBank와 연간 1GWh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BESS 생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BYD의 2분기 순이익은 82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매출은 3.2% 감소한 가운데 상반기 해외 출하량은 71% 증가한 79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Xiaomi는 2027년 독일을 포함한 유럽 자동차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2026년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독일 주요 자동차 딜러 그룹 8곳과 첫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Cell : SK온, 미국서 1.5조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수주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0.6% 하락했으나 코스피(-1.5%) 대비 0.9%p Out-perform했다. SK이노베이션(+18.3%)은 SK온의 미국 ESS 기업 대상 9GWh 규모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다. 반면 삼성SDI(-4.0%)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하락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3.1%)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와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약세를 보였다.
-SK온은 미국 NeoVolta Power와 약 1조 5,000억원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 9GWh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Smackover Lithium과 약 2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9년부터 10년간 총 8만톤의 배터리급 탄산리튬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CATL은 브라질 최초의 국가 ESS 용량 경매에서 현지조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지 배터리 제조사 Moura와 협력하며, 약 297GW 규모의 입찰 시장을 대상으로 BESS 장비 공급을 추진한다.
▶ Material/Equipment : 리튬 가격 횡보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한 주간 약 2.4% 하락하며 코스피(-1.5%) 대비 0.9%p Under-perform했다. 엘앤에프(-10.0%)는 8월 31일 ESS용 LFP 양극재 성장 기대와 수급 개선으로 급등했으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주간 기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8.9%)은 유상증자 관련 주가 희석 및 자금조달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천보(-8.1%)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하락했다. 반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4.4%)와 LG화학(+1.8%)은 상승했다.
-원준은 미국 양극재 기술기업 Silvate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무전구체 LFP 기술을 파일럿 단계에서 상업 생산 규모로 확대해 미국 내 LFP 양극재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9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24.0유로/MWh로 WoW +6.5% 상승했다. 9월 전력 가격 평균은 127.9유로/MWh로 MoM +13.8% 상승했다.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5%), 니켈(-0.1%), 코발트(-3.4%), 망간(+3.8%), 알루미늄(+1.9%), 구리(-0.8%), LiPF6(+0.9%)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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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월 전기료 30만 원 현실화될까?
📌 여름철 피크 부하를 감당한 태양광 발전 • 국내 재생에너지 설비가 32GW를 돌파하면서 여름철 최대 전력 수요(첨두부하) 시점에 원전 이상의 전력을 공급하는 성과 달성 • 전체 발전 설비(약 160GW) 중 태양광 설비 비중은 약 20% 수준이며, 실제 발전량 비중은 10% 안팎을 차지 • 전력 수요가 가장 몰리는 피크 시간대에 연료비 부담 없이 전력을 보급해 대규모 정전 우려를 완화 ⚠️ 전력망 유연성 부족과 '출력 제어' 문제 • 원전 등 기존 기저 전력원은 유연성이 낮아 급격한 발전량 조절 시 전력망 안정성에 위협 발생 •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급증하면서 전력망 과부하를 막기 위한 출력 제어(발전 중단 조치) 문제가 핵심 화두로 대두 • 태양광 및 배터리 가격의 가파른 하락세에 비해 송배전망 및 전력 시스템의 대비는 미흡했던 상황 🔋 차세대 에너지 해결책: ESS·V2G·탠덤 태양전지 • 전력 계통 불안정을 보완하기 위해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확충 필수 •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과 연결해 유휴 전력을 저장 및 재판매하는 V2G(Vehicle to Grid) 기술 주목 • 차세대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접목한 탠덤 태양전지 기술을 통해 35% 이상의 발전 효율 확보 목표 •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및 고효율 기자재 보급 확대로 제로 에너지 건물 구현 기대 💡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투명성 확보의 필요성 • AI 데이터센터 및 신산업 확대로 전력 소비 급증, 송배전망과 ESS 보강을 위한 전력 시스템 비용 급증 불가피 • 시스템 비용 증가를 감추기보다 비용 및 편익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필요 • 시간대별·지역별 전력 가치를 반영한 유연한 전기요금 설계가 이뤄져야 민간의 자발적인 ESS 투자 유치 및 효율적 에너지 소비 가능 영상시청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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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프로그룹 인도네시아 BNSI 투자 세미나 요약
🔋 글로벌 니켈 산업 전망 및 수요 확대 • 2032년까지 배터리용 니켈 수요는 연평균 12% 이상 고성장 전망 • 글로벌 니켈 시장 규모는 2026년 약 93조 원에서 2032년 약 122조 원 규모로 성장 예측 • 전기차 외에도 로봇, 우주, 방산 등 고에너지 밀도가 필요한 첨단 산업 확대로 삼원계(NCM) 배터리 수요 지속 증가 • 니켈은 삼원계 양극재 제조 원가의 약 50%를 차지하는 핵심 자원 🌏 공급망 재편과 인도네시아 산화광의 경쟁력 • 글로벌 니켈 공급망은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에 따라 중국 중심으로 재편되어 약 75%를 장악 • 기존 러시아·캐나다 중심의 황화광은 심도 1,000~2,000m로 고갈 추세이나, 인도네시아 중심의 산화광(HPAL)은 심도 약 30m 수준으로 채굴 원가 경쟁력 우수 • 전 세계 니켈 광산 중 인도네시아 MHP가 가장 뛰어난 원가 경쟁력을 보유 🏭 에코프로의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 (IMIP 단지) • 2022년부터 모로왈리 산업단지(IMIP) 내 4개 프로젝트에 총 약 5억 달러 투자 완료 • 연간 약 2.9만 톤 규모의 오프테이크(Oftake) 권리 확보 • 소수 지분 투자(1단계)를 거쳐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중심의 38% 지분 및 대주주 경영권 확보(2단계) • 부산물(코발트·크롬) 회수 및 1~2년의 빠른 투자 회수로 연평균 수익률 약 20% 달성 🤝 인도네시아 BNSI 합작 프로젝트 개요 • 에코프로(경영권 및 ESG 총괄), GEM(글로벌 탑 습식 제련 기술), 발레(Vale, 인니 3대 국영 광산기업)의 3자 합작 프로젝트 • 유럽 완성차 및 배터리 고객사들의 높은 관심과 오프테이크 공급 문의 집중 • 1호기 반응기(오토클레이브) 입고 완료, 연내 시운전 거쳐 2027년 2분기 초 본격 양산 돌입 목표 ♻️ 자연광산에서 도시광산(리사이클링)으로의 확장 • 인도네시아 습식 제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원 사업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 • 기존 에코프로씨앤지의 배터리 리사이클링을 넘어 전체 금속 회수 중심의 '도시광산' 사업으로 영역 확장 추진 • 자연광산 지분 확보와 도시광산 리사이클링을 아우르는 독자적 글로벌 자원 공급망 구축 완성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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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投資, 아레테
Korea Battery(Macquarie): Buy Koreans on US ESS-led turnaround
미국 ESS 수요는 견고하나, 2026년 강세의 상당 부분은 2025년 세이프하버·BoC 확보 물량의 이연 집행이다. 6월 10.4GWh(+135% YoY), 상반기 연율 ~50GWh(MQe 52GWh)로 추정에 부합하지만, 이연분 소진에 따라 2027년 성장률 둔화는 예정되어 있다.
성장률 공백을 메우는 것은 AI 데이터센터다. 글로벌 DC용 ESS 18GWh(2025) → 103GWh(2028E) → 224GWh(2030E), 미국이 2030E 99GWh로 최대 시장. 이로써 미국 ESS 수요는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아니라 AI 캐펙스 사이클에 연동되는 변수로 성격이 바뀐다.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비PFE 공급망, 그중에서도 양극재다. 양극재는 셀 원가의 30%·직접재료비의 40%를 차지해, 양극재만 중국산을 써도 MACR 상한이 61%에 그친다. 2027년부터는 조달선 전환이 선택이 아닌 자격 요건이 된다.
원가 방정식의 결론: AMPC가 원가 열위를 덮는다. 한국 미국산 LFP 셀 US$100/kWh vs 중국산 랜디드 US$70/kWh(관세 40.9% 포함), 그러나 AMPC US$45/kWh를 셀 메이커가 보유 → 실질 US$55/kWh로 우위. 단, 비PFE 양극재 사용에 따른 US$15/kWh(2.4kg × US$6) 페널티로 AMPC의 3분의 1이 상쇄된다.
동일한 규제가 셀에는 렌트를, 양극재에는 경쟁을 만든다. 셀은 보조금을 직접 수취하고 조달선 선택권(LGES의 인니 JV 지분 희석)을 가지는 반면, 양극재는 중국산 가격을 요구받으면서 NCM→LFP 전환(1:1.5)이 쉬워 희소성이 없다.
LGES > 삼성SDI인 이유는 조달 유연성 하나로 설명된다. LGES는 Lopal Tech 인니 공장(US$5~6/kg, 2028년 말까지 계약)의 중국 지분을 25% 미만으로 희석해 규제를 우회하려는 반면, 삼성SDI는 한국 양극재에 전적으로 의존해 US$15/kWh 페널티를 그대로 흡수한다.
한국 양극재 수요 풀은 LGES를 빼면 29GWh에 불과하다. 이마저 배터리 가동률 100% 가정치이며, 2027E 한국 양극재 LFP 캐파 94kt(= 39GWh 상당) 대비 구조적 초과공급이다. 이것이 PFM·에코프로비엠에 Underperform이 유지되는 근본 근거다.
이익의 질은 아직 취약하다. LGES ex-AMPC 영업이익은 2027년에야 흑자 전환(+1.17조원)하고, 삼성SDI 전지 ex-AMPC 영업이익은 2028E까지 △5,550억원 적자다. 세액공제는 2031년 50%, 2032년 25%로 축소되는 일몰 구조라는 점도 장기 밸류에이션의 상한을 규정한다.
이번 TP 변경은 실적이 아니라 멀티플·기준연도의 변경이다. LGES·삼성SDI EPS 변경 0%인데 TP는 +35%·+64%(2027E EBITDA 롤오버, SDI 멀티플 12x→16x). PFM은 EPS를 +316%/+328% 올리고도 멀티플 3.8x→2.8x로 TP △35%, 에코프로비엠은 EPS를 낮추고도 멀티플 2.4x→2.8x로 TP +24%. 양극재 3사에 2.8x를 일괄 적용한 섹터 재정렬이 본질이다.
향후 6개월은 실적보다 규제 뉴스가 주가를 지배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말 이전 영구 세이프하버 테이블 발표, 2026년 하반기 영구 PFE 규정, 2027.1.1 세이프하버 판매 시한, CNGR→Fino 지분 이전 승인, LGES 인니 JV 희석 완료 — 이 다섯 개가 섹터 전체의 실질 촉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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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op Picks 주식
📌 [모건스탠리|SECTOR|한국 자동차·배터리·에너지소재|20260904]
모건스탠리 「한국 자동차, 배터리, 에너지 및 소재」 투자자 프레젠테이션
2026-09-04 · 국내 19종목 등급·목표주가 수록 · 9월 3일 종가 기준
모건스탠리가 국내 19개 종목의 등급과 목표주가를 한 자료에 모았습니다.
★자동차에서는 현대차 520,000원, 기아 180,000원, 현대모비스 580,000원, 한국타이어 93,000원이 비중확대입니다. HL만도는 이퀄웨잇 59,000원, 한온시스템은 비중축소 3,000원입니다.
현대차는 한국에서 물리 AI 서사의 최전선에 있다고 봤고, 현대모비스는 로보틱스에서 한국의 선도 공급사 가운데 하나로 부상했다고 적었습니다.
정유에서는 S-Oil 190,000원과 SK이노베이션 150,000원이 비중확대입니다. 빠듯한 공급이 정제 마진을 더 오래 높게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배터리 소재는 포스코퓨처엠 96,000원과 에코프로비엠 75,000원이 비중축소입니다. 9월 3일 종가는 각각 183,800원과 106,500원입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의미 있는 이익 기여가 2028년 이전에는 어렵다고 봤고, 에코프로비엠은 최종 수요 부진과 낮은 가동률이 단기 회복 전망을 흐린다고 봤습니다.
배터리 셀은 삼성SDI 비중확대 660,000원, LG에너지솔루션 이퀄웨잇 400,000원입니다. 삼성SDI는 배터리백업·무정전전원 부문 노출이 크고 원가 통제가 뛰어나 선호하는 배터리 종목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비중축소 29,000원입니다. 3년간 이어진 이익 성장과 마진 확대 흐름이 되돌아설 것으로 보며, 투입 원가는 오르는 반면 요금 인상 가능성은 낮게 봅니다. 2027년 연간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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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완성차 업계, 의회에 "중국산 차량 시장 영구 퇴출 법제화" 촉구
자동차혁신연합(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이 119대 의회 폐회 전 중국산 커넥티드 차량 및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미국 시장 진입을 법률로 영구 차단해달라는 서한을 상·하원 지도부에 공식 발송했습니다. 이번 서한은 현대차, GM, 포드, 토요타,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 업체를 대변하는 조치입니다. 🏛️ 추진 중인 3대 핵심 초당적 법안 • 커넥티드 차량 안보법(S. 4429 / H.R. 8730): 중국산 커넥티드 차량과 관련 S/W·H/W의 미국 내 판매·수입·제조를 전면 금지하는 초당적 법안입니다. • 자동차 현대화법(H.R. 7389; Sec. 301): 중국을 포함한 적대국이 차량을 제조하거나 미국 주로 반입·수입하는 행위를 원천 금지합니다. • 행정명령을 넘어선 입법화 목적: 향후 정권 교체 시 규제가 완화되거나 번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강력한 연방 법률로 못 박겠다는 의도입니다. • 미국 자동차 산업의 경제적 영향력: 완성차 업계는 미국 전역에서 1,100만 명 고용 및 연간 1조 5,000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주요 타깃 및 제재 일정 • 정부 보조금 기반 기업 직격: BYD, 체리(Chery), 상하이자동차(SAIC) 등 중국 공산당의 대규모 보조금을 등에 업은 업체들이 특정 예외 허가를 받지 못하도록 강력 차단을 요구했습니다. • 단계적 적용 규제: 조립 위치와 관계없이 2027년 모델부터 소프트웨어, 2030년부터 하드웨어 규제를 전면 적용할 방침입니다. • 관세 이상의 조치: 현재 적용 중인 110% 이상의 고율 관세를 넘어, 안보 위협 요소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차원에서 배제하는 구조입니다. ⚖️ 메르세데스-벤츠 지분 문제 등 주요 쟁점 • 15% 지분 제한 조항 논란: 중국 법인의 지분율이 15% 이상인 기업도 규제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벤츠의 리스크: 베이징자동차(BAIC, 9.98%)와 지리홀딩스 창업자 리슈푸(9.69%)의 합산 지분이 19.67%에 달해 법안 수정 없이 통과될 경우 미국 내 판매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 선례 사례: 지리 그룹 산하 폴스타(Polestar)는 승인이 거부되어 2027년형 모델부터 미국 판매가 차단된 반면, 볼보(Volvo)는 데이터가 중국으로 이전되지 않음을 입증해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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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안 R2 주문 초대 급증… 8월 커뮤니티 언급량 2.5배 이상 폭증
📊 8월 주문 초대 언급량 2.6배 급증 • 소셜 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레딧, 포럼 등) 자체 집계에 따르면, 8월 4주간 R2 주문 초대 언급량은 265건으로 7월(102건) 대비 약 2.6배(2.5배 이상) 크게 증가함. • 8월 31일 시작 주차의 경우 단 3일 집계만으로도 74건을 기록하며 월말로 갈수록 전환 속도가 가속화되는 추세임. 🚗 R2 주문 초대 및 인도 시스템 • 6월 9일 첫 고객 인도 및 공개 시승 시작과 함께 예약자 대상 주문 초대가 순차 발송 중임. • 예약 시점과 인도 지역이 초대 발송의 핵심 기준이며, 기존 R1 오너에게는 우선 배정이 일부 적용됨. • 현재 주문 가능한 모델은 최고가 라인업인 퍼포먼스 런치 패키지($57,990부터 시작)로, 주문 확정 후 약 2~6주 이내 인도가 진행됨. 📈 예상 뛰어넘는 전환율과 생산 확대 • RJ 스캐린지 CEO는 가장 비싼 런치 에디션임에도 예약자의 실제 주문 전환율이 당초 예상치를 의미 있게 상회(meaningfully higher)하고 있다고 밝힘. • 현재 병목 현상은 수요가 아닌 생산 능력(공급)에 있으며,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은 이달 말 2교대 근무 체제를 추가 도입해 4분기부터 생산량을 대폭 끌어올릴 예정임. 🎯 차량 식별번호(VIN) 10,000대 근접 및 연간 가이던스 • 커뮤니티에 보고된 R2의 차량 식별번호(VIN) 등록 건수가 10,000대에 근접하며 양산 가속화 신호를 나타냄. • 리비안의 2026년 R2 연간 인도 목표치는 20,000 ~ 25,000대(전체 라인업 가이던스는 65,000 ~ 70,000대)로 순항 중임. 📉 8월 미국 판매 실적 현황 • 8월 리비안의 미국 판매량은 약 4,537대로 전년 대비 6%, 전월 대비 3.5% 소폭 감소함. • 하지만 R2 본격 출고 이후 매달 4,000대 이상의 판매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기초 체력을 탄탄히 다져가는 모습임.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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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정책 압박에도… 美 재생에너지 보급 ‘사상 최고치’ 경신
📊 2026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장세 • 미국 청정에너지협회(ACP)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미국의 청정에너지 보급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현재 미국 내 재생에너지는 약 8,3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최근 6개월 동안 그리드에 추가된 신규 발전 용량은 17.1GW에 달합니다. • 청정에너지 조달 규모는 14.5GW를 달성했으며, 구매 계약 건수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정치적 악조건과 규제 장벽을 넘어선 성과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연료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청정에너지 개발 예산 수십억 달러를 삭감하는 등 강력한 견제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부지 임대 취소, 작업 중단 명령(stop work order) 발령은 물론, 기업들에게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철회하도록 보조금까지 지급했습니다. • 이러한 전방위적인 방해와 압박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시급 • 유엔환경계획(UNEP)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국가들이 2015년 파리협약 목표 달성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후 위기와 화석연료로 인한 환경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각국이 가능한 한 빠르고 대규모로 청정에너지를 보급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 미국 시에라 클럽(Sierra Club)은 재생에너지가 전기 요금을 낮추고 전력망을 안정화하는 가장 상식적이고 경제적인 미래 에너지 대안임을 강조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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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란티스, 순환경제 브랜드 'SUSTAINera' 통해 전기차 재생 고전압 배터리 출시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순환경제 전담 사업 부문인 SUSTAINera를 통해 순수 전기차(B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용 재생(Remanufactured/Refurbished) 고전압 배터리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합니다. 고가의 배터리 교체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추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전략입니다. 🔋 주요 발표 및 핵심 내용 • 공식 보증 제공: 초기 원규격 성능으로 복원된 재생 배터리팩을 제공하며, 순정 모파(Mopar) 부품과 동일한 수준의 보증(Warranty)을 적용합니다. • 환경 및 자원 절감 효과: 신품 부품 생산 대비 원자재 사용을 최대 80% 절감하고, 탄소 배출량을 최대 40% 감축합니다. • 엄격한 재제조 프로세스: 결함 유닛 수거 후 마모 부품 교체, 집중 전기·전자 안전 테스트,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거쳐 성능을 복원합니다. • 전기차 부품 라인업 대폭 확대: 고전압 배터리뿐만 아니라 마일드 하이브리드용 e-DCT 변속기, BEV용 EDC 전동 에어컨 컴프레서, 업계 최초의 재생 질소산화물(NOx) 센서까지 재제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 공식 전시: 이번 신규 라인업과 100% 재생 기유 기반 엔진오일을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Automechanika Frankfurt 2026) 박람회에서 공식 공개합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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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전기차(EV) 세제 혜택 추가 축소… 리튬 배터리 소비세 도입
📌 주요 정책 변화: 리튬 배터리 소비세 전격 시행 • 2026년 9월 1일부로 중국에서 리튬 및 리튬이온 배터리 셀에 대한 2%의 소비세가 공식 발효되었습니다. • 10년 이상 유지되던 면제 혜택이 종료되었으며, 해당 세율은 2027년 9월부터 4%로 두 배 인상될 예정입니다. • 차세대 기술 육성을 위해 나트륨이온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연료전지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비과세 혜택이 유지됩니다. 💰 비용 영향 및 소비자 가격 부담 분석 • 일반적인 60kWh 배터리 팩 기준, 2% 세율 적용 시 배터리당 약 438위안(약 62달러 / 약 55유로)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 세율이 4%로 인상되는 2027년에는 추가 비용이 약 876위안(약 125달러 / 약 110유로) 수준으로 증가합니다. • 차량 전체 가격 대비 부담은 제한적이지만, 연간 1TWh 이상의 배터리를 출하하는 중국 배터리 공급망 전반에는 의미 있는 비용 증가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단계적 전기차 인센티브 축소 로드맵 • 차량 취득세 (2026년 1월 기시행): 기존 전액 면제에서 50% 감면(실효 세율 5%)으로 전환되었으며, 차량당 감면 한도는 최대 15,000위안(약 2,200달러)으로 제한되었습니다. • 차량·선박세 (2027년 1월 예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주행거리 연장형(EREV), 상용 전기차에 대한 면제 혜택이 종료되며, 순수 전기 승용차(BEV)에 한해서만 면제가 유지됩니다. 🌐 시장 전망 및 글로벌 영향 • 유럽 등 주요국이 보조금 정책을 유지·조정하는 것과 달리, 중국은 정부 보조금 없이도 자국 완성차 제조사들이 원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산업적 자신감을 반영한 조치입니다. •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는 테슬라 차량을 비롯해 BYD, 지리(Geely) 등 중국산 전기차의 글로벌 수출 단가에 점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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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감독이사회, 경영진의 대규모 구조조정안 최종 승인
🚗 구조조정 추진 배경 및 핵심 개요 • 폭스바겐(Volkswagen) 감독이사회가 경영진이 제출한 미래 구조조정 계획인 'Future Plan 2030'을 만장일치로 승인함. •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 미국의 유럽산 관세 압박, 유럽 내 극심한 설비 과잉(연간 50만 대 이상 초과)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임. • 폭스바겐 경영진과 노동조합(IG Metall), 2대 주주인 니더작센주 간의 오랜 대립 끝에 극적인 타협이 이루어짐. 👥 인력 감축 및 고용 보장 방안 • 기존에 진행 중이던 5만 명 감원에 더해, 전 세계적으로 약 5만 명의 추가 인력 감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함. • 이로써 전체 인력 감축 규모는 최대 10만 명(글로벌 총 임직원의 약 15%)에 달할 전망임. • 다만 기존 노사 협약에 따라 2030년 말까지 강제 해고는 금지되며, 자연 감소·희망퇴직·정년퇴직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인력을 줄일 계획임. 🏭 독일 내 4대 주요 공장의 향후 거취 • 즉각적인 공장 폐쇄는 노조의 강력한 반발로 인해 일단 보류되었으나, 2027년 6월 말까지 새로운 생산 구조 개편안을 마련하기로 함. • 엠덴(Emden), 츠비카우(Zwickau), 하노버(Hannover), 네카어줄름(Neckarsulm) 등 4개 독일 거점은 2031~2034년 사이 기존 차종 생산이 종료된 후 후속 생산 물량이 불투명한 상태임. • 전기차 전용 라인을 포함한 이들 4개 공장에 대해 완성차 생산 외의 대체 활용 방안 및 산업적 전환을 추가 검토할 예정임. 📉 제품 라인업 축소 및 수익성 목표 • 모델 복잡성을 최대 75% 줄이고, 전체 차량 라인업의 최대 50%를 감축하여 소수 고수익 볼륨 모델에 집중할 방침임. • 연간 글로벌 생산 능력을 약 900만 대 규모로 최적화하고, 2030년까지 영업이익률 9% 달성을 목표로 설정함. • 반면 노조의 반발을 샀던 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와 부품 사업부의 독립 분사 계획은 최종 철회됨.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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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정부, 대형 전기차 10만 대 보급 지원 신규 정책 추진
📌 핵심 개요 • 인도 중공업부(MHI)가 향후 5년간 대형 전기차 총 100,000대 보급을 지원하는 신규 정책 프로그램을 검토 및 추진하고 있습니다. • 총 사업 예산은 약 9,852억 루피(약 8억 9,600만 유로, 한화 약 1조 5,000억 원) 규모에 달합니다. • 지난 9월 1일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청정 교통 정상회의(ICTS 2026)'에서 하니프 쿠레시(Dr. Hanif Qureshi) 중공업부 추가서기관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 차종별 보급 목표 (5개년 계획) • 전기 버스(E-Bus): 50,000대 지원 • 전기 트럭(E-Truck): 50,000대 지원 💡 핵심 지원 방식 및 정책 변화 • 단순 차량 구매 보조금 탈피: 기존 단순 차량가 할인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 위험을 낮추는 방향으로 전환합니다. • 대출 이자 보조금(Interest Subsidy): 차량 구매 대출 시 발생하는 금융 이자 부담을 직접 낮춰줍니다. • 부분 신용보증(Partial Credit Guarantee): 운송 사업자의 대출 상환 리스크를 보증해 금융기관의 대출 문턱을 대폭 낮춥니다. • 충전 인프라 지원: 고속도로 및 주요 물류 거점의 전기 대형차 충전 인프라 구축 관련 대출에도 이자 보조를 제공합니다. 🔍 추진 배경 및 시사점 • 상용차 중심의 오염 배출 해결: 대형 트럭은 인도 전체 차량 등록 대수의 약 3%에 불과하지만, 도로 교통 탄소 및 오염물질 배출량에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전동화가 시급한 분야입니다. • 기존 상용차 보급 부진 극복: 과거 FAME 및 PM E-Drive 정책이 이륜차·삼륜차 중심으로만 성과를 거두고 대형 트럭·버스 보급(2025년 기준 전기 트럭 판매량 단 573대)은 미미했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 물류 산업 탈탄소화 가속: 인도 정부의 강력한 금융 리스크 완화 정책에 따라 2027년부터 상용차 플릿 운영사들의 대형 전기 트럭 및 버스 도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